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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아침 급락장에서 저점 매수했다는 종목 세 개 뭔지 알고 있었어요? 외국인들이 3조 없는 매도 폭탄을 던지면서 코스피가 7,400선까지 폭락했었을 때, 특정 종목들 적가 매수 수급이 미친 듯이 쏠렸었어요. 이런 종목들이 현재 시장에서 주도주 타이틀 가져가는 건데, 더 오르기 전에 빨리 알려 줄 테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먼저 오늘 시장은 이전 영상에서 말해줬듯이, 미국 4월 10일 삼성전자 노조 파업 리스크 등이 한 번에 터지면서 장 초반 패닉이 왔었어요.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코스피가 7,800선 위로 반등했어요. 그 이유는 개인과 기관의 대규모 적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를 다시 끌어올린 건데, 이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선택한 종목들은 과연 뭐가 있을까?
첫 번째는 삼성전기예요. 여긴 오늘 하락장에서 기관 순매수 1위를 기록한 종목이에요. 삼성전기는 AI 서버가 돌아가려면 무조건 있어야 하는 MLCC, 그리고 AI 가속기용 패키징 기판을 동시에 만드는 회사죠. 오늘 삼성전자가 노조 리스크로 흔들리는 순간, 개인들이 삼성전자 대신 AI 서버 부품을 납품하는 삼성전기로 갈아탄 거예요. 삼성이 흔들려도 AI 서버는 멈추지 않거든요. 특히 이 종목은 경제사냥꾼이 주가 20만 원 되었을 때부터 언급했었는데, 지금 벌써 100만 원을 훌쩍 넘겼어요. 그때 영상 보신 분들은 이미 300%가 넘는 수익률을 보고 계실 거예요.
두 번째는 LG 전자예요. 여긴 오늘 하락장에서 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함께 순매수한 종목이에요. 외국인 수급을 보면 5월 12일에만 63,000주를 사드렸거든요. 오늘 반도체가 흔들리는 순간에 로봇 관련주가 급등하면서, AI 로봇 시대에 살아남는 회사를 개인과 외국인이 동시에 담은 거예요. 우리가 이 종목에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는 하반기예요. 협업 로봇 액시엄 생산이 하반기에 시작되기 때문이죠.
물론 지금은 기대감이 선반영된 주가라는 건 알고 있어야 해요.
마지막은 코덱스 AI 전력 핵심 설비예요. 이건 LS 일렉트릭, 효성중공업 같은 AI 전력 설비 기업들을 한 바구니에 담은 ETF예요. 삼성전자가 흔들리면 반도체 ETF는 같이 흔들리는데, 이 ETF는 오늘 버텼어요. 이유는 하나예요. AI 서버가 늘어날수록 전기 수요는 줄지 않거든요. 반도체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전기는 계속 필요하니까. 특히 여긴 한 달 동안만 최대 80%가 넘는 상승률을 보여줬어요. 개인들이 반도체 단일 종목 대신 이걸 택한 논리는 딱 하나예요. 어떤 AI 회사가 이기든 전기는 무조건 써야 한다.
물론 오늘 반등을 완전한 상승 신호로 보면 안 돼요. 경제사냥꾼이 오늘 계속 강조했듯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행 상황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계속 모니터링해야 해요. 또 오늘 영상은 이 종목들이 하락장에서도 선택받았다고 해서 무작정 매수하라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이 종목들이 좋다는 건 시장도 알고 여러분들도 알아요. 하지만 좋은 종목이랑 지금 당장 사야 하는 종목은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오늘처럼 변동성이 큰 장에서 급하게 추격 매수 들어갔다가 다음 날 또 흔들리면 멘탈부터 무너져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이 들면, 내가 이 종목을 장기적으로 들고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 후, 그게 된다면 분할로 천천히 접근하고 아니라면 지금은 그냥 지켜보는 것도 전략이에요.
정리할게요. 오늘 하락장은 반도체 쏠림이 흔들렸을 때, 어떤 실적과 구조가 버텨주는지 시장이 고른 거예요. 삼성전기는 AI 필수 부품, LG 전자는 피지컬 AI 인프라, 코덱스 AI 전력 핵심 설비는 전력 분산. 오늘 개인들이 저점에서 담은 이 흐름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줘요.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요.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요. 경제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