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Target on. We lost him, sir.
영상 생성만 보실 분들은 9분 10초로 가시면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 사용한 모든 프롬프트는 하단의 고정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어떤가요? 이번엔 해외 인스타그램에서 잘 나가는 AI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제가 그대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 영상 같은 경우에는 스토리라인을 좀 단순하게 만들어 봤어요. 이야기를 도입부 정도만 만들어 봤는데 여기에 제대로 된 스토리 라인까지 부여를 한다면 여러분들은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자, 근데 이 영상 전부 클로드 화면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를 만들러 채찍한테 가지도 않았고요. 영상을 뽑으려고 뭐 플로우나 드림이나 클링해도 가지 않았습니다. 영상 생성부터 검수까지 전부 클로드한 화면에서 끝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걸 어떻게 했는지 순서대로 다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자, 이때 두 가지를 특히 눈여겨 봐 주세요. 첫 번째는 왜 클러드 내에서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한 곳에서 만드는지에 대한 겁니다. 어, 많은 분들이 한 화면에서 만드는 정도로 그냥 편리성 정도로만 생각을 하시는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크레딧을 관리하면서 작업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안정 장치 없이 막 돌렸다가 결과물은 안 나오고 또 지간만 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제가 그랬거든요.
어, 이렇게 하나의 클로드 화면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MCP라는 기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 풀네임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입니다. 근데 이거 너무 파고들면 어렵습니다. 그냥 클로드가 다른 서비스를 어, 직접 화면 이동을 하지 않고도 그 바로 그 자리에서 쓸 수 있는 일종의 통로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는 클로드에서는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없었는데 연결 통로를 설정함으로써 클로드 내에서도 영상과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자,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워크플로어는 어 열심히 기획을 하고 그걸 기억한 내용을 가지고 이미지 사이트 가서 또 만들고 다시 영상 시작하는 사이트에 가서 또 붙이고 서로 연결하면서 안 된 것들 있으면 또 이어 붙이고 어 그런 시행 차고의 반복이었죠. 근데 이 상황에서 기획과 이미지, 영상 모든 단계에 왔다 갔다 그 자체를 없앤 것이 오늘 소개해 드릴 MCP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제가 최근에 AI 영상 네트워킹을 좀 다녀왔는데 실무전분들이랑 이야기하니까 사실 이 바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스피드라고요. 그래서 다들 개별 툴을 따로 사용하기보다 한 곳에서 이런 식으로 전 과정을 한꺼번에 컨트롤할 수 있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드 같은 플랫폼을 하나 구독해 두고 그걸 필요에 따라서 클로드나치피한테 불러와서 같이 기획하거나 편집하는 방식을 많이 쓰더라고요.
자, 그래서 사실 어 굉장히 초창기부터 익스필드를 썼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익스필드를 어 제대로 사용하고 또 이거를 MCP 형태로 클로드랑 잘 활용을 할 수 있는지 제가 직접 차고 겪은 것을 바탕으로 한번 워크폴로를 준비를 해 봤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오늘은 클로드를 활용할 겁니다. 그래서 구글에다가 클로드를 검색을 해 줍니다. 가장 상단에 있는 클로드닷컴을 들어가 주시면 되고요.
자, 이제 클로드에 들어왔다면 커스텀 커넥터로 이제 MCP를 연결을 해 줄 건데 여러분들 옆에 있는 창을 열어 주시고 여러분들의 프로필을 클릭해 주십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설정 누르신 다음에 설정 아래에 보시면 사용자 지정으로 스킬과 커넥터 플러그인 이렇게 있죠. 여기서 커넥터를 눌러 줍니다. 여기서 저희는 오늘 익스필드 커넥터를 한번 추가해 볼 겁니다. 여기 우측 상단에 추가를 눌러 주시고요. 커스텀 커넥터 추가 눌러 주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름을 뭐 익스피드라고 설정을 해 줄 수가 있고요. 여기에다가 이제 MCP URL 서버를 넣어 줘야 합니다. 요거는 익스필드로 가서 가져오면 돼요.
주소를 가져오기 위해서 익스필드로 이동하겠습니다. 구글에다가 필드를 검색을 하시면 어 다음 같이 익스필드 AI라고 나올 거고요. 어 참고로 이 익스필드 사이트에 대해서 알려 드리자면 익스필드는 뭐 이미지 소스 뭐 GPT 이미지 시드림 아니면 나노바너와 같이 이미지 제작 툴부터 비디오를 보시면 또 가장 유명한 시덴스 2.0이 들어 있죠. 그리고 이번에 새로 공개된 시덴스 2.5도 익스빌드 탑재가 될 겁니다. 그 위에도 유명한게 이제 옴니 플래시가 있고요. 뭐 클링 3.0 이러한 모델들도 다 여기서 사용할 수가 있어요.게 보시면 AI의 쿠팡이라 보시면 돼요. 여러 가지 어 AI 이미지 모델을 개별적으로 사용할 필요 없이 어 한 공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예를 들어서 쿠팡에 애플이 있다고 해서 애플이 쿠팡권은 아니잖아요. 어, 그런 것처럼 잘 팔리는 상품들을 등록을 해 놓고 여기서 구매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요것도 똑같이 이미지나 영상 생성 AI 모델들을 모두 모아놓고 여기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만들어 놓은 사이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게 쭉 따라서 가시면 MCP와 이제 CLI라고 했는데 이 해당 부분을 클릭해 주고 첫 번째 단계 보이시죠? 이 이 MCP 주소를 옆에 있는 이 해당 버튼을 눌러서 복사를 해 주시면 됩니다. MCP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HPT를 사용하고 있다면 PT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뭐 클로드와 함께 잘 나가고 있는 헤드메스도 여기에 들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이 주소를 복사하신 다음에 다시 돌아가셔서 해당 부분에다가 MCP의 주소를 넣어 주고 그리고 추가 버튼을 눌러서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익스필드 계정도 하나 연결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익스필드 계정도 구글 계정을 통해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로그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클로드가 어, 너의 릭스필드에 연결을 해도 되겠냐라는 요청이 올 거고요. 여기서 얼라우 승인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커넥터에 익스필드가 들어왔을 텐데 익스필드를 한번 클릭해 보시면 예를 들어서 뭐 이미지를 만들거나 영상을 만들 때 승인을 내가 직접 해야 되는가 아니면 승인 없이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치 않는 행동들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냥 단로 설정해 두는 것이 제일 안전합니다.
자, 그렇게 커넥터를 연결을 했다면 이제 한번 익스필드가 제대로 연결되는지 확인해 볼 건데 어 해당 창에다가 픽스필드를 이용해서 오리 이미지 하나를 제작해 줘라고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클로드가 알아서 익스필드한테 가서 어 해당 오리 이미지를 어떤 모델로 뽑아 달라고 직접적인 요청을 할 겁니다. 수동적으로 허용하게끔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걸 허용을 클릭해 주시면 어 그때부터 비로소 이미지 제작이 들어가게 됩니다.
자, 그렇게 해서 오리 이미지를 뽑아 준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여기서 하나 꿀팁을 드리자면 진짜 이걸 진으로 MCP라는 개념을 이 통로를 찐으로 쓰고 싶으신 분들은 클로드 코드를 쓰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가 강조드릴게 이제 에이트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는 방법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크로드 코드가 훨씬 더 낮기 때문이죠. 어, 클로드 코드에 코드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사실 유튜브에 클러드코드 설치법이라고 검색하시면 굉장히 쉽게 단기별로 설치하는 방법들을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클로드 코드를 통해서 제작을 했었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실행을 하게 되면 이제 다음 거 같은 화면에서 활용할 수가 있게 됩니다.
자, 이렇게 클러드 코드를 쓰는 이유는 클로드의 이런 대화적인 장점은 물론이고요. 어, 제 파일에 직접적으로 개입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런 직접적인 개입을 통해서 제가 이미지나 영상을 제작할 때 검수하는 과정을이 친구한테 맡길 수가 있다는 그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다음과 같이 요청을 했습니다. 보시면 필드 MCP로 짧은 액션 시나리오 영상을 제작한다고 요청을 했고요. 이때 시덴스 2.0 모델을 사용한다고 해서 모델도 한번 지정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제 내 계정의 크레딧이 얼마 남았는지를 체크를 했고요. 그리고 이 지금 이 요금제로 실수 2.0을 명을 쓸 수 있는지도 한번 여부를 체크를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영상 모델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도 한번 확인해 달라고 요청한 결과 다음과 같이 제 계정에 남은 크레딧과 어 요금제 그리고 시덴스 가능 여부와 쓸 수 있는 다른 영상 모델들도 이렇게 정리해 준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MCP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익스피리드로 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여기다가 어 네가 익스피드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 줘라고 요청을 하면 그러면 이제 익스필드를 통해서 어떤 것을 제작할 수 있는지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거예요.
자 보시면 제가 기존 보여 드렸던 워크플로우와 달리 어 이미지 캐릭터 이미지가 이미 등록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자, 그 이유는 바로 이번에 워크플로는 좀 다르게가 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 예전 영상들은 이제 기획부터 시작하는 정석적인 워크플로를 보여 드렸다면 이번에는 좀 더 그 세련미를 극대화하기 위한 그 감성을 극대하기 위한 독특한 워크플로우를 한번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만약 정석적인 워크플로가 궁금하신 분들은 어, 해당 그록 편이랑 클링편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요즘은 그 핫한 AI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방식인 이미지 기반 워크플로어를 공개를 할 겁니다. 아마 이걸 공개하면 어, 절 미워하실 인스타 운영자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이해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왜 기획이 아니라 이미지부터 시작하냐고 보시면요. 이제 겪어 보신 분들은 바로 아실 텐데 자, 여기 보시는 이러한 감성적인 이미지의 질감은 미드전이라는 AI2를 써야 됩니다. 근데 이제 미드전이로 캐릭터 시트를 만들고 하면 오히려 그 과정에서 질감이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미지를 그냥 먼저 확보하고 거기서 그냥 아예 출발하는 형식을 이용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 감성적인 이미지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미드전이는 도대체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어 미드전니 제 과정은 또 해당 영상에서 제가 정리를 해 놨다 보니까 해당 영상 한번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이 해당 이미지를 제작하는 프롬프트도 하단의 고정 댓글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겠습니다.
자 이제 해당 이미지를 제작을 했다면 그냥 이미지를 첨부를 해 주면 되고요. 천번 사진을 주인공으로 쓸 거라고 기본적인 맥락을 한번 주고요.이 캐릭터를 어 엘리먼트라고 해서 어 등록을 해 달라고 요청할 겁니다. 왜냐면 이 스빌드 내에서는 엘리트라고 해서 참조 요소들을 정리해 줄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자, 그렇게 되면 이제 이런 식으로 주인공 캐릭터 이미지를 여기다 업로드해라 하는데 여기다가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의 어 파일을 열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렇게 준비가 되었다고 표시가 뜨면 여기 컨티뉴를 누르시면 다음과 같이 창에다가 이런 식으로 해당 이미지가 입력이 되었다 하면서 그 이미지 엘리멘트 주소를 주거든요. 어, 이 친구를 한번 엔터를 해 주면 다음 업로드 확인을 해 줄 겁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뭐 업로드한 이미지들의 모습이나 아니면 엘리멘트 요소들도 따로 정리해 준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자, 이제 영상을 본격적으로 한번 제작을 해 볼 건데 규칙을 먼저 전 정했습니다. 어, 영상 화질은 전부 720p로 설정을 했습니다. 왜이 화질로 설정을 했냐? 일반적으로 720p 화질 정도면 괜찮은데 1080p나 아니면 4K, 2K 이 정도의 화질이 되는 순간 크레딧이 두 배, 세 배,네 배씩 올라버립니다. 그 불상를 막기 위해서 딱 고정을 해 줬고요. 그리고 만들기 전에는 항상 크레딧이 얼마 남았는지 그리고 얼마 소모할 것인지 그리고 내가 승인을 해야만 제작하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어, 요거를 넣지 않고 클로드 코드에서 활용하는 경우에는 간혹 그냥 자기 마음대로 생성해 버리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건 알고 싶지 않았어요.
자, 추가적으로 저는 배경 음악을 따로 넣을 거기 때문에 영상화 프롬프트 안에는 이제 배경 음악은 넣지 않을 거라고 요청했고요. 어, 단, 자연스러운 사운드는 들어가게끔 요청을 했습니다. 어, 각 프롬프트는 영어로 구성하게 했고요. 그리고 프롬프트는 코드 블록 하나의 통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길이는 일반적으로 시댄스가 4,000자 이상이면 생성이 어렵기 때문에 제한되는 길이도 미리 설정을 해 놓습니다. 그리고 프롬프트 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프롬프트를 참고할 수 있도록 참조 프롬프트를 줬고요. 어, 해당 프롬프트로 1편을 제작하도록 했습니다.
자, 그렇게 요청을 하니까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정리해 준 것도 볼 수가 있고요. 어, 프롬프트 글자수도 확인해 주고 이번 영상을 생성함에 있어서의 어느 정도 크레딧이 드는지도 명확하게 짚어 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남은 잔액을 확인해서 어느 정도 예산 내에서 내가 크레딧을 사용할 건지도 감안해 볼 수가 있도록 설정을 해 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승인이라고 승인 요청을 하는데 어, 여기에서 이제 저는 뭐 그거라고 답해 주면 된다고 하길래 이제 거를 입력을 했습니다. 이렇게 제작한 영상이 다음과 같은 영상입니다. 앞서 봤던 영상 그대로 나왔죠?
자, 그다음 골팁인데 이제 검수를 하는 프롬프트를 입력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어, 저희는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다 보니까 검수 또한이 에이전트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 검수를 요청하면서 먼저 영상에서 여덟 개의 프레임을 사진 형태로 추출을 한 다음에 어, 각 장면들이 내가 의도대로 제작한 장면들이 맞는지 한번 확인해 주고 소리도 스펙트로그램이라고 해서 소리를 이렇게 음파 형태로 나타난 그래프 형태로 나타난게 있거든요. 어, 해당 그래프 같은 경우에는 AI도 인식을 잘 할 수 있다 보니까 어, 해당 방식을 통해서 음악이랑 사람 말소리가 섞여 들어가거나 불필요한 배경 음이 들어가는지도 한번 확인을 요청을 했습니다.
자, 그렇게 어 여덟 개의 이미지를 딱 잘라서 확인해 주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자, 이렇게 이미지 하나하나를 잘라 가지고 확인해 주는 과정을 거쳐 주는 것이 바로 이 클러드 코드 그 즉 에이전트가 저를 도와주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되면 제가 따로 영상을 보면서 일일이 하나하나 검수하지 않아도 그런 미세한 부분들을 검수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자, 그럼 이런 식으로 어, 자기가 봤을 때이 클로드가 봤을 때 어, 결과가 네가 의도한 대로 나온 거 같지는 않아. 아니면 이건 그나마 사용할 만해 등의 의견을 주는 것도 한번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빠지거나 어긋난 장면도 여러분들이 이렇게 한문에 확인할 수가 있고 만약 여러분들이 봤을 때 결과물 괜찮은데 하시면 그냥 터치 안 하시고 넘어가시면 되고 어 만약 여기서 고치고 싶다 하시면 추가적으로 요청을 해 주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에 오디오 분석도 해 봤는데 결론에는 이제 음악이 없다는 것도 파악을 해 줬고요. 어, 이렇게 기본 주파수를 한번 분석을 해 가지고 유튜브 기전 업로드 기준으로도 괜찮은지도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이 꿀팁은 어디 가서 확인하기 어려운 꿀팁이죠. 오직 원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는 꿀팁입니다. 그렇게 저는 1편은 그냥 그대로 가는 느낌이 좋아 가지고 그냥 1편 어 이대로 가는 것을 승인 했고요. 어 2편 3편 4편 5편 어 나머지 장면들에 대한 구조적인 설명도 넣어 줬습니다.
여기서 진짜 영상 제작의 실무꿀팁 하나 드리자면 편길이 넘어갈 때 이 넘어가는 방식도 미리 정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어, 이렇게 영상을 보시다 보면 흰색으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려고 하는 부분들은 각 영상을 따로 만들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 그림체나 아니면 구도 등이나 약간의 어색함이 존재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통제해 주기 위해서 각 편이 넘어갈 때마다 1편과 2편이 있다면 그 1편, 2편 사이에 있는 그 장면은 미리 조정을 해 두는 거죠. 그래서 1편은 이 장면으로 끝나고 2편은 이 장면으로 시작할 수 있게끔 설정해 두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영상도 보시면 어 다음과 같은 기법을 활용한 것을 볼 수가 있죠.
자, 그래서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입력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중요한 점이 영상을 제작하기 전에 프롬프트를 미리 생성해 둔 다음에 그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입니다. 자, 만약 여러분들이 프롬프트를 미리 확인하지 않고 바로 영상을 제작하게 되면 어, 누구는 만족할 수 있지만 어, 제 기준에는선 살짝 부족한 영상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한번 이것도 교육 한번 보시죠. 뭐 괜찮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 제 기준에는 살짝 부족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제 1편을 제작했다 보니까 1편 방식 그대로 2편, 3편, 4편 이렇게 순차적으로 제작을 하면 되는데 어 이때 좀 유해할 부분이 결국에는 저희는 캐릭터 시2와 같이 일관성 유지하는 장치가 아예 없기 때문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엘리먼트 형식으로 각 캐릭터와 혹은 뭐 차량이나 이런 물건들이나 배경들을 매번 영상을 제작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게끔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엘리먼트로 등록하는 방식으로 요청을 해 줄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그렇게 엘리먼트를 첨부해서 제작을 하게 되면 어, 이런 식으로 픽스필드 위젯이 뜰 텐데요. 어, 거기에 보시면 이런 식으로 엘리먼트가 위치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에이전트 F2라고 해서 해당 이미지를 청구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히어로, 헬멧, F1은 다음 같은 이미지를 첨부하기 때문에 해당 영상에서 주인공의 캐릭터나 어, 차량 내에 있는 에이전트의 얼굴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자, 그렇게 각 편의 내용들이 일관성을 엘리멘트로 유지를 하면서 적절한 결과물로 나왔다면 이제는 배경 음악만 해결해 주면 되겠죠. 어 저 같은 경우에는 배경 음악은 수호를 통해서 제작을 했고 이때 어 이천자 내로 요청을 해 가지고 어 이렇게 준 프롬프트를 사용을 했습니다. 다음에 제가 원하는 구성 부분만 추출을 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편집해서 제작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시덴스바 같은 고퀄리티 모델을 뭐 익스피드나 이런 플랫폼에서 사용할 때는 어쩔 수 없이 현실적으로 크레딧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크레딧과 관련해서 진짜 꿀팁을 하나 알려 드리자면 고퀄리티 AI 영상을 이런 식으로 제작을 한 다음에 이것을 여러분들 SNS 뭐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를 하다 보면 알아서 크레딧을 지원해 주겠다는 연락이 옵니다.
그리고 모델 이야기도 한번 해 보자면 어 지금 촬영의 기준으로 시덴스 2.5가 나왔습니다.
자, 만약 영상 제작에 관심이 많으신데 어디에서 같이 할 사람 없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기 원가 카페에 오시면 어, 작업을 공유 공간에 이런 식으로 공모전에 도전하시거나 본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함께 재밌게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계신 분들 중에 작업을 괜찮은 분들이 계셔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