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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장난감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준비된 이곳은 새로운 꿈친구를 만날 베이비 키즈 카페인데...? 콩 혹시 이분들이 오늘 만날 새로운 아기인가요? 청량미 GOAT 신인 아이돌 TWS 그중에서도 신유와 영재가 찾아왔다! 첫 만남을 어려워하시는 건 알지만 이번엔 그러시면 안 되는데... 뭐해? 뭐해? 오늘... 괜찮겠지...? 약간 벗어나고 싶다는 의미일까요...? 진짜 자신감 맘에 들면 좋아요 꾸욱 재밌을 거 같아 하드 스로잉 얄밉 어어 다 막았죠? 다 막았죠? 다 막았죠? 키즈카페에 와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무 전 한 번도 없어요 진짜요? 저는 제가 놀러도 많이 가봤고 진짜? 스윗 오빠보이 저 여동생이 있잖아요 유사 육아 경험자 여동생을 저는 반 육아하다시피 같이 나이 차이가 좀 있나? 심지어 6살 차이라 진짜 육아 비슷했을 듯 중학교 2학년 때였으니까 - 있네 조금 있네 - 6살 차이 딱 몇 살이에요 사촌 동생은? 반면 신유는 겨우 1살 차이 나보다 한 살 어려 나보다 형이네 육아 초보 그래서 나는 아기를 굉장히 못 다뤄 아이랑 놀아줄 일이 많았던 저는 저희 형도 키즈카페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어가지고 그 친구들이랑 맨날 오늘은 영재 믿고 가야 할 듯 몸 씨름하다시피 놀고 그래도 우리가 (꿈친구) 나온 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TWS 중에서 굉장히 다정다감한 자칭 '스윗보이 우유빵즈' 스윗보이들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도 내로라하는 계속 서로에게 볼 던지는 다정다감즈... 그러니까 우리 아기들한테 보살필 수 있고 어화둥둥 해줄 수 있지 않나 초보 삼촌의 다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줘야겠다 싶었어 그리고 뭐 친구들이랑 놀러간다 하면 용돈도 좀 쥐여 주고 밥도 도시락도 싸주고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라고 한 번 크게 또 사주고 많이 친구 생일이라고 하면 어디까지 보고 계신 건데요 가게 빌려서 고기도 사주고 그건 그렇고 오늘 볼 아기가 11개월이래 11개월이요?! 입이 쩍 걱정이 앞서는 초보 삼촌 너무 아기야... 11개월이면 돌도 안 지났고 그치 걷지도 못한다고 들었어 걸지도 못하고 걸음마도 아직 못 떴을 거고 부모님이 꽤나... 부모님 걱정까지 노심초사하시면서 보실 거 같은데 그래서 우리 섬세즈 섬세한 우리가 오늘의 다짐 우리가 되게 섬세하게 잘 돌봐야 돼 우리는 그래도 서로한테 좀 이렇게 해도 안 당연한 것처럼 말하기 얍 아기한테 절대 안 그러니까 ㅋㅋㅋㅋ (그러면) 큰일 나지.. 잠만 그러면 정답 2024년생인 건가? 홀리몰리 TWS 데뷔 날 과카몰리 데뷔 연도 베이비네 TWS는 15개월 차 우리 데뷔한 (개월 수)보다 어려 그렇네 그렇게 따져보니 더 와닿음 어떻게 된 일이지? 진짜 아기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 일이야? 누가 2024년생인지... 이제 그만 그럼 이제 아기가 왔다고 하니까 너무 갓난아기니까 위생적으로 손을 깨끗하게 그럴 필요까진 없는데 손 꼭 깎아야죠(?) - 손 씻으러 갑시다 그러면 - 갑시다 손 씻으러 ㄱㄱ 갑시다 걱정 반 기대 반 TWS가 손까지 깨끗이 씻고 기다리는 오늘의 아기는? 동글동글 터질듯한 눈망울에 "소시지 아닙니다 다리입니다" 최강 기욤 짧뚱다리에 고가의 카메라에 손 뻗는 과감함에 매혹적인 자태를 가진 그녀 매혹적인 자태 한 번 더 보실게요 혹시 토끼가 아닐까 오해하고 당근 꺼내버렸다면 넣어두셔도 되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오하니로 출연 중인 대배우 봄이 능숙한 애드리브는 덤 역대급 귀여움으로 드라마의 신스틸러 담당 중 오잉?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인생 11개월 차 봄이 봄이의 꿈친구가 되신 걸 환영합니다 봄이 되자 봄이가 찾아왔어요 오잉? 누구지? 안녕하세요 수줍은 첫인사 안녕하세요~ 눈높이를 맞춰야 해 경계 안녕하세요 하ㅎㅋ 오 어떡해 우리를 되게... '(뭐지) 이 거대한 생물체들은?' 이렇게 보고 있어 봄이는 분석 중 안녕하세요 혹시 아니? 우리는 TWS예요 삐끗 안녕하세요 봄이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흔들흔들 ㅋㅋㅋ 번역 불가 어떻게 You're so 매력 있는 이런 생명체가 있을까? 요아정 요정 아니야 요정? 아니 왜 정색을 아기예요 그만큼 귀여우시다는 거지~ 너무 귀엽다 영롱 심쿵 342351번째 너무 아기다 어떡해 오잉 손끝 하나 제대로 못 댈 정도 용기 내서 도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드디어 E.T 터치 성공 내 내 새끼발 발과 손의 자유로운 왕래 내 새끼발가락 손톱(?)보다 새로운 탈 것 내 새끼발 타라 대흥분 상태 새끼발가락 발톱보다 작아 완전 매료 어쩔 줄 몰라 하는 두 사람 너무 귀여워 다음 단계 안아서 빼줘 이럴 땐 형 도저히 안을 엄두가 안 나는 신유 형이 장비 좀 가져올게 조심조심 우리 봄이 동생 안아 키운 영재도 이렇게 어린 아기는 처음...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자동 만세 어읗 손 드는 것 봐 어읗 어흐뜩해 몇 번 나오는지 세보시는 것도 어떡해 주의 이번 화 오디오는 대부분 "어떡해"로 채워집니다 TWS 별에 안착한 봄토끼 어떡해 너무 아기야 괜히 다급 앉혀 앉혀 앉혀 앉혀 곧잘 안기는 순한 봄이 어떡해 극락 어떡해... 너무 귀여워서 언어능력 상실 어떡해 그 사이 애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가져왔어 됐고 어떡해 우와... 이런 특혜를 형 안아볼래요? 나 안아볼래 자 우리 봄이 - 손~ - 손~ 손...? 3초 딜레이 아 나 안을라구요? 커피 한잔할래요 삼촌한테 올래요~? 봄이 이사갑니당 무사히 안착 무서워 또뜩해 어떡해 가위바위보~ 살포시 감격적인 첫 하이파이브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봄이 봄이야 저요? 친해지기 위해 간식을 준비해 온 TWS 간식 먹을까? 쪽쪽이 빼줘 뽀짝 귀여워 쪽쪽이 하나 뺐을 뿐인데 어스 정복 귀여워 어떡해 엄마가 낯선 사람이 주는 거 함부로 먹지 말랬는데... 먹을 거 주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못 봄 에잇 오늘부터 우린 구면 하나하나가 다 신기 진실의 미간 발동 어떡해 너무 잘 먹어 - 맛있어? - 맛있어? 형도 하나 줘봐요 냠 잘 먹어 쏙 어뜨케~ 입이 어쩌려고 왜 이렇게 쪼끄매 이히히ㅣㅎㅣㅇㅎㄴ청 쪼끄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가져오는 영재 육아는 템빨이라고 우리 봄이가 탈 것들이 왔어요~ 자 앉아~옳지 얌전히 탑승 기특 어쩜 이렇게 얌전하고 착하고... 타자마자 기분이 좋아진 호오~ 출발~! 눈치 챙겨 형 빨리 형도 출발 해줘야 돼요 자 출발~ 봄이 열차 출발합니당 너무 빨라요 너무 빨라요 근데 어째 좀 시큰둥... 큰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서행하세요 과속방지턱입니다 진짜로 있었나 봐요 면허는 19년 뒤에 딸게요 아유 아유 재미없어 재미없어요? 종목을 변경하기로 그러면 형 쟤 한 번 해볼까요? 쟤 쟤 근데 잠깐만요 혼자 설 수도 있어? 얼굴 좀 제대로 보고 놉시다 우리 어떡해 삼촌들 얼굴이 궁금했던 봄이 토끼 어떡해 어떡해 이럴 때마다 모든 게 일시정지 형 너무 귀여워요 정신 차리고 다시 놀아주기로 조기 교육 hi friend~~ 프렌드 프렌드 뭐에요 친구~ 우린 친구~ hi friend~ hi friend~ hi friend~ 강제 복습ㅋㅋㅋ 아이 그만해 그만해 어떻게 하는 건데 뚝 너 좀 서운하다? 어...? 봄아 우리가 진짜 놀아주고 싶은데... 조작법을 모르겠어.. 빠른 포기ㅋㅋㅋㅋ 이건 아니다 안 되겠다 참나 놀아주겠다고 해놓고선 에잇 팍 식었네 싫어? 싫어? 그 와중에 귀욥 근데 봄이의 행동이 이상하다 어우 싫어 어우 싫어 머리 받쳐줘 탈출 시도 어우 졸려? 어우 졸려? 뭐해 뭐해 ㅋㅋㅋㅋ SOS 그니까 약간 벗어나고 싶다는 의미일까요...? 그래서 벗어나게 해줬건만 앉혀 - 어떡해? - 뭐해 너 안절부절 ㅋㅋㅋ 잠시만 아지만(?) 어뜨케 어뜨케 삼촌 살려 어 이거 왜 이래요 제발 이러지(마) 2차 SOS ㅋㅋㅋㅋ 자꾸 누우려고 하는데 누울까? 누가 이렇게 눕히냐고요ㅋㅋㅋㅋ 결국 울음이 터져버린 봄이 뭔가 잘못됨을 감지 아냐 아냐 일으켜 일으켜 눕혔다가 일으켰다가 아수라장 안아달라는 건가? 그러나 쉽사리 그치지 않는 울음 미안해 미안해 밥 먹을까? 배고픈가 봐 배고픈가 봐 배고픈가 봐 이유를 모르니 우선 분유를 먹여보기로 배고파? 밥 먹자 밥 분유 공수 오 관심을 보입니다! 과연 분유로 해결될지...? 쭙쭙 귀여워 안도 배고파서 그랬네... 오 잘 먹네~ 거의 흡입 중 너무 귀엽다 몰캉몰캉 중독성 강한 봄이 볼 볼 콕! 절로 지어지는 아빠 미소 맛있어? 사뭇 느껴지는 육아 고충 근데 이렇게 맨날 돌봐주고 하면 진짜 개인 시간은 거의 못 가지긴 하겠다 그러니까 우리 봄이같이 어린 친구들이 적어도 혼자서 밥을 먹고 씻고 할 수 있을 때까지는 공감 계속 돌봐줘야 되고 재워주고 깨면 다시 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혹시 매크로...? 밥 먹여주고 같이 놀아주고 (분유병) 좀 더 들어줘야 해 ㅋㅋㅋㅋ 조용히 하고 들어 때마침 다 먹은 봄이 그만 그만 으앙 배부르당 기지개 기지개 트림 시켜줘야 돼 신유 삼촌한테 이동 신유 삼촌이 그러나 바로 울음 터진 봄이 왜? 왜? 왜? 영재 삼촌 안아 주떼여 네가 좋대 나 너무 안 좋아해 신유는 서운하다 어떡해 영재 품에 안기자 금방 조용해진 봄이 어떡해 그러나 누구 품이 문제가 아니고 뭔가 불편한 듯 졸린 것 같아 재워보려고도 해봤지만 머리 한 번만 더 서럽게 우는 봄이 큰일 났다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이유 모를 봄이의 울음에 결국 다시 가져온 과자 제발 봄아 까까~? 어라 꽈자잖아? 이건 못 참지 ㅎ 절대 권력 까까 울다가 바로 과자 보니까 안 울어 ㅋㅋㅋ 까까? 자존심 vs 본능 울고 싶은데 맛은 있고ㅋㅋㅋ 어으 어떠케 까까 리필 오물오물 과자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ㅎ 아이 맞다 나 울고 있었지 과자 과자 아닌가... 나 왜 울었지...? 울다가 귀여워 과자 보이면 바로 안 우는 거 과자 다 먹으면 으앙 리필되면 도무지 의문 배가 고픈가...? 아까 그렇게 분유를 많이 먹었는데 이걸 왜 눈치를 못 채냐구여 우선 줘보세요 너무 귀엽다 언제든 준비돼 있답니다~ 돼써여 다 먹었써여 셀프 쪽쪽이에 사망 혼자 쪽쪽이 하는 거야? 과자 먹고 좀 진정된 봄이 절로 나오는 고백 전 세계... 어머님들... 정말 너무 대단하십니다... 엄마... 고마워 엄마 고맙다 진짜... 나도 나도 엄마 고마워... 지친 봄이는 잠시 쉬러 가고... 봄이가 자고 있으니까 빨리 우리가 밥을 만들어가지고 울고 나면 배고프니까 봄이를 위한 주먹밥 만들기 나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야지 어때요 봄이랑 노니까? 봄이의 그 순수한 기운을 좀 얻은 느낌? 멘털 샤워 나까지 좀 깨끗해지는 느낌이었어 봄이의 웃음을 보면서 여동생 생각남 여동생이 어렸을 때 딱 저랬거든요 완전 어렸을 때 너무 큰가 이것도? 더 조그맣게 우리 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봄이야 기다려 조물조물 봄이 한입 크기로 만드는 미니 주먹밥 과일도 준비하는데 과일을 잘라볼게 바나나 왜 이렇게 작아 미디움 레어 바나나 스테이크다 스테이크 이렇게 하고 또 한 번 더 잘라야지 봄이는 입이 조그마니까 봄이를 위해 잘게 잘게 썰긔 삼촌들이 만든 맛있는 간식과 밥 TWS의 정성이 가득 담긴 봄이 주먹밥 & 과일 그럼 이제 먹어볼까? 밥 먹을까? 밥 먹을까요? 먹이기 담당 영재 자 그러면 의자 고정 담당 신유 밥 먹을 동안 삼촌이 이걸 연구할게요 자 들어갑니다~ 인상 쓰고 있다가도 밥 오면 냠 아이고 맛있어 아이고 맛있어 음... ㅋㅋㅋㅋ 좀 치네? 그 와중 난관 봄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이거? 봄이 마음속 요정 몰라요 내 우찌 알아요! 결국 포기 내가 이렇게 잡고 있을게... 자 하나 더 들어갑니다~ 주먹밥 열차 출발 칙칙폭폭~ 종점 도달 구어ㅓ어ㅓㅓㅓㅓㅓㅓ 처음 보는 형의 모습ㅋㅋㅋ 밥 주세여 으으ㅡ으으ㅡㅡㅁ 중간중간 물까지 좋아요? 신유도 한 입 줘보는데 냠 에고 맛있어? 오잉? 응 빨리 빨리 주세여 으으ㅡ으으ㅡㅡㅁ 냠 만족 잘 먹어 - 물 줄까? - 물? 코박물 ㅋㅋㅋㅋㅋ 재밌어? 자기도 웃긴 듯 흥ㅎㅎ흐ㅎ 안 나왔어 안 나왔어 꼴깍꼴깍 이히히ㅎㅎㅎ 에히이ㅣㅣ히 이히ㅎ히ㅣㅎㅎㅎ 귀여워~~ 아니 밥을 달라구여 ㅋㅋㅋ자꾸 까먹는 본분 밥이나 줘 밥이나 빨리 봄이 밥이나 주세요 봄이 밥 먹어야 돼 장난치기 아이고 너 지금 뭐했냐...? 미안~ 한숨 쉬었어 ㅋㅋㅋ 음식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여~ 주먹밥 다 먹고 과일도 먹긔 - 아이구 잘 먹네 - 바나나 좋아하네 먹는 걸 진짜 좋아하는 듯... 아이구 잘 먹어 엄청 잘 먹어 맛이 어떤가요? 말해 뭐해 미소 한방에 K.O 맛있어요 맛있어요 다 먹은 듯한 봄이 영재 말고 나? 안아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밥도 먹었겠다 다시 놀러 가볼까? 이제 놀러 갈까? - 또 놀러 갈까? - 삼촌이랑 놀러 갈까? 삼촌들이랑 많이 친해졌어요 우르르르 까꿍 한마디 해 신유 삼촌~ 까불지 마요! 까불지 마! 신유 삼촌 까불지 마 터치 훅 들어온 스킨십에 심장 K.O 형 만졌어 얼굴 더 만져 더 만져 콕 여기 점이 먼저 안기고 터치할 정도로 편해진 봄이 여기 점 있고요 태세 변환 어우 싫어 어우 싫어 어우 싫어 그치? 제대로 놀려고 터 잡고 앉은 봄 & TWS 흔들흔들 아빠 미소 한가득 노래를 틀어주면 반응하는 봄이 좋아해 좋아해 다시 틀어줘 볼까? 신나요오~~ 노래 나오는 장난감 이거 좋아하네 재밌잖아요~~ 이게 힐링이지 휙 재밌어?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봄이 ver. 그 사이 인형 가져온 영재 야 왜 가져와도 이런 걸 아이 막 악어 공룡 이런 거 가져오면 어떡해ㅋㅋㅋ 브라키오사우루스와의 첫 대면 엄... 어째서 엄마(?) 달랑달랑ㅋㅋㅋ 안녕~ 얘 누구에요...? 얍 용감하게 내밀어본 장난감 너도 할래? 상당히 적극적인 공룡 씨 나도 할래 따~~ 결국 공룡에게 넘어간 봄이는... 어우 좋아 어우 좋아 합동무대행 feat.티라노 개인기가 있다해서 왔습니다 봄아 여보세요 할까? 한 번만 보여주세요 여보세요 할까 여보세요? 여보세요 엽떼여 여보세요 으악 진짜 어쩜 좋아요? 어쩜 좋냐구요 이 아가를 앵콜 요청 여보세요~ 엽떼여 여보세요 누가 자꾸 더빙 넣는데요 안녕하세요 봄인데요~ 오어어ㅓ어ㅓㅓㅓ 이건 진짜 못 참겠다 봄아 여보세요 할까? 봄이 여보세요~ 엽떼여 저 지금 촬영 중이라 바뿐데여 잘해요 ㅋㅋㅋ 박수받고 기분 좋아진 말잇못 와... 어쩜 이렇게... 갑자기 뭔가 언짢아진 봄이 전화 왔어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전화는 받아야지 아이 참 저 바뿌다고 했짜나여~ 어..어..끊어 이제 안 해 그 이후로도 냅다 내동댕이 미니 훈육 아파요~ 아야했어요 아야~ 미안해~ 봄이의 기분을 살려주려 다른 시도도 해봤지만 오히려 울음이 터져버린 봄이 여보세요 봄이 여보세요? TWS 삼촌들에게 찾아온 두 번째 위기 (봄이) 지금 굉장히 졸린 상태야 우리는 봄이의 꿈친구 봄이 좀 자자 꿈나라로 데려다줄게요 자요 봄이 자요 쪽쪽이 대령이요 쫍 뿌엥 졸려여 안정감 느끼도록 꼭 안아주는 신유 마지막까지 봄이 기분 풀어주는 영재 둘의 적극 케어에 어느새 눈물을 멈춘 봄이 1시간 전만 해도 약간 벗어나고 싶다는 의미일까요...? 안절부절못했던 둘이었는데 진짜 꿈친구 어느새 봄이를 재울 수 있게 된 두 사람 삼촌들 믿고 잘께여 너무 이뻐... 신유 삼촌의 품에 기대어 잠을 청하는 봄이 봄이가 잘 수 있도록 조용히 해주는 중 봄이 나중에 약속 또 더 크면 그때 또 보자 악수~ 미니 악수 삼촌 미안한데.. 넘 졸려여... 얼박잠 그렇게 봄이는 신유 품에서 꿈나라로 가고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다 어른 돼서 만나자 꿈처럼 찾아와준 봄, 행복하게 살아야 돼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 삼촌이 놀러 갈게 유찬아 맛있으면 두 손 만세! 누나의 격한 애정 표현 만세~ 맛들림 맛있으면 두 손 만세~ 강제 만세 ㅋㅋㅋㅋ 만세 유빈이도 예쁜 표정 할 수 있어? 예쁘게 먹어봐 나 지금 되게 예쁜데? 귀여워 - 다 했습니다~ - 다 했어요? - 감사합니다 - 조심해요 알콩달콩 잘 놀아주는 하이라이트 덕에 아이들도 집중! 요리를 너무 잘하시네요 유남매집의 평화가 지켜지는 가운데... 진짜 귀엽네 아기들 뿡 오잉? 의문의 방귀 소리 누가 방귀 낀 거야? 수사 시작 유찬이야? 묵비권 행사 유찬이 조금이야 - 유찬이 소화돼? - 유찬아 ㅋㅋㅋㅋㅋ 몸 체구에 비해 배기량이 좋구나 제 발 저림 배기량이 좋아서 나로 오해하실까 봐 은근슬쩍 수사망을 벗어나는 요섭 그러니까 약간 당황했지? 이대로 범인은 유찬이로 확정? 유찬이 슈퍼칸데? 하지만 2차 사건이 발발하고 사실 유빈이야? 누구야? 유빈이야? ㅋㅋㅋㅋ 이번 범인은 유빈이? 유빈이도 배기량이 상당한데? 야 다들 남다르다ㅋㅋㅋ 과연 방귀 사건의 진짜 범인은...? 유빈아 삼촌이 오해할 뻔 슈돌 X 꿈친구 오해받을 뻔했는데 5/1(목) 저녁 9시에 만나요~ 바로 말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