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하는 도림선사라고 하는 분이에요.
인 그다음에 2절에 "인내하는 것이 최상의 지극한 고행이며 열반이 궁극이다"라고 깨닫는 힘들이 일컬으니 남을 해치는 자는 출가자가 아니고 남을 괴롭히는 자는 수행자가 아니다. 근데 이게 쉽지 않아요. 이방을 삼가고 해치지 않고 계행의 덕목을 지키고 식사에서 알맞은 분량을 알고 홀로 떨어져 안나 눕고 보다 높은 마음에 전념하는 것 이것이 모든 깨달은 힘들의 가르침이니라. 이렇게 쭉 아주 잘 나와요. 그죠?
근데 이제 그 350쪽에 보면 그 5절이 있는데요 구절이 굉장히 무서운 구절이에요. "나는 나의 행위의 소유자이고 행위의 상속자이고 행위의 원인자이고 행위의 친연자 여기는 조연이고 행위의 의지자로서 내가 어떤 행위를 하든 선이나 악을 지으면 그 상속자가 될 것이라고 여자나 남자나 제가자나 출가자나 항상 깊이 성찰해야 하느니라."
아,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제 그 세해가 돼서 여러분들이 신수도 궁금하고 그런데 이제 하여튼 가능하면 자세히 알려 주려고 노력은 해요. 왜 그러냐면 꼭 하나 빼면 거의 와서 꼭 얻어맞아.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아, 나는 이 정도 기도하니까 됐어. 그러면 꼭 그 신도가 그 해에 얻어맞는 거예요. 그게 교만하면 안 된다는 뜻인데 그 사주 팔자가 다 맞아. 아니 그게 다 나와요. 그러는데 그게 다 나오니까 가지. 근데 무슨 뜻이냐면 그 여러분들이 자기 운명이라고 하잖아요. 내 오래 신수가 내 운명이 내 팔자가 어때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사주 팔자, 자기가 가지고 있는 운명 맞아요. 그죠?
근데 그러면 자기 사주, 자기 팔 팔자다. 그럼 무슨 뜻이냐면 바로 여기에는 "나는 나의 행위의 소유자이고" 여러분들이 행위한 것의 행위의 소유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위를 해서 몸과 입과 뜻으로 같은 행위가 전부 다 그 이제 열매를 맺어 가지고 열매를 맺어 갖고 여러분들이 운명 팔자 소관한 사주 팔자로 이렇게 잘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여기 뭐라고 첫 번째 뭐냐면 나는 나의 행위의 소유자이고 여러분들이 행위한 것은 다른 사람 소유로 되지 않아. 누구 거? 자기 거. 선업을 치어도 자기 거, 악업을 치어도 자기 거, 자기 거요. 자기 거는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자기가 맘대로 할 수 있어. 원래 자기 거니까. 근데요 사주팔자는 맘대로 안 돼. 자기 거지만 맘대로 안 돼.
그래서 두 번째 뭐라고 하면 "행위의 상속자이고" 여러분들이 재물을 많이 모아 놓으면 여러분들 자녀들이 쓰기가 편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상속 상속인 상속자가 누구다 이렇게 하는데요 행위는 몸과 입과 뜻으로 지은 행위는 누구 누가 상속한다고? 자손이 상속했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지? 여러분들이 나쁜지 잔뜩 해 놓고 다른 사람이 여러분 자손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이 여러분 특히 여러분들이 미운 사람들이 받아오면 참 좋겠지. 평소에 아주 연수를 생각하고 미운 사람들 봐 좋겠는데 아 그게 안 된대 요거는 자식 부모 자식간에도 물려 줄 수가 없고 상속이 안 되고 부모 자식간에 상속 안 되는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복이 복이 상속이 안 돼요. 복이 또 하나는요 어이 상속이 안 돼요.이 두 가지가 안 된다는 뜻이에요. 행위의 상속자는 자기 자신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행위의 원인 자이고" 여기는 원인은 주연이라 주연 주역 그 어떤 현실적으로 법에서는 그 주연이 있고 조연이 있어 그죠? 근데요 행위에는 주연도 자기고 조연도 자기라는 거예요. 아이 고치 잡은 거야. 이게 행위라는게 내가 지어 갖고 남한테 물려주도 못하고 그대로지가 다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 역할이 다 있는데 자기가지 행위는 주연도 자기고 조연도 자기고 그런 줄 알았더니 "행위에 의지자도 자기래." 내가 어떠한 행위를 하든 선이나 악을 지으면 그 상족자가 될 것이라고 여자나 땀 남자나 재가자나 출가자나 항상 깊이 성찰해.
요것만 여러분들이 오늘 그 조금 있다 외울 시간을 줄까? 저기 나가면서 외운 사람만 나가게 하고 안 외운 사람 외울 때까지 외우게 시키고 외우는게 중요해요. 외우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저도 요즘에 이제 외우는 재미가 들려 가지고 어떻게 하면 빨리 외운다 하는데 그거 해 보니까 잘 외워지더라고요. 그 외우 그냥 큰 만남은 그 부자를 하나 가지고 외우는 거예요. "나는 나의 행위의 소유자이고 나 행위의 상속자이고 행위의 원인자이고 행위의 친연자이고 행위의 의지자로서 내가 어떠한 행위를 하든 선인 악을 지으면 그 상속자가 될 것이라고 여자나 남자나 제가자나 술가자나 항상 깊이 성찰해야" 자꾸 외우세요. 외워 가지고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선한 업은 복을 지었으니까 신나는 건 좋은 거지. 악업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신나더라도 악업은 짓지 말자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그런 부분들에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부분들 제일 오늘 중요한 부분들에 나는 나의 행위자이고 원인자이고 친현자이고 또 의지자로서 전부 다 모든게 하간 공범도 있고 뭐 다 있지만 이 행위는 오로지 자 거예요. 공범 무슨 뭐 사주 이런 거 소용 없어. 모든게 자익거. 그러니까 복을 받고 싶으면 복을 받으면 돼요.
그 새해에는 그 복을 많이 지려고는 해요. 저는 뭐 어떤 그 금생에 있어서 어떤 복을 받으려고 내가 복을 진다. 초기에는 그걸 했어요. 초기에는 그 여기 1991년도에 처음 절 짓고 왔는데 조립식 건물로 절질 생각을 한 내가 참 그 방면에 굉장히 괜찮았던 거 같아. 머리가 조립식으로 절질 생각을 해 갖고 22.5평 45평을 딱 지었는데 17, 8년 쓰고서 해체할 때 보니까 그게 17, 8년 동안서 있는 거 자체가 기적이었대. 그 조립식 처음 짓는 사람, 질지도 모르는 사람 그 인터넷 두져 보니까 그때는 이제 하여튼 전화번호 투져 보니까 짓는 사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도 처음으로 짓는 사람이 와서 지었는데 어떻게 그게 우리 여기 한산 계신데 그 해체할 때 보니까 이게 17, 18년서 있을 수 있는 건물이 아니라는 거예요. 부처님 백으로서 있었던 거예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조립식을 지키고 살게 살았는데 17, 8년 살았어요. 근데 그때는 그때는 힘들으니까 어떻게 하면 업장 소멸을 빨리 할 수 있을까? 내가 내 사줄 보니까 재물이 없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재물을 모아서 저를 치까? 이런 생각을 하고 살 오랫동안 살았어요. 그 그렇게 사른게 그 17, 8년 그렇게 살았어요. 저기 아래에 있는 포강명전 대웅보전 2007년 2008년도에 지었으니까 17년을 그렇게 하고 사는 거예요. 하여튼 오로지 절 건물을 하나 져야 되겠다. 거게 이제 그 2004년도부터 그 포교당을 운영하면서 그 서울대 경제학과 나온 고등학교 친구가 스님 그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살길이 열려 그러니까 그쪽으로 그 다음 카페 같은 거 만들어 갖고 해 봐.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서 그걸 했어요. 근데 서울에 포교당 내고 그걸로 살았어. 다음 카페로 거기서 근데 이제 그 그걸 했는데 그 안심정사 한번 와 와 보니까 뭘로 돼 있어요? 초입식을 건물돼 있네. 그렇게 딱 위 아래 나를 딱 훑어 봐. 그게 이제 법당이 조립식이 되면 스님도 조립시켜야 그게 위아래 짜포더니 쉐하고 나가 버리는 거 그 되게 쪽팔리돼. 엄청 무시하고 가는 나가는 거예요. 엄청 무시하고 그래서 와 안 되겠다. 그 어떻게서라도 일단 건물부터 하나 지차. 그래서 진 거에서 보강명전하고 대보전 진거에 난 세상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 대웅전 16평인데 16평이고 아래 39평인데 내 행정에 처음 저번 법당 얼마나 기쁘겠어요? 난 막 기뻐 죽었는데 그것만 보면 자랑하고 싶었는데 오는 사람들 보고서 별거 아닌 거 같 아주 뭐 건물도 조금만 안 하고 뭐 별 단청도 안 하고 했구만 그러고 엄청 서운하돼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보는 건 뭘 보냐면 외형을 보니까 어쩔 수 없죠 근데 이제 그 아 여기 보니까 나는 나의 행위의 소유자이고 상속자이고 주연이고 조연 연이고 의지의 의지자고 다 이거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지?
그래서 이제 91년도부터 교도소 초코파이를 한 박스 그 당시 뭐 5,000원 5, 6,000원에 왔는데 한 박스 사 가지고 가기 시작을 해 가지고 벌써 이제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이제 35년 35년 차 들어가니까 어제는 육군 훈련소 법사님이 만나자고 만나자고 피해다기다가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됐어. 아, 종무실에서 내 약속을 잡지 말라고 만나면 나는 거절 못 하니까 그 또 복을 져야 된다고. 근데 이제 그 만나기는 뭐 결 결과 결과적으로 만나기를 참 잘한 거예요. 왜 잘했냐면 그 새해부터는 조금 더 그 분위기를 바꿔 보려고 그래서 이제 지난주 지진한주 토요일 날 지지난주 토요일 날 그 강원도 지역에 강원도 그 지역에 홍천 이제 그 지역에 그 11개 군법당에 그 초코바 초코바가 뭐가 뭐 뭐 있는지 모르겠는데 인데 거는 스니커즈라고 하는 그 초코바인데 그 한 박스에 그 면세 가격으로 사면 10만 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9만 6천 얼만 되더라고요. PX 사면 그렇대요. 그래서 그거를 1년에 440 박스만 사 달라고 그래서 한 박스에 10만 원짜리 440 박스면 제 비싸요. 그 4, 정확한 금액은 4,240만 원이고 4,240만 원. 440 박스가 그 카페에 올라와 있지. 왜냐면 스니커즈 하나가 그 군인 아저씨들 종교를 결정을 해. 근데 그게 있으면 법사님들이 신나 가지고 훈련하는데도 그거 가져가서 하나씩 나눠 줘 가면서 그냥 열심히 하라고. 맨손으로 가야 소용 없어.
2 저 1997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3년 몇 개월이 부사관 학교 법회 갔는데 그 일요일 가까다 일요일에 한 번씩 가는데 또 수요일 날도 가고 하는데 그 정말 피 땀 물려가면서 와서 법해 보는데 무슨 이야기를 한들 들리겠어요? 그래서 그 박수 칠 때가 한 번 있어요. 두 번 박수 치는데 오늘 초코파이 세 개 그러면 막 박수를 무지 막 짓 그리고 3교회하고 반야신경하고 뒤로 취침 거기 다른 거 뭘 시켜 그냥 편하게 자고 나서 법회 끝나면 초코파이 세 개씩 먹고가 그게 전부했어요 하여튼 그때도 내가 재수가 좋아서 가서 초코파이를 그 한 번에 50 박스씩 사 주는 그 신도분들이 몇 있었어. 1년에 600 박스 가져가는데 근데 그분들이 사업이 잘돼. 소원 성취를 잘해. 그래서 그 내가 받지만 당당하게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그 이제 어쨌건가나 스니커즈 440 박스 4,240만 원 지원해 줄게. 지원을 체결해서 지원하기로 했고 이제 피하다 피하다 올부터는 이제 훈련소는 지원을 안 하려고 도망다기다가 그 딱 만났어. 만나면 내가 거절 못 하는 거 안 만나는게 상책인데 와서 얘기하는데 그 한 달에 정기적으로 10만 원 되는 그 한 분이 있고 30만 원 되는 분이 있고 나머지는 이제 그러니까이 법사님 정신이 없는 거예. 그래서 그 원래 2025년도 3월 또 12월 달까지는 계속 300만 원씩 지원을 했는데 요즘 더 경기가 더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런 지원이 없는 거예요. 안 해 주려고 그랬더니 또 와서 사정을 듣고 보면 또 아 복을 좀 더 지차 그래 가지고 이제 그래 그러면 더 다른데 그거 그 동양을 얻러 다기지 말고 내가 500만 원씩 지원할테니까 500만 원씩 지원하고 또 이제 법회 거기 수식 한 번 가려면 여기 거기 단에 한 번 올라가려면 1천만 원을 돼야 돼요. 근데 19번 내지 20스번 하는데 지금 세 명만 그 세 달만 잡혔대 20스무번에서 세변 잡히 그래서 아휴 그냥 내가 또 복치해야지 어쩌어 그지 그래서 안심정사에서 세 번 나가고 태고종에서여 세 번에서 여섯 번 날 잡아 전반기로 싹 잡아라 그래서 이제 어제 하고서 그 다시 복을 지키로 했어요.
근데 현재 여태까지 내가 복을 지켰다 말겠다 그 생각은 잊어버린 제가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 되는게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니까. 근데 난 금생에 더 이상 복을 받아야 될 이유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부처님 뭐 절도 여섯 개나 되는데 그 관리하려니까 여기 왔다 갔다 하려니까 힘들고 힘들어요. 그런데 이제 지난주 일요일 날 서울에서 법해 보는데 어느 버부님이 스님 스님 원래 목표가 절 몇 개였지? 그러래 200개였어. 그만 하려는데 그랬더니 2천개 정도는 할 수 있어요. 2천개 정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뭐 나 죽으라고 그랬더니 아니 스님이 안 죽어도이 시스템상으로 한 할 수 있대. 그래서 그 그 버부님이 당신은 이제 정년 퇴직해 가지고 나이가 80 가까이 되는데 그 법안 스님하고 안심정사에다가 제가 시주하는게 꿈이 있어요. 그러걸래. 그 제가 살아 죽어 죽어서라도 1조원 정도를 시주를 해야 되겠다고 제가 기도를 했습니다. 본인이 하셨대요. 그래. 근데 나이 84돼 가는 분이 일조원을 뭘로 벌었어요? 근데 그 우리가 목표가 있으면 꿈이 있으면 성취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기는 거예요. 스님께서 늘 그 조상 잘 위하는게 제일 좋아 좋은 거야. 기재사 중요하고 시제도 중요하고 또 무상님들 제사도 중요하고 요거를 요거를 시스템을 만들면 제가 생전에 1조 정도를 공양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를 그 특허청에다가 별리사하고 참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서류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딱 넣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올 올해 안으로 그게 이제 구처가 될 거예요. 그러면 그분이 특허로 받는게 그냥 가볍게 1조가 넘겠더라고요. 특허류가 역시 꿈이 있는 곳에는 방법이 나오는 거예요. 방법이. 그렇게 되면 2,000개의 절을 100년간 운영할 수 있는 그 경제력도 생기고 200개가 아니라 2,000개 2,000개의 절을 1년에 2,000개의 절에다가 1억씩 줘가면서 100년간 살아도 아무 문제 없는 그런 시스템이 생기는 거예요.
자, 나는 언제부턴가 내가 복을 짓고 있구나 뭐하구나이 생각을 이젠 제가 오래됐어요. 근데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복을 질 수가 없어요. 복을 짓거나 어느 단계 가서는 그걸 복을 짓는다 안 짓는다 그 생각을 잊어버려야지 그걸 가지고 있으면 복을 질 수가 없어요. 일단 그 나를 위해서 쓰는게 훨씬 더 재미있을 수가 있잖아요. 복이라고 하는 개념보다 이미 내가 가장 가까이서 그거를 그 즐거움을 누리는게 경제학적으로 효용이 높은 거예요. 눈에 안 보이는 복을 짓는다는 생각보다 현재 그 돈 가지고 내가 재밌게 신나게 노는게 더 재밌는데 그래서 그 짓는다 안 짓는다 생각이 어느 생각부터 그게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쌀이 1년에 100톤에서 120톤 나가도 빨리 잘 좋은 그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만을 그 바라고 기도하는 거지. 내가 지금 뭐 18톤짜리 복 지었어 앉았어 이런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 없어지면서 금생에 여섯 개 돌기는데도 힘드는데 힘드는데 꼭 뭐 내가 해야 돼? 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시스템 이제는인 그 인재를 기르고 그 시스템을 만들게 되면 2,000개의 사차를 100년 동안 지원해 줘도 아무 문제가 없는 그 상태가 온 거예요. 아 이거를 우리가 금강경에서 금강경에서는 무주상보시라고 표현을 하고 지장경에서는 법계 회양이라고 표현하는 거구나. 근데 내가 지원하지 않으면 여기가 무너지니까 그렇다고 내가 그거 가지고 그 절파를 일도 아니니까 지원을 해야지 해야지 해서 다시 이제 그 그런 꿈들을 꺼가면서 그 이제 목표를 다시 세우고 그 원래 부처님 전에는 전에서는 목표를 한번 부처님께 이렇게 서원을 했으면 줄일 수도 없고 건너뛸 수도 없는데 이제 힘들으니까 아이고 금생에는 그만하겠습니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200개가 아니라 2,000개를 2,000개내지 5천개도 다 지원해 가면서 다 할 수 있게 되겠다. 그래서 아 금생에는 내가 또다시 포기해야 될게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냥 기도만 하고 세상은 세상 신경 안 쓸래. 그랬는데 일하러 온 사람은 일해야지 다른 거 하면 안 되는 거 같아. 그래서 그 포기를 하는 거예요.
다음에 우리가 351쪽에 보면 우리가 꼭 기억을 해야 돼요. "일체 형성된 것은 무상하고 일체 형성된 것은 괴롭고 일체 사실에는 실체가 없느니라."이 무슨 뜻이냐? 형성된. 그렇게 요거는 그 우리가 눈으로 보이는 모든 거 이거를 일체 형성된 것 표현하는 거예요. 형성된 것은 그 뭐에 뭐 해서 만들어진 거 조건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 여러분들 몸뚱이는 어떻게 만들어졌어요? 처음에는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 갖고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엄마 자궁에서 나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다시 음식 뭘 요런 거 섭취해 갖고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요거는 어떻게 된다고 했어요? 무상하다. 만들어진 건 다 무상한 거예요. 그게 이제 그중에서도 더 빨리 부서지는 것들이 있죠.
그래서 이제 그 WFB 태국의 그 세계 불교도 의유의 회장님이 법안스님한테 고맙다고 선물을 하나 하겠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뭐 하려고 하는데 그랬더니 그 태국에는 그 도자기 기술이 굉장히 발달돼 있어요. 핸드 프린팅으로 그래서 도자기 불쌍을 하나 선물하겠다는 거. 어 잠깐 잠깐 나는 깨지는 거 싫어. 깨지는 거 싫으니까 따로 따로 생각해 봐. 근데 그때 마침 또 그요 세계 불교도 우회하고 대한불 청년회하고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한 거예요. 태만금 거기 쪽나고 나서 그 >> 리스트로 시즌 4선 2차전 >> 그 세계 불교도 청년회에서 한국에 와 가지고 한 300명 와 가지고 행사기로 했는데 갑자기 경주에 있는 어느 절에서 우리 절 그 못 써 그래 가지고 보름만에 그게 난리가 난 거예요. 그 마침 거기 대한불주 청년 회장이 와서 얼마면 이거 마무리 하겠냐 그래서 3천만 원이 마 마무리됩니다. 내가 죽게 해라. 그래서 그게 이제 마무리가 된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태국에 가면 그게 물가락 요걸 하게 되면 3천만 원 아니라 1억 5천만 원인데 1억 5천만 원 낼 사람이 태국에는 없어. 그래 가지고 태국 그 불교위대 회장님이 고맙다고 고맙다고 그 지금 태국 구강이라마 10세예요. 10세 취임식 때 그 재버린 셋째 동생에 대해서 만드은 황금 불쌍으로 바뀐 거예요. 도자기에서 어 난 깨지는 거 싫어. 안 깨지는 걸로 좋아. 모셔 와. 그랬더니 황금불상이 모셔 온 거예요. 그다 황금불상 받 있는지도 모르고 받을 생각도 없었어. 아 이게 이걸 지상경에서는 법회양이라고 해. 법회양. 나 아무 관계 한게 없어. 그냥이 회이 행사만 망신 안 당하면 돼. 한국 망신 안 당하고 불교 망신 안 당하게 그거 하려고 한 거야. 그런데 아무 대가 없이 했는데 갑자기 황금 불쌍이 생긴 거예. 그지? 그 라마 10세 때 그 19를 불쌍을 조성을 했대요. 황금 불쌍이니까 많이 못 만들잖아요.
"일체 형성된 것은 무상하고" 여러분들이 저한테 선물하려면 다른 거 그 뭐 난 현차를 제 좋아한다고 늘 얘기했으니까 연출을 맞이해서 또 여러분들이 혹시 잃어버렸을까 싶어서 현찰 1번 현찰 아 그거면 돼. "일체 형성된 것은 무상하고 일체 형성된 것은 괴롭고" 우리가 안 늙으려고 그래도이 형성된 여러분들 몸도 마음도 전부 뭐예? 형성된 거예요. 그래서 무상하고 괴로운 거예요. 그다음에 "실체가 없어요."요 세 가지를 꼭 기억하게 되면 그다음 2절을요 잘 기억해야 돼요.
"우리 삶은 견고하지 않지만" 우리 삶은 견고하지 않아요. 그지? 천년만년 갈 거라고 생각을 해. 어제도 그 어느 버부님이 올해 77세 됐어. 근데 마음은 30대. 근데 이제 자꾸 몸이 여기저기 말 안 듣기 시작하지. 마음은 30대 맞아. 근데 아니야. 그래서 이 나의 삶은 견고하지 않지만 "나의 죽음은 견고하다." 견고하다는 것은 반드시 온다는 뜻이에요. 그지? 여러분들 안 올 것 같잖아요. 나도 그 그래요. 근데 나이는 뭐가니까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은 해요. 하는데 나의 삶은 견고하지 않지만 나의 죽음은 견고하고 나의 죽음은 피할 수 없으나 죽음 못 피해요. 근데 천년 만년 다 살 것 같이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안 돼요. 나의 삶은 죽음으로 끝으로 죽음을 끝으로 끝나. 금생이 우리 육체적인 나의 삶은 불확실하지만 나의 죽음은 확실해. 우리 삶은 어떻게 될지 몰라. 늘 불확실하지만 죽음만은 확실해.
요거 오늘 이거 한 번만 읽은 걸로 해서 한번 듣고 읽고들은 것만 해도 여러분들 금생에 걱정거리가 확 줄어. 그러지. 삶은 원래 불확실한 거예요. 죽음은 확실하고. 근데 거꾸로 여러분들은 삶은 확실한 거 같고 죽음은 안 올 것 같다는 말이야.이 이 착각을 우리가 그래서요 경제들 읽고 보면 세상 사리에 많은 부분들에서 새로운 세상들이 열리는 거예요.
그 뒤에 보면은 눈물경이 있는데 눈물이 경은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부모, 부모, 형제, 자녀 죽은 거 같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거 같고 반려 견, 반려 고양이 이런 거 죽으면 눈물 흘린 사람들은 있는 거 같고 근데 여기는 그 반력견 조항은 현재 없어요. 아까 읽어 보니까 없는데 얼마나 많다고 됐냐면 그 355쪽을 보니까 8절에 보니까 "수행승들이여 그대들이 오랜 세월 유전하고 윤회하는 동안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비탄해하고 울부짖으며 흘린 눈물이 훨씬 더 많아 4대양의 물에 피할 수가 없느니라." 여러분들이 계속 유전하고 윤회 동안에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만나고 싫어서도 물 흘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안타까워서 눈물 흘리고 비탄해하고 울부짖으며 흘린 눈물이 사대형보다 더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게 인생이라는 걸 우리가 한번 생각하면 아 이게 인생이구나. 인생이구나. 그렇죠? 그래서요 가져가서 자꾸 읽어야 되는 거예요. 읽고 하나씩 하나씩 그 하면 어느새 아 이런 거였어. 이런 거였어.
마지막으로 399쪽 20 20품에 파멸의 문에 계송을 송출하오니 1절에 "번영하는 사람도 알아보기 쉽고 파멸도 알아보기 쉬우며 가르침을 사랑하는 사람은 번영하고 가르침을 싫어하는 사람은 파멸하느니라."요 요 1절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번영하는 사람도 알아보기 쉽고 파멸도 알아보기 쉬우며 가르침을 사랑하는 사람은 번영하고 여기서 가르침이라고 하는 건 부처님 말씀을 비롯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좋은 지혜를 말하는 거예요. 지혜. 가르침을 싫어하는 사람은 파멸하느니라. 부처님 가르침을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세속적인 지혜도 있고 또 부처님의 지혜도 있고 요런 지혜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번영하는 사람 파멸하는 사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근데 3절에 보니까 "수면에 빠지는 버릇이 있고 교재를 즐기는 버릇이 있으며 정진하지 않고 나태하며 화를 잘 낸다면 그것이야말로 파멸의 문이니라. 자기는 풍족하게 살면서 늙게 되어 젊은 일은 부모를 돌보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파멸의 문이니라. 성직자나 수행자 혹은 다른 걸식하는 일을 거짓말로 속인다면 그것이야말로 파멸의 문이니라. 엄청나게 많은 재물과 황금과 먹을 것이 있는데도 혼자서 맛있는 것을 즐긴다면 그것이야말로 파멸의 분일 쪽 나오네요. 그죠? 그리 여러분들이 읽고 아 요렇게 우리가 처세를 하게 되면 번영하겠다. 요렇게 처세를 하지 않으면 파멸로 이루겠다. 그래서 파멸의 문에 대해서 쭉 요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좋은 책이니까 그 읽으세요. 공부하세요.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 그리고 여러분들의 궁극적인 그 목적지는 도리천하고 도설천 두 곳 중에 하나예요. 도리천하고 도설천하고 도리천은 봉사 활동을 많이 한 사람이 가는 절이 도리천이고요. 도솔천은 그 선업 자체여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새계천도 있어요. 새계천에 있는데 대범천 쪽은 수행을 자아야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도리천과 도솔천 요게 요괴의 두 하늘로 갈 수 있는 것은요 예경 지송을 또 지장경도 마찬가지 지장경은 무조건 도리천을 100번을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그 확인서를 잘 받을 수가 있죠.
그래서 꼭 그렇게 해서 그 금생에 이제 기도들 더 열심히 시킬 거예요. 2월 6, 7, 8대는 5, 6, 78 삼박 4일은 서산도량에서 그 집중 기도를 해요.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는 산신불공, 영왕불공, 실성불공 세 개 그 따로 연초에 그 사업하는 분들 또 한 해 동안에 그 삼성 기도를 하는데 그건 따로 기도 비용을 받아요. 그래서 요렇게 해 가지고 생 경기가 어렵고 세상이 살기 어려운 거 맞아요. 전 세계가 그 전쟁 나고 모든게 리 한 부분들이 아 밖으로 힘들지만 우리는 이런 속에서 더 건강하고 풍요와 행복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들 할테니까 함께 합심해서 기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미타부.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 앞으로 일요일마다 이쪽에 경상 그 30개씩 저렇게 답 해 놓으세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