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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십성이라는 걸 배웠잖아요. 그리고 오늘 월지의 크기 비중 신강 신약이 월지로 그렇게 비중이 크다라는 걸 배웠어요. 자, 그러면 생각을 해 보세요. 십성을 배웠는데 그 십성의 열 가지 특징은 항상 특징적인 성향이 있는데 월지라는 거는 우리이 중요도가 어떤 중요도냐면은 음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나의 세상 살아가는 방식이 들어 있고 그렇죠. 그러면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가치관이 내 가치관이 들어 있어요. 그럼 그런 가치관이 마음속에 살짝 중심축이 될 수 있는 자리예요. 월지가 그렇게 중요해요.
그러면 궁성으로 봤을 때 우리 월지가 뭐라 그랬어요? 부모, 형제공이라 나의 뿌리 그런 자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일간이 갖고 있는 심리 안에서도 아주 중요한 비중을 거기서 차지하고 있는데 자, 그런 비중이 무엇? 내가 지금 하려는게 그 월지에 십성이 오행 상관없이 십성이라는 열 가지의 용어를 가지고 그 자리에 무슨 십성을 갖고 있냐에 따라서 일간이 갖고 있는 심리라든지 이런 걸 볼 때 아 예민하게 반응하고 자존심이 상하고 다치고 하는 특징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어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한번 같이 어 십성을 지금까지 배운 걸 토대로 머리를 한번 굴려 보면서 같이 생각을 해 봅시다 해서 한번 제가 음 그러면 월지는 세상을 살아간 나의 가치관이 들어 있다 그랬어요. 자 그러면 그거를 지키고 월지에 들어 있는 그 심리는 지키고 싶은 마음도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 누군가 똑같은 말을 했는데 기분이 나쁜지 안 나쁜지 몰라요. 근데 똑같은 말을 했는데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극도로 싫어하고 >> 그런 거 많이 겪었죠. >> 그럼 그런 특징들이 십성에 따라서 좀 달라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 십성에 의해서 사람이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 사람이 그럼 그 방향이 뭘로 들어 있어요? 자기 머릿속에 생각과 가치관으로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 십성 때문에 참 단순한 십성의 글자인데 왜 그럴까요라고 이제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배운 용어 중에 비견이라는게 있었어요. 비견이 있고 겁재가 있었어요. 그러면 월지로 비견과 겁제를 갖고 있다는 거는 우리가 오전에 배운 걸로 신강하다, 신약하다. >> 신강하다고 했어요. 자, 그러면 비견은 일간이 음량이 같아요, 달라요? >> 같아요. >> 같아요. 나와 같은 기운이라 그랬죠? 그럼이 나와 같은이라는 거는 월지로 비견을 갖고 있다는 거는 결국 뭐예요? 나 자신. 그러면 자기가 생각하는 자존심이 나 자신을 기준으로 돌아가겠죠. 어 그래서이 봐봐요. 자기가 자신이니까 누군가 나를 비교를 막 했어. 그죠? 그러니까 월지로 비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느 키 포인트에서 자기의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상처가 된다든지 막 요런게 딱 드러날 수 있어요. 자, 그러면 비교당하는 걸 너무 싫어하겠죠. 왜? 자기 자신이 중요한 사 사람이기도 하잖아요. 그러면 비교당하면서 나의 능력이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 그러면 왜 사람들 그거 있죠? 일하는데 일터에서 야, 너보다 야, 너보다 제가 더 잘하네. >> 막 그런 말을 딱 들었어요. 그러면이 비견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 확 떨어져요. 이거는 월지뿐만이 아니 일지로 갖고 있는 사람도 좀 그럴 수 있어요. 자기 자존심이 강하기 때문에. 비견과 겁제는 음량이 달라서 다르죠. >> 비견은 나와 같은이니까 경쟁이라기보다 비교를 더 힘들어 하는 거야. 그죠? 그러면 야 쟤보다 어 너보다 제가 더 잘해 했을 때 나의 위치에 그러니까 어 존재를 부정당했다라고 생각하 이해되죠? 그래서 그러면 자존심이 엄청 상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배운 십성 용어를 열 개를 의미를 딱 생각했을 때 음량이 같고 음량이 다른 거 가지고 머리를 굴려야 된다 그랬어요.
그러면 겁제라는 거는 음량이 달라서 나와 같은 아니라 그랬죠. 나와 다른 그러면 나와 다른이라는이 성향은 일종의 비견은 나와 같은이기 때문에 동료인데 겁제는 경쟁자가 될 수 있다 그랬잖아. >> 그렇죠? 그러면 겁제가 중요시 하는 거는 경쟁력을 중요시 할 수 있겠죠. >> 경쟁력. >> 어 그래서 겁제를 갖이기 때문에. 그러면 겁 그 경쟁력으로 겁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뭐가 있냐면 뒤쳐지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해요. 겁제를 갖고 그래서 그 뭐예요? 내가 어 앞서야 된다는 약간 강박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군겁쟁제란 말이 왜 나오냐면 군겁 겁제가 내 재물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군겁 쟁재란 말이 나왔어요. >> 그러니까 빼앗기는 거에 민감하겠죠. >> 어 머릿속에 잘 생각했어요. 우리 십성 내용을 배운 거를. 그러면 빼앗기는 거에 민감하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려나는 거를 싫어해요. 그럼 아까 비견 같은 경우는 야, 제가 너보다 잘해 이러면 기분이 확 나쁜데 겁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 돌려서 생각을 해 볼까? 어, 네가 없어도 돼. 이러면 >> 겁질 갖고 있는 사람한테 야, 너 없어도 굴러가 이러면은 이게 이 사람들은 화가 나고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그럴 수 있는 거야. 자기의 경쟁의 위치에 자기 위치가 떨어진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단순히 월제의 십성을 가지고이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고 어떤 심리를 가질 거 궁성을 대입해서 운을 대입하고 육친을 대입하는 거 말고 그 일간이 월지에 가진 십성을 가지고 어떤 성향을 가질까요를 우리 머릿속에 생각하는 거예요. 배운 십성의 의미를 가지고. 자, 그러면 법제 같은 경우는인 만약에 자기가 필요한 사람이 되는게 더 가치가 있고 자존심이 높아질 수 있겠죠. 겁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 자, 그러면 월지에 비겁을 갖고 계신 분, 자기 월지의 비겁. 비겁 비견이에요. 비견. 겁제. 겁제면은 경쟁심은 원래 마음속에 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갖고 있는 사람. 그 자기의 존재 가치라든지 이런 걸 좀 중요시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 자리에 뭔가 한 자리 하고 있는 이런 것도 좀 중요한 거고. 그럼 비견이에요. 어, 비견을 갖고 있으면 이제 나와 같은 동료 이런 거죠. 그래서 비교이 저 같은 경우도 월제 비견이에요. 제가 어릴 때부터 희한하게 어 차별 이런 거 있죠. 차별 경쟁이 아니고 차별 당했다 할 때 엄청 제가 이게 분노를 좀 잘했어요. 그래서 제가 제 일하를 얘기하면 초등학교 6학년 때 제가 진짜 이건 잊지를 못하는 기억이라서 둘이 같이 장난을 쳐서 친구랑 둘이 같이 장난을 쳐서 이제 뭔가 이렇게 지적을 받고서 혼이 났어요. 근데 선생님이 딱 지적을 해 갖고 벌을 세우는데 나는 엎드려 버를 이렇게 손을 시켰는데 얘는 안 시키는 거예요. 옆에 애는 근데 내가 엎드려 뻗쳐 있다가 둘이 같이 걸렸는데 왜 나만 엎드려 뻗쳐야? 이게 너무 화가 나 갖고 나중에 6학년인데 >> 그 운동장 체육 시간이었어요. 일어나 갖고 선생님한테 되들었어요. 그때 >> 그 제가 그때 그리고 그런 비슷한 일이 한 두 번 더 있었어요. 초등학교 때 말고 때도 있었어요. 선생님이 차별을 한 것 때문에 제가 이렇게 욱해 갖고 그니까 막 너무 격하게 되든다기보다 그런 거 있죠. 선생님 같이 그랬는데 왜 저만 벌을 선아요? 이게 납득이 안 가는 거예요. 납득이. 그래 지금 생각하니까 내가 차별을 받았구나에 너무 분노했던 거지. 그럼 겁제를 가진 사람들을 아까 비견을 가진 사람들 요런 거 얘기했을 때 살짝 그런 성향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스스로. 어 그래서 왜 비견을 가진 사람들은 무슨 성향이 있냐면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살짝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다 동등하다. 근데 겁제는 서열이 좀 있죠. >> 음. 어 그래서 살짝 서열을 나눌 수 있어요. 내가 위든지 네가 위든지 뭐 이런 거를 가질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항상 어린 시절에도 왜 공부하고 이러면 겁제를 가졌으면 내가 공부를 좀 했어 그러면 등수라든지 요런 걸 좀 신경 썼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 내가 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좀 있을 수 있고 좀 그랬던 거 같아요. 경쟁심. 네. 뭔가 어 그런 거 보고 막 등수 보고 이겨야 돼 막 요런 생각을 좀 해 본 적이 있죠. 응. 그리고 네가 없어도 이게 돌아가 할 때 별로 안 좋아하지 않아요, 살짝. 어, 그런 것도 겁제 심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비겁이라는게 아,이 사람이 사람들이 키 뭔가 상처를 받거나 자존심이 상하는 그 포인트를 알고 있으면 그런 말을 안 하면 되거든. 그렇지 않아요? 어, 너는 해도 안 돼. 막 이런 말 하는 거 있잖아. 뭐 그런 말을 안 해야 된다는 거지.
자, 그러면 비견 겁제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식신 상관 월지로 이걸 갖고 있다 그랬어요. 자, 그러면 월지로 갖고 있다는 건 비중이 커서 제가 지금 다루고 있다 그랬죠. 왜냐면 드러나는 가치가 아니거든. >> 일지나 시지로 갖고 있을 때는 사람들은 모를 수도 있어요. 그 사람의 성향을. 근데 월지나 월관이나 연관이나 연지로 갖고 있을 때는 좀 드러나는 성향인 거예요. 사람 그 자리 때문에. 그래서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나를 만나는 친구, 동료, 사회생활할 때 내 주변 동료도 볼 수 있는 모습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식신과 상관을 갖고 있대요. 자, 그러면 식신이라는 거는 십성의 용어를 이제 생각해야 돼. 식신의 용어가 무슨 뜻이었어요? >> 그걸 떠올려야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식신오행이 같고 음량이 같은데 식신이라는 거는 나의 표현도 되고 >> 능력도 되고 기술도 되고 막 들어 있었죠. 그러니까 식신을 가진 사람들은 상관도 그렇고 일을 열심히 해요. 자기의 기술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래서 >> 왜 식신 생제를 하고 뭐 상관 생제를 하고 뭐 이런다 그러잖아. 그러면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생애 원리로. 그럼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사람이니 뭐가 중요하겠어요? 하면은 잘 생각해 봐요. 제가 재성이라는게 뭐예요? 결국 내가 했던 노력에 결과를 가져오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과 정성을 드린만큼 그 시간과 정성을 드린만큼 아 내가 드린 노력이 인정받고 싶어해요. 그럼 인정받고 싶어한다 그러면 인성의 영역 같죠. 근데 식신이 인정받고 싶어 하는 거는 뭘 인정? 내가 드린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는 거. 식신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럼 뭐예요? 열심히 노력했는데 에이 한 거 보니까 이거 항해 놓은 거 보니까 뭐 누구나 하겠네 막 이런다든지 어 에이 별거 아닌데 했네 막 이런 거 있잖아 막 그랬으면은 이제 식신으로 열심히 막 했는데 좀 빡이 좀 칠 수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러면 식신 가진 사람들은 노력의 결과물에 조금 더 자기가 집중된 포커스가 맞춰지니 그런 말을 듣거나 할 때 발끈한다든지 성격적인게 나올 때는 그런 심리 때문에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식신은 그럴 때 결국 뭐예요? 자기 성실함과 노력이 인정받지 않았을 때 그렇다는 거였잖아요. 그러면 그런 결과치 뭔가 달라지죠. 재성이나 인성이 없어도.
자, 그러면 상관을 갖고 있어요. 씨는 막 그런 건데 상관은 더 특화된 것이 상관 쪽에 오히려 언어라든지 말 표현이라든지 이런 거에 더 특화돼 있어요. >> 상관이 그렇다 그랬죠. 그래서 상관은 말이 많고 빠르고 뭐 이런게 있었죠. 간혹 제어가 안 돼 있으면 말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게 상관의 기질 때문에 그렇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 말이라든지 이런 거를 딱 종합해서 뭐라고 얘기해요? 표현력. 어 그러면 상관이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거는 자기의 표현력을 중요시합니다라고 봐요. 그러면 그 표현력이 뭐예요? 결국은 내가 생각한 거고 >> 그다음에 나의 능력이고 아까 식신이랑 조금 다르게 봐야 되 >> 그냥 식신 월지랑 상관 월지는 완전 틀리기 때문에 다르게 보고 있죠. 어 그러면 내가 생각한 거 내가 내 나의 능력이었고 내 표현이었고 막 이런 것들이 그다음에 상관은 또 뭐예요? 내 아이디어를 인성이 아니어도 내 아이디어를 보여 준 거거든. 표현을 한 거거든. 그러니까 그 표현한게 제지당했을 때 >> 싫어하겠죠. 음. 그다음에 자존심이 상해요. 그럼 뭐예요? 자기가 만들어낸 결과치에 대해서 뭐 아니면 말을 했는데 자기가 말을 했는데 쓸데없는 말 좀 하지 마 막 이런다든지 어 막 그래요. 그러면 상관 가진 사람들 좀 발끈합니다. 자기 말이 제어다했을 때 어 그래서 네가 한 말은 쓸데없는 말이야 라든지 그다음에 또 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어 아니면 뭐 네가 네가 그렇게 말 안 해도 딴 사람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만해. 이러면은 어 왜냐면 독특한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이 싫어합니다. 자, 그래서 그 자체가 이거를 다루는 이유가 그런 부분의 자체가 월지의 그 강한 기운이 자기의 존재 가치가 좀 떨어진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존재에 부정을 당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야. 자, 그러면 월지로 아까 우리 송보님 식신 갖고 있고 식상 월지로 식상 갖고 계신 분 월지 뭐예요? 상관. 그럼 식신 >> 상관 어 그러니까 그 아까 얘기했던 식신 같은 경우 내 능력이나 이런 거에 좀 중요한 결과치를 본다 그랬잖아요. 자기 약간 그럴 때 좀 그런 거 있는 거 같긴 해요. 음. 좀 능력을 좀 중요시 하죠. 결과 나온 거 >> 노력이 그렇죠. 제가 아까 노력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그 그렇다니까 식신은 노력이라니까. 근데 상관은 제가 표현력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표현 자기가 표현력이 제지당했다거나 이럴 때 좀 싫어하고 힘들어한다. 그럴 때 우리 선생님 상관 기질로 좀 그런 거 같아요. 사람들이 내가 표현하거나 뭐 했을 때 그런 거를 좀 쓸데없이 막 이렇게 까내린다든지 집배할 때 좀 싫은가요? 누구나 싫겠지만 유달리 >> 그런데 무감각 >> 아 선생님은 무감각해요. 우리 >> 선생님 >> 저는 편력보다 그 업무 코득할 때 신규도 좀 더 좋아하는 루틴 제가 채택해 가지고 >> 스스로 채택해서 >> 예 >> 그러니까 스스로 채택한게 거부당하는게 싫죠. >> 그러니까 자기의 그 그것도 표현이긴 하잖아. 내가 표현해서 그거를 찜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다음에 누가 막 나의 그 엄변을 하고 있는데 제지에서 말 좀 그만해. 아 듣기 싫어. 막 이러면은 차직. 저기는 비교 한번 해 봅시다. 식신 갖고 있는 아 듣기 싫어. 말 좀 그만해. 그러면 막 되게 우해요. 봐봐요. 다르잖아. 어, 상관은 우해요. >> 그런게 좀 우할 수 있어요. 그래서 >> 어, 자기 표현의 제지를 엄청 싫어합니다. 어, 자기는 간섭을 잘하는데 >> 남이 간섭을 하면 >> 극도로 예민해지는 상관의 성향이 그런 성향이 있어요. 자, 그래서 식상도 같은 식상의 기운인데 완전히 달라졌죠. 어, 제가 요즘 사주를 공부하고 할 때 굉장히 심리적인거나 사람이 성격적인 거를 좀 많이 다루려고 하는 편이거든요. 어, 그게 좀 중요해요. 사실은 사람을 대인관계할 때 어, 저 사람의 특징을 이해하고 대했을 때는 그게 사주를 저는 왜냐면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대화해도 이해를 많이 하게 되니까 이것도 이해돼요, 저것도 이해돼요? 막 얘기하거든. 그러면 나는 사주를 공부하고 그 사람을 이해하는 거거든. 그럼 무기가 생겼죠. 그럼 그다음부터 뭐가 되냐면은 내가이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할 때 요령을 내가 쓰게 돼요. 아,이 사람한테이 요법보다는이 요법이 더 맞겠구나 하고 요령을 부리게 돼요. 그러면 뭐라 그랬어요? 집에 돌아가는데 남편이랑 투닥투닥 싸우는게 아니고 부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 부려서 응 저 사람은 이런 말하면 정말 극도로 화를내는 사람이야. 자 그러면 저 포인트를 어떻게 내가 바꿔서 바꿔서 안 하려고 하는 걸 하게 만들까? 내 말 하나로 바뀔 수 있어요. 바꿔질 수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죽어도 안 하겠다는 걸 내가 저 사람한테 딱 꽂치는 말을 했을 때 저는 한 가지 일화를 들 들면 우리 엄마가 진짜 남의 말을 안 듣고 엄청 고집스럽거든요. 근데 딱 꽂친게 본인의 건강 막 이런 거에는 굉장히 나이가 연세가 있으시니까 예민해요. 굉장히 예민해. 그래서 제가 뭔가를 스스로 하게끔 가르쳐야 되는데 당뇨 검사를 해야 되는데 자기 손에 이거 당뇨 탁 하는 거를 못 해요. 그래서 맨날 가서 해 줘야 돼. 근데 맨날 가서 해 주는게 이게 쉬운가요? 그 나는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교육을 시키지? 이거를 머리를 굴린 거야. 그럼 굴릴 때 어떤 식으로 굴 아 꽂힌게 자기 건강이에요. 자 그러면 움직이게 만들려면 무슨 말을 써야 되지?라고 고민했을 때 제가 근데 있잖아 엄마가 혼자 있는데 왜냐면 모든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이 절대로 안 하실 뿐이라는 걸 100%로 얘기를 했거든. 근데 내가 두고 봐 이랬거든. 그러면서 한 마리 근데 있잖아. 아니, 엄마 나이 혼자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워졌어. 근데 아무도 이거를 도와줄 수가 없어. 근데 그럴 때는 아니 스스로 빨리 확인을 해야 되거든. 근데 그렇게 확인을 해야 되는데 안 배워 놓으면은 아예 하지도 못할 거 같네. 그러면 어떡하지? 이랬거든. 그랬더니 그 고집쟁이가 갑자기 쓱 일어나더니 가서 그 바구니를 어떻게 하는 건데? 딱 이러더라고. 배웠어요. 그래서 옆에 있는 우리 동생이랑 왜 이렇게 놀래 갖고 그래서 그다음부터 뭐가 생겼냐면 어머 우리 올케가 형님 말이라면 어머니가 다 다 들어요 이러면서 그다음부터 무슨 아주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하고 물어보더라고. 그러니까 뭐예요? 저는 옛날 같으면 영리를 배우기 전에는 옛날 같으면 어떻게 했냐면 그거 혼자 해야지 왜 누구 고생시키면서 배우지도 않고 그러냐고. >> 어 왜 왜 남시키고 그거 배 그거 톡 하나 찌르면 되는 걸 못 해 갖고 이렇게 사람을 고생시켜 막 이랬을 거라고. 이해되죠? 근데 그렇게 말했을 건데 옛날 같으면. 근데 제가 이걸 명리를 공부하고 살아보니까 어 이거는 요령이 아니야. 이런 걸로는 사람을 요령껏 내가 이렇게 제어할 수가 없어라고 생각했을 때 이런 걸 알고 있으면 저 사람의 심리가 어떻게 이렇게 굴러가는지 알고 있으면 아 써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뭐예요? 제가 제일 명리를 배우고 제일 좋은 점이 뭐냐면은 어 사실은 조금 제어가 됐지만 아무리 화가 나도 제어가 돼요. 그래서 화가 났더라도 화를 안 내게 돼요. 왜냐면 그 화가 났는데 그 순간에 그거를 화내지 않고 처리하기 위한 걸 제가 연구를 해요. 그러니까 요령을 막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 사람하고 지금 싸우는 내 몸이 치고 내 정신이 치고 내가 힘들어. 그러니까 나는 이거를 어떻게 현명하게 저 사람 사주를 알고 있습니까? 저 사람을 어떻게 심리를 요쪽으로 좀 빼 볼까라고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하고 그 말을 써 봐요. 그러면 잘 먹혀요. 진짜 잘 먹혀. 그게 월지야 일지가 아주 커요. 어, 그다음에 시지를 볼 때는 저 사람이 집에 돌아가면 어떻게 생각할지도 볼 수 있어. 그러니까 월지 일지 시지를 보면서 막 심리 분석을 막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요령을 뿌릴 수 있다는 거지. 그러면 싸울 일이 >> 안 생겨요. 음. 왜냐면 예전에 우하고 막 했을 때마다 제가 생각한게 내가 왜 이렇게 내 몸을 쳐가는 이런 비효율적인 화를 내고 있지? 결국 상대도 힘들고 내 몸도 완전히 힘들어지는 이런 걸 왜 하고 있지? 라면서 어느 순간부터 화를 안 내리라. 마음 먹고 명리 배운 걸로 사람의 심리를 막 막 보기 시작했어요. 누군가는 이기적으로 자기만 아는 사람들을 볼 때도 사주를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 아 저 사람 머릿속은 저렇게 굴러갈 수밖에 없어라고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써먹으라는 거지. 이런 식으로.
그러면 우리가 봤던 이 식상 말고 지금 시간이 이제 많이 없기 때문에 제가 어 정제 편제라는 걸 갖고 있어요, 사람이. 음. 그러면 요렇게 배운 거 가지고 일지 막 시지 연지에도 있어요. 그러면 뭔가를 궁성으로 응용할 수 있는 거. 어 그러니까 그러면 정제라는 거는 뭐가 있냐면은 정제를 우리 배웠을 때 불규칙했어요. 뭔가 규칙적이었어요. >> 그리고 >> 어 모험적이었어요? 안정적이었어요? >> 안정이죠. 그럼 그 안정을 추구하는 글씨죠. 그럼 안정을 추구하는데 어이 안정이 뭐가 있냐면은 자기의 책임감이 좀 중요한 거예요. 안정을 위해서. 그러면 책임감 이렇게 얘기하면 또 관성 같잖아. 음. >> 그 근데 머릿속에 굴러가는 생각은 재생관을 하기 때문에 굴러가는 생각은 책임감 쪽으로 굴러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정제를 갖고 있는 사람은 안정을 위한 책임감이 중요해요. 그러면 >> 왜 성실하고 꾸준한 이유가 그것 때문이에요. 정제를 갖고 있는 사람. 그러면 어 막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든지 뭐 이런 사람 뭐 평가라든지 그러면이 책임감 막 이런 것 때문에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뭔가 믿음하면 또 인성의 영역 같잖아. 근데 그게 아니고 정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 그러면 왜 그럴까를 이제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 신뢰가 안 가. 너는 믿음이 안 가. 막 이랬을 때 어 너는 막 신뢰를 잃었다라는 생각이 딱들을 때는 정제가 엄청 상처받아 상처를 받아요. >> 왜? 정제는 죄생관으로 흘러가면서 정제 정제 정관 정인 이러면서 흘러가는 거기든 정제에서 편관으로 흘러가는게 아니고 순서대로 하면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심리적 구조가 흐름이 그렇게 돼 있어요. 어 그래서 정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안정을 추구하고 꾸준하고 노력하고 돈도 안정적인 걸 추구하는 그런 모든 것들이 왜 얼마나 성실하고 꾸준한지에 자기의 가치가 떨어졌을 때는 엄청 힘들어 한다는 거예요. >> 음. 그래서 책임감을 중요시 한다는 이유가 그런 것 때문에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책임감에 그러니까 신뢰라는 의미가 책임감과 같이 만나는 거예요. 이해되죠? >> 너 신뢰가 안 가. 그 어 자기의 책임감이 이렇게 싹 뭔가 평가 절화된 거 같은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거예요. 상처고 자존심이 돼요.
자, 그런데 정제는 그런 안정성인 거라 그랬어요. 그럼 편제는 >> 재미 >> 재미 막 그다음에 많은 편재는 뭔가 넓죠. >> 영역도 넓고 그다음에 재밌는 것도 추구하고 막 그러잖아요. 그다음에 영향력이 정제보다는 훨씬 크죠. 그래서 현재는 나의 능력을 중요시해요. 좀 다르죠. 정제 같은 경우는 책임감인데 현재는 내 능력을 중요시 하는 거야. 왜냐면 이일저일, 이일저일, 이일저일 편성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치를 갖고 있 그래서 범위가 넓은 거예요. 편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자,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능력을 중요시 한다 그랬어요. 그러면 너는 능력이 없네. 이러면 야,네 능력은 야, 너는 능력이 없으니까 빠져라든지 막 그런다든지 그러면 자기의 능력이 이만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딱 평가가 떨어졌을 때는 아, 힘들어한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싹 꼽히는 키포인트가 어느 부분에서 꼽힌다라고 할 때 아 뭔가이 사람을 그 부분을 인정해 주고 말을 들어갈 때는 말이 먹혀요. >> 그 사람들은 굉장히 요령껏 쓸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을. 그래서 명리 공부에 합충 형해파, 음량 오행 막 12신살 격국 막 중점적으로 배우 배우긴 배우지. 그런데 결국 사람을 상대하거나 대인관계를 할 때는 이런 심리적인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저는 항상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정편제는 그랬어요. 그러면 정관이고 편관이면 자, 아까 제가 정제에서 책임감을 얘기했었죠. 근데 우리가 배운 십성의 용어로는 책임감 이러면 꼭 정관일 거 같잖아. 정관. 근데 어 제가 아까 정관 얘기하면서 일주 얘기하면서 정관 갖고 있어서 뭘 추구한다 그랬어요? >> 사람이 보여지는 >> 명예를 추구한다 그랬죠. 자, 그럼 그 보여지는 명예를 추구하는 그것이 결국 왜 추구하냐면 정관의 품이기 때문에 자기의 품이 그럼 뭐예요? 예의와 질서 이런 거를 중요시 하잖아요. 정관이. 그러면 체면을 잃는다든지 사회적 평가가 무너지면 >> 상처를 받고 자존심이 엄청 상해하겠죠. 그래서이 자기의 품이나 품격에 만약에 누가 그 정관 가진 사람한테 너 예의가 없네 막 이러면은 아까처럼 병화 일간인데 자 인이 예지신 중에 예가 담당히 화죠. 화가 예지. 그 병화 일관이 정관을 딱 올리고 있었잖아요. >> 병화가 정관을 계수로 올려 올리고 있고 일지로도 자수 갖고 있었죠. >> 그러면 예의가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근데 자기한테 그런 품미를 딱 떨어뜨리는 그런게 들어오면은 >> 꽂치겠죠. 음. 그러니까 굉장히 자존심 상해요. 내가 내가 그랬다고 그러면 그걸 용납이 안 되는 거지. 그 자기는 그런 적이 없거든. 음. 그러니까 체면이나 예의가 너무 중요하고 소위가 엄청 중요하다. 어 그러니까 왜냐면 관성은 또 뭘로 흘러가요? 관성은 인성으로 흘러가죠. 생의 원리로 인성으로 흘러가요. 아까 재성이 관성으로 흘러오듯이 이런 것도 머릿속에 생각을 해야 돼요. 단순히 십성만 볼 때도 생애의 원리도 같이 생각해야 돼. 그 흐름을 볼 때 어디로 흘러가는지.
자, 그러면 편관 같으면 정관은 품이었어요. 그러면 우리가 배운 십성 용어를 또 생각을 해 봐야 돼. 편관은 어, 조금 더 원칙적이고 조금 더 신념이 강해요. 편관이. 어, 그래서 편관 가진 사람. 아까 우리 편관 기둥이 이제 월지는 아니었지만 편관 기둥이 있었죠. 저도 편관이 일지 연관으로 있어요. 자, 월지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고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에 따라서도 조금 성향이 나오는데 평강 가진 사람들 제가 아까 뭐라 그랬어요? 야근시키면은 한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 야근하죠. 그 일 하기 위해서는. 어 그럼 자기 스스로 약기 야근하는게 자기 신념이죠. 그다음에 자기의 원칙인 거예요. 왜 안 시켰어요. 일이 주어졌을 뿐이지 자기한테 일은 주어졌어. 그러면 다른 정인이나 정관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아, 오늘 할 분량을 마치고 나머지 분량은 내일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그게 평관 같은 경우는 맡임무기 때문에 오늘 끝내야 되라고 자기가 머릿속으로 생각을 해서 뭐라고 했어요? 자기가 야근하고 있죠. 그래서 자기 스스로 힘들고 피곤하죠. 결국 편관의 힘듦에 누가 선택하고 들어가 있어요? 자기가. 어 그래서 신념과 원칙이라는게 알고 보면 스스로 정한 기준이 좀 엄격해요. 편관이. 그래서 저렇게 야근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 동료가 갖고 야 나는 그거 내일 하는데 너 이제 퇴근하고 집에 가자. 이러면서 그러는데 안 가. 그러니까 야 씨 왜 그렇게까지 하냐? 네가 너는 참 유난이다. 막 이랬어. 유난이다 이러면 싫은 거예요. 왜? 나는 맞춰야 되니까. 싫죠. 그래서 자기의 가치관이 무시당했다고 싫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막 혼자 야근하고 있을 때 친구 동료들 다 퇴근해. 상관없이 일하잖아요. 그럼 일하고 있을 때 동료 가서 야 유난스럽게 퇴근하자 이러면 안 가죠. 해놓고 가죠. 그런다니까 저렇게 어 그러니까 간혹 평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간혹 그런 원칙적인 신념이 본인이 강해서 스스로 편관의 힘듦을 자초할 때도 있습니다라는 것도 있어요. 제가 편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월지에 정편관 갖고 있으신 분 뭐예요? >> 편관. 음. 스스로의 원칙이 좀 있으시죠? 월지에 >> 월지에 있고 연간에도 있고 일지에도 있고네 >> 개 >> 자 남들이 보면 답답하다라고 좀 하죠. >>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 하죠. >> 그런 말들을 때 별로 마음에 안 들죠. >> 맞잖아. >> 잘한다고. >> 응. >> 아니 그냥 아 저렇게까지 늦게까지 열심히 하면서 결과치를 네가 그래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구나 해주면 돼. 그죠? >> 그런 노력 때문에 그런 결과가 그래서 나왔구나라고 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어 그러면 좋겠죠? 음. 그리고 야, 진짜 잘한다. 결국 그 일은 네가 하는 일이었어라고 하면은 좋죠. 그 편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게 이게 이게 있거든. 왜냐면 내가 했어.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정관은 품이라고 했잖아. 근데 편관은 아 이게 어깨 부심이 좀 들어가야 돼요. 내가 한 결과치에 대한 >> 사람들이 그걸 보고 와 해 줄 때 되게 좋아한다고요. 그러니까 어 정관 편관인데 되게 다르죠. 정관 갖고 있으신 분은 없어요. 월지에 없어요. 정관이 없었네.
자 그러면 자 정인 편인 정인 편인 뭔가 이해가 가죠? 이런 심리 원리들이 어 정인은 봐봐요. 그냥 십성으로 배웠을 때는 정인이라는 영역이 뭐라고 얘기했었어요? 그때 >> 생각이고 >> 엄마 빼고 육친 빼고 공부고 그런데 제일 큰게 뭐라 그랬어요? 인정 욕구가 크다 그랬죠. >> 근데 제가 아까 다른 거에서 인정을 얘기했죠. 그러면이 정의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인성이라는 건 뭐예요? 마음이죠. 머릿속에 생각이고 내 마음을 썩고 하니까이 진심이라는게 굉장히 강하게 들어가 있어요. >> 자기의 진심. 내가 이렇게 뭔가를 했는데 나는 진심이야.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 정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 진심을 또 인정받고 싶어요. 인정. 결국 인정 욕구가 크긴 커요. 어 그래서 어 뭐 갑자 일주라든지 정인을 일지로 갖고 있어요. 갑목이 자월이에요. 정인이에요. 내가 한 공부를 >> 인정받고 싶어 하겠죠. 자 그러한 모든 것들은 어 그런 진심이 있기 때문에 정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간혹 자기 생각한 이기적일 수도 있다 그랬잖아. 그래도 뭐예요? 자기 딴 정인의 마음을 베풀고 싶어 하거든. >> 그래서 뭐예요? 베풀고 또 챙겨 주고 또 약간 희생했다라고 >> 마음이 참고로 잠깐 얘기하면 아까 얘기했던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고집스러웠던 이유가 월주 기둥을 정인으로 갖고 계신 분이거든. 어, 솔직히 어머니한테 이런 말을 쓰긴 그렇지만 무지하게 이기적이세요. 근데 어, 무지하게 희생적이세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면은 당신의 머릿속에서 내가 그래도 뭐 너희들을 위해서 이만큼 희생을 했다. 이런게 중요한 거. 어 그래서 그거를 인정받고 싶어 해요. 어 연세가 많이 드셔서 정인으로 갖고 있으니 노인의 고집이나 이기심이 보이더라고. 근데 그 와중에 배려를 하고 막 해 줘. 그래 놓고 그거를 >> 내가 했어. 이거 있잖아. 내가 했어. 내가 너를 위해서 진심으로 했어. 막 이런 거를 인정받고 싶어요. >> 어, 그래서 인정 욕구가 큰 거예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인정이랑 모양이 조금 다르죠. >> 아까 얘기했던 인정이랑 아까 식신이 자기 능력을 인정받고 식퍼하는 거랑 다르죠. >> 그러면 정의는 자기가 진심인 마음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거잖아요. 어, 그래서 그런 거 있죠. 고마운 줄 모를 때, 당연한 줄 알 때, 그다음에 당연한 거 아니야. 막 이랬을 때 나는 배려했는데 왜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지? 할 때 어때요? 일종의 상처를 좀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상처. 음. 그래서 진심을 알아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정의는 어 그런데 같은 인성인데 편인이에요. 그러면 달라졌죠. 우리가 배운 십성을 계속 머리에 떠오르라고 했어요. 왜냐면 이게 응용인데 한 번씩 사람을 들할 때 그래서 정인이 뭔데? >> 그래서 상관은 뭔데? 그래 반항 기질도 있고 말 험하게 하고 뭐 알겠어. 근데 뭔데? 사주 열어보고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하죠. 그러니까 이게 응용이거든. 알고 보면 머릿속에서 자꾸 굴리면서 이거를 우리가 생각이란 걸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아 그래서 저 사람 심리는 어떻게 돌아가고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겠구나라고 분석을 할 수 있는게 이런 방법인 거예요. 그러면 지금 얘기했더니 이것이 다른 자리에 있을 때도 작용을 어떻게 하겠구나라고 응용을 해야 되겠죠. 제가 지금 월지 일지 이러면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걸로 막 특히 월지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거기 때문에 남들도 알 수 있는 성향이라서 다루는 거고 어 그러면 일시로 있을 때는 보이지 않는 성향에서 이런 걸 갖고 있겠구나 그러면 그 십성이 뭘 깔고 앉았냐에 따라서 누구와 관계돼서는 그런 마음을 갖겠구나라는 것도 왜 인성이면 천관 천관까지 같은 인성으로 돼 있는 사람 없잖아요. 많지 않잖아. >> 글씨가 달라지잖아. >> 그러면 천강 글씨 가지고도 같이 이제 응용 인성을 지금 얘기하는 인성을 깔았는데 청간에는 뭐 재성으로 인성을 깔았어. 그러면 아,요 마음이 재성과 관련돼 있겠구나라면서 응용을 할 수 있어야 된다. >> 이해되죠? 이해는 되지? >> 그러니까 이게 사주 여덟 글자는 결국 응용인데 응용하는 방법이 어렵다는 거야. 그러면 편의는 봐봐요. 정인 말고 평인. 편의는 달랐잖아. 편의는 실질. 아까 식상 중에 식상은 다 표현이고 말하는 영역인데 특히 상관이 더 표현이고 말이 더 컸죠. 그러면 인성은 생각의 영역이었잖아. 어 근데 정의는 진심의 영역이 더 컸는데 그러면 진짜 생각의 영역은 편인이 훨씬 크겠죠. 그러니까 편인은 나의 생각. 내 생각. 그다음에 편의는 약간 편이라고 해서 그냥 생각이 아니죠. >> 독특한 생각. >> 자기의 독특한 생각. 독특한 시각으로 독특한 통찰 막 이런게 들어가잖아. 편의는. 그죠? 독특하게 항상 머리를 생각해요. 그래서 왜 작가들이 드라마나 영화 작가들이 사실은 편인의 영역에 있는 사람들이 판타지도 만들고 호러도 만들고음 정인이보다는 편인이 훨씬 잘 만들겠죠. 왜? 상상의 날가 얼마나 풍부해요. 자, 그러니까 이런 자기가 생각했던 이런 독특한 생각과 독특한 사고이긴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한테 이상해라고 들렸을 때 야, 너는 좀 이상해. >> 넌 좀 너 정상 아닌 거 같아. >> 4차원이야. >> 응. 4차원이야. 넌 좀 이상해. 넌 하여간 이상해. 막 이랬어요. 자 그러면 자기가 만약에 작품 활동을 야이 작품 이상해. 만약에 이랬어. 막 글을 써서 소소 단편 소설를 하나 딱 써 갖고 냈는데 야 이거 내지마. 너 이상해. 그러면 >> 자기 생각을 글로 옮겼는데 어 그러면 아 이것이 이해받지 못하는 거였구나라고 했을 때 엄청 좌절이 오겠죠. 상처가 되고. 그다음에 사람들과 편인의 특징이 뭐가 있어요? 그랬을 때 스스로 거리두기 하잖아. >> 그러니까 그런 경험치로 사람과 거리두기를 스스로 상처가 되면 스스로 거리두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편인이 편인도 있어야 돼요. 세상에는. 왜? 작품이 나오려면. 그렇죠. >> 어. 아니, 영화나 드라마나 뭐 만화나 보고 있으면 놀랍지 않아요? >> 그런 거 보면.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가 나오고 어떻게 이런 내용이 나올 수가 있었지?라고 라고 막 그 공상 막 판타지 이런 거 보면은 막 너무 놀랍잖아요.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 나 어릴 때는 진짜 제일 놀라웠던게 그때는 과학이 지금처럼 AI가이 정도로 발전하지 않았을 때 나온 그 영화 우리 세대는 기억할 수 있는 영화 어 적어도 50대 정도면 기억하는 스타워즈 같은 거 최고의 인기 있는 그 영화 스타워즈 보고 놀랍지 않았어요? 어 나는 어 그 그래서 그 스필버그 감독이 굉장히 놀라. 지금 얘기하니까 갑자기 사주를 열어보고 싶네. >> 그 사람이 혹시 편인이 있나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요거 얘기하다가 그러면 저처럼 저도 저도 편인이 있거든. 그니까 편인이 있으니까 비록 월지가 아니고 연지에 있으니까 요런 생각이 딱 들 때 저는 한 번씩 생각이 툭 나면은 바로 열어봐요. 어 진짜 있나 >> 이러면서 확인을 해요. >> 그러면 간혹 요런 거 가지고 어 쟤는 쟤는 왠지 식신이 있을 것 같아. 쟤는 왠지 정인이 있을 것 같아. 바로 열어 봐요. 그래서 바로 열어서 확인을 해요. 그러면 맞잖아. 그럼 맞고 나면 지금 얘기했던 이런 공부한 방법이 내 머릿속에 각인이 돼 버려요. 그러면 복습 안 해도 머리에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할 때마다 복습은 이런 식으로 하세요. 뭐 하세요? 막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제가 여기 이렇게 있으면서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막 몇 번 복습하고 왜 조금 빨리 받아들이는 사람이랑 복습 복습을 했는데도 느리게 받아들이는 사람이랑 그다음에 응용까지 하는 사람이 막 생겨요. 그럴 때 저는 씹성으로음 저 친구는 어 뭐가 조화가 돼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요런 거 배운 거 가지고 어 무슨 얘기를 했는데 저는 그런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어 그러면 사람들한테 단순히 한 마디 던진게 제가 예전에 무슨 모임 갔는데 아 저는 맨날 뭘 하면은 맨날 미적지금 끝나고 결과가 없고 맨날 그래요. 그래서 사람이 한 여덟 명 있었네. 제가 이제 사주 사주 모임이었으니까. 그래서 제가 딱 사주에 토 없죠. 내가 그랬어요. 사주에 토가 씹성 얘기 안 하고 왜 토가 없으면 살짝 그럴 수가 있어요. 결과를 내고 할 때. 왜냐면 토의 글씨는 창고 저장의 글씨잖아요. 그래서 사주에 지지에 토가 없죠. 이랬더니 어떻게 알았어요? 이런 단순히 토가 없죠. 왜냐면 내가 그 말을 딱
던질 때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알고 말했거든. 음. 왜냐면 성향으로 볼 땐 토가 없을 것 같은데 뭐 다른 영향으로 그렇게 생각했을 수 그렇게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확인하기 위해서 토가 없죠라고 물어본 거거든. 근데 토가 없대요. 그랬더니 옆에 사람들이 놀라워하면서 어떻게 아셨어요? 이러는 거야.
근데 우리가 아는 요런 이론을 잠깐 접목해서 사주를 공부하는 사람 같으면 혹시 월지가 정인이에요? 딱이 말 어머 어떻게 이러면 그 사람이 어머 이러면 여기 그렇게 말한 사람을 이렇게 쳐다보면서 신뢰를 아 나 왜 모르는데도 또 물어봐 이거는 뭔데 나 그러면 그다음부터 전화해 갖고 나 뭐 하려 그러는데 이건 어떡할까 막 물어봐요 그러면 모르잖아 모르니까 어 일단 내용을 줘 봐 내가 확인을 하고 얘기를 해 줄게 자 그런 다음에 뭐 어떻게 하냐면 면 같이 공부하는 도안끼리 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이거는 뭐 어떤 거 같아?라고 라고 대화를 하고 그걸 분석해서 다시 대화 대답을 해 주는 거예요. 내가 그럴 때 아 내가 지금 당장은 못 보니까 잠시 검토하고 얘기해 줄게 이러면서 미뤘다가 다시 전화해서 얘기해 줘요. 그럼 그 사람 또 놀래요.
>> 또 놀라면 또 막 또 다른 걸 물어봐요. 그러면 그렇게 공부하는 거예요. >> 그렇게 공부하는 거예요. 왜냐면 그걸 대답해 주기 위해서 어떻게해요? 분석하고 물어보고 확인하고 저한테 가져 >> 그 처음에 배운 선생님들이 저한테 가져 와서 이거 이렇게 질문했는데 이거 뭐 같아요? 물어봐요. 그럼 내가 이거 이렇게 이런 거 같지 않아? 그러면 가서 그 말을 하고 와서 다시 피드백을 또 물어봐요. 이러면서 자기가 얘기해 줬더니 너무 너는 그거 어떻게 알았어? 이러면서 또 물어봤다고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공부가 된다는 거. 그렇죠? 공부되죠?
그러면 편인을 마무리로 편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의 영역이라 자기의 독특한 창력이라든지 이런게 이해받지 못하고 사람들한테 그랬을 때 얼마나 그럼 그 사람이 생각을 무지하게 많이 하는 사람이니까 그 많은 생각을 하고 한 마디를 뱉었기 때문에 편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한 마디 뱉었을 때는 신중하게 들어주고 >> 비록 엉뚱하고 >> 안 되는 말이어도 들어 주고 생각을 해야 되겠죠. 음. 그런게 사람들의 대인관계 요령이라는 거예요.
자, 그럼 마지막으로 편인을 월지로 갖고 있는 사람. 월지? >> 저 >> 어, 편인 뭐예요? >> 편인 >> 편인 월지. 음. 자기 생각 사고 >> 좀 >> 어릴 때 엄청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 >> 그다음에 공상 막 이런 거 좀 많이 하죠. >> 많아. >> 어. 그래서 판타지 이런 것도 좀 생각하죠. >> 뭔가 하여튼 생각이 들 많아요. >> 응. 그랬는데 왜 일반적이지 않은 생각을 할 때도 있잖아. 현실적이지 않은 생각을 할 때도 >> 커서 얘기할 때는 참신하다는 얘기 진짜 >> 참신하다고 했대요. 근데 그게 무시당했을 때는 >> 이게 워낙 성향이 그렇구나를 아니까 잘 얘기는 안 해서 >> 사람들이 >> 아니 제가 >> 아 스스로 다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하고 약간 사과하는게 달라는 거 아니까 잘 >> 안 하게 되죠. >> 자기의 특성을 알고 있죠. >> 그러니까 안 하게 되죠.
정인 갖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월지 정인 없어요. 정인 빨리 얘기해줘. 정인 마음이 중요하죠. 사람들 대할 때 진심적이고 막 이런 마음을 써서 하는 배려라든지 이런 거 좀 잘하시는 편이죠. 근데 >> 사람을 좀 잘 믿기도 하고 실패한 사람은 끝까지 가 >> 그렇죠. 그래서 마음으로 나누고 막 하는게 좀 중요하죠. 어. 그리고 마음이 만약에 상처가 딱 됐을 때는 좀 힘들죠. 그게 대인관계날. 음. 그런게 다르죠. >> 어. 정인 편인 각 십성 열 개가 전부 엄청 다르죠. >> 어.
자, 그런 것들을 어 제가 간혹 이런 거를 하는 이유가 결국은이 십성이 월지가 아닌 다인 자리에 있을 때도 십성의 작용은 한다는 >> 한다는 그러면 우리가 궁성으로 찾아가고 금화실로 찾아가고 궁성의 육신을 찾아가고 하는 거 말고 일간의 성향도 그 자리를 대입해서 성향을 그 일간도 찾을 수 있다는 거야. 이해됐죠? 자, 혹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