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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미친듯이 끌리는 일간합 천간합 궁합

나는사주5:33

Transcription

이런 궁합은 진짜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홀리듯이 빠져들게 돼요. 이게 홀리듯이 빠지게 되니 문제인 거예요. 앞뒤 재지 않고 그냥 빠져들게 됩니다.

일단 만나기만 하면 첫눈에 반하는 스파크가 튀는 궁합이 있어요. 사주로 궁합을 볼 때 많은 방법이 있지만, 그중 일간합이라는 게 있습니다. 일간합이라는 게 사주 원국에서 있을 수 있고 대운에서 올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궁합에서 서로 일간끼리 만나게 되면 일간합이 성립됩니다.

제 임상 경험상 사실 일간합만큼 신기한 궁합도 없었어요. 저는 일단 사주를 알잖아요. 그런데 수많은 내 남자들과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일간 합일 때 첫 만남에서 스파크가 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일간 합은 일간이 추구하는 것, 집착하는 것을 의미해서 집착하고 구속하는 성질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궁합에서 이렇게 일간끼리 합이 되면 음양 합이라고 보자마자 엄청 끌려요. 본능적으로는 거죠.

일간합은 천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천간은 정신적인 면, 지지는 현실적인 면을 의미하기도 해서 정신적으로 계속 생각나고 보고 싶고 이 사람한테 집착 아닌 집착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오늘은 궁합에서 일간합을 보는 방법과 일간합이 성립될 때 각 일간별 설명을 해 드릴게요. 궁합에 일간합이 있는지 1초 만에 아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먼저 만세력을 끼셔서 보세요. 이렇게 사주의 윗부분을 천간, 아랫부분을 지지라고 하는데요. 연월일시 중 일간끼리 서로 합을 하는 걸 일간합이라고 해요. 갑목, 기토, 경금, 을목, 병화, 신금, 임수, 정화, 무토, 계수. 각 일간합 별로 설명해 드릴게요.

갑목과 기토. 각기합 궁합은 각기합 토로 합하여 토 기운을 생성하는 거예요. 갑목 입장에서 기토는 그냥 보고 있으면 귀여워요. 갑목에게 기토는 목극토 음양이 다르니 정제이 합하여 토가 생성되니 또 재성이 되는 거예요. 정제 성향이 엄청 커지는 거죠. 정제는 나의 소유이고 내가 극하 만 아끼고 소중한 것이잖아요. 갑목의 남성이라 하면 정제는 내가 극하는 성이고 배우자를 의미하아요. 그러니 상대를 엄청 아끼게 되고 세심하게 상대를 보살피고 아껴 주게 되는 거죠.

기토 입장에서 갑목을 보면 히토가 만약 여자라면 정말 든든한 내 사람, 내 남자 같은 느낌인 거예요. 갑목은 정관인구 나를 극하는 식성이 나를 제어하고 극하고 동시에 나를 보호해 주기도 하는 역할을 하는 건데요. 이런 갑목이 나와 합을 해서 파파토 기운이 되니 정관을 끌어와서 내 입맛대로 바꾸려 하는 성향을 띄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에게 맞춰 주는 갑목이 든든하기도 하고 또 만만하게 하면서 편안한 느낌이란 거죠.

경금과 을목 궁합은 을경 합금으로 금 기운을 생성하게 되는데요. 경금 입장에서 을목을 바라볼 땐 을목은 경금 이게 정제에 해당하죠. 목은 여리여리한 들꽃 같은 을목을 보고 있으면 지켜주고 싶게 돼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소유욕과 함께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근데 합금으로 비경 기운을 띄게 되는데요. 상대에 대해서 강하게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을목 입장에서 경금은 조금 조심스럽게 되고 마냥 편하진 않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오게 돼요. 그리고 경금과 있으면서 을목이 경금이 로 맞춰주게 되는데 이게 결국에는 경금을 길들이게 되는 거예요. 을목이 없으면 안 되게끔 결국 좋아하는 건 경금이 여튼이 경합은 의목도 그렇지만 경금이 을목을 엄청 좋아해요.

병화와 신금은 병신합수 수 오행의 기운을 띄게 돼요. 병화 입장에서는 신금을 바라보면 신금 보석을 마냥 반짝반짝 빛내주고 싶고 더욱 빛나게 비춰 주고 싶고 설사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신금에게 그렇게 마음이 약해져요. 병화에게 신금은 극을 하면서도 음양이 반대인 정제에 해당하고 이런 정제하는 것은 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거예요. 그래서 애지중지하게 되죠.

신금 입장에서는 병화는 다루기 쉬운 존재예요. 나를 마냥 예뻐해 주거든요.

임수와 정화는 정의만 목으로 목 기운을 뛰죠. 임수 입장에서 정화는 마냥 예쁘고 챙겨 주고 싶은 아이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의한 목으로 생겨나는 목은 임수에게 식상해 해당하죠. 정화 입장에서 에서 임수를 바라보면 만약 나를 예뻐해 주고 우쭈쭈 해 주니 임수를 많이 편하게 대하게 되죠. 내가 어떻게 하든 임수가 다 받아 줄 것 같거든요. 정의한 목으로 생성되는 목은 정화에게 인성이 되니 임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존재인 거예요. 어쨌든 정화 입장에서는 좋죠.

무토와 계수는 무게 합파로 화 오행을 낳게 돼요. 무토 입장에서 계수를 볼 때는 편하면서도 내가 극하고 있고 나의 차에 많이 나는 궁합과 같이 그런 느낌이에요. 편하고 좋아하면서도 내 위주로 하려한다 할까. 무게 합파로 생겨나는 화 오행은 무토 입장에서 인성이고 계수 입장에서는 재성이. 계수 입장에서 무토 있 이성은 어려우면서도 무토에 나도 모르게 맞춰 주고 있어요. 그렇게 계속 맞춰 줄 수는 있지만 계수 입장에서는 약간은 버거울 수도 있죠.

일간 합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다음 영상에서도 더 재밌는 궁합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구독 한 번씩 부탁드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