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섭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변변치 않은 친구인데, 무려 연예인과 결혼했습니다. 연애 기술의 초고수죠. 그 친구가 악플 대응법을 알려주었어요.
그 이후에 제 삶의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상대가 여러분에게 화나는 말을 하잖아요?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자리를 뜨세요. 대꾸해 주는 자체가 그들에게 보상이 됩니다. 전력 질주하듯이 그냥 뛰어서 피하세요. 온라인이면 그냥 차단하세요.
반응이 없으면 보상도 없고, 의미도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당신에게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싸우지 말고, 흥분하지 말고, 그냥 놔주세요. 여러분의 대꾸가 그들 인생에 더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성취감이라는 거예요. 그게 유일한 관심이라는 거예요. 절대로 섞이지 마세요.
그들이 악플을 썼는데, 누가 댓글을 달거나 익명의 좋아요를 달면, 그게 그들 인생의 유일한 도파민이기 때문에 그만둘 수가 없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