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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런 머스크를 또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 사람의 과거에 그 역경과 고난을 이겨냈던 행적을 자서전 두세 번을 읽어보면서 한번 감정 이입을 해 보시면 창업가로서,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비즈니스 오너로서 이 사람을 쉽게 재단하기 어렵습니다. 엄청난 사람이고 테슬라의 어떤 그 엣지 컴퓨팅과 클라우드가 끊겼을 때 어떤 반응 능력이나 이런 것들은 그냥 지구 최강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독립적인 사업으로 비즈니스가 돌아가게 되는 원년이 올해 내년이 될 텐데.
정주영 의장님하고 지금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새로운 어떤 뭐 귀족 가문 아니면 제제 주도 세력 뭐 이런 게 있다. 이제 거기에 이제 미국에 이제 그런 사람들이 다 모여 있고 이제 그 사람들이 운영한 회사들이 이제 미국을 더 위대하게 만들려고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아무래도 이제 가장 익숙한 사람은 이제 일론 머스크일 것이고 일론 머스크가 뭐 테슬라도 운영하지만 아까 말씀하신 이제 스페이스엑스도 최근에 이제 또 상장 얘기가 막 나오고 있는데 도대체 스페이스엑스는 얼마나 위대한 거고 이게 어떤 큰 그림이 있는 건지 이런 것들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테슬라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음. 네. 테슬라도 지금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예. 예. 왜냐하면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가 최대 주주 일론 머스크 하나로 갔지만 서로 다른 개별 회사잖아요. 하지만 공유하고 있는 노하우, 공유하고 있는 성공의 DNA, 문화 같거든요.
네.
일론 머스크의 그 하드코한 빡셈. 공장 바닥에서 세상에서 돈 제일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냥 잠자고 일어나서 하루에 막 예. 눈 떠 있는 시간을 계속 일하거든요. 저도 이제 그걸 배우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일론 머스크를 또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 사람의 과거에 그 역경과 고난을 이겨냈던 행적을 자서전 두세 번을 읽어보면서 한번 감정 이입을 해 보시면 창업가로서,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비즈니스 오너로서 이 사람을 쉽게 재단하기 어렵습니다. 엄청난 사람이고.
그런데 스페이스엑스는 지분율이 40%예요. 테슬라에 대한 지분율은 12.5%입니다.
이거 늘리려고 지금 1조 달러 보상한 그거 다 하려면 지금 뭐 도장 깨기를 몇 개를 해야 되잖아요. 뭐 로봇 택시도 얼마를 해야 되고 뭘 해야 되고 숙제가 많아요. 스페이스엑스는 그냥 지금 상황에서 40%예요.
더 소중하겠죠?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준비해 온 자료 좀 보시면은 이게 얼마 전에 나왔던 미국의 스페이스엑스가 800빌리언 한 11조 200조 원의 기업 가치로 올해 IPO 나스닥에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와 있는데 분명히 저는 이 IPO를 갈 때 또 새로운 테마를 하나 들고 올 것 같아요. 이미 스페이스엑스는 저궤도 위성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거의 80%네. 독점이죠. 이 정도면 독점을 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스페이스엑스는 나사 상대로 또 그 사업도 거의 독점을 하고 있죠. 여기에다가 추가적으로 지상에서의 데이터 센터는 너무 뜨겁고 이게 전력도 너무 부족하고 문제가 많잖아요. 데이터 센터를 지금 여기 보시면 이게 뉴욕 타임스에서 그림을 그려 준 건데 우주에 떠 있는 데이터 센터거든요.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올리면 얼마나 좋겠어. 뭐 태양광 어 그냥 24시간 계속 돌아 먼지도 없고 냉각 -250도 되는데 냉각 걱정 없고 그러면 올리는 가격이 문제일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올리는 가격에 대한 분석을 또 해 놨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이게 그 기사의 일부분을 발췌를 한 건데 예. kg당 2,000달러가 현재의 상황이에요. 스페이스. 근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지금 경쟁사들 예를 들어서 로켓랩 나스닥 상장사 있잖아요. 로켓랩도 대단한 회사인데 거기에 kg당 이제 단가는 만 불이 넘어갑니다. 다섯 배 효율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일론 머스크는 그런 얘기를 하죠. 500불, 200불로 떨어뜨리는 거 할 수 있어. 근데 경제학자들이 그렇게 될 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은 가능할 거라고.
음.
왜냐? 일론 머스크는 이런 단순화의 어떤 달인입니다. 랩터 엔진. 이게 스타십에 들어가는 랩터 엔진인데 랩터 엔진 첫 번째 버전은 저렇게 복잡했어요. 두 번째 버전은 훨씬 단순해지죠.
세 번째 버전은 거의 부품이 안 보이죠.
예. 이거는 거의 예술의 경지 아닐까? 예. 그 현대 미술 국하임에다가 이거 전시해야 되는 아름답잖아요. 예.
대단한 사람이요. 진짜.
그렇죠. 근데 이게 사실 어디에서 시작된 정말 똘 넘치는 미친 듯한 이 단순화. 그래서 일론 머스크가 한 이야기입니다. 최고의 부품은 부품을 없애는 거다. 이 암기하십시오. 베스트 파트 is no 파트. 이건 그냥 어떤 엔지니어링의 교과서에도 실릴 만한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통해서 계속 단순화시켜 왔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현재 2,000달러를 500달러, 200달러 밑으로 낮출 수 있다라는 전망을 하게 되는 거고 그런 과감한 연구 개발을 더 하려면 풍부한 자금력이 필요하죠.
네. 그러면 상장을 할 때가 보여지는 거고 제 생각엔 상장하고 나서 우주 AI 데이터센터 계획을 구체화시킬 것 같아요. 벌써부터 얘기하고 다니거든요. 상장 신고서에도 저 내용 넣을 것 같고 그러면 뭐냐면 미국 언론에서 그 얘기를 해요. 가장 핫한 섹터가 AI 섹터죠. 그래서 AI 섹터를 가려면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 해야 된다. 두 번째로 핫한 게 우주잖아요.
그럼 우주 데이터 센터면 AI와 우주 산업의 핫한 거 핫한 거를 비빔밥으로 합친 거다. 그래서 자본 시장을 너무 잘 아는 일론 머스크이 이걸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렇게 어 보고 있는 것이고요.
근데 결국에는 스페이스엑스가 그러면 운반 사업을 하는 거지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한다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어. 근데 지금 뭐 일론 머스크 인터뷰 내용을 보면 그 지금 현재의 어 세 번째 버전의 그 어 저궤도 위성이거든요. 상당히 첫 번째보다 커졌습니다 사이즈가. 근데 이걸 더 키워서 그 안에 어 엔비디아 AI 반도체와 뭐 이런 연산 뭐 저장 장치나 이런 것들 넣어서 아주 소규모 형태의 어 데이터 센터를 분산 형식으로 이렇게 올리겠다라는 얘기고 그렇다고 하면은 사실은 지금 스페이스엑스가 운반도 하지만요.
네. 통신 사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통신 사업 브랜드가 스타링크인 거고 필리핀 같은 그런 도서 산간이 많은 나라는 이미 그 의존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비행기 안에서 기내 와이파이 쓰고 뭐 선박이나 이런 데서 지금 인터넷을 잘 쓸 수 있는 건 다 스타링크의 덕택이거든요. 근데 앞으로 이 단가가 10분의 1로 떨어진다라고 하면 통신 사업자들 지금 SK텔레콤, LGU플러스 전 세계 OECD 국가의 수많은 그 통신 사업자들의 부가 가치가 빨려 들어가겠죠. 블랙홀처럼.
그러니까요. 이제는 뭐 로밍도 필요 없고 이제 어디서든지 전 세계 어디서든지.
제일 중요한 건 이거.
기지국이 필요 없죠.
기지도 필요 없.
예.
그럼 음영 지역도 우리나라야말로 정말 음영 지역이 없는 나라인데 사실 제주도 가면 음영 지역 많습니다. 예. 미국 어디 한복판 가서 그렇죠.
예. 핸드폰 잘 안 터져요. 근데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고 10분의 1 가격이 된다고 하면 통신사들은 그냥 앞으로 교환당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충분히 그 데이터 센터 사업 자체도 해서 우주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이런 것도.
예. 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죠. 예.
결국에 인프라가 있으면 결국에는 거기다 이제 얹으면 되는 거니까.
네. 이미 세계에서 제일 빠른 시간 안에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했던 회사가 일론 머스크 회사입니다.
음.
XAI.
네.
그게 2024년 하반기거든요.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스타그리게이터 프로젝트는 없었고요. 샘 알트만은 자체 데이터 센터가 없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거 쓰고 이렇게 대주주가 마이크로소프트니까 내 거 써 하니까 그거 쓰고 일론 머스크는 샘 알트만 얄미워 가지고 쫓아가야 되. 빨리 가야 되니까 엔비디아한테 전화를 한 거죠. 젠슨 황 형한테. 형 AI 칩 20만 개만 주세요. 그랬어. 야, 20만 개 주면 이거 다 빨리 만들 수 있을 줄 아냐. 이게 쉽지 않아. 한 2년 걸릴 거야. 그랬더니 나는 6개월 만에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젠슨 황이 믿질 않았대요. 그건 진짜 미친 생각인데. 그랬는데 6개월 만에 만든 거예요.
그 6개월 만에 만들었던 엔지니어링 비법은 뭡니까? 단순화의 예술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렉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선반처럼 돼 가지고 막 AI 칩들 넣고 그 렉 안에는 AI 칩과 냉각과 데이터 저장으로 가는 그 배선들이 엉망진창으로 막 이렇게 혼잡하게 돼 있는 거를 정말 모듈 형태로 요거 빼고 저거 빼면 다 될 수 있도록 이걸 레고 블록처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거에 대한 특허도 내고 그걸 어떻게 하면 제일 효율적으로 싸게 그리고 냉각도 잘되게 유지보수 잘되게 업그레이드 잘할 수 있도록 디자인할까를 거기서 잠자면서 숙식하면서 했던 게 일론 머스크입니다.
음.
테슬라에서 했던 거, 스페이스엑스에서 했던 거 똑같이 한 건데.
네. 이 회사들이 서로 관이 밀접하게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스페이스엑스가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것은 직접적이진 않겠지만 테슬라에도 그 문화와 역량과 노하우가 그대로 온다. 그거는 일론 머스크는 한 사람이니까 한 사람의 노하우와 역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것들이 전파되는 것은 더 무섭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럼 지금 이제 스페이스엑스 얘기는 해 주셨는데 사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뭐 테슬라 주식 엄청나게 많이 산다. 이런 내용들 뭐 예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많이들 사고 계시는데.
테슬라는 반대로 얘기하면 또 주가가 너무 비싸다. 이런 내용들을 항상 듣거든요. 그럼 테슬라는 지금 뭐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테슬라를 지금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3년 전, 5년 전에 테슬라를 주식을 안 샀던 분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사실 과거에 테슬라를 봤을 때는 테슬라를 되게 종합적인 생각으로 봤거든요. 뭐 데이터도 그러고 자율주행도 그러고 이런 로봇.
다양한 기대감을 줬었어요. 근데 지금은 전기차 회사로만 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전기차 회사 제조 회사로 보면 되게 빡빡하겠죠. 비싸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만약에 여러분들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다양한 맥락에서 어이 회사는 최고의 제품은 테슬라 자동차가 아니라 기가 팩토리아 무산하든 더 수율 높게 뽑아내고 영업 이익률을 높일 수 있는 완전 자동화된 팩토리를 만드는 회사야라고 보면 이 기가 팩토리에서 테슬라만 나옵니까? 옵티머스 휴머노이드도 나오죠. 어떤 게 나올지 모르는 거죠. 이 이 기가 팩토리의 진화의 모습 보면 이 기가 팩토리의 진화에 또 봉사할 만한 주역이 또 누가 있습니까? 그이 있습니다. XAI. 왜냐면 이 LM이 피지컬 AI로 만나면 엄청난 부가 가치를 만든다.
검증해 준 회사가 있죠. 팔란티어입니다. 네. 팔란티어는 팔란티어들로 잘하겠지만 일론 머스크는 팔란티어를 차용을 해서 자신의 기가 팩토리에서 LLM과 기존에 있던 하드웨어 자동화 시설과의 융합을 통해서 그리고 이것들이 다 구현되는 그 사람 같은 기계가 휴머노이드 아닙니까? 그러면 이 휴머노이드가 기가 팩토리에서 사람의 일을 더 많이 대체하고 기존에 자동화도 더 잘되고 그 위에 LRM이 얹어지고 하면 어 테슬라는 어떻게 보면 지금 그런 기대감이 다 묻어 있지 않거든요. 그리고 당장 올해 내년에 로봇 시장 상용화한다고 하는데.
네.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아직 완전히 반영이 되진 않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로봇 시장 가는 거는 구글의 웨이모 샌프란시스코에서 천 대 넘게 다니고 있고 저는 샌프란시스코 한 세네 달 전에 갔다 왔는데 일주일 있었거든요. 하루에 여덟 번씩 탔어요. 웨이모를. 왜냐하면 우버가 잘 안 잡혀요.
음.
웨이모가 너무 잘 돼 가지고 사람들이 웨이모만 잡는 거예요.
음. 그리고 웨이모 기사님은 특정 핫한 스팟에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운전사가 한 명이잖아요. AI 혼자니까 경쟁하지 않고 적절하게 배차를 하기 때문에 훨씬 적은 차량수로 훨씬 많은 서비스를 아주 시기적절하게 이렇게 제공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어 웨이모가 이미 성공적인 그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는 거는 테슬라는 어떻게 보면은 주행 거리 마일리지 측면에서 압도적이거든요. 테슬라 타시는 분도 계속 데이터 상납하고 있는 거잖아요. 데이터 테슬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근데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의 어떤 그 엣지 컴퓨팅과 클라우드가 끊겼을 때 어떤 반응 능력이나 이런 것들은 그냥 지구 최강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독립적인 사업으로 비즈니스가 돌아가게 되는 원년이 올해 내년이 될 텐데 어 이런 것들을 흥미롭게 보시고 기대를 하신다고 하면은 테슬라는 지금 그렇게 비싼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 물론 이거는 뭐 매수 추천 절대 아니고요. 저는 이제 어 미국 투자를 뭐 어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메가트렌드 측면에서 그 관점을 한번 그렇게 보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이렇게 참조로 말씀드립니다.
근데 실제로 또 이제 벤처 투자도 하시니까 어쨌든 재무를 안 볼 수 없잖아요. 근데 재무 제품만 보면 지금은 이 주가가 이해가 안 된다라는 의견도 많지 않습니까?
뭐 그러면 PER이 뭐 200배 이게 비싸다 이런 말씀을 하실 텐데 그럼 팔란티어는 500배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두 개가.
[웃음]
이제 같이 묶이거든요 사실.
네. 그런데.
그래서 이게 이쪽이 좀 버블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어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어요. 예. 근데 비싼 주식을 그러면 영영 못 사요.
그리고 과거에 엔비디아도 5년 전에도 그랬고요. 뭐 계속 비싸다고 그랬어요. 50배, 100배 뭐 이러면서 오히려 엔비디아는 몇 년 전에가 PR이 더 높았습니다. 예. 그래서 예. 엔비디아는 지금 이익이 많아져서 P이 줄었지만 그럼 엔비디아 3년 4년 전에 PER이 100배 넘어갔을 때 비싸니까 안 샀어야 되는 거거든요.
주가는 오르고.
지나고 나서 보니까 결국에는 그때 사는 게 맞았죠.
예. 그래서 저는 단순하게 재무로만 이걸 바라보는 거는.
좀 난해하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동의하지 않고 왜냐하면 하나의 버티컬 섹터에 압도적인 1등 한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럼 많은 분들이 어 전기차 1등 아니잖아. 뭐 BYD도 있는데 막 이런 말씀하실 거예요. 저는 휴머노이드 얘기하는 거고 스타링크와 연계돼 있는 로봇 택시를 얘기하는 이런 생태계는 아무도 안 갖고 있잖아요.
네.
그렇죠. 그리고 자율주행 차가 갈 때 트위터를 할 수 있겠죠. X닷컴 이런 것들이 하나의 생태계에서 돌아가는 거죠.
하긴 뭐 극단적으로 얘기하면은 뭐 테슬라 지금 타고 있는 그 자가용들을 우버로 무인 우버로 운영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우버는 명확하게 몇 년 안에 부가 가치는 엄청나게 빠지는 거죠. 마치 말의 개체수가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말의 개체수가 극감했거든요. 그 전에는 말 생산하는 게 엄청난 비즈니스였습니다. 자동차 제조 공장처럼.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스탠포드.
대학교 설립자 그분이 기차로 돈 번 다음에 말 키우는 일을 하셨어요.
아. [웃음] 어찌 보면 자동차 공장을 운영하시.
그때 하이테크였어요. 예. 우버의 운명이 약간 그렇게 보여요.
그니까 이게 결국에는 AI로 촉발돼서 하드웨어랑 엮기면 이제 완전한 대변혁이 일어나는.
네. 근데 이게 하나의 섹터 말씀드린 거예요. 제조 산업이 자율적인 제조 OS에 의해서 사람의 개입 없이도 막 생산될 수 있다.
네.
그걸 꿈꾸는 게 팔란티어거든요.
음. 팔란티어가 막 은둔에 가려진 뭐 알 수 없는 회사다. 홈페이지 안 들어가신 분들이에요. 홈페이지 들어가면 어플리케이션이 60개가 넘게 나와요. 일일이 보면 뭐 유통, 물류, 제조 자기네들이 노하우를 다 오픈해 놓거든요. 그걸 따라하기가 힘들어서 그러지. 근데 지향점은 뭐냐면 물류든, 제조든 모든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는 그 현장이 AI로 자율적으로 작동되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전통적인 제조 현장에 깔아 주겠다가 팔란티어의 방향이에요. 그럼 여기에 휴머노이드 들어가고 AI 붙고 LM이 지금보다 20배 좋아지고 사람보다 더 까먹지도 않고 사람은 작업자들이 하다 보면 혼돈도 되고 까먹고 졸려오면 깜빡하고 이러잖아요. 얘는 전원이 꺼지면 꺼졌지 예. 깜빡하진 않거든요. 예. 어, 그런 것처럼 어, 인간의 합리성 이런 것들이 어, 이 제조 현장에서 극복이 되는 순간 어마어마한 어떤 부가 가치가 새로운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이게 부가 가치가 사라진다라고 생각하는 게 그게 아니라 기존의 방식에 있던 거에서 초지능 시대에 적응된 분들한테 부가 가치가 빛의 속도로 넘어가는 거죠. 예전에 말 키우던 사람이 저쪽에서 헬리포드가 등장하면서 사라진 것처럼. 예. 그래서 시대를 앞서가는 선점을 하는 전략과 아이디어와 이런 것들이 투자 관점에서도 필요하지만 여러분들이 생업에서 종사하시면서도 어떤 사업을 하시든간에 이거를 생각 안 하면 3년 후, 5년 후, 10년 후가 불안하실 수도 있다. 거꾸로 보면 엄청난 인생의 역대급 기회가 여러분들한테 주어질 수도 있다라는 것을 위기라는 거는 두 글자에 당겨져 있는 거잖아요. 기회라는 측면이 어 커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 우리가 일종에 마부나 아니면 이제 뭐 마차를 끄는 사람이라면 이 상황에서 저기서 헬리포드가 이제 장차 만들고 있는 걸 뻔히 아는데 그러면은 차라리 그 회사의 주식을 좀 사 놓든지 뭔가네 거기에 들어가는 뭐 그렇죠 그 업계에 필요한 어떤 내가 숙련공이 된다거나 부품 제조해서 납품을 한다거나에 들어가는 뭐 타이어나 뭐 예 뭐 무슨 벨트를 만들다거나 이런 걸 하면은 돈을 벌 수 있는 거죠. 근데 여기서 계속 뭐 우리는 마차가 소중하다라고 얘기를 해 봐야 시대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네. 그래서 제일 문제되는 거는 AI가 무서워서 AI 혁신을 안 하는 겁니다. 유럽이 지금 딱 그 상황이어서 유럽의 AI 법은 무서우니까 다 싫어해요. 다 하지 마. 마치 AI를 연구하는 것처럼 하지만 일단 하지 마요. 미국은 어떤지 압니까? 일단 해. 문제가 터지면 그때 법을 만들자. 이거예요. 일단 해. 중국은 어떤지 압니까? 뭐 어쨌든 저쨌든 그냥 해.
[웃음]
하고 문제 생겨도 해.
그죠? 그냥 해요. 그냥 해. 내가 책임질게. 국가가 책임질게. 그냥 해. 무조건 해. 따라잡아야 되니까 이거예요. 그래서 어떻습니까?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가 지금 상용화돼 있죠. 테슬라는 아직 풀 상용화 안 돼 있죠. 느려요. 중국은 어떤지 압니까? 2년 전부터 심천, 광저우, 북경, 뭐 상하이 뭐 여러 개 브랜드가 지금 셀 수 없어요. 다니고 있어요.
네.
예. 그래서 로봇 택시 전용 정류장이 있어요. 이 측면에서는 중국이 더 앞서가고 있어요. 그냥 무지막지하게 앞뒤 안 가리고 그냥 기술 혁신은 이건 패권 경쟁이야. 그냥 해. AI가 운전하다 다치면 어떻게 보험은 어떡하죠? 이런 게 없는 거예요.
우선해.
예. 우리나라 아직 안 하고 있잖아요. 로봇 이게 되게 문제고 이걸 빠르게 이 패러다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 아까 전에 말 얘기를 해보면 말 타던 시절에 기차가 속도가 너무 빠르잖아요. 레드 플래그 법이라는 게 있어요. 법을 만들었어요. 기차의 속도가 말의 속도보다 빠르면 안 된다.
음.
얼마나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웃겨요.
당시 사람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어, 기차 80km 갈 수 있는데 이걸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결국은 그거는 시대 착오적인 법이 됐죠. 그 당시에 왜 그랬는지 알아요? 법을 그 너무 빠른 속도로 말이 달리는 속도에 막 두 배로 달린다 가본 적이 없잖아요. 지금 마치 우리가 초지능을 경험 못한 것처럼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속 50km 80km 100km로 가면 악령이 쉬인다는.
생각이 그 주류 주류였어요. 주류.
[웃음]
그래서.
그랬을 수 있죠. 안 가봤으니까.
예. 그래서 메르세데스 벤츠 아내분이 그걸 시승할 때도 사람들이 우려를 했대요. 너 그 악령 쉬면 어떡하려고 그걸 타고 장거리를 갔거든요. 그니까 사람들이 그 정도로 새로운 거에 대해서 공포감을 느끼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초지능에 대한 두 가지가 있을 거예요. 이거를 무시하던가 공포감을 느끼던가. 둘 다 아닙니다. 기대를 하면서 이걸 내가 내 인생에 어떤 기회로 삼을지 이걸 지켜봐야 되고 투자 종목을 어떻게 할지 이건 너무 사실 편협합니다. 종목도 잘 선택을 해야겠지만 한국 미국 해 가지고 그런데 본인의 역량 개인의 역량 그러면 AI 활용 역량을 계속 늘려야겠죠. AI 툴을 나는 ChatGPT 하나 쓰는 것도 잘 못 써.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툴들을 계속 많이 써보고 그걸 어떻게 활용해서 내 생업에 자영업을 하셔도 상관없어요. 어 그러면 SNS 마케팅이나 이거를 자동 생성해서 막 보낼 수 있는 툴들이 요즘 엄청 많거든요. 그걸 활용을 하시다 보면 어 다른 분들보다 훨씬 더 증강된 휴먼 오그먼트라고 하죠. 증강 휴먼으로 거듭나서 그거를 유발하라리는 신이된 인간이라고 그러죠. 호모 데우스라고 하는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은 호모 사피엔스 나 혼자 나의 지능으로 똑똑한 사람이야. 네. 그런데 AI 팩토리 A 센터 백조짜리에다가 내가 한 달에 20만 원만 주고 빨대를 꽂아놓고 내가 수백 배 인간의 두뇌로 상상할 수 없는 스마트함을 내가 장착을 한다면 내가 AI로 증강된 언더 레벨의 고급 휴먼이 될 수 있다. 이런 느낌으로 지금 막 달리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죠. 일론 머스크나 샘 알트만이나 예 구글의 CEO나 이런 분들이 다 이렇게 좋은 세상 이렇게 엄청난 기회가 주어진 걸 왜 활용을 안 해? 그래서 유튜브 나오면 그런 분들이 계속 그 얘기를 하잖아요. 이건 위험이 아니라 기회다. 어마어마한 기회니까 빨리 잡아라, 빨리 잡아라 이 얘기를 하는데 이게 와닿지가 않는 거예요. 계속 우려만 하고 두려워하고 그러면은 말보다 빠르면 안 된다. 악령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한번 반추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