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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 거 같아요? 성관계를 위해서? 파트너를 왜 만족시켜? 이 남자를 놓치기 싫어서? 뭐, 결혼하려고? 가장 많이 이 수술을 하는 경우는 이거예요.
우와, 자, 오늘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수업을 할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의 강의 주제는 ‘이쁜이 수술’입니다. 원래 이게 정확한 명칭은 아닌데, 이렇게 말을 해야 딱 와닿고 금방 아니까 직설적으로 ‘이쁜이 수술’이라고 말은 할게요. 우리가 ‘이쁜이 수술’이라고 하면은 사람들이 예뻐지는 수술이라고 착각을 해요. 근데 예뻐지는 수술이 아니라 질을 좁히는 수술입니다.
누구한테들은 적 있어요? ‘이쁜이 수술’? 어, 전 들었어요. 저도 들어본 적 있어요. 누구한테 들었는지 기억나요? 방송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방송에서? 커뮤니티? 근데 무슨 수술인지는 알고 있었어요? 그곳의 겉(?)을 예쁘게 하는 수술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맞아, 맞아. 대부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예쁘게 한다’라는 게 바깥 모양을 예쁘게 하는 게 아니라 질을 이랬던 질을 이렇게 하는 시술이에요. 우리 질이 원래 이만했는데, 분만을 하고 나면 이렇게까지 늘어나거든요? 이랬던 질을 다시 이렇게 줄이는 시술이고, 이랬던 사람은 더 줄이고 싶을 때 이만큼까지 확 줄여 버릴 수 있는 수술을 우리가 ‘질축소 수술’이라고 합니다. ‘베지날 포스테리어 리어’라 합니다. 줄여서 ‘P-리페어’라고 의사들이 얘기를 해요. ‘안테리어 수술’을 하기도 해요. ‘안테리어 리페어’ 이거는 전질벽을 하는 수술이에요. 우리가 질이 이렇게 있으면, 이 뒤쪽, 등쪽, 등쪽을 하는 게 이 P-리페어고, 앞쪽, 질의 배쪽 수술을 하는 게 안테리어 리페어, 줄여서 A-리페어라 합니다. 우리가 보통 개인 병원에서 하는 질축소 수술은 이 P-리페어, 후방만 좁히는 수술을 하게 돼요.
왜 할 거 같아요? 성관계를 위해서? 성관계를 위해서? 1번, 성관계를 위해서. 또 떠오르는 거 없어요? (성관계 말고 또 뭐가 있나?) 성관계밖에 없어? 생각나는 게? 다른 거 없어요? 방구? 질방구? 예습하고 왔어요. 사실 이게 다 여기 들어가기는 해요. 여기에 많은 의미가 있어요. 파트너를 왜 만족시켜? 만족시키려는 이유도 많죠. 이 남자를 놓치기 싫어서, 결혼하려고, 혹은 남자가 나한테 불만이 있다고 말을 해서 등등 이유가 많아요. 그리고 여기에 자존감 회복도 포함은 되기는 할 거예요. 질방귀도 평소에 나오는 사람이 있고, 성관계할 때 나오는 사람이 있고 그렇기는 할 거예요. 가장 많이 이 수술을 하는 경우는 이거예요. 3. 손상된 질 회복(복구). 사실 예전에 레이저나 필러 같은 이런 시술이 많이 나오기 전에는 수술 말고는, 이 P-리페어 말고는 어떻게 방법이 없었어요. 질을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의학이 너무 발달했고, 기계도 많이 발달을 해서 주사나 레이저 시술만 해도 충분한 효과를 보거든요. 그래서 손상이 없는 사람은 꼭 칼을 댈 필요는 없다. 칼을 안 대도 이거 이상의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럼 할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이 경우에는 1번이 칼, 그니까 1번이 수술, 하지만 다른 거는 손상이 없다라고 하면은 시술을 해도 충분하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없어. 근데 이거를 위해서 이거를 이만하게 하고 싶어, 이만하게 이만하게 하고 싶어. 이거는 해야 돼, 수술해야 돼. 근데 손상된 거를 꼭 절제를 해서 수술을 해야 되나요? 심하지 않으면 안 해도 되는데요. 손상된 질에 대해서 추가적인 내용을 설명을 좀 더 해 드릴게요.
우리 질이 약간 요렇게 타원형으로 생겼는데, 근육이 있고, 근육 밖에 이렇게 근막이 있어요. 아기를 낳으면서, 특히 자연분만을 하면서 이 근육이 찢어집니다. 찢어져서 이렇게 떨어진 채로 아물어요. 그럼 여긴 어때요? 공간이 남아 버리겠죠? 즉, 이 밑에 뭐가 있어요? 장 있죠. 장. 우리 질 밑에 항문이 있잖아요. 그럼 여기 있는 장이 이리로 이렇게 올라오는 거야. 장이 막 여기 있잖아. 일부가 이리로 올라와. 점막이 이렇게 올라오면서 장이 이렇게 올라오는 거. 더 심해진 사람들은 이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게 힘이 없어져서 나중에 질 밖으로 빠져요. 밖으로 빠지는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하느냐? ‘직장류’. 이게 더 심해져서 질 밖으로 이 점막이 나오면 이거를 우리가 ‘질 탈출증’. 이게 악화되면 요게 되는 거예요. 이거나 이게 있으면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수술은 그럼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이 찢어진 근육을 원래대로 만들어 주면 되겠죠? 그래서 이 점막을 박리를 해, 우리가 수술할 때 이렇게 열어, 이렇게 열면 여기 손상된 근육 있겠죠? 여기 찢어진 근육이 이렇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얘 찾아. 그래서 얘를 다시 당겨, 당겨 가지고 꿰매요. 이렇게 우리가 봉합을 해 줘. 그러고 나면 원래대로 될 거고, 근막도 찢어진 데를 찾아서 꿰매. 그러면 원래대로 되겠죠. 그럼 이 점막은 이렇게 늘어났었잖아요. 남았잖아. 그럼 이 남은 애를 그냥 연결만 시키는 게 아니라 요렇게 연결을 해서 울퉁불퉁한 느낌을 주게 되는 거예요. 주름은 왜 만드는 거예요? 주름을 왜 만드냐? 성관계할 때 좋으라고. 남자가 좀 좋으라고. 사실 여자는 아무 느낌이 없어요. 그 주름이. 근데 남자는 이렇게 질 안에 융기된 곳이 있으면 뭔가 좀 자극이 될 수 있으니까 이왕 수술하는 거 플러스 알파의 효과까지 보려고 이렇게 주름을 만들기도 해요. 나는 이게 싫어, 티 나는 게 싫어, 그냥 원래대로면 만들 거야,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이 주름은 안 만들고 늘어난 점막은 잘라내고 여기만 꿰매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게 질축소 수술입니다.
맞아. 옛날 질축소 수술이랑 요즘 질축소 수술이랑 진짜 다른 게 하나가 있어요. 바로 질 회음부인데, 회음이 이렇게 있으면 아기를 낳으면 여기도 망가져, 약간 요렇게 돼요. 이렇게 늘어난 점막이 이게 밖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 그러면 이 부분을 다시 원상 복귀시켜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도 다시 요렇게 만들어 줘요. 그리고 이 부분도 깨끗하게 하고. 또 애기 나오면 뭐가 생겨? 회음절개 흉터가 생기거든요. 이렇게 회음절개 흉터가 있어. 옛날에는 이거를 엄청 많이 쪼여 놨었어요. 여기 입구를 막 이만하게 만든 거야. 이만하게. 원래 여기까지만 있어야 되는데 여기까지 좁혀 놓은 거야. 저 들었던 거 같아요. 그죠? 그, 원래 출산할 때 저기를 절개한다고 그러잖아요. 맞아요. 회음절개. 그리고 절개하고 나서 꿰매 줄 때 일부러 남편을 위해서 잔뜩 쪼여서 꿰매 준다는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그렇죠? 그게 이거, 이거. 옛날에 요렇게 좁히면 문제가 뭐냐면, 관계할 때 엄청 아파요. 여자가 질 입구에 여성의 통증 신경이 다 몰려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좁으면 관계할 때 아프고, 뭐 찢어지고 이런 일이 많이 생기게 돼요. 그래서 예전에 이렇게 수술하셨던 분들 중에 다시 이만하게 넓혀 달라,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최근에는 입구는 그냥 예쁘게만 만들고 안을 조이는 게 트렌드예요. 이 회음부를 원래 이 예쁜 모양으로 만드는 게 1번. 그리고 여기 있는 흉터 같은 것도 최대한 없애는 게 2번. 그다음, 이 안쪽으로 연결돼 있는 질을 늘어나 있는 근육층 다 찾아서 원래대로 만들어 주는 거. 늘어나 있고 찢어진 근막층 원래대로 다 잡아 주는 거. 이렇게 늘어나 있는 점막을 원래대로 잘 만들거나 혹은 여기에 요렇게 주름을 만들어 주는 게 다음 포인트. 그리고 우리 질이 여기가 자궁 경부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자궁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 경부가 있잖아요. 여기는 약간 질이 이렇게 생겼어요. 살짝 내려가 있어. 모든 사람이 그렇거든요. 왜 그러냐면 여기 정액이 모여야 돼. 우리 해부학적으로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에는 이런 근막이 없어요. 그리고 이 근육도 없어요. 그래서 그냥 약간 이렇게 흔적만 있어. 그러면 여기로 수술하는 건 결국 점막만 수술하는 거거든요. 의미가 없는 부위라서요. 이 앞에서부터요, 2/3 지점까지만 수술을 하라라고 되어 있기는 해요. 왜냐면 여기만 의미가 있거든. 2/3만. 그럼 여기 뒤에 1/3은 어떠냐? 해도 의미가 없다. 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라고 되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임상에서 막상 보면 여기도 많이 늘어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도 놓칠 수 없거든. 그럼 여기도 최대한 이 모양을 만들어 가면서 좁혀 주는 수술을 저는 하고 있고, 또 이 자궁을 잡고 있는 리가먼트(인대)들이 있어요. 요런 부분들도 좀 포인트에서 좀 잡아 주는 수술까지 하게 되죠. 그래서 질 입구부터 끝까지 이루어지는 수술이 질축소 수술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고.
보통 출산 때 질이 많이 망가지거나 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제왕절개를 하면은 괜찮나요? 안 망가져요. 하나도. 다만 얘가 조금 처질 수 있어요. 자궁이, 자궁이 엄청 커지니까 아기 그 무게 때문에 자궁이 조금 밑으로 내려올 수는 있어요. 질이 짧아질 순 있지만 이렇게 근육층이 찢어질 일은 없어요. 이렇게 되진 않아요. 제왕절개가 막 무조건 좋은 건 당연히 아닌데, 이런 측면에서는 단점 중에 하나죠. 이게 자연분만의. 근데 또 재밌는 게 젊을 때 애기 나으신 분들, 20대 때 조금 이른 나이에 아기를 낳으면 손상이 덜해요.
마지막으로 진짜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이거는 그냥 단순히 우리가 질을 좁히고 원상 복귀시킨 거잖아요. 근데 우리 아까 그 이유 중에 1번, 성관계. 어떻게 하면 파트너가 만족해요? 성관계할 때 꽉 껴야 돼요. ‘꽉 껴’ 말고 좀 고급스러운 표현 없을, 없을까요? 1번, 스몰 사이즈. 두 번째는 뭐예요? 윤활. 윤활은 좀 케바케.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루브리컨트. 아, 근데 질축소가 결국은 줄이는 거니까, 그거 말고는 다른 방법이, 만족할 이유가 있을까요? 만족하는 것 중에 하나가 저거 있잖아요. 약간 쪼이는 거. 그게 스몰 사이즈 아니에요? 아니죠. 이거는 그냥 작은 거고, 이거는 무브먼트. 아, ‘꽉 끼는 거’와 ‘조임’은 다른 거예요? 스몰 사이즈는 말 그대로 이렇게 질이 있으면 작은 스몰 사이즈, 미디엄 사이즈, 라지 사이즈인 거고, 보통 스몰이나 엑스스몰을 좋아하겠죠. 근데 여기에서 뭐냐면 요 밖에 근육이 있어요. 여기 근육이 얘가 조이거든요. 또 하나, 이건 진짜 아는 사람 별로 없어요. 여기에 근육이 하나 있어요. 이렇게. 그러면 얘가 강하게 움직이면 얘가 해결되는 거죠. 그래서 수술을 할 때 이 근육도 잡아줍니다. 이 근육도 회음절개나 분만할 때 손상돼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얘를 타이트하게 만들어 주면 얘도 도움이 되죠. 이거 진짜 나의 노하우인데. 그 스몰 사이즈는 얼마나 줄일 수 있어요? 원하는 만큼, 원하는 만큼 줄일 수 있어요. 나는 원래 S인데 XS이 되고 싶다, 혹은 2XS이 되고 싶다, 3XS이 되고 싶다 하는 분들이 있어요. 어떻게 맞춰 줘야죠? 환자 원하는 만큼. 그러면 원하는 크기까지 줄여 드립니다. 최대로 줄여 보신 둘레가 어느 정도예요? 이걸로도 안 돼. 진짜 내 손가락 하나로 줄인 적 있어요. 제가 손가락이 되게 가늘거든요. 이 크기로 줄인 적 있어요. 굉장히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왜냐면 이거는 다시 넓힐 순 있는데, 3XS까지 갔다가 여기까지 다시 넓히기는 너무 힘들거든요. 한 번에 못 해요. 점차 늘려야 돼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스몰 사이즈를 뭐 라지로 만들거나 해 본 적은 없어요. 그런 사람은 없더라고요.
부작용은 없나요? 수술이니까 당연히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수술에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수술 부위 벌어짐, 통증, 출혈 이런 것들이 부작용일 텐데, 대부분은 큰 일이 없고요, 생겨도 다 해결이 가능해요. 뭐 출혈이 막 너무 심해 가지고 수혈을 받아야 된다, 생명이 위태롭다, 이런 일 없고요. 벌어진다? 뭐 벌어질 수 있죠. 다시 꿰매면 잘 붙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게 회복을 할 수가 있고요. 통증은 당연히 수술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지만 못 참을 정도의 통증은 솔직히 아니고. 그리고 성감이 초반에 약간 떨어지는 분들도 있어요. 보통은 전질벽, 우리 배쪽이 더 예민한데, 아래쪽까지 굉장히 예민하신 분들이 간혹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수술 후에 일시적으로 약간 성감이 떨어진 거 같아요라고 말을 하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돌아오기 때문에 다 좋아져요. 이 수술에서 가장 위험한 게 하나 있는데, 바로 장 손상입니다. 여기가 질이고, 여기가 직장이잖아요. 여기가 다 장이에요. 다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뒤에까지 다. 이 사이에 근막이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있는데, 우리가 수술하다가 여기가 찢어졌어. 이 사이가, 여기가 뚫렸어. 그럼 어떻게 돼요? 장이 이리로 이렇게 나오겠죠. 근데 장이 나왔으면 그래도 여기 다시 꿰매면 돼요. 장을 밀어 넣고. 근데 만약에 장인 줄 몰랐어. 얘를 찢었어. 그러면 똥 주머니 차야 됩니다. 이 손상된 장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경우에는 장을 잘라내야 되는 경우도 있고요, 여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일단 밖으로 빼서 주머니를 차고 있다가 다시 집어넣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구요. 드물게 누공이라고 해서 피스툴라 하거든요. 이건 뭐냐면 여기 구멍이 생기는 거예요. 그니까 수술할 때는 몰랐어. 너무 작은 구멍이 생겨 가지고 여기랑 장이랑 뚫려 버린 거. 이렇게 질로 똥이 나오는 거예요. ‘똥’이라고 하니까 좀 그러네. 질로 변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일이 없게끔 항상 수술할 때 여기를 손을 넣어서 다 확인을 합니다. 저는 아예 손 넣고 꿰매요. 이거 생길까 봐. 그래서 생길 수 있는 거, 누공, 그리고 장 손상. 이게 가장 심한 부작용이에요. 생기면 안 되죠. 의사가 잘하면 됩니다.
오늘의 강의, 질축소 수술에 대해서 들었는데, 오늘의 핵심을 요약 딱 하고 강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쁜이 수술’은 밖을 하는 게 아니라 ‘질축소 수술’이다라는 오해를 오늘 풀었고, 단순히 질을 좁히는 것만 목적이 아니라 질을 회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수술이다. 그리고 이 수술의 장점. 사실 장점이 이거랑 일맥상통하는 거고. 또 하나가 관계할 때 좋다. 자, 그러면 오늘 강의 다 들었으니까.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해요. 무분별한 수술을 할까 봐 의사로서 항상 걱정이 되거든요. 20대에 분만력이 없는 여성? 하지 마라고 하고 싶고, 분만 계획이 있는 분들도 하지 마라고 하고 싶어요. 이거는 정말 개인적으로 비추. 오늘 진짜 중요한 거, 제일 중요한 거, 제일 중요한 거 뭐예요? 이거, 장점에서 뭐? 우리 병원은 다르다. 사실 이거하려고 한 거야. 내가 이거 알려주려고. 이게 오늘의 키포인트. 다 까먹어도 돼. 다 까먹어도 돼. 이것만 기억하고 집에 가면 돼. 알겠죠? 또 강의해 줄 테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 열심히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