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네. 예. 성명 계시고 네. 저 참고인 손주아입니다.
예. 지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손주아 창구님 바쁘신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청문에 진행되고 있는데 쭉 보셨습니까?
네. 보고 있었습니다.
예. 보시면서 총 총평으로 어떤 생각이 들으셨습니까?
네. 정말 이제 좀 가증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전체적으로 다 좀 거짓말이 좀 많았습니다.
주로 어떤 점이 그랬습니까? 기억나시는 점이 있으신가요?
음. 우선은 이제 4월 이후 뭐 탄핵 선거 이후에는 활동을 잘 안 하셨다. 그리고 8월 이후에 정찰 마음이 없었다라고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많은 활동을 하셨고 어 교탄 집회 뭐 이런 것도 또 다 선 어 저희 동원영까지 말씀하시면서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아까 제가 지의할 때 거래에 내근 현수막 뭐 당에서 내려온 거 그대로 붙였지 자기는 모른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제가 아니라는 카톡을 또 보여 줬거든요. 그다음에 누가 보내 주셔 가지고 우리 어 참고인은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네.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보통 통상적으로 당협의 현장 허가가 없으면 절대 개처발 할 수 없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장소에 대한 민원도 있기 때문에 당비장이 항상 검토를 하고 확인을 하게 되 있습니다.
아까 카톡 보니까 글씨 체까지 크기까지 위치까지 전부 다 지정해 주고 있던 카톡인데 통상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네 네, 맞습니다. 그리고 장소 같은 경우도 혹시 좀 부족한 경우 있으면 직접 또 다른 의원 통해서 어, 더 검색해서 네. 장소를 새로 임명하기도 합니다. 또
예, 그 아까 또 제가 노인회 노인내라고 이렇게 발음 잘못하신 거를 돌린 적이 있냐? 저도 사실 당위원장이지만 이런 건 저는 안 돌립니다. 지사에서. 근데 이게 돌린 적이 없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제가 이제 여러 가지 좀 유튜브 영상이라든지 이런 거 링크를 올린 걸 봤는데요. 텔레그램 방이었고 그 텔레그램 방에서 또 다른 의원들에게 그 링크를 올리면서 이걸 돌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제가 또 그 사이에 다른 분으로도 제보받았는데 이게 보신 것처럼 돌리라고 하면서 쭉 돌렸고 밑에 또 의원께서 공유하겠습니다고 답하고 밑에 주줄이 답이 들어 있는 이걸 또 제보를 받았어요. 이게 TV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간으로 지금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는 저 후보자가 아까 또 제가 정치적인 변심 이재명 그 대통령에 대한 평가 이런 거를 물어봤는데 그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네. 우선 이제 본인의 욕심으로 네. 자리를 좀 받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뭐 어 바쁘신데 와주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물어볼 거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제가 시간을 아껴야 되기 때문에 자리에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남은 시간은 나중에 질문할 수겠습니다.
네. 아니, 어떻게 하셨겠다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아니, 그럼 창고들 보내도 되는 겁니까?
예.
음. 다른 의원인들께서 지의하실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참고인만요.
예. 박주민 의원님. 박수민 의원님.
예.
예. 참고인 감사합니다. 그 삭발을 강요했다라는 의혹보도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실 거 있습니까?
네. 네. 삭발은 이제 특정 의원에게만 지정을 해서 나오라고 했었고요. 모든 당협 의원들에게는 이제 공지를 하지 않은 채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나갔던 의원들도 삭발하는지도 몰랐는데 이미 뭐 다음 걸 운하면서 삭발을 강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시점은 언제였습니까?
작년 겨울이었습니다.
작년 겨울네
탄핵 반대 집회원이었고요. 저희 전국에서 최초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네. 잠깐 시간 좀 정리를 해야 돼요. 시간 정리하고 계시죠? 네. 다음은 박성훈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1월 탄핵데 집회에서 삭발을 요구한게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 삭발식이 끝난 뒤에 인근 중식당에서 너네는 공천 걱정하지 마라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제가 참석을 하지 않았지만 당시 참석하셨던 의원님께 그렇게 들었습니다.
나는 경선 안 시킨다. 무조건 내가 찍어서 줄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고요. 후보자는 이러한 행태를 작년 12월까지 계속해서 이어갔다고 합니다. 본인이 장관 제의를 받은 것은 숨기고 당물을 이어가면서 이러한 갑질를 했는데 혹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네. 작년 11월 제가 참석했던 당협 운영위에서도 나는 경선 안 한다. 특히 기초랑 강협 안 하겠다라고 말씀하셨고 어 내가 공천권이 아예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말씀하신게 아니라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이거는 삭발 갑질에다가 공천 가스 라이팅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네 네. 동의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