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음악] [음악] 1번 리딩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두 분의 관계 모습부터 보도록 할게요. 두 분에게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과 상대방 분의 관계 모습. 두 분은 서로 감정을 표현한 적이 없다라고 보여지거든요. 뭔가 되게 혼자서만 끙끙 앓고 있었던 느낌이 보여져요. 그리고 지금 두 분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이 됐다 이런 느낌도 없고요. 지금 계속 얼굴을 보고 계실 가능성도 되게 높아요. 펜타클 카드가 나왔기 때문에 저는 두 분은 지금 뭔가 관계가 어색해지기 위해서 서로 조심을 하고 계신다. 그 아니면 본인의 감정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아니면 내 감정이 폭발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져요. 진짜 이거는 썸이라기보다는 짝사랑, 그야말로 쌍방 짝사랑일 가능성도 있어요. 감정을 서로에게 표현한 적이 없다. 아니면 정말 좀 약간 그 탐색전 중이다고 보여지는 카드들이에요.
상대방 분의 1번 님에 대한 현재 속마음을 본격적으로 파 보도록 하겠습니다. 2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 왜 타워 카드가 나오죠? 킹 오브 펜타클 카드 한데 지금 이 세상의 카드로 봐서는 상대방 분이 지금 이 관계에 온전하게 집중을 하거나 아니면 정말 제대로 확 달려들 만한 어떤 계기가 전혀 없었다라고 보여지기도 하고요. 아니면 예전에는 이분이 이 1번 님에 대해서 열정과 어떤 관심이 굉장히 깊었지만 두 분에게 과거에 뭔가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이 있었다거나 아니면 관계가 좀 부정적으로 변하는 계기가 있었던 걸로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대방 분께서 아, 지금 내가 이 사람에 대해서 더 이상 생각하지 말아야 하나. 아니면 이제 나 다른 사람 찾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좀 하고 계시거든요. 지금 초드 카드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상대방 분이 지금 1번 님께 집중을 전혀 하고 있지 못하다고 보여져요. 타워 카드 다음에 나오는 킹 오브 펜타클은 사실 두 분의 어떤 부정적인 사건으로 인해서 이분이 약간은 한 발 뺐다고 보여지는 그런 열이에요. 저는 상대방 분이 과거의 어느 한 시점에 1번 님에 대해서 뭔가 실망을 하셨거나 아니면 부정적인 어떤 상황을 겪으면서 약간 당황했거든요. 고요. 아니면 관계가 진짜 끊어지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카드가 이렇게 나오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떤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을 찾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관계 끊어주신 분들이 계시나 봐요. 저는 아까 그 카드를 보면서 두 분의 관계 모습을 보면서 관계가 끊어지지는 않았겠다 느껴졌었는데. 체리엇 카드가 상대방 분들이 느끼시기에 두 분의 관계에서 뭔가 관계를 냉각, 냉각시키는 어떤 사건이 분명히 있었어요. 1번 님들께서 동의를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두 분의 관계가 단절이 됐다거나 아니면 두 분 사이에 뭔가 정말 그야말로 서로를 좀 냉각시키는 어떤 일이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은 계속 1번 님 생각하세요. 1번 님을 생각하시고 1번 님에 대한 그런 아쉬움, 애정이 많이 남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 분 지금 체리엇 카드의 보조 카드로 나이트 오브 컵 카드 나오는 것만 봐도 이분은 본인께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분명히 마음이 굉장히 많이 향해 있다. 그것도 연애적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지금 카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컵 카드 또 나오죠. 상대방 분이 지금 이 관계에서 1번 님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자유롭지가 못해요. 계속 1번 님에 대한 아쉬움과 1번 님에 대한 그리움, 아니면 본인이 실수했던 점 이런 것들이 계속 생각이 나서 지금 1번 님에 대한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1번 님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아쉽고 또 미련이 많이 남은 상태다. 카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 많이 좋아. 카드가 좋아한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카드가 물론 여러 개가 있고 배마다 다르게 리딩이 되지만 지금 이 카드에 이분이 어, 내가 지금 네가 너무 좋아 죽겠어서 내가 너에게 다하고 싶어서 싶어가 아니라 지금 이분 느낌은 미련이 너무 많이 남는 거죠. 본인이 품었던 정을 그 당시에 1번 님과 뭔가 제대로 소통하지 못했던 데 대한 답답함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1번 님에 대한 상대방의 현재 선망. 지금 카드가 이렇게 나오면 상대방은 어, 이분이 관계를 단절하지 장본인이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분이 선을 그었을 수도 있어요. 어, 어쨌든 상대방 분은 지금 관계의 단절 아니면 냉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분은요, 1번 님과 관계의 재개 아니면 정말 좀 어떤 마음을 나누는 대화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세요. 이분은 아직도 1번 님에 대한 감정,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라는 게 이 세 장의 카드의 가장 주요한 메시지예요. 이분은 그 아직 희망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두 분의 관계가 뭐 단절이 되었든 아니면 약간 지금 어, 정말 냉각기를 겪고 있든 어색해졌든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라는 게 이분은 그 중요한 생각이라고 해야 될까요.
다음 카드. [음악] 크.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상대방 분은요, 지금 어, 나 네가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나 정말 너 너무 사랑해. 이게 아니에요. 이게 아니라 그냥 계속 하시는 말씀이 너무 아쉬워. 나 아직도 그 이 관계에서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고 우리 사이에 오해가 있다면 그 오해를 좀 풀어야겠어요. 이 관계를 끝낼 수가 없어예요. 그까 이분은 계속 뭔가 우리의 관계가 끝났다, 무너졌다 아니면 뭔가 관계의 부정이 끼었다. 이런 이야기를 제일 처음에 보여 주세요. 그런 다음에 두 분 사이에서 뭔가 조화를 이루고 아니면 뭔가 이렇게 어, 균형, 화합하는 이야기를 또 꼭 보여 주시거든요. 상대방 분은 지금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일들은 사실 그게 우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두 분 사이에 어떤 나쁜 일이 있었다면 그게 우리의 진심이라 보다는 어, 외부적인 영향에 의해서 우리 사이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안 좋은 일을 겪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나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왜 그랬는지 대해서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고 나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이분은 그거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커요.
[음악] 두 분 사이에 좋았던 때가 분명히 있었어요. 상대방 분이 1번 님께 진심으로 1번 님을 좋아했던 적 분명히 있었던 거 같고요. 본인이 그때 너무 처리 없었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마지막 카드가 퀸 오브 완드의 퀸이. 상대방 분은 이 관계를 어쨌든지간에 한번은 진행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세요. 어, 이게 정말 1번 님께서 느끼시기에 이 사람이 나한테 만약에 연락을 해온다면 이게 나한테 감정이 있어서 연락을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그냥 어, 지인으로서 사차 연락을 하는 건지 모를 정도의 어떤 그런 연락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이 세 장의 카드가 만약에 어떤 행동으로 발현이 된다면. 그런데 어, 사실 그거는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이분은 지금 1번 님과 어떤 대화를 나누기를 바라는데 그게 본인이 굉장히 순수한 마음으로 1번 님을 대했다. 내가 그 당시에 진심이었다. 나는 우리 관계가 잘되기를 바랬었다. 금 그 얘기를 너무 하고 싶어 하세요. 그렇기 때문에 1번 님께 어떻게 해서든지 좀 좋은 사람으로서 손을 내밀고 싶다. 이렇게 봐야 돼요. 이 세상의 카드는.
[음악] 지금 이 세 장의 카드가 이야기하고 있는 게 뭐냐면 본인은 1번 님에게 자격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이분이 움직이지 못하시는 이유가 1번 님에 대한 강한 집착과 소유욕은 있지만 과의 관계에서 지금 본인이 할 수 있는 어떤 행동을 그니까 무슨 어떤 행동을 하기에는 지금 본인이 자격이 없거나 아니면 어떤 수단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이 좀 이 세 장의 카드에서 유추해 볼 만한 게 뭐가 있냐면 두 분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이 되어서 이제는 연락처도 없거나 아니면 지금 1번 님이 완전히 상대방 분께 차갑게 돌아선 어떤 순간이 있었거나 아니면 지금 두 분 그 두 분 주변에 사람이 굉장히 많거나. 이 세 가지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음, 지금 이 세상의 카드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게 뭐냐면 이분은 용기가 없어요. 어떤 기냐 1님이 본인에게 도의 지금 그 아량 아니면 좀 관용적인 마음을 어느 정도 지금 가지고 있는지를 모르시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지금 본인이 1번 님에게 어느 정도로 행동을 해도 될지를 전혀 짐작을 하지 못하고 계시는 상황이에요. 1번 님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두려워하시는 거겠죠. 상대방 분이 많이 두려우세요. 움직이기가. 이게 1번 님의 마음을 확신을 못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만약에 두 분이 회사에서 만난 사이다 하시면 이분은 지금 주변 사람들의 눈치도 많이 보고 계신다고 보여져요. 근데 어쨌든 포 펜타클 나온 거 보면 상대방 분은 지금 행동은 하지 못하지만 애는 달아요. 내가 어떤 행동을 하지 못함으로써 이대로 기회를 버리는 거 아닌가. 그 지금 굉장히 집착하고 있고 이 순간이 이 시간이 지나는 거에 대해서 좁아지는 많이 난다. 이렇게도 보여져요. 카드를 한번 바꿔 볼게요.
1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 [음악] 지금 저는 이 세 장의 카드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냐면 이분은 분명히 1번 님께 한 번쯤은 적극적으로 행동했던 적이 있는 분이에요. 그리고 어, 또 어떤 생각이 드냐면 이게 받아들여는 사람에 따라서 호인지 호감인지 굉장히 헷갈릴 만한 것이겠다 보여져요. 하지만 이분이 그런 행동으로 인해서 1번 님께서 이분 분명히 끌렸다는 것도 느껴져요. 상대방 분은 1번 님과 관계 발전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1번 님께 그렇게 행동을 하셨대요. 그런데 결과는 자기한테 상처만 남았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저는 이분이 어떤 느낌이 드냐면 스러운 분이에요. 자기의 마음을 먼저 막 이렇게 덜컥 드러내면서 적극적으로 막 대시하는 분이시라다는 우선 우리가 감정적으로나 아니면 기본적인 관계 자체가 좀 탄탄하게 신뢰를 쌓아 나가면서 친해지면 그때 내가 너에게 감정을 표현하겠어요. 관의 진인 문실 것 같은데 상대방 분이 그렇게 뭔가 두 분 사이 신뢰한 관계를 성 하기 위해서 했던 행동들이 1번 님을 헷갈리게 하셨을 수도 있겠다고 보여져요. 1번 님은 어쩌면 이 사람 그냥 정말 그냥 찌부리 타고난 사람이라서 나한테도 극기를 어쩔 수 없이 흘렸구나 오해를 하셨을 수도 있겠어요. 만약에 두 분이 관계가 갑자기 끊어지 적이 있다면 상대방 분의 어떤 좀 애매한 행동. 이분은 애매한게 아니었는데 1번 님이 받아들이시기 그 행동이 굉장히 애매하고 약간은 좀 바람끼는 행동으로 비춰져서 그러면서 관계가 좀 빠르게 진전이 되지 않다 보니까 1번 님께서는 어쩌면 1번 님이 관계를 쳐 내셨다면 상대방 분은 오해를 당했다고 오해를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겠어요. 지금 이분이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게 우리가 왜 이렇게 되어야 했는지에 대해서 오해를 풀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하시거든요. 이분은 지금 나는 우리 관계가 발전이 되기를 바랬었다. 나는 우리 관계를 굉장히 멀게 봤었는데 그래서 내가 어떤 적극적인 행동을 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본인의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면 음, 두 분의 의사소통이나 아니면 연애 방식에 조금 차이가 있었지 않았나 이렇게 예상이 돼요.
[음악] 이분이 페이지 오브 컵 카드를 되게 자주 보여 주시거든요. 이분은 아직도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으셨고 재가 되게 를 되게 바라세요. 뭔가 우리에게 다시 어떤 기회가 생기기를 내가 정말 어떤 폐자 부활전을 한 번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되게 크세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기회가 온다면 내가 굉장히 기민하게 반응해서 그 기회를 꼭 잡겠다라는 게 이 세 장의 카드에서 요지에. 저는 두 가지 중에 하나로 보여요. 이분이 나이가 진짜 어려서 굉장히 순수한 분이시거나 아니면 1번 님께만은 나이가 많으셔도 1번 님에 대한 감정만큼은 되게 진심이었다 아니면 순수했다 고도 읽혀져.
[음악] 저는 상대방 분이 어, 1번 님과 관계가 좀 소원해지고 나서 아니면 지금 만약에 얼굴을 계속 보고 계신다고 해도 지금 상황상 봐서는 지금 두 분 막 서로 하하호호 이런 느낌 아니거든요. 지금 두 분의 관계가 조금 약간 어색해지고 나서 이분 나름대로는 마음을 정리하려고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뭐 지금 자기가 자기 인생을 즐기려고 노력하고 1번 님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사실 그게 다 부질없다는 생각을 하셨어요. 이분은 그렇기 때문에 저는 상대방 분은 이런 본인께 계속 뭔가 다가가고 싶다. 뭔가 우리의 관계를 한 번쯤은 좀 제대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속 놓고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오해를 풀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이유가 아무 생각해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세요. 내가 당신과의 관계를 관계에서 벗어나서 혼자 잘 지내 보려고 했지만 사실 어, 나는 이 뭔가 서여치 않은 부분에 대해서 좀 제대로 맺고 끊어야 되겠다. 시작을 할지 아니면 정말 어, 관계를 완전하게 단절을 할지 대해서 지금 이 킹 오브 소드 카드가 좀 따지는 사람이에요. 잘 잘못을 따져보고 싶은 거예요. 사실 그래서 상대방 분은 아마 좀 조만간 저는 이분이 1번 님께 어떤 연락을 취하시거나 어떤 메시지를 보내시지 않을까 싶어요. 음, 상대방 분은 그렇게 막 잔잔하게 넘어가시는 분 같지는 않아요. 본인이 납득할 만한 어떤 확실한 결말이 있어야지만 마음이 편하신 분이에요. 나이트 오브 완드 카드가 보족 카드로 뜨는 거 보니까 상대방 분은 음, 뭔가 좀 확실한 매듭을 짓기를 희망하고 계시고 조만간 그렇게 하지 않으실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메시지 카드 좀 볼게요. 상대방 분 지금 1번 님께 어떤 말씀이 하고 싶으신지. 상대방 님께서 1번 님께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당신 하는 비밀이 있어요. 자존심의 상처를 [음악] 입었어요. 사랑. 나에겐 너 하나뿐이야. 너는 내 전부야. 사랑해. 대화가 필요해. 지금 뭐 카드들이 완전히 제가 리딩 했던 내용들 아고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저는 상대방 분이 약간 뭐랄까 1번 님 많이 좋아하세요. 많이 좋아하시는데 두 분 사이에 뭔가 오해는 분명히 있었던 거 같고 그 오해에 대해서 반드시 해결을 하고 짚고 넘어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이분은 많이 하고 계시다. 이렇게 보여져요. 많이 좋아하시네요. 조건 없이 주기만 하는 사랑. 당신은 나의 보물입니다.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예요. 네, 지금 카드들이 다 너무 좋은데요. 마지막으로 어, 1번 님께서 들으셔야 할 어떤 조언점 한번 뽑아 볼게요. 두 분의 관계에서 1번 님들께서 꼭 들으셔야 할 조언점 카드. 좋은데요. 진짜 다. 지금 1번 님은 모든 준비가 끝났다라고 보여지기도 하고 아니면 이 관계가 어떻게 새로 시작할 수 있을 만큼 모든 준비가 끝났다라고 보여져요. 이 리커버리 카드는 회복의 의미이기도 하지만 재회를 의미하기도 해요. 두 분 사이에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아니면 관계가 좀 끊어진 상태 냉각기를 겪고 계시다면 관계는 분명히 좋아질 것으로 보여지고요. 빅 해피 체인지스 나오는 거 보니까 어, 관계가 회복이 되면서 두 분 관계가 되게 좋아질 거 같아요. 정말 1번 님께서 이 관계로 인해서 상대방 분으로 인해서 감정적으로 큰 만족감 얻 되시겠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게 뭐 두 분의 관계가 끝나서가 아니라 다시 관계가 회복이 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그런 흐름이라 저는 님들 한번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조금 노력을 해보시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되겠다라고 보여져요. 관계 분명히 회복됩니다. 지금 카드가 이렇게 나오면 상대방 분이고 계시는 느낌이에요. 이분은 뭔 아쉬운 점이 히 많기 때문에 이 관계 회복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벼르고 계시고 1번 님은 제가 어떤 걸 준비하셔야 될 거 같냐 면은 1번 님의 마음이 무엇이었는지 진실되게 이야기하실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이 이제까지 있었던 일 가운데에서 상대방 분이 뭔가 서여치 않 않게 느껴졌던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여쭤 보시고 그거에 대한 답을 솔직하게 주실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네, 1번 님들 리딩은 여기까지였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2번 리딩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두 분의 관계 모습을 간단하게 봤어요. 그런데 저는 두 분이 글쎄요, 처음부터 조금 어려운 관계가 아니었나 싶어요. 관계 발전을 하기에는 뭔가 넘어야 할 산이 많았다. 이런 관계로도 보여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분 사이에 뭔가 좀 교류가 있었긴 있어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단발적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감정을 이렇게 자유롭게 나누는 그런 느낌보다는 공적으로 좀 약간 피상적으로 두 분이 만나서 밥을 먹었든 아니면 차를 한 잔 했든 감정을 온전히 드러내는 그런 대화가 오고 갔던 자리는 아니었던 걸로 보여져요. 어쨌든 그럼에도 하 하고 두 분 사이에 뭔가 간단한 교류는 있었던 걸로 보여지는데 현재의 모습이 허 있이요. 그러면 이건 두 분 지금 같이 있다. 뭐 교류가 활발하다. 이렇게 보기는 좀 힘든 카드거래. 아마 지금은 뭐 각자 생활을 하고 계시거나 어 어쨌든 이 관계가 지금 이어지고 있는 모습은 아니에요. 얼굴 보는 것조차도 힘든 관계일 수도 있겠어요.
자, 그러면 2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 [음악] [음악] 글쎄요. 2번 님들께서 동의를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은 이번 님과의 관계에서 뭔가 자존심이 상했거나 아니면 본인이 버려졌다고 느껴지시거나 아니면 자격 지심이 있으실 수 있어요. 그래서 어, 2번 님을 생각하시면 이분이 가슴이 되게 실려요. 지금. 그리고 어, 사실 이 관계에 대해서 지금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상황은 아니신 거 같아요. 아니면 정말 이분 현실 상황 자체가 되게 지금 혹독한 상황 그런 경험을 하고 계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이 카드들은 2번 님에 대한 감정을 보는 카드이기 때문에 상대방은 2번 님을 생각하실 때 뭔가 좀 쓸쓸하고 외 고 초라한 감정을 느끼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님의 생각을 완전히 놓치는 못하시는 상황인 거 같아요. 뭔가 이번 님에 대해서 확실하게 내가 이 사람을 놓아 버려야지라는 생각도 아니면서 그러면서 또 내가 지금 이 사람과 어떻게 한번 해봐야지 생각도 아니에요. 지금 되게 고민하세요. 그니까 마음에 이제 관계를 끝내야 된다는 건 아시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아쉬워서 놓지 못하는. 하지만 그런 자신의 감정을 이번 님께 드러내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또 약간 2번 님을 경계하시는 모습도 있어요. 지금 이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그야말로 버려진 사람의 모습이거든요. 아니면 뭔가 좀 거절당한 사람의 모습이기도 해요. 그래서 어는 마음이 남아 있지만 본인이 자존심 상하는 일을 겪었기 때문에 그런 자신의 지금 그 진심과는 다른 행동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정말 상대방을 약간은 예전만큼 그렇게 확 믿지는 않는 그런 상황인 걸로 보여지거든요.
저는 지금 이 세 장의 카드에서 이분이 예전에 한번 2번 님께 움직이신 적이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근데 사실 과거에 두 분의 관계 모습에서부터 현재 이르기까지 의 모습을 봤을 때 뭔가 적극적인 행동이 오고 간 적은 없다라고 보여져요. 되게 좀 그야말로 피상적이고 어 공적이 한 그런 좀 선을 지키는 행동들만 오고 가셨던 분들인 거 같은데 이분은 나름대로 본인이 무언가 행동을 하셨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아니면 정말 본인은 그래도 열정을 가지고 내 열정을 표현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런 자신의 감정이 배신당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어 그로 인해서 본인이 당신의 진짜 모습을 봤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네요.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본 건지 아니면 당신이 나에게 어떤 마음이었는지 내가 깨달았어라는 마음인 거 같기도 해요. 그 상대방 분은 글쎄요. 지금 이 세상의 카드 가지고 제가 단원을 하기는 힘들지만 뭔가 2번 님의 의도를 좀 약간 그 본인에게 솔직하지 못했다 아니면 나를 약간 가지고 놀았다 이렇게 받아들이셨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 보여요. 일단은 그래요. 저 왜 이렇게 자꾸 읽히죠? 이분이 욕망하는 거 같아요. 본인이 2번 님을 믿으셨던 것인데 뭔가 그런 나의 믿음이 깨어졌다. 그런 나의 믿음이 배신당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실 이 파이브 오브 완드 카드는 배신이라다는 오해 갈등을 의미하는 카드거래. 본인이 믿었던 것과는 달다는 이기인 거 같아요. 내가 당신에게 기대했던 모습을 완전히 실망하는 어떤 계기가 있었다. 내가 당신에게서 어 가졌던 어떤 선입견이 좋은 선입견이 당신하고 교류를 하면서 완전히 무너졌어. 이런 의미예요. 근데 이 사실 식스 오브 펜타클 카드는 깊은 교류는 아니에요. 아까음 관계를 볼 때도 나왔던 카드이기 하지만 이게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죠. 이거는 뭔가 단발성이고 굉장히 피상적인 교리라고. 그 가운데에서 이분이 이번 님께 실망을 했거나 아니면 뭔가 오해할 만한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하세요. 지금 이분이 관계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하시거든요. 상대방 분은 이 관계가 뭔가 희망조차 없을 만큼 완전히 좌절된 관계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번 님에 대한 생각을 하세요. 그리고 뭔가 어떻게 해야 될까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데 그 이유가 투 오브 컵이에요. 상대방 분은 2번 님에 대한 애정이 아직도 있고 어 제가 조금 아까도 말씀을 드렸던 리딩이 이분이 2번 님을 믿었던 부분이 있더라고 있다라고 하세요. 내가 당신을 굉장히 신뢰했던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뭔가 믿음이 있었는데 내가 그 믿음이 깨졌다고 말씀을 하기는 하셨지만 깨졌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아직도 믿는 구석이 있는데요. 뭔가 2번 님에 대한 그 두 분이 감정을 나눈 적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요. 음, 저는 카드들을 이렇게 계속 보면서 어, 두 분 사이에는 오해가 있었겠다.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어요. 상대방 분이 2번 님이 본인을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을 제가 조금 아까 했거든요. 근데 이 카드들을 도 그래요. 정말 그 사람이 나를 가지고 놓 걸까. 이런 느낌이에요. 그때 분명히 우리 좋았는데. 이거예요. 그때 내가 느낀게 나만의 착각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에요.
2번 님이 상대 어 하셨는지를 한번 볼게요. 이번 님께서 상대방 분께 하셨던 행동 보이셨던 행동. 지금 이 카드들로 봐서는 음, 처음에 2번 님께서 상대방 분을 살짝 경계하 수 있어요. 처음에는 살짝 경계하고 조심을 하시다가 어, 관계 중반쯤에 아마 이번 님께서 상대방 분께 굉장히 잘해 주시고 친절하게 대하시고 또 상대방 분을 감싸 주시는 그런 포용력을 보여 주셨을 것 같은데 말미에 2번 님께서 약간은 어, 상대방 분께서 헷갈릴 만한 행동을 하셨겠어요. 뭔가 용두사미의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그렇게 잘해 주다가 마치 내가 언제 그랬어. 이런 듯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상대방 분이 여기 이런 점에서 약간 좀 이번 님의 진심을 의심 하시게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음악] 들어요. 마치 나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느낌이에요. 2번의 그 마지막 행동이 2분께 보여 주셨던 이번 님의 마지막 행동이.
자, 그러면 상대방 분의 2번 님에 대한 현재 속마음. 필 오브 소드. 뒤에 가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거에서 봐서는 이 배에서만 봐서는 만약에 두 분 사이에 새롭게 어떤 기회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본인은 그 기회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으시네요. 상대방 분은 지금은 나는 나 혼자인게 더 좋고 뭔가 지금은 나를 위해서 써야 할 시간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어, 만약에 두 분이 지인으로 알게 되신 뭐 공적인 관계로 알게 되신 상황이시라면 상대방 분은 어, 그냥 공적인 관계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이야기를 하세요. 저는 이 카드들이 약간 두 분의 관계 모습이 변해 왔던 그 흐름에서 이분이 느꼈던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거든요. 상대방 분은요, 두 분이 되게 잘 되실 줄 알았대요. 두 분의 관계가 정말 물을 익어서 제대로 어떤 그 완성된 관계가 될 줄 아셨는데 마치 언제 그랬냐는 듯이 두 분의 관계가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그리고 약간 뒷심이 부족해지는 그런 관계 모습을 보면서 어, 이 관계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그냥 포기했다는 카드가 나와요. 이 식스 오브 소드 카드가 그냥 자기 갈길 가는 카드거래. 이렇게 완성을 시키기 위해서는 본인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았다고 읽혀요. 근데 상대방 분이 생각하시기에 그렇게 노력을 하기가 쉽지 않았던 거 같아요. 쉽지 않은 길인 걸 알았기 때문에 에 그냥 포기했다. 더 편한 길을 찾았다라고도 보여집니다. 상대방 분이 과거에 두 분의 관계에서 이분 나름대로 되게 좀 진심이고 2번 님께 굉장히 열정도 많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좋았던 때를 생각하시면 내가 움직이는 건 할 수 없지만 당신이 돌아와준다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어요. 이번 님께서 무언가 행동을 해 주기를 기대 기대한다. 기다린다. 지금 상대방 분은 뭔가 이번 님과의 관계에서의 좋았던 기억들 그때 2번 님과 함께하면서 자신이 느꼈던 어떤 열정 순수했던 감정 좋았던 기억들을 떠올리면 또 2번 님께서 한번은 다 주셨으면 하는 기대도 있어요. 과거에 이분이 이번 님께 어 많은 기대를 하셨고 또 열정도 많았고 나름 이분은 또 되게 순수한 감정이었다 걸로 보여지거든요. 본인이 너무 순진했다 읽혀져. 이분이 초반에는 되게 좀 차가운 어조가 많았거든요. 제가 그거를 다 표현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어 상대방이 사실 이 관계 서 굉장히 회의적인 어조로 말씀을 하시다가 또 지금 나오는 이야기가 뭐냐면 어 가끔 이분도 그 자기에 숨겨져 있던 그런 욕망 있잖아요. 이번 님께 다가가고 싶다는 욕망. 그런 걸 느끼시는 거 같아요. 이번 님께 연락을 취해보고 싶은 그런 욕망이 자기도 모르게 올라올 때 스스로 그런 간 마음을 다 잡느라고 굉장히 애를 먹는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상대방 분도 2번 님께 연락하고 싶으신 말씀 마음 그리고 뭔가 다가가고 싶은 마음은 분명히 있으신 걸로 보여지는데 그런 마음을 지금 되게 혼자 잘 다스리고 있다. 내가 함부로 행동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를 굉장히 다잡는다. 이런 내용이에요. 똑같은 얘기예요. 아직도 설레는 마음 그리고 2번 님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이번 님에 대한 궁금함 이런 마음이 있지만 그런 자신의 마음을 굉장히 좀 다잡고 참으려고 한다. 그런 자신의 욕구나 아니면 희망 이런 것들을 어, 좀좀 절제한다. 인내한다. 이런 느낌이에요. 근데 왜 이렇게 좀 카드들은 다 예쁜 카드들 있데 왜 이렇게 좀 쓸쓸하죠? 어조가 저가 되게 쓸쓸하고 기운이 없어요. 외롭기도 하고.
자, 이제 상대방 분이 이번 님께 전하고 싶으신 말씀들 메시지 카드로 볼게요. 상대방 분께서 이번 님께 전하고 싶으신 메시지. 당신을 지켜 주고 싶어요. 깊이 있는 사이가 될 순 없겠어요. 내 비밀을 설어 놓고 싶어요. 어떤 비밀이 있으신 걸까요? 매일 밤 너를 생각하게 돼. 지금 이 카드가 아까 문 카드 나오고 에잇 오브 완드 카드 나오고 그리고 투 오브 펜타클 카드 나왔었던 그 배열 있죠. 제가 그때 그 함부로 말씀을 드리지는 못했었지만 이분이 밤에 어 굉장히 좀 감상해 졌는 그런 시간에 문득 2번 님께 굉장히 연락하고 싶은 그런 충동을 느끼시는 그나 그런 걸 많이 느꼈거든요. 진짜 이 카드가 나오네요. 이 카드 잘 나오지 않는 카드인데 매일 밤 2번 님을 생각하시게 된대요. 포기하고 싶어. 서로 놓아주는 게 맞는 것 같아. 정의 들었나 봐. 추억이 왜 이렇게 많은 걸까? 곳곳에 너와의 기억이 있어. 어떤 사랑도 쉬운 것은 없습니다. 나의 마음은 진실합니다. 나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아까 이분이 비밀을 털어놓고 싶다는 카드가 나왔었잖아요. 그 저는 이게 과거에 어떤 일에 대한 는 생각이 좀 드네요.
자, 그러면 이제 2번 님께서 들으셔야 할 이 관계에 대한 조언 카드 좀 뽑아 볼게요. 이 관계에 대해서 2번 님께서 들으셔야 할 조언. 지금 이 세자의 카드를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드냐면 만약에 2번 님께서 이 관계를 어 완성하기를 원하신다면 아마 두 분의 관계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농후해. 그리고 이루어지고 나서 굉장히 좀 만족감이 큰 관계가 되실 가능성은 굉장히 농후한데 지금 저는 이 세자의 카드에서 가장 중요한 카드가 이 카드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아니래요. 이 관계를 이끌어 나가시면 2번 님의 어떤 행동력이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어, 2번 님께서 움직이시면 관계는 잘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래요. 카드 그 메시지가 지금 이 세상의 카드가 전한 메시지예요. 이분 님께서 마음에 와 닿으셨고 이야기하는 거부터가 그럼 언제 언제 움직이라는 거야지 이런 의문이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카드 좀 더 뽑아 볼게요. 저도 궁금해지네요. 제가 이 기간 보는 카드만 따로 뽑아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2번 님의 책임이 너무 이러면 막중해진 이번 님이 움직이셔야 되는 관계다 건 맞는 거 같은데 그럼 이번 님께서 언제 움직이셔야 되나요? 님께서 언제 움직이셔야 되나요? 네, 1년 뒤라는 카드가 나오네요. 지금으로부터 1년 뒤에 움직여라라고 답이 나왔어요. 제가 이 엔젤레스 카드를 쓰면서 리딩에서 이 카드가 되게 자주 나오거든요. 저는 분명히 우리 시청자분들 가운데 1년 뒤에 무슨 일 있는 분들 반드시 계실 거 같아요. 음, 뭔가 좋은 일이 있으시면 꼭 1년 뒤에 댓글 한번만 달아 주세요. 가장 큰 목체입니다. 네, 우리 이번 님들 리딩은 여기까지였고요. 오늘도 저의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3번 리딩 시작하겠습니다. 네, 우선 두 분의 관계 모습부터 보도록 할게요. 두 분의 관계 모습을 간단하게 한번 최장의 카드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카드가 이렇게 나오면 두 분은요, 음, 지인으로 그래도 계속 얼굴을 보고 계시는 상황일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뭐 직장 동료와 직장에서 만나신 분들이라면 회사 내에서 계속 얼굴은 보고 계실 가능성이 높고 일로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협력을 하고 잘 지내고 계시는 상황이다 보여지는데 어, 예전에 두 분의 관계 모습을 좀 보자면 두 분은 굉장히 좀 서로를 많이 애타게 원했던 거 같아요. 서로 굉장히 원했던 그런 관계인데 아주 지금 이 카드가 2번에서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2번 뽑으셨다 분들 3번 뽑으신 분들 많겠다 싶고 3번 뽑으신 분들 중에 2번 보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겠습니다 생각이 좀 들어요. 어쨌든 두 분 관계가 그렇게 많이 서로를 그 원하고 바라고 뭔가 기대하고 그러던 와중에 한 번쯤은 두 분에게 두 분만의 자리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그 그리고 아주 좀 음, 공적이 하지만 두 분만의 어떤 교류가 분명히 있기는 있었겠다. 근데 이게 감정을 충분히 전달할 만큼의 그런 깊이 있는 어떤 교류는 아니었을 거예요. 하지만 어, 정말 내가 저 사람갖고 말 한번 해 보고 싶고 밥 한번 먹어 보고 싶고 그런 기대감이 있으셨다면 그런 것 정도는 충분히 이루어 내셨을 법한 그런 모습이에요. 근데 왜인지 지금은 그저 아는 사람 정도로의 사이로 지내고 계신다. 이렇게 보여져요.
본격적으로 3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을 보도록 할게요. 3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 이분은 왜 이렇게 완고하여? 뭔가 좀 이런 느낌이 뭐 나이가 많은 분이신가 싶기도 하고 약간 권위적이고 완고한 느낌이 굉장히 강해요. 그리고 3번 님과의 관계에서 어,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아니면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본인이 그냥 선을 그어 버렸다. 뭔가 벽을 쳐 버렸다는 게 보여져요. 이분이 행동은 엄청 성숙하고 또 약간 권위적으로 하실 수 있는데 이게 어쩌면 자기를 지키기 위한 위 위장일 수도 있겠다라는 것도 보여지고요. 강해 보이고 싶으신 거 같아요. 3번 님 앞에서 되게 어른인 척하고 싶고 센 척하고 싶고 항상 흔들림 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하시는데 사실 그 마음은 어,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본인에 대한 그런 방어적인 마음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여져요. 지금 엠퍼러 카드가 또 나왔어요. 이거는 어, 번 님과의 관계에서 본인이 움직이지는 않겠다라는 어떤 강렬한 그런 의지를 나타내는 카드거부님께 자신의 감정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어쩌면 어, 나는 당신과의 관계에서 전혀 감정이 없어라는 걸 강조하고 싶은 듯이 보여지기도 해요. 그런데 사실 이분 3번 님께 마음이 굉장히 향하 향하고 있는 상황이고 3번 님에 대한 생각을 놓을 수가 없어요. 가질 수 없는 사람인데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본인도 굉장히 힘들다 지친다 이런 느낌도 있고요. 상대방 분은 3번 님께 끌릴 수밖에 없는 분인 거 같아요. 이게 다른 어떤 차선책이 있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어, 이건 어쩌면 운명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어떤 그런 어, 짜 우리가 알 이해할 수 없는 어떤 끌림 있잖아요. 상대방 분은 3번 님에게로 끌리는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져요. 근데 절대 움직이면 안 돼라는 어떤 강한 신념이 있으신 그런 모습이에요. 약간 권위적이고 약간은 꼰대 같기도 하고 좀 그러네요. 자기의 감정에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거 자체를 되게 두려워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왜 웃냐 이게 되게 귀여워요. 지금 이 카드가 전달하는 내용이 뭐냐면 지금 이거는 어, 두 분이 어, 현재 얼굴을 보고 계시는 상황이라면 상대방 분은 어, 3번 님과 어떤 정말 공적인 일로 대화를 주고받게 되는 그 순간에 최대한 자신의 감정을 빼고 행동하실 거예요. 아마 굉장히 좀 공적이고 좀 선을 지키는 그런 행동을 하실 텐데 근데 그러한 교류마저 이분 테는 굉장히 설레는 일이고 그것 자체가 이분 테 굉장히 큰 만족감을 준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두 분이 지금 전혀 교류가 없는 상황이다 하신다면 상대방 분이 그냥 이렇게 말하고 계세요. 너하고 정말 그런 간단한 대화를 나누면서 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너에게 감정이 생겼고 너 자체가 그렇게 마음에 들었어. 진짜 더할 라위 없이 만족스러웠어. 너는 비교할 수 없는 그 비교할 대상이 없을 만큼 나의 감정을 크게 흔든 사람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근데 이게 정말 두 분이 서로 되게 잘 아는 사이가 아니에요. 정말 간단한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을 수도 있고 정말 업무적으로 피상적인 어떤 그런 어, 좀 교류가 있었는데 그런 가운데 상대방 분께서 감정이 싹 트고 진짜 어떻게 걷잡을 수 없을만큼 감정에 휩싸였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음악] 3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감정. 현재의 감정. 진짜 감정. 3번 님에 대한 상대방의 진짜 감정. 이분 되게 많이 좋아하시는데 이분은 지금 만약에 두 분이 관계가 단절되어 있다면 어, 그 단절 자체가 이분 테는 너무 큰 고통이에요. 너무 큰 고통인데 그런 감정을 지금 굉장히 스스로 티내지 않고 일상 생활을 하려고 애쓰고 계시는 모습이고 만약에 교류가 지금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상대방 분은 지금 자신의 그런 감정을 드러낼 수 없는 거 자체가 너무 큰 고통이에요. 두 분의 관계 사이에서 뭔가 자신의 감정을 원활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마치 관심이 없는 척 해야만 하는 그 상황이 너무나 힘들다. 이 얘기예요.
[음악] 음, 2번 님 리딩 하고는 조금 다른게 뭐냐면 2번 님들 리딩은 약간 그 결은 비슷하면서 두 분의 관계가 되게 멀게 느껴졌거든요. 끊어진지 오래된 관계다. 그런게 많이 느껴졌는데 3번 님들 리딩은 계속 얼굴 보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아니면 관계가 끊어지는지 얼마 안 됐다거나 아니면 관계가 지금 단절이 되어 있어도 곧 다시 만나실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되게 많이 들어요. 저는 이 카드를 보면서 이분이 한 번쯤은 3번 님께 급발진한 적이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이게 어떤 방식의 급발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급발진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본인의 감정을 감추기 위함이었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나의 진심을 숨기기 위해서 내가 그렇게 행동을 했던 것이고 어 그렇게 해야만 내가 마음을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모님께서 만약에 상대방 분이 뭔가 3번 님이 생각하시기에 상식적으로 이 사람이 이럴 부분이 아닌데 뭔가 나에게 굉장히 좀 어 이상할 정도로 화를 내거나 아니면 약간 흥분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 그것도 약간 부정적인 그런 느낌으로 그런 적이 있다라고 하시면 그거는 상대방 분께서 어 본인의 진짜 감정을 번 님께 들키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 머리를 쓴 어떤 교묘한 어 자기만의 방법이었다. 속임수였다 라고 보여져요. 그 상대방 분은요, 아예 3번 님과의 관계를 끝내기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하셨던 거예요. 자기의 마음과는 다르게 아니면 마음을 속이기 숨기기 위해서 참 제가 읽으면서도 이게 뭔 소린가 싶기는 한데이 세 장의 카드가 전하는 메시지는 그거예요. 뭔가를 숨기기 위해서 급발진 하고 그 이유는 포기하기 위함이었어요.
3번 님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는데요. 이분이 겉으로 보기엔 되게 강해 보이시는데 이분 마음속에 자격지심도 되게 많고요. 뭔가 패배 의식도 되게 많고요.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분이세요. 상대방 분께서 3번 님으로 인해서 자존심이 상했다 그나 아니면 뭔가 열등감을 느낀 적이 있으시대요. 아니면 아예 님에게 과연 내가 비벼볼 수 있을까. 이런 님 굉장히 좀 너무 자기보다 나은 사람처럼 보여서 어 남몰래 3번 님께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을 가능성이 좀 높아 보여요. 상대방 분은 그런 생각을 하실 때 마음이 너무 힘들대요. 그까 지금.
이게 저는 이 세 장의 카드를 보면서 이건 자기가 만든 자기가 마음 안의 지옥이거든. 왜 이런 생각을 하시지? 아니면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어요. 상대방 분께서 본인이 3번님께 굉장히 좀 비겁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을 하세요. 내가 뭔가 이 사람에게 정말 약간은,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신사적이다. 그런데 이게 나로서는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어. 관계를 끝내야만 했기 때문에. 이 관계를 뭔가 완성을 시키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관계를 끝내려면 그 수밖에 없었는데, 사실 그런 자신의 그 과거의 행동들을 돌이켜 보면 그게 지금 자신에게 굉장히 큰 짐이 된다. 마음의 짐이 된다. 이거는 후회라는 자신이 짊어지고 갈 어떤 마음의 짐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한 짓이기는 한데 후회를 하는 건 아니지만 항상 그게 내 마음의 짐이다. 미안함이 있죠.
상대방은 3번님과 함께하고 싶으신 마음이 있는 걸까요? 제가 볼 때 이분 되게 좋아하. 님과 함께하고 싶으신 마음이 있을까요? 함께하고 싶으신 마음은 있어요. 지금 컵 카드가 나왔잖아요. 함께 행복하고 싶은 마음은 분명히 있으신데, 과연 될까요? 실적으로 생각해 때 힘들지 않을까 하고. 그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뭔가 우리에게 너무 넘어야 할 산이 많은 많고, 또 지금 페이지 펜타클 카드가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거 보면은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 희박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 지금 이 두 장의 카드가 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요. 원하긴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부담스럽다. 힘들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이에요.
뭘 더 물어봐야 될까요? 이분 속마음을 조금만 더 캐보고 메시지 카드 보도록 할게요. 님에 대한 상대방의 현재 3번님을 떠올리셨나요? 나오네요. 음, 뭔지 알 거 같아요. 어, 상대방 분이 3번님 많이 좋아하셨고 지금도 좋아하세요. 근데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3번님은 가지기 힘든 사람이에요. 이분한테는 그냥 그림의 떡이에요. 말 그대로 손 닿을 수 없는 어떤 사람이에요. 근데 너무나 빛나기 때문에 도저히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놓을 수 없는 거거든요. 가질 수도 없지만 놓을 수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내가 과연 어떻게 해야 될까? 이거예요. 참 이분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힘드시겠네요. 많이 좋아는 하는데.
지금 이번의 마음속에 다른 사람이 있을까요? 요거 한번만 물어볼게요. 이번의 마음속에 다른 사람이 있을까요? 상대방 마음속에 다른 이성이 있을까요? 잉, 이게 뭡니까. 음, 어, 다른 이성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본인을 배신한 사람이고 본인을 모욕했던 사람. 그래서 끊어낸 관계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세요. 이분이 지금 다른 이성을에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거는 본인을 굉장히 좀 어, 자존심 상하게 했고 자기 뒤통수 쳤던 사람.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서는 지금 굉장히 마음이 차갑게 식었다. 어, 그 사람 하나를 지금 이분이 머릿속에 떠올리시나요? 마음에 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 대해서 감정이 좋지는 않아요.
그러면 3번님께 상대방 분께서 전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한번 볼게요. 잘못했어요. 사과를 받아 주기를. 당신에게 반했어요. 내 곁에 있어 주세요. 아니, 책임을 질 생각이 그렇게 없어 보이는 내 곁에 있어 달라는 건 무슨 신인가요? 아니, 왜 제가 책임을 질 생각이 없어 보이냐는. 이분이 뭔가 그 움직일 생각이 안 보여요. 님께 생각은 없는데 그냥 옆에 계속 두고 보고 싶은가 봐요. 얼굴만 봐도 배가 부르다. 이건가요? 약간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음, 3번님께 상대방 분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 번님께 상대방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 내가 다 망쳤어. 내가 문제야. 다 내 탓이야. 잊고 싶은 기억이 있어. 트라우마가 있어. 저는 왜 이 카드를 보니까 그 마지막에 이분이 다른 이성 생각하냐고 물었을 때 그 카드가 왜 생각이 나죠? 이분은 어, 사랑했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했던 기억이 있는 분은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연애하지 않겠다라는 어떤 그런 고집이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금 불연듯 드네요. 사랑을 충분히 주지 못해서 미안해.
한번 님께서 들으셔야 할 메시지 뽑아 볼게요. 제가 오늘 기운이 되게 없는데요. 그 이유가 제가 정말 너무나도 기다렸던, 너무 사고 싶어서 결제를 해놓고 되게 오랫동안 기다렸던 카드가 더 이상 구할 수 없다는 얘기를 방금 전에 들었어요. 지금 몸의 기운이 쫙 빠져 가지고. 네. 기운찬 목소리로 리딩하기 못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3번 님께서 이 관계에 대해서 꼭 들으셔야 할 메시지. 너와 함께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당신을 붙잡아 두고 싶어요. 자꾸만 똑같은 소리 하시는데 그럼 책임을 지시던가 아니면 먼저 움직이던 하셔야 되는데 그 붙잡아 두고만 싶은 거예요. 이분은. 아휴.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어요. 아, 마음이 아프네요. 론 여러분들 공감하시죠? 이분이 트라우마는 분명히 있어요. 사랑이 한번 세게 당하고 나서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연애하는 게 이제 두려워진 거죠. 그래서 사귀지는 않더라도 3번 님을 자기 옆에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분명히. 근데 연애를 하려니 겁이 나고. 그래도 이 말을 보니까 이 메시지 카드 보니까 딱 이 말이 떠올라요. 사랑하기 싫은데 사랑하고 싶어. 이 말이 되게 많이 떠올라요. 지금.
자 마지막으로 3번 님만을 위한 이 관계에 대한 조언 메시지 카드. 조언 카드 세 장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저 이분 되게 좀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가면 갈수록 역시 사람의 어떤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나쁜 사람은 없어요. 정말. 이 관계를. 이 관계에서 3번만 을 위한 조언.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일거 되죠? 어쨌든 어번던스 카드가 나왔어요. 이거는 분명히 뭔가 뭐 풍요로움, 만족감 이런 걸 의미하는 카드예요. 좋은 결과를 의미하는 카드이기도 해요. 어, 그런데 글쎄요. 몇 달 안에 이런 만족감을 주는 어떤 결과가 나올 거 같아요. 그런데 이 노가 뭔지 모르겠네. 제가요 카드에대 보조 카드 하나 뽑아 볼게요. 과연 어떤 노인가. 음, 이렇게 나오면 안에 3번 님의 만족감을. 3번님께 만족감을 줄 만한 어떤 일이 결과적으로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음 회복에 대해서는 재회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만약에 관계의 회복이나 재회 이슈가 어 몇 달 안에 있으시다면 지금이 카드에서 노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이게 맞는지 저 검증 한번 해 볼게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잠시만요. 제가 카드 하나만 더 가지고 올게요. 이제 알 거 같아요. 뭔지 알 거 같아요. 이 카드가 무엇에 대해서 노를 이야기하는 카드인지 알겠어요. 어, 저는 이게 여러분이 이제까지 가지고 있었던 어떤 생각에 대한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 카드는 이 카드 카드가 아니라 관계가 회복될 것이라는 이카 두 카드에 대한 카드예요. 이 카드에 대한 아이고 이 카드에 대한 보조 카드가 아니라이 두 카드에 대한 보조 카드로 나온 거네요. 이 카드는 인내를 가지라는 뜻이에요. 장거리를 뛸 준비를 하라. 이런 카드거래 가지고 뭔가 장기적으로 계획을 하고 계속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것을 반드시 얻으시기 될 거래요. 그리고 이 관계 자체가 3번 님과 상대방 분의 관계 자체가 어떤 단기적으로 단타성 끝날 관계가 아니라 좀 시간이 걸리는 관계다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우선 이 카드에서 3번님께 강조하는 메시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마라톤 하듯이 꼭 결승골에 다 달라라. 꼭 어 3번 님의 목표를 성취하라 뜻이에요. 인내심과 지구력을 꼭음 장착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반드시 3번 님께서 원하시는 결과 두 분 관계의 어떤 풍요로운 결과가 있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입니다. 제가요 카드 때문에 살짝 뭔가 혼선이 왔는데 저는 이 카드가 나온 이유가 3번 님이 상대방 분과의 관계를 놓으려고 했었기 때문에 나온 카드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요. 지금 이 리커버리 카드가 나온거나 디스턴스 카드가 나온거나. 네네. 어쨌든 3번 님들 마지막에 좀 리딩이 혼선이 있었지만 제가 전달드리고자 하는 메시지는 잘 전달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3번 리딩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4번 리딩 시작하겠습니다. 두 분의 관계 모습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카드들을 뽑아봤는데요. 사실 저는 지금 두 분이 끊어진지가 좀 된 사이인가 싶어요. 그리고 사실 만났던 그때에도 뭔가 관계가 깊었다 기보다는 굉장히 좀 어, 짧은 만남. 서로에 대해서 제대로 도 전에 뭐 정말 그냥 저의 느낌대로 보자면 한두 번 만나고 그 뒤로 아닌 거 같아서 관계가 끊어졌다 하시는 분들 좀 있으실 것 같아요. 아니면 뭐 몇 번 이상은 세 한두 번 이상 만나신 분이라 하더라도 어, 이 관계에서 상대방의 태도가 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면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해서 관계가 끝나신 분들 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 두 분은 편안하세요. 이 관계로 인해서 내가 뭐 아직도 힘들고 지친다 뭐 이런 느낌은 느껴지지가 않고요. 아마 잘 지내고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 사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리딩을 보시는 분들이 많겠다 싶어요. 제가 왜 잠깐 멈추냐면 어, 사번 님들께서 상대방 분들과 관계에서 뭔가 이 사람이 너무나 음, 약간 갑질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관계를 놓으신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네. 일단 관계 모습은요 정도로 하고요. 본격적으로 4번 님에 대한 상대방 분의 현재 속마음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4번 님에 대한 상대분이 현재 속마음. 이분은 4번 님 좋아하시는데요. 4번 님이 되게 마음에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4번 님이 본인에게는 되게 어, 만약에 4번 님이 여자분이시라면 어쩌면 4번 님과 결혼까지 생각하셨을 수도 있는 분이다 싶은데 지금은 뭐 본인이 어떤 행동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서 어, 그냥 4번 님을 생각만 한다. 그리워만 한다. 이렇게 보여요. 이의 머릿속에 4번님은 되게 아고 멋지고 하고 또 부유한 그런 느낌이에요. 뭔가 궁색한 느낌이 전혀 없는 그런 느낌이에요. 이분이 님께 무언가 행동을 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는 건지 아니면 어, 4번 님에 대한 자신의 어떤 욕구나 아니면 욕망, 욕심 이런 것들을 혼자 누르기가 굉장히 힘든 건지 지금 이분은 뭔가 어떤 행동을 하는 거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거 같아. 내가 어떻게 해야 될까? 한번 연락을 해 봐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고민 중이신 걸로 보여지거든요. 음, 이분은 4번 님에 대한 생각에서 전혀 시도 놓여날 수가 없어요. 이분 되게 꽂혀 있는데 어쩌면 대과거 아닐 수도 있겠어요. 두 분의 만 두 분의 만남이나 아니면 어떤 교류가 아주 오래전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이분이 되게 꽂혀 있어요. 지금 4번 님 생각에 매어 있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상대방 분은 아직도 버님 되게 그리하시면 움직여보고 싶어하시는 그런 모습이에요.
4번 님에 대한 상대방분 속마. 자신의 어떤 미숙했던 점이 이 관계에서의 불란 불화를 만들었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고 어, 만약에 이번에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 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굉장히 좀 조심할 거라는 어떤 준비된 마음가짐이 보여져요. 이분이 아마 두 분이 함께 했던 그 시절에 본인이 무가 실수했다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거든요. 약간 경솔했다. 근데 이게 막 경솔하게 번님께 뭐 엄청 못된 짓을 했다거나 이런 거보다는 미숙했고 때문에 일어났던 일이다라고 저는 변명 같이 들리기는 하는데 이게 뭐 내가 나쁜 마음에서 그런 게 아니라 어, 내가 미숙했고 때문에 나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그때는 잘 몰랐기 때문에 그랬던 거야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분이 4번님께 뭔가 잘못하신게 있기는 있는 거 같아요. 이분이 잘못으로 인해서 두 분 사이에 불화가 있었고 오해가 있었고 뭔가 출동 충돌이 있었다라는게 보여지는데 용기가 없으세요. 용기가 없고 어,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과 그냥 이대로 혼자 외로움을 사귀는 그 현실. 그니까 두 가지 중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지금 모르겠다라고 보여져요. 아니면 정말 내가 이 사람에게 연락이라도 한번 해 보고 싶고 뭔가 다시 시작하자는 의사를 뭐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런 마음을 굉장히 스스로 좀 절제하고 어, 마음을 가다듬는다. 좀 혼자. 이분 되게 외로워 보이시는데요. 뭐 누구를 지금 만난다거나 이런 거 없이 그냥 혼자 외로운 마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거저거 하면서 그런 자신의 감정을 좀 다독이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어쨌든 지금 이 세장의 카드에서는 이분은 번 님이 많이 좋아요. 사범 님과 어떻게 해서든지 한번 다시 시작을 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사범님께 뭔가 자신의 그 어, 욕망을 막 이렇게 펼쳐 드러내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런 자신의 감정을 나름대로 혼자 사귀고 있다. 여러 가지 수단을 동원을 해서 그 자신의 욕망을 단도리 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이분이 어떤 이야기를 하시냐면 4번 님도 본인과 같은 마음인 줄 아셨대요. 번 님도 본인처럼 사번 님을 많이 사랑하는 줄 아셨대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고 나서 본인이 굉장히 크게 좌절감을 느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상대방 분은 4번 님이 본인의 소울메이트라고 생각을 했거나 아니면 진짜 이런 사람 다신 없다. 아니면 마치 나를 보는 것 같다. 우리는 생각이 굉장히 잘 통한다고 생각을 하셨을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뭔가 4번 님께서 이분 벽을 지셨나? 아니면 두분의 관계가 단절이 되는 상황을 겪으면서 이분이 심적으로 많이 힘 구나라는게 보여지고 텐 소드 카드까지 나왔으면 뭐 바닥 한번 찍고 올라오신 거거든요. 많이 힘드셨어요. 번 님과 단절이 되고 나서.
지금 카드들이 이렇게 나오면 이분이 엄청난 잘못을 하셔서 4번 님께서 2분을 차단을 했거나 아니면 뭐 스토킹으로 신고를 하셨거나 지금 이분이 느끼는 건 그런 그런 정도의 감정이든. 상대방 분은요. 지금 너무나 좌절감과 후회와 미련으로 지금 완전히 마음이 다 지켜졌다고 봐야 돼요. 근데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지금 이분은 진짜 뭐 4번님께 무언가 행동을 더 이상 할 수 없을만큼 이분이 관계를 망치거나 글쎄요.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요. 이분이 관계를 다 망쳤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그로 인해서 지금 자신이 과거에 했던 행동들에 대해서 지금 통렬하게 후회하고 계시고 반성하고 계시고 어, 자기 옛날에 그 실수를 생각하면 과오를 생각하면 진짜 너무나 절망적이다. 다시 시작할 수 없겠지라고 생각을 하세요. 근데 지금 썸 이하인데 썸 이하의 관계에서 이런 짓을 할게 있나요?
이분이 4번 님을 못 잊으시는 이유가 있어요. 4번 님이 상대방 분의 이상형이에요. 3번 4번님은 아마 상대방 분이 보시기에 누구랑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굉장히 아름답고 돋보이는 돋보이는 분이신데 그런 4번 님께서 본인을 밀어내고 철벽을 시니까 이분 나름대로는 또 그게 또 되게 서운하신 봐요. 약간 할 때도 있어요. 좌절감을 느끼시는 거예요. 좌절감, 패배감 이런 감정을 느낄 때 화가 나신요. 나이트 소드 카드가 화가 났다고 읽히네요. 지금이 배열에서는 상대방 분도 이제이 관계가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걸 알고 계세요. 이 관계는 결론이 난 관계다. 아는 생각을 하시면서 이제 나도 더 이상이 관계에 얽매이지 말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분명히 머리로는 하고 계신데 발길이 안 떨어지세요. 그래서 지금 계속 4번 님 생각을 하고 계시고 놓아야 하는데 놓지 못하고 있다라는 이야기예요.
상대방 분에 대한 4번 님의 속마음 좀 볼게요. 그 4번님은 상대방 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너무 궁금해요. 4번 님의 상대방 분에 대한 속마음. 상대방 분에 대한 4번 님의 현재 속마음. 아, 번 님이 사번 님이 차단하신게 맞는 거 같아요. 사번 님이 차단을 하셨고 사번 님이 뭔가 벽을 세우고 계실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4번님은 도대체 이 사람 뭐 어떤 사람인지 종잡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나이 사람 때문에 골머리 썩지 않겠어. 이 사람을 내가 차단을 해야지만 내 신간이 편하다라는 생각을 하셨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제가 4번님은 이제 상대방 분께 감정이 거의 없지 않으실까 싶은데. 근데 왜 잠깐만요. 한 번만 더 볼게요. 상대방 분에 대한 4번 님의 현재 감정을 볼게요. 음, 4번님은 상대방분 완전 경계하신 아.
그 두 분 사이에 뭔가 분명히 어떤 계기는 있었겠어요. 4번 님도 상대방 분에 대해서 어 분명히 좋은 기억은 분명히 있으신데 어떤 계기를 기점으로 더 이상이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으면 안 되겠다 라면서 4번 님께서 상대방 분께 이렇게 마음의 벽을 두르신 느낌이에요. 두 분에게 어떤 좋은 추억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순수하게 4번 님도 상대방 분을 좋아하시거나 아니면 마음을 준 적은 있으신 거 같은데 어 상대방 분과의 관계가 사실 4번님께 만족감을 주지 못했거나 아니면 상대방 분이 태도가 마음에 앉으셨을 가능성이 되게 많 많아 보여요. 맨 처음에 뽑았던 카드에서 지금 뽑은 이 카드에서는 4번님은 상대방 분을 믿지 못하실 가능성이 많 높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볼게요. 상대방분 4번 님과 어떤 관계가 되기를 바라시나요? 지금 제가 이렇게 보면요. 이분도 어떤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이거는 사실 뚜렷하게 보여지지는 않아요. 지금 이분은 저는 왠지 좀 오기 같기도 하고 이분이 4번님께 굉장히 향해 있는 이유가 어 조금만 더 볼게요. 오기에 가까워요. 4번 님께서 본인을 밀어내니까 이분도 사실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고 혼란스러운 거예요. 그냥 왠지 4번님께 막 들이대보고 싶고 번님께 한번 그 자신에 대한 감정을 확인받고 싶고 이런 마음이지 막 뭐 내가 꼭 어떻게이 사람과 어떤 관계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뚜렷하게 없어 보여요. 그 어쩌면 뭐 4번 님의 태도가 워낙에 단호하지 이분이 무슨 관계가 지금은 되어야 되겠다라는 그런 꿈조차도 꾸고 있지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지금 이분은 뭐 뚜렷하게 4번 님과 어떤 관계가 되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까지는 없어요.
상대방 분께서 4번님께 전하고 싶으신 말씀들 메시지 카드로 볼게요. 인연이 있다면 꼭 다시 만나겠죠. 당신은 나에게 분수에 넘치는 사람이에요. 당신이 나를 버릴 것 같은 불안함. 지금 이 카드가 제가 조금 전에 봤던 그 카드와 굉장히 좀 맥이 비슷하거든요. 그니까 제가 이분이 어떤 관계가 꼭 되어야 되겠다 라기보다는 지금은 약간 그 모든 기대가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어요. 이 말이 딱 맞는 거 같아요. 지금은 내가 전혀 어떤 기대는 없고 인연이 된다면 꼭 한번 만났으면 다시 만나봤으면 좋겠다라는 그 정도의 마음이 맞아요. 매일 밤 너를 생각하게 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난 너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야. 대화가 필요해.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누군가에게 비웃음을 사고 있어요. 고결한 당신 아름답습니다. 4번 님들 되게 대쪽 같으신가요? 이 카드 진짜 나오기 힘든 카드인데.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 관계에서 4번 님들께 꼭 필요한 조언 카드 세 장 뽑아볼게요. 이 관계. 그래. 4번님께 꼭 필요한 조언 카드가 되게 어렵게 나 어요. 제가 한 번만 더 뽑아 볼게요. 여러분 용서해 주세요. 지금 지금이 두 번째로 뽑은 카드들을 보면 어떤 느낌이 되냐면요. 이 관계에서 4번 님의 어떤 직감을 꼭 신뢰를 하시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4번 님께서 상대방 분이 어떤 사람이다라고 판단을 내리시고 어떤 결정을 하신 부분이 있다면 그게 맞대요. 그니까 4번님은 반드시 그 4번 의 직감대로 행동을 하셔야 하고 또 지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라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이야기가 왜 나왔을지 참 저도 궁금하긴 한데 어쨌든 이 카드가 나왔으니까 만약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꼭 꼭 다른 분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가 나왔을까요? 네. 굉장히 많은 의문을 남긴 채 4번 리딩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