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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식작가예요. 오늘은 엠님 이야기 들어 볼게요.
저는 인간관계가 여전히 서툰 40대입니다. 학창 시절에 전학을 많이 다녀서인지 친구 사귀기에 늘 수동적이었고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가는 친구는 없습니다. 대학교 동기 두세 명이 전부입니다. 직장 생활 한지 20년이 되었지만 직장 내에서도 마음 편히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초반에 친하게 지내던 동기 한 명관은 서서히 멀어져 지금은 연락을 안 한지 오래되었네요. 제가 손절당한 것 같아 이 상황이 제일 슬프고 힘듭니다.
연락 오는 직원도 없고 모임도 하나 없어. 먼저 만나자고 연락 오는 직원도 없고 모임도 하나 없어. 송년회는 무서운 회식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제의 팀장을 보니 아는 직원도 많고 사적으로 매우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도 많더라고요. 부럽기도 하면서 상대적으로 제가 인생 잘못 살아온 것 같고 제 성격에 문제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후회와 자책감 속에서 지금부터라도 인간관계를 잘해보고 싶은데요. 저에겐 너무 어렵습니다.
워낙 성향이 내양적이고 고지식하고 술도 못 마셔서 그런지 먼저 연락하거나 만나자 말하는 것도 힘듭니다. 이렇게 인간관계 없이 살아도 괜찮은 건가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좀 편하게 지내고 관계를 잘 맺으며 지낼 수 있을까요?
사연자님은 40대 직장님이신데 주변에 이렇할 인간관계가 없어서 외로우신 거예요.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 트리거가 된게 인싸 성격인 팀장이 새로운 일인 걸로 보여요. 나하고 똑같이 사회생활 했는데 저 사람은 사람들하고 너무 잘 지내. 근데 나는 딱히 연락하는 동료도 없고 친한 친구도 없고 아무래도 잘못 산 것 같아.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요즘 마음이 힘드신 거예요.
이번에는 제가 사연재님한테 역으로 여쭤 보고 싶어요. 제가 질문을 해 볼테니까 예스에 해당되는게 얼마나 되는지 한번 체크해 보세요.
업무상 협업이 필요해서 요청해도 동료들이 협조해 주지 않는다.
회사 분위기상 사람들이 사적인 대화를 많이 하는데 다들 나만 빼고 커피 타임한다.
회의에서 내 의견만 무시되거나 받아들여지지 않는 일이 반복된다.
부선의 비공식적인 정보가 항상 나한테만 오지 않는다.
협업이 필요한 직종인데도 하루 종일 말거는 사람이 없다.
여기서 두 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 사회생활에 지금 문제가 있나? 이렇게 의심해 보시고 한번 돌아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그런데이 정도로 심각한 거라면 사연에 쓰셨을 것 같거든요. 누구나 한 번쯤 겪고 지나가는 감정이라고 짐작돼서 이럴 때 어떻게 하셔야 하나 여러 각도에서 같이 이야기해 볼게요.
첫 번째 편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다는 걸 알아두세요. 우리는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하면 그 관계를 편하다고 많이 표현해요. 그래서 그 관계 안에서는 내가 긴장하지 않고 내 속 다 보여 줘도 되고 여러 생각 안 하고도 자주 연락하고 연락받고 이럴 수 있는 관계를 떠올리죠. 근데 인간관계라는 건 원래 불편한 거예요. 상대방 입장이나 마음을 내 인식 안에 집어넣을 수 있어야 관계가 이어지는 거예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순수한 관계가 어떤 거냐면요. 한네 살 못 되는 아이들, 친구 관계를 보면 돼요. 아이들을 보면 혼자보다는 또래하고 같이 노는게 더 재밌겠지 이렇게 생각하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얘네들을 가만히 보면 같은 공간에는 있어도 각자 혼자 놀아요. 간단한 상호 작용을 해도 그건 오래 못요. 다른 애의 장난감이 좋아 보이면 그거 자기가 갖고 싶어 하고요. 마음대로 안 되면 막 밀기도 하고 그러죠. 진짜 편한 거는 내가 혼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근데 점점 같이 어울리는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면서 이제 아이들도 참는 걸 배우는 거예요.
사실 어른이 돼서 맺는 관계도 크게 달라지지 않거든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심지어 부부나 혈류하는 관계라도 상대방 입장은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배려하면서 신경 쓰지 않으면 그 관계가 제대로 유지가 안 돼요. 만약에이 말을 듣고 어 나는 내 친구하고 마냥 편하던데 편하지 않으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그 친구가 많이 참았을 가능성이 높아요.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 상당수가이 편한 관계에 대한 개념이 잘못돼서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그랬던 적이 있어요.
어떤 관계에서 편하다는 건 그 사람한테서 경계심을 느끼지 않는다는 뜻이지. 내속 다 보여주고 상대도 그러기를 원하고 서로 밀착돼서 생활하고 이런게 아니거든요. 어, 우리 사이에이 정도도 말 못 해. 내가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자신을 돌아보셔야 해요. 그 내용이 어떤 거에 상대방 입장을 배려 못한 부분이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건 거리 조절 실패한 거예요. 이런 분들은 가볍게 상호 작용하는 거에는 만족을 못 하니까 관계가도 아니면 뭐예요? 그리고 어쩌다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관계가 형성돼도 지키지를 못하죠.
사연자님이 초반에 친하게 지내다가 서서히 멀어진 동기가 있다 하셨는데요. 안정적인 직장에서 오래 계신 건지 이직한지 몇 년 안 되신 건지는 모르겠어요. 인생 전체를 언급하고 계신 거라 한 직장에서 오래 일하신 쪽으로 기우는데요. 만약 10수년 전 친했던 사람이 멀어진 걸 마음에 두고 계신 거면 그거 그냥 개인 역사에서 지우시면 돼요. 사람일 거예요.
사연자님이 부러워하시는 그 인싸 성격 팀장은 외롭지 않은 사람일까요? 사연자님이 지금 느끼시는 건 물리적인 외로움인데요. 사실 누구나 사람은 외로운 존재예요. 그 팀장님도 외로울 거예요. 근데 외로움의 종류가 다르겠죠. 그분은 다른 사람 배려를 더 많이 하는 사람일 거예요. 그 배려라는게 꼭 부탁을 잘 들어 주고 뭘 챙겨 주고 이런 것만은 아니에요. 항상 신경 쓰면서 상대방 마음을 읽고 그거에 부흥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에요. 이런 사람은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죠. 왜냐면 자기한테 거슬리는 부분이 없으니까요. 사람한테 호감을 느끼는 데에는 의외로 대단한 매력이 필요한게 아니에요. 거슬리는 부분이 없으면 그 사람이 좋게 느껴지는 거예요.
이렇게 지내는 건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이에요.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많으면 피곤해요. 더 상호 작용이 많아질 테고 그러면 더 신경 쓰고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거예요. 심지어 경우까지 있냐면요. 제가 알던 사람 중에서 회사에서 정말 사람들한테 인기 많고 모두하고 잘 지내면서 챙겨 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조직을 벗어나서 외부 사람만 만나면 그 친하게 지내는 회사 동료들 욕을 항상 하는 거예요.이 사람은 사람들의 경계심을 푸는 재능에 있어서 그 입장을 읽고 잘해 주는게 몸에 배워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하고 겉으로는 너무 허물없이 잘 지내는 걸로 보이는데 항상 신경을 많이 쓰니까 속마음은 지긋지긋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의외로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게 오래 못 가는 경우가 많아요.
사연자님은 여기서 균형을 찾으셔야 하는 거죠. 나를 편하게 해 줄 사람을 갈구하는게 아니라 내가 사람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그 사람 입장을 항상 신경 쓸 것인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 보시는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에요.
두 번째 자신에게 맞는 관계의 형태를 찾아보세요. 앞에서 말씀드린 거하고 연결되는 건데요. 사람마다 인간관계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쓸 것인가 그릇이 달라요. 기본적으로 천성이 외향적인 사람들은 얕은 관계를 많이 가지는 형태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어요. M비TI에서 나오는 거 말고 신경 과학적인 면에서 외양적이고 내양적인 건 타고 나거든요. 그냥 그렇게 태어나고 바뀌는게 아니에요. 외양인들의 뇌는 사람들하고 상호 작용할 때 좋은 거에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나쁜 거에는 둔감하게 느끼도록 세팅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라도 사람들하고 연결돼 있어야 기분이 좋은 거예요.
외양인 중에서도 스펙트럼 저 끝에 있는 극단적인 사람들을 볼 때가 있는데요. 예전에 저는 막연히 이렇게 생각했어요.이 사람들이 굉장히 사교적이고 사람 좋아하고 하니까 만나면 알아서 분위기 주도하고 잘 이끌어 주겠지. 근데이 사람들 상당수가 일대일 상황에서 만나면 어쩔 줄 몰라 하는 거예요. 너무 어색해 하고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하더라고요. 샘만대도 훨씬 낫고 많을수록 편안해 하는 걸 자주 보게 돼요. 이런 분들이 밀접한 관계에 집중을 못 하죠. 왜냐면 외양인 뇌는 정적인 자극이 아니라 동적인 자극을 더 좋아하거든요. 하나만 있는 친밀한 관계는 정적이잖아요. 그래서 불편해요. 그리고 깊은 관계는 정교한 조율이 필수인데 외향이는 즉흥성이 강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사연자님이 보기에 친한 사람이 많은 그 사람은 아무도 사연자님이 원하는 방식으로는 친하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사연자님은 회사 안에서 친한 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만 실제로는 사연자님이 그런 걸 원하지 않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특별히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게 사연자님은 연락하는 대학 친구가 두 명 있는게 전부다. 확창 시절 전항 다니면서 힘들었고 관계도 안 남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어, 저는 연락하는 대학 친구가 한 명밖에 없어요. 그래도 괜찮거든요. 어린 시절 인연이 연결되지 않는다고 해서 인간관계를 못 한다고 막 단정지실 필요는 없어요.
저는 사연자님이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한 오해를 푸시면 좋겠어요. 외로운 건 인간의 기본값인데 그 감정을 내 정체성으로 해석하면 안 되거든요. 전에 어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였어요.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 그 분위기 좋은 것이었는데 머리가 허연 노신사가 혼자 스테이크를 먹고 있었어요. 그때는 혼밥 트렌드가 없을 때였는데요. 저는 속으로 참 멋있게 사신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남의 눈치 안 보고 먹고 싶을 때 비싼 거 혼자 먹는 여유 있는 노년이구나 그랬죠. 근데 같이 온 지인 중 하나가 좀 신기해 하면서 안 됐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럼 그분은 외로운 사람일까요? 외롭지 않은 사람일까요? 답은 없어요. 그 순간 좀 외롭다고 느꼈을 수는 있어요. 이왕이면 누구하고 같이 먹었으면 더 좋았겠다. 이렇게 생각했을 수는 있죠. 혼자서 편하게 먹어서 좋아.이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 순간 어떻게 느꼈든 그때 느꼈던 감정으로 외로운 사람이라고 그 사람을 정의할 순 없는 거예요. 모든 감정이 임의로 생겼다가 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처럼 외로움도 그래요.
진짜 심각한 건 어떤 거냐면요. 물리적인 외로움 말고 다른 친밀한 사람들하고 같이 있는 순간에도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거예요. 물리적인 외로움 말고 다른 친밀한 사람들하고 가치 있는 그 순간에도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거예요. 이건 정신 건강하고 연결되는 거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어요.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진짜 전문가 만나 봐야 돼요. 굳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나의 가정을 하자면요. 만약 사연자님의 외로움과 그 인사 팀장님이 똑같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인싸 팀장 족이 더 해로울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세 번째 연결을 내가 주도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사연자님처럼 먼저 연락하는 거 어렵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근데 왜 꼭 먼저 연락해야 하죠? 모든 연결이 한쪽에서 용기해서 연락하고 대화를 이끌어 가고 이렇게 뭔가 연결되는 활동을 주로 하는 사람들만 인간관계를 잘하는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스피치하고 대화를 혼동하는 것처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로 착각하는 부분이에요. 내가 먼저 연락하고 하는 걸 잘 못한다 이런게 사람들하고 단절되는 이유가 아니에요.
저는 이런 경우 용건이 있는 사람이 되면 된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누군가하고 연락을 하게 될 때 뚜렷한 용건이 있으면 어렵고 말고가 없어요. 미용실 예약 문의 메시지 써서 보낼 때 막 힘들지 않잖아요. 근데 몇 년 전에 연락 끊긴 동기한테 잘 지내니? 오랜만에 만나서 밥이라도 먹자. 이런 메시지 보내는 건 누구한테라도 어려운 일이에요. 그리고 내가 어렵다고 느끼는 연락은 안 하는게 맞기도 해요. 몇 년 동안 연락 안 하고 지낸 친구가 갑자기 별 용건도 없이 인사만 하면 누구라도 경계심이 올라오잖아요. 근데 뚜렷한 용건이 있으면 나도 안 어렵고 상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만약에 멀어진 동료한테 잘 지냈어. 내가 요새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 알아보는 중인데 예전에 너도 허리 아팠던게 생각나더라고. 그때 너 병원 치료받고 바로 나왔었잖아. 그 병원 어딘지 알려줄 수 있어? 뭐 대략 이런 식으로 메시지 보내면 그렇게 이상해 보이지 않아요. 그러면 상대방이 뭐라고 대답을 해 줄 거 아니에요? 그때 뭐 연락된다 김에 바로 만나자. 이것보다는 나중에 병원 다녀와서 어 덕분에 훨씬 나아졌다. 고마워. 이렇게 대화하다가 한번 만나는 걸로 이어지는게 자연스럽죠. 이게 인위적으로 핑계를 만들어서 거짓말로 연락해라 이런게 아니에요. 대부분 사람들하고 무르르듯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이런 식으로 한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용건이 생기려면 상대방한테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가 필요해요. 아까 예를든 것 같은 용건으로 연락하려면 그 동료가 허리 아파서 고생했던 일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그리고 반대로 자기 인생에 집중하면서 관심사에 대해서 뭔가를 실천하다 보면 사람들이 먼저 연락해 오는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만약 내가 간단한 마술이 춤이라서 막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그걸 인스타그램에 올려요. 인플루언서가 되라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지인들이 어이 사람이 마술 하는 걸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궁금해지고 뭔가 용건이 생겨요. 요즘에는 사람들이 인스타그램 DM으로 뭐 카톡 같은 걸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요. 마수라는 장면을 올린 스토리나 피드에 바로 메시지를 보내는 거예요. 와, 너 이런 거 하는구나. 우리의 생일 파티에 이런 거 하면 좋겠다. 아는 마술사 있어? 이런 건 어디 가서 배워? 이런 거에 대답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결이 유지되고 확장되기도 해요. 이게 대화를 시작하고 말걸기에 좋아서 메신저보다 인스타 메시지를 더 자주 쓴다는 사람들도 요즘 꽤 있더라고요.
꼭 특이한 취미를 가지시라는게 아니라 소통의 연결 과정이 이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연자님이 이 항목에서 신경 쓰셔야 할 건 타인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거. 그리고 소통 상황에서 다정하게 반응하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대화할 때 너무 무자르듯 하지 마시고 항상 좀 여지를 주세요. 누군가하고 상호 작용을 할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적극적인 반응을 하는 거죠. 직장 동료가 택배를 받았는데 물건이 괜찮아요. 그러면 너무 싸게 잘 샀다고 칭찬해 주면서 다음에도 싼 거 발견하면 저한테도 알려 주세요. 뭐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로 쇼핑할 때 사연자님 생각이 나고 실제로 다음 소통이 일어나는 식으로 가까워지는 거거든요.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더라도 하나하나 적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고 싶으실 때 몇 번이나 다시 봐도 되는 책 한 건쯤은 갖고 계시면 좋겠죠. 신세 마음을 가지러니 관심 가져 주세요. 구매 링크 고정 댓글에 걸어 놓을게요. 저는 다음이 시간에 여기서 다시 만나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