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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십니까? 벨라주 원철의 부인과 정문이 원철입니다. 제가 한 20년 가까이 수술을 하면서 세웠던 이쁜이 수술, 질 축소, 성형, 소음순 수술을 할 때 원칙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음악]
그게 네 가지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질 공간의 축소입니다. 단, 그것이 질 근육의 탄력으로 인한 늘어나는 일이 아니라 질 점막 안에 있는 근육을 탄력 있게 바꿈으로 인해서 관계에서 성적 자극의 지속, 흥분의 유지, 이걸 좀 꾀하는 게 크다. 두 번째는 여성의 예민한 질 전벽, 방광 쪽을 자극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인데, 요게 잘 무너지죠. 하지만 이게 무너져 있으면 만들어 줘야겠죠. 근육을 꿈에서. 세 번째로는 질 안에 보면 주름이라게 있어요. 몇 번 많이 강조했지만, 그러다 보니 주름의 개념이 자극점이 되고, 이 자극점이 상대방에게 내가 성적 어필을 하는 도구로 많이 부각되다 보니 주름을 만들어 주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실리콘 줄을 넣기도 하고, 또 보형물을 넣기도 하고, 주사로 돌기도 만들기도 하고, 뭐 이런 작업들을 합니다. 그러나 앞에 말한 두 가지, 질이 공간적으로 탄력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질에 축이 있어야 되는 것만큼은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거는 손을 안 보고 아이를 둘, 셋 낳았는데 그냥 간단하고 싶다, 그래서 주름만 만들어요? 의미 없겠죠. 이런 것들이 교정된 다음에 그게 부족하면 추가할 수는 있을 겁니다.
또 한 가지는 마지막으로 질 바깥에 보면 항문과 질 사이에 회음체라는 곳이 있어요. 앉으면 항문과 질 사이에 있는 중간 정도 되는 공간인데, 이곳은 안쪽에 있는 근육이 모여지고 또 바깥에 입구 쪽 근육이 모여지는 꼭짓점 같은 데입니다. 아이를 자주 낳고 나이가 들면 무너지게 돼 있어요. 그럼 항문과 질도 가까워질 거고, 그쪽에 꼭짓점의 역할을 못 하니 안쪽에 있는 근육, 입구 쪽에 있는 근육들이 조화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을 때 대표적인 게 바람이 왔다 갔다 하니까 뭐 소리가 난다, 다 이런 표현들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뭐 굳이 이렇게 순서를 놓고 말씀드린 건 아니지만 중요한 순서대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본인이 해당이 돼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지고, 이 모든 것이 100% 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완성도가 있을 때 성적으로 여성의 성에 관계되는 구조물로서 역할이 충실하다, 문제가 없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돼 있어서 다른 수술도 마찬가지지만 소음순 수술은 한 세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모든 수술이 그렇겠지만 안전한 수술이 돼야 합니다. 그 생체 반응이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마취 과정에서 또는 회복 과정에서 안전이라는 면을 좀 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연령과는 무관하지만 소음순 수술이 의외로 많지 않지만 합병증으로 인해서 생기는 신경 관련한 문제들이 가끔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은 잘되고 모양도 예쁘지만 환자가 수술로 생긴 통증이나 또는 이상 감각으로 계속 고생을 한다면 누가 이런 수술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특히 음핵 관련한 시술에 대해서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주 미세한 신경들을 손상을 방지하고 그것이 곧 수술 후에, 수술 중의 안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 두 번째로 드리고 싶은 내용은 자연스러움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소음순 성형이라고 할 때 모든 성형 수술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너무나 인위적인 결과를 낳게 되면 사실 그걸 원하는 분은 없을 거예요. 그 제 기준은 소음순의 전체 회복 기간을 한 달과 세 달로 봤을 때 수술 후에 한 달 정도에는 환자가 봤을 때 많이 회복됐고 90% 정도 내가 원하는 모양에 도달했거나 하면 나머지 추가로 두 달의 시간이 경과하면서 아주 자연스러움을 더 갖게 된 거라고 생각하고 현재까지는 그런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소음순이 크기 때문에 수술을 하다 보면 아주 극단적으로 짧게 되기를 원하지만 처음에 말씀드린 안전이란 측면, 신경 손상이 없는 범위, 그리고 수술 후에 자연스러움도 고려할 때는 어느 정도의 공간은 확보를 하고 남겨야 될 이유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의 목표는 수술 후 3개월 정도 돼서 제가 아닌 다른 분에게 진찰을 받을 때, 부인과 문제가 있을 때 부인과 전문의지만 어, 이분이 소음순 수술을 했나라고 판단하기 좀 어려울 정도로 수술의 결과를 얻었다면 굉장히 자연스럽다고 저는 스스로 평가를 합니다.
세 번째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결과에 합당한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되겠습니다. 소음순의 모양이 의외로 저희들이 모델로 삼고 있는 여러 가지 구조물들도 있고, 수술 전후에 사진을 환자들에게 보여주고 인해서 선택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미용실에 가서 어떤 사진을 보고 비슷한 결과를 얻고 싶다고 상상하는 것과 유사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성기라는 건 제 개인적으로는 환자의 동의 없이 그런 사진조차 남기는 것도 옳지 않고, 뭐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만든 책이 있으니까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결과에 대해서는 이미 동의를 받고 진행된 사진을 공유하면 되지만 그렇게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상담이 되고 실제로 뭐 진료실이나 진찰실에서 환자들에게 직접 볼 수 있는 시각적 자료들을 동반해서 본인의 문제를 교정 후를 예측할 수 있게 만들어내는 과정이 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특별한 모양을 원하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 뭐 그렇게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대부분 추천하는 방법으로 하지만 환자분과 충분히 상의해서 소음순의 길이는 얼마 정도, 넓이는 어느 정도 될 거라는 것, 또 그게 환자분에게 원하는 결과여야 되는데, 극단적으로 환자가 원하는 결과가 제가 안전을 장담할 수 없거나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그 수술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고 진행해야 된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충분히 예측할 결과에 대해서 상의해서 환자가 원하는 결과에 도달될 수 있을 때 그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수술의 방법에도 다양한 것들이 동원될 수 있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대부분은 단순 절제술이라고, 그냥 소음순 큰 거를 잘라내는 방법도 있지만 소음순이 많이 늘어지거나 한 부위가 특별히 돌출된 경우에는 쐐기 절제술이라는 방법을 동원해서 같이 할 수도 있고요, 또는 쐐기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수술 방법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경험이 있고, 또 그걸 적용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되고, 또 경력이 있어야만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제가 오늘 질 성형, 질 축소에 대한 원칙과 소음순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