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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이라도 젊을 때 반드시 봐야합니다.

명강의 모음15:28

Transcription

제가 요즘에 쇼츠를 보면 뭐 어떤 여자분이 막 이렇게 뛰다가 철인 3종 경기를 하고 앞에서 쓰러지길래, 아 뭐 열심히 하다가 또 감동적으로 누가 데리고 가는 건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80살이에요. 80살인데 철인 경기를, 3종 경기를 완주한 거예요.

우리가 여러분 알던 노년이랑 지금의 노년은 준비됐냐, 준비되지 않았냐에 따라서 완전 이건 재벌과 빈민의 수준으로 지금 차이가 날 거예요. 근데 여기에는 너무 감사하게도 큰 돈이 들지 않아요.

지금 우리나라는 육체 건강도, 뇌 건강도 다 솔직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아요. 여기 나와요. 저도 요번에 이제 근 감소증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웠는데 80대는 30%가 근 감소증이에요. 병이에요. 병. 그게 근육이 감소가 됐어. 그러니까 근육이 감소가 되면 여러분 뭐가 문제가 돼요? 여러분 노인분들이 뭐 때문에 많이 돌아가시는지 아세요? 넘어져서 많이 돌아가세요. 근데 그게 왜 넘어졌는데 우리는 안 죽는데 노인 분들은 돌아가실까요? 근육이 없어서 그래요. 대한민국은 되게 장수하는데 뭐예요? 근육이 없어요. 단백질을 먹지 않고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시고 살만 찌는 거예요.

앞으로 선진국이라고 하면은 딱 정해진 건 하나요. 아까 존 로크가 말한 거예요. 노인들이 얼마나 건강하냐. 노인들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냐. 얼마나 문해력이 되고 뇌 가소성이 팽팽하게 살아서 잘 계속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냐? 이거밖에 없어요. 그냥 다른 건 다 사족이에요.

이제는 제가 마지막으로 이제 읽어 드리고 싶은 명언이 있어요. 그러면서 제가 소개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이거는 제가 오늘 대미를 장식하려고 준비한 명언이에요. 왜냐면은 다 각자마다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는 명언이 다르잖아요. 이거는 그럴 수가 없어요. 이거는 모두의 명언이 돼야 돼요. 두 개를 읽어 드릴 건데 첫 번째는 319번이에요. "건강한 몸은 영혼을 위한 객실이고 병든 몸은 영혼의 감옥이다." 저는 여기저기 아픈 데가 너무 많고 수술도 몇 번을 했기 때문에 이게 너무 뼈저리게 다가왔어요. 그니까 저는 오랫동안 잘못 살았어요. 그 퓨처셀프에서 진짜 제가 퓨처셀프 책을 좋아하는 게 그 개념을 너무 잘 설명해서 그러는 건데, 저는 진짜 퓨처셀프한테 사채를 쓰면서 살았어요. 그냥 건강에 무지하고 건강을 과신하고 건강에 관심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게 5년이 지나서 10년이 지나서 빚으로 돌아오기 시작하는데 그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어요. 저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디스크 수술을 벌써 두 번이나 했어요. 시술을. 그 디스크가 확 와서 앉을 수도 없었고 한 번은 택시를 타려고 딱 앉으려 그러는데 찌릿하면서 택시 안으로 못 돌아가고 데굴데굴 굴러 떨어졌어요. 찌릿하면서. 근데 그게 하루 아침에 절대 그렇게 됐을 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너무 말도 안 되게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로 산 거예요. 근데 그거에 대한 의학적 건강 지식이 전무했던 거예요. 그러면서 그다음에 운동을 해서 근육을 바로 잡고 자세 교정을 했어야 되는데 시술했으니까 디스크가 또 바로 사라졌네. 그러니까 어때요? 또 잘못된 자세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운동을 해서 그나마 이제 병원에서 시술을 안 하고 있는 건데, 그게 여러분 하루 아침에 당연히 안 고쳐지겠죠. 그렇죠? 이거는 제가 갚아갈 빚이에요. 저는 인정을 해서 받아들였어요. 그러니까 제가 엑스레이 상으로도 목은 디스크가 세 개가 눌려 있고 허리는 하나가 눌려 있어요. 신경이 좁아져 있어요. 신경이 지나가는 관이. 그 계속 여기가 절이고 조금만 컨디션 안 좋으면 저기가 절이고 그런 거예요. 그나마 근데 그거를 운동을 해서 많이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많이 많이. 그러니까 거기 선생님도 칭찬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이 정도면 예전에 진작게 시술했었어야 되는데 운동 열심히 하셔서 그나마 요렇게 시술 안 한 걸로 알고 있으라고. 저도 당연히 그렇게 믿고 있고 의사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확실히 더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아팠던 경력이 있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진짜 이게 아프지 않으면 몰라요. 병든 몸이 진짜 영혼의 감옥이라는 거를. 진짜 아픈 사람들은 그냥 죽고 싶거든요. 사는 게 의미가 없거든요.

다음에 또 읽어 드리고 싶은 게 "건강한 것은 아픈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왕관이다. 우리는 그것을 너무도 자주 당연하게 여긴다." 저는 너무 많이 아팠고 특히 기흉 수술했을 때가 인생에서 절정이었어요. 솔직히 기흉은 원인도 모르거든요. 너무 아파요. 진짜 그 순간도 너무 아프고요. 그다음에 그 회복하는 과정도 너무 길어요. 그래서 너무 당연시 했던 게 저는 왕관이 너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건강한 사람만 보면 그냥 너무 부러운 거예요. 너무 부러운 거예요.

어, 그다음에 하나 마지막으로 진짜 읽고 읽어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590번인데 이거는 진짜 여러분 인생 정답이에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행복한 상태를 간결하면서도 완전하게 묘사한 것이다." 이게 여러분 정답이에요. 인생의 정답은 뭐다?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가진 거. 그거 이상 없는 거예요. 이 두 가지를 가진 사람은 더 바랄 것이 거의 없으며 그중 하나라도 없는 사람은 다른 어떤 것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거는 진짜 제가 다시 봐도 너무 명언이에요.

그래서 저는 저희 회사랑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건강을 진짜 올바르게 찾아갈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모두가 왕관을 쓰는 게 목표예요. 왜냐면은 자, 고령화 사회예요. 그렇죠? 정해진 게임이에요. 이제 뭐 뭐 출산율 올리는 건 노력은 다 같이 하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 행복한 건 딱 하나밖에 없어요. 노인이 건강한가 안 건강한가? 이거를 우리가 다 같이 해내지 못하죠. 그냥 냉정하게 말할게요. 대한민국은 그냥 미래가 없어요. 이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앞으로 선진국이라고 하면은 딱 정해진 건 하나요. 아까 존 로크가 말한 거예요. 노인들이 얼마나 건강하냐. 노인들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냐. 얼마나 문해력이 되고 뇌 가소성이 팽팽하게 살아서 잘 계속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냐? 이거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다른 건 다 사족이에요. 이제는.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건강도, 뇌 건강도, 육체 건강도, 뇌 건강도 다 솔직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상상 스퀘어에서 나온 책 중에 이게 올해 가장 기대작이에요. 최문기 박사의 운동 혁명. 이 최문기 박사님은 어떤 분이냐면은 운동의 신이에요. 이분은 경남 도대에서 보디빌딩을 1등까지 찍어 봤어요. 그러면서 이분은 태권도가 5단이고 유도가 2단이에요. 운동 생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그러면서 이분은 씨름단 코치도 해 봤고 뭐 너무 많은 자격증을 갖고 있어요. 수상 스키도 자격증도 있고 뭐 다 가르칠 수가 있어요. 그 이분은 그냥 운동에 미치신 분이에요. 건강 운동 관리사 그분이 1기예요. 요즘에도 여전히 합격률이 10%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석사를 해야만 그거를 자격증을 딸 수가 있었거든요. 그분이 1기예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요. 이분은 이걸 다 어떻게 한 건가? 제가 근데 되게 오랫동안 알면서 얘기를 나눠 보면 그냥 운동에 미친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어느 정도냐? 저는 아프면 이분한테 가요. 그래서 운동을 배워요. 저만 간 게 아니라 저희 장인 어른도 갔어요. 저희 처남도 갔어요. 저희 변호사님도 보냈어요. 저희 변호사님 내 엄마 아빠도 갔어요. 제 친구도 갔어요. 제 친구의 교회 사람들이 다 갔어요. 제가 심지어 이분은 너무 대단해서 저희 PT 코치님이 장호영 코치님도 몇 번 모시고 갔어요. 더 전수받으려고 우리가. 왜냐면은 우리가 운동을 너무 잘못 알고 있는 게 너무 많아요. 그냥 저는 이 책을 지금 두 번째 읽고 있거든요. 가제본을 읽은 다음에 이제 정식 책으로 다시 읽고 있는데 어느 정도로 이 책을 좋아하냐면은 이 책은 고교 과정으로 등록됐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이 책을 수능을 봤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제가 또 소개해 드릴 거고 그다음에 뭐 최문기 박사님도 영상에서 인터뷰를 해 주겠지만 최문기 박사 본인이 공황장애 때문에 죽을 뻔했어요. 그래서 그걸 극복한 얘기가 한 챕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또 어떤 얘기가 있냐? 최문기 박사 장모님이 뇌에 문제가 생겨서 입이 돌아가세요. 그래서 그걸 극복한 얘기가 하나의 챕터예요. 그니까 자기도 운동을 많이 했는데 공부를 안 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게 많았었다. 그걸 몇 년간 공부해서 집대성한 게 이건데 그래서 운동은 책으로만 끝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건강 관련 단톡방도 많이 운영을 할 거예요. 그다음에 저희가 운동 기구도 개발을 다 끝내서 준비를 해 놨어요. 왜냐면은 저희는 진짜 내적 동기로 움직이는 회사거든요. 왜냐면 단 당연히 영리 업체니까 돈을 벌어야겠죠. 그럼 어떤 일을 해서 돈을 벌어? 행복하게 해 주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서 진짜 돈을 벌자. 왜냐면은 제가 대화를 나눠 보면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진짜 제대로 알고 있는 분들이 절반도 안 되는 거 같아요. 일단 예를 들면 그거예요. 달리기 요즘에 열풍이잖아요. 달리기는 뭐 신이 내린 운동이죠. 그렇죠? 달리기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살도 빠지면서 근육도 같이 줄어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거는 나중에 마이너스도 있어요.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 그러니까 근육을 신경을 진짜 더 많이 써요. 특히 언제부터 나이가 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여기 나와요. 저도 요번에 이제 근 감소증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웠는데 80대는 제가 정확하게 수치는 기억이 안 나는데 30%가 근 감소증이에요. 병이에요. 병. 그게 근육이 감소가 돼서. 그러니까 근육이 감소가 되면 여러분 뭐가 문제가 돼요? 여러분 노인분들이 뭐 때문에 많이 돌아가시는지 아세요? 넘어져서 많이 돌아가세요. 근데 그게 왜 넘어졌는데 우리는 안 죽는데 노인 분들은 돌아가실까요? 근육이 없어서 그래요. 대한민국은 되게 장수하는데 뭐예요? 근육이 없어요. 단백질을 먹지 않고 탄수화물 중심에 식사하시고 살만 찌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저랑 고대표님이랑 다 달라붙어서 준비한 게 이거 진짜 읽고 하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이 정도로 건강 운동 관련해서 집대책은 저는 못 찾아봤고 저는 워낙 책을 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왔냐면은 역으로 반대로 우리가 항상 번역을 하잖아요. 미국으로 가야 돼요. 그다음에 이분 자체가 최문기 박사가 굉장히 이타주의자예요.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이 단톡방에 참여하고 하면은 어마어마한 혜택을 받아 가실 거예요. 저는 너무 이게 나온 게 설레고 기대가 되고 그냥 책만 나온 게 아니라 저희가 돈을 엄청 투자를 많이 했어요. 여기에 운동 기구랑 이런 걸 싹 다 준비를 했어요. 저희가 전문가까지 고용을 하면서. 그래서 좀 기대가 돼요. 건강 관련 우리가 같이 앞으로 건강해질 생각.

왜냐면은 제가 요즘에 쇼츠를 보면 뭐 어떤 여자분이 막 이렇게 뛰다가 철인 3종 경기를 해 갖고 앞에서 쓰러지길래 아 뭐 열심히 하다가 또 감동적으로 누가 데리고 가는 건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80살이에요. 실제로 80살인데 철인 경기를 3종 경기를 완주한 거예요. 그냥 우리가 여러분 알던 노년이랑 우리가 어렸을 때 10대, 20대 때 알던 노년이랑 지금의 노년은 준비됐냐, 준비되지 않았냐에 따라서 완전 이건 재벌과 빈민의 수준으로 지금 차이가 날 거예요. 근데 여기에는 너무 감사하게도 큰 돈이 들지 않아요. 좋은 습관, 좋은 방법으로 운동만 하면 돼요. 잘 먹고 단백질 잘 챙겨 먹고. 저는 진짜 여러분들이랑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근데 그동안은 지적 정서적인 걸 우리가 해 갖고 난부럽지 않게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도 발표하는 거 보면 너무 똑똑하고 너무 훌륭하고 독서도 너무 잘하고 있고 잘 살고 있어요. 이제는 건강이에요. 저희가 이런 거를 굉장히 수소문을 많이 했었어요. 누구랑 이걸 일을 할 것인가. 근데 진짜 저도 이분 만나 갖고 팔꿈치 아픈 것도 더 이상 주사를 안 맞고 스트레칭하는 법 배워 갖고 너무 많은 걸 배워서 진짜 감사하고 제 은인 중에 한 분이에요.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 최박사의 운동 혁명을 읽어 보셔서 진짜 건강으로 좀 광명 좀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랑 이렇게 거인을 읽다로 오늘 우리가 여러분 2시부터 행사 시작했거든요. 지금 5시 됐어요. 엄청나죠. 그냥 지루하지도 않잖아요. 근데 오늘은 더 의미 깊었던게 여러분이 더 주가 돼서 여러분들끼리 막 너무 제가 이렇게 다 들어봤거든요. 너무 재밌게 얘기해 갖고 냅두면은 뭐 내일 밤 셀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술 한잔 시킬 뿐이더라고요.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행사는 계속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또 신청하셔도 되시고 그다음에 주변 분들한테도 이런데 꼭 나가 봐라. 왜냐면은 에너지는 누가 만드는 거다?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제가 만드는 게 아니에요. 저도 만드는 게 있겠죠. 저는 조율하는 거예요. 결국엔 여러분이 없으면 저도 존재하지 않아요. 저희는 충분히 이 기준에 충족되지 않으면 그렇게 마케팅을 하지 않아요. 안 하는 책이 더 많아요. 요즘엔. 근데 내년에는 저희가 매달 좋은 책이 있어요. 약간 이게 책 풍년 이런 건가? 진짜 내년은 대학 약간 입학하는 느낌이에요. 제가 설레고 심지어 그 중에 하나는 책이 너무 그냥 너무 미친 듯이 좋아서 제가 직접 번역을 하고 있어요. 제가 직접 저희가 여태까지 로크 미디어 실적부터 하면 책을 출간한 게 300권이 넘는데 제가 직접 번역을 한 건 처음이에요. 너무 이건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래서 내년에는 또 같이 너무 공부할 게 많기 때문에 다 같이 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저도 기대가 되고 여러분도 기대를 좀 많이 해 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덕분에 저도 굉장히 행복한 시간이었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스타트를 잘 끊어 주셨기 때문에 어 저희는 이제 앞으로 이 행사를 꾸준하게 좀 이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함께 만들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다. [박수]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