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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 저 인적 공제 관련해서 예. 부양 가족이 포함돼 있는지 안 보 안 돼 있는지 왜냐면은 그 청약할 때 보양 가족을 다 넣어 가지고 근데 근로서도 원천 징수정수증을 제가 다 받았어요. 부양 가족이 안 들어가야 되 배우자분지 안 되겠네.
예. 그러니까 이번님 그게 국세청에서 과세할 때 구양가지 기존과 다르지 않습니까?
그 아니 지금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네. 부양 가족에 그 제가 왜 포함했냐 이게 그 기준은 다른 거 알아요.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국민의 입장에서 상식의 수준에서 잘못 청약했다 지적하는 거고 원천 징수 관련해서는 부양 가족이 0으로 돼 있어요.
근데 우리 윤영사
아니 제일 들어 보세요 좀.
아네 알겠습니다.
내가 지리하는데 왜 다른 의원 얘기를 하십니까? 네. 네.
그걸 알려 드리는 거예요. 그 뒤에 앉으신 분들도 오늘 하루 종일 뭐 하는 겁니까? 후보자를 좀 저포트하게 해서 앉아 있는 거지. 그 아무것도 안 하려면 뭐 하러 나와 있어요? 기행자여자 선차 그 정도밖에 안 됩니까? 문제가 심각합니다. 지금
그 후보자님 이거 제가 이쪽 보다가 답답해서 그 다시 한번 확인할게요. 그 용산 아파트에 어 가족 다섯 명이 2024년 7월 31일부터 2024년 9월 23일까지 한 두 달 가서 전입해서 살았죠.
아까 답변하신 대로.
네.
근데 그게 잔만 잔 거예요. 그럼 그 이사쯤들은 다 어떻게 했어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아 그러니까 지금 그만 설명하세요. 아까 얘기할 거 없고.
아 네. 그 계약서에 보면 나와 있는데요. 원래 있던 반포집에 있던 짐들은 이사짐 센터가 운영하는 그 컨테이너 박스 참고에 다 넣었습니다.
근데 그게 왜 왜 두 달만 거기 가서 장 저 잔만 잔 거예요?
아니 왜냐면 그 7월 말이 계약에 만기었다는 건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게
반포 거기서 그 전세로 15년 산 거죠?
예. 그 정도 살았을 것 같.
그런데 왜 그 뭐 그 두 달이 그 차이가 안 됩니까? 연장이
저희가 그렇게 12월 30 고전 12월 31일이
그게 참 이해가 안 가고 뭐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뭐 계약기한테 그랬다는 이야기고 가족 다섯 명이가 잠만았다 그것도 좀 그 저 25평에서
막내는 할머니 되게 많이 갔었고요.
네. 무슨 말 있지 알겠고요. 제가 이제 공개 지의하려는 것은
여론 조사를 보면은 어 1월 2일 3일 그 인사 그 평가예요. 통합과 실용에 바람직한 인사 인사 평가 자체 66.1%가 잘했다 우리 대통령이. 근데 1월 10일에서 12일 날 이해훈 후보자에 대해서 하면은 부족합하다. 68.4%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래서 저기 많은 언론들이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부분이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보고
아니 그 1월 10일 그 뒤에 이제 그 더 많이 나왔죠. 어쨌든
그럼 이게 언론 탓입니까?
아니 이제 그래서 저기 국민 앞에 직접 설명드릴 수 있는
그래서 오늘 그럼 청문에 이렇게 하시니까 해소가 됐다. 국민들이 이해할 거다.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제가 확신할 수 없지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일이라도 여론이나 국민들이 해수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면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결정에 따르시겠습니까?
네.
예를 들어서 아파트 지금 계속 오늘 하루 종일 논란이 있는 시세 차익이 40억에서 50억이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가 있는 거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던 것을 송고하게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탄핵 관련해서 그 다음 화면 그 후보자께서 어 이렇게 뭐 바꿨다 그래요. 그렇죠? 탄핵 결정단 이후에 파면 이후에 그게 뭐 지명된 그 전이다. 한참 전이다 그랬는데 그 몇 달 차이 안 나고요. 근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가치관, 정치관 뭐이 중요한 건데 그 생각이 갑자기 이렇게 바뀔 수가 있습니까?
탄핵의 현재 결정문이 저에게는 좀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전에는 탄핵에서 파면이 안 될 걸로 봤습니까?
아니요. 그게 아니라 사실 관계를 제가 한쪽에서 많이 얘기들은 걸로 좀 경도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탄핵 그 현재 팔
근데 당에서 주장하는 그런 여러 가지 얘기 다 듣고 계셨잖아요. 그니까
너무 양쪽 얘기가 달라서 사실 제가 좀 잘 못했습니다.
우리 국민이나 당원이 볼 때는 상당히 지금 이해가 아직도 안 갑니다. 그리고
우리 후보자님 가정 가족들의 여러 가지 소득이나 등등을 보면은 상회 1% 내지 0.1% % 상당히 고위층인데 여러 가지 뭐 많이 하셨어요. 뭐 땅 뭐 투진기지 투진지 상가도 그렇고 뭐 다섯채
부동산이 저저 아파트 그렇고 등등
근데 이렇게
몇 분
상회에서 여러 가지 재산 증시를 하신 분이
우리 양극화 문제나 우리 취약계층 우리 서민들 이거 좀 생활 경제 어려운 걸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의원님 정치를 20년 하면서 정말 많은 어려운 분들과 같이 있고 힘든 거 제가 현장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예. 1분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습니다.
그 확장 문제인데 여러들이 질문하셨는데 지뢰하셨는데 완전히 철학이 달라요. 제가 볼 때는 탄핵도 그렇고요 문제도 후보님이 평생 공부하고 평생 살아온 철학입니다. 탄핵도 그렇게 금방 반 찬탄 반탄 찬성 반반대하다가 찬성이 쉽지 않은 거예요. 확장 재정도 마찬가지예요. 경제 박사시죠. 저도 경제했지만 이게 금방 안 바뀌는 겁니다. 근데 지금 이제 확장 재정을 찬성하시는 거잖아요.
지금은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지금은 필요하다.
네.
아까 문재인 정부가 뭐 잘못했다 그랬죠?
그때는 너무 통화도 팽창돼 있었거든.
근데 코로나 때문에 확장되 그러면 지금보다 그때가 더 어렵지 않았나요?
지금이 더 어렵습니까? 어렵습니까?
네. 거시제 번수는 그때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거시 경제 변수가요?
네. 그것 좀 이상하네요. 어쨌든 그럼 뭐 지금은 추경이 필요하다고 보이시는 겁니까?
아니요. 지금은 일단 본예산부터 충실하게 집행하는 것이 더 우선돼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이 시기에는 정부가 계속 개입하는게 맞다고 보시는 거예요.
개입이라기보다도 지원과 집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 좀 판단하네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철학이라는게 그렇게 금방금방 타임 문제든이 재정 문제든 저는 그렇게 바뀌기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이덴티티고 정체성이거든요. 그 어떻게 이렇게 하루 아침에 바뀔 수가 있어요?
후보자님이
좀 두구두구 설명을 좀 하십시오. 하루 아침에 바뀐게 아니라 의원님이 재정에 대한 문제는 거의 한 2년에 걸쳐서 변했습니다. 나중에 저도 자료 많이 갖고 있는데 한번 좀 기회가 되면은
반 따져 봅시다. 이상입니다.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