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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을 목전에 앞두고 도화살처럼 홍념살도 운에서 해당하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굉장히 강하게 발현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화살과 홍념살을 헷갈려 하시고 또 홍념살이 사주팔자에 있는데 왜 내 사주 팔자의 홍념살은 발현되지 않는 것 같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제가 조금 편안한 포맷으로 홍염살에 대한 모든 것들을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오늘 영상은 제 임생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여러분들의 사주 팔자 공부에 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사주 팔자의 홍념살이 있을 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에 대한 힌트를 얻어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실 수 있도록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우선 첫 번째 도아살은 보는 법이 쉽죠. 하주 팔자의 아래줄은 우리는 지지라고 하는데 여기에 자오묘라는 글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도화살이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도화살 역시 사주팔의 구소에 따라서 강한 도화살이 있고 약한 도화살이 있는데 홍염살 역시 마찬가지라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홍염살이 도화살보다 더욱 강하게 발현되는 이유가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성립되는 공식이 조금은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오늘 얘기를 더 진행하기 위해서는 홍념살의 기본적인 구조를 알아야겠죠. 자, 어떻게 보냐면 사주팔자 만세력 사이트에 여러분들 생려월시 입력하시면 여덟 가지 한자가 될 겁니다. 거기에서 왼쪽에서 두 번째 위에 칸이 일간에는 총 열 가지 한자가 올 수 있는데 각각 일간별로 홍념사당하는지지 한자가 한두 개씩 정해져 있다 볼 수 있어요.
우선 첫 번째로 일간이란 칸에 감목이라는 한자가 있는 분들은 지지에 신금과 오화가 있는 분들. 일목 일간 분들은 오화가 있는 분들, 병화 일간 분들은 인목이 있는 분들, 정화일관 분들은 미토가 있는 분들, 무토와 기토일간 분들은 지지에 진토가 있는 분들, 경금일간 분들은 지지에 술토가 있는 분들, 신금일간 분들은 지지에 유금이 있는 분들, 임수일간 분들은 지지에 자수와 신금이 있는 분들, 개수일간 분들은 지지에 신금이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 이분들이 사주 팔자에 기본적으로 폭염에 해당한다 볼 수 있는데이 중에서도 제가 지금 두 가지 예시를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 사주는 일간자리 감목 바로 밑에 일찍 칸에 오화가 있는 분들. 이와 다르게 오른쪽 사주는 시지라는 칸에 오화가 있는 분들이거든요. 이렇게 했을 때 둘 다 홍념에 해당한다 볼 수 있지만 조금 더 강하게 발현되는 것은 왼쪽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간별로 홍염에 해당하는 한자가 위아래 줄 같은 세로 줄에 있는 경우에 홍념살이 강하게 바른다라 볼 수 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사실 을목 일관들과 기토 일관들 그리고 개수 일관들은이 구조 때문에 태생적으로 홍념살이 강하게 발현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제가 방금 말씀드린 세 가지 일간은 일지에 홍념에 해당하는 글자가 갑자의 구성 원리에 따라서 올 수가 없습니다. 의로 일주, 기진일주, 계좌일주를 여러분들이 한 번도 들어보시지 못하셨을 거예요.
그럼 여기까지 알 수 있는 건 홍념살이 강하게 발현되면 기본적으로 위아래 같은 세로 줄에 방금 도아도르가 얘기했던 홍념살이 성립되는 경우가 그렇구나라 볼 수 있는 거고요. 그 외에 홍념살이 강하게 발현되는 케이스는 병돈이 되는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토라는 글자에 당하는 홍염살은 지지에 진토라는 글자가 올 때 성립된다 볼 수 있죠. 그러면은이 진토라는 글자가 양옆에 나란이 있는 병존이 되는 경우에 확실히 강하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 더 예시를 드려 볼게요. 일지 월지가 진토 병전인 무톨간과 월지 년지가 진토 병전인 무톨간 중에 홍염살이 더 강한 것은 바로 왼쪽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홍염살은 일간 바로 아래 칸 일지에 작용될 때 그리고 일지를 기준으로 시지나 일지 일지나 월지에 똑같은 글자가 나란이 오는 병존이 당할 때에 더욱 강하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아시면 좋은게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 중에 홍염살이 약한 케이스 또는 잘 발현되지 않는 케이스도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감목 일간의 경우 신금, 임신 일간의 경우 신금이 두 가지 케이스에 대한 볼 수 있거든요. 여기에서 제 임상을 좀 말씀드리면 갑신 일주나 임신일주 그 자체는 홍염적인 기운이 조금은 약하게 발현된다라 볼 수 있는데 갑신일주의 경우에는 하주 팔자의 목 기운이 많거나 또는 감목이 병존되어 있는 경우 또는 감목이 연관 있는 경우이 세 가지 케이스에는 홍념으로 강하게 발현된다라 볼 수 있고이 홍념 같은 경우에는 이성적 매력이나 성적인 매력을 타인에게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나의 업적이나 커리어 나의 명예에 대해서 남들에게 브랜딩하고 알리려고 하는 계약성이 크다라 볼 수 있고요. 임신일주 같은 경우에는 사주 팔자의 수기운이 강하거나 또는 신금이라는 글자가 병존되어 있는 경우 즉 시지나 일지의 신금, 일지나 월지의 신금 또는 월간 자리에 임수일간이 오는 다시 말해 임수 병존으로 인한 대도화가 발현될 경우에 더욱 강하게 발현된다라 볼 수 있어요.
도화살, 홍념살 모두 이성적인 매력을 뜻하는 글자가 맞아요. 그런데 도아살은 약간 고양이처럼 나는 가만히 있는데 남들이 나에게 오는 글자라 볼 수 있다면 홍념살 같은 경우에는 내가 꾀를 쓰거나 매력을 부리거나 끼를 부리거나 즉 다시 말해서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낚아채려고 약간 요령을 부리는 느낌이 조금 더 강하다 볼 수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도화살은 타고난 매력이 먼저인 경우가 많고 홍염살 같은 경우에는 후천적인 노력이나 의도로 인해서 만들어진 매력인 경우가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달라지는게 뭐냐하면 사주 팔자에 없는 오행이라든가 천간 글자지지 글자들이 살다 보면 우리에게 운으로 들어온다고. 그렇기 때문에 아래 사주처럼 타고난 홍염살이 없다 할지라도 감목 일간은 오화라는 글자가 운으로 들어올 때 일시적인 홍념이 발동된다라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 2026년은 병호년이니까 오라는 글자에 해당하는 홍념사를 쓸 수 있는 일간은 바로 감목과 을목이죠. 물론 당연히 사주팔자 원국에 오아라는 글자가 있는 분들은 내 일상에서 홍념사를 체험할 수 있을 정도의 이벤트가 발생할 거예요. 예를 들어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하거나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또는 내가 먼저 깔롱을 부린다라 볼 수 있는 거겠죠. 또는 직업적으로 쓴다면 홍염살 역시 요즘 같은 SNS 시대에 내매력을 남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방송이라든지 인플루언서분들은 되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볼 수 있겠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요거예요. 홍념살이 운에서 들어올 때는 남들이 나를 알아봐 주는게 아니라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이성에게 먼저 다간다는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는 내가 먼저 이성에게 얘기를 안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도 홍념이 들어올 때는 내가 먼저 말을 걸고 싶어져서 마음이 달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과 무조건 이어지느냐? 그거는 아니죠. 왜냐하면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라는 거지. 상대방이 그거를 보고 매력 있다. 예쁘다, 잘생겼다. 마음이 설렌다. 그런 마음을 들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평소에 내력을 갈고 닦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중요한게 하주 팔자의 도화살이든 홍염살이든 매력살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강하게 타고 나신 분들은 내가 미리미리 자기 개발, 자기 관리, 운동이든 피부 관리든 열심히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라 볼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여러분들이 홍염살이 강해지는 시기를 아시면 일간별로 내가 내년에 조금 적극적으로 이성 관계를 맺어갈 수 있겠다. 또는 요즘 같은 SNS 시대에 내가 나를 전략적으로 알릴 수 있겠다라 볼 수 있겠죠. 그러면 내사주 팔자 홍염살이 언제 강해지는지 제 임상을 여기서 말씀드리면 홍념살은 조금 더 유의미하게 보시려면은 월보다는 새운이 강력해요. 다시 말해서 1년 운이 되게 중요하다 볼 수 있거든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6년이 병호년이니까 지지는 오화라는 글자가 있으니 홍염사를 당할 수 있는 감목과 을목 인간 분들은 내년에 조금 적극적으로 또는 전략적으로 홍염사를 활용해 볼 수 있다라고 한다면 2027년은 바로 그 옆에 있는 환자인 정미를 보시는 거예요. 미토라는 글자는 정화일간 분들이 홍염살이 발동한다 볼 수 있겠죠. 근데 2027년이 또 공교롭게도 갑자년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2027년에 정미일주분들은 1년 한 해 동안 연애 사업 또는 결혼 이성 관계가 굉장히 다이네믹하다라고 우리는 미리 볼 수 있는 거겠죠.
지금 보고 있는게 연운이라고 해서 1년마다 바뀌는 운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잖아요. 제가 몇 년 초마다 이렇게 신년 운세 준비할 때 사주 팔자에 강하게 작용하는 신살이나 내용 같은 것들 콘텐츠로 만들어 드리고 있으니까 돈 주고 신요 운세 보러 가시기 좀 그러신 분들은 구독하고 보시면 제가 돈 굳혀 드릴게요.
다시 이어가 볼게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아시면 좋은게 홍살은 도화살보다는 내가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내 매력을 어필하는 살이라고 얘기를 드렸는데 홍념살은 성립하는 조건이 까다로워서 따로 분류해서 말씀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렇게 홍염살이 성립되는 구성 중에서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고 알려진 홍염살 기준을 말씀드리면 가보, 병인, 정미, 무진, 신유, 경술, 임자이 일곱 가지인데 도화살과 마찬가지로 요거를 십성으로 볼 필요가 있어요. 어떤 십성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거냐면 인성, 비겁, 식상이 세 가지를 말씀드릴 건데 사주 팔자의 인성은 편인과 정인을 의미하는데 내가 남들에게 받는 걸 의미한다라 볼 수 있고요. 또는 나만의 가지고 있는 기술, 전문성, 매력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비겁이라 불리는 비경 겁제는 나 자신을 뜻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내가 타고난 기운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식신 상관을 의미하는 식상은 내가 나의 매력이나 말과 행동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 즉 아웃풋 표현이라 볼 수 있거든요.
여기까지 말씀드렸을 때 직감적으로 느낌이 오시죠. 그러면 홍염살 같은 경우에도 인성 홍념살은 내가 남들에게 받는 매력이 강하고 비겁 홍념살은 내가 타고난 매력이 강하다. 식상 홍념살은 내가 작정하고 누군가를 꼬시겠구나. 이렇게 해석하셔도 여러분들이 일상 생활에서 사주를 보시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이 일곱 가지 중에서 사주의 인성 홍념살에 해당하는 경우는 경인과 경술이라 볼 수 있고요. 비겁 홍념에 해당하는 것은 무진, 신유, 임자. 식상 훈염 사례당하는 것은 가보 정미라 볼 수 있습니다.이 글자들이 세로로 사주 팔자 있는 분들은 하나씩 설명을 들어 주시면 돼요.
우선 첫 번째 인성 염사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는 내 안에 가지고 있는 매력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내 말 한마디 행동 한 마디가 타인에게 쿠킹되거나 마음을 흔들지 않아요. 다만 병인 일주나 경술일주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매력 자체가 전문성으로 발현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 연기는 누구나 할 수 있죠. 꼭 배우지 않더라도 내가 친구들끼리 사이에서도 아 막 이런 개똥 같은 경기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을 단순히 일상 레벨에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전문적으로 연습하고 노력해서 계속해서 개발하다 보면 내가 의도적으로 SNS에 올렸을 때 대중이라던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홍염살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술과 병인일주분들 중에 유명하신 분들을 보면 본인만의 매력이 되게 열심히 가공되고 만들어지고 노력되어진 형태가 있거든요. 제일 대표적인게 배우분들 또는 교육이나 강사 쪽 하시는 분들 그리고 정보성 유튜버라던가 뭔가 좀 심화해서 알려 주시는 분들 또는 사업가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본인의 능력이 전문성으로 브랜딩돼서 사람들에게 인기나 사랑을 받는 경우가 많다라 볼 수 있습니다. 이분들이 꼭 아시면 좋은 건 기본적으로 하주 팔자 인성이 많은 사람들은 SNS 잘 안 해요. 그리고 표현을 잘 안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사실 이런 하주 팔자는 SNS를 안 하는게 조금 아쉽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저도 막 베풀려고 하고 알려드리려고 하는 이유가 당당부터도 인성 홍염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해당하시는 분들은 꼭 그렇게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겠고 아 나 진짜 하기 싫은데 못 하겠는데 싶을 때 언제 하면 좋다. 운에서 홍념에 해당하는 균이 들어올 때 다시 말해 병화 일간 분들은 인목운이 들어올 때 경금 일간 분들은 술토운이 들어올 때에 한번 도연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비겁염인데요. 무진, 신육, 임자.이 이 세 가지는 제가 도아설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타고나길 강한 본인의 매력이 있는 사람, 기운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기를 가리지는 않고 사주 팔자에 없는 오행이 들어오는 운이 있어요. 그 운대에 내가 한번 생각이 있거나 관심 있으시다면 나를 전략적으로 알리던가 또는 내가 만든 서비스, 제품, 프로덕트 같은 것들을 의도적으로 알리려고 하시는 분들 또는 이때에 메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즉 창업이라든지 업무적으로 독립하시는 분들, 프리랜서 선언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때가 조금 운적으로 유리한 타이밍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홍염살, 도화살이라고 해서 이성적으로 막 부비고 이런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요즘은 매력 자본으로 이해해 주시는게 여러분들이 훨씬 더 넓고 다양하게 쓸 수 있다고 꼭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상 홍염살 같은 경우에는 약간 반대입니다. 식상 공념살은 내 매력을 남들에게 보여 줘서 그들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쉽게 말해 내가 찍은 나무는 무조건 나에게 넘어와야 한다는 마음이 좀 있는 분들이 많아요. 갑보, 정미일주분들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특히나 갑보일주와 정미일주분들은 사주 팔자에 웬만한 구성을 따져 보면 좀 끼쟁이 자기 관리 중요하고 취미 활동을 가지더라도 내가 남들에게 쇼잉 오프할 수 있고 좀 자랑할 수 있고 전략적으로 쓸 수 있는 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요건 제 임상인데 이분들이 이성적인 매력으로 다갔을 때 상대방이 육감적인 매력을 느낀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갑보일주나 정미일주분들 중에 연예인 분들은 외모 중에서도 남자 여자 할 거 없이 몸으로 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개향성도 있기 때문에 자기 관리 차원에서 몸을 좀 만들어 주면 굉장히 유리하게 잘 쓸 수 있는 분들이 가보 정미일주분들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이 아시면 좋은 건 뭐냐하면은 이미 염살 자체가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꼬셔야지 전략적으로 다아가야지 하는 마음이 강한데 그 사주 팔자의 그 문이 열려 있다 보니까 남들이 봤을 때 조금 과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러다 보면 동성 지인들 중에 나를 시샘하고 약간 눈치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뒤에서 막 내 뒷담을 하고 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자중하는 거 필요할 때 딱딱 꺼냈쓰는 지혜가 필요한 거지. 내가 너무 남미세, 여미세처럼 행동하면 남들에게 가장 욕 먹기 좋은 홍염살 케이스 중 하나가 식상 홍염살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본인의 매력을 중요한 순간에 탁 오픈할 수 있도록 그 매력을 평소에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해요. 쓰는 것보다, 휘두르는 것보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자, 마지막으로 제가 일곱 가지 일주분들이 특히나 직업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것들을 제가 좀 정리를 해서 말씀드릴까 하는데 요거를 하나하나 영상으로 말씀드리기보다는 간단하게 표로 편했도록 할게요. 여러분들 영상 보시고 나서 직업과 직무 각각해서 정리해 둘테니까 보시고 여러분들이 나중에 내가 어떤 쪽으로 좀 활용해 볼 수 있겠다 하는 것들 한번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 어떠셨나요? 홍념살을 여러분들이 실제 일상에서 좀 활용하거나 보시기에 유용하도록 말씀을 드렸는데요. 요즘 같은 시대에 매력 자본이 정말 중요하다 보니까 홍념살, 도화살, 단순히 미성이 엮기는 살 이렇게만 해석하시지 마시고 조금 더 현대적으로 여러분들이 어떤 일을 하시든 어떤 업무를 보시든간에 언젠가 내사주 팔제 홍살이 강해지는 시기에는 내가 업무적으로도 나를 브랜딩해 볼 수 있겠다. 잘 활용해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접근하시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도움되었으면 좋겠고요. 전 다음 시간에도 여러분들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주 얘기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6년 감목일목 놓치지 마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