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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주만 참았을 뿐인데" 주위 사람들도 깜짝 놀랄 정도로 확 좋아진 건강|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지방간 없애는 법|명의|#EBS건강

EBS 건강36:00

Transcription

먹고 마시며 즐기는 동안 소리 없이 찾아오는 지방간. 소이 여긴다면 간경화와 간암까지 발생할 수 있는데요. 한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 지방간에서 탈출할 방법은 없을까요? 따로 체중을 급격하게 감량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생각만 있었지, 그게 행동으로 많이 안 나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번에 진짜 지방간 한번 빼보고 싶어요. 너무 너무 좀 간도 쉬고 쉬게 해 주고 싶고요. 상당히 이제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 지금은 완전히 이제 결별하고 싶죠.

지방간 진단을 받았지만 그동안 치료 방법을 몰라 고민했다는 참가자들. 수학과 류수영 교수와 지방간 클리닉 팀의 도움으로 3주간 방간 탈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5단계로 다양한 검사와 영양상담 그리고 개별 교육과 정기 진료 등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의 상태를 점검하는 다양한 검사가 이루어졌는데요. 먼저 비만도를 측정하고 혈액 검사로 간수치와 뇨 고지 동반질환을 파악했습니다. 알아보는 초음파 검사와 시티 촬영을 통해 내장 지방과 피아 지방 상태를 평가했습니다.

그럼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무엇일까요? 지방간에 챙기는 가장 먼저 원인이 과잉된 에너지 섭취 그든. 과잉된 에너지 섭취는 결국 내장 비만으로 어 귀결이 되고 내장 비만이 있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간내 지방산에 유입이 많아지고 또 산화 스트레스 나 또 염증 사이토카인의 또 영향으로 결국은 간염 간섭 이런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요. 체중감량이 항상 우선시해야 됩니다. 지방간의 소실과 섬유까지 개선을 꾀한다면 한 10% 정도는 감량이 되어야 예 그런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만족할 만한 목표 체중 감량을 한번 시도해 볼까 합니다. 내장비만은 히 한 관계 있요. 지방간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중량입니다. 체중감량을 위해선 먼저 식단 조절이 필요합니다. 3주간 전문 영양 상담사를 통해 지방간 조절에 좋은 개별 맞춤형 식단을 제시하고 전문교육 간호사와 함께 참가자의 생활관리와 운동 지방간 관련 교육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생활 습관과 식습관 개선을 위해 매일 새끼 식단과 운동 양 등을 적은 식사 일지를 작성하도록 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어떤 생활 습관을 갖고 있을까요? 퇴근 후 집으로 향하는 서진석 씨. 하루 종일 택배로 힘을 쓰고 나면 지칠 수밖에 없는데요. 허기가 느껴지면 어지러움 증까지 생겨 제빨리 배를 채워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찾는데요. 그가 즐겨 먹는 것이 바로 라면과 김치 삼각 김밥입니다. 간편하기도 하지만 또 한끼 식사로 이만큼 든든한게 없습니다. 면 종류는 뭐든 좋아한다는 서진석 씨. 특히 맵고 진한 국물맛을 즐긴다. 생김치를 넣어 가지고 같이 먹으면 아 최고예요. 여기에 삼각 김밥까지 곁드리면 포만감도 생기고 기운도 납니다. 라면 자주 먹어요. 라면하고 또 끼니가 안 되니까 뭐 밥이나 김치 같이 해가지고 한꺼번에 국밥처럼 그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지방 간엔 영향이 [음악] 없을까요?

서진석 씨의 지방간 상태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지방간의 진행 정도를 알아보는 복부 초음파 검사입니다. 지방간의 정도는 이제 경증 중등증 중증이 3단계로 나누면 네 경한 것과 중간 것고 사이네요. 아네 한 중간 정도 지방간 이렇게 보시 정요. 지방질이 간세포의 1분 이상 쌓인 중등도 지방간이 간 안에 있어야 될 혈관 법도 어떤 부위는 이렇게 뚜렷해 보이지만 어떤 부위는 조금 잘 안 보이는 부위도 있었고요. 간기능 수치라고 하는 걸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데 정상은 남자는 4일 여자는 30일까지를 정상으로 보는데 우리는 39에 56 조금 높아요. 검사 결과 서진석 씨는 체지방률이 높고 간 기능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식사를 할 때 저는 보통 다섯 번을 먹거든요. 근데게 강이 아니라 샌드위치 먹고 점심에 이제 밥 먹고 저녁에 샌드위치도 먹고 퇴근하고 집에 가서도 밥 먹고 이런 식으로 해서 다섯 번은 먹고요. 하루에 저는 새끼를 드시라고 하고 싶고네 사이사이에 시리얼이 이라든지 샌드위치 좀 탄수화물이 많으신 거 같거든요. 과자 아이스크림 케이크 라면 이런게 약간 기름지거나 하루 다섯기를 먹었다는 그는 식습관에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또 그거 안 먹고 일하면 힘이 드니까 보충으로 간단하게 관식 먹게 되고.

관 교정을 위해 먼저 지방간에 대한 교육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간식 드시는 거는 어 배고파서 드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습관적으로 드시는 거예요? 간식을 안 먹고 이거 하게 되면 어 머리가 차가워지고 손이 좀 이게 좀 차가워지고음 손발이 좀 저리고 식은땀도 좀 나세요? 네 다리가 좀 이제 많이 힘이 풀리고 어 힘이 풀리시고 이거는 아무래도 한다은 좀 저혈당 증상이 있으신 거 같거든요. 네 저혈당으로 대표적인 증상은 뭐 공복감 식은땀 뭐 가슴 두근거림 어지러움 손발 절임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이번 검사에서 전당뇨 진단을 받은 그에게 혈당 측정기 사용법을 알려줬는데요. 당뇨가 있는 경우 지방간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서 그 지방 같은 경우는 특히 특효약은 없어요. 예 대신 환자분의 건강 관리 습관이 우선 권장되는 첫 번째 법이에요.

시면 방 알려드릴게요. 관를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영 상담이 이루어졌는데요. 식습관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탄수화물의 의존도가 어느 정도 됐는지 좀 확인을 해보려고요. 그래서 한번 체크해 볼게요. 저희가 아침에 밥보다 빵을 주로 먹는다. 탄수화물 중독에 관한 자가진단을 해봤습니다. 결과는 어떨까요? 좀 의존도가 되게 높으신 편이 한 지금 1 2 3 4 5 6 약중독 왔다갔다하는거든가 화 탄수화물 의존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지방간을 만들게 됩니다. 탄수화물은 소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이요 시간에서 시간이에요. 그리고 지방은 7시간에서 시간 길게는 12시간도 가요. 이 포만감을 주는 시간이 소화가 되는 시간 자체가 지방이 길어요. 그리고 탄수화물 굉장히 짧고요. 이렇게 좀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은 탄수화물도 적정량 챙겨야 되지만 단백질하루섭취량 는 혈관도 깨끗하게 하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간식으로 드시면 괜찮아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3대 영양소 중 하나죠. 하지만 과잉 섭취한 탄수화물은 지방간의 원인이 됩니다.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섭취가 과해지면 남은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변환되어 살이 찌고 지방간이 생기게 됩니다. 서진석 씨는 바로 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윤순 식신 미술학원을 운영하다 보험 설계사로 이직했습니다. 꽃을 또 좋아하기도 하고 그다음 꽃 선물해주면 고객들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심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영업직으로 이직하면서 그녀의 생활은 불규칙해 퇴근 시간은 뭐 보통 없고요. 일찍 끝나면 뭐 6시 이전에도 끝나고 이제 그 타임마다 틀리잖아요. 고객들 시간에 맞춰서 가야 되기 때문에 아주 늦게 끝날 때는 뭐 11시 12시 끝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식사 시간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로 저녁에 한 6시 태근 님은요 6시에 먹고 그다음에 늦게 퇴근하면 늦게 퇴근한 대로 먹죠. 근데 대중 없어요. 저녁은 지방간 진단을 받고 그녀는 특별한 음식을 챙겨 먹고 있다는데요. 생 간이에어컨 [음악] 간에 좋다는 음식들을 찾아다니며 먹고 있다는 그녀는 5년 전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뇨까지 포용하고 있지만 식당 관리를 따로 하지 않고 있다는데요. 윤순식 씨는 이번에 어떤 검사 결과를 받았을까요? 검사결과를 듣기 위해 평원을 찾았습니다. 네 체해 당이 좀 높아서가 이거를 좀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높고 고혈당과 중성지방 수치도 높았는데요. 특히 당뇨가 조절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간 상태는 어떨까요? 그 아주 고도은 아닌데 아네 아주 경한 것과 중간고 사이 정도를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간에 좋다고 하는 건 다 드신다라고 하시는데 주로 어떤 거 드시죠? 설립 향도 좋다고 해서 먹고 폴리 향네 생간 생간 생간 좋다 그 생간을 좋아해 가지고 예 생간을 좀 생간도 많이 드시고 식물을 우려 낸거 즙을 내거나 농축한 것을 제가 뭐 몇 번을 먹었든 아니면 제가 한 장복을 했거 그런데 갑자기 어 제가 눈이 노래졌어요 하면서 이제 병원으로 왔는데 검사를 해보니까 황달 생 예 황단 잠깐 생긴 좀 있어요 아 그래요요 본인하고 안 맞아서 간의 장을 일으켜서 독성 관념이 오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아주 흔한 건 아닌데 어떤 분들은 심지어는 간 이식까지 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네 성관 의외로 무서운 지랄해요. 아 그러면 최대한 안 먹을게요. 에 우리는 현재는 제일 걱정스러운 거는 만성 비형 시형 관념 또는 알코올성 비알코올성 지방간 등 기 간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이 독성 관념을 유발하게 되면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에 대해서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거나 달리거나 즙을 낸 것은 어 드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이런 음식을 이런 식품을 계속 먹어 오고 있었어요. 그런데 혈액 검사를 해보니까 전혀 문제가 없고 초음파상으로 가는 문제가 없다 그랬을 때는 어 저희도 잘 지켜 볼테니까 그냥 그대로 드십시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진료가 끝나고 구석에 앉아 케익을 먹는 윤순식 씨. 당뇨가 있지만 단맛의 유혹을 끊지 못했습니다. [음악] 실래요? 커피는 이제 피곤할 때마다 미스 커피를 하루에도 엄청 많이 먹는 거 같아요. 한개만 타는게 아니라 저 한 정도 타가지고 얼음 나가지고 먹고 있어요. 하루에 드시는 봉지로 따지자면 몇 봉지 정음 봉지가 좀 많아요. 한 일곱 여덟 개 먹는 거 같아요. 아 피곤할 때마다 먹다 보니까 그게 가나가 된 거 같아요.

지방간을 만드는 또 다른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지나친 과당 섭취입니다. 그중에서도 가공식품이나 식재료에 들어가 있는 액상 과당은 탄산음료와 믹스커피를 비롯해 과자와 빵 맛을 내는데 쓰이고 있습니다. 액산 가당 역시 더 과해지면 그 분해 산물이 결국은 지방산으로 대사가 되고요. 그 지방산이 결국은 어 중성 지방 형태로 또 간으로 가고 또 내장 지방으로 저장되는 거기 때문에 역상 지방 자체가 이제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의 한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일상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과당을 섭취하고 있을까 요? 조리나 가공시에 당뇨를 첨가하게 되는데요. 포만감은 주지 않으면서 그리고 딱히 다른 영양소는 없으면서 에너지 밀도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Who's 하루 당뇨 섭취 권고량을 1일 열량의 10% 이내로 하라고 하는데요. 2000칼로리 기준으로 봤을 때 50g 미만이 됩니다. 숫자로 들으시니 감이 잘 안 오실 것 같은데요. 각설탕 한계가 3G 정도 되니까 각설탕 16개 미만으로 드시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우리가 흔히 먹는 콜라에는 각설탕이 얼마나 들어 있을까요? 500cc 기준으로 각설탕이 18개 정도 들어 있습니다. 콜라 한 잔으로도 하루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500cc 기준으로 볼 때 흔히 마시는 믹스커피 한 잔에는 각설탕 14개가 이온음료 한 잔에는 각설탕 개 그리고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각설탕 15개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이 당뇨라는 것이 이렇게 눈에 보이는 음료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조리시 우리가 설탕 물엿 청을 넣을 때도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양의 당뇨 양을 반 정도 이상으로 줄여서 드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다음 참가자 역시 젊은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석씨는 지해 검진에서 지방간 진단을 받았는데요. 간수치가 높게 나와 [음악] 걱정입니다. 그 술 담배를 좀 하실까요? 네 맞습니다. 어 술 어느 정도 마시세요? 지금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먹고 있고요. 주 이외네 한 번 드실 때 섭취량이 어 소주로 하시면 어느 정도 되실까요? 두 병 정도입니다. 두 병 정도 어떤 거 하실 수 있으세요? 업무 때문에 마시기 시작한 수이 문제였습니다. 두 병이 넘어버리면 성이고 두병이면 비 이시네요. 알콜성 지방과는 술을 끊으셔야 돼요. 어 그래야지 간기능이 조금 호전이 되시는 거고. 김홍석 씨는 술을 마셔 생기는 알콜성 지방간과 비만으로 인한 비알콜성 지방간이 혼재돼 있었습니다. 그럼 지방간 정도는 어떨까요? 체지방 시티에서는 내장 지방 증가가 보였고 어 지방간 초음파로는 중간 정도 심한 정도의 지방간이 보였고네 초음파에선 중등도의 심한 지방간이 진단되고 내장 지방 역시 정상인의 약 1.5배정도 증가한 상태입니다. 당 수치의 석달 평균치가 당화혈색소 하는게 있거든요. 네 당화혈색소는 6.0 우차 이병원 정상으로 보는데 6.2 나왔어요. 그 당뇨 전단계라 볼 수 있고 또 간내 또 콜레스테롤 대사 영향을 주어서 어 지금 고지혈증약을 지금 드시는 그 선까지 와 있어요. 김홍석 씨는 북부 지방뿐만 3대 문제가 간만 놓고 보면은 간에도 염증 섬유 간 한 가지 일으킬 수도는게 문제고 대부분 성인병을 동반하기 때문에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돌아가실 확률이 높다는 거죠. 각종 암이 거의 일반인보다 두 배 이상 많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재택 근무가 많아졌다요. 활동량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그는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항상 피로감 속에 있는 거 같고요. 뭐 10시간 이상 잤는데도 계속 피곤해서 더 자게 되고 자게 되고 이런 [음악] 편입니다. 네 코로나 19 이후 그는 수를 더마 주말 점심도 김치전의 편육 그리고 반주로 막걸리를 주문했습니다. 지방간에 적이라 할 수 있는 탄수화물이 잔뜩 들어간 음식. 게다가 공주인 막걸리까지 첨가하면 오늘 메뉴는 탄수화물 파티입니다. 이렇게 고칼로리의 음식들을 즐겨먹다 보니 지난 몇년간 중도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을때 기준으로 한 11km 정도 쪘다가 지금 한 3km 정도 빠진 상황이고요. 어 예전보다는 이제 밤 늦게 일하는 거가 굉장히 좀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네 자신도 모르게 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복부 비만이 됐다는데요. 이제 그는 예전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싶습니다. 앞으로 3주간 지방간 치료의 핵심인 체중 감량을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단백질과 탄수화물 최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을 먹도록 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스스로 실천 가능한 식단을 짜도록 했는데요. 이때 요요를 방지하기 위해 탄수화물은 완전히 끊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 수로 매일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을 선록 했습니다. 지중의 식단이 좋다니까 또 실제로 지중의 식단을 그대로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뭐 매일 연어 드시고 뭐 올리브 드시고 뭐 경과를 드시고 하는데 그걸 이제 지켜 나기 힘드시니 한국식으로 이제 그 지중의 식단을 바꾼다 그러면은 어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드시라고 하고 또 생선 좀 많이 드시라 그러고 기름기 많은 고기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드시라 그러고 야채를 많이 드시라 그러고 경가 많이 드시라 그러고요 정도만의 식단을 어 경서 드시는 양이 90% 줄이는 걸로 충분합니다.

제작팀은 지방간 클리닉 의료진과 함께 참가자들이 식단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SNS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식단 일지와 그날 그날 먹은 음식들을 올리고 잘못된 식단이나 궁궁 곧바로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요. 특히 그동안 과잉 섭취했던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도록 했습니다. 전체 음식 칼로리 중 탄수화물을 55에서 65% 건장하고 있는데요. 이건 칼로리를 계산을 잘하는 영양사도 그거에 맞춰서 먹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이걸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군이 세 가지가 내 식단에 잘 들어왔는지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라면을 먹다가 배가 고파서 밥을 말아드신 탄수화물과 탄수화물 이렇게 탄수화물 조합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 라면을 그렇게 드시는게 아니라 야채에 해당되는 청경채나물 느타리버섯 약간씩 넣고 그리고 단백질인 계란을 챙기게 되면 라면 한끼를 드셔도 세 가지 식품군이 들어오면서 탄수화물의 비율을 맞춰낼 수 있게 [음악] 됩니다.

육은 단위에 당질 23g 들 100kc 있습니다. 그럼 공은 단위수 세는 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식빵 한 장에 1단위 그리고 감자 140g 1단위 그리고 고구마 70g 1단위 밥 1에 1단위 밤 세에 1단위 다 같은 칼로리를 갖고 있는 식품의 예시를 보여 드렸습니다. 탄수화물을 이렇게 1단위로 계산하면 을게 측정할 수 [음악] 있는데요. 밥은 1분 공기를 1단위로 기준 삼아 계산합니다. 밥 한공기에 3단이라 계산을 하시면 그렇게 새끼를 드시면 아홉 단위가 되게 되고요. 이 아홉 단위는 900칼로리 됩니다. 그럼 어느 정도 단위를 먹어야 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외소한 성인이시면 공은 6에서 8단위 보통 이상이신 분들은 9에서 10단위 정도 드시면 되겠습니다. 탄수화물이 없는 식단을 하시게 되시면 케톤증이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섭취하셔서 지방이 불안전 산화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머리가 아프고 식욕이 저하되고 쉽게 필요해지는 증상이므로 탄수화물 1단위를 매기 포함해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지방간 탈출을 위해선 이렇게 식단 아니라 운동도 필수 요소입니다. [음악]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 자체만으로도 지방간 위험을 한네 배에 올린다 런 보고들이 있습니다. 또 근감소증과 치관이 또 동시에 있으면은 심혈관 합병증이 그지 또 사망률을 한 두배 정도 올린다 이런도 보고도 있고요.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은 연료를 필요로 하게 되는데 이 포도당과 혈당을 사용니다. 이는 을 주요 특히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이 형성되면 인슐린을 사용하는 우리 몸의 능력을 향상시켜 혈당 수치를 낮추게 됩니다. 또 근육이 증가하면 칼로리 소비량도 많아져 지방이 잘 타게 되는데요. 체중 감소와 함께 지방간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력 운동이 좋을까요? [음악] 첫 번째는 이제 스쿼트하는 운동이고 이제이 허벅지 근육과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편안하게 무릎을 굽히면서 자세를 낮춰 주는데 이때 주의하셔야 될 부분이 무릎이 너무 과도하게 앞으로 나온다든지 엉덩이만 너무 많이 빼면서 몸을 앞으로 숙여지지 않게 밑을 한번 점검해 봤을 때 이 무릎이 발끝과 비슷한 위치에 있으면 적당하게 나온 위치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자세 잡고 다시 일어나시면 되겠습니다. 스쿼트 동작은 15회에서 20회씩 3세트를 반복하도록 합니다. 지금 보여 드릴 운동은 스텝업이라는 운동이고 근육 자극을 좀 많이 주기 위해서 계단을 사용하시면 좀 더 효과적이지만 평지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운동하셔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딛고 있는 발에 힘을 주고 균형을 유지하면서 그대로 무릎을 펴면서 몸을 일으켜 줍니다. 그때 반대발 그대로 골반 높이까지 들어올려서 자세를 잡고 균형을 잡으시면 됩니다. 이때 이제 몸이 휘청하고 엉덩이 근육에 힘을 잘 주고 자세를 잡은 다음에 다시 다리를 뒤로 뻗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스텝업 동작도 15회에서 20회씩 3세트를 반복합니다. [음악] 이번에 보여 드릴 운동은음 카프레이즈 아는 운동입니다. 어 쉽게 설명드리면 뒤꿈치를 드는 운동이고 이 운동은 우리 종아리 근육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입니다. [음악] 동작시 발목이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배와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를 수직으로 들어 운동 효과를 높이도록 합니다.

술과 고칼로리의 안주가 주식이었던 김홍석 씨의 식단이 달라졌습니다. 단백질이든 고기와 각가지 쌈 채소들 그리고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밥상을 바꿨습니다. 밥을 먹는 양이 이전에 한 70% 선까지 좀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그리고 야채를 좀 의도적으로 많이 섭취하라고 조언을 받아 가지고요. 그래서 매 끼니마다 야채를 일부러라도 더 많이 먹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네 체지방이 많았던 김홍석 씨는 근육을 키우기 위한 무산소 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하며 노력 중입니다. 와 왔습니다. 와 간 건강을 위해 생간을 챙겨 먹던 윤순식 씨도 기름진 음식 대신 최소 섭취량을 늘리고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하도록 했습니다. 또 편의점 음식과 탄수화물을 간식으로 즐겨 먹던 서진석 씨는 인스턴트 식품 대신 단백질이 포함된 샐러드를 간식으로 [음악] 대체했습니다.

2주 후 과연 참가자들에겐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지방간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다시 체혈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해 봤습니다. 결과를 듣기 위해 네 어 체중이 지금 많이 감소하 아 그래요. 3.6kg 체중은 바 빠지셨고 어 체지방 감소는 네네 3.6kg 거의 체중 빠진게 거의 다이 체지방이 빠지셨던 거예요. 그럼 그만큼 운동을 하셨고 단을 하셨다는 얘기거든요. 서진석 씨는 그 사이 체중감량은 물론 지방 감량에도 성공했습니다. SNS 통해 임없이의 들과 소통하며 식단을 조절해 나갔는데요.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으로 밥상이 변화했고 무엇보다 운동도 꾸준히 병행했습니다. 고생하셨네 그죠. 지방 가는 과연 어떤 상태일까요? 체지방이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이게 정말네 정말 바람직한 현상인데네. 저한테 처음 오셨을 때는 39에 56위에 정상은 41이 있는데 근데 지금은 어떤가요? 25에 30 완전 정상이죠. 예 약을 하나도 안 썼는데도 서진석 씨는 체중 감량으로 대부분의 수치가 2주 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 많이 놀랬죠 살 많이 빠졌다고 예전에 20년 전 모습이라고 그런 얘기 많이 합니다.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무엇보다 얼굴색이 밝아졌는데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윤순식 씨의 검증 결과는 어떨까요? 네 우선은 지금 저번에 오셨을 때보다 체중 좀 많이 감소하 2.1km네. 시기 조절 덕분에 그녀 역시 체중이 많이 감소했는데요. 동 그리고 근육량은 근데 계속 빠지고 있어요. 근데 체중감량에 성공했지만 근육량이 빠진 상태. 이유가 뭘까요? 수화물을 좀 많이 급격하게 줄이시면 필요한 열량을 근육에 있는 영양소를 빌렸어요. 그러면은 이제 근육에 있는게 빠지니까 근육량도 같이 빠지실 수 있다는 거. 그동안 그녀가 먹었던 식단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동안 단백질과 채소 탄수화물을 골고로 섭취해 오다 살을 빼겠다는 생각에 원푸드 다이어트를 한 [음악] 건데요. 급격한 식단의 변화가 생긴 겁니다. 칼로리가 이제 높았다가 확 줄이고 그다음에 잘 먹었다가 확 줄이고 이렇게 하거든요. 되게 위험해요. 당뇨 있을 때는네. 단 관리가 잘 안 되게 돼요. 인슐린도 효율적으로 관리가 안 되게 돼서네. 그러니까는 내가 우이 하나만 먹는게 아니라 거기에 감자 삶은 거 하나를 드시던지 고구마 삶은 거 반개 정도 드신다 해서 우리 저당도 예방하고 케톤 증도 예방하시는 가야 돼요. 부분 잊으시면 안 되고 그리고 간기능 수치와 혈당 수치 모두 감소했지만 당뇨는 여전히 정상 범위를 넘어선 상태였습니다.

참가자 중 간기능 수치가 가장 높았던 김홍석 씨 결과는 어떨까요? 해 지셨네. 너무 잘 뺐어요. 77.7이어서 73.7 2주만이 그든. 어 현재 간수치가 한 4km 빠지다 보니까 지난번 44 78 그랬거든요. 지금은 39에 55. 55면 얼마 빠졌나요? 한 23 빠졌죠. 아네 약 안 썼는데도 그죠. 네 4kg 감량에 성공한 김홍석 씨는 간수치가 몰라보게 좋아졌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 역 [음악] 감소했습니다. 체중감량의 속도는 조금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요거 반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다음 주에 우 수영 교수는 급격한 체중감량을 오히려 걱정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거 3 4주만 체중을 이제 단기간에 빼는 것은 하지 마라고 제희가 말씀드리는데 일부에서는 방간이 더 악화된다는 보고도 있고요. 저 정했던 간섬유화 한 20% 정도에서 또 악화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아 금색 또 요요가 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랑비에 오듯이 체중을 십시 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체중을 급격히 감량할 경우 체내에 저장됐다 혈액으로 흘러나온 지방산 중 일부가 혈액 내 알부민 단백질과 결합해 혈중에 떠돌아다니게 됩니다. 이를 유리지방산 떠돌던 유리지방산이 간으로 유입되면 지방간을 유발하고 지방 간염과 간 섬유화로 진행돼 간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참가자들은 남은 한주 동안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된 식습관을 유지하며 지방간 탈출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음악] 완주했습니다. 드디어 3주간의 프로젝트가 끝이났습니다. 마지막 결과가 궁금한데요. 아 몸이 많이 가벼워졌죠. 그만큼 몸에 이제 좀 힘들어하는 것도 좀 예전보다 좀 덜한 거 같고 움직이기가 편해요. 그 피로도 조금 덜 쌓이고 이제 가 그이 프로그램 하기 전에는 아무데 몸이 좀 무겁고 좀 찌뿌둥하고 그랬었는데 몸이 더 좀 가벼워지면서 정신도 좀 맑아지고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생긴 지방간 관심과 노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탈출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집가는 치료는 가까이 있고 또 확실합니다. 그래서 알성 지가은 금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체중감량 특히 뱃살 빼기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음 간기능 수치가 높은지 낮은지 정상인지 모르는 분들이 거의 태반입니다. 그냐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 번쯤은 꼭 혈액 검사와 초음파를 받아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