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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가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예,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하기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한지가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만족할 만한 시간을 지났어요. 근데 쉬면 좋을 줄 알았는데 어, 계속 쉬었어. 쉬어도 쉬워도 계속 누워 있었어요. 누워 있는 것이 허리가 아플 정도로 누워 있었어요. 그렇게 일주일을 쉬고 한 달을 쉬고 그죠. 어떤 분들은 한 몇 년째 쉬울 수도 있죠.
근데 이제 이런 게 만약에 생길 때가 있어요. 이게 오는 시점은 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예, 그죠. 내가 계속 쉬었는데도 하루가 시원하게 느껴지지가 않고 이것보다 더 쉴 수가 없는데 음, 그런데도 이런 답답한 감정이 따라붙는단 말이에요. 쉴수록 마음이 더 무겁고 불안한 감정이 올라요. 그 왜 이런 감정이 왜 들까요? 그럼 더 쉬면 해결이 될까요? 거기서 더 쉬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더 쉬어 보면은 더 쉬는 거, 더 쉬는 거죠. 더 쉬면 괜찮을 쉬어. 왜냐면 힘들 그러면 사람들 다 쉬라 그러니까 주변에 이렇게 얘기를 해 보세요. 힘들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괜찮아. 쉬어. 천천히 힘내. 이게 다 이렇게 말한다 그요. 그러니까 또 쉬는데 더 쉬어요. 이미 천천히 더 천천히 해. 괜찮다고 해요. 근데 이게 뭐냐면 이게 이제 안 괜찮다는 거를 나는 이제 점점 알게 되는 거. 오늘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누군가의 삶을 책임지지 않을 거면 위로만 해주고 나오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관계는 그래요. 그러니까 나를 구할 수 있는 건 누구예요? 나예요. 나를 구할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그래서 뭐냐면 오늘에는 이 무기력 속의 답답함이 어, 어떻게 비롯되는지 그다음에 조금씩 그냥 나를 구하는 방법. 내 제가 여러분 구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을 구하는 어, 방법에 대해서 그냥 수만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그중에 제가 사용하는 방법 그거를 알려 드리려 그래요. 수만 가지 방법이 있고요. 그 방법들 중에 틀린 방법이 있을 수도 있죠. 없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 방법이 여러분들한테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거죠. 근데 여러분들이 운 좋게도 저와 같은 방식의 어, 마음과 생각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그게 안 되는데 그렇다 그래서 실망할 필요가 없어요. 다른 마법도 다른 데 가서 찾으면 됩니다.
근데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이 영상을 본다는 자체가 어, 이거를 가진 분들이 본다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한 가지 주의사항을 얘기 드리려 그럽니다. 이게 우울증이나 정서적 아픔이라고 할게요. 어, 이런 것들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거면은 여러분들이 병원을 가는 게 나아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어, 그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그거가 아픈 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병원을 가보면 알아요. 여러분들이 이런 비디오 있잖아요. 저도 유튜브를 하고 있지만 그냥 이거 가지고 판단을 하려고 그러면 안 돼요. 의사 선생님들 제일 빡치는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아, 저 유튜브에서는 이렇게 얘기하던데. 의사 선생님 진짜 개빡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뭐냐면 일단은 병원을 가라는 거. 만약에 내가 이걸로 의심이 된다. 이게 답답함이 내가 그냥 일반적 감정이 아니라 우울증이나 어떤 내가 마음의 질병이 있거나 어떤 뭐 트라우마라는 뭐 그런 것들 때문인 거 같아. 그럼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병원에 가시는 게 낫다. 요즘에는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 병원을 다니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흠이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그 방식으로 해결을 하시고 저는 저의 경우를 여러분들한테 공유를 드릴 거예요.
제일 먼저 짓고 넘어가야 될 건 이겁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 느끼는 이 답답함은 진짜 쉬는 거에서 오는 게 아니라 이게 뭐냐면 얘가 똑같은 감정이에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저 이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나 이것 때문에 그래. 이것 때문에 그래. 이것 때문에 그래. 이것 때문에 그래. 그걸 다 떼내다 보니까 내가 쉬는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 탓을 더 이상 할 게 없어요. 그럼 이걸 누가 선택했어? 내가 선택한 걸 이제 내가 알아.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 그래서 이 불안감이라는 게 뭘로 이어지면 자기 혐오로 혐오까지 안 해도 비하 요 정도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 같아. 그죠? 그래서 얘들이 이거를 어, 진화하지 못하게 게이 생각이 자라나지 못하게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제가 제 채널을 정말 싫어하던 분이랑 만난 적이 있어요. 어떤 분이 이 답답함과 불안감과 자기 비하 이 상태까지 가서 어, 이거를 쉬는 걸 계속 지속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제 채널에서 뭐 어떤 얘기해요? 움직이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한다 말이야.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한다 말이에요. 이 상태에서 제 채널을 본단 말이야. 그분이 저한테 얘기했어요. 그 상태에서 규스 채널을 보니까 주체할 수 없이 화가 났다는 거예요. 저를 싫어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겠죠. 그 중에 일부는 아마 이런 이유일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그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그래요. 저도 그 상태였기 때문에 제가 벗어난 방법에 대해서. 근데 아까 전에 제가 그 얘기 드렸죠. 만약에 어떤 병세 증세라는 병원을 가는 게 훨씬 낫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상태라면 제 영상이 싫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게 아니라 내가 그냥 감정의 진화로 여기까지 온다. 이런 이 이 어떤 이 단계 안에 있다. 이러면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이거를 감정을 두 겹이 겹쳐 있어. 두 겹. 자, 두 겹의 감정이 뭐냐? 하나는 몸은 멈췄어. 그러나 마음은 안 멈췄어. 이 상태이고 그다음에 해야 할 일이 뭔지 모르는 게 아니라 없는 것이 아니라 있지만 음, 이 두 개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면서 이 답답함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머릿속 한쪽에는 이게 계속 있는 거예요. 아, 뭐라도 해야 될 것 같아. 아, 이러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아, 다들 바쁘게 사는데 나만 이렇게 멈춘 느낌이야. 이 마음이 대상을 찾게 되는데 만약 그때 제 비디오를 보고 있으면 그런 마음이 든다는 거죠. 이런 생각이 들면은 어, 쉬는 게 휴식이 아니라 이게 무슨 상태가 되냐면 이 두 겹이 끼아 자책감이 끼어 있는 정지 상태가 됩니다. 자, 여러분들 제가 한 가지 얘기 드릴게요. 차를 주차장에 세워 놓으면 뭐예요? 차가 쉬는 거죠. 자, 근데 어, 신호대기 하면 뭐예요? 에너지가 계속 떨어져. 더 떨어져. 그 차를 멈춰 놓고 그걸 계속 그거 엑셀에 밟으면 어떻게 돼요? 공회전 상태. 공회전 그거 뭐예요? 쉬는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에요. 그 브레이크가 뭐예요? 자책감이. 얘네들이 그냥 다 한 덩어리예요. 우리가 이름을 이렇게 쪼개서 붙이니까 다 다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얘네 다 한 덩어리라고. 이 자책감, 자기 비하, 불안감, 답답한 얘네 있잖아요. 얘네 다 한 덩어리. 그래서 이것까지 여러분들이 동의를 한다면 여기서 해야 될 게 있어요. 뭐냐면 얘네 이 한 덩어리 있잖아. 이거 내가 뭐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거. 이게 다 엮인 그거. 그거를 이게 끼어 있는 정지 상태잖아요. 얘를 관찰하는 거야. 음.
저는 이때 뭐 했냐면 수영 했었어요. 저의 경우를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들 수영하라고 아니에요. 예, 저는 이때 수영 했었어요. 왜냐면 제가 핸드폰 중독이었거든. 근데 수영할 때 핸드폰 들고 수영할 수 없잖아요. 뭐 들으면서 할 수도 없어요. 그죠? 그러니까 뭐예요? 이 시간이 됐었다. 여기에서 원래 멈춘단 말이에요. 여기서 느끼고 멈춰 버려. 그래서 이거를 잊으려고 다른 중독을 만든단 말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탕탕 특공대 뭐 이런 거를 계속 했었단 말이에요. 이거를 이게 안 떠오르게 려고. 근데 그게 아니라 관찰하. 그래서 이 감정을 없애는 대상이 아니에요. 없애는 대상이 아니야. 얘가 무언가가 나한테 필요하다고 알려 주는 거예요. 이게 나쁘다고 생각하고 없애려 그니까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 뭐 해야 돼요? 어, 제 방법을 쓴다면 이거를 관찰을 해 봐. 이 답답함이 지금 나한테 뭘 말하려고 이러지? 아, 내가 이 이 자책감이 지금 나한테 의미하는 건 뭘까? 내가 뭔가를 억지로 참고 있는 건 아닌가? 얘를 A 감정이라고 해 볼게요. A 감정. 이름이 없으니까 하여튼가 이 감정의 덩어리예요. 얘랑 대화를 시도하는 거야. 얘를 막연하게 두면 막연하다 말이에요. 깜깜한 게 무서우면 불을 켜야 되잖아요. 막연한 불안에서 예로부터 구체적인 메시지를 찾아낼 수가 있어요. 그 순간 얘네가 적이 아니라 이거를 내가 무시해야 되는 게 아니라 억압해야 되는 게 아니라 뭐가 얘네가 안내자가 돼. 아, 이렇게 행동을 했더니 얘가 줄어드네. 아, 이렇게 행동했던 얘가 늘어나네. 그죠? 이게 완전히 그냥 내가 무시해 버리면 내 방향을 선택을 할 수가 없어. 근데 이게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이 너무 신기하게 돼 있는 거예요. 우리 몸이.
근데 이거를 안내자 삼지 않고 얘가 커지는 거. 그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거 몸은 멈춰 있는데 마음 멈춰 있지 않은 상태에서 유튜브 보는데 같은 사람이 나와서 인생 어떻게 살아야 된다. 뭘 해야지 돈을 번다. 막 이렇게 이걸 보면 기분이 얼마나 안 좋겠어요? 왜 얘가 더 커지는 방향인 거야. 그건 옛날에는 저도 그 나쁜 댓글을 쓰는 분들 있잖아요. 막 저에 대해서 저랑 아무 관계도 없는데 원수처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무시했어. 그래서 제가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지금 접근을 하는 거예요. 왜 제가 나락을 갔었잖아. 제가 여러분들이 기억을 못 할 텐데 대부분 모를 거예요. 왜냐면 제가 그만큼 유명한 사람이 아니어서. 근데 제가 어, 나락을 가 가지고 사업을 다 접었었다. 한 어, 환불이 돈 나간 게 한 10, 10억 가까이 됐던 것 같아요. 어, 지금 정확한 금액이 잘 생각이 안 납니다. 제가 잊어버렸어요. 제 삶에서 너무 힘든 순간이었기 때문에 어, 그때 악플이 한 4만 개 정도 달렸어요. 이 채널 저 채널. 그거 어떻게 알아요? 다 찾아가서 보는 거야. 저 다 찾아가서 봤어요. 예, 어떤 사람들은 그거 무시한다 그러잖아. 저는 다 보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죠. 많이 배웠어요. 여튼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 만약에 그런 상태라면 그분들이 많지 않아요. 그분들이 많지 않은데 내가 이 상태인데 이런 채널을 본다. 그 그분은 100% 이거요. 몸은 멈췄는데 마음이 멈춘 상태가 아닌 거야. 어, 그런 상태. 원래 탕탕 특공대 하고 게임하는 게 더 정상이에요. 무슨 얘긴지 아세요? 근데 그 상태인데 이걸 본다. 그럼 100% 그분 100%라고 안 할게요. 대부분 몸은 멈췄지만 마음이 멈추지 않아. 할 게 있지만 하기 싫어. 이게 이 두 겹이 겹쳐져 있는. 다시 돌아와서요. 그럼 뭐예요? 이거를 감정을 없애는 대상이 아니라 뭐로 쓴다고요? 얘를 어, 얘를 가이드. 자, 여기까지 한 거 한번 정리하고 할게요. 이거 제가 알려 드릴 것 중에 어, 세 가지 중에 첫 번째요. 첫 번째 뭐예요? 얘를 관찰하고 말을 걸어서 이게 뭔지를 찾아내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가 뭔가 할 때 얘가 총합이 줄어드는 행동이 있잖아요. 그럼 행동을 하는 거예요. 얘가 늘어나는 행동이 있잖아요. 그서 그걸 안 하는 거예요. 얘를 없애야 될 대상이 아니라 뭘로 삼는다? 가이드로 삼는다는 거예요. 이게 첫 번째예요.
두 번째 뭐냐면 욕구를 분리하는 겁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 거 다소 거친 표현은 뭘 의미하면서?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다. 이게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 걸로 튀어나오는 거예요. 이 아무것도 것은 마치 모든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근데 이 말을 하니까 이거를 다음표를 쓸게요. 모든 것이라고 느껴지니까 어떻게 돼요? 모든 것을 하기 싫은 것처럼 느껴지니까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하는 선택을 하게 된단 말이야. 그죠? 근데 실제로는 하기 싫은 건 아니에요. 자, 아까 1번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얘들이 줄어들어. 근데 내가 두 번째 그렇게 하려 그랬더니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근데 이 아무것도 자세하게 말할 기운도 없고 의욕이 없어서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표현을 하게 되는 지긋지긋해서. 그래서 얘를 쪼개야 돼. 이 아무것도 포장지 안에는 사실은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 에 아주 다양한 것들의 집합체. 얘 배를 갈라야 돼. 이 아무것도라는 애 배를 가잖아요. 그 안에 어마어마한 것들이 들어 있어. 그 안에는 어, 진짜로 모든 걸 하기 싫은 건 아니다라는 그 미묘한 무언가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여러분들 업무 이메일 보기. 이메일은 열기 싫어. 구구구 찍혀 있어요. 근데 뜻밖에 유튜브 영상 클릭을 한단 말이야. 카톡은 읽기 싫은데 트위터는 읽을 수 있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냥 텍스트일 뿐이야. 내가 문자는 심는데요. 커뮤니티 게시판은 본단 말이에요. 무슨 뜻이에요? 이 안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뭔가는 하고 있어요. 안에 여전히 욕구가 아무것도 아고 무시하기에는 걔가 살아 있단 얘기예요. 제가 하는 말이 굉장히 아프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과거에 저한테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했을 때 저는 재수없게 느낄 것 같아요. 근데 그거를 시도해 보기로 한 거예요. 이 영상은 그걸 시도해 보기로 한 영상이에요. 우리 안에는 여전히 욕구가 살아 있다. 왜 그걸 내가 보면 다만 뭐가 문제냐? 다만 이 분리한 욕구가 이 이 욕구가 현재 마주해야 되는 할 일과 방향이 다른 거야. 욕구 현실의 방향이 다. 그래서 뭐예요? 두 번째는 아무것도 안 해서 아무것도 진짜 내가 하기 싫은 것들이 있어. 근데 그 안에 진짜 내 욕구를 분리해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현실이랑 욕구 반대가 되지 않게 하는 거. 현실을 마주할수록 어떻게 돼요?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억눌리고 피곤해지는 거. 반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어, 얘랑 라인을 맞추게 되면 맞추면 하고 싶은 일을 잠깐이라도 할 때 이 아까 전에 A 감정이 줄어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게 뭐예요? 에너지 회복이. 하고 싶은 거에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이 욕구를 충족시키면서도 현실을 마주하는 거. 아씨, 개어렵네. 맞아. 어려워. 근데 그 결과는 좀 달라요. 그 그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2단계인 사람을 위해서 준비된 수많은 영상이 있습니다. 근데 한다 그래서 이거를 맞춘다 그래서 여러분들 부자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간극이 있는 거지. 근데 뭐예요? 여기서 걸어보는 거. 어, 그게 나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지 않아는 뭐예요?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지 않아를 현실 세계로 연결하면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이어폰 꽂고 누워 있는 노래를 고르는 거. 그러면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지 않아라는 욕구의 현실 하잖아요. 자, 나는 삶이 너저분한 게 꼴보기도 싫어. 그게 뭐예요? 이불 정리하라는 게 그냥 그건 거야. 여기서 그냥 이불 정리한다. 부자된다.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사소한 시간들이 사소한 게 분리된 욕구에서 현실과 방향이 맞춰져 있어야 돼. 그래서 뭐예요? 다 죽었어. 내 감정들은 다 죽었단 말이야. 다 죽은 거예요. 딱 까봤더니 얘 이 이 아무것도에 배를 갈라 봤더니 다 죽었어요. 근데 그 중에 살아있는 애가 진짜 몇 마리 있어요. 새싹 같은 애들. 그죠? 그 살아 있는 욕구들을 건드려 줘야 돼. 어거지로 여러분들이 자기말 보는 채널 보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이걸 볼 때가 아니에요. 제 쇼츠도 보지 마세요. 그냥 어, 여러분들이 안에서 이 이거대로 얘들을 좀 살려 봐. 이 안에 살아 있는 그 새싹들. 그 피폐한 여러분들의 이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사막 안에서 그 새싹들이 있다. 얘 배를 딱 갈라 보면. 그러니까 그 답답함이란 건 뭐예요? 무기력이 아니고 진짜 나 무기력하고 병적이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병원 가보면 이제 판단이 나는 거고. 그 안 그런데 나 왜 이러지? 이렇다면 그 뭐냐면 저는 이 욕구를 오해하고 있다 생각이다. 하고 싶은 게 없어서가 아니라 아, 하고 싶은 거는 내가 현실을 외면하는 거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건 내가 현실을 외면하는 거야. 아, 안 해야 돼. 그 안 해야 돼와 이 욕구 억압과 그 다 합쳐. 그래서 그거를 쪼개 가지고 그 안에 있는 거를 찾아내요. 새싹들을. 두 번째까지 이해되시죠? 여러분들 이해 안 되잖아요. 근데 내 상황이랑 딱 맞아. 만약에 여러분들이 안 맞으면 그냥 끄고 나가고. 만약에 내 상황이 여러분 수많은 그런 사람이 있을 거예요. 쉬는 수만 가지 이유가 있을 거예요. 아니에요. 그중에 어, 나 저거 맞아. 왜냐면 저는 제 얘기만 할 수 있으니까. 그죠? 근데 여러분들 중에 저랑 맞는 사람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은 이거를 그냥 계속 보세요. 이 이 비디오만. 제 생각에는 어떤 자기 채널에 악플 쓰는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의 마음까지 생각을 해 가지고 이거를 하는 거는 진짜 하기 힘든 일이에요. 진짜 하기 힘든 일이야. 그래서 더 객관적이라고. 자, 여기까지 됐다면.
세 번째가 있습니다. 세 번째. 세 번째는 여러분들이 뭘 찾았어요? 방향. 어, 이거 하면은 이거 주네. 이렇게 하면 느네. 이거 방향 보기. 그다음에 딱 잘라 가지고 그 안에 내 작은 그 새싹들 찾기. 그 새싹을 죽이면 안 돼. 이제 그거조차 안 되면 정말 답이 없어져. 근데 딱 까봤는데 아무것도에 배를 딱 잘랐는데 그 안에 있단 말이야. 있어요. 있으면 진짜 다행인 거야. 세 번째 뭐예요? 여러분들 막 천만 원 벌기 이거 할 때가 아니에요. 지금 해야 작은 확실함 싸이야. 기승전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인데 이거 자체를 많이 봤던 분들은요 포인트에서 웃어요. 근데 기승전 아주 작은 습관 힘인데 이 무기력하고 답답할 때 뭐해요? 그냥 뭔가 인생을 한 방에 훅 엎으려 그래. 훅 엎으려 그러면 어때요? 그거 안 돼. 그죠? 회사를 그냥 관둬 버려야 되나? 아니면 내가 연락할 사람 다 잘라내야 되나? 근데 그런 결심은 이 상태라면 현실에서 너무 크고 무거워서 뭐 크 무건 거지면 어떻게 돼? 그 주저 앉잖아요. 더 주저 앉아. 깔려. 깔려. 그래서 뭐 하냐면 작은 확실함이 게 어느 정도냐면 내 손 안에 내가 주먹을 줬다 필 수 있는가. 이건 내가 할 수 있잖아요. 누워 있더 일어나서 욕실까지 가기. 아, 내가 만약 씻기를 못 하겠어. 씻기를 못 하겠으면 욕실까지 가기. 아니면 옷 입기. 그니까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옷을 좀 입고 있기. 집안에서도 사람들 눈이 싫으면은 마스크 끼고. 마스크도 내가 좋아하는 마스크 사기. 그니까 사람들 싫어. 나 마스크 낄 거야. 내가 좋아하는 마스크를 골라보자. 나 사람들 싫어. 모자를 눌러쓸 거야. 그게 아니라 우리가 이걸 일치시키면 뭐예요? 아, 내 내가 그럼 어차피 눌러쓸 건데 나는 사람들 눈도 싫고 마주치기도 싫으니까 나 어차피 눌러쓸 건데 내가 마음에 드는 모자 고르기. 내 스타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안에서도 내 스타일에 마스크가 있을 거란 말이야. 일단 나가는 게 아니라 일단 나가는 내 욕구라 완전 일치하는 뭔가 장소로 택시 부르는 거야. 그 내 욕구 현실 세계랑 이걸 얼라인을 맞춘다면 그냥 그걸 하는 거야. 그럼 이걸 하면서 뭐가 돼요? 첫 번째 걔네가 줄어든다니. 그 방향으로 진짜 한 걸음 나가잖아요. 그게 뭐예요? 그 욕구 현실이랑 지금까지 다 맞춘 거예요. 이 불안이 줄어드는 방향이랑 다 맞췄어. 그다음에 그거를 내가 하는 거야. 마 나이 닦기가 싫어. 내가 진짜 좋아하는 디자인의 칫솔을 찾기. 그 그거 써 보고 싶잖아요. 그냥 내 욕구대로 현실을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제 알았을 거야. 앞에 두 가지가 돼 있기 때문에 이 세 번째가 작은 확실함을 쌓는 게 무슨 얘긴지 알 거예요. 그래서 그 방향으로 나가는 는 거야.
그러면은 정말 놀랍게도 무슨 생각이 드냐면 나는 여전히 이게 생깁니다. 나는 여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를 천 번 말해 봐라. 그게 생기나. 천 번 확언을 해도 안 생기는 거예요. 이거는 그런 걸로 생기는 게 아니에요. 행동에서 성취를 느낄 때 그게 이게 그냥 마음의 증거로 쌓여요. 이 감각이 여러분들한테 엄청난 해독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 작은 확신을 쌓아서 여러분들이 에너지를 회복하는 거야. 에너지를 한참 걸려서 회복할 수도 있어요. 뭐 어때. 그냥 누워 있는 거보다 훨씬 나은 거잖아. 그때 누가 다그치는 건 나한테 들어오지도 않아요. 나는 그 방향을 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에너지가 생기면 조금 더 어려운 일도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그게 내 욕구나 욕구 현실을 맞추는 것을 내가 연습을 했으니까. 욕구 현실이 맞추는 게 진짜 어렵다고. 근데 사람들이 우리 아까 전에 그 아무것도게 뭐예요? 현실이랑 욕구란 반대된다 생각하니까 그렇게 된다니까. 그 앞에 우리가 제일 처음 만들었던 그 A 감정. 걔가 사실은 정답지였던 거야. 걔가 신호를 주는 가이드. 그 답답함을 풀기 위해서 대단한 걸 했어요. 아, 대단한 거 하나도 안 했어. 하나도 안 했어 지금까지. 아, 이거 좀 좀 나쁜 말이었다. 그죠? 예. 근데 대단한 게 아니라 그거 한 건 대단한 거지. 근데 지금 이 내용은 대단한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이 내용은 하나도 대단하지 않아요. 남들이 봤을 때는 그냥 카카오 택시를 불러서 어디 간 거야. 근데 그 안에 여러분들이 해온 사고 과정 있잖아이 이야기를 지금까지 따라온 과정. 그게 대단한 거야. 그게 사람들이 작은 확신함이라 그러는데 그게 작지가 않아. 결국에 우리가 작은 확신함이라 표현을 하지만 그 입장에선 작지가 않은 일이 일어난 거야. 사건이에요. 사건. 그러면서 뭐가 여기에 확 뭉쳐 있던 게 후 그냥 훅 내려갑니다. 훅 내려가요. 훅 내려가. 여러분들 그 그거 알죠. 이거 진짜 무슨 변기 막힌 거 이거 해 가지고 내려가는 것처럼 이거 하나가 딱 무너지면 그게 와르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들 지금 만약에 아무것도 하기 싫고 제가 얘기한 거랑 일치하다면 그거는 게으른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게 저도 저도 한성실 하잖아요. 한 성실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저 나락 갔을 때 뭐 했어? 계속 누워 있었어. 그걸 벗어나려고 제가 한 거예요. 그 지금까지 왔잖아. 그 결국에는 다시 여기 왔잖아요. 누구한테나 이런 일은 벌 벌어질 수가 있어요. 누구나 어, 한 번쯤 이런 시기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안 겪는다는 사람은 있을 수 있지. 그러니까 지금 이 답답함이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거다. 그다음에 이거는 신호다. 아, 이 상태로 뭔가 안 되겠다는 직감이 뭔가 바꾸고 싶다는 욕구. 이게 드러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아직 살아 있다는 거예요. 답답함이 있다는 건 답답함조차 없으면 더 더 안 좋은 거야. 오히려 답답함이 있다는 건 가이드가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이 영상에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회복이 된다면 제 채널에 다른 영상 절대 보지 마세요. 제 채널에 만약에 제 채널을 안 봐도 돼. 안 봐도 되는데 제 채널에 다른 영상 아예 보지 말란 얘기야. 아예 보지 마세요. 왜? 그거 다 여러분들 마음에 상처줄 얘기들이 아예 보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분들 조금 회복되잖아요? 그럼 그때 어떻게 해야 돼요? 제 채널을 와 가지고 뭐부터 봐야 되냐면 제 채널을 뭐부터 봐야 되는지 얘기 드릴게요. 인생이 바뀔 때 나타나는 11단계 징조라는 영상이 있습니다. 지금 보 지금 절대 보지 말고 어,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회복이 되면은 이걸 보시라는 거. 그다음에 이 나중에 내가 회복된 다음에 아니면 이거 다시 보려고 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 구독을 눌러 놔야 돼. 구독을 눌러 놔야 되는데 자, 구독을 누르잖아? 그럼 이렇게 막 이런 모양이 나올 거예요. 그 막 반짝반짝 할 거야. 근데 이 앞에 보면은 어떻게 돼 있어요? 이렇게 종 모양 있죠? 이러면은 알림이가 버린단 말이에요. 그니까 여기 없음 이렇게 누르세요. 그다음에 이 영상으로 다시 오긴 해야 되잖아요. 이 영상으로 다시 오려면 아, 나 마음이 또 그렇게 됐어. 다시 오려면 뭐 눌러야 돼? 이 좋아요를 눌러 놓으면은 내가 좋아요를 누른 영상을 볼 수가 어, 있어요. 그게 아니면 여러분들 여기 보면은 공유가 있어요. 요 모양이 공유거든요. 요걸 누르시면은 여러분들 이 영상을 다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 영상만 들어와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제 영상 다른 거 보지 마세요. 봐봤자 기분만 나빠요. 자,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일단은 어, 요렇게 하시면 되겠다. 요렇게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