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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챗GPT는 100% 실력인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챗GPT는 얼마나 잘 쓰냐에 따라서 답변의 퀄리티가 엄청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챗GPT의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저는 그동안 챗GPT 실력자가 되기 위해서 혹시 챗GPT 실력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이번 영상 끝까지 보시는 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 영상 마지막에는 제가 진짜 엄청난 꿀팁을 하나 드릴 테니까 한번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 드릴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네, 그럼 돌아와서 처음이랑 지금을 비교해보면 딱 봐도 답변의 질이 훨씬 올라간 것을 보실 수가 있죠. 안녕하세요, 커리어해커 알렉스입니다. 먼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도대체 뭔지 부터 설명해 드려 보고 시작을 해 볼게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건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공지능을 잘 다루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이 프롬프트라는 거는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쓸 때 하는 질문을 이야기하는 건데, 좋은 답변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질문의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죠?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만든다. 이 말은 인공지능 한테도 똑같이 적용돼요. 특히 사람들이 만들어 낸 텍스트로 학습한 이 챗GPT라는 언어 모델 기반 인공지능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니 더 좋은 답변을 얻기 위한 더 좋은 질문은 뭐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연구가 시작됐는데, 그 연구 결과를 통해 모은 기술들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 그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것을 개발자나 연구자들만 알면 되지 일반인들이 알 필요가 있을까 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당연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도구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지만 이 도구를 쓰는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가 더 중요해요. 이 도구를 만드는 사람이랑 쓰는 사람이 항상 같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건 사실 도구를 만드는 사람보다 이 챗GPT 쓰는 우리들이 더 잘 알고 있어야 돼요.
이 챗GPT라는 거는 정말로 똑똑한 도구예요. 엄청나게 많은 정보들과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정말 많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지만, 결국은 우리가 시키는 대로만 대답을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을 제대로 시키지 않으면 좋은 질문을 주지 않으면 좋은 답변을 얻기는 어렵다는 거죠.
예를 들어 보자면은, 만약에 저희가 천재 작곡가인 모차르트한테 학교종이 땡땡땡을 쳐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학교종이 땡땡땡을 치겠죠. 아니면 피카소한테 그림책을 주고 크레파스로 색칠을 해봐라 라고 하면은 크레파스로 그림책을 색칠 하겠죠. 한마디로 그들의 기술과 창의성을 낭비시키는 꼴이 되는 거죠.
유명한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에게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장 독창적이고 가장 독립적인 건축물을 지어보라고 한다면? 아니면 노벨상을 수상한 천재 물리학자한테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우주에 관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해 보라고 한다면? 그 대답은 정말 우리가 상상 이상으로 독창적이고 유용한 그런 대답들이 나오겠죠.
이 이야기는 챗GPT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우리들의 질문에 퀄리티에 따라서 답변의 퀄리티도 엄청나게 바뀔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유용하다고 생각 됐던 논문을 하나 들고 와서 우리가 챗GPT를 쓸 때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설명을 해 볼 거예요. 이 연구에서는 다섯 가지 기술들을 활용을 해서 어떤 주제에 대한 챗GPT의 정확도를 61% 에서 87% 까지 끌어 올렸다고 해요. 똑같은 모델을 썼는데도 말이죠.
그러면 이번에는 슬라이드로 넘어가서 논문에서 이야기하는 가장 효과적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best 5 설명 드려 보도록 할게요.
그럼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퓨샷 그리고 제로샷이라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 제로샷이 뭔지부터 설명을 드리자면은, 챗GPT 에다가 아무 상황 아무 정황 없이 그냥 바로 물어보는 것을 뜻해요. 예를 들면은 유럽이라고 사용자가 쳤을 때 검색어라고 인식을 하고 그거에 대한 답변을 줄 수가 있겠죠. 유럽에 대한 정보를 설명 한다던지 뭐 이런 식으로 뜬금없이 얘기해도 대답을 할 수 있다 라는 걸 의미 합니다.
예시로 한번 보죠. 챗GPT에다가 유럽이라고 딱 쳤더니 챗GPT는 대화형 인공지능이다 보니까 이 유럽이라는 게 질문이라고 인식을 하고 그거에 대한 정보를 오히려 역으로 물어보는 그런 대답을 해줬네요. 유럽에 대해서 궁금한 주제가 있으신가요? 구체적인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라고 대답을 했죠. 이렇게 아무렇게나 쳐도 답변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사실 왜냐면 이렇게 하면 좀 더 유동성 있는 답변을 도출할 수가 있겠죠.
그럼 두 번째로 이 퓨샷이라는 것은 뭐냐? 한마디로 얘기하면 예시들을 줘서 조금 더 문맥을 주입시키는 거예요. 그거와 비슷한 답변을 제시할 수 있도록. Q&A 라고 쳤을 때 동남아시아 라고 치면은 동남아시아에 관련된 여행 일정을 짜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답변예시를 줬죠. 그러면 우리가 다음에 유럽이라고 쳤을 때는 비슷한 문맥으로 유럽 여행 에 관련된 대답을 주겠죠.
이것도 그럼 바로 예시로 한번 살펴볼게요. 챗GPT에 예시를 주고 그 다음에 바로 유럽 그리고 너의 답변은 이라고 암시를 줬더니 비슷한 식으로 답변을 주죠. 뭐 프랑스 파리에 에펠탑에서 시작해서 로마, 스페인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테네까지 가는 여정. 되게 비슷한 문맥으로 저희한테 답변을 줬어요. 이걸 퓨샷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이거는 원샷이거든요. 예시를 하나로 줬으니까. 여러 개를 주면 줄수록 투 샷, 파이브 샷 이런 식으로 우리가 얼마나 똑같이 대답하기를 원하는지를 어느 정도를 컨트롤 할 수가 있어요. 이걸 퓨샷 제로샷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두 번째 기술. Chain of Thougts. 한 마디로는 강제로 추론시키기. 이 기술을 설명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챗GPT가 무엇인가 이야기를 드려 보면은, 챗GPT는 언어 기반 인공지능 모델이거든요. 사람들이 만든 텍스트로 만들어진 도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정확한 답을 구사하기 보다는 가장 그럴싸한 답을 내놓고 있어요. 아직은 이 챗GPT AGI라는 완벽한 인공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추론이라는 능력이 사실 없거든요. 근데 이거를 강제로 시키는 거예요. 너의 생각을 말하면서 답변을 내놔 봐. 이런 식으로 추론을 하게끔 유도하면은 그 답변의 오류를 줄일 수 있거든요.
자, 그럼 Chain of Thougts의 예시를 한번 들어가서 살펴보도록 하죠. 이 프롬프트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게 최고의 여행 스케줄이라고 한번 가정을 해봅시다. 그럼 미국이라는 단어를 줬을 때 최고의 여행은 샌프란시스코를 들려서 텍사스를 갔다가 뉴욕을 가는 그런 깔끔한 여정이 나올 수도 있구요. 아니면 동남아시아라고 했을 때 태국에서 베트남에서 싱가포르를 가는 그런 여행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거는 퓨샷을 사용해서 이런 식으로 도시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일정을 짜줘 라고 암시를 하고 있죠. 그래서 유럽이라는 단어를 제시했을 때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서 로마 그리고 바르셀로나까지 가는 그런 여정을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이게 정확히는 왜 최고의 여행 스케줄인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지 않죠. 사실 우리가 이게 정말로 최고의 여행 스케줄인지는 판단을 할 수가 없어요. 챗GPT 또한 굳이 노력을 해 가면서 최고의 여행 스케줄을 만들지는 않았죠.
그런데 이걸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Chain of Thougts라는 기술인데, 한번 보시죠. 어떻게 바꿨냐면 퓨샷에다가 조금 더 설득력 있는 답변을 내놓은 거예요. 부가적인 설명을 집어 넣은 거죠. 예를 들어서 미국 여행 관련해서는 왜 샌프란시스코가 좋은지, 텍사스에서는 뭘 볼 수 있는지, 그래서 추천드리는 스케줄이 이렇다 라고 얘기하고 있고 동남아시아도 왜 이 스케줄을 줬는지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했죠. 그렇게 한 다음에 똑같이 유럽에 관한 여행 스케줄을 달라고 했더니 아까 얘기해 줬던 거 보다는 훨씬 더 디테일하고 설득력 있는 여행을 제시해 주면서 여행 목적지가 사실 좀 바뀌었죠. 아까는 파리에서 로마 그리고 바르셀로나 였는데 이번에는 파리에서 베니스 그리고 베를린으로 바뀌었어요. 그 이유는 낭만적인 분위기로 시작해서 로맨틱한 것을 느끼고 역사를 한 번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좀 더 설득력 있는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줄 수 있었죠. 이게 Chain of Thougts 기술입니다.
자, 그럼 세 번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 제로샷 Chain of Thougts. 제로샷에다가 추론시키기. 아까의 예제에서는 퓨샷에다가 추론을 시키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했죠. 그런데 이 기술은 뭐냐면 아까 퓨샷처럼 예시를 굳이 만들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법을 연구자들이 발견한 거예요. 그 방법은 차근차근 생각해 보자. Let's think step by step. 그냥 이거 한 줄 추가하는 겁니다. 그니까 한마디로 대충 그냥 답변을 주려고 하지 말고 고심해서 답변을 내보자. 이런 식으로 주입을 시키는 건데.
아까 그 예로 다시 돌아와서 최고의 유럽 여행 스케줄을 한 문단으로 짜줘 했더니 뭐 나름 그럴싸한 답이 나왔어요. 하지만 막 놀라운 답변은 아니죠.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그 아까 그 한 문장을 추가를 하면 이렇게 나옵니다. 조금 더 진지하게 그럴싸한 설득력 있는 답변을 내놓기 시작하는 거죠. 시작 자체가 먼저 유럽여행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서는 목적지와 관심사를 고려해야 된다 라는 것을 캐치 했구요. 그래서 어떤 도시들을 탐험하면서 어떤 체험을 해야 하는지 조금은 설명을 해주고 있고 마지막으로는 이게 왜 최고의 여행인지 어느 정도는 설명을 하고 있어요. 아까의 답변과 비교 했을 때는 훨씬 더 디테일하고 설득력 있는 그런 답안을 제시했죠. 딱 한 줄만 추가했는데 이렇게 답변이 변하는 걸 목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제로 샷 Chain of Thougts 기술입니다.
자, 그럼 네 번째 기술. 롤플레잉. 역할 나누기. 이거는 제가 저번 영상에서도 한번 말씀드렸던 건데 페르소나를 부여한다는 그런 이야기거든요. 근데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인공지능한테 역할을 부여하는 것. 한마디로 챗GPT에게 너는 전문 투어 가이드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누군지 나에 대한 배경 설명을 조금 더 해주는 것. 예를 들면 나는 한국에서 유럽으로 놀러 가고 싶은 대학생이야. 이것도 예제를 바로 한번 살펴보죠.
아까랑 똑같은 프롬프트인데 맨 위에 한줄을 추가했죠. 너는 전문 투어 가이드야. 그리고 나는 한국에서 유럽으로 놀러가는 대학생이야. 그랬더니 훨씬 더 디테일하고 자세한 그리고 조금 더 전문적인 대답이 나왔어요. 왜냐면 전문 투어 가이드라고 지시를 해 줬으니까. 그리고 특별히 대학생한테 좋을 만한 여행 코스를 추천해 주고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 배경 즉 컨텍스트를 주었을 때 훨씬 더 답변이 디테일하고 물어보는 사람의 취지에 맞게끔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롤플레잉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럼 다섯 번째. 이건 좀 재밌는데. 사람에게 물어보듯이 프롬프트 하기. 이거는 여러 개를 한꺼번에 가져왔거든요. 제가 말씀드린 논문에는 이게 하나 하나씩 나와 있는데 제가 한마디로 느끼기에는 사람한테 하듯 해라. 그러면 성능이 좋아진다 라고 정리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여기서 다섯 개를 가져왔는데 첫 번째가 인공지능한테 이름으로 불러주기. 너는 전문가이드 알렉스야. 두 번째는 반복적으로 말해서 중요한 걸 강조하기. 너는 최고의 전문가니까 최고의 답변을 낼 수 있어. 다음은 반드시 가장 좋은 답을 내라고 지시하기. 무조건 가장 좋은 답을 내줘야 돼 라고 뭔가 프레셔를 주는 거죠. 그 다음은 중요한 정보를 꼭 알려주기. 이거는 좀 돌려 깎기랑 비슷한 것 같긴 해요. 이 지시를 할 때 중요한 부분들을 미리 잘 말해줘야 오답을 내지 않겠죠. 그리고 마지막은 되게 재밌는데 인공지능한테 칭찬해 주면 더 좋은 답변이 나온다고 이 논문에서는 발표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또 예제로 가 볼까요? 프롬프트는 아까랑 똑같구요. 유럽여행 스케줄 만들어줘. 근데 몇개를 추가 했죠? 첫번째 너는 최고의 전문 투어가이드 알렉스야. 이 챗GPT에게 이름을 부여했죠. 두번째 너무 힘든 여행은 아니길 바래. 뭔가 중요한 세부사항을 하나 넣어줬죠. 그리고 최고의 전문 가이드라는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 줬어요. 강조를 위해서 그렇게 한 거죠. 그리고 가장 좋은 계획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라고 얘기를 하면서 되게 높은 퀄리티의 답변을 주도록 지시를 하는 거죠. 마지막으로는 칭찬 한마디를 추가했습니다. 나는 꼭 잘해낼 거야. 그랬더니 답변이 이렇게 되게 바뀐 거를 또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보니까 바로 여행 스케줄을 짜 가지고 돌려주기 보다는 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전체적인 여행 플랜을 짜주는 것을 도와주고 있죠. 그래서 디테일한 여행 스케줄을 만들기 전에 더 큰 플랜을 미리 세우는 것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뭐 여행 기간은 얼마나 길지, 목적지는 어떤 곳이 좋을지, 비행, 숙박은 주변 관광지는 활동은 어떤 걸로 채우고 싶은지. 이 정보들을 캐치하고 난 다음에야 더 디테일한 여행 스케줄을 주려는 것 같아요. 여튼 이런 식으로 챗GPT를 사람처럼 대하듯 디테일하게 얘기해 주면 답변의 퀄리티가 높아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 그럼 돌아와서 처음이랑 지금을 비교해보면 딱 봐도 답변의 질이 훨씬 올라간 것을 보실 수가 있죠. 이런 식으로 더 높은 퀄리티를 유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복습해보면 제로 샷 Chain of Thougts라는 것을 써서 굳이 예시를 주지 않고 let's thinks step by step 이라는 문장을 줌으로써 좀 더 디테일하게 답변을 주게끔 유도를 했구요. 그리고 롤플레잉을 통해서 챗GPT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는 누구인지 추가 설명을 해줬고요. 마지막으로는 사람 대하듯이 지시를 해줌으로써 조금 더 우리에게 친숙할 만한 그리고 유용할 만한 답변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입니다.
자, 그럼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그 이유는 챗GPT가 사람이 만든 데이터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그 말은 얘는 논문만 보고 배운 게 아니라 뭐 예를 들면은 커뮤니티의 댓글 같은 것도 보고 배웠다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무나 처럼 그 어떤 말도 나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더 전문적이고 더 읽기 쉽고 자세한 대답을 원한다면 그런 대답이 나오게끔 질문을 잘 설계하고 잘 유도를 해야 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좋은 대답이 나올 확률을 높이는 일과 같은 이야기에요.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연구는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고요 앞으로도 더 많은 기술들이 연구되고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영상 처음에 말씀드렸던 꿀팁을 드릴 시간인데요. 바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꿀팁. 이 위에 모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들을 알아서 인공지능이 추가하게끔 만들 수도 있거든요. 사실 이거를 메타 프롬프트 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더 쉽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더 쉽게 챗GPT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가 웹사이트를 만들었거든요. 그 웹사이트를 지금 공개해 드립니다.
바로 이런 웹사이트 인데요. 여기에 두 가지 메뉴가 있어요. 내 프롬프트 만들기 혹은 원하는 프롬프트 찾기. 제가 댓글 중으로 가장 많이 받은 게 알렉스님 혹시 프롬프트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이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는데. 그래서 아예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원하는 프롬프트 찾기 메뉴에 들어가시면은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혹은 제가 작성한 프롬프트들을 다 가져가실 수 있게 제가 만들었거든요.
자, 한번 볼까요?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찾으셨던 챗GPT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딱 누르시면은 되게 이렇게 자세하고 긴 전문가가 작성한 거 같은 프롬프트가 나와 있어요. 이거를 복사해서 바로 붙여넣기 하시면은 쓰실 수 있거든요. 한번 해 볼까요? 이렇게 챗GPT에 들어가서 복사 붙여넣기하고 한국어로 말해 줘 해보면 네 바로 영어 선생님이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 이런 식으로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또 뭐가 있을까요? 취업 성공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이런 것도 있고요. 은퇴 후 취미와 적성을 살린 부동산 정보 제공 앱 개발. 뭐 이런 것도 있네요. 이 모든 게 이 웹 사이트를 찾아 주신 분들이 만드신 거거든요.
자, 그럼 내가 원하는 프롬프트를 만들려면 여기 내 프롬프트 만들기 메뉴를 누르면 세 가지만 하면 되는데. 처음으로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골라 주시면 되고요. 뭐 예를 들면 저는 마케터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설정해 주고요. 저는 뭐 디지털 마케팅을 하고 싶다. 그리고 여기다가 이미 나와있는 하고 싶은 일 혹은 업무 같은 거를 선택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은 유튜브를 홍보하고 싶어요 라고 한번 써 볼게요.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만의 프롬프트 만들기 누르면 그럼 이렇게 프롬프트가 나오거든요. 마케터분들이 디지털 브랜딩을 강화시키기 위한 유튜브 홍보 전략을 세워줄 수 있는 프롬프트가 이렇게 쫙 나왔습니다. 그럼 이걸 복사해서 바로 사용하실 수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프롬프트를 훨씬 더 쉽게 작성하실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제가 이 웹사이트를 점점 더 발전시켜서 더 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더 좋은 프롬프트를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에게 도와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꿀팁은 프롬프트 작성을 원하신다면 이 웹 사이트에서 한번 만들어 보셔라. 그러면 훨씬 더 쉽게 작성하실 수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오늘 제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한 이야기 들려 드려 봤는데요. 오늘 영상 혹시 어떠셨나요? 우리가 챗GPT의 진정한 실력자가 되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기술을 제대로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만 합니다. 이 기술들만 잘 활용해도 정말 챗GPT의 성능을 몇 배로 끌어올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사실 이뿐만이 아니거든요. 앞으로도 더 많은 유용한 기술들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럴 때마다 제가 여러분들께 영상으로 아니면 글로써 소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활용해서 여러분들의 일상 혹은 일터에서 더 큰 자유를 찾으실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저에게 질문이나 피드백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이메일 혹은 디스코드로 저를 만나보실 수 있으니까 자유롭게 소통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더 유익하고 더 재미있는 내용들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오늘도 커리어해킹 하세요. 안녕! 정말 많은 논문들도 읽어보고 프롬프트를 정말 매일같이 써봤거든요. 여러분들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