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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운 풀렸어. 운플러스. 운플러스 모든 영상은 자막 설정을 하시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가 추가로 번역됩니다.
>> 내 각자 도생 시대 시작입니다. 중국의 용이 대만을 향해 몸을 틀었어요. 그러면 대만의 부시가 한반도 쪽으로 번지론이죠. 군사적 충돌의 기운이 아주 짙어집니다. 하늘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전쟁이 아니라 내부 싸움입니다. 내부 싸움.
>> 속고만 사셨나요? 북한에서 방생을 하게 되면 현대학도 포기한 난치병 불치병이 치유 가능합니다. 억울하게 당하셨나요? 북한강에서 방생을 하면 징령을 받으신 분도 사주에 따라 훈련할 수 있습니다.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북한강에서 200일째 매일 밤생하는 운플러스 시즌 2가 첫 번째로 공개하는 신의손 옥부인 되겠습니다. 최고의 개운법 국내 최초 태국 파타야 방생 1차 기도 모집합니다. 내년 병호년 불바다가 되는 우리나라. 그래서 살길을 마련했다. 태국산 바다 물고기로 인원수만큼 뿌려들립니다. 삼재풀이 홍수막이 대신 가능하며 그만큼 엄청난 효과를 보장하겠습니다.
내용은 이와 같습니다. 오래 들어 하늘이 요란하디 요란해요. 별들이 서로 부딪히고 땅을 꿈틀거립니다. 땅이 이건 단순한 소이 아니에요. 세상이 판을 바꾼다는 하늘의 신호랍니다.
지금 미국의 별이 서쪽 하늘로 기울고 있습니다. 70여 년 동안 세상을 지켜온 나라지만 그 나라가 더 이상은 세상에 문을 닫아주지 않게 될 겁니다. 전쟁을 막던 손이 이제 내려갔어요. 미국이 스스로 말하죠. "이제 우리 일은 우리가 한다. 남일엔 간섭 안 한다." 이 말이 곧 하늘의 선언이에요. 이제부터는 각자 살아라. 이게 2025년 이후로 이어질 충격적인 기운입니다. 2025년부터 2035년까지는 세상의 질서가 바뀌는 10년, 말하자면 대운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불어 푸틴의 기운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푸틴 아시죠? 러시아. 러시아는 옛 제국에 영토를 되찾겠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시작된 전쟁이 곧 리트아니아, 폴란드, 핀란드 쪽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땅 싸움이 아닙니다. 옛국의 혼이 다시 깨어나는 말하자면 전쟁, 전쟁입니다. 이게 시작되면 유럽의 바람은 차갑고 경제불은 얼어붙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2026년도에는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지만 유럽은 불안과 침무게 해로 들어갈 것입니다.
하늘이 말하길 용의 나라가 바다를 건너 가려 한다. 중국의 용이 대만을 향해 몸을 틀었어요. 그게 바로 2027년부터 2028년의 다음 운, 내 후년의 운입니다. 지금은 말이 없지만 침묵하고 있지만 그때쯤이면 대만을 품겠다는 명분이 강하게 떠요. 그건 무력으로라도 이루어지려 할 거예요. 반드시. 그때 중국은 러시아와 손을 맞고 미국은 손 떼겠다는 태도를 취할 겁니다. 그러면 대만의 부시가 한반도 쪽으로 번지론이죠. 이렇게 된다면 그렇다면 북한은 가만히 있지 않아요. 중국이 움직이면 북쪽의 늑대도 같이 움직일 거죠. 2028년부터 2030년도에는. 그럼 이제 앞으로 3년 후에 운이거든요. 그때는 한반도에는 군사적 충돌의 기운이 아주 짙어집니다. 전면전은 아니어도 칼끝이 스틸 정도에 긴장이 찾아옵니다.
이상하죠. 전쟁의 시대인데도 한국의 별은 오히려 아주 밝아요. 왜냐면 불의 시대에는 부르를 다루는 자가 왕이 된다. 그 불이 곧 무기예요. 무기. 그래서 한국의 철, 불, 이 손해 기운, 손해 기운이 전 세계로 뻗습니다. 싸고 빠르고 믿을 만한 나라. 전쟁이 돌면 무기를 사야 하고 그 무기를 제일 잘 만드는 나라가 바로 지금 한국이에요. 한국. 그래서 하늘이 한국의 기회를 줬죠. 칼을 팔되 칼끝을 조심해라. 이건 부와 위험이 같이 오는 운이에요. 부는 열리지만 잘못 따루면 재앙이 됩니다.
하늘이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북극의 문이 열리고 있고 그건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새로운 길의 열림입니다. 그 길로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러시아와 바로 중국입니다. 에휴, 참. 그들은 벌써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음이 녹으면 그 길은 우리의 바다가 될 거예요. 바다가 됩니다. 이게 그들의 속셈이죠. 곧 얼음만 놓기를 기다리고 있는게 바로 그들의 속셈입니다. 여기는 바다가 아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한국의 바다, 남해와 서해, 동해가 중국의 배로 가들 징조가 보여요. 그건 무역이 아니라 점령의 기운입니다. 여러분, 보이지 않는 침투지요. 한국의 산면이 중국의 그림자에 덮힌다. 이건 하늘이 경과하는 부분이죠. 돈과 거래에는 눈이 멀면 영혼히 묶기는 운세가 따라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미국은 북쪽에 얼음을 깨려 하고 얼음 깨는 배 세빙선을 만들어서 북극의 길을 지키려 합니다. 미국이. 그런데 그 세빙선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많지가 않아요. 결코 그중에 바로 한국이 그 세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늘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북쪽에 얼음을 깨는 자가 남쪽에 불을 다스린다." 어려운 말이지만 곧 한국은 그 둘 다지고 있죠. 전쟁의 불과 기술의 얼음이 두 기운을 잘 다스리면 2030년대 중반까지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국의 운세로 들어가요.
하늘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전쟁이 아니라 내부 싸움입니다. 내부 싸움. 한국이 안에서 싸우면 그틈으로 외세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북쪽이 도발하고 안에서는 진영이 갈라지고 그 기운이 섞이면 나라의 금간 뿌리가 흔들려요. 밖에 적은 칼로 막지만 안에 적은 혀로 막는다. 그렇게 하늘이이 이루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의 화합이 복이에요. 말을 아끼고 진영을 줄이고 하나로 뭉치면 한국의 기운은 더 세져요.
전쟁의 기운이 동서로 확상되면서 결국엔 패권 교체로 미국의 별이 쇠락합니다. 끝내 각자 도생 시대 시작입니다. 한국은 불의 별이 상승해서 K 무기 그다음에 산업 호항이고요. 아시아 용의 움직임으로 대만, 한반도 주변 강 긴장 상태가 옵니다. 북극 얼음에 얼음에 문이 열리면 그걸로 인해서 러시아와 중국의 치열한 패권 전쟁이 닥쳐 올 것은 자명합니다.
무당의 마무리 점사로서 이제 세상은 불의 시대. 불은 재앙이 되기도 하고 부가 되기도 한다. 칼의 시대에 칼을 잡대 피를 흘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별은 치고 한국의 별은 뜨나 그 별빛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서로 싸움은 꺼지고 하나가 되면 바로 하늘에 닿는 이치죠.
이상 개인의 운세와 미래가 궁금하신 분들은 전화 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도움드릴 것을 약속드리고 신의손 옥부인이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 구독자님들께음 앞으로 다가올 우리 시대에 3년에서 5년에 예언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