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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투자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뭔가 새로운 걸 한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식 개수는 늘어나는데, 이러다가 주식이 다시 올라가면은 요만했던 파이가 이만큼 커지죠. 같은 오프로지만 주식은 늘어난 상태에서 파이가 훨씬 커지게 됩니다.
자, 그리고 개인이 항상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파는 실수를 좀 많이 반복하는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뭘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주식 시장이 가장 좋을 때 항상 준이들은 들어오고요. 주식 시장이 안 좋을 땐 쳐다도 안 봅니다. 그래서 피터린치 칵테일 이론처럼 파티에서 본인이 인기 있을 때는 다들 어떤 주식이 좋냐고 물어보고 본인이 항상 관심을 받는데, 주식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본인한테 안 오죠.
어, 그래서 주시 너무 좋을 때는 미디어라든지 유튜브에서 좋은 거를 너무 많은 얘기를 합니다. 어, 테슬라가 좋다. 뭐 엔비디아가 좋다, 팔란티어가 좋다. 지금 미국 주식이 좋다. 이럴 때가 그 주식이 약점이 전혀 없는 상태로 변하거든요. 본인도 모르게 그런 거에 이제 홀리게 된다.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뭔가 쉬인듯이 주식장에 들어와서 주식을 사게 됩니다. 근데 아무 약점도 없는 그런 상태가 주가가 가장 좋을 때고 가장 과열된 상태고 많은 사람들이 돈이 들어다 보니까 주가가 많이 올라간 상태인데, 그럴 때 사는 게 이제 고점을 물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근데 의심을 전혀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데, 옛날에 이미 들어왔던 사람들은 그 고점에서 물렸다가 지금 몇 년 동안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또 예, 뭐 살 그런 상황은 안 되고요. 항상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주식이 좋을 때 계속 물리고 그러다가 보면은 또 어느 순간 이제 약점이 또 생기거든요. 주가가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라 시장이 안 좋거나 시장이 먹구름 끼거나 뭐 정치적 상황이 안 좋거나 아니면은 그 산업 섹터가 뭐 규제를 더 받는다던가 아니면 관세 문제가 있다던가 아니면은 그 종목 자체에 뭐 악재가 좀 터졌다. 뭐 이렇게 실적이 좀 안 나왔다 이런 게 좀 터지거든요. 그러면은 주가가 확 떨어집니다. 그러면 그때는 주위분들은 사기가 싫어져요. 어, 내 주식이 왜 이렇게 안 좋아지지? 뭐가 다들 뭐 미디어도 그렇고 유튜버도 그렇고 다 그 종목을 이제 욕하기 시작하다 보면은 그 종목 사기가 싫어져요. 그럼 사람들이 다 던지니까 주가가 계속 떨어지죠. 그럴 땐 사실은 좋은 주식이면은 이제 할인한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준분들은 그런 상황에 또 휩쓸리다 보니까 이 주식은 계속 떨어질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좋은 주식은 계속 올라갈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떨어진 주식은 계속 떨어질 것 같고 이러다 보니까 주식은 이제 싸게 또 팔고 저는 이거를 호구라고 부르죠.
자, 그래서 주변에 호구가 안 보이면은 예, 본인이 호구다. 이제 워렌 버핏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주식이 너무 비쌀 때는 이제 누군가 고수가 던져 수익 실현해서 던지는 주식을 받아주고, 호구들은 그리고 주식이 너무 쌀 때는 본인 주식이 할인하고 있는 거를 모르고 예, 이렇게 비싸게 팔았던 사람들이 예, 다시 싸게 살려고 노력할 때 예, 그때 또 던져 주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호구 짓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주식은 사과를 사고 팔듯하라는 비유가 담겨 있는 것도 있던데, 이거는 어떤 뜻이고 투자의 본질은 뭔가요?
어, 저는 주식을 투자라고 생각하시고 내 뭔가 새로운 걸 한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 주식을 처음에 상장 전에 펀드레이징을 할 때 그때 사는 건 투자라고 볼 수 있고요. 갓 상장했을 때 사는 것도 본인이 그 회사의 주식을 처음으로 사는 거기 때문에 투자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미 누군가 샀던 주식을 본인이 사는 거는 이 주식 시장이 수급이죠. 서플라이 앤 디맨드에 의해서 어떻게 보면 심리적으로 형성이 될 수도 있고요. 그런 주가를 바탕으로 해서 이제 딴 사람들한테 사는 거기 때문에 일단 매매에 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요 생각만 바꾸셔도 주식에서 돈을 안 잃을 거다.
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과 가격이 5,000원이면은 그 누구도 사과를 만 원 주고 사 먹진 않죠. 그래서 사과 가격이 5,000원을 적정 주가라고 본다면, 5,000원보다 조금 할인할 때 뭐 10% 할인해서 4,500원, 아니 20% 할인해서 4,000원일 때 어 사과의 공급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예, 사과 가격이 뭐 4,500가 4,000원으로 떨어졌다. 아, 그럴 때 내가 미리미리 좀 사 가지고 좀 쟁여 놨다가 나중에 사과 가격이 올라가면 좀 비싸게 팔고 그래서 약간 매매하듯이 주식을 생각하시면은 훨씬 더 수익을 많이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식 시장에서 좀 악재가 터지고 좀 상황이 안 좋아져서 이제 주가들이 많이 떨어졌을 때 아, 요럴 때 아, 내가 나는 사과를 좋아하고 사과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 애플은 아닙니다. 아무튼 그래서 애 주식 자체가 이제 조금 떨어졌을 때 할인한다고 생각하고 그때 이제 사두었다가 이제 나중에 많이 올라가면 또 팔고 요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투자보다는 매매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수익이 났을 때 열매 따기, 즉 수익 실현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요?
예, 맞습니다. 열매를 따야죠. 본인이 이제 항상 돈이 나오는 경우가 아니면은 이제 적립식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월급을 받을 때마다 사기 때문에 돈이 이제 평생 한 2, 30년 동안 뭐 몇십억이 들어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 수 있지만 본인이 그냥 목돈을 가지고 투자한다 그러면은 주식을 계속 살 수는 없죠. 그래서 4,000원이든 4,500원이든 사과를 산에 그것들을 자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수익 실현해야지 다음 사과가 다시 가격이 떨어졌을 때 다시 살 수 있는 돈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적절하게 올랐을 때 다 팔지는 말고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수익이 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따놨다가 그 현금을 마련했다가 다시 기회가 오면 그걸 다시 사고 예, 요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 연계되는 걸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지 말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네, 한 번에 다 팔지 말라는 건가요?
맞습니다. 그래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강조하는 건데 주식은 기본적으로 좋은 주식이냐 나쁜 주식이냐를 판단을 하셔야 됩니다. 또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하면은 구주식이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내가 5,000원짜리 사과를 열개를 샀는데 나중에 5,000원짜리가 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은 같은 열개인데도 수익이 되게 많이 나잖아요. 예. 그런 경우에 그중에서 이제 반 정도를 한 다섯 개 정도를 팔아도 여전히 원금은 그대로 이제 유지가 되죠. 그래서 처음에는 5,000원짜리 열개니까 5만 원 어치 샀잖아요. 근데 그게 나중에 10만 원이 됐으니까 5만 원 어치 이제 열매를 따더라도 수익 실현해도 여전히 5만 원이라는 주식은 남아 있죠. 개수가 조금 차이가 있을 순 있는데 그 5만 원을 다 놨다가 이제 나중에 이제 다시 떨어질 때 이제 뭐 싸게 사고 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중요한 건 5,000원짜리가 만 원으로 올라가는 단계가 있습니다. 5만 원이 나는 5,000원에 샀는데 5,500원이 됐다가 6,000원이 됐다가 6,500원이 됐다가 7,000원이 됐다가 이제 만 원이 되는데 어, 나는 5,000원에 샀는데 5,500원이면 벌써 10%죠. 6,000원이면 20%죠. 어, 6,500원이면 30% 최선님 40% 오, 만 원이에요. 그럼 100% 수익이 났는데 어디서 수익 실현해야 될지 모르죠. 그런 상황에서 어, 나 10% 수익 났으니까 난이 정도면 돼. 그러고 다 팔았는데 요게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100%까지. 또 10% 수익 나고 100% 올라갔을 때 그걸 멍하게 쳐다보면은 너무 마음이 아프죠. 이 이 주식을 가지고 오래오래 이제 수익을 내려고 지금 어, 어떻게 보면 장기 투자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걸 하려고 했는데 M비디아 같은 경우가 이제 10불이었는데 나중 20불이 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2022년에 이제 10불로 내려갔다가 지금 이제 180, 190불까지 올라오 그런 상황이 19배가 올라왔는데 10불이 20불 됐네. 100% 됐다. 그 20불이 뭐 40불 됐네. 40불이 80불 됐네. 어, 최근에 90불인데 지금 180불 됐네. 이 계속 올라오는 상황인데 한번에 다 뽑다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 펼쳐지거든요. 그 기업의 수익이 계속 늘어나고 주당이 늘어나다 보면은 이 적정 주가가 5,000원이었는데 나중에 7,000원 되고 8,000원 되고 9,000원이 되고 계속 올라가는 상황도 펼쳐지거든요. 약간은 예측하고 도박성으로 뺐다가 나중에 떨어지면 다 사야지 이렇게 했다가 계속 올라가는 예, 기차를 놓칠 황소가 계속 달려가는 경우에는 놓쳐 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금씩 비중이 올라간 부분만 예, 열매를 따고 원래 비중은 계속 유지를 하면은 수익은 꾸준하게 내면서 수익을 잘 낼 수가 있습니다.
분할 매수, 분할 매도가 중요하다는 근데 그게 뭐 캘리 공식에 따라서 5회 이상 하는 게 좋다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리게 이게 도박에서 나오는 개념인데 확률상으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째 나눠서 예, 살 때가 수익률이 가장 높고요. 그 이상으로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가면 수익률이 다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한 다섯 번 정도로 나눠 사는 게 어, 아니면 나눠 파는 게 평균적으로 싸게 사고 평균적으로 비싸게 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아드라, 미국 주식 이렇게 하지 마라. 책을 보면 레버리지 ETF 상품 폭탄 돌리기라고 표현하셨던데 그 위험성은 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어, 일단 폭탄입니다. 잘못 들고 있으면 터집니다. 예. 그래서 자, 레버리지 상품을 잘못 투자하면은 2022년에도 경험을 하셨을 거예요. 그다음에 올해도 4월 달에 경험을 하셨을 거라고 보는데 잘못 떨어지면 80배에서 90%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기 몰빵까지 한 경우면은 심리적으로 못 버팁니다. 보통 사람들은 50% 넘어가면서 손절하고 빠져 나오죠. 안 되죠. 이런 거는 초반에 어떻게 보면 단타용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고 뺄 때는 빼고 또 들어갈 때 들어가고 자, 요렇게 해야 되는 상품인데 일단은 빚내서 투자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죠. 빛을 내면은 이자를 내야 되고 빛을 내면은 오래 버티기가 힘듭니다. 자, 인내심 있게 오래 버티기가 힘든데 세 배 레버리지가 딱 그 빛을내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 배짜리 사야 되는데 두 배를 더 빌려서 무주식을 사야 되기 때문에 거기 이자가 나가고 수수료가 나가고 요러면서 예, 손해가 커지죠. 그래서 장기로 갈수록 어떻게 보면은 손해를 입는 상품인데 이런 걸 사면서 장기 투자를 한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어떻게 보면은 뭐 차트를 보실 수 있으면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좀 줍줍을 했다가 조금 과열된 상태에서 열매했다고 이제 다 빼버리고 들어갔다 빠졌다 요런 식으로 단타 상품으로는 이제 단기 트레이더들한테 좀 맞는 상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것도 개인 투자의 평단가 유령해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고 해결책은요?
예. 주린이들이 많이 생각하는게 본인 평단가죠. 예. 그래서 본인 평단가 기준으로 본인이 수익을 얼마 냈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 손해를 냈는지 계속 그렇게 판단을 하시는데 그 평단가라는 게 주식 시장이 가장 좋을 때 들어오면은 가장 높은 지점에서 잡게 되죠. 그래서 고점이죠. 그게 이제 본인의 평단가 기준이 되면은 아 선생님 2021년에 테슬라가 420불까지 올라갔었는데 그때 고점에서 이제 잡았는데 그 평단가가 본인이 기준이 되면은 그 이후에도 420불까지 올라온 적이 몇 번 있거든요. 작년 11월에도 420불 올라간 적이 있고 올해도 이거를 넘어간 적이 있는데 그때까지 왔는데도 불구하고 420이 아니라 419, 418 이렇게 올라오면 그래서 아무것도 못 해요. 그냥 계속 지켜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은 고점인데도 불고 다시 또 내려가는 걸 지켜보고 또 올라오고.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익 실현도 제대로 못 하고요. 같은 테슬라를 투자해도 10열배 이상 수익을 낼 수가 있는데요. 네. 저도 뭐 50불에 사 가지고 10배 이상 지금 수익이 난 그런 상황인데 테슬라의 적정 주가를 알고 그게 가장 객관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그거보다 많이 올라오면 수익 실현을 하고 열매를 좀 땄다가 다시 그거 적정 주가 밑으로 내려오면 또 줍줍을 하고 그래서 주식 개수를 계속해서 늘려가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본인이 들어온 가장 고점을 평단가로 생각을 하면은 아무것도 못 하게 됩니다. 그리고 멘탈도 계속 흔들리죠. 그래서 지금 2021년부터 지금 4년 동안 테슬라에 묶여 계신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이제 마음이 너무 힘들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에 대해서 좀 실망도 많이 하게 되고 뭐 CEO에 대해서도 욕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런 상황이 펼쳐지죠. 예.
저 이번에 저 포트폴리오 좀 보려고 하는데 아기돼지 삼형제의 벽돌집처럼 튼튼한 포트폴리오 만드는 핵심은 뭘까요?
어, 일단은 자산 배분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고요.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을 잘 나눠 두시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식 시장은 피터린치가 말하듯이 2년에 한 번씩 10%씩 조정이 오고요. 그다음에 6년에 한 번씩 대폭락이 온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죠. 난 1900년대부터 이제 통계를 내보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반드시 뭐 2년, 6년에 오진 않지만은 오긴 오죠. 예. 그는 기회가 항상 옵니다. 그래서 그 기회를 또 잡아야지 수익률이 많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그냥 2020년부터 지금까지 주식을 그대로 SPY를 들고 있으면 한 100% 수익이 났지만은 떨어지는 거를 막아냈으면 한 300% 수익이 나거든요. 그래서 한 열 번 하락하는 크게 떨어지는 고급만 피할 수 있어도 수익률이 한 세 배 정도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라서 자산 배분을 잘 해 놓으면은 떨어질 때 충격이 덜하고요. 그 떨어진 것들을 또 줍줍할 수 있는 현금이 있기 때문에 수익률이 더 예 극대화됩니다.
자산 배분 어떻게 하시는데?
아, 저는 지금 6대 4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6대 4 예. 그래서 뭐가 6이죠? 그러니까 60이 안전 자산이고요. 60이 안전 자산. 예. 40이 위험 자산이 예. 그런 상황인데. 자, 그래서 저는 현금은 목숨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현금이라고 말은 하지만은 단기 채권 쪽에 좀 많이 들어가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이 60% 정도는 언제든지 이제 단기 채권 뭐 머니 마켓 펀드라 그러죠. 여기서 돈을 언제든지 뺄 수 있기 때문에 오면은 또이 돈을 빼 가지고 네. 주식을 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6대 4사로 해놓고 저는 현금이 현금으로 수익을 많이 내지 않아도 마음이 항상 편해요. 나는 40%만 수익 낸다고 생각해도 되고 그 요런 기준은 보통 이제 100살까지 산다고 가정하고 이제 본인 나이만큼 안전 자산을 가져가라 그러는데 제가 50이 넘어 가지고 지금 한 59%, 한 60%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유지를 하다가 이제 기회가 왔을 때 또 줍줍을 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이렇게 해 놓으니까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예, 이렇게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또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는 게 뭐고 시장 상황에 맞춰서 유망한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적 자산 배분의 좀 실행 방법은 좀 어떻게 될까요?
어, 일단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는 거는 본인이 전반적으로 5대 5로 가득할지 4대 6으로 가득할지 그래서 100에서 자기 나이 뺀 것만큼만 위험 자산에 투자하고요. 본인이 나이 퍼센트만큼은 자, 안전 자산을 가져가는데요. 5대 5로 가져간다 이렇게 가정을 하면은 안전 자산 50%로 가져가고 위험 자산 50% 중에 이제 열 종목 가져가니까 한 종목당 5%씩. 자, 요렇게 이제 비중을 정해 놓고요. 그래서 처음에 주식 투자 시작할 때 본인 비중을 얼마를 가져갈지를 딱 정해 놔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주식 시장이 너무 올라가면은 위험 자산이 뭐 10% 올라가면은 위험 자산이 뭐 5대 5로 잡아놨는데 60으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위험 자산 40으로 떨어지면은 본인이 생각한 5대 5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는 60에서 10%를 열매를 따서 수익 실현해서 볼 안전 자산을 옮겨 놓습니다. 그러면은 예, 본인 파이가 커진 상태에서 그대로 유지가 되고 나중에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죠. 네. 조정이 오면은 그럼 주식이 52%로 줄어들게 됩니다. 자, 그러면은 안전 자산이 또 가야 비중이 한 60으로 올라가고 위험 자산 40% 떨어지죠. 그럴 때는 안전 자산이 있던 60% 중에 10%를 떼내서 자, 위험 자산에 넣어 놓고 요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주식 개수가 계속 늘어나겠네. 비중은 5% 5% 5% 5% 뭐 10개가 되고 뭐 50대 50이 유지가 되지만은 주식 개수는 늘어나는데 이러다가 주식이 다시 올라가면은 요만했던 파이가 이만큼 커지죠. 같은 오프로지만 주식은 늘어난 상태에서 파이가 훨씬 커지게 됩니다. 항상 주식 시장이 과열되고 올라갔을 때는 안전 자산을 확보해서 다시 떨어졌을 때 그거를 주식을 줍줍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계속 만들어내는 과정이고요. 요러다 보면은 이제 나중에는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가 계속 파이가 커지는 예, 그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치 투자, 성장 투자, 적립식 투자 이렇게 뭐 있는데 지금 시대 가장 유연한 투자 전략은 뭘까요?
어, 세 개를 골고루 예, 유연하게 잘 쓰셔야 됩니다. 예. 그래서 자, 일단은 주식 시장이 과열됐을 때는 적립식은 일단은 멈추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이 올랐을 때 요즘 같은 시기에는 적립식을 좀 멈춰 놨다가요. 어, 너무 많이 올라오면은 적립식은 하락하는 장에서는 손해를 봅니다. 계속 비싸게 사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하락을 많이 한 상태에서 공포가 팽배한 시기에 적립식을 시작하면은 올라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식을 계속 싸게 사는 그런 장점이 있죠. 그래서 요즘은 적립식보다는 가치 투자가 더 맞다 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지금 5월부터 지금 10월까지 폭락이 온 적이 없어요. 근데 개별 종목이나 섹터별로 폭락이 온 건 많거든요. 지금 10% 20%씩 조정을 받은 종목은 많습니다. 뭐 엔비디아도 10% 떨어졌었고 뭐 테슬라도 뭐 예, 많이 떨어졌었고요. 그다음에 소용주 중에서도 뭐 실적이 안 나오고 이런 건 20% 이상씩 떨어진 거지 지금 많은데 그런 종목들은 적정 주가보다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치 투자자라면은 예, 적정 주가보다 많이 할인하는 안전 마진이 남는 그런 종목들을 사죠. 그래서 가치 투자자들한테 어떻게 보면은 유리한 그니까 지수적으로 폭락이 안 오기 때문에 음, 정립식으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예, 가치 투자자로서 이제 많이 떨어진 것들 아니면은 지금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있기 때문에 아직 저평가된 그런 종목들이 있는데 사실 요즘 이런 미임이라든지 성장주들이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지금 바닥 대비해서 뭐 세 배네 배씩 올라온 뭐 양자 컴퓨터들이 좀 많이 있고 뭐 이런데 그래서 성장주들도 지금은 좀 바라볼 건 없고요. 자, 가치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좀 기다리면서 기회가 올 때까지 좀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4차 산업 혁명의 흐름 속에서 투자자가 지금 반드시 주목해야 될 핵심 산업 분야 세 가지가 있다면 뭐가 될까요?
어, 저는 이미 2015년부터 시작된 지금 4차 산업 혁명이 지금 물을 익고 있는데요. 그죠? 지금 인공지능이 가장 큰 거고요. 인공지능과 그의 친구들. 그의 친구들 누구죠? 인공지능과 그의 친구들. 그래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클라우드라든지 인공지능이 기반이 될 수 있는 반도체 뭐 아니면은 인공지능을 자동차에 했으면은 자율주행이 되는 거고요. 인공지능이 로봇에 들어가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되고 그래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뭐 생성형 AI 쪽도 마찬가지고요. 인공지능 관련된 것들이 하나의 큰 흐름이다 볼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양자 컴퓨터를 볼 수가 있죠. 어떻게 보면 전혀 새로운 개념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인류가 풀지 못하는 예. 그런 문제를 굉장히 빠르게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뭐 약을 개발한다든가 아니면 뭐 우주 문제를 해결한다든가 뭐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양자 컴퓨터가 또 다른 큰 흐름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세 번째로 본다면은 어, 큰 흐름은 아닌데 증강현실이라든지 드론이라든지 아니면 우주 항공 쪽이 그 양자 이후에 좀 이제 등장하지 않을까 한 2030년 정도부터.
근데 양자 컴퓨터라든가 휴머노이드 뭐 같은 경우 아직 좀 수익화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 이렇게 수익화가 좀 먼 길에 미래 기술주에 대한 투자 전략 어떻게 잡아가야 될까요?
어, 일단은 비중을 낮게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도 0.2%만 2%만 가져가는데요. 저건 종목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곱하기로 한 1% 이내로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는 종목이 양자 컴퓨터들은 아마 수익이 2029년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할 거예요. 근데 이미 수익이 나서 전환이 되기 시작하면 주가가 좀 많이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그 이전에 미리 어떻게 보면 ETF 형식으로 본인이 구성을 해 가지고 저 같은 경우에 양자 컴퓨터를 디북 컨텀이라든지 뭐 리게티라든지 IQ라든지 뭐 퀀텀 컴퓨팅 뭐 아키 퀀텀 이렇게 다섯 개 정도로 ETF를 만들고 거기에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뭐 IBM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약간 ETF 형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작은 것들은 비중을 작게 가져가고 조금 큰 것들은 비중을 조금 더 가져가고 뭐 빅테크들은 자, 요렇게 해서 ETF로 만들어 가지고 예, 성장주들 투자를 하는 게 좀 안전합니다. 왜냐면은 피터린치가 얘기했듯이 열 개 중에 여섯 개만 성공하고 네 개는 실패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여섯 개만 성공해도 성공은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ETF 형식으로 이제 가져가면은 예, 한 5년 정도 그중에 몇 개가 망하더라도 예, 큰 수익을 낼 수는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교수님이 어쨌든 미국 주식에 투자 많이 하시고 전반적으로 SPY라든가 뭐 QQ 투자하시지만 빅테크도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앞으로 어쨌든 조정이 좀 온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그래도 빅테크를 모아가야 입장은 그대로 것 같은데 빅테크 중에서도 지금 가장 좋게 보시는 거는 한 두세 개 꼽는다면 어떤 게 될까요?
어, 저는 적정 주가 기준으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좋은 주식이라고 다 판단이 되고요. 지금 주린이 분들이 많이 실수를 하시는게 좋은 주식인지 나쁜 주식인지 이것만 보통 판단 하시고 좋은 주식이라 생각하면 막 사시잖아요. 저는 좋은 주식이라고 판단하고 그거에 적정한 가격을 계산을 하고 공부 다 싼 거를 샀는데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는 한 500불 정도, 그다음 메타는 한 715불, 엔비디아는 한 250불, 애플 430불, 뭐 아마존은 210불 플러스 마이너스 5%로 보고 있는데 그 가격 범위에 지금 들어와 있는 주식이 많이 없는데 지금 아마존이라든지 메타라든지 구글 요 정도가 지금 가격이 적절한 가격인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사면은 적절한 가격이기 때문에 수익을 보장을 못 하고 오히려 적정 가격보다 좀 10%나 20% 할인할 때 사는 게 예, 조금 좋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조금 사고 뭐 5% 떨어지면 조금 더 사고 10% 떨어지면 조금 더 사고 뭐 이렇게 다섯 번 분할해서 사면은 뭐 그렇게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주식과 나쁜 주식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좋은 주식을 사기 좋은 시기인지 나쁜 시기인지도 잘 찾는 게 시기보다는 가격이야. 가격 타이밍보다는 가격.
근데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예를 들면 애플이든 메타든 구글이든 테슬라든 MS든 대부분 다 어쨌든 경쟁자가 있거나 생길 확률은 있잖아요. 근데 넷플릭스 같은 경우는 사실상 경쟁자가 있지만 거의 뭐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는 경쟁자들이 많은데 이런 주식은 굉장히 많이 올랐단 말이죠. 그거 어떻게 보세요? 앞으로도 경쟁자가 거의 의미가 없으니까 올라갈 거야? 아니면 이미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래도 이거는 좀 더 거부려 봐야 되는 걸까요?
예. 넷플릭스도 적정 주가가 있습니다. 아, 있나요? 그래서 저는 지금 넷플릭스 1200불을 보고 있고요. 지금 1200불 근처인데 지금 올라왔는데 그 밑에서 저는 저번 주에 샀습니다. 1100불대로 내려가길래 일론 머스크가 넷플릭스 구독 취소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니까 넷플릭스 주가가 안 떨어질 거 같은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냥 1200불 밑으로 이틀 떨어지니까 1140불인가? 아, 적정 주가 밑으로 내려왔네. 안 내려올 줄 알았거든요. 진짜 내려오더라고요. 자, 럴 때 조금 줄쭉을 해놓고 목표 주가는 한 1300 보고 있고요. 그래서 실적 바탕으로 해가지고 실적에다가 적정 주가를 계산을 해내서 그거를 항상 보시면은 주가가 옛날에는 700불, 800불이었지만 지금 많이 올라왔다고 못 사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만큼 적정 주가 실적이 올라와 있으면은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실적 발표 3개월에 한 번씩 뭐냐 분기별로 적정 주가를 새로 업데이트를 하셔 가지고 예, 실적이 올라왔으면 적정 주가 올리는 거고 실적이 떨어졌으면은 예, 내리는 거고 예, 그렇게 한 다음에 보급 밑으로 언젠가는 한 번씩 떨어지거든요. 예, 그때 종목이 하나만 있으면은 기다리기가 정말 지루하고 힘든데 어, 저 같이 이렇게 종목을 많이 보고 있으면은 이제 떨어지는 것들이 보이거든요. 그냥 그런 것들 위주로 좀 사다가 어느 순간 저희 주민들이 그러 넷플릭스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졌어요. 막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신경 안 쓰고 있다가 아, 떨어졌구나. 그래서 이제 살 때가 됐구나. 그래서 좀 사고 예, 그렇게 했습니다. 예.
제 아는 분은 한국 주식에서는 삼양식품 아시죠? 불닭볶음으로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거기 샀었고 넷플릭스도 이제 사서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제가 몇 달 전에 만나니까 둘 중에 삼양식품은 줄이고 있더라고. 그서 왜 왜 삼양식품을 줄이냐 했더니 삼양식품은 어쨌든 그 라면을 더 만들고 라면 공장을 증설해야 되고 그만큼 비용이 들어간다. 근데 넷플릭스는 사실상 국가들이 늘어난다 해도 삼양식품만큼의 그런 비용 투자가 많이 들어가진 않기 때문에 자기는 아직 더 가져간다고 하던데 좀 와닿으신가요?
어, 저는 이제 지금 그분이 좋은 주식이냐 나쁜 주식이냐 이런 얘기고 앞으로 EPS가 성장하냐 안 성장하냐 이런 문제인데 이제 삼양식품 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계속해서 늘어나면 EPS가 떨어지겠죠. 그럼 어떻게 보면 성장이 둔화되기 때문에 그 적정 주가 밑으로 떨어진 이제 적정 주가가 내려간 거보다 더 떨어지면 사고요. 삼양식품도 넷플릭스는 아무리 이제 EPS가 올라가더라도 적정 주가 위로 1,300불대로 올라가면 살 수는 없죠. 예. 네. 그렇게 가격 기준으로 판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