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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만세력의 내 생년 우리시를 입력했는데, 또는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 궁금한 사람의 생년 우리시를 입력했는데, 뭔진 모르겠지만 같은 한자가 양옆에 나란히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병존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사주 팔자에 똑같은 글자가 양옆에 두 개, 세 개 또는 네 개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뭔가 눈에 띈다, 특이하다, 혹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거나 이름을 크게 알린 사람들의 사주에서 자주 확인됩니다. 아리아나 그란데, 카디비, 아이브의 장원영, but 역대 대통령들지 병존 있는 사주 자는 글이 흔치는 않습니다.
근데 이제야 밝히는 거지만, 저 아이돌 병존 사주긴 하거든요. 그래서 병존 사주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고 설명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내용을 준비하면서 봤는데, 진짜 이 병존 사주 팔자를 데의 중요한 내용들, 병존 사주의 인생 경향성과 특징, 해소법에 대해서 이런 내용을 다루는 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사주로 보는 날 에피소드 4탄, 병존 사주 해석법 첫 번째 콘텐츠인 병존 사주가 특이하고 재미있는 이유입니다.
우선 병존이란 게 뭔지 그 정의를 한번 이야기해 볼게요. 이렇게 사주 팔자를 보면 똑같은 한자가 바로 양옆에 붙어 있는 것을 사주에서는 병존이라고 해요. 다시 말해서, 똑같은 글자가 사주에 있을 순 있으나 이렇게 떨어져 있는 경우들은 병존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겠죠. 똑같은 글자가 양옆에 딱 붙어 있는 경우를 병존이라는 건 알겠어. 근데 떨어져 있는 것도 같은 글자가 사주에 있긴 하니까 비슷한 거 아니에요?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좀 많이 다릅니다.
그러면 이 두 사주 팔자의 차이점은 뭘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왼쪽에 있는 병존 사주가 실질적으로 인생에 발현되는 경향성, 특징, 장점, 단점, 그 사람의 키 포인트가 되는 것이 조금 더 강하다라는 말이냐 하면, 특정한 한자가 개수가 같아도 병존의 되어 있는 사주 팔자가 조금 더 강하게 그 특징을 발현시킨다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오늘부터 저는 병준 사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직접 해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관점에서 병준을 설명해 드릴 거예요.
첫 번째, 사주의 병준이 있는 사람들의 삶의 경향성과 특징,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를 위치별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릴 거고요. 두 번째, 사주에는 총 22가지 한자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병존의 종류도 22가지의 병존이 되겠죠. 쉽게 말해 갑갑, 임임, 신신, 자자 럼 사주에 쓰이는 총 22가지 한자마다 병준 해당할 경우 나타나는 삶의 경향성 특징을 알려 드릴 건데, 사실 요거는 내 사주 팔자는 어떤 평전이 그 요렇게 네라고 해석하는 거라서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용이 좀 많을 뿐이라서 요건 제가 다음 시간에 천간과지지, 윗줄 아래줄 나뉘어서 말씀을 드릴 거고요. 특히 요 부분은 제가 지금까지 사주를 몇 년 동안 봐오면서 또 많은 분들의 사주를 봐오면서 경험했던 임상 같은 것들을 녹여서 말씀드릴 거니까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을 거니 경돈이 있는 분들은 구독하고 알람 설정해 주시면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본격적으로 내 사주 팔자에 병돈 있을 때 어떻게 해석하면 좋은지를 하나하나씩 알려 드릴게요. 이제 우리는 세계 관점에서 한번 봐야 합니다. 사주팔자에서 세계 하는 건 오행을 뜻합니다. 오행은 다섯 가지 기운 에너지라고 해서 각각 모화 토금 수라고 해요. 참고로 이 신이라는 글자는 흰색이나 오행 중에 금에 당하거든. 그럼 이 사주는 기본적으로 금이 강하다라는 볼 수 있고, 오른쪽 사주와 비교했을 때 실질적으로 거의 두 배 정도는 더 강한 금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럼 이 금의 기운이 강하면 좋은 거 아니에요? 할 수 있겠는데, 사주를 볼 때는요, 무조건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에요. 강한 게 있으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생기는 단점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금이라는 글자는 금금 목이라고 해서 도끼가 나무를 찍어내는 것처럼 금이라는 속성은 목이라는 기운을 극한다, 공격한다, 또는 친다고 합니다. 가만두지 않는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 이렇게 신금이 변조된 사주인데 사주의 목이 하나도 없다라고 하면, 오히려 너무 강한 금 때문에 이 사주의 주인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목에 해당하는 부분에서의 약점이 생길 수 있고, 또 동시에 너무 강한 금의 기운 때문에 장점이 너무 과해져서 단점으로 발현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주팔자의 병존 있을 때에는 내 사주팔자의 병존이 잘 발현될 수 있는가에 대한 구성을 좀 보시면 좋거든요. 그래서 제가 표를 딱 가지고 왔습니다. 내 사주의 병준이 되어 있을 때 각각 좋은 사주 구성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드려 볼게요. 표를 보시면 왼쪽 오른쪽이 있죠. 내 사주 팔자의 병준의 해당하는 경호를 봐 주시면 되고, 이때 각각 어떤 색깔들이 많은지를 보시면 좋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이 색들에 해당하는 오형의 기운이 각각이 병존의 기운을 극대화시키면서 동시에 잘 다스려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라 보시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초록색 글자가 병존의 되어 있는 경우, 갑갑, 을을, 묘묘, 인인 병종 같은 경우에 사주팔자에 노란색 토가 있거나 또는 흰 색 금이 있는 경우와 아예 없는 경우는 조금 다르다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 사주에서 노란색 해당하는 글자가 좀 괜찮게 있다라고 한다면, 내가 병존의 활용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 볼 수 있고, 반대로 흰색이 많다 하는 경우에는 내가 병존의 과한 모습, 단점으로 발현될 수 있는 것들을 좋게 잘 활용한다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앞에 색깔이 약간 결과, 뒤에 색깔이 어떻게 활용하느냐 정도를 나타낸다 볼 수도 있는 거예요.
위표 좋다 안 좋다는 접근이 아니라, 변존 사주는 그 자체만으로 특징과 리딩 포인트가 묘 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주들은 한 번쯤은 내가 타고 난 사주 팔자의 장점과 병존의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볼 만한 가이 가는 사주다 생각을 해요. 실제로 저도 하주 팔자에 그 병존 있다 했잖아요. 이 병존이 저에게는 약간 사주 팔자를 잘 다룰 수 있는 글자거꾸로 직업을 가지고 있는게 저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주에 병존 있으면 그냥지지 말아 주세요라고 얘기하고 싶은게 사실 저의 진짜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늘 콘텐츠도 열심히 준비했고 다음 콘텐츠도 열심히 준비를 한번 해 볼게요.
자, 이제 본격적 으로 하이라이트, 사주 팔자의 병존이 있는 위치별로 세 가지 유형을 나눌 수 있어요. 요 유형별로 제가 어떤 삶을 사게 되는지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연주와 월주에 똑같은 글자가 나란히 있는 경우. 두 번째, 월주와 일주에 똑같은 글자가 나란 있는 경우. 세 번째, 1주와 시주에 똑같은 글자가 나란 있는 경우. 이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릴 건데, 간혹 가다가 3존 존인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분들은 제가 방금 말씀드린 1, 2, 3 유형 중에 해당하는 부분을 중복해서 들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연주와 월주의 병준이 있는 경우를 말씀드려 볼게요. 사주에서 연주와 월주는 비교적 초년기, 청년기를 뜻해요. 동시에 이 자리는 각자의 가정, 조상 자리라는 의미도 있고, 동시에 내 조부모, 부모와 같은 나보다 상위 등급의 사람을 나타내는 자리이기도 한데, 병존 사주에서는 요게 조금 더 전자의 의미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이로 봤을 때 0세부터 30대 중반까지의 삶의 경향성을 논하는 부분이 더 유효하다고. 같은 글자가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내가 삶에 흘러가는 방향성이 비슷하다라는 라는 뜻이 있습니다. 근데 비슷하다고 해서 정적이다, 환경이 안변한다 아니라, 예를 들어서 인인, 신신, 사사, 해해 같은 역마 이이 짙은 글자가 병준이 되어 있는 경우, 또는 무토, 병화 같은 글자가 요렇게 있는 경우에는 반대로 말하면 30세 중후반까지 내가 계속해서 직업적인 변화, 지리적인 변화, 또 내가 놓여져 있는 환경의 변화, 이사, 해외 유학이나 여행 같은 것들과 굉장히 연이 닿아 있는데 이렇게 이동성이 많은 경향성이 유지된다는 거지. 그래서 돌아다니 사람들은 계속 돌아다니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계속 가만히 있고, 약간 요런 느낌이라 볼 수 있겠죠.
요게 조금 중요한데, 어릴 때부터 내가 하는 예체능이나는곳 잘 갈고 닦아서 직업으로 아지 승화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어릴 때 했던 것들을 성인이 되어서도 끝까지 해나가는 경향성이 있기도 하고요. 또 본인이 성인이 되어 하고 싶은 일, 직업, 직무 이런 것들을 중고등학교 때 발견해서 결국엔 그걸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역 배우 중에 롱런 하시는 분들, 어렸을 때부터 춤을 추거나 운동을 했거나 미술을 했거나 음악을 했거나 발레 를 했거나 이런 분들이 내가 어렸을 때 배웠던 걸로 내 인생의 전반적인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경우에는 요런 사주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끝까지 나가는 경향성이 좀 있어서 집념이 있다라 보기도 하거든요.
또한 이런 사주는 인생의 챕터가 30대 후반을 기점으로 해서 전반전과 후반전이 크게 나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30대 후반에 인생의 관점이 확 바뀌는 이벤트들이 발생하거나, 또는 갑자기 삶을 대하는 관점, 가치관들이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하는 일이나 직업, 또는가 정 상황에서의 변화 이런 것들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이 나이 때쯤에 결혼을 하시거나 이혼을 하시거나, 또는 가정의 어떤 이벤트 때문에 내 가치관이 바뀌거나, 또는 내가 갑자기 사업을 하거나 등등 요런 식으로 좀 삶에 큰 변화가 있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어떤 케이스가 있냐. 집안이나 부모님의 영향력, 가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직업을 내가 그대로 가지고 간다든지, 또는 직업 선택을 하는데 영향을 받는다든지. 예를 들어서 부모님이 선생님인데 자녀도 선생님이야. 부모님이 의사인데 자녀도 의사야. 부모님이 연예인인데 자녀 도 연예인이야. 요런 케이스 있죠. 약간 요렇게 펼칠 수 있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월주 연주 병존 사주는 어떻게 잘 활용하면 되는지 말씀드리면, 다른 사주들 다 이런 사주는 가정 환경이나 태어난 환경, 나를 둘러싼 외부 환경의 영향을 과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영향력 이런 것들이 때론 너무 압도할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주체성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어릴 때 내가 했던 것들을 언젠가 다시 꺼내 들 수 있는 순간이 오는데, 오히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박이 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찍어 온 점들을 그냥 무시하지 말고 마음속에 늘 두고 살다 보면 언젠가 운이 틀 때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경우가 있더라.
두 번째, 월주와 일주에 똑같은 글자가 나란히 있는 경우. 첫 번째 케이스와 달리 이런 사주 구성은 사회에 본격적으로 나오는 20살 때부터 인생의 챕터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주 구조는 나의 영향력이 20살부터 시작된다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보통 적성을 살려서 직업을 하게 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 말인 즉은, 내가 결국에는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게 된다, 또는 내 사주 팔자에 맞는 천직을 내가 얻는 경우가 많다, 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우리 주변에 보면 아 저는요 의학을 전공했는데요, 의사의 삶을 살다가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 가지고 창업을 해야겠습니다 해가지고 회사를 차린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스의 이승건 대표님이 그런 사주 팔자인데, 그런 케이스들 럼 월주와 일주에 병종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사주팔자의 최적화된 직업을 향해서 나아가는 삶을 산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러면 도로 님, 저는 성공하겠어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그죠?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말하면, 그 그만큼 평소에도 직업적인 고민이나 내가 어떤 걸 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 이런 것들이 남들보다 크다, 강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평소에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맞는 걸까, 아 내가 평생 이거 해먹고 살아야 할까, 요런 것처럼 내 마음에 안정감이 드는 나의 천직을 찾기까지 고민들이 많다라는 겁니다. 직업 고민, 진로 고민 이런 것들. 이런 분들이 그 결론을 내려서 시작하는 일들이 성공을 하게 되면 비로소 그 사주는 타고난 자신의 사주의 구조를 잘 활용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또 동시에 이런 사람들은 어떤 직업을 가지든 나라는 대표성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인플루언서라고 해서 인스타스타, 유튜버, 틱톡커가 아니라 각 직업마다 한 끝발 날리는 스타성이 넘치는 사람들이 있죠. 예를 들어 지난 24년도 넷플릭스에서 엄청난 히트를 했던 흑백 요리사에 안성지 셰프님 사주 보면은 병존의 아주 그득그득 하죠잉. 다시 말하면 나를 있는 그대로 직업적으로 드러내면서 잘 활용할 수 있다라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러한 분들은 보통 전문가 포지션에서 특화되어 있거나 나만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면 참 잘 활용할 수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내가 의사, 변호사 요렇게 멈춰져 있는게 아니라 의사 중에 유명한 누구누구, 변호사 중에 유명한 누구누구, 약간 요렇게 가져갈 수도 있고 방송 활동이나 유튜브처럼 SNS 나를 잘 알릴 수 있는 흐름으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주 구성은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격, 기질 같은 것들이 직업적으로 잘 발현되면 그 자체만으로 타인들이 나를 좋아하거나 나만의 브랜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직업이나 나의 명성을 위해 꾸며내 내 모습이 아니라 그냥 나 자체를 드러낼 때 잘 된다라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러한 사주는 어떻게 잘 활용하면 될까요? 나의 특징, 기질이 그만큼 강하다는 것은 내가 특화된 분야가 있다는 겁니다. 즉 강한 덕구 기질이 있는 것이기도 한데, 이런 사주들이 관심이 없거나 내 취미나 취향과 거리가 멀거나 내가 별로 관심을 안 두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예 알 필요서 가까이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이게 초년에는 괜찮지만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경험치가 쌓이는 것과 비례해서 상당히 한쪽으로 추 처지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내가 여유가 생기거나 나이가 찼을 때에는 균형 있게 내가 너무 관심이 없는 거, 모르는 거, 별로 하기 싫은 것도 좀 억지로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 보는 것도 좀 삶을 균형적으로 살아가는데 좋은 접근 이더라고요. 아무튼 남들과 다른 기질, 특징이 만들어내는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기 해서 이 장점을 내가 잘 활용하면 직업적으로 라던가 돈을 버는데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는 사주 구조다라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운에 따라서 이 장점으로 보였던게 남들 도는 단점으로 보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은 그만큼 나의 단점을 잘 알아두고 잘 극복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세 번째, 일주 시주가 병존 있 경우의 해석. 시주는 사주에서 내 속마음, 심리를 뜻하는 영역입니다. 따라서 나를 나타내는 주라는 칸과 내 속마음, 심리를 나타내는 칸과 똑같은 글자가 있다라는 건 그만큼 내 마음이 밖에 다 늘어난다, 포코 페이스를 잘 못 한다, 그런 의미가 되기도 하고요. 또 반대로 보이지 않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예를 들면 나의 생각, 나의 가치관, 내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특화되어 있다라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생 생각이나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나 그 사람의 철학이 좀 매력적인 사람, 반드시 외적인 그런게 아니라 얘기를 하면서 되게 느껴지는 매력 같은 것들이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평소에 내 메시지, 내 인생의 가치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는게 좋은 것인가, 요런 좀 철학적인 고민 같은 것들을 열심히 해두시면 남들이 얘 뭔가 좀 인사이트 있네 하면서 좀 좋아할 수도 있고요. 또 이런 분들이 지식 자본을 가지고 하는 일에 굉장히 강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또 동시에 사주팔자를 봤을 때 주부터는 30대 이후라고 하거든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내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한다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과는 조금 다른 케이스지만, 이 경우에는 내가 30대 중후반부터는 비로소 나는 나로서 살아간다고 해석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눈치도 잘 안 보고 내 인생 내가 살아간다, 내 나이가 이제 30대 후반인데 누 눈치를 보냐, 막 이렇게 살아가시는 분도 계시고 인생의 전성기가 30대 후반부터 열리는 경우도 많고 이때부터 남만의 가치관, 신념이 단단히 잡혀가는시기. 그래서 제일 중요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 말년의 인생을 어떻게 계획하고 디자인해 놓느냐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말년의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 간다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말년 대비를 철저히 잘 해 나가는게 필요한 사주이고 하거든요. 그래서 내 사주 팔자의 시주가 약간 병존의 되어 있다 하시는 분들은 20대 때부터 내가 완료는 어떻게 보내야 될지, 요런 것들을 좀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노후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나, 사상 관리 어떻게 하고 있나, 연금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나이가 들어서 어떤 일을 하고 살 수 있을까, 요런 것들을 젊은 날에 열심히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 볼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일지는 사주 팔자에서 내 배우자라는 걸 뜻하는데요. 이 시주는 통틀어서 내 자녀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칸의 글자가 같이 있다라고 한다는 거는 좀 극단적으로 내 가족의 연이 강하다 또는 약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주 팔자에 배우자와 관계가 안 좋은 사주 팔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 사주 팔자가 시지와 일지가 병존 어 있는 경우에는 자녀와도 덩달아서 안 좋아질 수 있다라고 해서 결혼을 하고 나서 괜히 외로움을 느끼는 사주라 볼 수도 있고, 또 요즘에는 결혼을 안 하는 분도 많잖아요. 그래서 배우자 연이 없는 경우, 자녀 연도 없다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말하면 배우자와 연이 좋다, 관계가 좋은 사람이라 하면 또 자녀와도 동시에 관계가 좋다라 볼 수도 있고, 그 가정은 전반적으로 화목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런 사주 팔자의 구성은 내가 배우자와 자녀를 동일시 한다라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가끔은 가족 관계에서 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주 팔자에서 약간 외로움이나 고독을 나타낼 수 있는 글자인 신금이 존존 어 있거나 유금이 분 되어 있는 경우에는 조금 그렇게 느끼실 수 있고, 진술축미 아는 글자가 병연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특히나 이러한 경향성이 조금 더 강해집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것도 알아두시면 좋은데, 나의 영향력이 자녀에게 커지는 사주이고 합니다. 그래서 나의 직업이나 나의 성격, 성향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이 많다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사주 팔 자에 역마가 많아, 그래서 직업적으로 이동수가 많고 해외를 돌아다녀야 되고 이직도 많고 이러면 자녀가 이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부모님이 군인이신 자녀 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 근무지에 따라서 아무래도 막 이사를 자주 가고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또 반대로 내가 돈이 어느 정도 많다라고 한다면 자녀가 그 영향력 받아 가지고 돈 감각이 좋거나, 아 우리 아빠 테슬라 넣어서 돈 벌었대, 나도 테슬라 넣어야지, 팔란 튀어 가자, 막 약간 요럴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내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유사, 근데 뭐 돈 이런게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가면 좋은가,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기술 같은 것들을 가감없이 전달할 수 있는 사주이기도 하고, 또 자녀가 그거를 잘 활용할 할 수 있도록 꽃 피워 주면 좋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런 사주팔자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가장 중요한 건 사회 활동을 할 때 어느 정도의 나를 감추는 스킬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게 이 분들이 진짜 놀랍게도 포커페이스가 안 되고, 또 동시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 굳이 가식 떨 필요가 뭐가 있겠어, 그냥 나는 있는 그대로 인정받으면 되지,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져갈 수 있는데, 이 병존이라는게 반드시 장점으로 발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가끔은 너무 과하게 진솔하다 책 잡히거나 약간 약간 약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 활동을 할 때 또는 남들이 나를 바라볼 때 요물 럼 할 필요가 있고, 또 동시에 인간 관계나 사람 관계 같은 것들이 너무 외골수적인 생각하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들과 조금 조율하는게 필요합니다.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연애할 때 본인만의 가치관이 있는 건 좋아. 근데 그게 너무 세져 버리면 이게 연애인지 썸인지 구분 못하는 분도 있을 수 있고 그렇거든요. 근데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 병존의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본인만의 인생 지론이 강해서 그거를 돈으로 잘 엮는 분들은 진짜 단단하게 부자인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요즘 이런 분들이 재테크나 돈 불리는 걸 좀 잘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더불어서 표정 관리, 뭐 그런 거 좀 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인생 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릴 때 많은 책들과 콘텐츠를 통해서 세계관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38세 이후부터는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내가 해둔 걸로 벌어 살 수 있는 사주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우고 약간 요런 거를 가까이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영상을 보고 있는 시주 병준이 분들은 책 읽는 습관, 또는 내가 관심 없는 것도 한번 공부해 보고 알아가야지 않는 습관 같은 것도 채워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자, 오늘 영상 어떠셨나요? 병돈 내용에 대해서 좀 제가 많은 내용을 준비하다 보니까 너무 좀 내용이 많아져 가지고 병존의 하이라이트인 22가지 병존 글자에 대한 인생의 경향성 특징, 요런 것들은 제가 다음 시간에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내가 이런 경향성이 있겠다라는 것만 한번 알아두시고, 오늘 내용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 테니까 조금 더 사주 팔자 한번 보시면서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내 주변에 내 썸남, 썸녀, 엄마, 아빠, 동생, 친구 등등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의 병돈 있다 하면은 한번 그 사람의 인생과 맞춰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주로 보는 날 사탄, 병돈 영상 오늘 첫 번째는 이까지 그요. 저는 다음 시간에 22가지 병존의 종류 그리고 특징에 대해서 한번 챙겨와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병준에게 내용들 같은 것도 말씀드릴 테니까 구독 가는 설정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 저희는 그러면 다시 만나요. 또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