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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JTBC 속보! 발칵, 이준석 긴급발표 심상치 않은 상황, "분명 이상하다 했잖아요" "와.. 이렇게 싸운다고?"

정치본색티비44:30

Transcription

네. 첫 번째 이슈 바로 보겠습니다. 황당 엔딩 또는 열린 결말.

자, 장동혁 대표가 단식 후유증을 치료하고 오늘 퇴원했지만 단식 투쟁의 후유증은 계속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깜짝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엔딩이 나오자 여야 모두 지금 당황스러운 모습이죠.

자, 우선 여권에서는 홍익표 신임 정무 수석이 원래 방문하려고 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한 뒤에 무산됐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도 했습니다.

>> 예. 박전 대통령이 국회에 올 거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을 못 했을 것 같아요.

>> 그렇습니다. 뭐 예를 들어 마치 그 드라마 마지막 회가 어떻게 끝날지 관심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이게 다 꾸미었다거나 갑자기 모든 사람이 뭐 착해지는 그 금 마무리하는 엔딩이다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야권에서도 특히 국민의임과 특검을 공조했던 개혁신당에서도 이거는 설명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 예. 박근혜 대통령의 출연이라는 특이한 형식으로 종결됐기 때문에 이판에 박근혜라는 카드로 종결을 했으니 종로 이어가고 싶다면은 어떤 개헌성이었는지 또 앞으로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종결한 것인지는 설명해 주지 않을까.

참고로 이준석 대표는 해외 일정까지 단축하고 귀국을 했는데 정작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에 어떤 그 자신의 역할이 사라졌다. 뭐 기분이 좋지 않을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예. 결과적으로 박전 대통령의 등장으로 국민의 힘과 개혁신당의 공조에 영향을 줬다. 이런 얘기네요.

>> 그런 분석이 있는 거고요. 게다가 이준석 대표는 자 앞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출연료가 비싸다면서 그 비용 국민의임이 치를 가능성이 있는데 그게 바로 대구 공천의 영향력일 수도 있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다시 얘기하면은 이게 어떤 단순한 황당 엔딩으로 끝나는 것이나 아니라 앞으로 정치적으로 여러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열린 결말이 될 수도 있다라는 분석인 것이죠.

자, 실제로 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저 왼쪽에 유영아 의원도 대구 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자, 반대로 박근혜 비대위에서 비대위원장을 했던 김종인 전 위원장은 박전 대통령의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이다라는 반대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 예. 박근혜 대표께서 왜 난 등장을 했는지도 이해가 가질 않는데 결국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없다고는 봐요. 박근혜가 그마만큼 보수를 결áp시킬 수 있는 지금 여력이 없어요.

>> 그러니까 열린 결말이 아니라 그냥 황당 엔딩이다라는 얘기입니다.

>> 네. 다음 시죠.

>> 속보부터 전해드리겠는데요.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태어나자마다 우와 분노익 칼질 바로 시작됐다는데요. 김종혁 전위원장에 대해 전 최고위원에 대해서 오늘 탈당권유라는 중계 초회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김종혁 위원장이 어떤 얘기를 했는데 JTBC 생방송 중에서 했던 발언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뭐 저는 뭐 이게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죠. 그니까 윤리가 원래 이제 당무감사위원회가 저에 대해서 내렸던 2년의 어 저 당원권 정지 권유 어 이것을 심사를 하면서 그보다 한 단계 더 높였어요. 그래서 탈당 권위로 바꿨습니다. 내용상으로도 전혀 이건 입틀마가 아닙니까? 저는 뭐 가처분 신청을 통해서 저는 물어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에 이렇게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깨버리고 언론 자유를 탄압하는 이런 탄압, 이런 선언문을 쓴 사람들에게 그런 과연 제가 징계받을 그런 사유가 되는 겁니까?

자, 정치라는게 기본적으로 타이밍이 있어야 되는데 당대표가 단식하다가 뭐 좋은 평가도 못 받고 또 병원에서 입어했다가 태원하는 날 보란 듯이 저렇게 중징해 내리는 거 있지 않습니까? 우연의 일지입니까? 아니면 의도된 기획입니까? 저는 아주 잘 의도된 기획이라고 생각하고 사실은 저런 징계는 형평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러면 1년 전에 윤성열 내란수 개피의자가 한남동에서 체포 방해 공권영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무력시를 했을 때 국명님 45명의 극원이 그 한남동 관조 앞에서 공권영가 싸워서 막았습니다. 그 사람들 중에 징계 처리된 사람 한 사람도 있습니까? 지금 최근에이 상황 관련해서 윤성열 내란석의 피자가 5년형을 선거받았고요. 그리고 더 나가 보면 김기헌 국회의원 자 로저비에 명풍백을 선물하고 지금 청타 구혹으로 기소됐죠. 권성동 국회의원은 지금 구속됐습니다. 자 그 사람들 국민의 힘에서 재명 처리 받거나 무슨 징계 개시라도 했습니까? 아니 국가 반영을 미화하고 윤어견을 외친 정말 대한민국의 반역 세력 그 자처하는 자 내란 잔당들은 아무런 처벌도 안 받고 당내에서 어떻게 개엄을 반대하고 탄핵을 찬성한 어쨌든 민주당으로서는요 친한계에 도움이 없었으면 탄핵 자체가 추진이 안 됐습니다. 그렇잖아. 3분이 넘었어야 됐잖아요. 그런데 지금 국민의임에서는 지금 판결이 이렇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당내에 있는 찬탄파를 지금 속아내기를 하고 있다. 이게 정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재정신입니까? 저는 뭐 여러 가지 있지만 이러한 상황으로 당내 인사를 이렇게 속아내게 한다. 아 지금 국민의힘이 정말 구정당으로 변신을 확실히 선해놨다고 생각합니다.

>> 자 일단 어 장동 대표 쪽은 이제 윤리위에서 이렇게 이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러면 한동원은 29일 날 어떻게 되느냐가 이제 당장 나오지 않습니까? 일단 저 징계는 뭐 탈당 권유를 했기 때문에 징계가 이제 중증계인 거고 어떻게 해보십니까? 한 돈까지 그대로 직사포로이어서 간다.

>> 뭐 잠시 숨고르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 조금 더 두고 보자. 뭐 한 2, 3일 정도 또 최대 일주일 정도까지 어 시간을 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한동훈을 어 재명하는 방향으로 갈 겁니다. 그러니까 명분 쌓기를 위해서 시간 조절을 할 수 있으나 숨고르기를 할 수 있으나 결국에는 어 재명체를 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 장동혁 입장에서는 단식을 그만둘 때 좀 애매했습니다. 조금 쎄 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와서 그 단식을 중단해 달라고 권유를 하니까 그래서 이제 단식을 그만둔 걸로 돼 있는데이 그만둔 거 치고는 좀 애매해요. 명분이 좀 약했었거든요.

>> 그러니까 누가 보더라도 야 배가 많이 고팠구나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이 사람이 다시 당무 복귀를 할 려니가 좀 그렇단 말이에요. 그다음 뭔가 임팩트가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한동훈을 바로 또 차야 될 것 같은데 어 애매하고 좀 최면 구기는 방법으로 단식을 처리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마장에 뭔가 중간 다리가 필요했던 거죠. 진검다리가 필요했던 거고 그게 이제 어 김종혁 의원 금종혁 그 의원인가 최고의원에 대한 탈당 권유로 이어지지 않았느냐 이런 사

>> 그 한동제 징계로 그대로 이제 이어진다고 보는 것이고

>> 그러면 임천 소 좀 너무 믿게 대답은 하지 마시고요. [웃음] 장동혁은 단직해서 자기 살고 결국 한도하고 김종혁 죽이는 거잖아. 결론은 그렇지 간단하잖아. 자기는 안 죽잖아 지금. 어쨌든

>> 아 그니까 거 단식의 이유가 되게 이상해져 버린 거죠. 원래 말로는 뭐 특검 받아야 된다 했지만 사실 민주당이 다 특검하자 그랬잖아요. 근데 거기에 답변을 안 했고요. 그 같은 당에 있는 김재섭 의원마저도 이런 얘기 합니다. 장동혁은 살고 국민의은 죽었다라고 얘기하죠. 본인은 8일 단식 동안 죽을 뻔해서 살아남았는지 모르겠지만 당은 정말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저는 보고요. 어 사실 그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명분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렇게 빨리 끝날지도 몰랐어요. 국민의임에서는 왜 여당 관계자들 혹은 대통령실에서 한 번도 와 보지 않나 했는데 아니 민주당에서 보통 단식을 하게 되면 보통 두 자릿수는 넘어가는게 일반적이었거든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근데 국민의힘은 그만큼 단식의 최적화가 된 몸이 아니라서 8일 만에 정말 중내 산에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약간 8일 만에 일주일 만에 가는 것도 사실 좀 민망하잖아요. 막 열심히 하려고 그러는데 그만두세요 하는 것도 그래서 못 간 건데 그거 그걸 약간 비인간적이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이번을 나을이나 한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네. 오늘 퇴원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오죽하면은 장 대표가 실선 보험 성과 안 된다 얘기 나옵니다. [웃음] 그럼 보험 보험사이라고. 아니 근데

>> 그 정도 나오면 그 정도 명분이 없는 단식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 그 말만 앞오는 정치 평론가들이 헛소리한다 이렇게 요즘 국김제에서 하도 많이 하기 말을 쫑가려서 좀 하시면 좋겠는데 어쨌든

>> 아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론이 그 실범 청구하지 마라 그런 얘기까지 있을 정도로 그 단식이 이제 희화화 된 것이죠. 정작 그리고 사실이 단식 딱 끝나고 퇴원하는 날 김종혁 전 의원 그니까 전 최고의 의원 탈당을 권유한 것도 시기가 너무 묘하지 않습니까? 근데 재명이면 재명 권유 탈당 권유는 그런 듣보도 못한 거 아니겠어요? 아니 그럼 재명을 차라리 하는게 낫지. 재명 권유가 뭡니까? 그런 규정이 좀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참이 당은 어떻게 보면은 자기들이 맨날 북한 싣고 종북 뭐 일하기 하는데 북한이랑 뭐가 다릅니까? 김종혁 전 최고 의원이 이렇게 숙청된 이유는 한마디로 윤성열 장동혁 신천지 비난했다는 이유로 기결이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럼 그게 북한이지 뭡니까?

아, 그 제가 좀 설명드릴게요. 재명 처분하고 탈당 권유가 어떤 차이가 있냐면

>> 재명을 윤리 심판해서 결정을 하면 그 재명을 최고의 위해서 추인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 뭐

>> 어, 재명하든지 재명을 안 하든지 그런데 탈당 권유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그냥 자동으로 탈당 권유했는데 탈단계를 제출 안 한다. 그럼 여흘 뒤에 자동으로 재명이기 때문에 최고의가 부담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동훈을 재명 처리했을 때는 그것까지 생각 못 한 거야.

>> 최고의 [웃음] 의해서 최고의 의해서 어이고 이거 우리 부담이 되네. 그러니까 아 김종혁도 재명시키고 싶은데 아 김종혁까지 우리 최고위에서 부담을 안고 그럼 또

>> 어

>> 단식 또다시 단식의 그런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 그냥 김종혁은 그냥 탈당 권유 해 갖고 자동으로 재명되는

>> 탈당 권고 결정 예 탈당 권유에서 열흘 이내 미집행되면은 실제로 탈당이 되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예시가 이렇게 됩니다. 내란수에 윤성열 같은 경우도 사용이 성고가 됐어요. 내

>> 집평 안 되면

>> 형이 안 되면 [웃음] 사용시킨다 이거 똑같다 얘기가 나옵니다.

>> 자 잠깐만 어 방송이지만 좀 집중하겠습니다. 지금 민주당은 징계에 이렇게 탈당 권유라는 징계가 있습니까? 이게 당

>> 탈당 권고 결정은 민주당에서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그런 거 없

>> 없죠. 그죠? 고는 자동으로 명이 된다. 이제 이런 규정이 있다는 확인하셨죠?네

>> 확인한 겁니다.

>> 자 그러면 한동원은 29일 날 역시 재명이 아니라 바로 탈당 근유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 음

>> 바로 재명 되겠죠. 아 이거는 이제 재명이고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선 재명이고

>> 김종혁 알아보니까 최고 위해서 아예이 재명을 반려하거나

>> 승인하거나 두 가지뿐이 없대요. 뭐 이것을 뭐 2년간 당원권 정지 이렇게 못 한대요.

>> 그러면은 한동훈 전대표에 대해서는 이제 재명으로 가기 위한 일종의 정거장의 김종 최고위원은 이제 탈당 권유라는 걸로 결정했다. 지금 김종혁 최고 전 최고에는 사실상 끝난 거예요. 그냥 재명 된거나 뭐여 있으면 그냥 자동 재명 되는 거고 그 위에 아무런 그런 뭐가 없어요. 그

>> 그 정치적 부담을 안기 싫어서 한동훈전 대표에 대해서도 탈당 권유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똑같이 질문했.

>> 그러니까 그때는 몰랐던 거 같아. [웃음]

>> 알았으니까.

>> 어 이제 아 이거 부담이 큰데 하니까 김정은 딸당 권유로 한 거죠.

>> 그래서 한동훈은 어떻게 되요? 한동훈은 이제 최고에서 결정을 해야 돼요.

>> 결정을 해야 되니까. 재명을 할지 말지 결정됐고 29일 날

>> 요즘이 방송이 이제 유치하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와 재밌다라고 하는 일단 두 가지 기류가 있습니다.

>> 정확한 팩트를 설명드리고 있는데

>> 예. 그래서 퀴즈를내는 것에 대해서 아 유치하다는 것도 있지만 아 뭐 그래도 괜찮다 재밌다라는 분도 있으니까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네.

>> 장동혁 전 최고위원이 이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하게야 됩니다. 이거 지금 부당하다. 내가 뭐 표현해. 아, 김종혁. 예. 자, 이렇게 했을 때 법원에서 이거 지금 징계 결정 잘못됐다고 가처분을 인용할 가능성과 아, 이거 지금 정당 내부에서 하는 일이니까 우리가 관여할 수 없다. 정당의 고유한 판단 그대로 수용한다. 자, 다시 살아서 돌아온다. 아니면 이대로 끝난다에 대해서네 분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 김종혁 억울하게 당했으니까 법원에서 잘못된 결정이다라고 판결을 할 가능성이 있다. 손들어 주십시오. 어이고 아무도 없네요.

>> 재명됩니다.

>> 그럼 법원에서 지금

>> 윤리위원에서 저 윤리 위에서 결정한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고 이유 없다라고 각하시킨다. 손들어 주십시오.

>> 네. 가까시킨다.

>> 예.

>> 아니 그 장동혁 대표 그렇죠. 그러 일단 끝나 버린 거네요.

>> 끝난 거. 아니, 왜냐면은

>> 왜 법원에서 이거 좀 어,

>> 그니까 법원 법원에서 그 국민의 힘의 뭐 내용이 옳고 그러다이 문제가 아니라 법원에서는 아예 정당 관련 업무를 끼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 이준석 사례 때도

>> 네. 이준석 사례 거의 유일한데 그마저 아 그때도 사실 살아서 돌아왔잖아요. 근데 다시 또 절차를 밟아 가지고 또 죽여 버렸지만 네. 네. 네. 그럼 이거는 관절 안 한다.

>> 안 할 것 같습니다.

>> 그니까 그때 이준호 같은 경우는 당시의 현직 당 대표 같은 그런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 법원 입장에서도 일단 살려 보내 주는게 맞다라고 본 겁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도 보면은 내용을 깊이 봤다기보다는 절차상 하자를 먼저 본 거 같아요. 그니까 절차상 하자가 딱히 발견되지 않는 이상 이런 정당 내부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이 간여하지 않는다는 것이 오해 판례입니다. 그래서 아마 사실 지금 법원이 정당 내부 관계에 관여한 거로는 이준석 사례 거의 유일한데 이준석 사례의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당 대표 거의 현직 당 대표인 상태였기 때문에 어 그래서 그 가려한 것이고요. 지금 뭐 장동혁 그 최고의원이라든지 한동훈 같은 경우에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그리고 둘 다이 보면 약간 보면 좀 징계 사유가 좀 명확해요. 생각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좀 뭐약

>> 그래요.

>> 그니까 당장 뭐 한동훈 같은 경우 당원 개시판 같은 경우에 본인 인정한 사

>> 아니 그게 재명 사유가 되냐고요. 내 개인이 내 가족이 이거 뭐 내 유리하다고 막 올려서 예를 들어서 우리 그 장대표 아 얼굴 못생겼어요. 저런 사람 당 대표 자기가 없어요.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올렸다고 칩시다. 예를 들어서

>> 한동훈이 그런 걸로 완 저기 저 드루킹 특검 같은 거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 그런 거를 명시키려면 명히 여론 조작을 했다. 누군가 도용을 했다. 누가 계획적으로 했다는게 수사 결과로 명확히 나와야 되는데 이거는 지금 그런 증거가 하나도 없잖. 그냥 정확만 있는 거잖아요. 지금 한동원은 가족들이 썼다고 우기는 거. 그러면 진위를 파악하려면 수사 기간에서 수사를 했는데 그거는 다 빠진 상황이죠.

>> 알겠습니다. 자, 그 이제 사진 있으면 한번 찾아 올려 주십시오. 이제 징계반대 집회했다는 거 알죠?

>> 네.

>> 몇 명 온지 알아요? 들었습니까?

>> 주체측에서는 3만 명 모였다.

>> 더

>> 우와 국회 앞에 집회할 때 특정 정치인 한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많이 모인 경우가 없다. 한동훈 지자이 전국에서 다 모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징계를 계속 감행할 수 있느냐 없느냐 어떻게 보세요? 29일 날 그 장교 대표가 이제 뭐 건강을 회복하고 간 다음에요. 그 재명한 의결한다고 명확하게 얘기를 했고요. 한동훈 같은 경우 이제 김종현은 좀 구분이 됩니다. 김종혁은 왜 재명 그 바로 그냥 즉각 재명된 중진계고 이게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해도 안 될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냐면 이거를 어 탈 이게 지금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은 방송에서 당원들 향해서 막말한 부분을 다 조목조목 해 놨습니다. 당원들한테 멍청한 구들아, 신천지 사이비들아, 뭐 망상 바이러스 퍼티는 극단적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아 이런 식으로 당원들을 타겟으로 했던 막말들을 모아놨기 때문에 이것은 김정은 그런 식으로 그냥 탈당 그니까 중진계 재명이 될 거 같고 한동 같은 경우는 이게 지금 그쪽에서 얘기를 제가 취재해서 얘기를 들어온 건 뭐냐면 윤성열이 그때 당 그 대통령일 당시에 단계 이거 안 막아 주면은 김건희 특검 통과시킨다고 정진석 비서실장 통해서 협박을 했다는 겁니다. 이게 이제 언론 보도 나왔는데 오늘 저는 정확하게 다시 한번 확인을 제가 취재서 확인을 했고요. 그래서 용납할 수 없는 감정의 단계까지 올라가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IP 대출 그니까 IP도 경찰에 그럼 네가 그렇게 명백하면 IP를 네가 제출을 해서 대조하게끔 해하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효력 정지 가처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동을 재명 의거를 한다 하더라도 당원들이 지금 한 동을 이렇게 모인다 하더라도 지금 당원들이 33만 명이 4개월 동안 늘었다고 합니다. 그 늦들 믿고 그냥 장동혁은 그냥 추진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게 그러면 당이 이제 결국 징계는 원래 계획대로 가고 김정인 위원장은 나와서 그거는 말이 안 돼. 윤성열과 단절해야 이제 한동가 단절하면 안 된다. 이거 안철수는 나서서 당원게 지금 판 문제 빨리 이거 좀 최고위에서 결정하라라고 하면서 오히려 징계를 부추이는듯한 얘기를 하고

>> 그러니까 이게

>> 자 그래서 이게 이제 거디에 어떻게 되면 당연히 깨집니까? 아니면이 상태로 계속 내분이 일어난 상태로 유지됩니까? 친한계나 또 어 김종혁과 한동훈의 징계를 반대하는 뭐 중간 그룹의 의원도조차 탈당하지는 않겠다. 내가 당을 깨진 않겠다. 이렇게 혼 장담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바른 미래당에서 별로 재미를 못 받기 때문에이 사람들이 탈당한 생각을 못 하고 있는 거고요. 제가 봤을 때는 한동훈과 김정혁이 따로 뭔가 김종혁 전 최고 같은 거는 방송 패널로 방송인이었잖아요. 언론인이었고 이제 거기에 좀 더 관심이 많으신 거 같고요.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어디선가 좀 무소속이라도 출마를 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자, 속도와 있게 좀 가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방 선거에 국힘 쪽에서 보면 이게 악재 확실합니까?

>> 아니, 저때 국힘이 중도층을 본다면 악재일 수도 있겠으나 네. 국힘당이 지금 뭐 자기 자기 지지층만 고수 지지층 코어 지지층만 보고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거 그당 그것만 보면은 악재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근데 결과로 예상을 해보면 그러니까 어쨌든 출마해 갖고 당선이 돼야 되고 뭐 기초 단체 장이나 과학 단체장

>>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국힘당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 그러니까 장동욱 대표가 계속 추진하고 있는게 자기 지지층들에 대한 결집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는 분명히 효과를 볼 것인데 중도층으로 가는 확장에서는 분명히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 이거를

>>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이냐는 장동의 판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아니 이거는 대단한 악재죠. 대단한 악재다.

>> 왜냐하면은 보수도 아주

>> 극단적인 보수가 있고 중간적인 보수 성향이 있고 약한 보수가 있어요. 지금 약한 보수랑

>> 약간 개혁적인 보수가 한 그룹이 있는데 이게 다 통채로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는 거를 끝나는게 아니라 지금 싸우고 있잖아요.

>> 예.

>>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자기들끼리 더 싸우고 있어요.

>> 자 이게 봉합될 가능성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으로선 가능성 없습니다.

>> 지방선거까지 안 된다는 거죠. 안 될 가능성

>> 저기 저 여기 상에 또 짓고 넘어가야 되는데 만약 이게 악재라고 하더라 악재라고 하더라도 이게 일시적인 영향밖에 못 끼치는 것이

>> 한동훈이라는 사람이 정치적 가치 이런 가치 시장 가치가 있다면은 이거 분명히 악제가 될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혹시 한동이 탈등을 해야 된다든지 어딘가 출마를 한다든지 해서 당선이 되고 자기 중심의 어떤 세력을 모을 수 있다면 이거는 국힘당의 분명히 마이너스고 악재입니다. 근데 한동은 나가서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정치적인 가치 없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럼 이거는 잠시 일시적으로 출렁 수 있으나 결국에는 돌아갈 겁니다.

>> 돌아간다는 것은

>> 어 국힘당으로 다시 국힘당 지지할 사람 지지할 겁니다.

>> 임소장 어른 점은 하나 지금 전 대표가 대구에 출마한다 무소속으로 대구에 시장 나오면 어쨌든 자리가 국회원 자리가 하나앞 비잖아요. 거기서 제대로 성부해 보겠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국힘하고 한동 민주당이 붙어요. 대구에서 보궐 선거 특정 지역구에서

>> 결과 예측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 대구에서 한동훈을 지지할까요?

>> 그러니까

>> 예 지금 사실 윤인 세력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국민의 힘이. 그런데 그 세력과 전 대척점에 있는 한동훈이 대구에서 어떻게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무소속으로 나갈 만한 깜이 안 됩니다. 그분은 그런 용기가 없어요.

>> 그렇게 보지 않는 분도 제법 있더라고요.

>> 그니까 한동훈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그 외피가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그전에는 이제 윤성열이라는 외피 때문에 정치권에 입문이 됐고 그다음에 법무 장관이 됐고 그 이후에는 이제 국민의힘이라는 외피를 통해서 당대표를 했고 그런 걸로 이제 본인이 세력을 만들었는데 지금 그런 거 다 벗어지고 혼자 혈 단신으로 설 수 있다. 저는 그 정도 되는 깜냥과 용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 그렇다고 국민의힘은 계속 갖고 있을 수도 없어. 안에서 이렇게 불란이 있었으니까. 특히나 지금 한동 아니 장동혁 대표 단식하고 나서 국민의임 지지율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 더 고무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야 이김에 지금 지지율도 올랐고 내가 단식 때문에 올랐으니까 이참 다 제거해 버리자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이 설자리가 과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정치를 하려면요. 돈이 필요하거든요. 그 조직이 필요합니다. 근데 한동훈 같은 경우는 돈도 없고 정치도 없어요. 물론 돈도 있고 정치도 있다고 말할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동은 제돈 쓸 생각이 없어요. 근데이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겠습니까? 못해요.이 사람. 제가 취재하는 분하고 평론하시는 분 아이고 떨어졌다. 평론하시는 분들하고 일단 어쨌든 한동훈 제가 한동훈 옆에서 많이

>> 봤잖아요. 제가 취지한 서를 한번 풀어 볼까요?

>> 한동훈은 지금 정확하게 나가려고 하느냐 그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나간다고 질르기는 했으나 이걸 협상 카드로 사용한답니다. 그러니까 난 나갈 거야. 그럼 그 대구에서 표가 나눠질 거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인표가 나눠집니다. 자기가 무소속으로 나가든 뭘로 나가든간에 경선은 안 합니다.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르는 거고 그것을 본인이 살아남는 표로 그러니까 카드로 협상 카드로 이용한다라는 것을 제가 취제한 설입니다. 근데 협상을 하려면 뭔가 딜를 해야 되고 그걸 받아들여야 되는데 국민에서는 한동원을 받아들일 마음이 없잖아요. 나가라 나가 너 제발 나가라 고름 짠다 이러고 있는데 본인이 그걸 협상을 할 수 있는

>> 그래도 국민의 산동훈이 무소속으로 나가면은 그렇게 어 약간은 불편하죠. 아 많이 불편하죠. 실제로 대구 같은데 만약에 김지호 대변님 같은 분이 대구 출마하고 예를 들어서 또 민주당 후보가 있고 국무고 저저 한동무 소속 있지 않습니까? 저 국회하고 이러면 붙으면 결과 예측할 수 없어요. 지도에 따라서 엄청 체험 이유이기 때문에 대구도 약간은 불안한데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나간다고 얘기 질렀을 경우에는 국민의 입쪽에서 좀 그 타격감이 좀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정치판 전체가 돌아가는 것이 이렇게 국힘 내보면 이제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 또 시도 통합 문제가 또 있기 때문에 지금 정치판이 정말로 크게 요동치는 거 같아요. 근데이 주제를 하면 꾸질함을 워낙 많이 듣기 때문에 빨리 더 재밌는 주제로 바게 전

>> 감동혁이 왜 박근혜 왔느냐 그거 제가 약간 취재했는데

>> 빨리 말씀하십시오.

>> 어 박근혜가 올지 몰랐다고 합니다. 박근혜가 만약에 오는 걸 알았다면은 그런 식으로 고분고분하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 근데 박근혜왜 왜 그렇게 말도 없이 왔느냐? 그런 유영화가 대구 시장 출마하겠다고 해서 이거 2주 전에 공식화했잖아요. 유영화의 작품이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요.

>> 아니 그게 아니라고 유행하 나왔어요. 바겠다 그러던데. 아니

>> 국민의 힘에서는 이미 그렇게 다 취재가 됐고 그러면은 그

>> 국민 누구한테 취재했어요?

>> 대변인입니다.

>> 대변인면 대변인

>> 네. 얘기하지 않겠으니까 어쨌든 녹음도 다 되어 있고 아니 그럼 장도 그렇게 왔다고 해서 그렇게 고금분하게 왜 그렇게네 알겠습니다. 바로 그랬느냐 모양 너무 빠진다 그랬더니 어 자 들어보세요. 산소포화도가 저하가 되면은 내기능이 저화가 된다. 그건 체력의 한계를 느꼈을 것이다. 정부적 판단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가 구원의 손길처럼 느껴져서네 알겠습니다 했을 것이다. 본인들을 장동혁이 쓰러져 나가기를 바랬다. 여기까지 뽑다가 말고

>> 아니 그 말이 사실이라 그러면은 뇌에서 산소가 공급 안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뇌 계사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회복이 안 됩니다. [웃음]

>> 회복이 안 됩니다. 곱게 말해서 배가 고팠다이 말입니다. 예. 그 지금 주위에서 이런 이야기 뭐 합니다. 목숨고 한 사람을서 이렇게 너희들이 비웃고 조롱할 수 있느냐라고 하는 그 말도 겸히 들으시면서

>> 어찌됐든이

>> 말 뒤에는 장동혁 말고는 지금 당원들이 이렇게 지지를 받는 당대표가 없었다. 장동혁 말고는 총선 지휘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연임도 하고 총선도 지휘해야 된다라는 얘기까지도네 덧붙여 나왔습니다.

>> 연임을 한다고요?

>> 아니 저희

>> 동력이 이번에 이거 왜 했는데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그냥 연구짓권냈으면 좋겠습니다.

>> 자, 민주당 하여튼 얼마나 선전의 이제 기회를 국힘이 만들어 주는지 계속 우리가 관찰해 보겠습니다.

자, 어, 다음 이야기를 좀 이어가겠습니다.이 지난 그 장동혁 국민의임 대표의 단식을 많은 분들이 장미 단식이라고 이름을 붙였던데요. 이른바 장미 단식은 끝이 났고 어, 지금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라는 얘기까지는 뭐 알려져 있습니다. 어 아시는 것처럼이 단식의 출구 전략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장하면서 마무리가 됐고 어 단식을 종료해 달라라는 요구에 1초가 안 걸렸죠. 답이 나오는데 예

>> 많이 급했던 거 같아요.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보통 이렇게 좀 저하는 모습도 [웃음] 있어야지고

>>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됐는데 그럼이 단식이 남긴 건 무엇이냐? 좀 전에 퇴원 결정했다고 속보가 나왔습니다. 아, 퇴원 결정을 했다는

>> 병원에서 더 말렸으나 본인이 [웃음]

>> 주로 이제 바로바로 나가는군. 예. 병원에서도 만류를 했는데도 퇴원을 했다라는 소식까지 지금 확인이 됐고. 저는이 단식을 보면서 해석을 할 때 전제를 좀 깔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국민의 힘의 이익으로 볼 것인지

>> 아니면 장동역의 이익으로 볼 것인지를 구분해서 봐야 이게 좀 선명하게 확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힘의 이익으로 본다고 하면 실제로 여론 조사에서 부정적인 요론이 많이 나왔어요. 실제로 지지도 떨어졌고요. 그렇다고 하면은 장동혁 대표는 잘못한 것인가라고 했을 때 저는 장동혁 대표 개인으로 봤을 땐 굉장히 성공적인 단식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지난번 작년 12월부터 흔들렸던 리더십이 필리버스터로 한번 틀어막고 그때 한번 또 연애도 한 번씩 다 면담도 했고 틀어 막았는데 그게 또 다시 한 번씩 그 세워나오기 시작했었어요. 불만이. 그게 딱 이번 단식을 통해서 사실은 다 속으로 들었고 지금 장동혁 대표 그만 둬야 된다. 아니면 뭐 방향 언제 틀 거냐라는 비판의 목소리는 적어도 보수 쪽에선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리고 단식을 하면서 수수많은 보수 인사들이 인사를 오고 얘기를 하면서 약간 통합적인 분위기를 냈고 그 와중에 딱 한 사람이 오지 않았고 그 한 사람을 본인는 재명하라는 목표로 갖고 있었고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도

>> 그 한 사람이라는게 한시라서 한 사람이 [웃음] 아 그건 아니고

>> 예 한튜버가온실히고 [웃음] 그 마지막으로 저는 래도 그니까 이게 일반적인 사람이거나 진보 민주진영에 있는 사람들은 되게 이게 뭐야 구차하잖아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들 세계관에서는 거의 데우세스 마나 같은 최종 종결자 같은 사람이 왔는데 심지어 그 사람이 또 그 유튜버를 싫어해.

>> 악연이 있잖아요. 둘량이. 이게 이정님 자주 기는 전교지만 반등은 할 수 있는 정치력을 장동혁 대표가 보여준 사건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아니 저 그니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 라디오에서 했다는 말이 좀 인상적이었는데 그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하면서 그러니까 그 탄핵을 당해 시점과 장동혁 대표가 정체 입문한 시점이 이제 떨어져 있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는 인연이 없다. 그럼 누군가가 이어준 사람이 있을 텐데 어 행사 뛰는 가수에 비유하자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어 결코 쌍값이 아니다라는 평가를 했어요. 그러면 지방 선거를 앞두고 무슨 대가가 있을 것이다라는 취지에 발언을 했어요. 그래서 유영화 변호사 이름이 그날 엄청 거론이 됐잖아요. 그했죠.

>> 어 그런 것들이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 음. 아, 저는 그거는 지금 이제 전체 판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이준석 대표는 그렇게 깎아 내려야 돼요. 지금

>> 아, 이거는 이준석의 또 나름의 정치 그니까 어피 진실은 모르는 거고 깎아내려 가지고 어떻게든 그 조금 짜잘한 잔잔발에서 합의했다 이렇게 해야 이걸 좀할 수 있거든요. 예. 그런 쌍갑의 박근혜가 지금 팔려가서 장동하고 하이 본 거 아니냐.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 뭐 지금 쌍트검 지금 협상하던 거 중단시키잖아요. 그거는 이준석 대표의 입장이에요.

>> 입장인데

>> 제가 봤을 때는 그 박근혜 쪽에서 나온 다음에 당에서 어떤 분이에 이러냐면 어차피 윤성열은 벌려야 될 카드거든요. 지금

>> 그럼 장동혁 입장에서는

>> 이게 처음엔 친환하다가 중간에 그 윤겐 하다가 지금 흘러왔잖아요. 예.

>> 이게 조금씩 물을 빼야 되는데

>> 음.이 이 다음에 이번 해 보니까 자기 혼자 버티는 건 불가능해요. 그니까 이게 단식을 한게 물론 정사 말대로 좋은 전략이긴 했는데 생각해 보세요. 끝을 꺼낸 거야. 사실 이거는 내가 몸이 상하기 때문에 5일만 해도 3일만 제대로 각자고 해도 몸이 상해요.

>> 근데 보수 인사들 특히 뭐 민주당보다 특히 자기 몸이 제일 소중한 사람들이야. [웃음] 내가 정치 안 하면 안 했지. 죽어도 안 해. 심지어 삭발도 잘 안 합니다. 웬만해서는. 예.

>> 근데 진짜 직전하거든요. 근데 제가 보니까 와 이거는 장동 대표가 진짜 쓸 카드가 하나도 없었구나.

>> 쓸 수 있는 카드면 별거 다 써요.

>> 근데 단식밖에 없으니까 단식을 한 건데 거기서 구출해 준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이걸 잔잔발리로 지역구 몇 개로 받겠냐? 그렇지 않죠.

>> 음.

>> 이게 비윤으로 가면서 비윤엔 두 가지군요. 비윤성열. 비윤성열은 첫 번째 세력은 개엄에 반대하는 민주당을 비롯한 그 진보 아젠다의 세력이 있고

>> 예. 비윤성열 윤성일한테 칼 맞은 사람들 있어. 옛날에

>> 누가 수사당했습니까? 한동훈하고 윤성일 그 커플에 박근혜가 당한 거예요. 예. 그래서 약간 적에 적은 나이 나이 편이라는 이런 도시같이 보이지만

>> 친박 세력들은 지금 다시

>> 지금 다시 꿈틀되고 있다.

>> 그러면 지금 그 얘기대로라면 장동혁 대표가 이제 뭐 국민의힘은 어찌됐든 TK를 기반으로 해서 일어서야 된다라고 치면 TK에서 먹히는 친박이라는 그 프레임을 여기서 가동시키고

>> 그럼 이제 뭐 공천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그립감을 더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어 자신의 정치적 위상을 단단하게 한다. 적어도 TK 지역에서는

>> 네.

>> 그러면 이제 하나 남는게 이제 한동훈 징계 여부 아니겠습니까? 오늘 퇴원을 했다라면.

>> 그렇죠?

>> 어. 20 8일인가요? 29일인가? 아, 2일 29일 예. 뭐 최고의가 이제 열릴 것이고 거기서 징계 결의가 있을 것이냐 그렇지 않을 것이냐.이

>>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

>> 아마 장도혁 대표는 대략 29일쯤부터 당목에 복귀하는 듯이 이제 이렇게 나왔는데

>> 예. 어 징계위 어 더 낮은게 없죠. 오히려 이제 그 대규모 집회 자기들 주장 10만 명 어 하면서 어 지금 [웃음]

>> 그 집회는 현장에 다녀오신 우리 이정주 기자가 있으니까 잠시 후에 좀 더 자세히 듣기로 하고요.

>> 예. 그 사이에 이제 또 뭘 하나 썼잖아요. 보면 자기를 밀어내려고 한다는 거. 그 가짜 보수와 진짜 보수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 예. 그렇게 하면서 이제 어 불만을 세게 표출했는데 그렇다고 보면 이제 징계된다고 봐야죠. 음.

>> 근데 며칠 전부터 친한 의원들이 빌드업을 합니다.

>> 어 보궐선거 공천내나라. 어 뭐 징계는 커녕 징계는 당연히 철이하고 철해하군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징계를 철해하고 어 제복을 내놔라 그런데 요번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제보을 내나라고 하는 거에 이제 또이 썰이 나오는게 TK 지금 세 분이 강력히 이제 대구분 대구의 의원분들이 이제 시장에 도전하니까 그중에 한 사람이 후보가 되면 제보을 생긴다 이러고 있는데 엊그제 어 TK의 기존 맹주였던 박근혜 어 전 대통령이 이제 등장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 거기에서 과연 한동훈과 박근혜 또는 그 세력관의 관계 어 지금 제가 이제 하나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윤석열 윤어개인이 대부분 장악했다고 이렇게 생각할 텐데 윤석열 때 그 대성 캠프부터 그 이후에 강료를 쓸 때까지 소위 말하는 친박 친이가 있었잖아요. m비계와

>> 음

>> 친이가 약 95%를 차지했어요. 소위 말하는 친박 인사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거 초토화시켰고 본인도 그거에 대해서 약간 컴플렉스 비슷한게 있어서 친박 세력들을 가까이 저 중용을 안 했단 말이죠. 그렇게 보면 이번에 작심하고 저는 로더오에 갔다고 생각해요. 다시 윤어개인으로부터 이걸 가져온다 그러면서 이제 유영아 의원이 이제 강력히 대두가 되기도 하는 거고 하나로 안 끝난다 그러면 징계는 된다라고 보는게 수순일 것 같습니다.

>> 그니까 결국은 당내계모니 싸움으로 또

>> 민주당이랑 다르게 국민의 힘임은 항상 초인을 기다려 갔어요. 누군가 우리 리더 그 사람을 그 사람 밑으로 쫙 줄서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그게 윤성열이었던 사람인데 그 상징이 어떻게 보면 이제 재판을 통해서 예 파괴가 될 거 같으니 이거를 재빨리 갈아끼우는 작업을 한 거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친환계에서 대구를 노리는 작업을 했었는데 어떻게 보면 거기에 대한 견제국까지 날릴 수 있는 수였기 때문에 생각보다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그 국민의 힘의 입장은 아닙니다.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꽤 괜찮은 장사였다 생각하고 저는 이준석 씨의 그 반응에 대해서 모눈에는 뭐만 보인다라고 평가하고 싶은게 본인이 맨날 그렇게 뒷거리 하고 했으니까 그렇게 된 거지. 생각보다 이번 저는 미팅은 그 이해가 이해 관계가 맞았을 수도 있다.

>> 음. 그 전 두 사진을 보면서이 세상에서 한동을 제일 싫어하는 두 사람이 만났구나라는 생각을 해서 생각보다 이게 크게 뭐

>> 그 조율이 필요한 내용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지금 뭐 말씀하신 대로라면 이제 한동훈 전표가 굉장히 미움을 받는 것처럼 말씀하시지만 지난 주말 여의도에는 미워하지 않는

>> 글을 응원하는

>> 어 인원들이 모였습니다. 이정주 기자가 현장 그 집회에 직접 어 취재차 다녀왔는데 이게 보면은 제 제일 궁금한 건 저거예요. 그러니까 한동훈전 대표 측은 10만 명이 운집했다라고 얘기했고 주체측 추산 3만 명 뭐 이런 어 보도도 봤습니다.

>> 그리고 장애찬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은 수천 명에 불과하다. 이게 강금이 너무 커 가지고요. 자 현장에 다녀오신 우리 이정주 기자는 객관적으로 한 몇 명쯤 돼 보이던가요?네

>> 제가 이거 뉴스 다이브를 위해서 직접 토요일 날 갈아놓고 왔어요. [웃음] 오늘만큼은 코팡을 응원하고 싶어요. 유출 명단 10만 명. 아니요. 3,명이에요. [웃음] 3,명입니다.

>> 예.

>> 3,명 정도.

>> 예. 이거 세탁하지 마십시오. 제가 직접가 갔는데

>> 제가 이게 이게 이게 이제 당시에 있던 티켓이에요. [웃음]

>> 야, 현장을 다녀왔던 저렇게 확실한 증거가 있어요.

>> 이게 사람들 갔다 갔다 하면 거짓말 치거든요. 예. 그냥 사람들 갔다 갔다 왔다 믿잖아요. 갖고 오세요. 제가 직접 갔다 [웃음] 왔.

이게 버전이 두 개야. 또 누가 의심할까 봐. 너 이거 어디서 더 뒀지? 버전이 두 개요. 이게 두 개. 한동훈 재명 처리하라. 이거 국민지도 있고요 까만색으로 처리해라.

현장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그래서 >> 아 이게 그러니까 저기 산업은행 쪽에 이제 여의도 있는 그 이제 도로 넓은 쪽이 시작을 해서 >> 쭉 국민의힘 당사 쪽으로 한번 몰려와요. 몰려와 가지고 이제 자유대학이라고 이쪽에 이제 윤석열 윤호견 쪽하고 경찰이 이제 중간에 바리케이트 치고 한번 만나요. 만났다가 다시 헤어져서 이제 진행을 했는데 >> 제가 이제 전반적으로 받은 느낌은 뭐냐면 첫 번째는 어 3,000명도 굉장히 많은 겁니다. >> 그렇죠. 예. 이거를 뻥을 치려고 하면 안 돼요.

저는 이제 그 한동훈 위드훈 이분들께 그 좀 조언을 드리자면 왜 뻥을 칩니까? 3,000명도 막상 모이지 않아요. 제가 카메라 찍는데 그 이렇게 좌회전에서 돌아가는 산업은행 앞쪽으로 길이 진짜 끊이지 않더라고요. 근데 여기가 특징이 뭐냐면 >> 다 여성분들이에요. >> 진짜 99% 여성이에요. 제가 세 봤거든요. >> 어 >> 남성분들이 별로 없어요. 진짜 별로 없고 >> 그 유튜버들 몇 명하고 말고는 다 여성인데 중요한 건 5060 >> 예. >> 예. 302030 없습니다. >> 예. 이제 여성분들이 아주머니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 그러니까 위드훈이라는 한 대표의 그 일종의 팬클럽 예. 여기 멤버들이 대부분 그 연령대가 많다고 그러죠. >> 그니까 저는 이제 있는 거 그대로 저는 과장할 필요도 없고 평화할 필요도 없어요. 있는 그대로 전해드리니까 5060 위드훈 이분들이 많이 왔다. >> 예. 많이 왔고 요새 따라다니면서 제가 뭐 인기나는데 저한테 악플 많이 다시거든요. [웃음] >> 예. 이정주 이 정주 네가 고소해라. 제가 뭘 고소합니까? 저는 기사를 썼잖아요. 저는 기사로 고소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 네가 고소 고소는 그쪽에서 해야 [웃음] 되는 거야. 허위 사실이면. >> 예. >> 그래서 이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더 이상 진실에 눈을 떠야 됩니다. 그 파란 파란 약 먹고 살면 마음 편하시죠? 진실을 알고 싶으면 빨간 약을 드시고 뉴스 다이를 보시면서 좀 불편한 진실이 가슴 아프죠. >> 근데 어떡합니까? 명예훼손한 거를 >> 예. 처벌 받아야 되는데 >> 지금 우리 이정주 기자의음 취재 결과에 따르면 지금 저희 동접보다 여의도 모인 인원이 적었단 얘기입니다. [웃음] 예. 요거 굉장히 이게 와닿는 얘기예요. 예. 유튜브로서의 한동훈 씨도 한가 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말씀드 이게 이날 시위를 했잖아요. 이제 2시부터 4시까지 신고해 가지고 >> 4시 정도 끝났는데 >> 저는 좀 그래요. 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스탠스를 좀 조금 이상하게 잡은 게 그러니까 이제 지금 윤리에 걸려 있잖아요. 걸려 있고 재심 기간이 끝났어요. >> 그리고 이제 이번에 최고위 의결을 앞두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 이제 소위 말해서 바깥에 와서 선동하면 안 될까 봐 본인이 안 나온 거 같아. >> 현장에 안 왔죠. 맞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한컷이라는 자기 사이트 있잖아요. 거기다가 뭐 결집해 주십시오. 그런 올리잖아요. >> 그렇죠. 가짜 보수들이 진짜 보수를 내쳤고 보수와 대한민국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렇게 많이 나오셨습니다. 뭐 이렇게 글을 올렸어요. >> 네. 네. 제가 보통 정치 취재해 보면 어 사람들 사이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조금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면 어 이 새끼 봐라 지는 방구석에서 [웃음] 손가락만 까딱하는데 우리는 추워 뒤지겠는데 그날 엄청 추웠어요. 예. 제가 원래 저도 그 전광훈 목사님도 멋있는 조용히 내변 저도 솔직히 흉내 내고 싶어서 보통 코트 입고 다녀요. 아이고 >> 그날은 패딩 안 입으면 죽어요. 어 >> 그 제가 패딩 입고 왔어요. 거기에 코트 입었다가 죽어요. >> 근데 그 추위에 이 >> 연세 드신 분들이 꼭 나와 가지고 한동훈이 진짜 한동훈이 뭘 잘못한지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한동훈 구하겠다고 그 추위에 발발 떨면서 시위를 두 시간 동안 하는데 >> 예 >> 타워팰리스인지 어딘지 모르겠지만 저기 집에서 손가락으로 >> 키보드 워리어처럼 여러분 결집해 주십시오. >> 아니 이런 배응망도한 경우가 있습니까? >> 전형적인 유튜버의 [웃음] 행동이죠. 보통 정치인이 아니라 유튜버들이 저러거든요. >> 현피 뜨라고 하면 안 와요. 유튜버들은.

아니 그러면 이게 정치적 어떤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 한동훈 전 대표도. >> 네. 어떡할 거라고 보세요. 그러니까 뭐 적극적인 행보라고 그러면 뭐 이번 뭐 보선이 됐건 보궐이 됐건 아니면 뭐 지방 선거가 됐건 본인이 후보가 되건 아니면 본인 이름으로 진짜 확실하게 밀 수 있는 어떤 후보를 내건 그니까 선거에 참여하면서 적극적인 행보를 할 거라고 보세요. >> 지금 적극적으로 낼 수 있는 건 사실은 이제 시도지사급 정도를 낼 때 본인 존재감이 보이잖아요. 낼 사람이 없죠. 본인이 밀어서 어 될 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직접 출마하는 거 >> 지금 본인이 직접 출마해서는 서사가 써져야 되는데 장렬히 전사했다. 그리고 전사를 해도 뒤에 뭐 이기면 뭐 당연히 적이지만 아 >> 그러니까 그러려면 또 징계 요구가 중요한 거 >> 그렇죠. 징계 요구도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만약에 징계를 당했다. 나가서 이길 자리가 어디가 있어요? 지금 그 무소속으로 나왔을 때 우리 위대한 정치인이었던 이회창 농과 다르게 본인이 할 수 있는 데가 없어요. >> 뭐 지금 본인이 인정받는 데는 강남 쪽인데 그쪽에는 뭐 보궐이 나온 게 없고 서울 시장으로 나오자니 당연히 안 되고 경북 대구로 갔을 땐 미움 받고 있는데 그것도 안 될 거고 그런 걸 생각하면은 사실 나올 수 있는데도 없고 사실은 한동훈 대표가 나올 만한 기회는 엄청 많았죠. 그럴 때마다 매번 주저하고 오히려 나서지 않아야 될 때 갑자기 그 내란 터지고 나서 한덕수 총리 손잡고 가갖고 정권을 접수하겠습니다. >> 한덕수. 그런 식으로 남이 해 놓은 거를 가져가는 것만 했지. 자기가 뭔가 승부를 봐서 아니면 자기의 실력을 발휘해야 될 때 항상 숨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저는 어디에든 선거가 나오진 않을 것 같다.

이제 아마 이 벤치마킹을 착각을 하면 2016년에 유승민 어 전 대표가 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다가 이제 배신자 프레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으로 가서 2016년에 대구에서 당선이 되잖아요. 그때는 뭐가 있었구 기본적으로 뭐가 있냐면 우리 지역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은 사람 하나는 남겨 놔야 돼 이런 것도 있고요. 대구 동구는 워낙에 또 텃밭이 됐잖아요. >> 네. 그런 텃밭이기도 했고 또 어 대척점이 누구였느냐에 따라 다르잖아요. 지금 본인 대척점은 서사가 써질 수 없는 장제원이라는 말이에요. 예를 들어 뭐 박근혜 대통령하고 돼서든지 뭐 다른 뭐가 있다 그러면 좀 얘기가 달랐겠죠. 그런데 지금 만약에 대구 가서 서사가 써진다. 또 우리 지역에 인재니까 뭐 살려 놔둬야 된다. 만약에 서문 시장 한번 갔을 때 그다음 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가서 한번 쓱 지나가면 그걸로 그냥 바로 초토화되고 그럴 텐데요. 아까 그 우리 이정주 기자가 피켓든 거 중에 그 장제원 사태 그러니까 국민의힘 지도부 사퇴에 대한 피켓 시인데 이게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 최고위원들 몇몇은 저게 당의 기강을 해치는 어 표현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뭐 이런 얘기를 또 했다 그래요. >> 어 어떤 조치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 그러니까 그렇게 해도 뭐 징계할 수 있는 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네.

아, 이제 제가 들어보니까 말씀대로 요거를 사실 그 지도부도 말이 그렇지 이번에 단식하고 나서 두 가지를 염두했대요. 한동훈 진짜 단식하러 올까 봐. 예. >> 예. 오면 협상을 좀 해 줄 수밖에 없거든요. 모양새가 왔는데 >> 한동훈 전 대표 와 가지고 막 아 고생하신데 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와 버리면 사실 너무 여기서는 옹졸해 보이거든. 망치 명분이 있어야 되고 그러면 다음 권 정춰줘야 돼요. 실제로 내부에서 이제 원내대표 비서 몇몇 몇몇은 그런 의견이 있었대요. 약간 송영길 대표 비롯해서 몇몇 아 그래서 조금 이거 낮춰줘야지 했는데 >> 좀 강성 이제 최고위원들은 안 된다 하고 있는데 안 왔잖아요. >> 예. 안 오고 박근혜 가서 마지막 목 잘라버렸어. >> 보통 여기 원내대표 들어오잖아요. 매번 이런 소리예요. 통합 무새. 통합해라. 한동훈 안 하라. 박근혜 와가지고 단 한 마디도 안 했어. >> 한동훈 안 하라. 그러지 않고 어 그만하셔죠.이 [웃음] 정도면 됐다. 그게 박근혜가 시그널을 준 거예요. 목을 자르고. 그래서 사실은 당내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와서 진짜 자기 원수 같은 특검 때 대검 3차장 하면서 그때 수사해 가지고 영장 날리고 조사한 사람 그때 이원석 자기 밑에 이원석 이원석 전 총장 한동훈 라인이잖아요. 거기서 한 거예요. 사실 영장 치고. 그죠. 그렇습니다. 지금 >> 그럼 양지병은 빨리 태어난 것도 다 왔네요. [웃음] 한동훈 방문할까 봐 지금 빨리 태어나는 거. >> 예. 뭐 양지병원 간 것 같고 또 말이 많던데 뭐 또 거기가 이제 신천지랑 연결되는 그 원장이 있는데잖아요. >> 그 이 마당에 >> 신천지라는 단어가 연상될 수 있는 무슨 행위를 한다는 거 자체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할 일인가 뭐 이런 비판들도 있었는데요. 어이 내용은 이쯤에서 갈음하고 저희가 또 후속 보도 있으면 전해 드리도록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