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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앵과 뉴스터디] 정교일치 꿈꾼 한학자, 누구길래?_309회

채널A News36:11

Transcription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동인관주 스터지 동정민커입니다. 박사님들 어서 오십시오.

자, 오늘은요. 음. 흔히 뭐 통일교 게이트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자, 저는 근데 통일교 게이트 여기보다 한학자 총재에 대해서 조금 더 포커스를 좀 맞춰 볼까 하는데 저 통일교 총제가 한학자 총재인지 저는 사실 몰랐거든요. 이번에 이제 이건이 터지고서부터 알고 알게 됐는데 통일교는 워낙 이제 사실은 통일교가 제가 빠리투폰 나갔을 때도 보면 해외에 통일교 꽤 많습니다. 예. 정말 꽤 많습니다. 만나면 예, 독일 갔을 때도 그랬고 통가 꽤 많은데 특히나 미국, 일본, 일본이 좀 유동 많고 예, 쭉 참 많아요. 뭐 러시아 이런데도 통일교 꽤 많습니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건 맞아요.

그런 통일교의 총재가 구속이 됐습니다.이가 어마어마한 건이에요, 사실은. 자, 게다가 대중적 관심은 클 수밖에 없죠. 왜요? 종교와 정치의 결합. 종교도 사람들이 정말 삶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예, 관심 영역이고 정치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종교와 정치가 결합한 이건 그래서 궁금해서 이제 살펴보기 시작한 거죠. 대체 한학자 총재는 누구고 어떤 사람이고 그러면 만약에 지금 검찰 얘기대로라면 특검 얘기대로라면이 두 사람한테 돈을 줬다는 건데 왜 종교가 돈을 주기 시작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이제 종교화 정치가 이제 좀 많이 분리가 돼 우리나라는 분리가 되어 있는 상당히 잘 모범 국가거든요. 사실 다른 나라는 뭐 종교가 워낙 또 정치가 격탁되면서 뭐 이슬람 뭐이 세력 다 마찬가지죠. 근데 우리나라는 잘 분리가 된 모범 국가인데이 결탁하게 돼. 왜일까?

통일교 구속 전에 이런 입장을 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이에요. 세계 평화 통일 가정 연합.이 이 통일교 전 세계 천만 신자가 함께하는 종교 공동체 아 천만이 만나도 좀 찾아봤더니 일단 이번에 특검이 국민의 힘을 압수색할 때 갖고 왔던 통일교 전체 신도 명단은 120만 명입니다. 근데 이제 해외도 꽤 많으니까 뭐 학자들은 300명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쨌든 뭐 300만이든 천만이든 어마어마한 숫자죠. 그죠? 예. 한 총제는 기도와 정성으로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천일국의 이상을 시련을 위해 살아오신 분입니다. 아, 종교틱하죠. 예. 용어들도 보면 요런 상황 속에서 저의 궁금증을 박사님과 함께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사님들 한학자 총재란 어떤 사람인가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똥투더 >> 한학자는 누굴까요? 우리 한학자 총재님. 1943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출생합니다. 이부분이에요. 부모가 이제 독실한 장로교 기독교인이었고음 아버지와는 빨리 헤어져요. 어 네살 때 한학자 총재가 네살 때 아버지와 헤어져서 거의 아버지와는 이제 보지 못하고 주로 어머니 외가와 이제 함께 생활을 하는데 어머니가 이제 기독교를 워낙 독실한 기독교인데 당시에음 해방 이후에 공산당이 이북을 잡으면서 어 종교 활동을 하기가 어려워지는 종교의 자유가 없으니까 공산당은 그러면서 밑으로 내려옵니다. 이남으로 내려와서 당시에 용산 육군 본부에 외삼촌이 있었던 거예요. 예.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의 남자 형제죠. 거기와 이제 있으면서 이제 털을 좀 잡았다가 한국 전쟁이 50년에 발을 하면서 625 전쟁이 발하면서 뭐 대구, 제주도, 전라도를 이렇게 막 전전하다가음 춘천, 강원도 춘천의 자리를 잡으면서 춘천에서 초중고를 나옵니다. 그리고는 59년에 지금의 가톨릭 때 간호대학인 당시 성요셉 간호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통일교회 총재면 문선명 총재잖아요. 문선명 총재 문선명 총재가 세계 기독교 통일 신령 협회라는 걸 1954년에 만들어요. 이게 이제 통일교의 전신인데 요때 이제 통일교가 이제서 만들어지고 서울에 바로 직후에 어 그러니까 43년생이니까 54년이 직후니까 뭐 55 56년쯤에 이제 문서민 총재를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 서울 청파동 교회에서 왜냐면 왜 그니까 어머니와 어머니의 부모 그러니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다 통일교 신도였던 거예요. 그래서 서울 청파동 교회에서 처음 만났 때 55 56년 그러니까 뭐 어릴 때 만난 거죠. 그리고 나서는 1960년 결혼을 합니다. 당시 문선명 총재가 40세, 그다음에 한학자 총제가 17살 때 결혼을 해요. 요거를 통일교에서는 참부모님 성혼식이라고 이제 부릅니다. 그니까 지금 한학자 총제를 통일교에서는 참어머님 이렇게 부르거든요. 참부모님이 성공식을 한 거죠. 어 말에 따르면 이미 이게 1960년인데 60년 한해저인 1959년 10월에음 문성명 총재는 이제 계시를 받아요. 그러니까 한학자 총재라는 존재를 모른 상태에서 너는 이제 결혼을 하게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어 개시를 받고 통일교 신도들이 아 한학자 총재랑 결혼하게 될 거다라고 이제 또 꿈에서 나타났다는 거죠. 어쨌건 두 사람이 결혼을 합니다. 하고 나서 이제 통일교가 본격적으로 커 나가지요. 보통은 지금 흔히 보면 기독교에서 시작을 한 거예요.이 통일교도. 음. 교리를 제가 뭐 명확히 알지 못하지만 어쨌든 기독교 거기서 예수로부터 이제 나왔다. 그냥 이제 문성명시를 거기서는 뭐라고 부르냐면 독생자라고 부르거든요. 독생자. 독생자라고 부르 뭐냐면 예수님 이후에 예수가 못다 이룬 전 세계의 섭리를 현실로 만들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문성명 총재 그래서 독생자라고 부릅니다. 어쨌건 보통은 이제 기독교 입장에서는 2단이라고 볼 수 있고 근데 이런 종교들이 국내에서 많이 활동을 하는데 통일교는 세계로 나갑니다. 그게 이제 성공의 비결이 되지요.

자,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그 뻗어나가면서 자, 전 세계 정치인과 친해집니다. 특히 미국의 공화당 쪽을 주로 공략을 하는데요. 닉슨 대통령네 닉슨 게이트로 이제 요명한 닉슨 대통령 때 문선명 총제가 만나는 모습입니다. 닉슨 다음에 레이건이죠. 공화당. 레이건 대통령 때는 여기는 누구냐면 미국 언론 중에 워싱턴 타임즈가 있는데 이게 통일교가 만든 거예요. 통일교 계열입니다. 그 워싱턴 타임즈 창립자가 레이건 대통령과 만나는 모습이고요. 그다음에 한학자 총재가 부시 선 대통령과도 만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공화당 쪽에서 어 후원을 많이 하고 거기에 이제 같이 접목되면서 미국에서 교세를 확대를 하고 일본하고도 상당히 일본의 통일교 신도들이 많습니다. 일본에서 연 매년 헌금을 하는 통일교회 헌금하는 규모가 이렇게 된다는 보도가 일본 언론을 통해서 나올 정도니까요.

자, 여기 또 화제가 됐었죠. 일본 아베. 뭐 일본 아베 총리하면 워낙 오랫동안 총리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정진. 근데 총리 태임 이후에 선거 유세를 갔는데 자민당 거기서 피사를 당하죠. 예. 그런데 피살 범인이 피살 동기가 바로 어머니가 통일교에 거액을 헌금한 탓에 가정이 파탄나 통일교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아베를 노렸다. 그 실제로이 이후에 자민당 내에서 통일교와 가까운 사람들 장관이 막 물러나기도 하고 예. 요것 때문에 지금 통일교가 일본에서 상당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자, 이렇게 막 통일교가 뻗어 나가는 상황 속에서 2012년 바로 문성명 총재가 사망을 합니다. 그러면 총재가 사명했으니까 이제 그럼 누가이 통일교를 이끌어 갈 것이냐? 문선명 총재 어 밑에 자식이 10명이 넘게 있는데 그중에 이제 아 칠남 아들만 보면 여기서 돌아가시기 전에 사업 쪽은 사남 문국진 사남에게 많이 몰아줬고 그다음에 교회 관련된 거는 칠남이 이제 주로 맞게 약간 짜여져 있도록 이제 많이 이제 준비를 시켰던 거죠. 그래서 통일교 세계 회장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음 모든 통일교 관련된 실권을 부인인 한학자 총재가 잡습니다. 아까 문서 총재 뭐라 불렀다고요? 독생자. 독생남이라면 한학자 총제의 논리는 바로 독생녀. 역시나 한악자 총제도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아담과 하와 아담과 이브 아담과 하와 중에 아담과 하와가 이제 죄를 짓잖아요. 이제 먹지 말라는 사과를 먹어서 그 이후에 타락하지 않은 하와로 해서 내려왔다. 요렇게 해서 독생다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뭐라고 했죠? 참 부부모님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참 부모님 논리로 해서 어 지금 완전히음 통일교는 이제 실권을 장악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2023년에 여기 이제 1943년에 태어나셨잖아요. 2023년이니까 태어난지 80주년으로 엄청나게 큰 행사들을 많이 해요. 기사를 읽어 보니까 전 세계 150여계국에서 8천상을 결혼시키는 통교는 이걸로 유명하잖아요. 그죠? 얼굴 안 보고 이렇게 딱 맺어져서 그냥 그 자리에서 결혼해서 전 세계 누구와도 엮기는 예 그 150개고 8천상을 결혼하기도 하고 어 요때가 요건 이제 이때는 아닌데 실제로 주례를 한학자 총제가 봅니다. 이렇게 결혼할 때 아까 얘기하듯이 그 통일교의 풀렘이 가정이잖아요. 가정은 상당히 중시교이에요.이 참부모님 그래서 참 어머님 이런 것처럼 예 효를 또 강조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요때 2023년에 큰 이제 서밋 행사도 열니다. 평화 서밋 행사를. 여기에 보면 대단한 사람들 꽤 와요. 어 당시에 이제 마이크 폼페이오 트럼프 1기 국무장관도 왔었고이 킹리치 미국 하원의장 오래 했던 사람들도 오고 이름 못 들어본 나라들 대통령도 오고 투자 기재 짐 로저스도 오고이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으로도 영향력이 있습니다. 왜냐면 후원을 꽤 많이 하기 때문에.

자, 그런데 그래요. 이렇게 어쨌건 통일가 잘 굴러가고 있는데 대체 왜 김건희 권선동과는 어떻게 엮기게 된 걸까요?

동투뉴. >> 자, 그러면 어떻게 한학자 총재가이 김건희 여사나 권성동 의원하고 이렇게 가까워지게 됐는지 김건희 여사 공소장이 다 적혀 있습니다. 예.요 요 내용을 제가 보고 지금이 제가 설명해 드리는 건 특검이 특검이 김여사를 기소하면서 쓴 공소장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뭐 어쨌건 특검이 수사에서 나름 근거를 갖고 있는 내용들일 거고 다만 아직 제 본인들이들은 다 부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재판 과정에서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한번 지켜보죠. 저희가이 흐름을 한번 어 보자는 겁니다.

자, 여기 검찰이라고 적혀했지만 사실은 특검입니다. 김건인 특검 뭐 검찰이 많이 파견돼 있지만 김건의 특검에서는 한학사 총제가 자 이들에게 접근한 이유를 여기서 시작합니다. 지속적인 내분으로 재정이 악화됐다. 무슨 얘기냐면 아까 문선명 총재가 2012년에 돌아가시고 어 실제로 아까 후계구도 논란이 벌어지면서 실권이 한학자 총제가 잡았다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까 뭐 칠남 처음에 이제 물러 주기로 했다는 그 칠부터 해서 여러 소송전이 걸려요. 그 소송전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통일교 내부가 갈라지고 내분이 벌어지면서 재정이 악화됐다는 거예요. 그 상황 속에서 2019년 10월에 오사카에 가서 일본 오사카에 가서 한학자 총재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정교 일치를 선언했다는 거예요. 참부모 한학자의 뜻이 실현되는 나라. 한학자의 뜻에 따라 국가가 운영되어야 한다면서 정교 일치 정치와 더 가까워져야겠다는 일치를 선언합니다. 그리고이 정교 일치를 통해서 이럼 정교 일치를 왜 들고 나왔냐?이 이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특검은 보고 있습니다. 그걸 실현하기 위해서 요런 요런 사업들을 벌렸다는 거예요. 뭐냐면 아프리카 이제 아프리카를 발굴하는 거죠. 예. 그 전에 이제 뭐 미국, 일본 이런 곳들은 이제 이미 진출이 했지만 제가 볼 때 이제 새로운 곳을 이제 진출하는 거죠. 아프리카 행사 그다음에 UN 그러니까 개발도상국들을 많이 노렸던 거 같아요. 한학자 총재가 특검 얘기가 맞다면 그래서 제5 UN유 사무국을 한국의 육체하고 국제 기구니까.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매콤 피스파크 사업이라는 거를 이제 추진하고 요런 거를 하려고 하는데 돈 있어요. 돈 그죠? 그리고 힘을 받아야 되잖아요. 사업에 힘을 받으려면 대통령을 착 만들어서이 사업 ODA ODA가 왜냐면 원조해 주는 거예요. 이제 이제 우리나라가 꽤 잘 살게 됐으니까. 옛날에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ODA 지원 어 공적 개발 그 기금 지원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해외에서부터. 우리나라 이제 잘 살게 됐으니까 이제 우리도 많이 베풀면서 살자. 요런 차에서 ODA를 우리가 하는데요 기금을 받아서 요다 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겁니다.

자, 그러려면 어쨌건이 사업을 하려면 두 가지 필요한 거죠. 권력과 돈. 그 권력과 돈을 한 방에 해결하기 위해서 2022년 대선 때 접근을 했다는 겁니다. 어디에? 윤성열 후보에. 특검에 논립니다. 2021년 12월에 처음으로 통일교회 이인자인 윤영호 본부장이 한 언론사 간부를 통해서 권송동 의원을 만납니다. 특검에 따르면 만남 자체를 권성동 의원도 부인하고 있지 않아요. 자, 대선이 언제 있었죠? 2022년 3월에 있었어요. 그죠? 그니까 3개월 전에 처음 만난 거예요. 당시에 권성동 의원은 차타공인 윤회관 윤회관이었죠. 핵심 관계자. 거기서 처음 만났고 그다음에 1월에 두 번째 만났고 그때 만나서 뭘 얘기를 했냐면 2월에 통일교가 한반도 평화 서밋이라는 행사를 여는데 거기에 윤성열 후보가 참석을 해 주면 우리 통일교에서 조직적으로 투표를 해 주겠다, 밀어 주겠다. 이렇게 된 거예요. 아까 어 제가 말씀드렸지만 국민의임매 당사 갈 때 압수역할 때 예 좀 있다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지만 통일교 신도 명담 120만 명을 가지고 갔다고 하거든요. 와이 120만 표가 얼마나 큰 숫자입니까? 그죠? 대선 때는 권성동 의원은이 문제 터질 때 처음 그렇게 얘기를 해요. 아니 본인이 부인하고 있잖아요. 왜냐면 1월 5일 만났을 때 이제 돈을 받았다. 윤영호 본부장한테요 의욕이 지금 벌어진 거거든요. 본인이 부인하고 있지만 어쨌건 그러면 처음 그 돈 받은 거 부인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니 그럼 내가 대선인데 한 표가 아쉬운데 여기서 통일자 잘 보여서 표 얻어야지 그래서 만난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어쨌건 표를 바탕으로 이제 제안을 한 거죠. 그리고는 그다음 달 2022년 2월에 본성동 의원이 어 통일교이 본진이 경기도 가평이 있거든요. 거기 가서 한학자 총재를 만납니다. 그래서 저희를 지지하기로 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표시를 하지요. 그리고 그 2월에 아까 여기서 얘기한 그 한반도 평화 서밋에 윤성열 대통령이 갑니다. 예. 가서 그때 한반도 평화 서비스에 누가 오냐면 트럼프 대통령 1기 때 부통령이었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와요. 부통령 그때장 전 부통령이죠. 이제 전 부통령이 와서 만나요. 그래서 어 특검은 이렇게 봅니다. 마치 미국이 윤성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두 사람을 만나게 했다라고 해요. 어쨌건 윤성열 대통령 입장에서는 뭐 마이크 펜스가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까 만나서 뭔가 자신의 이제 국제적 위상도 좀 가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죠. 그리고 나서 3월 3월 9일이 아마 대선이었을 겁니다. 직전에음 한학자 총재는 자기들 주요 임원들 모아놓고 서울 송파의 호텔에서 윤성열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그리고 바로 윤성열 대통령이 대통령이 당선이 되지요. 된 직후에 3월 22일에 권성동 의원이 다시이 가평이 갑니다. 가서 한학자 총재에게 고맙다고 지지해 줘서 고맙다. 덕분에 당선이 됐다라고 감사 표시를 하죠. 그리고 나서 그날 바로이 윤영호 본부장이 서울로 갑니다. 가서 어 윤성열 당선인이죠. 당신 당선인을 만납니다. 한시간 동안 독대해요. 특검 수사에 따르면 공속장에 따르면 그 자리에서이 통일교 프로젝트를 도와달라고 얘기를 하죠. 그때 대통령은 그래 재임 기간에 있는 동안에 합시다.라고 화답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3월 22일에 만났잖아요. 근데 바로 얼마지? 8일인가? 3월 30일에 실제로 국정 과제 이행 계획서 왜냐면 그때는 이제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이니까 이행 계획서에서 아프리카 ODA 금액을 두 배 늘리는 목표를 제시합니다. 그니까 ODA 요거 늘리겠다고 제시를하고 실제로 2년 딘데 2024년 6월에이 윤 대통령이 아프리카 ODA 규모를 100억 달러로 확대 점점 키워요. 요게 사실 윤성열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 본인이 원래 약간 소신이기도 했었어요. 어, 저도이 얘기를 직접들은 적이 있는데 어쨌건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됐으니까 전 세계 국가로 우리도 혜택을 받았으니까 그만큼 우리도 나눠 줘야 된다라는게 소신이긴 했거든요. 근데 어쨌건 특검에서는 이게 본인의 소신이 아니라 어,이 토일교의 로비를 받은 거다라고 이제 해석을 한 거죠. 그렇게 본 거죠. 실제로 어쨌건 통유가 요청을 했고 그만큼 ODA가 늘어났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이것도 또 한국 캄보디아에서 우정의 다리 건설 사업에 우리나라의 예산을 넣었는데 그게 2023년 2억에서 50억 580억으로 늘어나는데 요것도 통일교가 하는 사업이다. 거기에 우리나라 세금을 태워 준 거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가 2022년에 11월에 케냐 정상 영부인과 만나는데 여기서 아프리카 세마을 운동 얘기를 하거든요. 요것도 여기 통일교가 추진한 사업과 여기 민원 느낌으로 해서 얘기를 한 거다. 이렇게 지금 특감을 보고 있는 겁니다.

자, 흐름은 일단 보셨어요. 자, 그러면 김건희 여사와는 이게 또 어떻게 연결이 되는 걸까요?

자, 특검은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한학자 총재가 음, 정교일치 그리고 이제 재정을 메우기 위해서 대선 후보와 가까워져야겠다라고 하면서 윤선 후보를 지지해 주기로 하고 그러면서 지금 뚫은 루트가 권성은 하나 뚫은 거잖아요. 그죠? 어, 거기에 하나 갖고는 부족하니까 한 명 더 뚫은게 김건희 여사다. 요렇게 보는 겁니다.

자, 그럼 그게 어떻게 뚫렸냐? 그럼 김건희 여사를 어떻게 뚫리냐? 갑자기 그 둘이 아는 사이는 아니니까. 그래서 어떻게 된 거냐면 대선 직전에 아까 어 권성동 의원과 만났던 그 통일교 이인자라고 하는 윤영호 통일교 세계 본부장이 어들은 거예요. 김건희 여사한테 가려면이 사람을 거쳐야 돼. 그게 바로 누구냐면 건진법사 전성배 씨. 대선 직전에 그 얘기를 듣고 대선 직후인 3월 23일에 전성배 씨를 만납니다. 만나고 나서 이제 얘기를 했겠죠. 그리고 나서는 3월 30일에 김건 여사한테 전화를 받습니다. 윤영호 본부장이 대선 때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무슨 얘기예요? 진짜 통화네. 어 전송배 씨가 권진목사 뭐 진짜 친한다 해서 일단 만나서 얘기는 해 봤는데 실제로 친하다는게 확인이 된 거 된 거잖아요. 지금 김건 여사가 직접 전화를 준 거니까 대선한테 도와줘서 고맙다고. 예. 그러면서 아 김건희 여사 쪽도 뚫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다는 거죠. 특검의이 공소장 내용에 따르면 그래서 뭘 줬다는 거예요? 뭘 줬다는 거예요? 명품백을 줬다는 겁니다. 네. 명품백. 여기다 붙일까요? 명품백. 어떻게 윤영호가 본부장이 권진법사를 통해서 수행비서에게 주면 이게 김건사에 갔다. 요게 이제 명품백의 어 흐름인데 특검이 보는 그 김건사 부인하고 있죠. 받은 거를. 그래서 뭘 줬냐? 2022년 4월 7일에 802만 원 상당의 샤넬 백을 줬고 그리고 꼭 같이 주는게 있어요. 천수삼 농축차인데 이게 이제 통일교에서 운영하는 뭐 이렇게 만들어 낸 차인가 봐요. 이제 엄청 고가래요. 요거를 이제 같이 준 거예요. 몸맨 좋겠죠 뭐. 예. 인삼 관련된 거 같아요. 천수삼동 추차라고 하는 보니까. 예. 가격이 안 나오더라고요. 정확하게. 어쨌건 그럼 돈을 주면서 요청을 하는 거죠. UN 사무국 주치와 행사를 지원해 달라. 요게 이제 그 윤영호가 여기 거기 만나서 권진법사를 통일교 그 가평에 있는 거기 이제 카페 예 가평이 아까 그 통일교 있죠? 거의 카페에서 줬다는 거고 그다음에는 2022년 7월에 그러니까 2022년 6월에 윤성열 대통령 부부가 이제 나토 순방 첫 순방하거든요. 그 직후에 서울이 송파구 호텔에서 1,271만 원 상당의 샤넬백과 또이 청수삼 농축차를 이게 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 UN 제5무국 유치를 아까 거기 수건 사비도 있었죠. 그걸 좀요 부탁을 했다는 거고 그러니까 핵심은 뭐예요? 하니까 돈 주고 우리도 좀 얻을 거 없고요 논리였다는 거죠. 그리고는음 같은 7월에 광진구에서 이제 자기 서밋 행사를 하는데 통일교 행사하는데 거기 식당에서 또 어 6,220만 원 상당의 그래프 목걸리 요게 이제 그 목걸리는 아닙니다. 상당히 화려해서 그라프 목걸리 중에 하나를 저희가 가져왔습니다. 그때 아프리카 청년부 장관들이 오는데 우리 교육부 장관이 좀 만나 달라라고 해서 면담 요청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런 것들을 줬다는 거죠. 뭐 한학자 총재는 나는 샤넬 자체가 뭔지도 모르고 준 적도 없다고 지금 부인을 하고 있고 윤영호 본부장은 목걸리와 샤넬백을 전성배에게 전달했지만 그게 김건희 여사까지 갔는지 난 알지 못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건법사는 그전까지는 잃어버렸다 그랬죠. 내가 받았는데 난 모르겠다. 어디지 잃어버렸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사이에이 수행비서가 샤넬 가서 신발 바꾼 거까지 나왔었죠. 제가 전화 한번 전리해 드렸었는데. 예. 근데 어쨌건 특검은 이거 김건희 여사한테 갔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예. 두 사람은 잃어버렸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예. 이해되셨죠?

자, 그러면 여기까지는 여기 공소장이 들어 있어요. 예. 된 건데이 공소장 기소된 이후에 지금 수사가 되고 있는 건 바로 권송동 의원 관련된 부분인데 거는 사실 아직 공소 기소가 안 됐어요. 권성동 의원이 구속만된 상황이에요. 그래서 명확하게 특검의 최 수사 최종 버전을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기사에 나는 나오는 거에 따르면 어 권성동 의원은 2022년 1월 5일에 어이 김건희 여사 공속장에 보면 김권성동 원이 두 번째 만난 날로 추정이 되는데 그때 1억 원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받았단 증고로 지금 언론에 나오는게 관본권 5천만 원이 두 개를 줬다는 건데 현금 사진이 찍혀 있었다는 거고 그리고 뭐 큰 거 한 장 서포트 권성동 5찬 이런 메모가 나왔다는 거고 그리고 문자 메시지로 후보님을 위해 욕인하게 써 달라하고 권성동 의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나왔다는 거고 요런 이제 증거들 때문에 요게 사실이다라고 해서 구속 영장을 청구했는데 어제가 구속이 됐습니다. 지금 구속이 될 거고 근데 뭐 김호 선송 의원은 나는 어떠한 금품도 수사한 사실이 없다. 그러고 윤영호 본부장은 난 준건 인정한다라고 지금 인정을 한 걸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 또 하나 논란은 한 번 더 있었다는 지금 논란 의혹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2020년 2월 3월에 한학자 총재 만났을 때 그때 뭔가 한학자 총재가 이제 경기도 가평 그 통행교육 건물에 갔을 때 쇼핑백을 줬다는 거예요. 근데 그 쇼핑백 안에 지금 권성동원은 넥타이만 들어 있었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는 거고 한학자 총재는 넥타이 플러스 세배 돈이 100만 원 들어 있었다. 한학자 총제가 뭐 그렇다는 거죠. 정치인들이 가서 인사하면 이게 100만 원씩 세뱃돈을 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개 들어 있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또 권성동원은 난 세뱃돈 돈은 받은 적이 없고 내 타임만 받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요 부분은 조금 보시죠. 그 윤영화 본부장은 금품이 마치 있었던 것처럼 또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해요. 이건 이건 다 언론 보도입니다. 제가 갈라드려야죠. 어,요 앞부분은 특검이 이렇게 수사했습니다. 결과를 내놓은 거고 요거는 아직 언론 보도로 나온 거니까 요거는 실제로 특검이 어떻게 최종 결론을 낼지는 보고 제가 다음 기회에 있을 때 다시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근데 이건으로 이제 국민의 힘 당사가 압수액을 당한 거예요. 그 김건희 여사 공소장을 보면요 내용이 공소장이 들어 있습니다. 뭐냐면 2022년 11월에 김건희 여사가 여기 통해서 윤영호 본부장에게 당대표 선거도 좀 도와달라라고 2022년 11월이면 이미 대통령은 당선이 됐을 때고 당대표 선거를 도와달라고 김건희 여사가 얘기를 했다.요 내용은 공소장에 들어 있어요. 그럼이 내용이 뭐냐면 2023년 3월에 전당대회가 있습니다. 국민의 힘. 그때 누가 대표가 되냐면 김기헌 대표가 돼요. 근데 그때 여기서 말하는 당대표 선거를 도와달라는 건 누구냐면 권송동 의원으로 지금 추정이 된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 권선동 의원이 실제로 이때 전당대를 준비했었던 건 맞거든요. 예. 그러다가 출마하지 않습니다. 예. 본인이 출마하지 않는데 그래서 이때 지금 특검은 뭘 의심하냐면이 권송동 의원을 당선시키려고 통일교가 대거 국민의 힘에 입당을 했을 거다. 김건희사도 요청하고 실제로 통일교가 김 지금 권성동 의원하고 가깝잖아요. 그래서 권성동 의원을 당선시키면 이제 대통령도 우리 편 통일교 입장에서선 국민의임 당대표도 우리 편받기할 쉬운 그 그림을 만들려고 했을 거다. 그러면 윤성열 대통령 표는 지원하는 건 그냥 투표소 가서 찍으면 되잖아요. 그죠? 찍으면 되잖아요.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고 있으니까.

자, 당대표 선거는 당원들만 투표를 갖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했다고요? 조직적으로 국민의 당원에 가입했을 거다라고 지금 추정을 하고 국민의힘의 앞색이 들어온 겁니다. 보여 달라. 당원 명부를 보여 달라. 국민이 끝지했었죠. 한번 저지했는데 두 번째 당원 명부 압수액 영장을 들고 와서 두 번째는 받아갔습니다. 어 받아간 거보다 이제 거기 들어갔죠. 그러니까 당사론 직접 못 들어가고 그 당원 명부를 관리하는 데이터 업체에 가서 이제 뭘 했냐면 뭘 했냐면 통일교인 120만 명단하고 국민의임 당원 500만 명 아 500만 명단을 비교를 한 거예요. 예. 비교를 해 봤더니 비교를 해 봤더니 지금 현재 500만 명인데 여기 일치되는게 얼마냐면 11만 명. 네.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임 당원 중에 통일교 신도가 11만 명으로 지금 추정이 되는 겁니다. 일단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송원석 원내 대표는 무슨 얘기냐면 뭐가 문제는 아무 문제 없는 숫자라는 거예요. 11만 명. 이제 왜냐면 좀 어 왜 이렇게 많아? 통일가 11만 명이나 돼. 약간 온갖 통가 엄청 많게 보이는 거죠. 실제로 많게 보여요. 근데 통사 근데 옆에 논리는 이겁니다. 자, 전 국민이 5천만이에요. 그죠? 5천만. 근데 국민의임이 500만. 500만이에요. 500만. 그럼 뭐예요? 10이죠. 어, 10. 우리 국민의 10분의이 국민 당원이에요. 자, 그런데 통일교인이 120만. 120만. 그런데 실제로 지금 나온게 11만 그죠? 무슨 얘기냐면 어떤 명단이든 어떤 명단이든 통일교이 120만 명이에요. 그럼 어떤 집단에 몇 명이 들어 있는가 봐 보면 거의 10이죠. 뭐 딱 10분은 아니지만 10분이다. 그 아무 문제 없는 거다.이 논리입니다. 일단 소원서 원회 대표의 논리는 그러니까 많은게 아니다. 통상적인 거다. 우리 국민의 10%가 국민의 당원인 것처럼. 그러니까 통일기업뿐만 아니라 어떤 집단이든 그 명단을 가져오면 그 명단의 10%는 국민의 당원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그죠? 예. 전 국민의 10%가 국민의 당원이니까 통일 그게 통일교든 뭐 어느 기독교든 전체 기독교의 10%는 국민의 당원일 가능성이 높다. 뭐 별로 대단치 않은 숫자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이거는 핵심은 아니고요. 정확히 그걸 알려면 어떻게 뭘 알아봐야 되냐면 지금 뭘 알고 싶은 거예요?이 국민의 전당대회에 표를 갖고 있는 사람을 알아야 되잖아요. 그죠? 근데이 전당대회 때 통일교 신도들이 얼마나 가입했느냐? 뭘 뭘 하려고? 권송동 당선시키려고. 그럼 가입하려면요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입을 막 했어야 되잖아요. 그죠? 어 그러면이 전당 대회에 또 자격이 주어지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1. 책임당원이어야 돼요. 당원이라고 다 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냐면이 500만 명은 그냥 당원이고 책임당원은 당비 돈을 내야 돼요. 돈을내는 책임당원만 투표권이 주어집니다. 그럼 책임당원 숫자를 따로 봐야겠죠.이 이 11만 명은 그냥 당원이에요. 그니까 11만 명 중에 책임당원인 걸 봐야 되고. 두 번째 3개월 전에가 당원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3월이었으니까 2022년 12월 전에 가입한 하지만 뭔가 요청을 받았으니까 그 요청받고 난 이후 사이에 통일고 신도들이 집중 가입했냐? 요걸 봐야 되는 거죠. 음. 그 11만 명 중에 요게 몇 명이냐? 사실은 11만 명으로 보면 안 되죠. 왜냐면 10만 명 지금 현재니까 이때 가입했다가 지금은 탈퇴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니까 요거는 사실 아무이 문제가 될 건 아닙니다. 다만 정치적으로 좀 놀라야 된 거죠. 야 국민의이 통일교가 11만 명이나 돼. 진짜 많은 거 아니야라고 보는 것고 청소원는 별게 많은게 아니라고 보는 건데 어쨌건 많다고 보는 쪽은 뭔가 윤성열 대통령이 지금 이제 홍준표 대표나 한동훈전 대표 쪽에서는 뭘 의심하냐면 그 전부터 뭔가 그러니까 홍준표 대선 후보때 졌잖아요. 그때도 통일교가 영향을 미친 거 아니냐. 한동훈전 대표 쪽은 본인이 당대표가 되긴 했지만 그때도 뭔가 통일교가 내가 힘든게 했던 거 아니냐하고 의심하려 하는 건데 그거는 사실이 본질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고이 건과 관련해서는 수사권과 관련해서는 예 건을 알아보려면 요때 얼마나 가입했는지 봐야 되는 요건 아직 숫자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요건 아직 특검이 밝히지 않고 있어요. 국민인과 요거를 이제 보고 실제로 통일교 신도들이 권성동 의원 전 당대표 만들려고 어 밀었는지 여부는 이제 그걸 봐야 알 수 있는 거죠.

자, 결과적으로는요. 음, 제가 설명을 좀 드렸지만 핵심은 아까 이겁니다. 한악자 총재가 결국 자기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권성동 의원과 김건희 여사를 통해서 뭔가 대가를 받았고 ODA 아까 얘기한 대로 정부 지원을 받은 거고 그 과정에서 여기 뭐 돈이나 명품백을 준 거다.요 논리. 근데 지금 보면 지금 세 명 다 구속은 돼 있어요. 지금 권송 구속, 김건희 여사 구속, 한학자 구속 기소가 된 건 김건이여사만 기소가 됐는데 김건사 기소가 끝난게 아닙니다. 지금 또 수사하고 있는게 여러게 있어요. 추가 기소가 되겠죠. 그러니까 1차 2 부분은 기소된 부분 제가 설명을 드렸고 그 권송동 의원이나 한학자 총재가 이제 기소가 어떻게 되는지는 또 보고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지금저 한학자 총재가 누구인가부터 시작해서 요까지 이제 쭉 왔는데 예 이게 워낙 건이 지금 방대하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매듭 매듭 지어질 때마다 설명을 드리면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실 것 같습니다.

자 퀴즈 나갑니다. 통일교와의 유착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는 인물이 아닌 사람은 1번 김건희, 2번 폼페이, 3번 권성동, 4번 건진법사. 네. 아, 좀 쉽나요? 등장은 다 하는데요. 그죠? 예. 그리고 정답 아시는 분은 밑에 댓글 남겨 주시면 다섯 분 추첨해서 선물 드리는데 번호만 딱딱 달지 마시고 어 당첨되시려면 좀 여러 가지 어 소외나 또 이번 편에 대한 생각들 또 요즘 이슈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들 이런 걸 달아 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 뭐 복잡한데 궁금한 이슈를 퀴즈와 상관없이 달아 주시면 그것도 별도로 또 어 뽑아서 선물도 드리고 소개도 해 드리겠습니다. 아시죠? 평의로 읽으신 뉴스 주말로 세신 동인간뉴스 스터디 오늘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박사님들 어서 오십시오. 네. 퀴즈 정답 보고 가십시오. 네. 법원이 세만금 신공한 건설에 대해서 일신 법원이네 취소 판결 내렸죠. 근데 그 이유가 아닌 것은 두구두구 두구두구 하나는요. 지금 위험하긴 하지만 요거는 해만금 신공항 얘기가 아니라 부산 가독도 공항 얘기입니다. 부산 가독당 신공항은 취소된 건 아니고 지금 잘 지어지고 있는 거죠.

자, 다섯 분 정답자 나갑니다. 첫 번째 오늘만 제발. 오늘만 제발. 아, 뭔가 좀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오늘만 제발. 예, 4번 답 맞춰 주셨고요. 책은 항공 참사로 인해서 전국의 포퓰리즘 공항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콕 집어서 방송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의견을 주셨어요. 적자 공항을 또 건설할 돈으로 오히려 교통 인프라 구척하고 문화 시설 개설하는데 쓰면 그게 지역 발제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 정치인들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헤이드 님, KTX로 하루 안에 서울로 병원도 다닌 나란데 국제 공항이 왜 이렇게 많으려고 하는지 예,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예, 의견들을 많이 주셨어요. 이번에 공항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이 있으셨나 봐요. 그동안. 자, 마이클윤 1969님. 음, 언제나 상세하고 체계적인 설명 덕분에 이슈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자,네 번째. 야, 아이디가 강렬합니다. 나 그 나가 아닌가? 나셔서 나실까요? 나 예 축하드립니다. 어쨌건 네려는 모든 공황은 포퓰리즘인 거 같습니다. 있는 공황부터 잘 살리세요라는 얘기예요. 어차피 다 세금으로 만드는 거니까 세금을 이게 함부로 쓰지 말았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으신 거 같아요. 마지막 정답자님은 ASHL리어 Y 님 4번 맞춰 주셨고요. 꼭 비슷한 유전이세요. 왜 정책에 정치가 들어가서 정치 포퓰리즘이 들어가서이 사다를 만들어 내냐 이거죠. 그죠? 포퓰리즘이라는 표 때문에 우리 세금 낭비하는 거 아니냐이 의견이신 거 같습니다. 정치인들 한번 새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근데 또 꼭 필요한 공항이 있으면 또 져야 되니까요. 한번 잘 따져보고 어쨌든 져야 될 것 같습니다. 정답자님들요. 어 채널 A 뉴스 채널 들어가셔서 개심을 클릭하시면 본인이 당첨됐는지도 아실 수 있고 어떻게 선물 받으신지도 아실 수 있으니까요.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한적기 진짜 건강 조심하십시오. 저럼 다음 시간에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