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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나 NA 같은 자동화 툴을 활용하면 코딩 없이도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하실 수 있는데요. 이전 영상에서는 특히 MCP 연동이나 AI 에이전트 생성이 편리한 NA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NA 같은 경우는 셀프 호스팅을 하시면 아예 무료로 사용하시거나 저렴한 서버 비용만 내고 많은 워크플로우를 실행시킬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 NA를 3, 4만 원 가량에 월 구독 구동료를 내지 않고 무료 혹은 저렴한 서버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크나 NA 같은 서비스로 자동화를 하고 싶은데 비용이 부담되셨다면 오늘 영상 참고하셔서 NA 셀프 호스팅에서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를 셀프 호스팅하는 방법은 크게 보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먼저 첫 번째는 내 컴퓨터에 직접 설치를 하는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클라우드 서버를 구매해서 그 서버에 NA을 설치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 방식도 크게 또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요. PM이라는 걸 써서 로컬 디렉토리에 직접적으로 설치를 하실 수도 있고요. 아니면 도커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컨테이너 내에 NA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도커는 간단히 표현하면 내 컴퓨터 안에 컨테이너라는 별도의 격리된 환경을 제공해서 그 격리된 환경에서 우리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돌릴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요. 내 컴퓨터의 운영 체제나 환경 설정과 상관없이 항상 동일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돌릴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이렇게 셀프 호스팅을 하실 때 활용하면 굉장히 유용합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서버 설치도 보통 두 가지 방식으로 설치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GCP나 AWS 같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직접 서버 세팅을 하고 NA을 설치하실 수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가 이런 서버 세팅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라고 했을 때 이런 서버 설치를 하고 운영을 도와주는 클라우드 플랫폼이 있습니다. 보통 파스라고 부르는데 레일이나 디지털 오션 같은 걸 활용해서 NA을 설치하고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우리가 구축할 때 물론 직접적인 비용도 우리가 고려를 해야겠지만 저는 비개발자 입장에서 얼마나 세팅과 유지보수가 편리한지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월천 원 아끼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시간 고생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좀 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업무에 집중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성비와 설치와 운영의 편리함 등을 고려했을 때 내 컴퓨터 설치는 도커를 활용해서 설치를 진행해 볼 거고요. 클라우드 서버 설치 같은 경우는 서버 운용을 도와주는 클라우드 플랫폼 중에 레일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레일을 활용해서 간편하게 NA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내 컴퓨터에 NA을 셀프 호스팅하는 방법부터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우리는 도커로 설치를 할 거기 때문에 도커닷컴 들어오셔서 다운로드 도커 데스크탑을 운영 체제에 맞게 설치를 해 주시고 켜 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화면이 뜨게 될 텐데요. 여기서 검색창에다가 NA을 검색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여러 개가 뜨는데 이 중에 가장 위에 있는 거 있죠? 지금 100밀리언 이상 다운로드를 받은 NA/NA/NA 요거를 레이티스트로 해서 풀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이미지 스텝에 새로운 게 다운로드가 되고 있죠? 네. 이렇게 다운로드가 완료가 됐고요. 그럼 이제 요 다운로드 된 걸 실행을 시켜 주셔야 되거든요. 런 버튼이 있죠? 이 플레이 버튼 요거를 누르시면 실행을 하실 수가 있는데 옵션을 세팅을 좀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컨테이너가 앞서 간단히 설명드린 그 격리된 환경을 의미하는 건데요. 이 환경에 대해서 이름을 지정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NA 컨테이너라고 이름을 지정해 주고요. 그다음에 포트는 이 서비스를 활용할 일종에 우리가 주소를 지정해 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보통 NA는 5678 포트에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5678로 지정을 해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여기 볼륨 설정이 있는데요. 요 볼륨 설정을 해 주셔야 로컬에서 워크플로우 작업을 했을 때 그 워크플로우를 계속 저장하고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먼저 호스트 패스가 내 컴퓨터의 로컬 파일 경로를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지정해 주시는 폴더로 이제 NA 관련된 정보들이 저장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요거를 지정을 해 주시면 되고요. 저는 NA 데이터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이렇게 지정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 패스는 이 NA의 컨테이너 속에서 돌아갈 때 활용되는 그 경로를 의미하는데 요거는 서비스에서 이미 지정을 해 놨어요. 그래서 그거 그대로 입력을 해 주시면 되거든요. 홈드 그리고 슬래시 그리고 점 요렇게 지정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한번 런을 해 볼게요. 그러면 우리가 설정해 준 옵션을 고려해서 요렇게 바로 컨테이너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억세블 로컬 호스트 5678 요렇게 뜨죠? 요 버튼 있죠? 요 버튼 누르시거나 아니면요 위에 5678 5678 요거 있죠? 요거 누르셔도 됩니다. 요거 누르시면 네. 요렇게 바로 NA이 뜨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이메일이랑 뭐 이름, 비밀번호만 해 주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설치 굉장히 간단하죠? 우리가 레이티스트로 했기 때문에 여기 어바웃에 보시면 지금 완전 최신 버전으로 설치가 된 걸 보실 수가 있고요. 스프롬 스트레치에서 공식 버전이랑 동일하게 모든 기능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로컬로 설치하시면 좋은 게 워크플로우 개수도 마음대로 만드실 수 있고요. 자동화를 실행하시는 것도 다 무료로 실행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내 컴퓨터에 설치해서 실행할 때의 단점은 우리가 이에 대한 자동화를 돌리시려면 앞서 설정해 놓은요 컨테이너 있죠? 요 요 컨테이너가 돌아가고 있을 때만을 실행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새벽 6시에 자동화를 내가 맞춰 놨는데 그때 컴퓨터와 이 도커 컨테이너가 꺼져 있다면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무료 설치 버전은 테스트 용도로 활용하시거나 내가 컴퓨터를 켜고 있을 때만 실행하고 싶은 자동화 워크플로우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있으실 때만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로컬로 활용하실 때 유의하셔야 되는게 웹훅 같은 거 전송을 받고 싶을 때 이렇게 URL이 로컬 호스트로 생성이 되게 됩니다. 근데 이 로컬 호스트는 내 컴퓨터의 내부 주소기 때문에 외부에서 이 URL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요 URL을 그대로 두시면 웹 전송을 주고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웹훅을 로컬에서도 활용을 하고 싶으시면 이 내부 포트 주소를 외부 주소랑 연결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무료로 할 수 있는 방법은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서비스를 활용하는 건데요. 요 서비스를 활용하시려면 터미널에 먼저 들어오셔야 되는데요. 맥은 터미널 켜 주시면 되고요. 윈도우는 파워쉘을 열어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요렇게 화면이 뜨게 되죠. 여기서 이제 클라우드 플레이어를 설치를 먼저 해 주셔야 돼요. 맥 같은 경우는 브루 인스톨 클라우드플레어 요렇게 쳐 주시고 누르시면 설치가 되고요. 윈도우 같은 경우는 요렇게 윈스 아이디 클라우드 클레어 요렇게 설정하시고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 요 명령어들은 제가 별도로 영상 설명란에 그대로 복사해서 좀 손쉽게 따라하실 수 있도록 자료를 첨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시면서 천천히 따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이제 설치를 먼저 해 주시면 되고요.
다음에 임시 터널을 열어서 무료로 활용하실 수가 있거든요. 요렇게 클라우드 플레이어 터널 하신 다음에 URL 그다음에요 로컬 호스트 5678 있죠? 요렇게 지정을 해 주시고 엔터를 누르시면 클라우드 플레이어에서 요렇게 자동으로 임시 터널 URL을 생성을 해 줍니다. 요 URL로 우리 5678 포트가 연결이 된 거예요. 그럼 요걸로 이제 접속을 하실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NA에서 보시면 우리 URL은 그대로죠. 이게 왜 그대로냐면 NA과 지금 이 URL을 연결해 주는 작업을 컨테이너 단에서 실행을 해 줄 때 같이 설정을 이제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하냐면 다시 도커로 돌아오셔서 컨테이너를 삭제를 해 줄게요. 그리고 다시 실행을 해 줄 건데요. 이미지에서 런을 하셔서 옵션을 세팅을 하는데 아까랑 동일하게 하고 맨 밑에 환경 변수로먼트 variables 여기에 우리 웹 URL 주소를 지정을 해 줄 겁니다. 나머지는 이렇게 동일하게 넣어 주시고요. 마지막에만 웹 URL 요렇게 값을 넣어 주시고 여기다가 임시 생성된 URL 있죠? 요 URL을 복사하셔서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런을 해 보시면 이번에는 컨테이너 생성을 할 때 그 임시 URL을 인식을 해서 활용이 가능하게 실행을 시켜 줄 거예요. 네. 여기서도 이제 접근이 가능하다고 뜨죠. 요거 눌러 보시면 이 NA 자체를 여기서 로그인을 하실 수도 있고요. 근데 우리가 로그인은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없거든요. 왜냐면 로컬 호스트가 더 빠르기 때문에 로컬 호스트로 들어가 주시고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 호스트 패스를 동일한 걸 쓰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만들었던 걸 똑같이 지금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죠. 새로 컨테이너를 만들어도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 들어가셔서 이제 웹 URL 클릭을 해 보시면 요렇게 지금 임시로 생성된 URL로 연결이 되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로 이제 보내면 외부에서도 웹훅을 보내실 수 있는 거예요.
근데 물론 이거는 임시 URL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 터미널을 종료하시거나 아니면 컴퓨터가 재시작이 되게 되면 URL이 작동하지 않게 되거든요. 그래서 컴퓨터 재시작하시면 이렇게 클라우드 플레이어 터널 URL 로컬 호스트 5678을 새롭게 해 주셔서 또 새로운 URL을 생성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생성하신 다음에 그럼 또 URL이 바뀌었죠. 요거를 다시 해 가지고 컨테이너 실행하실 때 URL 주소를 바꿔 주셔야 돼요. 여기서 또 옵션을 세팅해서 URL을 또 이렇게 바꿔 주셔야 됩니다. 근데 요게 아무래도 이제 수동으로 하려면 좀 귀찮죠. 그래서 터미널을 이제 탭으로 하나를 더 여셔 가지고 여기다가 이제 터널을 우리가 링크를 만들어 놨잖아요. 그다음에 여기서 그 옵션널 해 가지고 설정해 주시는 거를 그냥 터미널 상에서 직접 진행해 주실 수가 있거든요. 여기 이제 새로운 탭을 하나 만들어 주시고 제가 영상 설명란에 넣어 드린 명령어가 있어요. 요거를 하시면 아까랑 동일하게 옵션 설정을 터미널에서 하실 수 있는 거거든요. 여기 보시면 다컬러닝이 이제 다를 실행하겠다는 거고요. 이 이 RM을 붙여 놓은 거는 실행했다가 중단되면 자동으로 컨테이너를 삭제해 주는 겁니다. 테스트하실 때 요렇게 하시면 깔끔하게 운영을 하실 수 있어서 지정을 해 준 거고요. 여기에 이제 내 파일 경로 있죠? 호스트 파일로 대체해 주시면 되고요. 웹 URL 해서 여기다가 임시 URL을 기입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렇게 띄어 놨으면 요거 복사하시면 되겠죠? 복사해서 가져와서 여기다가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NA 최신 버전 가져다가 컨테이너 실행하는 걸로 요렇게 해서 실행하시면 여기서 직접 내가 세팅하는 거랑 동일하게 실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한번 실행해 볼까요? 네. 요렇게 넣고 제가 실행을 해 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렇게 지금 컨테이너가 새로 생성이 됐죠? 그리고 여기 들어가 보면 요렇게 다시 접근할 수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웹훅도 잘 적용이 된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취소하시면 컨테이너가 자동으로 삭제가 됐죠. 테스트 용으로만 NA을 활용하실 때는 요렇게 활용하셔도 무리가 없는데요. 만약에 웹훅 전송 같은 걸 로컬로 설치해 놓은 것도 지속해서 활용을 하고 싶다라고 하실 때는 아까처럼 URL이 계속 변경이 되면 곤란하겠죠. 왜냐면 그러면 우리가 어떤 서비스에서 NA으로 웹훅을 보낼 때 그 보내는 주소를 매번 변경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커스텀 도메인을 하나 구매하셔서 고정 URL로 연동을 해 주시면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com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로그인을 먼저 해 주시고요. 로그인 하시면 이렇게 홈페이지에 도메인을 입력하는 창에 있을 거예요. 그럼 여기다가 본인의 도메인 주소를 넣어 주시면 되는데요. 만약에 아직 구매하신 도메인이 없으시면 고데디나 네임칩, 가비아 이런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도메인을 하나 마음에 드는 거 구매하시면 되고요. 요 구매한 도메인을 입력하고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이제 quick scan for DNS record 요거 눌러 주시면 되고요. 컨티뉴 하시고 컨티뉴 하시면 이제 플랜을 선택하는 게 있어요. 여기서 이제 무료 버전을 활용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무료 누르시고요. 네. 자, 그럼 이렇게 셋업 창이 뜨게 되는데요. 그대로 컨티뉴투 액티베이션 그냥 눌러 주시면 되고요. 그러면 지금 저는 바로 액티브로 전환이 됐는데 처음에 등록하실 때는 그 네임 서버라는 걸 변경을 해 달라고 알림창이 뜨게 될 겁니다. 거기에 이제 두 개의 네임 서버가 요렇게 뜨게 되는데요. 요거를 도메인을 구매한 사이트 있죠? 거기에 들어가시면 요렇게 보통 DNS 옵션에 네임 서버라는 섹션이 있을 거거든요. 그럼 거기서 체인지 네임 서버를 누르셔서 직접 네임 서버를 등록한다고 하고 그 클라우드 플레이어에서 지정해 준 네임 서버 두 개를 등록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등록하신 다음에 이 도메인 서비스에서 네임 서버가 제대로 적용이 됐는지를 확인을 하시고 그다음에 클라우드 플레이어로 넘어오셔서 네임 서버 변경된 거 확인하는 버튼이 있거든요. 그 버튼 누르시면 이제 빠르면 10분 그리고 늦으면 24시간 이내에 요렇게 액티브로 버튼이 바뀌게 됩니다. 나중에 어카운트 홈 들어와 보시면 이렇게 액티브로 변경이 되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액티브 된 거를 확인을 먼저 해 주시면 되고요. 저는 이제 바로 보여 드려야 되기 때문에 먼저 네임 서버를 이미 변경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바로 액티브가 됐죠.
다음에 이제 터널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터미널로 오셔서 작업을 진행해 볼 건데요. 먼저 터미널에서 로그인을 해 주셔야 돼요. 클라우드플레어 로그인 누르시면 요렇게 창이 뜨게 되는데요. 여기서 우리가 등록한 도메인을 선택을 해서 인증을 해 주시면 됩니다. 네. 그럼 인증이 됐죠? 다음에 이제 연결할 터널을 먼저 생성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터널은 클라우드플레어 터널 그리고 크리에이트 하시고 터널 이름 지정해 주시면 되는데 저는 NA 터널이라고 이름을 지정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터널 이름을 먼저 만드시면 크레덴셜 문서가 작성이 되거든요. 이 제이슨 파일이 생성이 됩니다. 요 패스를 이제 인증서 파일에 넣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인증서 파일을 하나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요거 만드는 명령어는 제가 설치 가이드 문서에 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맥이랑 윈도우랑 좀 다르거든요. 맥은 요런 식으로 넣어 주시면 되는데 여기다가 이제 크레덴셜 파일 넣는 칸이 있어요. 거기다가만요 새롭게 생성된 제이슨 파일 패스 있죠? 요걸로 지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요렇게 바꿔 주시면 되고. 그리고 중요한게 이제 터널 이름이 NA 터널로 저는 지정을 해 줬죠. 이름을 맞춰 줘야 되고요. 그다음에 호스트 네임에는 제 도메인 앞에 서브 도메인으로 NA을 붙여 줬습니다. 요 URL을 활용하겠다는 거고요. 나머지는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요렇게 해서 파일을 하나 만들어 주시면 돼요.
이제 윈도우 같은 경우는 제가 메모장을 열어서요 값을 동일하게 넣을 수 있게 명령어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그거 활용하셔서 들어가서 메모장에다가요 정보를 똑같이 넣어 주고 그다음에 저장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렇게 이제 다 설정하셨으면 클리어 한번 할게요. 이제 우리가 생성한 터널이랑 내가 연결하고 싶은 URL을 연결을 해 주셔야 돼요. 클라우드플레어 터널 라우트 DNS 내 터널 이름 그다음에 내 URL 이름 요렇게 지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애드가 됐다고 뜨거든요. 그럼 요게 이제 연결 작업이 완료가 된 거예요.
그러면 이제 NA을 실행해 주고 그다음에 터널만 실행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NA을 먼저 실행을 해 줄게요. 지금 컨테이너가 없잖아요. 그래서 실행을 해 줄 건데 요번에는 터미널에서 그냥 직접 실행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좀 다르게 한 거는 대시 D라는게 이제 백그라운드에서 돌려 준다는 뜻이고 리스타트라는 옵션을 넣었어요. 리스타트 언널스톱라고 했는데 요게 뭐냐면 우리가 도커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항상요 컨테이너를 실행해 주게 설정을 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매번 컴퓨터를 재시작할 때마다 이 컨테이너를 켜 줘야 되면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매번 자동으로 실행이 되게 명령어를 넣어 준 거고요. 요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이제 웹 URL이 고정이 됐죠. 그래서 고정된 그 URL을 설정을 해 주기 때문에 그냥 자동으로 매번 실행하게 세팅을 해 줄 거고요. 그때도 이제 호스트 패스랑 컨테이너 패스를 잘 지정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해서 한번 실행을 해 볼게요. 그러면 컨테이너가 실행이 됐죠. 그다음에 우리가 컨테이너를 매번 재시작을 해 주게 설정을 해 줬지만 도커 자체가 켜져 있지가 않으면 컨테이너가 실행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도커에서도요 탭에 들어가 보시면 제너럴에 스타트 도커 데스크톱 when you sign in your computer이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체크를 해 주셔야 매번 컴퓨터 켤 때 도커가 실행이 되고 그다음에 이 컨테이너도 재시작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새롭게 생성한요 URL로 웹 URL이 연결이 됐잖아요. 근데요 URL 자체를 터널 활성화를 해 주셔야 이 URL을 실제로 쓰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예를 들면요 URL을 실행해 보면 뜨지가 않죠. 이게 지금 터널이 활성화가 안 돼 있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터널 활성화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클라우드플레어 터널런 하고 터널 이름 지정해 주시면 되고요. 요렇게 하면 이제 터널이 활성화가 됩니다. 다시 한번 눌러 볼게요. 그러면 요렇게 NA실 수가 있습니다. 요렇게 실행하실 수도 있고 우리가 로컬 컴퓨터로 쓸 때는 그냥 요렇게 할 필요 없이 그 로컬 호스트 있죠? 로컬 호스트로 들어가시면 되죠. 로컬 호스트로 요렇게 들어가시면 됩니다. 로컬 호스트로 들어오시고 웹 설정 또 해 볼게요. 그럼 여기 요렇게 웹훅이 생성이 된 걸 보실 수 있고요. 그래서 요렇게 활용하실 때는 우리가 이미 도커랑 컨테이너를 매번 재시작하게 설정을 해 줬잖아요. 그래서 터널만 컴퓨터를 재시작하셨을 때 실행만 해 주시면 됩니다. 요거였죠. 클라우드플레어 터널 NA 터널 요것만 이제 실행해 주시면 웹훅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로컬 버전을 돌리시다 보면 어느 순간 이제 NA 새로운 버전이 나올 거예요.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 주고 싶으시면요 컨테이너를 건드시는게 아니고요 이미지 우리가 다운로드 받았던 거 있잖아요. 요거를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거는 런 버튼이 아니고 여기 땡땡땡 있죠? 땡땡땡 눌러 보시면 풀이라는게 있어요. 요 풀을 하시면 다시 다운로드를 받게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태그가 레이티스트로 받았기 때문에 레이티스트가 항상 최신 버전으로 다운로드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 풀 한번 해 주시면 가장 최신 버전으로 다시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요거 다시 다운로드 받으면 요거를 다시 또 활용하시면 컨테이너에 이번에는 가장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게 됩니다.
네. 이렇게 로컬에서 도커를 활용해서 설치를 진행해 봤는데요. 로컬 설치는 무료라 좋긴 한데 컴퓨터를 24시간 동안 켜두실 게 아니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24시간 동안 돌릴 수는 없겠죠. 그래서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에 설치하는 건 아무래도 외부 컴퓨터를 활용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무료로 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셀프 호스팅을 하시면 여전히 NA에서 제공하는 그 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서버를 굉장히 간단하고 그러면서도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일이라는 서비스를 활용해서 NA을 설치해 보도록 할 텐데요. 먼저 레일닷컴에 들어오시면 되고요. 여기서 이제 회원 가입해 주시고 NA 설치하시려면 그 플랜에 가입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한번 보시고 활용하고 싶으시면 5달러짜리 가입을 해 주시면 됩니다. NA는 원래 한 3, 4만 원 정도 하니까 5달러면 훨씬 저렴하죠. 근데 이 5달러 플랜이 무조건 5달러만 발생한다는 건 아니고요. 만약에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엄청 많이 돌리시면 이 5달러 금액보다 더 많이 사용을 하시게 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추가로 사용한 만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꼭 염두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개인적으로 자동화를 돌리는 정도로는 사실 5달러가 쉽게 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5달러 플랜 하셔도 충분히 어느 정도 활용하실 수 있고 요렇게 클라우드로 돌리시는 거는 24시간 돌리기 위해서 우리가 설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완전히 세팅이 되기 전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로컬로 설치한 거 있죠? 그걸로 무료로 먼저 많이 테스트를 해 보시고 이제 실제로 자동화로 매번 돌리게 해 두고 싶다 하시는 것만요 클라우드 버전으로 옮겨서 활용하시면 충분히 5달러로도 유용하게 써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먼저 가입을 해 주시고 대시보드 들어오시면 이제 프로젝트 란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젝트에서 뉴를 눌러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a 템플릿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NA을 검색을 해 주시면 여러 가지 버전이 뜨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요 NA with 웹훅 프로세서 요게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거를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 눌러 주시면 이렇게 다섯 개가 뜨게 돼요.
먼저 디플로이 버튼을 눌러 볼게요. 그러면 자동으로 클라우드 서버에 아까 그 다섯 개의 서비스를 배포를 해 주게 됩니다. 아까 우리가 로컬로 설치할 때는 도커 하나만 설치를 했는데 지금 이렇게 다섯 개나 설치를 하고 있죠. 이게 Q 모드라고 해서 동시 다발적으로 그 요청이 들어왔을 때 좀 더 효율적으로 처리를 해 줄 수 있는 고급 설정 모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이제 프라이머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메인 NA이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요 메인에서 이제 워커라는 인스턴스로 작업을 보내 가지고 이 워커들이 이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돌려 주게 되고요. 여기 이제 포스트그레스는 우리 그 워크플로우 정보나 이런 것들 있죠. 그런 데이터를 저장해 주는 데이터베이스고요. 레디스가 이제 프라이머리에서 여러 작업들이 있을 때 그거를 이제 배분해 주는 그 큐 모드가 돌아가게 배분을 담당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봐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웹 프로세서는 웹훅을 이제 빠르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게 이제 다섯 개를 다 설치하고 배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좀 기다려 보고 요거 배포가 되면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보시면 이렇게 지금 디플로이가 다 됐거든요. 이렇게 초록색 버튼으로 체크가 다 되어 있으면 이제 디플로이가 된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프라이머리를 눌러 주시고요. 세팅에 들어가 보시면 요렇게 URL이 떠 있죠? 요 URL이 우리가 클라우드로 설치한 NA 서비스로 들어가는 URL입니다. 여기다가 또 이제 이메일이랑 비번 등록을 해 주시면 사용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또 요렇게 회원 가입을 해 주고요. 들어가 보겠습니다. 네. 요렇게 들어오시면 또 이렇게 잘 생성이 됐죠? 버전을 한번 보시면 어바웃에 1.89.2 최신 버전으로 설치가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스프롬 스크래치에서 웹훅 한번 생성을 해 볼게요. 클라우드 버전이기 때문에 애초에 이렇게 웹훅이 잘 생성이 됩니다. 요거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버전 업그레이드를 또 여기서도 해야 된다라고 할 때는 레일베이 같은 경우는 여기 보시면 디플로이먼트에 여기 땡땡땡 버튼 눌러 보시면 리디플로이라는게 있거든요. 요 요 리디플로이만 눌러 주시면요 도커 이미지에서 받아오는 거기 때문에 자동으로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근데 우리가 이게 고급 모드 설정이잖아요. NA 로고가 들어가 있는요 세 개는 같이 리디플로이를 해 주셔야 돼요. 버전을 맞춰 줘야 되기 때문에 프라이머리에서 리디플로이 먼저 하고 웹훅 프로세서도 리디플로이 하고 워커도 리디플로이 하고 요렇게만 해 주시면 이제 버전 업그레이드를 해서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어차피 워크플로우 정보는요 포스트그레스에 저장이 되는 거기 때문에 버전 업그레이드 하셔도 그대로 데이터 유지하시면서 활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어, 그렇게 어렵지 않으시죠? 이 이 레일이가 서버 운영을 도와주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로컬 설치보다 웹훅 세팅하는 것까지 고려했을 때는 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제 월 5달러 비용이 발생하고 많이 사용하시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NA을 셀프 호스팅해서 무료 혹은 굉장히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설치해서 NA을 활용해 보고 싶으신가요? NA에는 AI 기능을 활용하기 굉장히 좋은 자동화 툴이니까요. 셀프 호스팅하셔서 무료 혹은 저렴하게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셀프 호스팅은 내가 서비스를 직접 유지보수하는 것과 비슷해서 서버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이 셀프 호스팅한 버전에서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그거를 직접 해결을 해 줘야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을 아끼는 대신 그런 불편함은 좀 감수를 해야 된다는 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불편함이 너무 크다 싶으실 때는 저는 그냥 NA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조금 불편함이 있더라도 저렴하게 활용을 하고 싶다 하실 때는 그 로컬 버전 그리고 클라우드 버전을 혼합해서 사용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NA을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도 다뤄보도록 할 테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행 개발자 구시였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