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난리가 났습니다. 국민임 사무처 노동조합이 이예원에게 충격적 요청 메시지를 발신했습니다. 내용입니다.
한나라당, 새누리당 그리고 국민의임 소속이었던 이해훈 전 의원에게 드리는 마지막 요청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이해훈 전 의원에게 마지막으로 드리는 요청입니다. 이쯤에서 그만 내려 놓으십시오. 최악의 배신이자 당무방해 그리고 최고 갑질 행태라는 말조차도 이제는 하지 않겠습니다.
당과 국회 그리고 지역구 주변에는 이해운 전 의원의 과거에 대해 이해운 전 의원 본인보다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직접 보고 알고 느꼈던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분들이 준엄한 CCTV이자 블랙박스입니다. 국민이 보시기에 더 심한 것, 더 민망한 사안들이 더 많이 나오기 전에 이쯤에서 그만 내려놓기를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이회원이 이 소식을 들으면 혼자 할 것입니다. 장관 자리에 계속 미련을 가진다면 살아있는 CCTV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준엄한 경고입니다. 이는 이 이예우는 이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탐욕을 버리고 정개은퇴 선언 후 사람들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범위 TV는 보수의 비밀 변기입니다. 구독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