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자, 오행별 해석을 하겠습니다. 아, 시간이 너무 많이 됐네...
사주에 갑. 을목이 있으면 마지막까지 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재회를 하거나 뭔가 재발이 되거나 다시 나를 불러 주거나 다시 꺼내서 사용할 일이 있습니다. 추억을 회상하는 것도 되고요. 고향을 찾아가는 것도 되고요. 옛날에 알던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도 되고요. 옛사람을 찾는 것도 됩니다. 이 옛 사람이 꼭 반가운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요. 어쨌든 물건이든 사람이든 재탕한다는 거, 재활용 한다는 거, 다시 본다는 거 4 경력을 써먹는 일도 됩니다. 중간에 경력 단절이 좀 됐던 사람들은 다시 옛날에 했던 것을 부활하는 거예요. 경력자로서 우대받는 그런 것도 있고 월급이 오를 수도 있고 보수가 높아질 수도 있고 야근이나 경력을 써먹는 일도 됩니다. 중간에 경력 단절이 좀 됐던 사람들은 다시 옛날에 했던 것을 부활하는 거예요. 경력자로서 우대 받는 그런 것도 있고 월급이 오를 수도 있고 보수가 높아질 수도 있고 야근이나 퇴근이 좀 길어질 수가 있다. 뭔가 정시에 끝나지 않고 자꾸만 딜레이 되는 것이 있다.
사주에 병. 정화가 있으면 미토는 화(火)가 식어야 되는데 화(火)가 다시 불이 켜졌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잘했던 과거에 뭔가 내가 좀 이름을 날렸던 뭔가를 다시 써먹는 겁니다. 재주를 써먹는 것이 될 수도 있고 다시 불러 주는 것도 될 수 있고 콜을 받는 것도 될 수 있고 목(木)의 부활은 내가 뭔가 찾아서는 거고요. 화(火)의 부활은 그들이 나를 불러 주는 게 됩니다. 목(木)은 내가 내 발로 가는 거고 화(火)의 부활은 그들이 나를 찾아오는 겁니다. 이거는 뭔가에 시달린다고 할 수도 있고요. 시달린다. 다시 등장해서 복잡해진다. 이렇게 볼 수도 있어요. 마지막 마무리 작업이 미토(未)이죠. 근데 용광로의 열기가 식어 가야 되는데 다시 뜨거워진다. 식지 않는 것이다. 업무량이 많아질 수도 있고 일감이 많아질 수도 있고 을미월(乙未)이기 때문에 단가가 약한 겁니다. 단가가 약한 것이 무한 반복하는 것. 반복 작업이고 덧칠 하는 거고 그런 겁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좋을 수도 있고 뭔가 내 월급이라든지 정해진 것이 확정이 된 사람한테는 굉장히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이나 나한테 그런 걸 요구하는 거니까 힘들어질 수도 있고요. 능력제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어요. 양이 많아진다는 거니까.
사주에 무. 기토가 있으면 무. 기토는 을미월의 무. 기토는 이익 분쟁입니다. 토는 영역이고 자리 다툼 하는 거예요. 근데 보이는 투쟁은 아니에요. 드러난 행위나 뭔가 오고 가고 이런 건 아닌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는 거죠. 예민하게 관찰을 해야 된다든지 계속 보초를 쓰는 것 같기도 하고 지키는 행위입니다. 유지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써야 되는 것. 요게 무. 기토예요. 땅 싸움도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재산 싸움이죠. 재산 분쟁 이것도 아니면은 텃세를 부리는 환경 텃세, 세력 다툼이에요. 이거는 어떤 이권이라기보다도 서로 자기 영역을 침범 당하지 않고 일 같은 것도 나한테 넘어오지 않게 그렇게 신경전을 벌이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후보에 올라가서 후보자는 됐는데 마지막 심사를 받는 것 같은 청문회를 받고 있는 것 같은 검열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어쨌든 내가 차지할 것이 많아진다 라고 보면 됩니다. 을미월의 무. 기토라는 거는 땅이라는 거는 직업이 되기도 하고 뭔가 내가 버티면, 그 시간을 떼우고 있는 듯한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주에 경. 신금이 있으면 금은 열매고 수확물입니다. 을미월에 금(金) 남보다 빠른 수확이에요. 빨리 열매를 달았죠. 빨리 남보다 발빠르게 움직여 갖고 이권을 가져온다. 을미월의 경. 신금은 귀인을 만나서 해결책이 생긴다. 도움을 주는 사람도 생기고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 생긴다. 이것은 금(金)이라는 판단이 빠르게 생기고 미련을 버린 결과물입니다. 을미월의 을목은 자꾸 뒤돌아보는 거고 부여잡는 거고 아쉬움이고 이런 거거든요. 그러면 그 을목을 경금이 와서 절목해 주기 때문에 이거는 단념이 될 수도 있고 체념이 될 수도 있고 또 분수를 빨리 알아차렸다 또는 줄을 잘 선다 포기하고 또 체념했기 때문에 결과물을 빨리 얻은 거라고 볼 수도 있고 시류의 파악을 빨리 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사주에 임. 계수가 있으면 을미월에 을목이 죽지 않고 살아나는 겁니다. 허상을 살릴 수가 있다. 수(水)가 목(木)을 생하니까 미련이 되기도 하고 단념이 되지 않는 상황이 생긴다. 뭔가 부여잡고 힘들어 할 수가 있다. 마음의 힘듬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마음의 힘듬, 사람에 대한 뭔가 끊어내지 못하는 인정 이런 것들이 을미월의 을목입니다. 근데 그 을목을 임. 계수가 생을 하고 들어왔다. 그러면 자꾸만 목(木)이 살아납니다. 천간의 수생목은 임. 계수와 을목은 고생스럽게 가져오는 겁니다. 고생스럽게... 어떤 투쟁이나 쟁탈전을 치르고 가져오는 거예요. 결과물이 클 수도 있고요. 사주마다 다를 거 아니에요? 어쨌든 내 몫으로 챙겨오는 거는 있어요. 근데 그 결과물이 작을수도 있고 클 수도 있고 차이가 있다는 거 을미월에 임. 계수는 소나기가 내린 거하고 같아요. 그래서 아직은 달려 있는 나무에 달려 있는 어떤 열매가 조금 더 익어야 되는데 떨어진 거예요. 떨어졌기 때문에 뭔가를 빨리 결과를 본 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무르익지 않는 것이 떨어진 겁니다. 이렇게 기습적으로 내린 소나기는 돌발 변수라고 보는 거예요. 소나기는 돌발 변수가 생겨서 서둘러야 하는 일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또 싹쓸이를 해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보시면 돼요.
궁금하신 거, 말씀하세요. (병. 정화는 경. 신금이 있으면 좋은 거예요? ) 을미는 글쎄요. 누가 좋다고 해야 될까? 화 태왕은 버리고 도망가는 거고요. 뭔가를. 그리고 목 태왕은 버리지 못하니까 붙잡혀 있는 거고요. 그래서 뭐가 좋다고 할 수가 없네요? 을미(乙未)라는 거는 그냥 다들 묶여 가지고 못 떠나는 거다. 서로 다 연결이 돼 있으니까 못 떠나는 거다. 그렇게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