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구글 제미나이3 최신 기능! '슈퍼젬스'로 1분 만에 업무 자동화

마케터 핀의 AI 생존기8:23

Transcription

혹시 아직도 재미나이한테 일일이 프롬프트로 작업 지시를 하고 계신가요? 방대하고 복잡한 작업도 단 1분 만에 자동화시켜 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나왔습니다. 바로 재미나이의 슈퍼잼스라는 기능인데요. 아직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서 제가 직접 기능 보여 드리면서 바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재미나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되고요. 왼쪽에 보시면 메뉴 중에 중간에 잼스라고 있습니다. 잼스를 클릭을 해 주시면 이렇게 새로운 화면이 나타나실 거예요. 근데 좀 어색하다 싶으시면 좀 내려보시면 맨 아래에 잼 관리자라는 기존에 잼을 써 보셨던 분들은 익숙해만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바로 구글이 사전 제작해 둔 잼들이 이렇게 노출이 되죠. 그래서 뭐 장문 에디터라든지 브레인스토밍 도미 이거는 제가 이전 영상에서 다뤘었는데 클릭을 해서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도 단 하나의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하 특화된 잼들이에요.

그리고 여기 제가 생성하는 잼들 역시 새 잼을 클릭해 보시면 뭐 이름과 설명을 부여하고 요청 사항도 굉장히 정성적으로 입력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 어 내가 요청한 설명에 부합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줘. 혹은 뭐 지브리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줘. 와 같은 단순한 요청을 줄굴로 써 넣으면은 이렇게 나만의 재미 생성이 되고 그 안에서 간단한 작업을 바로 빠르게 즉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죠.

반면에 새로 나온 슈퍼잼 같은 경우는 딱 주어진 예시들만 보더라도 그보다 어려운 작업을 해내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예시를 몇 개 볼게요. 마케팅 매번이라고 해 가지고 네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 사용하는 잼 혹은 주어진 공간에 맞는 인테리어를 디자인하는 잼 등 굉장히 고차원적이고 어려운 작업들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이 말인 즉은 기존의 잼들은 단순한 작업을 빨리빨리 쳐내는데 좀 집중을 했다면 이번에 나온 슈퍼잼 같은 경우는 보다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특화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럼 슈퍼잼을 생성하는 과정을 한번 볼게요. 여기에 뉴 잼을 클릭하게 되시면 아래에 보시면 an app or workfow that이라고 써 있습니다. 즉 우리는 요청하는게 특정 작업을 수행해가 아니라 어떤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앱이나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줘라는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존에 작성했던 프롬포트 뭐 예를 들어 주어진 유튜브 영상을 네이버 블로그 글로 요약을 해 주는 앱이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면은네 앱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면은이 잼이 어떤 단계를 걸쳐서 작업을 수행하는지 한 단계 한 단계씩 나와 있습니다. 유튜브 URL을 받아서 비디오를 한글로 요약한 뒤에 블로그 포스트를 발행한다. 총 세 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한번 사용을 해 보면 이렇게 첫 단계가 나오죠. 저는 제 지난 콘텐츠 영상을 넣어 보겠습니다. 네, 블로그 글이 완성이 되었네요. 그래서 제 영상을 기반으로 한 이렇게 한 편의 블로그 글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여기 우측 상단에 오픈 advanced 에디터를 클릭하게 되시면 새로운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바로 오팔 화면입니다. 오팔은 구글에서 워플로우를 관리 감독할 수 있도록 만든 툴이에요. 그래서 보시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세 단계가 이렇게 논리 정향하게 나와 있습니다. 기억하실 건이 컴포넌트들인데 예를 들어 네모나게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 건 유저 인풋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는 란 그리고 중간에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것은 generate 기존에 받은 정보를 가공하는 란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웃풋 란은이 정보를 어떻게 시각화해서 보여 줄까에 대한 란입니다. 각각에 클릭해 보면이 슈퍼잼이 각 단계별로 어떻게 정보를 받아서 처리하는지 보다 구체적인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요. 그리고 뭐 아웃풋 같은 경우도 제가 여기 상단에 보시면은 웹페이지 형태로 나와 있는데 뭐 구글 닥스나 슬라이드 형태로 내보내 줘와 같은 아웃풋에 대한 구체적인 지정도 가능합니다. 꽤나 멀게 나오죠.

그런데 이게 최선인가 싶으신 분들 있으실 거예요. 내가 요청을 하는데 나는 단계별로 보다 일목 요하고 논리 정연한 흐름을 원해라고 했을 때이 개별적인 프롬프트를 제가 직접 수정을 하는 것은 상당히 좀 비효율이 크거든요. 이거 다 읽어 봐야 되고 어디에서 어떻게 제가 입력을 했을 때이 워크플로우가 개선되는지 저는 솔직히 감이 잘 없기 때문에 이 작업을 수행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워크플로가 뭔지를 저희는 역으로 AI에게 다시 한번 먼저 물어볼 겁니다.

제가 예시를 보여 드릴게요. 보시다시피 저는 조금 전에 수행했던 작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앱을 만들기 위한 프로포트가 뭔지를 재미나이에게 먼저 물어볼 거예요. 예를 들어 저는 영상을 요약해서 네이버 블로그 글을 만들고 싶어 하기 때문에 네이버 상위 노출의 로직이 뭔지를 파악하고 이것을 컨텐츠에 반영해서 네이버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포스팅으로 작성을 해 주도록 안내를 한다든지 단계별 절차들에 있어서 논리성을 유지한다든지 등의 조건을 간략히 부현해서 요청을 할 겁니다.

네. 결과를 얻었는데요. 제가 방금 요청한 프롬프트에 대해서 이렇게 네 단계로 어떻게 제가 구체적으로 작업 지시를 슈퍼잼에게 해야 되는지 프롬프트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총 네 단계로 분석해 줬는데 첫 번째 영상을 분석하고 그리고 두 번째 한국 시장에 맞는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세 번째는 네이버 SEO에 맞는 키워드와 제목을 추출한 다음에 마지막으로 블로그 본문을 작성해 줍니다. 그리고 제가 이어서 할 거는 이 1 2 3 4 프롬프트까지 들어 있는 전체의 글을 이렇게 끌어서 복사한 후에 아까 보여 드렸던 슈퍼잼 화면 만들기로 가서 똑같이 전체 글을 모두 복사 붙여 넣게 할 겁니다.

네. 마찬가지로 결과를 얻었는데요. 아까는 불과 세 단계에 거쳐서 작업이 진행됐지만 지금 보시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총 여섯 가지 단계로 단계가 늘어난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즉 영상을 넣고 요약해서 블로그로 보여줘 뿐만이 아니라 중간에 작업을 처리하는 단계들이 더 많이 생겼고 이로 인해서 더욱 정교하고 깊은 분석 작업이 가능하다는 의미예요. 똑같이 58에서 보더라도 작업 단계가 이렇게나 많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는 유튜브 영상을 인풋하면 중간에 사고하는 과정이 단 하나였다면 지금은 제너레이트한 단계가 총네 단계로 크게 늘어났어요. 각각의 플로우를 보더라도 이렇게나 상세한 작업지지 사항이 각각 있기 때문에 더욱 정교하고 제 목적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더욱 잘 낼 수 있는 앱이 생성된 거죠.

이와 같이 워크플로우를 만드실 때 전 과정을 한땀 한 땀 만드시기보다는 실제로 내가 원하는 작업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워크플로우가 뭔지를 애초에 재미나에게 먼저 물어보고 그 지시 사항을 바탕으로 워크플로우를 설계함으로써 단기간에 여러분이 원하시는 작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앱 혹은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내실 수가 있는 겁니다.

네. 이렇게 새롭게 만든 재무로 제번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입력을 해서 어떤 결과를 내는지를 다시 봤어요. 아까 영상 초반에 제가 만들었던 블로그 결과는 사뭇 그 퀄리티가 매우 다른데요. 제 기존 영상에 포함된 트렌드들을 가지고 와서 어떻게 하면 한국 실정에 맞게 전략을 짜야 할지를 이렇게 일목 요하게 요약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온 플랫폼 전환의 중요성을 얘기했던 항목에 대해서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의 중요성으로 치환해서 보여 주었고 예를 들어 소셜 플랫폼이 검색 엔진이 점차되고 있다는 트렌드에 대해서는 네이버 SEO 전략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확장해서 좀 논의를 해 주었어요. 이렇게 제가 글로벌 트렌드를 가지고 오더라도 한국 실정에 맞게 어떻게 하면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확장해서 블로그 내용을 적어 주고 있습니다. 매우매 훌륭한 작업이죠.

네. 네. 직접 사용해 보니 진짜 격이 다른 기능이에요. 정리해 보면 재미나이와 상의에서 업무 흐름을 먼저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그 내용을 슈퍼잼스에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장된 58 엔진이 이를 분석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해 주고요. 이제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업무트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특히 구글은 워크스페이스 등 자사의 서비스 라인업과 번성이 너무너무 좋아서 새로운 기능이 나올 때마다 모든 서비스의 성능을 동반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가 정말 위력적인 거 같아요. 물론 어느 모델이 1등이냐 보다도 각툴의 장점과 한계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언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고 있는게 훨씬 중요하겠죠. 저도 그런 관점에서 더 좋은 툴과 기능들 많이 소개드릴테니까 오늘 분석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