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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혜훈 후보자 가족, 서민 고혈 쥐어짜는 대부업체에 고금리 투자?

춘천MBC뉴스8:26

Transcription

네. 후보자님. 예. 국회는 사법부가 아닙니다.

네. 현행법을 위반했느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법원에 가서 다투시면 됩니다. 국회 수사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국회 인사 측면에는 국정의 주요한 측문을 맡으려고 하는 분이 국민 눈높이로 봤을 때 적절한지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원님 마이크 좀 더 때리세. 예. 법위 위반이 아니니까 문제될 것이 없다는 식으로 임해서는 안 된다. 점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 과연 국민 눈높이 봤을 때 장관 후보자로서 적절한지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원펜타스 질문 전에 대법 회사 투자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들 대회법 회사 투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후보자가 20대 미래 통합당 의원으로 국회에 들어오면서 신고 2016년 5월 말인데요. 신고한 재산 내역에서 배우자와 자녀들의 대부업 회사 투자 내게 확인됩니다. 국회 제출한 서면 답변을 보니 J2BC는 핀테크 회사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케이스라고 설명하시는데 맞습니까?

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전혀 아닙니다. 자. PPT 예 보여 드린 자료는 J2BC가 돈을 빌려주고 상환을 못 하자 담보로 잡은 아파트를 경매해 내 놓은 것입니다. 핀테크가 아니죠. 이게 무슨 핀테크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겁니까? 채무자에게 1억 2천여만을 빌려주고 갚지 못하니까 감정가 2억원짜리 아파트를 경매에 넘겨 버린 건 아니겠습니까? 생활이 어려워서 대부업 찾아온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여차면 담보 물건 뺏어다가 경매에 넘겨 버린 업체를 두고 후보자께서 핀테크 운원하시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거 아닙니까?

아닙니다. 저희가 그때 사실 이건 저는이 투자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지만이 청문회를 과정을 통해서 소상이 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 사실을 몰랐다는 겁니까? 왜냐면 제가 그때만 해도 우리 탄핵되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저희가 창당하고 하던 시절이다. 그 회사가 그 배우자와 좀 관련성이 있는 뭐 배우자와 친분이 있는 그 대표인 걸 알고 있는데 모르셨어요.

아니요. 배우자와 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어 우리 장남 차남에 삼촌이 지인한테 소개받은 회사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좋습니다. 자 그 당시 그 저 서면 답변 보니까 회사 수익률이 9%였다고 합니다.

네 네.

말하자면 대부업체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들로부터 9%의 금리로 자금 조달해서 운영한 것인데요. 근데 9%로 금리 자금을 조부 업체가이 서민들에게 얼마의 금리로 대출을 해 줬을까요? 한번 볼까요? 본인은 2016년도 당시 금융위원에서 조사한 대부업 실대 조사 교육과 받아봤는데 당시 대부업체 평균 차익 금리 16.3%였습니다. 후보자 가족들이 회사 투자회사 투자 회사가 훨씬 높죠. 근데 그 이때 대부업제 평균 대출 금리 얼마지 아십니까? 무려 25.2%입니다. 후보자가 수자한 대부업체는 조달 금리가 평균보다 높으니까 아마 대출 금리 이보다 25.2%보다 높았을 것입니다. 당시 대부업법에 따른 최고 금리가 27.9%였습니다. 9%였습니다. 그의 최고 금리 준화는 고급고금리로 서민들에게 대출을 해 줬을 겁니다. 허부자의 배우자와 자녀들은 그야말로 서민들의 고위를 지어자서 높은 수익을 올리는 상품이 투자한 것입니다. 근데이 뭐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보니까 2017년 1월부터 이자와 운금이 뭐 소실되었다 답변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후보자께서 초선 의임은 당시 국감에서 시장에서 초고금리에 해당하는 사체 수요가 있다고 인정할 것 같으면 마약도 총기도 밀매도 다 허용 더 허용해 한다는 논립밖에 없다고 어 논립밖에 안 된다고 말씀하신 적 있죠?

네. 저는 그래서이자 제한법이자

제한법 부활 쉽게 주장하면서 나온 말씀이 합리적 타당한 주장입니다.

근데 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이 배우자와 자녀들이 높은 금리에 대부업 회사에 투자했다는 것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무기등을 반관했다는 걸 보이는데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아닙니다. 사실 그때 당대표를 한번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은 정당의 당대표는 잘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라 가족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제가 몰랐습니다.

과연 그 저 해명이 국민 눈높이 맞는지 국민들께서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 원펜타서 지리 들어보겠습니다. 아까 앞선 의원님들 지리에 어 장남과 배우자 그런 배우자 사이가 좀 안 좋아서 좀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자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23년 8월 달에 KP 대회 경찰 연구원에 그 장담 취업했죠. 자, 그다음에 결혼식이 2012에 있었습니다. 자, 그다음에 20월 27일에 며느리가 용산 아파트 전입을 합니다. 혼자. 아마 뭐 그 후보자 말해뭐 그러면 아, 장남과 사이가 안 좋아 가지고 장남은 그때 전입 신고 안 하고 며느리에만 전입 신고한 거란 말입니까?

그런 걸로 들었습니다.

그런 걸로 들었다. 왜냐면 제가 그때는 몰랐습니다. 이번에 일이

아 장남과 그 배우자 결혼화 며느리가 사이가 안 좋은 걸 갖다가 잘 모르고

사가 아니요. 사이가 안 좋은 건 그때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요. 며친 날 그 저기 소위 말하면 이제 뭐 며느리라고 할지 예비 며느이라고 할지가 전입을 했는지는 몰랐습니다.

일단 좋습니다. 자 그다음에 사이가 안 좋. 원펜타스의 중력 청약 공부가 7월 19일에 납니다.

그리고 어 저기 며느리가 용산해서 2014년 그 공하자말자 공교롭게도 공고하자마 7월 25일에 전을 합니다. 나갑니다. 도곡동으로 도곡동이면 혹시 사돈집이에요?

사돈집이 그건 아닌가요?

자, 좋습니다. 그리고 7월 4돈

자, 좋습니다. 저 예예. 그다음에 오후에 청약을 해 가지고 청약 신청을 합니다.

네.

그리고 그다음날 저기 바로 용산에서 온 가족이 후보자 1가족이 용산으로 갑니다.

네. 네. 근데 아까 전에 그 이사 계약서 제출했다 했을때 그래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이 사 계약서가 아닌 거 같아요. 1개월 동안 물품 보관 계약입니다. 그리고 이사 계약이면 여기 저 반포 레미안에서 용산으로 간다. 아니면 펜타스 간다. 이게 목적지가 정해져 있는데 그 계약서 지금 보니까 목적지가 비어 있어요. 미정이에요. 그리고 밑에 그 특약 사항에는 1개월 동안 물품고 물품을 보관한다는 내 내용이 있습니다. 아까 5후에 주가지 다시 한번 그걸 제출하고 물어보겠습니다.

이사를 가

예 자 일단 더 물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8월 7일 청년 다음충 대구는 8월 19일에 발코리 확장 계획을 합니다. 그리고 9월 24일에 온 가족이 용산에서 이제 원펜타소 전입 신고를 해요. 그리고 그다음날 사이가 안 좋아 가지고 저 갔다는 도곡에가 있는 그 며느리는 그다음날이 용산으로 다시 전입 신고합니다. 그리고

1분 초

그다음에 4월 30일에 아들이 장남이 왼 원펜타스에서 용산으로 갑니다. 그 혹시 사이가 다시 좋아져 가고 간 겁니까? 그건지 모르겠습니다만은 4월 30일 바로 전에 무슨 일이 있음줄 아세요? 4월 31일 전에 언론 보도에 하면 4월 31일 4월 29일에 국토부의 부정 청약 점검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4월 29일 발표가 있었고 아드님은 바로 그 단으로 4월 30일에 용산으로 전입 신고했어요.

의원님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이모습입니까 이게?

아니 그러니까 저도 납득이 안 되는데 의원님 주장이 의원님 저희는 부정 청약을 했다는 생각이 일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청약 관련해서 점검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저희는 아예 신경 쓰

그럼 이거는 그냥 뭐 진짜 정말 우연 우연의 일치라는 겁니까? 우연한 일이라는 겁니까? 공표 아들이

용산으로 전입 그 나간게 원피 나간게 국토부의 부정 청약 조사 결과 언론에 발표단 그 바로 그다음 날이에요.

그런 거 저희가 보지

정말 의연이 일칩니까? 아유 저희는 정말 몰랐습니다. 아니 그리고 저희가 뭔가 부정 청약을 했다는 일말의 생각이 있었어야 저런 걸 챙겨보지 않겠습니까? 정말 환상의 콤비 같습니다.

군사 작전 방물하는

으흠

정말 국민 여러분께서 후보자의 말씀 그 해명을 과연 믿음하는 분위기 몇 번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 틀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