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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을미월 운세 (0707~0807 일간 및 지지별 살펴보기)

이현왕 - 재밌고 쓸모있는 '사주'1:09:59

Transcription

26년 7월에 오늘 한 글자로 표현하면은 실리 추구 혹은 실익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상스러운 표현을 하자면은 사람들이 쫄린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약간 나쁘게 표현하면은 사람들이 이제 이기적이 될 거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우리가 6월의 운을 좀 볼 필요가 있는데, 26년 6월은 4주에서 60년 중에 화기가 가장 극성한 달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뭔 말이냐면은 병오년은 안 그래도 병오 둘 다 불에 해당하는 글자들이 겹쳐진 화기가 왕성한 그런 해였는데, 거기에 갑오라고 하는 나무와 불의 기운이 들어왔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불에다가 장작 더 넣어 주는 격이었단 말이야. 불도 더 넣어 주고 화기가 정말 강성하였다.

그럼 이런 시절에 있는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지 않는 거죠. 앞만 보고 전진인 거야. 발산, 확장, 발전 이런 거를 향해서 계속 달려가는. 그럼 여기서는 신분이 생겨나고요. 순서가 생겨나고 질서가 생겨납니다. 1등부터 100등까지가 가려지는 게 좀 슬프지만 이때예요. 화기가 강렬할 때는 사람들이 서로 앞으로 가기 위해서 뒤를 보지 않고 앞으로만 고를 하는 그런 시기입니다.

그 막 설국열차에서 송강호 아저씨가 계속 앞칸으로 전진하잖아요. 그거 만약 사람들이 계속 발전하고 확산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 운이 흘러왔다면, 이제 7월부터는 다이나믹하게 바뀌는 건 아니고 약간씩 사람들 마음속에 "어, 이거 괜찮나? 좀 불안한데. 이제 내가 이 자리에서 잘할 수 있는 걸 찾아봐야 되겠는데"를 생각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은 이 6월을 갑오라고 해요. 나무의 기운에 해당하는 갑자, 이거는 이런 큰 나무에다 비유를 하고, 불에다 비유하는 오라는 이런 글자가 있었어요. 갑오월 6월을 갑오이라고 하는데, 이거를 물상으로 표현하면은 나무와 불이다. 근데 7월이 되면은 이게 나무는 나무인데 그냥 나무가 아니고 풀, 갈대, 이런 뭐 갈등, 아, 갈등이 아니고 그 덩굴 이런 거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감목이라는 글자의 특징은 못 먹어도 고를 의미해요. 태양을 향해서 우직하게 자라나는 중력을 거슬러서 올라가는 그런 글자인데, 이 을목은 생긴 것도 낭창낭창하게 생겼잖아요. 얘는 내가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는 거지. 이 파스칼 아저씨의 책을 보면은 그 서문에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이런 말이 있는데, 이 갈대 같은 거죠. 갈대는 바람이 불면은 이렇게 쫙 휘어요. 나를 굽힐 줄을 압니다. 근데 감목은 휘지 않습니다. 태풍이 불면 부러지죠. 그래서 제주도 같은 데 가잖아요. 그래서 송악산 같은 데 가면은 모든 갈대들이 이렇게 90도로 자라 있어요. 바람이 너무 세니까. 근데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갓이 사주 내 원국 안에서도 갑이 너무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고집이 아주 끈합니다. 근데 을목들은 탁도를 보죠. 내가 누워 있을 때 딱 누워 있다가, 근데 나의 시기다. 내 때가 왔다. 그때 무섭게 휘감아 버리는 게 을목.

그러면은 이번 달은 사람들이 좀 더 기회주의적인 면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지지. 이게 위 칸을 천간이라고 하고 아래를 지지라고 하는데요. 이 지지에서도 이제 불이 있던 달이 끝나고 이제 흙이 남은 거죠. 쉽게 얘기하면은 제가 남은 거야. 이제 불이 있던 자리에. 그러면은 이 미라는 글자는 어떤 흙이냐? 이게 마른 흙. 조토라고 합니다. 조토여서 뜨겁고 마른 흙을 의미해요. 그러면은 이 뜨겁고 마른 흙이 이 병오년이라는 어이 시대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이 2026년이 병오년이잖아요. 불의 해에서는 어떻게 작용할 것인가?

그래서 물상을 한번 다시 살펴보면 이 을미라는 글자는 이런 마른 흙에 피어난 풀이나 아니면 꽃, 화초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근데 이게 병오년이라는 불을 만났다. 불을 만났다. 얘네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처음에 이런 그림이 먼저 떠올랐거든요. 이게 터키의 커피인데, 터키의 커피가 신기하게 보통은 우리가 커피를 압착, 압출하거나 아니면은 끓여서 먹잖아요. 근데 얘는 뜨거운 불 위에 위에서 이 가열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다가 원두랑 뭐랑 막 넣으면은 무한 증식이 돼요. 커피가 이게 보글보글 차서 올라오거든요. 그럼 그거를 따라내면은 이거를 근데 그냥 다시 뭔가 채워 넣는 게 아니고 그대로 모래에다가 세 바퀴 굴리면은 다시 커피가 무한 증식하는 신기한 그런 커피인데.

그러니까 뭐 그런 말을 하려는 게 아니고 이게 오와 미토가 만난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병오년의 을미월이니까 오와 미토가 만나면은 어떻게 얘기하냐면은 토의 작용을 하기도 하고 화의 작용을 하기도 한다라는 의미예요. 그러니까 뜨거운 모래를 우리가 불에다가 달군다고 생각을 해 보자고요. 그거는 과연 흙인가 아니면은 불인가? 근데 여기 터키의 커피를 보면은 마치 불처럼 작용을 한다는 거죠. 불처럼. 그래서 이 병오년의 을미월의 미토는 사실은 불같은 작용을 한다. 얘를 그래서 육합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방합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려운 내용인데요. 그러니까 어려운 얘기가 아니고 그냥 쉽게 얘기하면 이것도 인간 관계가 중시된다. 그러니까 비슷한 것들끼리 모여서 상대방을 끌어주는 거를 이 오미합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너무 급이 차이나는 게 아니에요. 비슷한데 비슷한데 약간 나보다 단 한 단계 위, 한 단계 위인 친구들이나 아니면 사람들이 나를 끌어준다 혹은 내가 남들보다 요만큼 잘났으면서 끌어주려고 한다. 이런 물상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은 "어, 나보다 좀 잘난 친구 옆에 두면 좋다"라고 정리를 할게요.

그리고 다른 물상으로도 살펴보면은 여러 가지로 보면 좋으니까 이런 사막이나 마른 땅 위에 선인장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자라나는 모습을 의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생존 욕구가 강해지고 이제 실익을 생각하면서 인간 관계를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달이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유난히 사람들이랑 갑자기 손절하게 되는 케이스들이 생길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갑자기 인연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지 좀만 더 살펴볼게요. 7월은 되게 재밌는 게 우리가 1년 중에 해가 가장 많이 뜨는 달이 6월이에요. 6월 21일 혹은 22일쯤 되는 하지(夏至)를 중심으로 이 1년이 이때 하지는 하루에 15시간 해가 떠 있거든요. 9시간 정도 해가 져 있고. 근데 7월에는 해가 오히려 줄어들어요. 우리가 7, 8월이 이 주황색 그래프가 온도를 의미하는데 가장 더우니까 해가 더 많이 떠 있을 것 같잖아요. 그게 아니고 지구가 좀 늦게 데워져서 그래요. 근데 오히려 해는 6월에 가장 많이 떠 있다.

그래서 7월은 소서(小暑)의 시작을 해요. 7월 7일 소서에 시작을 해서 이게 대서(大暑)를 지나서 입추(立秋)가 오는데, 오히려 입추 지나고 엄청 덥죠. 그래, 그런 이유가 땅이 늦게 데워져서 그러는데. 근데 문제는 뭐냐? 일조량이 굉장히 많이 줄어듭니다. 여기 파란색 그래프가 일조량을 의미하는데 6월에는 해가 많이 껴 있으니까 사람들이 해를 많이 받고 자신감에 차 있단 말이에요. 이 태양빛을 받으면은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호르몬을 만들어요. 이게 세로토닌이라고 하는 우리를 안정시키고 안도감을 주게 하는 호르몬을 만들고 또 자신감을 주는 테스토스테론이 두 가지가 나오거든요. 남성 호르몬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요즘에 막 태토남, 태토녀 이런 말들 많이 하잖아요. 뭔가 자신감이나 "따라와!" 이렇게 하는 여자를 태토녀라고 부르고. 그래서.

근데 이 태양빛은 세로토닌과 테스토스테론 두 개의 영향을 준단 말이에요. 6월 같은 땐 사람들이 자신감이 넘치죠. "가자!"를 외칠 수 있는 게. 그래서 이거를 화기라고 사주에서는 표현을 하는 건데, 사실은 태양의 에너지를 사람들이 받았을 때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근데 그런데 문제는 온가운데 태양빛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을 해요. 온도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우리 몸이 일단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나옵니다. 짜증이 나요. 끈적끈적 힘들죠. 그래서 스트레스는 많이 받는데 이 태양빛을 적게 받으면은 세로토닌의 양이 바로 줄어요. 또 세로토닌은 약간 수용체가 잘 녹아 가지고. 근데 이 테스토스테론은 생각보다 빨리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약간 지용성이기도 하고 얘네는 저장성 성분들이 좀 있어 가지고 테스토스테론은 몇 달은 좀 버텨요. 내가 지방 형식으로 비타민 D 형식으로 막 그런 게 있어요. 하여튼.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은 이 7월에는 세로토닌, 내 안정감을 주는 작용은 줄어드는데 테스토스테론은 오히려 올라간다.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같이 우리가 사우나의 하루 종일 아니 한 달 내내 있게 되는 그런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물론 사우나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사우나가 실제로 그 미국의 항노화 미친 억만장자 아저씨가 있거든요. 안티에이징. 젊어질 것이다. 막 여기다가 돈을 막 천문학적으로 쏟아붓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실제로 하고 있는 가장 두 가지 중요한 게 있다 그래요. 늙기 싫은 사람들은. 1번은 젊은 사람의 피를 수혈받는 겁니다. 젊은 피를 수혈하면 실제 의학적으로 이 항노화의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 사람은 근데 이게 도덕적인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자기 아들의 피를 계속 수혈받아요. 그니까 2, 30대 젊은 자기 아들의 60대 되셨는데 굉장히 젊어 보이거든요. 근데 이게 도덕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 아들은 내 아빠한테 받을 돈이 너무 많잖아. 아니, 물론 사랑해서 지셨겠지만. 그러니까 계속 수혈을 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찾은 게 사우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실제로 매일마다 사우나를 한다고 해요. 근데 문제는 뭐냐? 사우나를 한 10분, 20분만 해야지. 여기 한 달 내내 사우나 있으면 어떻게 된다? 짜증은 난다. 코티솔 막 나온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버린다.

그래서 우리 7월의 현상을 보자면은 첫 번째는 감정 과잉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내가 참을성은 줄어드는데 이 테토력은 그대로 있는 거지. 그러니까 짜증은 나고 화는 나는데 "으악! 질러야겠다!" 해서 감정 과잉이 많이 일어나서 이번 달에 진짜 손절이나 아니면은 갑자기 대쉬나 막 이런 현상들이 많이 일어날 거예요. "너 나랑 친하게 지내보지 않을래? 너 나랑 만나 보지 않을래? 아, 너 그냥 그만 만나."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면서 생산성이 좀 저하됩니다. 이게 세로토닌이라는 게 굉장히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이게 저녁에는 약간 멜라토닌 중요한 역할을 이렇게 서로 막 변형이 되면서 수면이나 아니면 내가 안정감이나 쉼 이런 거를 주관하는 호르몬인데 세로토닌의 양이 줄면서 그래서 우리가 7월 말부터는 보통 휴가를 주는 거예요. 생산성이 떨어져. 잘 못 쉬어요.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돼요.

그리고 세 번째는 식욕이 증가합니다. 이 7월이 되면은 사람들이 다 "여름 왔으니까 살 빼야 돼. 반팔 나 이제 조금 어 반바지 막 이런 거 입어야 돼. 치마도 입어야 돼." 하는데 식욕이 증가해요. 왜 증가하냐면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은 이게 세로토닌이 우리 머릿속에서는 안정감을 주는 호르몬인데 이게 우리 장에서는 장을 이렇게 연동 운동을 주관하는 아 막 어튼 어 여튼 뭐 이렇게 이 소화에 관여하는 그런 호르몬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게 세로토닌이 부족해 버리면은 포만감이 덜 들어요. 포만감이 들면은 우리 몸에서 "야, 세로토닌이 부족하니까 어, 세로토닌 좀 빨리 업테이크를 시켜 봐. 우리 뇌 속으로 넣어 봐." 하면서 뭐를 당기게 만드냐면은 탄수화물이나 당류를 엄청나게 당기게 합니다. 우리 몸에서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그러면 이 옆에 있는 것처럼 라면, 떡볶이 이런 것들이 겁나 당겨 가지고 급격하게 살이 찌는 현상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가 사람들이랑 싸우고 우리가 단순히 호르몬의 노예냐, 햇빛 좀 덜 받았다고 저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냐? 그래서 우리가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닌 게 이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가라. 고기를 먹으라 그러잖아요. 고기를 먹어 주면은 상당히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왜냐면은 이 고기에는 트립토판이라고 하는 이 필수 아미노산, 이 세가 쉽게 얘기하면 그 세로토닌 만드는 재료들이 고기에 많은데, 뭐 고기 말고도 뭐 단백질이라든가 견과류 이런 거에 풍부하거든요. 그니까 이런 거를 먹어 주면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 7월에는 초복, 중복이 있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 들어보셨죠? 복날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보통 그날에 뭐 먹어요? 삼계탕을 먹죠. 이게 초복, 중복, 말복을 왜 저 날짜에 잡냐면은 초복, 중복은 어떤 기준으로 잡냐면은요. 소서 이후로,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7월 7일 이후로 경금이라는 이 금기가 센 날이 있거든요. 금기, 금기가 센 세 번, 그니까 금이 돌아오는 경머시기 날짜인 세 번째 날을 초복으로 삼고 네 번째 나를 중복으로 삼아요. 그리고 입춘 이후로 첫 번째 금기가 센 날인 경날을 이 말복으로 잡는 거거든요. 하여튼간에 금기가 센 날을 이 복날로 잡아요. 그게 왜 그런 거냐면은 이 화라는 여름의 기운이 끝나면은 원래 금기가 와야 돼요. 이 가을의 기운이 와야 되는데, 어, 가을인가 하려고 하면 너무 더워. 아직도. 아니, 태양은 줄어들었어. 어, 태양빛이 줄어들면 당연히 가을이 와야 되는데, 어, 왜 가을이 안 오지? 하고 자꾸 가을이 엎드린다. 그래서 엎드릴 복(伏)자를 쓰는 거거든요. 이게 사람 인(人)자에다가 이 개 견(犬)자를 더해가지고 사람 앞에 개가 엎드리듯이 "아니 와야 되는데 더워지는 거야?" 이러면서 이때마다 이 화기는 화기는 금기를 제압합니다. 이게 화극금이라 그래서 뜨거운 불이 쇠를 녹이듯이 금기가 자꾸 눌려지더라. 가을의 기운이 오지 않더라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우리가 먹는 게 뭐다? 이 닭을 먹어 주는 겁니다. 닭. 닭은 왜냐면은 사주에서 금기에 해당하는 동물이에요. 12지를 보면은 신유술이 세 개가 금국에 속해 있는 애들이거든요. 원숭이, 닭, 개를 의미해요. 그래서 우리가 그 복날에는 뭘 먹어 준다? 아, 내 금기가 너무 약하다. 이게 너무 덥다. 화기가 세상에 너무 극성하니. 금기를 보충해야겠다라고 먹어 주는 게 바로 이 달이라는 요리구요. 그리고 예전에는 개를 먹기도 했죠. 그러니까 개라는 게 왜 먹었냐면 저런 의미 때문에 그래요. 심지어 술은 화일묘지라 그래서 화기를 잠재우는 역할도 있다고 해서 이론적으로만 보면은 어, 개를 먹는 것도 어, 일리는 있어요. 사주적으로만 봤을 때. 근데 우리는 이런 대체제가 훌륭하니까 금의 왕지에 해당하는 금기가 가장 극성한 이 닭을 먹어 주는 겁니다. 사주 봤을 때는.

그리고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는 트립토판을 섭취하고 풍부하게 단백질과 이런 영양을 섭취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더 해주면 좋은 게 굉장히 끈적끈적 힘들잖아요. 여름이 되면은 해날 때 해를 쬐어 주는 게 항상 좋죠. 이거는 1년 내내 항상 중요한 부분이에요. 해를 쬐는 게 진짜 건강에서 너무 중요한 부분이어서. 그리고 제때 잘 자는 거. 해자축이라는 이 수기를 보충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해시는 11시쯤부터예요. 11시 반에서 1시 반 정도인데 11시부터 이런 새벽 한 1시까지 이때 잠을 충분히 자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특히 강조를 하자면 이건 항상 중요한 거니까 이때는 우리 어떤 한의학이나 아니면 사주에서 얘기하는 게 이 고기를 특히 한쯤 먹어 주자. 복날에 내가 좀 고기 안 좋아해도 고기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나? 혹은 비건 이런 사람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견과류라던가 아니면은 콩 이런 거라도 좀 풍부히 먹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짜증도 좀 덜 나고 어 휴식도 좀 잘되고 잠도 좀 잘 오고 그러면은 명쾌하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삶이 개선된다. 그러니까 사주가 이상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니까 너무 당연한 얘기를 그때 방식으로 푼 거예요.

그러면은 이 병오년의 을미월이라는 거는 어떻게 다시 정리를 해 보면은 좋겠느냐? 낙관성과 객관성이 줄어들죠. 왜? 화기라는 기운이 너무 극성하여라고 얘기하고 요즘 식으로 바라보자면은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드는 거죠. 호르몬이 안정감이 덜 드는 거야. 아, 뭔가 불안해. 근데 나의 대담함은 늘어나요. 할 수 있을 것 같다. 해야 될 거 같다. 아, 질러 버릴까? 이런 대담함은 아직 뜨겁다. 그래서 이 5월이 더 덥죠. 덥죠. 그러면서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안정성과 실익을 추구하는 달이 돼요. 내가 이런 상황에 처할 것을 우리는 인지하여야 되고요. 또 어떤 것까지 보면 좋냐? 나만 그런 것인가? 다른 사람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에게 어 사람들이 왜 짜증이 많네? 예전 같으면 나도 짜증, 너도 짜증. 화가 나자. 싸우자가 아니고 "아, 나도 그렇고 너도 그러니까 조금 우리가 갈등 관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자." 혹은 이런 결과로 인해서 세상이 어떻게 변할 것이며 이게 화기의 작용인데 그럼 나는 어떤 준비를 하면은 나에게 이득일까를 생각해 보면 좋겠죠.

그러면 이제 내 팔자를 한번 들여다 보자고요. 만세력이라는 거를 플레이스토어나 네이버에 검색을 하셔 가지고 이름과 생년월일을 넣으면은 태어난 시간도 알면 넣으면 좋고요. 이런 아래에 여덟 글자가 뜨게 될 텐데 이 여덟 개를 여덟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래서 나의 팔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럼 이 팔자가 어디부터 봐야 되냐? 일단 지금은 병오온년이죠. 그리고 을미월입니다. 이게 포커로 치면은 나한테 추가로 패가 들어온 거죠. 그리고 대운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그 밑에 대운까지 고려를 하시면 좋고요. 그러면은 이 글자들이 내 팔자와 결합해서 어떤 작용을 할 것이냐를 볼 건데 우선 우선 이번 달에는 지지를 좀 먼저 살펴볼게요. 원래 저번 달에만 지지 운을 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지지를 계속해 달라는 댓글들이 많아 가지고 어 이번 달도 한번 지지는 해 볼게요. 반응이 좋으면 계속해 보고 사람들이 좀 어렵다 그러면은 멈추고.

근데 이 지지라는 거는 사주에서 어떤 의미냐? 이 팔자 중에 아래에 있는 네 글자를 지지라고 하거든요. 땅 지(地)자를 씁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농사라고 생각해 보면은 이 농부는 아침에 내가 농부가 됐다고 생각하고 밭을 나갔어. 뭘 먼저 봐야 되죠? 뭘? 일단 내 땅의 상태를 보는 거예요. 내 작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거라고. 이미 일어난 현상을 일어난 현상과 이런 질적인 상황, 그니까 상황이나 이런 거 부분들을 지지라고 합니다. 음이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실제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이에요. 나의 삶에서.

그러면은 그다음에 위에 있는 네 칸을 천간이라고 하는 건데, 천간은 그 위에 있는 하늘이 되는 거죠. 하늘.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예측을 하는 부분이에요. 나의 생각, 나의 꿈, 이상이 되는 부분입니다. 근데 지지가 좀 더 현실적으로 드러나는데 그럼 이 네 칸을 어떻게 볼 것이냐? 네 네 칸 중에서 이거를 연지라고 하는데 전체적인 영향을 의미해요. 연지에 어떤 글자가 있으면 뒤에서 이제 글자들을 하나씩 할 건데 각 지지에는 12개의 글자들 중 하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그 글자가 이 면지는 전체적인 영향을 의미하고요. 이 월지는 내가 속한 사회, 직업, 커리어 어떻게 보면은 가장 중요한 칸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 일지는 내 개인적인 부분, 내 개인적인 신변 잡기, 사생활을 의미하고 이 시지라 그래서 왼쪽에서 가장 이 아래에 있는 글자는 이 시지는 내가 영향을 주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사회면은 이 월지는 내가 만약에 직업이 있는데 내가 대리야 그러면 월지가 중요해. 근데 내가 어디 회사 대표야 그럼 시지가 중요하게 되는 거야. 치즈는 그럼 내가 만든 조직에서 영향을 주는 사람들, 나의 부하라든지 나의 자식이라든지 나의 손 아래 사람 이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월지는 내가 속해 있는 그리고 시지는 나에게 속해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일지는 나와 동등한 관계 혹은 배우자 이런 걸 의미합니다.

그 관점에서 한번 지지운을 한번씩 살펴볼게요. 근데 너무 어려우면은 그냥 나에게 어떤 느낌적인 느낌이 일어나는지 면지를 위주로 한번 살펴 주세요. 그러면은 이 연지에 해묘미라는 글자가 들어왔을 때는 이번 달에 화개살(華蓋煞)의 기운이 들어온다라고 얘기합니다. 화개살은 이 화려할 화(華)자에다가 덮을 개(蓋)입니다. 화려함을 덮어 버린다. 뭔 말이냐면은 잘하던 거를 일단 덮어 둔다란 얘기예요. 덮어둔다. 제가 이성규 님을 가지고 왔는데 어 물론 이게 고 이성규 님이 실제로 화개살을 가지고 있는 분이기도 했어요. 사주 내에 화개살을 가지고 있는 분이기도 했고 제가 이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약간 이런 사고를 하게 돼요. 화개살이 들어오면은 좀 더 추상적인 사고라던가 지금 상황보다 다음의 상황 아니면 다른 상황들을 자꾸 가상의 세계를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화개살이 들어올 때 사람들이 뭘 한다라고 얘기하냐면은 종교나 철학이나 마음 공부에 어 관심을 가지게 되고 화개살을 내 원국 안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해묘미를 내 년 어떤 데 깔았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미토가 있는 사람들인 거죠. 이런 사람들은 이 속세를 떠난다고 하죠. 어떤 종교인이 된다거나 아니면은 이 영적인 생활을 많이 한다거나 이상을 자꾸 꿈꾼다거나 이런 현상들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잘하고 있다가 잘하고 있다가 이걸 일단 덮는 거야. 아, 근데 세상에 이게 다일까? 세상에 정말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걸까?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게 화개살입니다. 나쁘다 의미가 아니고 나쁘다는 의미 아니고 이 화개살이 들어오면 그래서 약간의 중간 정리를 하는 현상들이 발생해요. 일단은 덮어두고 생각해 보자. 아 계속가 말아 여기다가 뭘 추가해야 되는 게 아니야.

그러면은 이 화개살을 오히려 좋게 쓰는 경우도 있어요. 업그레이드를 하는 상황에도 많이 씁니다. 그래서 화개살이 어떻게 보면은 그 고집과 끈기의 아이콘이기도 하거든요. 고집과 끈기. 그러면은 내가 하던 거를 안주하지 않는 거지. 일단 덮어 놓고 잘 되고 있어도 이거를 발전시킬까? 이런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조금 안 좋게 풀리면은 아, 딴 거 할까 이런 식으로 되는 거거든요. 아, 딴 거. 아, 이게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은데. 무엇이 중, 무엇이 중헌디 이러면서 자꾸 막 딴 것들에 기웃기웃거리게 되는 그런 상황을 의미하기도 됩니다.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화개살 들어올 때는 어 공부하기는 일단 너무 좋아요. 이런 사주 공부라든지 철학 공부라든지 마음, 종교 이런 공부를 하기에도 너무 좋고요. 딴 데 눈이 돌아간다면은 이때는 상황을 살짝 보류하셔도 괜찮습니다. 근데 이거를 잘 쓰셔서 업그레이드하는 쪽에 쓸 수 있으면 너무 좋고요.

그러면은 글자 하나씩 좀 더 살펴보자면은 내가 해라는 글자가 내 지지에 있을 때는 분주하겠지만 결국에는 성과가 나기는 할 거거든요. 성과가 나기는 하는데 너무 빨리 결과를 내려고 하지만 좋겠어요. 조바심만 주의하면은 결과는 날 건데, 일단 이 글자가 혹시나 월지 이런 데 있으면은 정말 바빠지겠죠. 내가 속한 조직에서 내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내가 굴려지는 운이 들어오니까 분주할 텐데 거기서 "어, 나는 떠날까?"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점들을 한번 조금 다시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 왜냐면은 내가 원국에 화개살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데 이게 운으로 들어왔는데 어, 다음 달에 들어와 보니까 내가 그때 왜 그랬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잖아요.

묘라는 글자가 들어올 때는 예전에 내가 묘라는 글자가 내 지지에 있을 때는 예전에 내가 하다가 놔뒀던 거 있잖아요. 그거를 다시 하게 되는 운으로 많이 봅니다. 아니면 내가 하고 있던 거를 계속 잘 이어나가는 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음 단계로의 전진의 가장 유리한 한 달이 될 거예요. 그래서 묘를 가지고 있다면은 저는 그래도 성과를 내는데 좀 집중하는 한 달로 삼으셨으면 좋겠어요. 묘가 있다고 하면은.

그리고 미가 있다고 하면은 완벽주의를 좀 조심해라. 이게 파나형은 아닌데 어 이 자형은 아니니까. 근데 비슷한 작용을 합니다. 미와 미가 이렇게 같은 글자가 들어올 때는 내가 어떤 하나에 매몰되게 되는 거죠. 비슷한 기운들이 중첩되면서 완벽주의가 생기고 거기서 약간 무리하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이런 부분들만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유축은 어떻게 보면 화개살의 반대에 있는 영역이에요. 이 글자들이 내 지지에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약간 그 화개살은 내가 잘 되고 있는 걸 덮었잖아. 월살은 아, 뭔가 안 되는 거 같은데. 아, 내 거 너무 구린 거 같은데 이래서 자꾸 접게 돼요. 내게 마음에 안 드는. 그래서 이게 예전 고서를 보면은 월살이라고 해 가지고 이게 달 월(月)자를 이렇게 씁니다. 달. 그니까 이 달 아래 혼자 걸어간 거 같다. 아, 그래서 이 짤을 썼는데 되게 고독감을 많이 느끼는 그런 살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 달에는 아, 유독 좀 고독한 거 같고 내가 딴 거 하면 잘할 거 같고 남의 떡이 커 보이고 저걸로 가고 싶고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 사실 착각인 경우들이 좀 많다. 월살 때 아, 오히려 남들 따라가다가는 늦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주변과 조금 충돌하는 케이스들이 많다고 하거든요. 이게 고립의 살 중에 하나여서 아, 내가 나는 남 아무도 나를 이해 못 해 뭐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때는 남녀들과의 마찰은 좀 조심하고 나를 좀 믿으면서 내가 내 거를 오히려 더 파는 게 결과적으로는 어, 결 이게 좋은 경우들이 많더라. 근데 물론 정말 이상한 걸 파고 있을 때는 오히려 이때 옮겨야겠죠. 누가 봐도 나는 안 되는 걸 파고 있다. 그러면은 이런 시기에 옮기는 거예요. 월살 때 옮기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 사주를 한 글자씩 더 보자면은 사라는 글자는 이게 미라는 글자와 방합(方合)을 이루면서도 격각(隔角)을 이루거든요. 방합은 내가 어떤 일을 추구할 때 인간 관계, 아니면 인맥, 친분으로 해결을 하는 건데 격각은 그 친분 관계가 살짝 어색함을 의미합니다. 어색함. 그래서 어떤 사람들과 관계에 있어서 좋은 점이 틀림없이 있어. 뭔가 이루어지고 다음 단계로 나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뭔가가 찜찜한 거예요. 아, 어딘가가 챙기는 거야. 그런 현상들이 발생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갑자기 멀리 떨어지거나 그런 관계를 좀 주의하면 좋겠고 또 이런 운에서는 뭐가 들어오냐면은 친구가 뭐 하자고 합니다. 갑자기 딴 거 하자 그래. 그리고 그게 될 거 같아. 동업의 운이 좀 세게 들어오거든요. 격각이랑 같이 들어오면은. 근데 문제는 그 동업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좀 버리자고 제안할 때가 많아요. 어, 조심하자. 항상 동업은 조심조심해서 결정을 하자.

그리고 유 같은 경우는 지지에 유가 있을 때는 이동수가 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월지에 유가 있다 이러면은 약간 이직을 할까 막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또 일지에 이런 류가 있다고 하면은 아, 약간 눈이 돌아갈 수도 있으니 살짝 조심하자. 뭐 나쁘다게 아니고 바람을 핀다 이런 게 아니고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조금은 아, 좀 다 이렇게 어색하다, 다르다, 나랑 다른 점 이런 점들이 자꾸 눈에 띄는 거죠. 그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일지에 있으면은 그런 게 좀 있어 가지고 어, 약간 진짜 이런 사람들은 여행이라도 한번 갔다 오자. 여행 한번 갔다 오고 어, 살짝 그냥 한번 스트레스 한번 풀고 오고 이런 게 필요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축이라는 운이 있을 때는 전환이 가장 세게 일어나는 때죠. 왜냐면 충미충(沖未沖)하니까 이때는 어, 내가 좀 일이 안 풀리고 있었어. 아, 내 인생 왜 이러냐? 이럴 때 이때 주사위를 던지는 겁니다. 이때 쇼 그 승부를 보는 거예요. 승부를 보는 게 아, 제가 그 쇼부다를 하려 그랬는데 너무 이렇게 오타쿠 같아 가지고 그 안 좋았던 운이 이때 전환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월살이면서도 충의 운으로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이때 안 풀렸던 운이 그래서 그거를 개고(開庫)라고 얘기도 하고 뭐 입고(入庫), 배우고 막 여러 가지 표현을 쓰죠. 근데 내가 일이 잘 풀리고 있어. 일이 잘 풀리고 있을 때는 이럴 때 조금 주의를 하는 겁니다. 충미충이 들어올 때는 오히려 이게 반대로 전환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준비를 잘해 온 사람들은 이때부터 좀 풀릴 수가 있다. 내가 미운이 들어올 때.

그리고 이 반살(半煞) 같은 경우는 이 인오술(寅午戌)이라는 글자가 지지에 있을 때인데 제가 사진은 약간 10년 전에 제가 말 처음 타 봤을 때였거든요. 이게 반살이 안장에 올라탄다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되게 좋게 해석합니다. 되게 좋게 해석하는데 안장에 올라타서 사람들이 반난살로만은 아, 물론 좋죠. 좋은 거를 좋게 해석하는 거는 항상 좋은 건데 반환살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은 안장에 올라탄 거예요. 안장에 올라탄 거. 그러면은 위험은 뭐다? 떨어질 낭마(落馬)의 위험이 있습니다. 떨어질 낭마의 위험. 그게 왜 그런 거냐면은 반살 전에는 이 사람들이 장성살(將星煞)을 지나요. 장성살을 지나면은 반살이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장성살에는 장군처럼 확 질르는 그런 때거든요. 나의 기운이 재왕지(帝旺地)에 이르러서 마치 왕처럼 한번 한번 지르는 게 장성살인데 그다음에는 내가 뭔가 성과가 생겼으면 이제 이제 막 뭔가 저지른 걸로 결과물을 내야 되는 시기가 오는 거죠. 그러면은 균형을 잘 잡아야 됩니다. 말 안장에 올랐다고 신났다고 이때 더 뛰는 게 아니고 내가 무엇을 잡을 수 있을까 무엇을 못 할까를 균형을 잡는 시기다. 그것을 우리는 반환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다음에는 영마살(羊刃煞)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이때까지 해온 것들이 잘된 사람이면은 너무 지금 무리하지 마시고요. 갖고 있는 거에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하고 저번에 저지른 일이 잘 안 됐을 수도 있지. 장성살의 시기에 너무 과도하게 뭔가를 하다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은 지금이라도 이거를 조율을 해서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균형을 잡는 시기. 그것을 안장에 앉은 시기, 반환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을 잘 보내면은 영마살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여행을 할 수도 있고요. 이번 달을 잘 못 보내면은 다음 달에는 음 힘들어서 떠나 버리는 그 영마살이 작용을 할 수도 있는 거죠. 항상 음양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얻은 거다.

그러면은 이 글자를 또 한 글자씩 살펴보면은 이게 인사(寅巳)가 되면은 귀문(鬼門)이 같이 오죠. 그래서 이게 뭔가 내가 예민해지고요. 예리해지고요. 남들이 안 보는 것들이 자꾸 보여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어 이렇게 절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인을 지지에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래서 실속을 잘 챙기시는 게 중요하겠고 휴식을 잘하시고요. 남들에게 조금 너그러울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나 이때 내가 밑 보이기 쉽거든요. 밑 보이기 쉬우니 좀 조심하자.

그리고 이 오자는 우리가 육합(六合)의 운을 맞이하게 되죠. 이때는 아까도 처음에 얘기했다시피 내가 오가 지지에 있는 사람이라면은 사람들을 끌어주거나 아니면 내가 누구에게 도움을 받거나 하기가 좋은 시기거든요. 그래서 좀 좋은 사람들을 옆에 두는 것이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호구가 된다. 내가 남들을 질질질 끌고 다닌다. 썰매견의 시베리안 허스키가 내가 될 수가 있다.

그다음에 술자는 이게 형살(刑煞)의 의미로 들어오죠. 이때는 약간 무리하게 됩니다. 이 방향이 좀 마음에 안 들고 원하는 것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이 미의 기운이 들어오면은 술을 깔고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약간 무리하게 되고 오버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는 관제 구설을 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하는 행위가 혹시나 이 선을 너무 넘지는 않았는가? 사람들의 이익을 침범하지 않는가? 이런 관점을 한번 살필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 천살(天煞) 그룹인데 신자진(申子辰)이 지지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신자천 같은 경우는 앞에서 본 이 반살과 오히려 반대죠. 반살은 내가 한번 일을 저질러 가지고 저질러서 그거에 대한 균형을 잡는 식이라면은 이 천살은 모든 게 다 좋아 보이는 식이에요. 어, 이것도 좋아 보이고 요것도 좋아 보이네.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오히려 그 전에 너무 이렇게 힘든 것들이 조금 이렇게 지나왔단 말이야. 힘들다기보다는 내가 더 희생을 해야 되는 운대를 지나와서 이제는 어,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이네 해서 오히려 가장 무시무시하게 해석을 하는 살입니다. 천살이라고 하면은 하늘이 내리는 살이다. 피할 수가 없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러면 이게 옛날 사주의 문제가 그걸 너무 다 셀 같은 거 붙여 놓고 무시무시하게 해석을 하는데 그러면 천살을 사주 내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은지원 님이 실제로 천살을 자기 원내에 가지고 계시거든요. 이 사람은 그럼 평생 하늘이 막 괴롭히는 사람이냐 그게 아니고 천살은 약간 고정관념이 없는 걸 뜻해요. 앞에 반살은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균형을 잘 내가 그래도 어떤 걸 버리고 어떤 걸 쥐까? 내가 갖고 있는 것들 중에 어떤 걸 더 선택할까 이런 상황이었잖아요. 천살은 다 좋아 보이는 거지.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이고 그래서 은지원 님이 예전에 아이돌 하다가 힙합한다고 했을 때 그때 욕을 많이 드셨어요. 그때 힙합이 되게 무시받았던 시절이어 가지고 그랬다가 뭐 예능도 가고 근데 대단하죠. 근데 은지원 님 보면은 그 천살의 기운이 느껴지십니까? 천살의 그 고정관념이 없는 모두에게 어 그 동일한 그런 느낌이 느껴지면은 이 은지원 님의 천살의 기운을 잘 읽으신 건데 그래서 이때가 되면 우리가 다 좋아 보여요. 그리고 그걸 우리가 판단하기가 좀 부족합니다. 내가 모르는 분야인데 굉장히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저것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근자감이 들어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든단 말이죠. 그래서 욕심이 많이 생기는데 제가 포지티브라고 적어 놨죠. 어, 잘 쓰면은 굉장히 좋습니다. 내가 못 하던 것을 한번 시도해 보는 거죠. 한번 해 볼까 하고 내가 하던 것을 살짝 덮어 놓고 아, 뭔가 새로운 걸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런 기분이 많이 드는 거죠. 그럼 이것도 다 나중에는 경험이다. 근데 그때 당시에는 막상 근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면은 힘들겠죠. 그래서 이거를 옛날에는 천살이라고 불렀어요. 하늘한테 뚜가 맞는다. 뭘 해도 안 되는 거 같다. 아, 그지. 내가 아예 모르는 분야로 뛰어들어 가지고 은지원님 갑자기 힙합한다고 했을 때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 사람도 막 처음에는 막 랩부터 다시 공부하고 막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처럼 내가 뭔가 새로운 게 해보고 싶다. 이게 천살의 기운입니다. 내 사주에 신자진이라는 글자가 있는 사람들.

그러면은 이 글자들이 다 어떻게 한 글자씩 보면 작용을 할 것이냐? 그러면은 신 같은 경우는 약간 주변이 내가 있는 상황이 답답해. 답답해 가지고 이게 조토 불생금이라고 하거든요. 조토 불생금. 이게 미토가 들어오면은 미토는 조토. 아까 마른 흙이라 그랬잖아요. 이게 마를 조(燥)자를 세는데 약간 답답하게 생을 해 줍니다. 토가 이 신금을 생을 해 주긴 하는데 좀 답답하게 생을 해 줘 가지고 뭔가 더 가지고 딴 걸 해 보고 싶다. 아, 내가 지금 상황이 너무 답답하니까 딴 거 해 볼까 이런 상황이 좀 들어올 수가 있고요. 그래서 뭔가 뭘 추가하게 되거든요. 이 이 신금 특히 뭐 월지에 있는 사람들 이럴 때 막 자꾸 이상한 거 이 생뚱 맞은 거 하려 그러는데 음 어 생각을 좀 해 보시고 내가 이런 상황이구나 하고 한번 좀 고민은 해 보면 좋겠다. 하지 말아라 해라 이런 게 아니고.

자가 있는 사람들은 이때 좀 조심하긴 해야 돼요. 사실 어 12지지 중에 가장 조심해야 되는 지지를 하나 꼽으라면은 저는 자일 거 같은데 이게 자미(子未)가 원진(元嗔)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이게 회살(會煞)이기도 해 가지고 이때 속히 얘기하면은 감과 눈치가 굉장히 빨라져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고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걸 생각하게 되는데 보지 말아야 될 것을 자꾸 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자꾸 어 나서면 안 돼요. 나서면 내가 모르는 분야에서 아 그 영화 보면은 꼭 그렇잖아요. 어디 가서 어린 애가 "아, 선생님 저 이거 발견했습니다." 하면 "아, 칭찬 한번 받은데 사실 알고 보면은 우리 아빠가 막 큰 일 나고 막 이런 상황 벌어지는 것처럼 괜히 내가 나대다가 이 정맞는 운이 될 수 있는 게 이 자때거예요. 다 때예요. 안 보이는 게 보인다. 그래서 조심을 좀 하자. 근데 잘 쓰면은 잘 쓰면은 굉장히 좋은 운이죠. 내가 기자다. 아, 기가 막히겠죠. 남들이 안 보이는 거 다 봐 가지고 막 "야, 쟤네 저거 나쁜 짓한데" 막 이런 거 하고 다니기에는 되게 좋은 운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진대는 아, 이게 미랑 만나면은 약간 파(破)와 형(刑)과 비슷한 작용을 하죠, 이것도. 근데 완전히 비슷한 작용은 아니고 진미 술축 중에서 그러면 이때 좀 파격적인 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진토가 있는 사람들이. 어, 이 사람들도 약간 어, 쟤 갑자기 왜 저런데? 이러면서 고민하던 것을 근데 좋게 보면은 이때 끝낼 수도 있겠지만 잉걸 한다고 저걸 한다고 이런 현상이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신자진이 있는 사람들은 이번 달에 어, 그냥 생뚱 맞은 거 하나 해 보는 것도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운을 흘리는 입장에서 정말 생뚱 맞은 거 있잖아. 내가 안 할 거 같은 거. 그냥 길 가다가 하다 못해 뭐 쓰레기를 하나 주어 본다던가 유기묘 뭐 봉사를 한번 가본다던가 보유건 봉사를 가본다던가 이런 거 있잖아. 센뚱 맞은 거 아예 안 할 것 같은 거. 요즘에 뭘 서해 이런 거 유튜브 많이 뜨더라고요. 서해를 한번 해 본다던가 이런 걸 해 보면은 운을 흘리기에 좋겠다. 그러면은 이게 나의 적성이 안 맞는 거만 한 달쯤 지나면은 아, 내가 저거 왜 했지? 이러면서 까먹게 되겠죠.

그래서 정리하자면은 이렇게 되는데 이 해묘미, 인오술, 사유축, 신자진을 보고 내가 이번 달에 운을 한번 잘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지지 운을 살펴봤는데 지지는 현상으로 나타나요. 굉장히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바로바로 느껴지는 운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지지를 살펴보잖아요. 농사를 지으러 아침에 땅을 다 살펴본 다음에는 하늘을 올려다 봐요. 그러면 어, 도대체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까? 과연 오늘 날씨는 밝을까?

맑을까? 구름이 질까? 아니면은 비가 내릴까? 아니면 눈이 내릴까? 막 이런 걱정을 해야 되잖아. 그게 변화가 일어나는게 천간입니다.

그리고 그 천간에는 어 이게 그 땅의 기후라는게 있죠. 땅의 기후. 기호 중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간이라고 하는 건데 위에서 두 번째 글자를 우리는 일간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땅이라고 치면은 내 일간은 기후가 어느 정도 정해진 땅이겠죠. 태양이 많은 땅인가 아니면은 좀 음지에 자라나는 땅인가 뭐 이런 기후가 좀 정해진 건데 이제 병과 을이라는 기운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일간을 하나씩 살펴볼 건데이 두 번째 글자에 가불병정 무기 경신 임계라는 열 글자가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감목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감목 같은 경우에는 이게 겁제와 정제가 들어온다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뭔 말이냐면은이 감목은 나무에 비유하는 일간입니다. 꽃이 자라나는 나무. 앞에서도 얘기했었죠. 꽃이 자라나는 나무인데이 을목이라는 거는 같은 목이기는 해서 경쟁 의식이 들어요. 경쟁 의식이 들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 아니면 내가 더 잘해야겠다라는 경쟁 의식이 드는데 문제는 뭐다?이 미토라는 땅이 좀 마른 땅입니다. 마른 땅. 그래서 내가 이번 달에는 무리하기가 쉬워요. 욕구와 욕심이 정말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경쟁의 욕구는 많이 드는데이 기운이 좀 후달릴 수가 있다.이 땅을 보면은 내 땅이 너무 말라 있는 거지. 그래서 에너지의 고갈과 괄로를 주의하셔야 됩니다. 특히 수기가 좀 있어 준다던가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중요하겠죠. 수기를 잘 채우는 거 아까에도 얘기했지만 해자축 시간 저녁 11시부터 새벽 한 3시 사이에 잘 자자. 어, 고기 챙겨 먹자. 뭐 이런 거를 하시면 좋겠죠. 그래서 어, 이때는 경쟁과 욕심이 많이 드는 한 달이 될 건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근데 좋은 부분은 뭐다? 지식이나 아니면 정신 관련 사업을 하기에는 좋습니다. 이게 을목이 나를 타고 올라가잖아요. 남이 나에게 의지를 한다는 거죠. 남들을 키워 주거나 도와주거나 아니면 그게 근데 또 약간 정신 쪽이라거나 지식 쪽 산업을 하면은 오히려 길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천을균이 있는 달이기도 해서 내가 좀 힘들면은 누군가 나를 조금 도와줄지도 도움이 올지도라는 생각을 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을목 같은 경우는 이거를 비견과 편재운이 들어온다고 얘기하는데 의미운을이 갑목의 때가 지난 거죠. 갑목이 지나고 저번 달이 갑월이었으니까 거기에 을목들이 이제 남아 있는 거죠. 남은 잔재에. 근데 묘하게 이때를 어이 양을 지난다 그러는데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시 이제 막 시작을 하는 건데 저번 달까지는 열심히 달리다가 뭔가 이제 한번 조금 마무리를 한 다음에 다시 달리기 시작한다라는 때데 근데 이때는 자신감이 너무 폭발해요. 내가 풀인데이 땅을 다 뒤덮을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옆에 있는이 을목이 또 보인단 말이야. 을미얼이니까. 근데 쟤보다는 내가 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문제는 현실의 제약이 분명합니다.이 물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양도 잘 비치는 거 알겠어. 나 광합성 열심히 하고 있어. 자라날 수 있는 땅이 넓은 것도 알겠어. 근데 현실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까 사고 치는 것을 좀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물론 이것도 사주의 전체적인 상황을 봐야겠죠. 수기가 충분하다던가 아니면 옆에 감목이라던가 경금이 받쳐져 가지고이 을목이 타고 갈 수 있는 이런 지지대가 있다던가 뭐 여러 가지가 좀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성과가 좀 커 보일 수가 있어요. 막 이것도 예뻐 보이고 저것도 예뻐 보이고 막 그런 상황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근데 어 이때는 좀 오히려 조용히 그이 갑목이 남겨준 잔재 저번 달까지 했던 거 있잖아요. 그것들 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거 골라 가지고 조용히 성장하기에 가장 좋은 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병화일강 같은 경우는 태양에다가 비유하는 사주죠. 근데 태양인데이 을저을목이 정인이 되고 미토가 상과 눈을 이룬다고 합니다. 그럼 이거를 어떻게 보냐? 병화 일간 입장에서는 이때 굉장히 내 거 하고 싶어요. 내 거. 영화 보면은 내가 세상을 다 비추고 있잖아. 그리고 나를 의지해 주고 있잖아. 을목이. 아인 나만의 것을 뭔가 해 볼까? 아 이때 내 주변 병화만 봐도요. 제 주변에 벌써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병화가 있대 들썩들썩합니다. 아 내 거 할까? 아 그냥 복립할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 수 있는 달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표현력도 되게 좋고 어이 저번 달도 그랬지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기에는 지금도 너무 좋은 달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교육이나 홍보, 활인 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거에 되게 중요해요. 왜냐면 병화가 올해는 병원년이다 보니까 같은 글자를 맞이한다는 거는 어찌 됐든 사람을 바라본다는 거거든요. 여기서 갈 수 있는 포인트가 크게 경쟁을 하거나 아니면은 도움을 주거나인데 경쟁을 하게 되면은 패배할 가능성이 생겨나잖아요. 그래서 도움을 줌으로써 나를 이롭게 하는 방향이 오래 내네 유리한 방향이긴 한데 그게 이런 쪽이에요. 지금은 토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화생 토의 방향으로 교육이나 홍보 활인 등으로 활용하시면 좋겠다. 거기다가 인성이 들어오니까. 그리고 이때는 결정전에 어 한 번만 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화가 이때는 내가 아무래도 조금 일저지르기도 좋은 때기도 해요. 화해의 기운이 아직은 강성하니까이 을목이 또 얘 그 장작으로 들어오고 또 미토도 뜨거운 흑이잖아요. 그래서 화의 기운이 아직은 강성하니까 결정 전에 한 번만 더 생각은 해보자. 데 지르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때 질렀을 때 좋은 결과를내는 경우는 많은데 좀 조급함이 남아 있으니 포지티브라고 그래서 적어 놨습니다. 한 번만 더 생각하고 질렀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요. 두 번만 더.

정화 같은 경우는이 의미가 편인과 식신의 운으로 들어옵니다. 이게 뭐이 물상으로 보자면은이 정화한테는이 을목이라는게 물론 나의 뗄감이 되긴 하는데 앞에서 본 감목 같은 경우는요. 나무 중에서도 우리가 사목이라 그래서 죽은 나무 혹은 건목이 마른 나무에다가 비호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을목은요 이게 생목이라고도 하고 그 습목이라고도 하거든요. 젖은 살아 있는 나무를 불길 안에다가 우리 넣어 보셨나요? 저 예전에 항상 캠프파이어 가면은 여기 막 풀 같은 거 뜯어 가지고 거기다 넣어 보잖아. 그러면은 타기는 타는데 연기가 뭐락 이렇게 막 나면서 탑니다. 그래서 이거를이 정화 일간에서는 이런 작용을 편인이라고 하죠. 기수가 들어요. 기수. 뭔 말이냐면은 기수가기할 기차의 숫자 수거든요. 이상한 수를 잡고 냅니다. 사람이 이런 운이 되면은 약간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이상함을 감수하고 뭔가를 하려고 하는 남들은 제 왜 저러나 하는 거를 또 실행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단 말이에요. 근데 어떻게 보면은 천재성이 있는 달인 거죠. 아, 새로운 생각이 들고 사고가 확장되고 야, 신기한 생각이 드는 거지만 남들이 볼 때 좀 이상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런 한 달입니다. 그럼 이런 거는 어떤 창작 같은 거를 해도 되게 좋겠죠? 창작을 해도 좋고 사주 뭐 이런 좀 메이저가 아닌 비주류의 공부를 하기에는 너무 좋은 때입니다. 그리고 근데 문제가 되는 거는이 꾸준함과 절제력이 좀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이 인성운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이 토가 흙을 만들어 내야 되는데 여기 밑 쌓인 거 보이십니까? 토생 이걸 해야 되는데 이게 자꾸이 토를 만들어내는 작용 그러니까 얘한테는 식신이 되는 건데 뭔가를 꾸준히 하는게 되게 약해져요. 자꾸 이상한 수로 저 풀대가리 넣어 가지고 불을 더 키워 볼까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오히려 이런 달에는 keep going잉 하는게 중요해요. 내가 꾸준함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이번 달을 살면은 굉장히 좋은 결과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달에 정화한테는 하고 싶은 말이 주변을 너무 비교하지 마시고요. 이게 병화가 떠 있으니까 자꾸 조바심과 어떤 경쟁심이 들 수도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오히려 이번 달에는 내가 경험을 많이 해야겠다. 실수를 좀 많이 할 수도 있거든요. 이번 달에는 이상한 생각들이 많이 들면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오히려 좋다라고 생각하시고 발전하는 한 달로 됐으면 좋겠다. 내가 이번 달은 조금 구르면서 발전을 하면서 이상한 시도들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무토를 살펴보시면은 무토 같은 경우는 의미가 정관과 겁제 들어옵니다. 어 이게 흔들리네. 음. 근데이 무토는 흑중에서도 이런 바위산이나이 들풀 아니면 들판 이런 데다가 비유하는 그런 일간이잖아요. 그럼 무토 일간한테는 의미가 약간 이번 달은 쉬어가는 느낌입니다. 저번 달까지는 좀 압박감이 있는 운대가 왔다고 하면은 이번 달에서는 약간 이번 달은 어이 세싹이나 좀 키우면서 아 나 뭐 해 보지? 이것도 해 볼까? 저것도 해 볼까? 뭐 이런 운때예요. 그러면서 남들을 돕고 키워내기 좋은 때입니다. 왜냐면 무토한테는 미토가 또 겁제 비겁으로 들어오잖아요. 사람이 자꾸 신경 쓰이는 때란 말이에요. 같은 토인 토니까이 토의 형상은 다르지만 그러면은 무토 일간한테는 나는 좀 힘들어. 난 좀 지쳤어. 쉬고 싶어. 이런 때거든요. 아 쉬고 싶다. 아 일 그만두고 싶다. 뭐 이런 때란 말이야. 근데 남들을 키우기에는 오히려 좋은 때예요. 그래서 이럴 때는이 당장 드러나지 않더라도 나만의 무기, 남들이 당장 알아봐 주는게 아니야. 이런 새싹을 키워 주는 이거를 조용히 키우면서 내 나중을 좀 노리는 대로이 삼으시면 좋습니다. 조용히 지금은 나를 막 드러내고 주인공이 되는 시기는 아니다.

그리고 기토 같은 경우는 무토가 앞에서 본 이런 바위산이나 이런 들에다가 비유를 했다면은 기토 같은 경우는 이런 논이나 밭 같은 음적인 땅에다가 비유를 하죠. 그럼 기토는이 을미가 편관과 비견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기토한테 을목이란 바로 자라나게 하는이 1년사리 작물들을 뜻하죠. 1년사리 작물이 감목짜리들은 과수원은 10년 20년 30년 키운단 말이에요. 근데 을목은 바로 키우는 작물이야. 바로 키우는 작물은 좋죠. 결과물이 빨리 나오니까 좋긴 한데 문제는 뭐다? 힘들다. 신경을 많이 써 줘야죠. 얘네가 썩을까? 죽을까? 병충해가 올까? 막 이런 거를 신경을 많이 써 줘야 되기 때문에 부담감이 커지는 한 때입니다. 나라는이 땅에 뭔가 성과물을 이제는 막 내야 된다. 근데이 성과물을 이 성과를 힘들긴 하지만 이뤄내기가 운기가 좀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때긴 하다. 그 대신에 다른 이들과의 차별성을 좀 줘야 된다는게이 기토잖아요. 미토도이 똑같은 거를 쟁한단 말이에요. 이럴 때는 쟁 우리가이 토이 목이라는 목이라는 최종 결과물을 두고 둘이서이 쟁관이라 그래서 내가 바라는 점들을 남들도 바란다. 뭐 이렇게 되는 운때란 말이에요. 내가 바라보는 지점이 근데 내가 지금 좀 유리한 지점에서 있기는 해. 그러려면은 내가 남들과의 차별성을 두는게 중요합니다. 나는 무엇을 바라는가? 나는 그니까 중요한게 나는 무엇을 바라는 거를 세워 놓고 바라는 걸 세워 놓고 남들보다 차별점을 두는게 중요하다. 그런 한 달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자신감은 되게 중요한데 무리는 하지 않는 선에서 무리하기 또 좋은 때기도 한데 근데 무리를 조금 주의하면 좋겠다.

그리고 경금 같은 경우에는이 을미라는 기운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재성과 인성으로 들어옵니다.이 이 아까 그 우리 커피 끓이는 거 봤잖아요. 티르키의 커피. 약간 그거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경금도 이번 달에 살짝 쉬어 갑니다. 경금이 올해 내내이 병원년이라는 불에다가이 팔팔 녹이고 있었잖아요. 팔팔 녹여. 근데 이번 달은 살짝 쉬어가요. 이게 을경합이라 그래서이 경금이 을목을 만나잖아요. 을목을 만나면 둘이 합쳐져서 가장 끈끈하게 작용을 해서 이게 불보다 얘가 더 먼저 중요하다고 달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뜨겁긴 하지. 밑에 이게 오미합도 하고 있고 병호가 오미합에다가이 불바다긴 한데이 불바다 위에서 경금은 오히려이 풀을 더 다듬는 역할을 하고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 어떤 생각이 드냐? 약간 약간 쉬어가고 싶어. 아유 아 물론 내가 잘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약간은 좀 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경금은 이번 달 이런 기운이 들어오면은 그러면서 어떤 기운이 드느냐? 약간 딴데 또 눈이 돌아갑니다.이 경금 일간들은 자꾸 이상한 거 하거든요.이 인생을 바라보면은 되게 재밌게 살죠. 이거 하다 저거 하다. 근데 이런 운대가 들어오면 어 저거 어 저것도 재밌다는 건 아니지만 이때 어 갑자기 너무 틀어 버리는 거 내가 그전에 했던 것들 지쳤어 나는 떠날래는 주의하셔야 됩니다. 이때 운은 잠깐인 운이어서 다시 내가 원래 하던 거 내가 힘들게 막 했던 거를 당시 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을 때가 더 많아요. 그니까 운에서 흔들릴 때 떠나는게 그 전에 힘들었으면은 준비를 잘해 가지고 떠날 때도 잘 설정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사주는. 근데 경금은 이번 달에 떠나는 거는 어 살짝이 너무이 잠깐의 운에서 흔들려서 떠나는게 있다. 근데 다른 건 해보는 걸 하고 싶으면은 이때도 진짜 좀 새로운 거 한번 해보자. 새로운 거.데 너무 장기 프로젝트 말고 막 두 달, 세 달 걸리는 거 말고 잠깐 한번 해 볼 수 있는 거 뭐 원데이 클래스 뭐 이런 거 같은 거 해보면 참 좋겠다.

일간 같은 경우는 이게 편제와 편인으로 들어오는데 어이 을목이라고 하는 거를 다듬고 있는 거죠. 예. 같이 있어 보이는 거. 내가 탐나는 거. 남들도 바라는 거.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신금이 자르고 있는 형상이에요. 그래서 이번 달은 신금일간에게는 장점을 드러내기에 너무 좋은 달입니다. 신금은 이번 달에 내 장점을 어떻게 하면 잘 살릴까를 연구해야 돼요. 이럴 때 신금은 보여 줘야지. 이럴 때 안 보여주면 언제 보여 줄 거야. 근데 문제는 뭐다? 아,데 신금 일간은 근데 100% 좋을 데가 없어. 왜냐면 신금 일간 자체가 스스로가 그 만족도가 좀 낮아요. 남들은 한 80하면 만족하거든요. 신금은 한 90 한 5는 해야 만족을 하기 때문에 자기가 만족도가 좀 높아. 이게이 좀 담들보다 더 해야 돼. 신금. 그래서 신금은 옛날 책들 보면 엄청 예민하다는 말이 많은데 그럼에도 내가 이번에 너무 잘하려고 하는 스트레스 혹은 반대편으로 갈 수도 있어요. 너무 예쁘게 보이려다 보니까 손이 안가 버리는 거지. 아, 이거 어디서부터 손대야 되나? 그리고 아예 손 놔 버리는 무기력.이 이 두 가지는 좀 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편인 편제가 같이 들어오면서 도박수를 좀 조심하면 좋거든요. 내가 갑자기 한 번에 뭔가를 해보고 싶다. 남들이 안 하는 신기한 방법으로 남들이 원하는 뭔가를 만들어 내고 싶다. 착착착착 잘라 가지고이 난을 겁나 비싸고 예쁜 난으로 만들겠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겠는데 그걸 좀 조심하고 오히려 꾸준하게 그러면서도 스트레스 관리는 좀 잘하고 어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만 하지 않으면은 이번 달에는 승진이나 합격 운도 괜찮고요. 그래서 하던 대로 성실하게 또 나의 장점을 잘 드러내는 방향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완성도를 추구하고 남들보다 더 잘하는 분야에서 어 내가 나를 이번 달에는 좀 보여 주겠다. 이런 각오로 이번 달을 생각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많겠다.

그리고 임수 일간 같은 경우는 일미라는 운이 상관과 정관의 운으로 들어와요. 그러면은 나는 임수는 이런 바다나 강에다가 비유하는 일간인데 할게 많죠. 할게 많죠. 미토 일단 아니 마은 땅이래. 마른 땅에다가 물 줘야지. 아이 물 줘야지. 을목 아이 물 줘야지. 병호 아이 빛 딱 반짝반짝 빛내도 주고 어 수분도 채워 주고 또 나도 물도 마르고 너무 할게 많습니다. 네. 하나씩 하나씩 처리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임수일가는 이럴 때 중 조심해야 되는게 임수일가는 바쁜 와중에서도 또 뭘 하냐면은 병렬적으로 자꾸 뭘 합니다. 이거 하다, 저거 하다, 요거 하다, 저거 하다, 요거 하다 할 수가 있거든요. 임수일간이 이런 운이 오면은 조금 하나씩 하나씩 자라는 거를 처리해 보자. 일 좀 늘리지 말자. 임수일간 이런 운대는. 예. 그래서이 와중에 또 눈이 또 돌아가요. 이런 참 임수일간이 재밌는게 바빠지잖아요. 바빠지면은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새로운 걸 자꾸 봅니다. 이게 강 같은 일간이어서 그런지 요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막 할 수 있을 것 같아. 에너지가 분산되는게 좀 안타까울 때가 많은데 에너지를 좀 아끼고 집중한다면은 결과를 오히려 잘 낼 수 있는 운인데 그게 아니라면은 임수일관은 이런 운에서 할 수 있는 거를 하나 추가합니다. 플러스 1. 잡기가 많아지죠. 임수율관 안 그래도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게 많은데 요상한 취미가 또 생겨 가지고 어디 가서 막 신기한 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나쁘다기보다는 아까워서 에너지가 그럼에도 어 구설수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게 나를 필요하는 사람들이 많고 내가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이다 보니까 상관 견관의 그런 운은 좀 조심하게 에너지를 넘치지 않게 내 물이 막 여기저기 넘쳐 가지고이야 이거 하자 저거 하자 오히려 내가 그런 작용을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만 유의하면은 임수 일간도 이번 달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겠다.

그다음에 계수는을 의미라는 운이이 식신과 편관의 운으로 들어오는데요. 대수는 이번 해에 너무 비슷한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아 진짜로 근데 이번 달은 더 찐으로 찐막은 아닌 거 같긴 한데 어쩔 수가 없어요. 병호년이라는 이런 불불 같은 때에 내가 비잖아. 비야. 근데 주변에 봐봐요.이 나를 도와주는 애가 있나? 미토 마른 땅이래. 미쳐버리겠죠? 쫙쫙 흡수하겠죠. 쫙쫙 흡수하겠지. 을목. 아, 물 필요하겠죠. 풀인데 물 싫어하는 풀이 어디어? 정말 바빠요. 근데 이번 달은 어떻게 바쁘냐면은 아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가 아니고 막 끌려가듯이 바쁩니다. 이제 어 막 운이 어 이거 해 봐 저거 해 봐. 그래서 이번 달에는 좀 주의해야 될게 뭐냐면은 이게 약간 그 양의 12지에서 양이라 그래 가지고 내가 마치 배양되는 식이거든요.이 엄마가 나한테 뭘 시키듯이 그러니까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엄마의 호르몬의 모든 영향을 받잖아요. 엄마의 호르몬이나 아니면 엄마의 생각이나 엄마가 먹는 거나도 먹어야 되고 그것처럼 정말 그렇게 나 내가이 운에 휘둘리는 느낌을 받기가 쉽거든요. 이런 운대가 오면은 정말 약간 끌려다니는 느낌이 들어. 이럴 때는. 그리고 쉬고 싶다는 느낌이 같이 들죠. 아, 제발 좀 쉬었으면 좋겠다. 나 좀 그만 끌고 다녀라 하는데 아, 참. 근데 이런 운회는 저는 그냥 좀 쉬었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그러니까 멈춰라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어 아까 얘기한 고기 좀 잘 챙겨 드시고 고기 잘 챙겨 드시고 뭘 너무 여기서 더 잘하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뭔가 하는게 없다라고 해도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이런 때는 조급해하지 말고 오히려 좀 충전을 잘했으면 좋겠다. 이때 계수가 신경 써야 되는 거는 지금 뭘 잘하고 막 이런 거는 그니까 우운에 맡기는 거고 너무 휘 그니까 내가 지금 어쩔 수 없는 운이 막 휘말려 오는 기운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히려 나는 어떨 때 잘 쉴 것인가 그리고 내 에너지를 어디에다가 집중할 것인가이나 이상한데 에너지 다 써 버리면 안 됩니다. 이상한 걸 또 잘하게 되는 수가 있단 말이야. 계수가 이런 운에 막 친구들이랑 놀다가 갑자기 롤 어 뭐 마스터가 된다던가 뭐 그럴 수가 있어서 이상한데 에너지 쓰지 말고 항상 에너지에 집중을 주의하시고 근데 계수는 이번 달에 어 운는 좋아요. 내가 막 끌려 다닌다고 우작종 안 좋은게 아니고 사람들이 다 날 예뻐합니다. 그래서 합격도 괜찮고요. 어디에 뭐 붙기도 참 좋으니까 어 어딜 가나 내 쓰임은 있으니까 에너지의 집중만 계속 주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걸 너무 계속 반복하는 거 같아서. 근데 개소는 올해 그게 가장 중요해.

그래서 이번 달에이 을미얼을 다시 정리를 해 보자면은 만족은 적게 욕심은 많이죠. 그러니까 세로토니은 줄어들고이 태토는 늘어나는 이런 현상 앞에서 얘기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게 돼요. 어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되냐? 섣부른 도전과 에너지가 아니면은 고갈된다던가. 근데 중점은 뭐다? 인간 관계로서 그게 풀리는 방향이 많아집니다. 오미합을 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이 사람이 좀 더 좋아 보이고이 사람이 좀 더 안 좋아 보이고 막 이런 거에서 갈아타고 끊고 이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가 있는데 물론 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은 그런 거를 절대 하지 말아라가 아니고 운적으로 이런게 들어왔다고 해서 내가 너무 공탑들이 무너지기가 쉬운 때거든요. 공등탑들이. 그래서 되게 재밌는게 미월이 미월이 유독 다른 어떤 12 지지보다 좋은 말이 적어요. 좋은 말이 적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이번에는 십간이랑 저 지지를 좋은 말을 최대한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거든요. 근데 원래는 좀 좋은 말이 적은 다른게 맞아요. 그까 어쩔 수가 없지. 사람들이 이런 상태라니까. 만족은 적은데 욕심은 많아죠. 얼마나 사람들이 막 저질러 버리겠어요. 어 좋아. 그니까 상황이 좋았든 안 좋든 사람들이 자꾸 뭔가를 저지르게 되는 거지. 할 수 있다. 근데 그게 저번 달까지는 만족도가 높았단 말이야. 할 수 있어. 우리 희망차게가 보자. 이게 아니고 조금 위험한 거 같으니까 해보자. 이런 느낌으로 사람들이 저지르는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다 보니까 이런 느낌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도 저번 달만 해도 삭 너무 많이 벌려 가지고 이거는 제가 인클래스라고 지금 팔고 있는 그 사주의 A2G라고 모든 거를 담아보자. 사주에 사주를 볼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보자라고 했 만만 만든 강의고요. 근데 미죄송하게도 아직도 상세 페이지를 못 만들어서 어 그래서 지금 제가 10만 원 할인해 드리고 있거든요. 상세 페이지 만들기 전까지는. 그래서 필요하신 분은 제가 댓글 달아 놓을테니까 관심 가져 주시고요. 근데 추가로 저번 달부터 클래스 원원이랑 진짜 전문가를 한번 키워 보자. 사주를 볼 수 있는 아네 생각보다 이게 에너지가 꽤 들어가더라고요. 감사하게도 이게 매진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랑 라이브로 줌으로 이렇게 강의하면서 과제도 봐드리고 되게 재밌게는 하고 있는데 소통하면서 근데 여기도 에너지가 또 많이 됐는데 이게 세 개를 한꺼번에 벌렸단 말이에요. 제가 왜냐면 저번 달에 저는 오화를 지나고 있는 거기다 전 오가 원래 있으니까 오자형을지나 다 할 수 있다. 뭐 이런 에너지를 지나면서 그러면서 마이라이트라는 곳과 학습지도 만들어야지고 세 개를 막 동시에 벌리다 보니까 제가이 7월 운세 영상을 찍고 있는게 지금 7월 6일인데 7월 7일부터 을미월이니까 이때도 괜찮아라고 얘기는 했지만 바보죠. 6월 말일에는 사실 올려야 되는데 그래서 굉장히 죄송해하면서도 그래서 이제 갑자기 저도 이제 머리가 조금씩 차게 식어 가는 거예요. 하지가 지나면서부터 태양 빛을 덜 받으니까 아 하나씩 줄여 볼까? 그래서 클래스 원원도 계속 하자고는 얘기하시는데 아 고민이에요. 한 번만 더 할까 아니면 그만할까도 되게 고민이고 이것도 그냥 아 되게 고민입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구매해 주셔서 그냥 할까 말까 고민이긴 한데 오늘까지 좀 답변을 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이거 구입해 주신 분들 계시면은 제 메일이나 DM 보내 주시면은 제가 왼쪽에 있는 이 강의 조금 할인 쿠폰 보내 드릴테니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고 근데 제가 이거를 보면서 제가 최신 최근에 올린 게시물에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달아 주셨더라고요. 사조 공부하다 보면은 자유의지가 운에 압도당한 거 같다. 이런 말을 달아주셨는데 내가 너무 공감 가는 거예요. 아 진짜 전 오히려 이렇게 댓글로 공부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구독자 여러분들이 아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내가 운세 영상을 찍으면서 데뷔를 하자 그래 놓고 그 운에 막 휩쓸려 다닌게 아닌가? 아, 근데 진짜 이게 요즘 보면은 내가 운을 대비하는 건지 아니면 그 운을 만 읽은 다음에 그대로 따라가는 건지 하고 되게 신기하면서 오늘 바라보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이번 영상에서 약속하는 거는 약간 반성의 의미로 8월 영상은 진짜로 7월 중에 올리는 걸로 12월까지 한번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늦지 않고 이제 그리고 제가 다른 거를 좀 이제 줄이고 강의도 물론 좋지만 많이 줄이고 좀 유튜브를 좀 키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영상을 이제 진짜로 운세 영상 말고 좀 찍어 내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좀 추천 좀 해 주세요. 제 고민하고 있는게 일간별을 하나씩 올려 볼까? 아니면 요즘에 신살 이런 것도 어떤 분이 메일도 주셨더라고요. 과숙살 이거 제가 언젠가는 꼭 할게요. 과숙살 이런 것도 고란살 뭐 이런 거 해 달라 얘기가 있어 가지고 근데 신살도 되게 재밌거든요. 신살이 되게 무시무시한 표현이 많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듣기에 되게 재밌어 가지고 특히 도아스탈 화겠살 이런 거 되게 좋아하잖아요. 근데 그런 거는 사실 알고 보면은 더 재밌거든요. 앞에서도 얘기한 천살 이런 거는 하늘이 내린 재앙이다. 뭘 해도 피할 수가 없으니 그대로 맞고 있어라.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사실 막 그런 얘기가 아니거든. 근데 옛날에 사주는 하도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사니까 아 평균 수명이 30살이 안 되는 시대니까 조심하면서 살아라 하면서 엄청 겁준 거란 말이야. 새로운 거 하면 안 되지. 천사 때 막 아 이것도 할 수 있어 저것도 할 수 있어. 나 해 볼래 이렇게 하다가 자꾸 사람들이 픽픽가 버리니까 조심해라라는 의미인 거죠. 근데 그런 거를 좀 풀어서 보면 재밌어서 뭐 신살도 재밌고 뭐 귀인 이런 것도 사실 되게 재밌는 부분이고 아 그래서 어떤 걸 풀까 되게 고민인데 아니면 그냥 뭐 재미있게 뭐 궁합보기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진짜로 이번에는 댓글 상황 보고 댓글 운 댓글 이렇게 반응 좋은 거는 무조건 영상으로 7월 8월 중에는 쪽 한번 뽑아 보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도움을 많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아, 오늘도 7월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8월 영상은 꼭 이번 달 안에 올리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