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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퓨처 셀프처럼 살아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어떻게 된다? 네가 퓨처 셀프가 될 것이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하루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하루 온종이를 내 목표와 계획에 따라서 살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한 시간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보시고, 하루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보시고, 1년으로 여러분 인생을 보십시오. 그게 모든 것의 시작이고, 그게 보여야 여러분들이 꿈꾸는 퓨처 셀프가 보이는 거예요.
>> 약간 미친 사람처럼 찍기 전부터 웃음이 나오는데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읽어 드릴 페이지가 453쪽을 다 드리 다 읽어 드리고 싶어요. 근데 또 452쪽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쓱 봤어. 이것도 읽어 드려야겠어. 왜냐면은 내용이 너무 재밌으면서 임팩트가 커. 이거는 여러분 오늘 본 주제는 아닙니다. 이거 약간 약간 보너스 같은 거예요.
첫 번째는 이거 되게 웃긴 건데 이거 아셔야 돼요. 톰 피터스가 한 말인데, "잘해낸 일에 대한 보상은 더 많은 일이다." 근데 이거를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해를 하세요. 그럼 최악이다. >> 음. 근데 아니에요. 여러분, 더 많은 일이 있어야 더 큰 보상을 받는 거고, 더 높은 직책으로 올라가는 거고, 더 권한도 많아지면서 더 통제력이 커지는 거예요. 사실 >> 더 기회가 많으니까 이게 명언인데 >> 이게 진짜 옳은 얘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되게 조롱처럼 들릴 거라는 게 너무 비극적인 거죠. 그렇죠.
다음에 행크 캐이라는 분이야. 난 이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런 명언을 만들었는지 몰라. 그렇죠. "아첨은 건가 같다. 즐기되 삼키지는 말아." 예술이야 진짜. 그까 보통 아첨 나쁜 얘기만 하는데 즐겨. 삼키지는 막 진짜 통찰력 1이 진짜. 그렇죠.
>> 다음에 리처드 시브슨. 이거 너무 좋은 말이. 이것도 프렉탈인데, "작은 불씨에서 큰 불꽃을, 작은 씨앗에서 큰 나무를 봐라." 근데 못 보잖아요. 우리 솔직히. >> 음. >> 저 큰 커다란 고목나무도 작은 새싹일 때가 있었을 텐데 우리 못 보잖아요. 솔직히. 그렇죠. 못 봐요. 여러분, 이게 말이 쉽죠? 보려고 해 보세요. 못 봐요. 못 봐요. 응. "작은 시작 속에서 위대한 것을 보라." 아, 그래서 오늘 플랜도 씨 다이어리 오늘 소개해 드릴 건데 딱이네.
한 시간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보시고 >> 하루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보시고 >> 일주일에서 여러분의 인생을 보시고 1년으로 여러분 인생을 보십시오. 그게 모든 것의 시작이고, 그게 보여야 여러분들이 꿈꾸는 퓨처 셀프가 보이는 거예요.
>> 그래서 오늘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은 >> 네. 여다음으로 퓨처 셀프도 어 미래 내가 원하는 나잖아요. 그럼 퓨처 셀프 책에 그럼 그걸 어떻게 이룰 건데? 오늘 하루 퓨처 셀프처럼 살아라고 얘기를 해요. >> 그러면 어떻게 된다? 네가 퓨처 셀프가 될 것이다.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하루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예. 그렇죠?
그래서 오늘 세 개가 사실 이게 단어 베이스로 연결된 거기 때문에 이 이거를 의도에서 이렇게 배치한 건 아니에요. 여러분 각 단어의 가장 환상적인 명언 예문을 우리가 배치한 거거든요. 근데 놓고 보니까 이게 연교리 쪽도에서 제가 소름 돋아서 읽어 드리는 건데 첫 번째는 어 레프 월드 에머슨. 뭐죠? "힘든 시기에도 과학적인 가치가 있다. 훌륭한 학습자라면은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근데 저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라고 하고 싶어요. 일단은 다 먼저 읽어 드릴게요.
두 번째는 T.H. 화이트. 아, 내가 이것 때문에 오늘이 영상을 찍는 거예요. 진짜 이 명언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이 그것을 잘못하는 것을 말없이 지켜보는 것이다." >> 진짜 여러분이 PDS 다이어리 PDS 다이어리 아니어도 좋다니깐요. 데일리 리포트라니깐요. 그러니까 여기 우리 그 체스필더 나오잖아요, 여러분. 분을 관리해라. 그럼 시간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그 여러분 하루를 관리하면은 한 달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한 달을 관리하면은 1년은 따라오게 돼 있고. 그니까 하루를 관리하면 뭐예요? 인생이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근데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의 하루예요. 다 필요 없어. 심지어 회사 안 나가. 회사 안 나가. 여러분 사장님이야. 어 그냥 여러분 주체성은 여러분들한테 다 그냥 통째로 주어져 있어.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하루 온종일을 내 목표와 계획에 따라서 살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진짜로 별로 없으실 거예요. 근데 고대표님이랑 저는 365일 중에 한 100일은 넘게 그렇게 꽉꽉 채워요. 그러면 여러분 진짜 사람이 뿌듯하지만 정말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그래서 꼭 해야 되는 게 뭐예요? 플랜도 씨 다이어리. 여러분의 인생이 어떤 인생이든 간에 우선순위 세 개. 퓨처 셀프로 살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우선순위 세 개 중에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게 뭐예요? 하나로 합쳐서 운동과 식단이에요.
그까 저랑 고대표님도 10년 전에 5년 전에는 그런 거 신경을 안 썼어요. >> 무식했지. >> 무식했고 무지했고 >> 여기 또 무슨 명언이 나오는지 아세요? "사람은 여러분 자신의 무지의 만큼 무지에 비례하는 만큼 오만하다." >> 딱 나와요. >> 오만했지. >> 오만 넘어. 우리 6만 했어. 내가 볼 때. 맞아. >> 그니까 너무 우리가 오만했다니요. 그러니까 근데 우리가 경영인으로서 뭐 회사에 뭐 대주주로서 의장으로서 이렇게 살아가면서 보니까 미안한데 그때 야 누가 더 잠자러 자랑 간 게 진짜 바보 같아 가지고 진짜 >> 솔직히 이거는 좀 오랜만에 시원하게 욕 나갑니다. 되게 신거 여러분 진짜 >> 그대까지 딱 안 나오는데 >> 어 그니까 그거는 맞아요. 그 욕 먹을 만해요. 다 >> 어 제가 이제 욕을 안 하는데 진짜로 여러분 그거는 저 자신 비하니까 너무 멍청한 거예요.
다음에 둘 다 미친 놈들이어 갖고 2시에 전화하는 거를 당연시했어요. >> 아 진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진진 >> 진짜 그렇게 하면 안 됐는데 그때 우리는 여러분 우리 퓨처 셀프 여기 책 있잖아요. 그렇죠? 여러분이 책을 진짜 꼭 읽어 보셔야 됩니다. 제가 퓨처 셀프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저랑 고대표님이랑 그때 나름 열심히 살았거든요. 나름 되게 열심히 살았어요. 진짜 누가 봐도 열심히 살았어요. 근데 잘못 살았어요. 열심히 사는 것 중에 뭐가 있었냐면은 근시안적 선택이 너무 많았어. 맞죠? 인정하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아까 속된 말이지만 되게 강력하게 자기 비하를 하는 욕을 한 거. 왜? 그 정도 해야 좀 담겨 이거는. >> 그게 건강 쪽에서는 뭐 >> 진짜 말 그대로 욕처럼 돼 버렸어. 몸이 진짜. 그렇죠. 그니까 이게 뭐냐면 여러분 진짜로 그때 저랑 고대표님이랑 근시안적 선택을 너무 많이 해서 지금 건강 측면에서 빚 갚고 있어요. 난이 얘기를 너무 해 드리겠어. >> 그때 그게 내 퓨처 셀프를 이루는데 다른 부채인지 몰랐던 거예요. >> 투자인지라고 착각을 했던 거예요. 왜냐면 실은 갈아 놓고 있었으니까. 근데 결국 그게 >> 어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거지. >> 그러니까 솔직히 진짜 옛날 같았으면 더 심심한 욕을 했을 거. 왜냐면은 너무 한심해. 돌이켜 보니까 그런 멍청한 잘못된 의사 결정이 없고 그런 진짜 바보 같은 노력이 없어. 그러니까 나를 죽이는 노력이었어. 그렇죠.
>> 그 이후에 우리가 잠도 잘 자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어, 그게 되게 중요하다. >> 아, 진짜로. 그러면서 잘 먹고 잘 먹고 >> 단백질 챙겨 먹고 그렇죠. >> 그렇죠. 예.
>> 그래서 여러분 어, 진짜 이거 보면서 어, 제가 여러분들한테 왜 PDS PDS 하겠어요, 여러분? 저는 저 삶을 돌이켜 보면은 저도 분명히 재능이 있을 거예요. 타고난 부분이 있을 거고 음 진짜 뭔가 선천적으로 뛰어난 부분이 많아요. 근데 저는 저 자신을 잘 알잖아요. 그 제가 공부를 하면 예전에 평균 90을 맞았어요. 잘했죠. 되게 높은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저는 여러분 특이하게 평균 90 맞는 친구가 고대표님도 공부 잘해서 알거든요. 30점을 맞고 그러진 않거든요. >> 음. >> 저는 약간 이렇게 노선을 벗어나죠. 30점, 40점을 자주 맞았어. 그러니까 뭐예요? 저는 선천적으로 머리가 좋지 않아요. 이거는 제 학생 기록부에 고스란이 다 남아 있어요. 예를 들면 공부 잘하는 친구들한테 안기과 과목은 솔직히 쉽거든요. 저는 그거 살짝 잘못되면은 45점 맞았어요. 나도 그래서 선생님도 엄마도 좀 황당한 거야. 45점이 왜 있지? 여기 >> 되게 큰데. >> 어, 그렇지. 아, 그니까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니깐요, 여러분. 그니까 뭐냐면은 저는 그니까 애초에 머리가 좋지 않은 거는 그 수많은 테스트로 검증을 끝냈어요. 근데 제가 머리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꾸역꾸역 박사기도 받고 논문 인용도 500번대 보고 삼성 디스플레이에서도 평가도 잘 받아보고 고대표님 만나서 10년 동안 안 망하고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결국에는 체계예요. 체계 시스템.
그니까 여기에서 그 마이클 데일 그 데일 설립자 데일 컴퓨터 설립자가 하는 게 "당신이 성공하려면은 뭐 학 뭐 뭐 학교 졸업장 뭐 이런 게 필요한 게 아니라 체계와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우리 인생에서 저는 진짜 시간 관리 시스템이 누구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시간 단위로 내 인생을 관리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근데 이거는 누가 아냐? 프로들. 잘 나가는 사람들. 여러분 사장님들, 회장님들은 어떤 분들이랑 함께 일하죠? 비서랑 일하죠. 그렇죠? 왜요? 왜요? 근데 비서분들이 뭘 하시죠? 비서분들이 전업으로 하시는 게 뭐죠? 이 사람의 시간 관리예요. 시간 관리. 네.
여러분,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한 시간이 아니라 10분이 중요해지고 1분이 중요해지고 온 세계에 이목이 쏠리면은 초당 트래픽이 중요해지는 거예요. 왜? 액수가 너무 많이 걸려 있으니까. 그 우리는 초까지는 갈 필요 없고 저는 분까지도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일단은 선점해야 되고 관리해야 될 거는 저는 시간이라고 해요.
>> 그니까 저는 이것보다 여러분이 만약에 좋은 방법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하세요. 근데 이거를 왜 플랜도 씨는 장점이 크냐?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 >> 그다음에 이미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어. 그러면서 관련 영상이 수시로 올라와. 그다음에 내가 동기가 죽을 때쯤 무료 행사가 열리네. 거기에서 또 심폐 소생술을 한 또 사람들의 사연이 널려 있어. 이걸 아는데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걸 자꾸 그냥 외면한다. 저는 진짜 나쁜 놈인 거예요. 그러면서 아 그럼 너네 다이어리니까 아니라니깐요. 여러분이 제가 개런티 한다니깐요. 쓰셔야 돼요. 80% 쓰셨는데 어 80% 쓰셨는데 진짜로 내가 성장하는 느낌이 없다. 좀 체감적으로 못 느끼겠다. 제가 위로금 개인적으로 10만 원 드린다니깐요. 진짜로 드린다니깐요. 그러면서 여기 그 검사를 맞아야 되니까 저희 행사에 찾아오셔야 되잖아요. 공개된 행사에 수고스럽게도 그래 그 수고를 조금만 감소해 주시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러면 제가 차비까지 드린다니깐요. 만약에 1박 1 걸려서 오셨다 그럼 제가 밥값이랑 숙소 비용까지 다 드린다니깐요. 왜? 자, 여기 뭐라 그랬어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이 그것을 잘못하는 것을 말없이 지켜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잘못하고 있는 걸 제가 지켜보는 게 저한테 너무 어려운 거라니깐요.
누구나 잘될 수가 있어요. 누구나. 제가 저희 근처 그 편의점에 되게 성실한 권실한 청년이 한 분 계세요. >> 그래서 그분이 내가 너무 좋아서 대화를 나누게 됐어요. 근데 그 공시생인가 봐요. 그래서 알바 하시면서 공시 준비하시길래 제가 누구 지인 드리려고 이거 사무실을 두 개 갖다 놨었는데 그분 하나 주고 싶더라고. 왜 제가 여러분 미치 실하니깐요. 공시 성공하려면은 무조건 시간 관리해요. 시간 관리가 안 되는데 시험을 성공한다 말이 안 돼요. 그러니까 운이 좀 할 수도 있겠죠. 확률을 올려야 되잖아요. 무조건 시간 관리해요. 무조건. 그러면서 딱 딱 딱 저 계획을 여러분들이 적어 놨을 때 그거 달성할 확률은 무조건 올라가요. 구체적으로 적어 놨을 때. 그니까 내일 되는 대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내일 뭘 공부를 해야겠다. 정확히 몇 페이지를 해야겠다. 이걸 구체적으로 5분에서 10분 내서 적어 놓으시죠. 그러면은 그 5분 10분은 여러분들한테 한 시간 두 시간으로 보너스로 돌아올 거예요. 응.
근데 이제 마지막 명언을 읽어 드리면 또 연결돼. "이기적인 자아를 정복하면 당신의 모든 어둠이 빛으로 바뀔 거야." 또 이거잖아. 여러분의 한 시간만 정복해 내시죠. 그니까 그거야. 그러니까 한 시간 한다고 여러분들한테 뭐 10억 생기겠어요? 안 생깁니다. 근데 한 시간을 할 때 뭘 해야겠어요? 만족도가 높아야 돼. 예를 들면 여러분 어떤 사람이 500억 자산인가요. 500억 자산인가요. 그 사람도 달리기 할 건데 여러분도 웬만하면 달리기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여러분의 달리기랑 그 사람의 달리기랑 뭐 다른 게 있을까요? 그 사람은 뭐 그 신발에 로켓트 끼고 달리나요?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 하루가 24시간인데 8시간 잘 자는 거 중요하고 7시간 반. 그렇죠. 여러분 부자 7시간 반 잠 자는 거랑 여러분의 7시간 반 잠 자는 거랑 뭐 크게 차이 날까요? 크게 차이 안 나요. 똑같아요. 뭐 조금 침대가 비싼 걸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근데 아니어도 잠 잘 수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여러분들이 음식 꼭꼭 잘 씹어 먹고 소화 잘 시키고 감사하게 먹고 그러면 여러분 하루에 24시간 중간 10시간이 여러분이 100억 가진 사람이랑 하는 게 100% 똑같아요. 100%.
다음에 독서에서 즐거움을 느껴. 그럼 부자의 독서는 뭐 3D로 보나요? 매직 가이로 보나요? 막 이러고 보나요? 어 막 글자가 막 하늘로 올라오나요? 안 그런단 말이에요. 그죠? 다음에 심지어 독서는 진짜 돈 없으면은 교보문고 뭐 에어컨 난방 다 잘 돼 있어. 앉는데도 많고 다 할 수 있다니깐요. 다 할 수 있다. 다음에 여러분이 여기에 정말 저랑 고대표님이랑 눈물 흘릴 것 같은 예문이 많은 것 중에 하나가 소소함에서 즐거움을 찾는 얘기들. 길거리에 꽃이 폈어. 부자는 그거 다르게 보나요? >> 부자는 이렇게 보면 그 DNA 보이나요? 아니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다 똑같아요. >> 상상했어. DNA 보이네. 그니까 어 안 보여요. 어 저는 그래서 여러분 꼽힌 거 있으면 진짜 저 여러분 감수성이 넘쳐요. 그러니까 시에서 이렇게 꽃밥 같은 거 만들었잖아요. 저는 냄새도 가서 맡아 봐요. 냄새도 맡아 봐요. 안 그러시는 분들이 99%일 거예요. 왜냐면은 그거 이쁜 꽃인데 어 그러면서 향기가 없네. 어 얘 향기 있네. 그러고 >> 너 이제 심박사님과 되게 비슷한 분이 앞으로 우리가 정말 여러분께 좀 최고 슈퍼 울트라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실 분을 소개시켜 드릴 텐데 >> 그분이 이제 이런 식물을 잘 키우세요. >> 근데 사루비아라 그 아 그니까 그 >> 꿀 빨아 먹는 거 >> 먹 키우세요. 운동하러 갈 때마다 이거 떠서 먹어 보라고. 그래서 >> 그게야. >> 그래서 맨날 먹어. 맨날 먹고 먹으면서 오늘의 당도는 얼마 얼마인지 계속 측정하거든요. 그게 또 재미지. >> 그러니까 저는 오늘도 우리 아침에 우리 딸이랑 저희 와이프랑 무슨 얘기했냐면은 저희 집에 요만한 화분이 있어요. 되게 미니어처 화분인데 되게 귀여워요. 그 거기 이파리가 몇 개나 있겠어? 몇 개 없는데 이파리가 한 가닥이 더 난 거야. 이거 이파리 난 거 봤어? 그래 우리 집에 아침에 그게 행복이에요. 어 그러니까 뭐예요? 이기적인 자라는 거를 조금 더 넓은 범주로 해석을 하면은 여러분이 돈에만 매몰돼 있고 외적인 거에만 매몰돼 있는 거에서 벗어나서 내가 온전하게 즐기고 내 한 시간을 진짜 충만하게 사는 법을 익히죠. 그러면 여러분의 지금 상황이 어둠에서 빛으로 바뀔 거라는 거.
한 가지 이게 이제 PDS를 보시면 이게 적을 게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간 이렇게 생각하신 분 있어요. 너무 이게 환시한다니 너무 규율이 센 것 아닌가? 근데 거기에 이제 오해가 있는 겁니다. 짐 콜린스 어 그 'Good to Great' 그분이 뭐라 했냐면 >> "절대 규율은 절대 자유"라고 했어요. >> 음 >> 그러니까 착각하는 게 자유는 이런 방만함이 아니에요. 내가 정말 자유롭고 살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하고 싶다면 그 자유라는 게 막 이런 게 아니라 내가 내 삶을 통제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그거는 규율이 없으면 될 수가 없어요. 음. 음. >> 그래서 다이어리를 이렇게 쓰잖아요. 쓰면 어, 쓸 게 많이 있네. 내 삶이 오매해지는 게 아니라 그 반대가 됩니다. >> 그리고 이걸 쓰게 되면은 정말로 내가 낭비하는 시간과 숨은 시간들 다 알기 때문에 >> 하루 24시간에 양과 질이 느낌적으로 많이 달라져요. >> 이거가 진짜 이거 아니면 몰라. >> 어, 나 그전에 15시간밖에 못 살았네. 이런 느낌이 있었죠. >> 이렇게 숨은 시간이 많이 있었네. 내게 낭비하는 시간이 많이 있었네. 그러면서 더 큰 자유를 누릴 수가 있는 거죠.
>> 그러니까 저는 이걸 멘토링 프로젝트 해 봤기 때문에 솔직히 제가 고대표님이랑 고대표님이 경영을 전담하시기 때문에 저 회사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면은 저는 더 사회 공헌으로 빠지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회사 차원에서 하는 사회 공헌. 그래서 뉴스 같은 거 하나 줘서 한 2주씩 가둬 놓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핸드폰도 압수하고 그래서 제가 거기 수시로 출근해서 뭐 하세요? 생각만 해도 무서워. 내가 낮이하신이지만 내가 내가 온 걸 생각했는데 무서워. 근데 여러분 이거 10년 내 안 될 거 같아요? 된다니깐요. >> 된다니깐요. 무조건 돼요. 저는 해낼 거예요. 왜냐면 우리 옛날에 빡독했을 때도 대교랑 했을 때도 얼마나 재밌었는데요. 진짜 그렇지. 사람들 핸드폰 다 끄게 해 갖고 하는데 요번에도 저희 그 커피하우스에서 책 끄고 있는데 얼마나 재밌는데요. 진짜 그렇죠. 저희 이제 고객분들 이렇게 오셔서 이런 얘기 하면은 >> 다 가둬 달라고 다 >> 제발 좀 그러니까 이제 그게 본질적인 의미가 뭔지 아는 거죠. >> 왜냐면 성장과 성공의 욕구가 워낙 있으시다기 때문에 >> 자기 통제가 안 되는 거예. 그러니까 셀피시 셀프 이기적인 자아를 다 못 이기는 거야. >> 이기적인 자아를 이겨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플랜도 씨만큼 완벽한 게 없습니다. 그러면서 첫 번째 명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힘든 시기, 나쁜 시기." 453쪽이었죠. "힘든 시기에도 과학적인 가치라는 게 뭘까?" 그럼 여러분 힘든 시기가 연구 왜냐면 지나간 다음에 연구하지 힘든 시기를 실시간으로 연구할 순 없거든요. 저는 고대표님이랑 그 복귀를 많이 해요. 그때 뭘 바보 같이 했나? 그때 뭘 멍청하게 했나? 복귀를 많이 하거든요. 그게 과학적인 가치가 있어. 왜? 그거를 복귀를 안 하고 그 가치를 무시하면은 또 반복할 거거든요. 결국엔 반복을 막는 게 진짜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에서 하나의 나쁜 경우의 수를 없앴기 때문에 더 좋은 걸로 뽑싱하는 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면서 100% 나쁜 거는 없거든요. 잘 찾아보면 그 중에 30% 40%는 좋은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그거를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은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이게 플랜도 씨잖아요. C가 또 메일을 보고 하는 거니까. 저희는 이 어 이거 말씀드릴게요. 옆에 우리 피디 분 계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희는 여기에 있는 기본적인 시스템을 다 전사적으로 회사에 적용을 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여기 이제 그 신박사님도 요거 전문가지만 우리 김준 이사님이 또 초울트라 슈퍼 전문가거든요. 나는 전문가가 있어. 좀 이거를 우리 회사 목을 많이 시켜서 특히나 저희는 이제 이거 복귀 얘기를 했으니까 피디 님 우리 매주 쓰는 게 뭐가 있죠? 자가 평가 >> 아 자가 평가가 있죠. 스스로 평가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게 좀 잘 돼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본인이 프로로서 자기 업무에 대해서 또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어 한 주를 스스로 어 정리를 하고 더불어서 자가 평가 아래에 우리가 뭐를 하죠? >> 감사. >> 감사. 이걸 하면서 어떻게 이게 소소한 즐거움인 거죠. 업무를 지내면서 얼마나 같이 감사함이 있었는지 얘기를 하면서 시너지가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이게 진심입니다. 어 >> 왜냐면 이 자체가 얼마나 좋은지 아닐까. 그래서 이제 2025년 이제 마무리하고 2026년 시작될 텐데 >> PDS 다이어리 꼭 해 봤으면 좋겠다 생각이 됩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 이건 진짜 하나의 세트 같은 거거든요. 제가 요령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리면은 여기에는 100개 명언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한 365개 여러분만의 명언을 셀렉션 하는 것도 너무 좋은 거 같고 너무 많다 그러면 100개 정도 해 갖고 여기에다 또 C에다가 하루에 한 개 정도는 적어 보는 거예요. 필사도 하시고 낭독도 해 보시고 그러면은 정신 건강이랑 그냥 내공을 올리는데 그렇게 쉬우면서도 빠른 방법이 없죠. 그래서 너무 좋은 하나의 세트니까 PDS 다이어리 열심히 써 보시면서 거인에 있다도 열심히 읽어 보시기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