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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9월9일] 50bp 인하 기대, 나스닥 21번째 기록..JPM은 "인하→셀더뉴스"

한경 글로벌마켓29:51

Transcription

[음악] [음악]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국 경제 신문의 김연석입니다. 투파원입니다.

아, 김연석의 월스트릿나우 9월 8일 월요일 뉴욕 증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S&P 500 지수 오늘 0.21% 상승을 했고요. 다우는 0.25%, 나스닥은 0.45% 올랐습니다. 나스닥 위주, 빅테크 위주로 오늘 올랐다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오늘 국채 금리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 4bp 정도 떨어졌고요. 30년물은 더 많이 떨어졌어요. 67bp 가량 내렸습니다. 2년물도 오늘 좀 떨어졌고요. 아무래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유가는 많이 오르다가 뭐 1% 정도 오르면서 끝났고요. 아무래도 러시아 제재를 하지 않겠냐? 그리고 OPEC의 증산이 이제 거의 끝나가지 않겠냐? 뭐 이런 기대가 깔려 있습니다.

금값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8월 고용 데이터가 나왔죠. 예. 미국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부를 것이다. 처음에는 어, 이거 큰일이다라고 했는데, 어, 뭐 경기 침체까지 갈 거는 아니고요. 데이터 자체가 그러면서 금리 인하를 부추기기는 어떻게 보면 좋은 상황이 아니냐라는 기대가 나오면서 지금 주가가 반등을 했습니다. 과거에 금리 인하 시기에 경기 침체가 없었다면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라섰어요. 그거를 투자자들이 지금 기대를 하는 것이죠.

이번 주 발표되는 8월 소비자 물가 이게 금리 인하를 막을 수 있다. 있죠? 예. 굉장히 높은 숫자가 나온다면 예상을 훌쩍 넘는 그런 숫자가 나온다면 막을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거다. 뭐 조금 높아지겠지만 그래도 9월 금리 인하는 확정적이야라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이렇게 나쁜 뉴스가 계속되다 보면 어느새 이거 혹시 경기 침체가 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나쁜 뉴스가 나쁜 뉴스로 받아들여지는 시점이 오지 않겠냐라는 불안감도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오르지 못한 것이죠. 어, 거기에는 물론 높은 밸류에이션이라는 어떤 함정도 있습니다.

어, 지난주 8월 지난주 금요일 날 어떤 8월 고용 보고서 제가 전해드리지 못했었는데요. 예, 그거부터 조금 전해 드리겠습니다. 8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에 지금 가장 중요한 질문 뭐냐? 패드가 금리를 인하할까 안 인할까가 아니라 얼마나 인하할까라는 겁니다.

8월 고용 보고서 신규 일자리는 어 22,000개 8월에 증가했죠. 이로 인해서 3개월 월평균 고용이 29,300개. 이건 4개월이고요. 4개월은 27,000개. 이제 그 전 4개월 동안 12만 3,000개. 굉장히 뚝 떨어진 겁니다. 사실 올해 초에 3개월은요. 한 뭐 23만 개 달했어요. 그러던 일자리 창출이 지금 10분의 1로 떨어진 겁니다. 특히 6월 고용 수치는 17,000개가 하향 조정이 되면서 마이너스 13,000개로 바뀌었죠. 예. 마이너스 오랜만에 굉장히 오랜만에 2020년 12월 이후에 처음입니다.

부문별로도 헬스케어 어, 이런 헬스케어에서 거의 대부분 어 고용 증가가 있었고요. 나머지는 뭐 그대로 유지 혹은 마이너스를 보였죠. 실업률은 7월보다 0.1% 포인트 오른 4.3%를 기록했는데요. 이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팬데믹 이후에 시작된 이번 경기 사이클에서는 최고 수치입니다.

월가 대부분은 25bp 인하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금리가 낮아질 거다. 그니까 올해 말에 3.62% 이거는 이제 금리가 3.5에서 3.75로 낮아질 거다. 즉 세 번 금리를 내릴 거야. 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죠. 물론 계속해서 바뀌긴 합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9월과 12월 두 차례 인하할 것으로 예상을 했다가 지금 9월, 10월, 12월 올해 남은 FOMC에서 모두 금리를 내릴 것이다라고 전망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또 두 번 더 인하해서 최종 금리는 3에서 3.25가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그동안 금리 인하가 없을 거라고 주장을 해 왔는데 좀 유별난 의견이었죠. 8월 고용이 나온 뒤에 9월, 12월 두 차례 인하로 예상을 바꿨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이제 노동 공급뿐 아니라 수요도 약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더욱 분명해졌다라고 밝혔는데요. 10월 인하를 뺀 거에 대해서는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이 8월에 3%에 도달하고 연말까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월에는 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그동안 올해 금리가 유지될 것이다. 이렇게 봤었는데 제롬 파월의 8월 말 잭슨홀 연설 이후에 9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서 25bp씩 50bp를 내릴 것이다라고 전망을 바꿨었어요. 그런데 모건스탠리는 이번에는 두 차례 인하 전망 이거는 유지했지만 위험은 추가 완화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즉 연속적으로 금리를 계속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라는 겁니다.

일부에서는 다음 주 50bp 인하를 예상을 하는데요. 스탠더드차타드는 아, 8월 고용 데이터는 전년 이맘때 그랬던 것처럼 9월 FOMC에서 추격하는 50bp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스탠더드차타드는 우리는 빠르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면서도 고용 데이터가 이번 주에 하향 수정되어서 우리 주장을 뒷받침할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블랙록의 릭 리더 글로벌 채권 최고 투자 책임자 이 사람도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경제는 실제로 꽤 좋지만 노동 시장은 부진하다. 패드가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뜻이다. 패드는 50bp를 인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50bp를 인하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이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이 사람이 페드 의장 후보 중에 하나로 들어갔죠. 어,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최종 후보 세 명에는 탈락을 했습니다. 근데 어차피 이렇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또 그렇지 않다고 요구를 할 수는 없겠죠. 다만 이렇게 50bp 인하 의견은 아직은 소수입니다.

ING는 현재로서는 FOMC 어, 보수적 구성, 뭐 FOMC의 보수적 구성과 관세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과반을 넘는 표를 확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두세 명이 50bp에 찬성표를 던질 가능성은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 패드워치 시장에서의 베팅을 보면 100%가 9월에 내린다라는 건데 내리는 거 중에 88%가 25bp 인하고 12% 정도가 50bp를 내릴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50bp를 인하하는 투자자, 인하를 예상하는 이런 투자자들은 내일 아침 10시에 노동부가 발표할 비농업 연간 벤치마크 수정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발표했던 올해 3월까지요. 비농업 고용 수치를 좀 더 정확한 고용 데이터죠. 좀 시간은 늦게 나오지만 이런 QCW 분기별 고용임금 인구 조사에 맞춰서 이걸 수정하는 건데요. 어, 이거 매년 이렇게 해오는 겁니다. 최근에 근데 팬데믹 이후에 이게 엉망이 돼서요. 그전에는 조금만 수정이 되다가 팬데믹 이후에 이 설문 조사를 통해서 고용 보고서를 하는데 그 설문 조사가 응답률이 떨어지고 뭐 이러면서 이런 수정이 많아요. 보시면 굉장히 많은데 2020년, 2021년 뭐 지금 작년에 81만 8,000개가 하향 수정이 됐거든요. 이번에도 거의 그 정도가 아니겠냐라고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55만 개에서 95만 개 정도가 하향 조정될 거라고 전망하고 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100만 개에 가까울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페드의 크리스퍼 워너 이사는 72만 개 정도 하향 수정을 전망을 했고 스카페센트도 한 80만 개 정도를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향 수정이 크다면 이것은 고용이 그만큼 생기지 않았다는 얘기였고 결국은 패드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질 것입니다.

오늘 그리고 하나 데이터가 나왔죠. 오늘 뭐 중요한 데이터는 아니었는데 뉴욕 연방은행이 8월 소비자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현재 직장을 잃었을 경우에 재취업할 수 있다라는 응답은 여기 보시면 44.9%로 9%로 이게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한 달 만에 5.8% 포인트가 낮아졌는데 이런 설문이 시작된 게 2013년 6월이었는데 그 이후 설문 조사 이후에 최대 최저치입니다. 최저치. 이게 설문 조사 시작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계속 올라가다가 이때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아직 여파가 좀 있을 때죠. 어, 그러고 나서 쭉 올라갔는데 그리고 팬데믹 때 낮아졌다가 지금 그거보다 더 낮아진 겁니다. 즉 나 일자리 아무래도 이를 거 같은데 어라는 답이 어, 뭐 일자리 이르면 어, 일자리 찾기 어렵겠네라는 답이 이렇게 된 거고요. 그리고 향후 12개월 동안 실직할 것 같다. 이런 답변도 0.1% 포인트가 올라서 14.5% 요게 이제 연한 하늘색이고요. 예. 그거는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 11개월, 12개월 내에 일자리 잃을 것 같아라는 답은 올라가고 있고요. 일자리 이르면 다시 재취업할 가능성 그 답은 떨어지고 있는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고용에 대한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는 거죠. 예. 평균 실업률 기대치 즉 실업률이 1년 후에 더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도 1.7% 포인트 오른 39.1%로 1%로 나왔습니다. 레상스 매크로는 실직할 경우에 구직할 확률이 평균 44.9%로 급락을 했는데 이는 이 조사 역사상 전례 없이 낮은 수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조사엔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기대도 포함되는데요. 1년 인플레이션 기대가 0.1% 포인트가 올라서 3.2가 됐습니다. 3년 기대는 3.0, 5년 기대는 2.9로 변화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인플레 목표, 패드의 인플레 목표 2%와는 거리가 있죠.

패드의 금리 인하 경로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이번 주 수요일 아침에 발표될 8월 생산자 물가 PPI 그리고 목요일 아침에 나올 소비자 물가 CPI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CPI가 중요하죠. 월가의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9% 상승하는 거고요. 이건 7월보다 높아지는 겁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1%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7월과 비슷한 수준이긴 하지만 역시 패드 물가 목표 2%와는 점점 더 거리가 벌어지는 겁니다.

JP모건은 이번 주에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관련해서 패드가 9월 금리를 동결해야 할 만큼 믿을 만한 위협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만약 급등세가 나타난다면 연말과 2026년까지 인플레이션이 더 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럴 경우 패드는 10월,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찰스 쉬도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패드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하기는 어려워질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쨌든 9월 금리 인하대 유지가 되면서 오전 8시 반에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0에서 0.5%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8월에 우울한 고용 보고서에도 월가에는 주가가 월가에서는 계속 오를 것이다. 뭐 이런 전망들이 오늘 쏟아졌습니다. 월요일이니까 아무래도 그런 전망들이 줄줄이 나왔는데 대부분은 주가가 오를 거야. 왜? 패드가 금리를 내리니까.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코스틴 전략가는 우리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달을 시작으로 어, 패드가 올해 정책 금리를 세 차례 연속 인하하고 내년에도 두 차례 추가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실질 GDP 성장률은 올해 남은 기간에는 추세선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을 하지만 미국 경제는 경기 침체를 피할 것으로는 전망한다. 지난 40년 동안 S&P 500 지수가 경제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즉 침체가 없는 가운데 어, 패드의 금리 인하 주기가 재개되면 일반적으로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해 왔다. 경제가 관세 최악의 시기를 지나가면서 우리는 패드가 금리를 인하하고 2026년에는 그게 그로 인해서 성장이 다시 가속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 이는 주식의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다. 우리는 S&P 500 지수가 연말까지 6,600, 2026년 중반까지 6,9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을 한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펀드스트레스의 탐리 설립자도 냉각된 노동 시장은 패드가 금리 인하를 제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더욱 강화한다. 이는 긍정적이다. 주식 특히 소형주, 암호화폐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는 패드가 금리를 내리면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긍정적 효과가 있다. 목돈 금리가 떨어지면서 주택 시장이 살아나고 또 재접도 살아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긍정론은 미국 경제가 침체로 빠지지 않은 한 유지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침체를 예상하는 것은 거의 없고요. 실업률이 4.3%로 높아졌지만 이는 노동 시장이 완전 고용 상태에 있음을 시사하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에요. 패드워치 시장에서 9월에 50bp 인하를 예상하는 트레이더가 10%밖에 머물고 있는 것도 침체가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겠죠.

8월에 22,000개 신규 고용. 팬데믹에서 회복된 이후 작은 수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 단속으로 노동 공급이 급속히 감속한 것을 감안하면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그리 작은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이민 감소와 추방 증가를 고려할 때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매달 필요한 고용 수의 손익분기점 즉 실업률을 높이지 않을 손익분기점이 월 5만 개 정도에 불과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5만 개 정도 생기는데 2만 뭐 2천000개 생긴 거는 그렇게 나쁜 거 아니죠.

야덴서치도 지난 3개월 동안 월평균 임금 증가, 이 일자리 증가가 29,300개에 그쳤다. 이는 낮지만 실업률 상승을 억제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손익분기점 수준에 가까울 수 있다라면서 이민 제한과 추방 증가로 인해서 노동력 증가가 저주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 최고 투자 책임자는 8월 고용 보고서는 미국 경제가 순환적인 회복의 초기 단계에 있음을 확인해 준다고 지적을 했는데요. 그 얘기가 뭐냐면 이 모건스탠리는 지금 4월에 이 경기 바닥 해방이 날 직후에 경기 바닥이 생겼고 시장도 바닥을 쳤고 그때부터 다시 사이클이 시작을 했어. 경기도 사이클이 다시 시작했고 어, 이 시장 강세도 다시 시작이 됐다. 강세장이 시작이 됐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6월에 이게 어 마이너스 나온 게 그게 저점 아니냐? 그리고 지금 고용이 올라가는 추세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좀 불길한 불안감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그것도 뭐 당연히 맞는 말이에요. 월별 고용 마이너스 지난 2020년 12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고요. 그렇게 생겼을 때는 언젠가 보면 경기 침체, 금요일 글로벌 금융위기 때 경기 침체 생기고 나서 뭐 그리고 팬데믹 이후 그리고 지금 뭐 이런 때 생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근 이게 뭐 자주 생기는 일이 아니에요.

업종별 고용을 봐도 좀 불안한 그런 감이 아까 있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헬스케어가 이제 중심이 되어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헬스케어를 빼고 보면 고용이 사실 감소했어요. 어, 헬스케어를 빼고 보면 어, 이 지난 4개월 동안 고용이 14만 2,000개 줄었습니다.

블랙록의 릭 리더 글로벌 채권 최고 투자 책임자는 헬스케어 일자리가 지난 2, 3년 동안 늘어난 일자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왔는데 이제 헬스케어 분야도 눈에 띄게 쇠퇴 징후를 보인다. 노동 시장의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전체 고용, 헬스케어를 뺀 전체 고용이 떨어질 때도 이렇게 침체가 생겼었죠. 지금 요게 마이너스, 찰스퀘어 빼니까 마이너스로 접어들고 있는 거죠.

JP모건의 이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여전히 전술적으로 강세다 이렇게 유지를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얘네가 5월 총과 뭐 이후에 전술적 강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죠. 이렇게 전술적으로 강세 관점을 유지하고 있지만 확신은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JP모건의 트레이딩 데스크는 기업들의 인플레이션 관련 발언을 종합하면 관세 비용의 전가가 더 일어날 것이 분명하지만 그 속도와 규모는 아직 알 수 없다. 더 나아가 노동 공급이 줄어들고 있어서 금리 인하가 노동 수요를 자극한다면 임금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이는 쉽게 꺼지지 않는 특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무역 분쟁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각국이 이제 끼리끼리 모이고 있고 뭐 러시아, 중국, 뭐 유럽도 지금 딴 데하고 막 무역 협정 이런 걸 맺고 있잖아요. 그런 각국이 지역 무역 협정을 맺고 동시에 중국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국가들이 현상 유지를 재협상하거나 보복하려는 움직임이 높아질 수가 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실제 무역 관련해서 뉴스 흐름이 약간 다소 부정적인데요. 미국 이민 당국이 우리나라 그 현대차 그룹, LG 에너지 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쳐들어가서 지금 500명 가까이 지금 잡아넣죠.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이러면 이 어떻게 그렇게 많이 투자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어, 이렇게 뭐 무역 합의 이런 것도 약간 분위기 안 좋죠. 거기에 유럽 연합의 경우도 철 관세를 다 15% 때린다 이래서 맞아들였는데 철 관세를 50% 올리면서 유럽이 자동차, 뭐 기계 이런 거 설비 투자 수출품이 많아요. 거기에 대해서 50%를 맞으니까 유럽 기업들이 야, 이거 뭐 이런 게 다 있어라고 하면서 지금 합의 분위기가 흔들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를 했습니다.

흔들리는 노동 시장, 높아진 금리 인하 가능성 등으로 인해서 뉴욕 채권 시장에서 이틀째 금리는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오후 4시 15분경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3.9bp 내린 4.047%, 7.8bp. 그리고 30년물의 경우에는 7.8bp 하락한 4.696%. 이 30년물 경우에는요. 이게 지난 4월, 5월 말, 5월 초, 4월 말 그때 수준까지 지금 떨어진 그런 상황이죠. 예. 5개월 내 최저 최저 상황입니다. 2년물은 오늘 1bp 정도 하락한 3.497% 거래가 됐습니다. 30년물은 언제 뭐 5% 넘는다 뭐 이러기도 했는데 며칠 만에 지금 4.6%대로 떨어졌어요.

기본적으로 내일 노동부의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이 발표가 되면 일자리가 대량으로 사라질 거다. 이런 전망들이 있고요. 그런 게 영향을 줬고 이런 경기 압박으로 인해서 CPI는 예상보다 높지 않게 나올 수가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8월에 근원 상품 가격은 0.2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는 전월의 상승률보다 소폭 더 오르는 거다. 8월의 근원 서비스 가격은 0.3% 상승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 근원 상품 부분의 인플레이션의 어, 서비스 부분 파급은 제한적일 것이다. 서비스 인플레이션에 있어서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노동 시장 여건의 완화이는 임금 상승을 둔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임금 상승이 둔화되면 인플레이션이 어 높아지기 어렵죠.

다만 월가에서는 장기 금리가 덜 떨어지거나 다시 올라갈 가능성을 제기를 하는데요. ING는 10년물 수익률이 3.75%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4.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다가올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감의 휩싸이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관세 효과가 일회성이라는 점에 동의하지만 아직 증명이 안 됐다. 인플레이션이 3.5%, 5%대에 도달한다면 10년물 수익률은 다시 4%대, 4.5%까지 회복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작년에 기준 금리 내리고 나서 이 30년물 금리 100bp 가량 올랐죠. 예.

투자자들은 내일부터 시작될 재무부의 국채 경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30년물 580억 달러. 수요일에는 10년물 390억 달러. 목요일에는 30년물 국채 220억 달러. 워치가 매각이 됩니다.

패드 인사들은 이번 주에 안 나옵니다. 지금 지난주 토요일부터 블랙아웃 기간이 시작이 됐죠. 예. 다음 주 화요일 열리는 FOMC를 앞두고 열흘간 입을 다무는 기간입니다.

오늘 뭐 프랑스, 영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재정 불안이 다시 불거졌었어요. 예.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정부가 불신임 투표를 받아서 9개월 만에 사퇴. 일본에서도 20일 시계로 총리가 사임을 발표했고 영국에서는 안젤라 레이너 부총리가 체납 스캔들로 사임을 했습니다. 다만 오늘이 미국 국채 금리가 툭 떨어지면서 여기 이들을 알아에도 국채 금리가 안정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계속되는 금리 인하 기대감, 국채 시장의 랠리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을 했습니다. 그러나 CPI 발표 등을 앞두고 관망세도 나타났죠. 뭐 상승세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는 건 아닙니다. 오락가락 오락가락 하다가 결국 강보합선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S&P 500 지수는 0.21%, 다우는 0.45% 상승을 했고요.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입니다. 다우는 0.25%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 상승세는 브로드컴 3.21% 뛰었고 엔비디아가 0.77% 올랐으면서 주도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지난 분기 AI 매출이 63% 증가했고요. 오픈 AI라고 알려진 신규 고객으로부터 100억 달러 어치 수주를 확보하면서 강력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죠. 이는 일부 투자자에게 AI 분야의 경쟁이 쉬워졌습니다. 시티그룹은 AI 맞춤형 칩 가속화에 대한 브로드컴의 의견을 반영해서 엔비디아의 2026년 GPU 매출 추정치를 4%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단아는 지난주에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나온 뒤에 급락했었고요. 최근 7거래일 동안 6일 동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젠슨 황 CEO는 많은 칩 경쟁이 시작이 되었지만 대부분은 취소됐다. 즉 사라졌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뭐 금방 그렇게 엄청난 경쟁자가 될 거다. 이렇게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내일 장 마감 뒤에는 오라클이 분기 실적을 발표하고요. 사람들이 이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사업의 성장 뭐 이런 것들을 지켜보게 될 겁니다.

아, 골드만삭스는 아, 이거 아니고요. 내일 오후 1시에 아이폰 17 출시 행사가 진행이 됩니다. 오늘 애플은 0.76% 하락을 했는데요. 더 나은 카메라, 번역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시리 챗봇, AI 챗봇은 내년에야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애플이 그렇게 발표했었습니다. 아이폰 판매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낮습니다. 월가는 아이폰 판매량이 2026년 회계 연도에 1년 전보다 2%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가격을 올리면서 전반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수 있다. 이런 예상이 있어요. 모건스탠리는 애플이 일부 스마트폰의 가격을 소폭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이 아이폰 출시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게 지금 가격인데 기능은 뭐 뻔하니까요. 뭐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 가격인데 이는 아직 저평가된 성장 동력이다라는 겁니다. 일부에서는 애플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으로 가격을 다 올리는 게 아니라 저장 용량이 낮은 128GB 모델을 없앤다. 그럼 사람들이 256GB 제품만 사겠죠.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격 인상 효과가 생길 거다라는 건데요. 지금 예상 라인업이 나왔는데 128GB짜리가 없습니다. 예, 없어요. 256GB짜리만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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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님, 제 멤버시죠. 예. 고용 조사 중 혹 이민자 중의 조사를 꺼려서 실제 데이터에 안 잡힐 가능성 없을까요? 이 내일 벤치마크 이게 뭐냐 하면 사실 그 설문 조사는 불법 이민자나 이런 사람들 여기는 이제 불법 이민자라고 하기보다는 undocumented immigrant라고 얘기하죠. 서류 미비자라고도 얘기하는데 이 사람들도 포함됐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내일 나오는 이 인구 조사 여기서는 이 실업 수당 뭐 청구 이런 거는 안 되거든요. 그런 것들이 이제 조사에 들어가는데 실업 수당은 이제 합법적인 어떤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만 청구할 수가 있죠. 그래서 그 차이가 벌어져서 하향 조정의 수치가 더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민자 중에는 뭐 조사 꺼리는 사람들이 꽤 있겠죠. 지금 같은 상황에서 막 조사 다 하고 이러진 않겠죠. 예. 그런 게 원래 많을 거고요. 최근에 이제 많이 들어놨는데 사실은 뭐 매년 좀 바꾸긴 하지만 뭐 이걸 확 바꾸는 건 아니기 때문에 원래 이민자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예요. 어쨌든 지금 이민자들은 별로 안 나올 겁니다.

마이클 존버리 님, 프랑스 총리 야당 인사 지명 가능성이 있다는데 월가 현재 유럽 증시에 대해선 어떻게 보는가요? 예. 프랑스 사태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 써요. 예. 어차피 그 나라 그랬어. 뭐 이런 얘기고요. 바뀔 거 같았어라는 뭐 그런 얘기들 좀 시간이 지나면 또 투자자들이 잊어버릴 거야. 뭐 이런 얘기 정도를 하고 있고요. 어, 유럽 증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지금 워낙 안 좋았었기 때문에 괜찮지 않겠냐라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유럽 증시가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죠. 아무래도 돈을 많이 쓰면 증시는 사실 경제와 같이 가긴 하지만 완전히 경제는 아닙니다. 예. 경제에다가 유동성 이게 이제 같이 합쳐진 게 이제 증시의 흐름을 만들죠. 그래서 어, 아무래도 유동성을 쏟아붓겠다라는 게 현재 유럽 정부들의 방침이기 때문에 국방비든 뭐든 간에요. 예. 그래서 유럽 증시에 대해서는 기대가 어느 정도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미국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낮은 상태죠.

마지막 답 질문 하나만 더 받겠습니다. V10 베어스님, 지금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가 있을까요? 그런데 이 스태그플레이션이 사람들은 그냥 뭐 이게 스태그플레이션이 딱 정해진 게 아니에요. 뭐 그냥 물가는 높고 평소보다 높고 성장은 떨어지는 이런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이 스태그플레이션이 굉장히 증시에 타격을 가하려면 성장은 마이너스, 뭐 인플레이션은 막 3, 4, 5 뭐 이렇게 돼야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인플레이션이 뭐 스태그플레이션 적이다. 뭐 스태그플레이션 이시 이렇게 얘기하죠. 여기서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현재로서 성장은 한 1%, 뭐 물가는 3% 이 정도는 그렇게 나쁜 뭐 증시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채권 시장을 망가뜨리는 이런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물가가 더 높아지고요. 한 5% 높아지고 성장은 뭐 마이너스로 접어들고 이러면 이건 이제 채권 시장, 주식 시장에 굉장히 안 좋은 소식이 될 수가 있겠죠.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항상 기원합니다. 쇼미더 머니.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