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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저승사자가 보입니다.. 한동훈 사주 급하게 넣었더니 소름돋는 대답이.. 왠 날벼락.. 한동훈사주, 한동훈신점

운플러스8:48

Transcription

엄마, 나 운 풀렸어. 운플러스 [음악] 유튜브 최초 책임제 컨설팅 프로그램을 개시합니다. 5인의 무당께 점사를 보고 각 선생님당 한 개라도 못 맞출 시 운명진단 컨설팅 주신 100만 원 100% 전액 환불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면 저한테 [음악] 얼마를 드시겠습니까?

근데 처득이 있는 사주 팔자는 맞아요. 근데 처갓집이 기가 너무 세다. 이 사람 꼭두각씨 노릇을 좀 하고 산다. 이 소리가 이렇게 나와요. 그냥 정치하려고 애쓰지 말고 대통령감도 안 내고 장관감도 안 되니까 그냥 지금 있는 그릇 그릇에서 처갓집에가 가지고 그냥 취직이나 하셔 갖고 판관으로 먹고 사셔.

어이 >> 도인은 성품도 착하거니와 미래 점사 적종률 99%로 한치에 오차가 없습니다. 당신 뒤에 있는 수호신을 정확히 예언하며 혼란의 시기에 중생을 구하러 오신 김포무당 천사표입니다.

>> 김포 천사표 선생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예. 한시 남자고요.

>> 예.

>> 73년생.

>> 예.

>> 네. 이분은 음력으로 나와 있네요. 3월 7일입니다.

>> 아.

>> [음악]

이 사람은 사주 팔자는 관록을 관록을 먹고 법관을 해야 되는 사주 팔자는 맞아요. 그렇지만 나라의 정치에는 전혀 안 맞는 사주 그릇을 갖고 있다 이 소리가 나와요. 나는 이분을 보는데 내가 요즘에 제일 되게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있어요.

>> 판사 이안영이라고.

>> 이분도 약간 그분과인 거 같아.

>> 응. 이이라이 친구가 그 유명한 로펌에 막내딸로 결혼해가지고 판사로서 이제 어 돈으로 이제 명예로 어떻게 이렇게 뭐 잘못된 판단 이렇게 하는 걸로 해 가지고 나중에 정신을 차려 가지고 정의에 구현한다 소리가 나오는데 이분을 보니까 그릇이 너무 작아요.

>> 음.

>> 남들은이 FM 큰 그릇을 갖고 있다 그러면이 사람은 세모한 그릇을 갖고 있어요. 이 세모한 그릇으로다가 무엇을 담을 수 있을까? 이 이 사람은 그야말로 어 자기의 직업 직업관 법관이나 이렇게 해먹고 사는 사주면 너무 잘 맞아요 이분한테는. 근데 정치 세계에 뛰어들면은 구설 입설 망신수 관제 송사 다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한편 저승사자가 지켜보고 명부 판관이 지켜보고 있다. 이거는 저승에서도 조상이 불편하다. 이 소리가 또 나와요.

이 집안에는 한만한 할머니가 두 분으로 들어오신단 말이야. 이 할머니들이 칠성에서 빌고 용궁에서 빌고 뭘 빌렸다 그러지만 다른 건 없어. 그냥 편안하게 가정사에서 편안하게 좀 살아가자 이 소리가 나와. 근데 처득이 있는 사주 팔자는 맞아요. 근데 처갓집이 기가 너무 세다.

>> 음.

>> 이 >> 사람 꼭두각씨 노릇을 좀 하고 산다. 이 소리가 이렇게 나와요. 그리고 한 입 깎고 두 말하는 사람이에요. 세 말 하면 진짜 한대 그냥 갈기고 싶.

이 >> 사람은 뒤집었다 엎었다 이걸 진짜 많이 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철갓집이 귀가 세다 보니까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거기에서 귀가 쫑긋 네네 하는 얘는 무슨 옛날로 따지면 내식과야. 살짝 내실 거야.

>> 그래요.

>> 응. 왜 그러냐면

>> 구식구식구식구식구식.

>> 음.

>> 그저 고개 고개 들 일이 별로 없어. 이 사람.

>> 그저 그냥 고개를 숙이고 이렇게 졸종 종종 그름으로다가 뭘 그렇게 비율을 맞추고 사는지 나는 당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런다. 그냥 좀 네. 네 그릇에 맞게끔 좀 비친나게 좀 살면 안 되겠냐? 어 부탁 좀 하구나. 너가 할머니가 그런다. 응. 착하디 착해요. 착하디 착해요. 이 사람 악한 마음 없어요. 겁도 많고요. 쫄보 같은 그런 기운도 되게 강하게 들어와 있는데 그냥 한 입 갖고 두 마리 세 마리 하는데 아주 그냥 그 아가리를 갖다가 그냥 좀 한 대씩 좀 ъ 때려 줬으면 좋겠다. 입 좀 말만 조심하면 쓰였는데

이 >> 말 했다 저 말 했다지가 뭔뭐 거짓말도 자주 하면요 맨날 거짓말이에요. 그래서 말말 말 말말 하는 세상에서 살지 말만 많은 세상에서 산다 그러지면 탈만한 세상에서 살지 말라 그랬어. 지은태 그냥 정하려고지 말고 대통령감도 안고 장권감도 안 되니까 그냥 지금 있는 그릇에서 처갓집에 가가지고 그냥 취직이나 하셔 갖고 판관으로 먹고 사셔 변호사를 하든지 대표를 하든지 그렇게 살면은 말년이 되게 되게 편안하다이 소리가 나온다 글을 쓰든지 이 사람 글제주는 있네 글제주도 있고 말솜씨도 있어 그냥 단지 정치기에 딱 들어오면은 말이 그냥 했던 말도 안 한 거고 안 했던 말도 했던 거고 우리 나라법하고 정치법이 다르잖아요. 정치 세계에 발 안 들리면은 말년이 편안하고 관제도 송사도 없이 그냥 조용히 조용히 살아갈 수 있어. 시인으로 살든지 작가로 살든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러면이 집 할머니가의 이름 나고 명나게 해 주신다고 이렇게 받들어 주신다 그 소리 하시네.

>> 네.

>> 아유 안타깝네. 왜 자기 명대로 자기 팔자대로 살아가면 사람들이 아무 탈없이 살아갈 수 있는데

>> 왜 무슨 불필요한 내 그릇보다 더 큰 명예를 얻으려고 하고 정식이에 밝길를 들여 가지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또 한편 나락갈 일도 좀 당했었다이 소리가 나와이 사람 망신살 애지간이 뻗쳤네

>> 그리고 병원이는 정민이네 꽃히는 날 없습니다. 그러니 꽃몽리가 지지만 않게 그냥 밭에다 걸으면 고구마 하나 신고 파나 신고 살으셔야 [웃음] 돼. 어 남들 꽃길 간 꽃길 건는다고 나도 똑같이 꽃길로 그럼 가시 발길밖에 안 돼요. 명심하시고 내 운맹대로 내 팔자 그릇대로 좀 살아가셔. 어디 가서 사주 좀 봐 보면서 좀 사셔요. 응. 나 여기 뚜껑이 확 딱 열렸다가 덮었다가 막 자꾸 이래. 이건 뭐냐면

>> 일명 우리가 우리가 이제 나이 먹으면 탈모가 많이 오거든. 우리 아저씨도 막 탈모로 막 머리가 반짝반짝해야. 근데 얘는 초년부터 유전도 있는 거 같아. 초년부터이 사람은 신경을 많이 쓰고 맞지 않은 그릇으로다가 자꾸 빛이 나게 하려고 대머리로다가 광이 난다 있어. 대머리 대머리 소리가 자꾸 나온다, 이 사람이. [웃음] 그리고 한편 그릇이 크지 않아요. 내 그릇 맞게끔만 살면 뒤탈이 없다. 이 소리가 이분 누구요?

>> 네. 이분은 한동훈씨입니다.

>> 아휴, 지랄 맞게 한 [웃음] 진짜. 아유, 진짜 그야말로

>> 네. 시나 시나 쓰고 그리나 쓰고 그야말로 자기 팔자 팔자 그릇대로 판관 판관 사주로 갖고 놨으면 판관 그런 그릇으로 좀 먹고 살면이 사람 빛이 나는 사주예요. 말을 엄변술이 뛰어나요. 변호사가 딱 맞아이 사람은. 근데 자기 그릇보다 너무 크게 꿈을 갖고 자꾸 살아간다 이러다 보면 내년 후년 가가지고 망신의 관제까지 걸리니까 조심하세요.

>> 네. 어떻게 이제 검사장까지 하시다가 윤성 정부 때 장관까지 하시고 또 몰아쳐서 국민인 대표까지 했던 분인데 쫓겨났죠.

>> 근데 그릇이 안 맞기 때문에 맞배기 잠깐 잠깐 맛집 투어밖에 안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대통령감도 해 볼까 했는데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은. 그래서 그릇이 세모 났어요. 네모난 그릇도 아니고 둥그런 그릇도 아니고 세모난 그릇은 그냥 여기에서 똑 떨어지고 똑 떨어지고 똑 떨어지고 이런 상황. 음. 그다니까 여기에서 만족하세요. 정치기에 자꾸 발들이지 마세요. [웃음]

>> 우리 정치인들 보면은 관직을 맡을 때

>> 먼지 털어서 안 나온 사람들 없겠지만

>> 터니까 이제 너무 막 다 털리니까

>> 이분은 털면은 너무 많이 털려. 그러니까 정지계에 들어오지 마셔.

>> 응. 그 옆에서 마누라 직구석에서도 그만 부채질해 줘, 이 사람. 응. 자꾸 띄워 주지 말고 그 법조인들은 정치기에 누군가 있으면 줄 줄 따라간다고 좀 편안하게 살 수는 있는데 그건 맞지 않는 거예요. 이분한테.

>> 음.

>> 이분은 정치기에만 발 안 들리면 되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돈도 많아. 이 사람 돈 걱정. 앞으로 말년까지 돈 걱정 안 하고 살아도 돼.

>> 네. 이분의 와이프도 뭐 유명하시잖아요. 김엔장 번호사로 활동 중이시고 아버님들 아버지도 뭐 법무법인데 뭐 현재 고문 하신 분. 이 사람 내가 처음에 딱이 사람 사주 넣는데 난 나이 때도 비슷하고 판사 이한양이 아닌가 싶어서.

>> 그 사람 사주 아닐까 싶었어요. 내가 지금 요즘에 진짜 재밌게 보는 거. 정의 구연 최고잖아. 죽을 고비에 가서 정신 차리고 나니까 내 삶이 아니었다. 이걸 과거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우리 인생에서 진짜 과거로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 타이머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 내 죄도 누유치고 어 할질 안 할 가래가면서 하고 잘못을 안 하고 살겠지.

>> 근데 쉽지 않네요. 사람이라는 게. 그 내 운명을 알고 살아가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때를 맞추는 것도 때를 알고 사는 것도 지혜예요. 천사페 오셔서 사주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네. 영상 보시고 많은 분들께서 감동 받으시고 끌리실 거라 생각됩니다. 김포 천사표 선님 찾아오셔서 운명의 감정을 받아보셨으면

>> 좋겠습니다 네. 네. 꼭 오십시오.

>> 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