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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자세 5가지, 의사가 알려주는 지스팟의 모든 것 (이유미 원장 / 풀버전)

신사임당41:58

Transcription

여성분들이 오르가슴 느끼기에 되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 걸로는 남자의 몸에 여자가 이제 올라타는 거죠. 이것도 정상위처럼 이제 남자를 바라볼 수 있는 거는 장점이긴 하고, 요게 실제로는 여자분들이 압력이나 이런 거 조절할 수 있으니까 오르가슴 느끼기에 되게 좋은 자세예요. 게다가 음핵을 마찰하면서 음핵 쪽을 느끼기가 또 좋아서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어떤 자세가 제일 좋냐라고 했을 때 보통은요, 기승위 자세가 첫 번째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개발을 해 준 이 체위를 해서 오르가즘 못 느껴본 커플 없다 하는 자세가 있어요. 캣 자세라고 하는데요. 관계를 하는 때 과학적으로 정렬된 체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람에서 단화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라고 합니다. 여러분 처음 만나뵙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저는 닥터 유미의 성세포들이라는 유튜브 채널로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스팟을 물어보는 환자들이 있나요? 실제로 지스팟을 여쭤 보시는 분들도 계셨고, “지스팟이 어디예요?” 뭐 당연히 질문하시고요. 제가 느끼기에 어, 이거를 정말 모르신다고 했던 적은 약간 뭐, 외음부에 음핵은 어디예요? 이 질문은 정말 많이 하세요. 그래서 어, 음핵도 모르실 수 있나? 이런 생각. 나는 어쨌든 너무 이게 맨날 못보다 보니까 해서 “음핵은 어디예요?” 뭐 “지스팟은 어디예요?” 이고 제가 뭐 이렇게 상품을 만들었는데, 여기 외음부에 붙이는 패치에 모양이 정말 딱 그 소음순, 대음순 모양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우리 언니가 이걸 딱 보더니 “어디에 붙이라는 거야? 와이존 패치.” 그런데 와이존의 그 모양으로 생긴 거 어디겠어요? 어딘데? 이렇게. 그러니까 약간 자기 몸이지만 자기 구조를 모르는 분들이 되게 많아서 실제로는 뭐 지스팟이 어디예요라고 대놓고 물어보시는 분은 흔하지는 않고요. 한참 나랑 되게 친해진 다음에 “근데 선생님, 선생님 채널에 그런 거 있던데, 그 뭐예요?” 이렇게 물어본다거나, 주로 여쭤보는 거는 이제 음핵, 즉 클리토리스라고 하죠. 오르가슴 이제 제일 기본이다 보니까 어디냐고 여쭤보는 게 제일 많긴 하세요.

지스팟이란 무엇이며 여성의 몸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실제로 딱 그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들어는 봤지만 도대체 정확히 어디지?” 의학계에서도 이게 있다 없다 되게 분분해요. 이거를 이제 검증을 해내려면 여자가 되게 흥분된 상태에서 마치 발기된 것처럼 이렇게 부풀어 오른 조직인데, 요거를 발견해내기가 쉽지가 않으니까 뭐 있다 없다 하시는데, 이제 보통은 있다고 하는 측에서 이제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질 안에다가 손가락을 넣었을 때 두세 마디 정도에서 오돌도돌 만져지는 오돌도돌이 꼭 아니더라도 약간 이건 흥분을 좀 해 보셨을 때 좀 더 확연히 느껴져요. 조직이 평범한 주변 조직하고 비슷한 느낌인데 딱 그 조직만 약간 느낌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쪽이 조금 더 이제 막 흥분을 하면 혈관이 더 집중이 되고 부풀어 오르고 요런 게 있어서 그 자리를 저희가 보통 G스팟이라고 해요. 거의 입구에 가깝게 있어서요. 손가락을 넣었을 때 상단에 위쪽에 한 손가락 한 마디, 두 마디 정도 사이에 있어요. 1.5마디 정도라고, 사람마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은 그 위치에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진료하는 중에 흥분하는 경우는 없지만 가끔 “어디예요?”라고 여쭤봤을 때 이제 “여기예요”라고 알려 드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제가 자극을 한 게 돼 가지고, 그래서 이제 느끼시면서 이렇게 좀 부풀어 오르는 “요기예요.” 그랬더니 “아, 이렇게 느끼시는 경우도 있고” 해서 실제로는 자세히 따지면 그렇게 어려운 위치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스팟을 자극하면 어떤 생리적 반응이 일어나나요? 저희가 스팟이 조금 핫스팟처럼 여러 군데가 있어요. 근데 지스팟 쪽에서 느껴지는 이제 반응이 대표적인 거는 윤활액 분비가 엄청 증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로 오럴섹스를 한다거나 아니면 뭐 이렇게 삽입 전에 전희하실 때 뭐 손가락으로 애무해 주신다거나 이럴 때, 뭐 시오키라고 하죠. 막 분비물 확 나오는 그 자리, 자극됐을 때 분비물 나오는 경우가 좀 그렇게 어쨌든 살살살 달아오르기 전에 거기서 느끼는 경우가 좀 많아서요. 이 지스팟이 자극이 되면 이제 윤활액이 분비되고, 지스팟을 통해서 실제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면 이제 골반 근육이 경련이 오면서 뭐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호흡수가 증가하고 뭐 전신적인 반응으로 뭐 유두라든지 이런 데 우혈이랑 막 생기면서 막 흥분이 고조에 달하는 그런 게 있습니다. 지스팟은 약간 저희가 보통 제일 흔하게 느끼는 클리토리스라고 하거든요. 입구, 외음부에 있는 곳에서 느끼는 오르가슴보다 조금 더 상위 레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분비물도 좀 증가하고 뭐 더 조금 흥분 지속 시간이 좀 길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에이스팟이라는 용어는 생소한데, 에이스팟은 무엇인가요? 에이스팟은 지스팟 있는 라인에서 조금 더 안쪽. 그러니까 약간 손가락을 넣었을 때 닿을 정도보다 조금 더 안쪽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손가락의 끝자락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대로 넣었을 때. 그래서 그 라인인데, 요거는 실제로는 이제 말레이시아에 있는 성학자이자 의사이신 분이 요런 에이스팟이 있더라. 그래서 연구를 했더니 여기가 흥분되는 게 실제로 다른 스팟을 자극받았을 때보다 환자분들 반응이 다르더라 하면서 이제 보고를 하면서 알려졌는데요. 요 에이스팟은 우리가 보통은 자궁섹스라고 알려져 있는 게 요거예요. 그게 조금 더 심도 있게 안쪽 깊은 데서 이제 느껴지는 거라 이거를 자극을 받으면 약간 “와, 나 이거 경험해 본 적이 없어”라고 표현하면서 이제 흥분하면서 숨쉬기도 되게 가빠지면서 근데 막 뭔가 근육이 많이, 근육이 골반 근육이 녹아내리는 거 같아라는 표현을 되게, 그러니까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일단 요걸 딱 “아, 이거가 자궁섹스구나”라고 하는 느낌. 근데 실제로는 경험하신 분들이 이렇게 흔하지는 않아서 이것 또한 뭐 있다 없다 당연히 말이 많겠죠. 네.

에이스팟을 자극하면 성적 쾌감이 얼마나 높나요? 어, 에이스팟이 이제 뭐 레벨로 봤을 때 약간 뭐 클리토리스, 저희 앞에 음핵 있는 자리에서 느껴지는 쾌감을 뭐 10이라고 치면, G스팟이 그다음에 올 거고, 그럼 G스팟 쪽에서 섹스해서 느껴지는 쾌감을 한 100 정도라고 치면, 뭐 약간 이런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화지만, 에이스팟까지 가면 천, 천은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해요. 그래서 많이들 이제 멀티오르가즘이라고 느끼는 게 이제 처음에 클리토리스에서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해서 “어, 좋았는데 끝날 것 같으니까”는 또 요쪽에서 지스팟 자극이 오면서 막 더 흥분되고 막 과호흡이 오기 시작하고 막 경련이 일어나고 했는데, 그다음에 저 안쪽 깊은 곳에서 이제 느껴지는 그것 때는 이제 뭐 몸이 다 노근노근해지면서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거 같아지면서” 이제 막 거의 기절하기 직전이고, 요런, 요런 게 물결처럼, 뭐 파도처럼 오는 그런 걸 저희가 멀티오르가즘이라고 표현해 드리면서 또 강도로 봤을 때도 또 지속 시간으로 봤을 때도 뒤로 갈수록 지속 시간이 길고 강도는 좀 더 강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이스팟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에이스팟이 아무래도 좀 안쪽 깊은 곳에 있다 보니까, 자궁 입구에 가깝게 있다 보니까 그냥 일반적인 정상위라고 하죠. 그 체위로는 조금 경험하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이제 뭐 또 뭐 되게 막 충실하신 분들하고 하면 뭐 뭐 언제든지도 가능하겠지만, 보통은 우리는 이제 입구 쪽에서 주로 다 이제 느끼고 많은 경우가 좀 더 많아서요. 그것까지 하려면 조금 지속 시간도 그래야 되고 충분한 전희도 있어서 흥분을 해 줘야 게 부풀어 오르니까 사이즈가 조금 안 되더라도 조금 더 잘 느낄 수 있는 게 있고 부풀어 오르니까. 그리고 실제적으로는 좀 안쪽이다 보니까 정상위라고 하는 체위보다는 후배위가 조금 더 안쪽 깊이 삽입하는 데 효과가 좀 더 좋아서 후배위를 많이 권해 드리고요. 그렇게 해서 좀 깊게 오래 하셔야 좀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요거를 실제로 경험하기가 쉽지는 않은데요. 주로 체위를 통해서 또는 뭐 여자 엉덩이 밑에다가 방석이라든지 베개 같은 거 하나 깔아 두면 높이가 높아지면서 또는 뭐 여자분이 다리를 남자분 목에 이렇게 감싸거나 하면은 요게 길이가요, 상체랑요 거기 생식기 닿는 길이가 더 짧아지면서 조금 더 깊은 데로 삽입할 수 있는 건 있으니까 약간 체위를 통해서 좀 머리를 좀 써 가면서 섹스를 해서 조 안까지 좀 깊숙하게 좀 충실하게 요렇게 해 주면 좀 좋긴 하죠. 체위를 통해서 하라고 좀 많이 권해 드립니다. 얘까지 하려면 막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인데 그거를 좀 제대로 참아 주셔야 되면서 그녀가 거기까지 충분히 흥분할 때까지 기다리셔야 되니까 조금 파트너분의 충분한 배려가 필요한 체위라고 하겠습니다.

성기의 길이, 굵기가 큰 영향을 미치나요? 여성의 오르가슴에는 남성분의 이제 성기, 굵기, 길이 당연히 영향을 미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크면 클수록 좋겠죠. 성기가 클수록 꽉 찬 느낌. 아, 좋겠죠. 근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저희는 뭐 성기 사이즈나 뭐 이런 걸로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게 맞기는 하는데,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낄 땐 전희 단계에서 전희를 15분 이상 충분히 한 커플에서 오르가슴의 강도나 빈도나 요런 것이 확실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전희를 통해서 이렇게 서로 만족도를 높여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왔다고 됐다 꽂고 막 이렇게 하시는 거보다는 충분히 뭐 뭐 이런저런 소통들을 통해서 해 가지고 뭐 그런 행복 단계까지 오르는 과정이, 물론 성기 사이즈가 크지만 그거보다 어쨌든 충분한 전희를 통해서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건 또 사실이라서예요. 성기 사이즈, 뭐 크기, 뭐 길이 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오르가슴이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저희가 오르가슴을 느낄 때 골반저근이라고 그러죠. 요쪽 아래쪽 근육에 혈류가 굉장히 왕성해져요. 우리가 세월이 흐르면 실은 뭐 생식력이 풍부한 2, 30대 때는 당연히 혈류가 다 풍부하겠고, 특히 생식력 왕성한 때니까 여기 혈류가 많이 가는 건 사실이지만, 세월이 갈수록 우리 몸은 그 나이에 맞는 값으로 살살 세팅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생리를 안 하고 뭐 또 세월이 갈수록 생식력을 좀 낮춰야 내가 에너지를 세이브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요거를 사용을 함으로써 어쨌든 좀 흥분을 하고 뭐 기분이 좋고 하면, 흥분하는 과정에서 근육도 좀 수축하는 게 나름의 운동이 되고, 그다음에 혈류가 발달이 되니까 혈류 계선에 뭐 영양제 챙겨 먹지 않더라도 도움이 되고, 마침 했더니 막 오르가즘 느끼고 기분이 너무 좋고 “어, 막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고” 뭐 이런 걸로 옥시토신 뿜뿜 나오고 하면 스트레스 완화되고, 그래서 암튼에는 섹스를 즐길 수만 있다면 굉장히 바람직한 방법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여기에 이제 힘, 근육이 빠지니까요, 아랫돌이 근육도 당연히 빠지고, 이 근육이 힘이 빠지면 소변 참아내는 것도 잘 못 하니까 요실금 오죠. 그리고 막 방광 막 자주 마려운데, 막 절박뇨 오죠. 봐봐요. 불편한 거 되게 많거든요. 근데 그것 때문에 꼭 섹스를 하세요는 아닌데, 마침 내가 좀 즐겼더니 그게 마침 개선이 되더라면 뻥도 먹고, 알도 먹고니까 너무 좋다. 그래서 보통은 좋아하신다면 권해 드립니다.

관계할 때 체위가 많이 중요한가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제 저희가 관계할 때 뭐 저희가 막 스팟들을 앞에서 또 궁금해하셨잖아요. 관계할 때 그냥 사정하고 싶으니까 냅다 꽂아 가지고 사정할 게 끝. 이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걸 통해서 뭐 행복감이라든지 뭐 충만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실제로 관계를 함으로써 파트너의 관계가 둔감해지는 것도 있고 하니까 요럴 때 내가 오르가슴을 느끼면 여성분이 느끼고, 또 남성분도 사정을 하는 걸로 어쨌든 충분히 행복하실 테니까. 그럼 이 파트너도 오르가슴을 느끼면 그녀가 또 느끼는 만족감이 관계할 때마다 더 행복해지고 더 좋아지니까, 체위를 통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더 만족감,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게 있어서예요. 그래서 기왕 하실 거면 더 행복했으면 좋겠으니까 이제 체위를 권해 드리는 겁니다.

대중적인 체위들은 어떤 게 있나요? 일반적으로는 가장 이제 뭐 많이 하시는, 많이 알려져 있는, 뭐 야동을 봐도 그렇고 뭐 제일 많이 흔하게 있는 걸로는 정상위 체위라는 게 있는데요. 남성분이 상위에 있는 체위의 장점은 서로 이제 눈을 보면서 할 수가 있으니까 뭐 표정 변화라든지 뭐 요런 걸 좋아하는구나 요런 것도 알 수도 있고, 소통하면서 하니까 또 장점이 있다고 하겠고요. 정상위 체위는 실제로는 우리 여성분들이 여기서 되게 만족감을 느꼈어요 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어쨌든 남성분들이 또 사정을 하시기에 또 아니면 평범한 섹스라는 것을 떠올렸을 때 가장 일반적인 섹스 체위로 알려져 있고요.

그다음에 후배위라는 게 있는데, 후배위는 약간 동물들의 교미를 연상하시면 됩니다. 여자는 앞에 있고 남자가 이제 뒤에서 하는 그런 섹스 방법인데, 요거의 장점은 실제로는 충분히 깊게 남성의 성기가 들어갈 수 있어서 그녀가 이제 흥분을 하기에도 또 자세를 조금 조절을 하는 걸로 인해서 조금 더 깊이감을 즐기실 수 있어서 여기서도 만족감이 또 꽤 있으시니까 이제 후배위 체위든, 그러니까 남성분들 중에서 이렇게 후배위 때 유독 흥분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기 뒤에, 뒤에 보면서 이렇게 자기 약간 정복감 같은 거 느끼시면서 하시는 것도 있고 해서 그거가 이제 호불호는 있지만 만족감이 좀 있는 애가 있고요. 깊이 삽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여성분들이 오르가슴 느끼기에 되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 걸로는 기승위라고 해서요, 말은 좀 어려운데 말타는 자세 상상하시면 됩니다. 남자의 몸에 여자가 이제 올라타는 거죠. 이것도 정상위처럼 이제 남자를 바라볼 수 있는 거는 장점이긴 하고, 여자가 깊이감이라든지 뭐 속도라든지 요런 걸 조절을 해야 되는데 이제 허벅지에 좀 힘이 좀 돼야 되고 여자분이 좀 힘들 수 있는 체위이긴 하는데, 요게 실제로는 여자분들이 압력이나 이런 거 조절할 수 있으니까 오르가즘 느끼기에 되게 좋은 자세예요. 게다가 기승위 자세가 음핵을 마찰하면서 음핵 쪽을 느끼기가 또 좋아서예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이제 어떤 자세가 제일 좋냐라고 했을 때 보통은요, 기승위 자세가 첫 번째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많이 하시고요. 근데 요거의 단점은 여성분들의 체력이 필요하다랑, 그다음에 두 번째가 남성분들이 보통 그 생식기 자체가 혈류로만 되어 있는 혈관 집합체이기 때문에 정상위에서 내려꽂을 때는 이게 혈류가 이렇게 쏠리니까 강직도가 좀 충분할 수 있는데, 젊은 사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이제 세월이 갈수록 우리는 혈류가 또 그렇게 왕성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기승위를 할 때 남편, 남자분이 아래에 깔려져 있으시면 약간 꼬무룩되는 경우가, 약간 강직도가 어쨌든 요렇게 꼽는 거보다 요렇게가 서기가 쉽지가 않아서 조금 약할 수 있다. 요런 거가 살짝의 단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과학자들이 개발을 해 준 딱 요 방법으로 해 봐 봐 그러면 이 이 방법 체위를 해서 오르가즘 못 느껴본 커플 없다 하는 자세가 있어요. 캣 자세라고 하는데요. 이 고양이 캣 아니고요. 코이투스 얼라이먼트 테크닉이라고 해 가지고요. 관계를 하는 때 과학적으로 정렬된 체위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음핵으로 우리가 좀 느끼는 분들이 80%가 되니까 약간 남자와 여자가 밀착을 하는데, 이때 남자가 올라가는 걸 많이 하시긴 하세요. 왜냐면 체력이 좀 필요하니까. 그런데 밀착을 하는데, 예전에 정상위를 할 때는 남자분이 약간 수직으로 위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면, 이 캣 자세에서는 남자분이 상하로 수평으로, 수평으로 해 가지고 약간 그래서 요렇게 왔다 갔다 하시면서 그 피스톤 운동 자체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내 여자의 음핵이 자극이 좀 되고 또 깊이감 있게 삽입이 되고 해서 약간 오르가슴 느끼기에 되게 좋은 체위다. 그래서 대부분 요 체위를 좀 알려 드리고 하시면 오르가즘까지 가 봤다. 한 번도 못 가 본 커플이 볼 확률도 높으시지만, 실제로 다른 체위보다 오르가즘까지 가는 빈도나 뭐 시간이 짧았다 뭐 빈도가 잦았다 요런 게 되게 많이 보고되는 체위라고 하겠습니다. 요 요 체위는요, 방법만 아시면 실제로는 다른 체위 좀 잘 안 하시는, 그래서 조금 뭐 하다가 좀 다른 느낌을 경험하고 싶으시면요, 수평으로 왔다 갔다 하는 과정 중에 여자 엉덩이 밑에다가 베개를 좀 깔아 두거나 아니면 뭐 여자분이 뭐 다리를 남자분 목에다가 걸어 준다거나 해서 조금 더 밀착되게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남성의 외모나 체형이 여성의 오르가슴에도 큰 영향을 미치나요? 남성의 외모는 오르가슴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뭐 이게 모두에게 절대적이진 않지만, 또 우리가 보통 뭐 섹스를 할 때 많이들 눈 감으시지 않나요? 저는 섹스할 때 눈 감아요. 그래서 이게 막 되게 절대적이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남성들의 외모는 뭐 조금 영향을 미친다. 조금 아니고 이제 연구 결과로 외모가 꽤 영향을 미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외모는, 또 체형은 뭐 약간 마른 장작이라고 하죠. 저희 키 크신 분들. 그리고 뭐 약간 뭐 생식기 길이가 그 좀 충만하면 어쨌든 파트너가 오르가슴 느낄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 이러려면 막 여리여리하고 막 이러신 분들이 생식기가 막 되게 충만한 경우가 흔하지는 않아서 저희 막 거북목이라고 하거든요. 약간 강직한 느낌의 모습이신 분들이 약간 거기도 되게 충실하더라 하니까 외모가 막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뭐 소년 소년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고, 어떤 분은 남성적인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 외모 자체로 행복감도 물론 있겠지만, 그 외모를 하기까지의 내 호르몬 변화가 내 여기 생식기에 영향을 분명히 미치거든요. 테스토스테론이라고 하죠. 남성 호르몬이 뿜뿜하면서 강직도라든지 뭐 길이감이라든지 내 성장기 때 영향을 미치는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되게 흔히 하는 말 중에는 소아비만 분들이 약간 통통해지시느라고 생식기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서 약간 사이즈가 좀 작을 수 있다. 뭐 요런 것들도 있고 해서요. 외모만은 아니지만, 외모가 만족도에 분명히 영향을 미친다는 데 외모가 막 무슨 막 연예인처럼 잘생겼어야만 있는 게 아니라 뭐 잘생긴 사람하고 하면 만족도가 당연히 못생긴 사람하고 하는 거보다 더 좋다라는 연구 결과도 물론 있습니다만, 이제 그 어쨌든 섹스에만 초점을 맞춰 보면 생식기의 충만함이 또 발달이 되다 보니까 뭐 그런 게 좀 있습니다. 네.

남성의 외모만 보고 성기의 크기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외모라 함은 그러면 이제 약간 그 제가 아까 말씀드린 마른 장작 말씀하시는 거죠. 근데 뭐 현재 딱 봤는데 되게 마른 장작이고 훌륭했는데, 이분이 실은 알고 봤더니 막 어릴 때 소아비만이었어 하면 그분이 또 막 그렇게 강직도, 성장기 때 내 발육 상태가 조금 외모에 영향을 미치니까 지금의 외모를 딱 보고 “아, 뭐 손이 큰 사람은 거기가 크다. 뭐 아니면 뭐 귀가 큰 사람” 이런 것들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은 맞, 맞, 맞, 맞, 맞으나, 한참 얘기를 해 봤더니 이분이 “아, 나 소아비만이었어서 지금은 되게 핫한데 그랬었어”라고 하면 약간 그분은 그러지 않을까, 뭐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네 합니다. 네.

남자가 선호하는 체위와 여자가 선호하는 체위가 다른가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당연히 차이가 있겠지만, 여성분들은 기승위 자세를 좀 더 선호하고요. 남성분들은 후배위 자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가 그냥 데이터로 이렇게 해서 질문지를 드린 거에선 그렇다고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승위 자세는 자기가 자기의 성감대를 자극하게끔 남자를 살아 있는 딜도로 쓰는 거죠. 밑에다 이렇게 자극을 해 가면서 조절을 하고 자세를 조금 더 흥분이 오도록 압력과 뭐 이런 횟수나 이런 걸 좀 조절을 하는 반면에 이제 후배위 같은 경우에는 여성분들은 실은 교감이나 이런 걸 좀 되게 중시 여기고 하는 반면에 이제 후배위는 그냥 보이지가 않고 하는데, 남자분들 같은 경우에 요게 이제 약간 정복력이라든지 이렇게 뒤에 보면서 후, 시각적인 게 되게 중시하시니까요. 저게 만족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안전한 날이라고 하는 시기에 대한 오해가 있나요? 실제로는 가임기 여성에게 100% 안전한 날은 없습니다. 없는데, 이제 뭐 그나마 좀 안전한 날이라고 하면 뭐 생리 중, 생리 직후도 실은 생리 중기가 좀 짧게 오는 분들도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100% 완전한 날은 없고, 나는 정말 매일, 매번 생리를 28일에 정말 따박따박 하시는 이런 분들이죠. 한 번도 어긋남이 없어. 그분들이 이제 100% 안전한 날이라고 하면 생리 끝나고 뭐 한 2, 3일 때까지, 그 생리 중에 거의 끝물에 해당하는 뭐 생리 시작하고 5, 6, 7일 뭐 요런 무렵은 그럴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임기 여성에게는 뭐 100% 안전한, 피임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는 날은 없습니다.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려면 내가 오르가슴이 좀 빨리 오거나 좀 길게 되면 더 행복감이 막 극강으로 올라가니까요. 내가 여기를 되게 잘 느껴야 돼. 그럼 골반저근의 강화 운동. 근육이 발달하고 혈류가 개선이 되면 더 빨리 느낄 수 있고, 근육이 더 쪼임이라든지 이런 강도나 압력을 높여 주니까 여기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 위주로 하면 돼요. 그게 흔하게들 알고 있는 케겔 운동이고요. 주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고 있지만, 쉽게는 뭐 “똥 누는 느낌이에요”라고 표현을 해 드리긴 하는데, 뭐 소변을 누다가 중간에 참았다가 놓아볼 때 느끼시는 거라고 하는데, 실제로 대화하면서도 한 번씩, 한 번씩 조이면서 케겔 운동을 많이 좀 해 주시면, 자주 꾸준히 해 주시면 요쪽의 만족도는 되게 극강으로 올려갈 수 있습니다. 이게 세월이 갈수록 사람은 모두가 다 근육이 약화되고 하니까 뭐 다른 건 뭐 걷기 더하고 있어요. 뭐 무게 치고 있어요. 하더라도 여기는 평소에 대화하시면서도 아니면 뭐 집에서 잠깐잠깐 쉴 때도, 잠깐 뭐 짬나셨을 때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요. 좀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소변도 봐야 되고 방광의 근육이라든지 이렇게 어쨌든 전립선 강화라든지 이런 거에도 아랫돌이 근육은 굉장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요. 주로 케겔을 제일 많이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구강 성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이 있나요? 실은 구강 성교가 이제 저는 이건 완전 제 개인적인 얘기예요. 저는 이제 산부인과 있다 보니까 맨날 질 세척해 드리고 막 이러서 질 안쪽을 맨날 보니까 저는 이제 구강 성교가 진짜 아 이거는 근데 실 구강 성교는 여자가 남자한테 해 주는 것도 있고요. 또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 것도 있으니까, 어쨌든 두 가지 다 구강 성교라고 하는데, 장점이 있죠. 구강 성교를 통해서 어쨌든 임신 가능성이 제로고요. 구강 성교를 통해서 실제로 지스팟이라는, 자궁, 그러니까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는 그 스팟이 충분히 자극이 되면서 뭐 전희까지 갈 수도 있을 정도고, 뭐 지스팟을 맛봤다 이런 분들도 있을 정도니까 구강 성교의 장점은 많습니다. 많은데, 최근에 이제 연구된 이비인후과의 데이터에 의하면 구강 성교를 통해서 인유두종 바이러스라고 하죠. 여자들에게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데, 이게 이제 전달이 되는 거예요. 꼭 성기의 삽입으로만 왔다 갔다 하면서 바이러스가 막 전달되는 게 아니라이 구강 성교를 통해서 바이러스

놓치시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뭐 끼고서 시작을 하시긴 하셨는데, 뺄 때 이거 이렇게 사정 후룩 죽기 전에 빼셔야 되는데, 얘가 뺄 때 놓쳐 가지고 저 질환에다가 놓친 채로 해가지고 막 사업력 받으러 되게 많이 오시거든요. 그래서 그 뺄 때도 정액기 세는 게 있고요. 또 제일 많은 게 뭐 큰돈 봤더니 세더라고요. 뭐 찌러지는 경우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실제로 100명 중에 12명은 콘돔을 쓰고도 임신하더라라는 게 있어서 어쨌든 권장할 만한 피임 방법이긴 하지만, 어 저희가 이렇게 막 되게 베스트라고 꼽지는 않고요.

또 두 번째로는 제일 많이 하시는 게 이제 호르몬으로 조절하는 것들이 있는데, 호르몬으로 조절하는 건 흔하게 자기가 매일 복용하는 먹는 피임약이 있고요. 이거는 섹스를 매일 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이걸 매일 챙겨 먹어야 되는 혼란스러움, 현타가 오시는 분들도 있어서. 하지만 실제로 매일 챙겨 먹는 피임약이 어쨌든 피임 확률이 99.8%라서, 8%라서 제대로만 안 빼먹고 잘 챙겨 먹으시면 효과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겠고, 그다음에 피임 방법 장치를 이제 삽입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크게 팔에 낀다거나 이제 자궁 내에 거치를 하게 되는데, 팔에 끼는 애는 인플라논이라고 해서 3년 정도를 사용하게 되고, 얘는 해놓고 나면 어쨌든 3년 정도는 신경 안 쓰시고 안에다 사정을 하셔도 전혀 뭐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가 확실이 돼요.

근데 예의 부작용으로는 어쨌든 팔에 거치를 했는데 자궁 내에 작용해야 된다 보니까 호르몬 함량이 조금 높고, 그래서 뭐 이상 질출혈이라든지 뭐 몸이 좀 살이 찐다든지 뭐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든지 등등으로 약간 좀 아 이거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요라고 해서 껴 끼셨다가 빼는 경우가 좀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자궁 내에 거치하는 거는 이제 수술 경험이 없는 분들은 좀 많이 겁내하시기는 하는데, 외국에서는 오히려 이제 어린 분일수록 조금 요게 자궁 내에만 적용을 하다 보니까 좀 많이 권해드리는 방법이고, 자궁 내에 거치하는 방법은 크게 구리를 사용해서 염증을 유발해서 임신이 안 되게 하는 방법하고 호르몬을 통해서 내벽을 얇게 만들어서 임신이 안 되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좀 더 안전하고 몸에 친화적인 방법으로는 호르몬 루프를 좀 많이 권해드리는 편이고요. 그래서 뭐 생리통도 좀 완화되고 생리양이 감소되는 거에 있어서 건강이나 요런 측면에 도움은 되지만, 얘 또한 뭐 삽입할 때 공포라든지 통증이라든지 아니면 거치를 해놓고 한동안 뭐 이상 질출혈 때문에 불편해 하는 경우는 있어서, 요런 피임 방법은 충분히 상담을 통해서 자기 몸에 맞는 걸로 하면 좋겠습니다. 자궁 내 거치를 한다거나 팔에 이식하는 애들을 했을 경우에는 실제로는 뭐 어느 타임이든지 안에다 사정하셔도 임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라고 해 드릴 정도로 굉장히 확실한 피임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피임에 대해 흔히 오해하는 부분은 무엇이며 환자들에게 어떻게 교육하고 계신가요? 아, 이거는 저희가 보통은 이제 마지막 생리 날짜를 여쭤보고 뭐 생리 패턴이나 이런 거 질문하면서 생리를 잘 안 해요. 어째요? 하면 어, 그럼 임신 가능성 없어요라는 질문을 당연히 가임 여성분들에게 첫 번째로 하거든요. 그 되게 중요한 과정잖아요, 저는. 근데 어, 없어요. 이래요. 아, 그럼 섹스 안 하셨어요? 아니면 뭐 남자친구 군대가 있어요. 뭐 이런 식의 질문을 하는데, 다들 아니 했는데요. 저 피임을 너무 잘해서요. 아, 그래요? 뭘로 하셨을까요? 뭐 콘돔 썼어요. 아, 100명 중에 12명 임신하시는데, 그러면 콘돔을 쓰고 혹시 이중 피임이라고 해서 사정을 질 안에다 안 하고 콘돔을 썼지만 사정은 또 밖에다 했고 뭐 이런 식으로 두 가지 피임 방법을 썼냐 아니면 피임약을 먹고 있는데 뭐 질 감염 이런 거 막으시고 콘돔 쓰는 분들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중 피임을 하셨네 이렇게 여쭤보는데, 그건 또 아니면서 콘돔 없었어요. 또는 질외 사정을 했는데 저는 질외 사정으로 한 번도 임신 경험이 없으니까 저는 임신 가능성이 없어요라고 하시는데, 저희한테 제일 확실한 답은 마지막 생리 후로 섹스한 적이 없어요라고 말씀해 주시면 어우 그렇지 임신 아니지 요렇게 말해 줄 수 있는, 그래서 피임에 대해서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오해는 어 질외 사정 되게 확실해, 나는 그만큼 잘할 수 있어라는 그 자신감들, 그리고 콘돔, 콘돔이면 너무 확실하지, 안전하지, 요런 콘돔에 대한 너무 맹신, 요런 것들이 문제이지 않나 싶어요. 잘 모르고 계셔서. 그래서 콘돔을 써서 내가 임신할 일이 전혀 없는데 진짜 막 봤는데 애가 돌아다니고 있어 막 이러고 있으니까, 실제로는 그런 것들이 가장 오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횟수가 질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질문 많이 하세요. 요즘에 뭐 아 너무 자주 했더니 나 여기 밑에 헐거워진 느낌이 든다고 막 이러면서 막 질문 진짜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면서 저희 실제로는 너무 불안해하시는 분들은 병원에 이제 질압 측정기가 있어 가지고요. 비포 애프터를 보여 드리는 거죠. 저희는 이제 자주 오시는 분들 어쨌든 이랬는데, 너 지금 막 일주일에 일곱 번 하고 왔는데도 뭐 하룻밤에 열 번씩 하고 왔는데도 봐봐 봐 멀쩡하잖아요. 뭐 이렇게 설명을 드리니까 실제로는 막 잦은 관계나 뭐 되게 계속했다고 해서 뭐 엄청 크신 분하고 했다고 해서 그 질이라는 공간이 탄력성이 엄청 좋은 자리라서, 기 머리통 막 나오거든요. 실제로는 많이 하고 자주 했다고 해서 거의 뭐 꽂고 자는 수준 아니시라면, 24시간 전에 꽂아 놨어요. 뭐 360을 꽂아 이런 거 아니시라면 거기 막 헐거워져서 막 이런 걸로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으십니다. 보통은 그렇게 막 헐거워지는 느낌은 약간 탄력도가 떨어진 느낌이 일시적으로 드는 거지, 질 자체가 그걸로 막 이렇게 늘어져 있다거나 아니면 막 그런 거 아니어서 그것까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자주 하셨다고 많이 하셨다고 밑에가 늘어지거나 뭐 착색이 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현재 낙태에 대해 어떤 법이 있고 인식은 어떤가요?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원래는 불법이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원치 않는 임신이거나 뭐 어쨌든 임신이 돼서 오시는 분들이 아마리 많이 그냥 수술을 해 드렸었었다면 이제 병원이 약간 무기한에 그냥 해 드렸다면, 여성의 인권이 이제 확대가 되면서 어 그녀들의 생명권, 건강권도 중요하다, 선택권 중요하다 해 가지고 2019년에 이제 헌법에서 오케이 해 준 게 있는데, 실제로는 아직도 이제 뭐 설왕설래가 있어서요. 여전히 뭐 문제가 될 수는 있으나, 현재는 14주 이내에는 어쨌든 임신 중절이 뭐 추천은 아니지만 14주 이내라면 그녀의 건강권, 선택권을 충분히 존중하는 의미 내에서 수술은 현재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성교육의 개선 사항이 있을까요? 근데 지금 제가 수업을 받는 입장은 아니어서 저도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인 제 딸이 어 성교육을 받았고 오늘 테스트가 있어라고 해서 공부할 때 이제 저는 어쨌든 3부인가 끼고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이렇게 봤는데, 걔는 무슨 암기 과목 외우듯이 여기는 자궁인데다가 난소에다가 막 이게 그래서 내가 스토리를 이렇게 말해 줬을 때 잘 못 알아듣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이해하기 쉽게 저희도 막 외울 거 엄청 많이 의대 다닐 때 스토리텔링 해 가지고 외우면 외워지는 것처럼 외워야 되는 건 아니고, 나중에 어차피 살다가 여기저기 섹스해 보고 이러면 다 알겠지만, 아직 모르는 애들한테는 그렇게 막 형식화된 교육으로 이렇게 이렇게 주입식으로 해 줘 봤자 저 대학생 때 알았어요. 어떻게 해야 애가 생기는지. 그런 교육으로 만점을 받아 봤자 하는 데는 약간 다 좀 한계가 있으니까, 조금 더 약간 뭐 유럽에 거기 막 뭐 덴마크나 막 이런 데서 이제 교육 자료 같은 거 보면 애들한테 이런 걸 해 줘 막 싶은 그런 막 만화 해 가지고 진짜 막 삽입하는 장면이니 이런 걸 실제로 사람이 하는 건 아니지만 이제 만화 같은 거 그려 줘서 딱 좋아하는 그림체와 막 글씨체를 요렇게 요렇게 좀 설명해 주면서, 그래서 왜 이게 지금 나이에는 왜 위험하고 하고, 그래서 왜 조심해 줘야 되고 요렇게 좀 설명을 막 그까 생활화 되게 좀 알아듣게, 체득화 되게 이렇게 설명해 주는 방법들을 좀 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이게 실제로 생리 이런 거 모르시는 분들도 되게 많고, 피임을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자기가 생리를 안 해서 왔을 뿐인데 애가 막 있더라만큼 크고 막 이러니까 약간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서, 약간 조금 더 이게 개선이 돼서 조금 가르쳐 드리면 되지 않나? 이건 실은 실생활하고 되게 밀접한 얘기고 건강하고도 되게 관련이 있으니까, 이게 뭐 뭐 그렇다고 죄짓는 것도 아닌데, 미리 알려주고 좀 그들이 납득할 만한 범위 내에서 알려주고 좀 조심하게 하고 소중하게 할 줄 알고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일단은 임신을 원치 않으실 때는 뭐 피임을 당연히 신경 써서 해 주시면 너무 좋겠고요. 원치 않는 상황이 돼서 이제 임신을 했을 경우에 청소년기 뭐 이럴 때 뭐 아니면 뭐 나이가 좀 있더라도 뭐 이건 내가 원하지 않는 경우였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일단은 뭐 뭐 산모의 건강이 위험시가 된다거나 뭐 성폭행이라든지 간에 의해서 뭐 이런 거에 대한 막 설명이 주구장창이 있는데, 그냥 그런 거 말고 그런 상황에 노출이 되더라도 산부인과 자체가 이렇게 험한 데가 아니고 너의 건강을 지켜 주는 거고, 문제가 안 되게, 안전하게 진행할 테니까 이제 좀 걱정하지 말고 그런 걸로 고민하시지 말고, 조금 아니다 싶을 때 딱 판단이 서면, 고민하느라고 시간을 지내고 애를 키우면 더 위험성이 높아지니까요. 조금 아니라고 발견이 되면,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약간 빨리 가서 상담을 받고 적절한 처치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