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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인 여성분들은 보면 보통 여기 턱관에 그리고 막 30대 여성분들 생리 주기만 되면 다 입 주변은 막 하나 둘씩 나거든요.
내가 어떤 부분에서 문제인지를 알아야 해결할 수가 있어요. 요거 잘 보세요. 요거 고쳐서 좋아진 분들 진짜 많거든요. 제가 추천드리는 건 이 세럼이나 스킨이나 토너에서는 좀 그걸 사용하시면 좋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 가져와 봤거든요. 저는 얘를 써요. PD 님 그거 아세요? 여드름 환자의 절반이 2, 30대라는 거. 어린아이들만 생기는 거 같잖아요. 근데 이 기사가 났습니다. 보면 2022년 기준 전체 여드름 환자 중 20대가 47% 그리고 30대가 18%였어요. 엄청나죠. 어, 꽤 많네요. 그중에 여성이 조금 더 많다고 합니다.
근데 실제로 저도 진료 보다 보면 성인 여드름 환자분들이 꽤 많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성인 여드름으로 고민하신 분들의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지금부터 성인 여드름이 왜 나는지 어떻게 좀 치료할 수 있는지 저만의 노하우를 담아서 한번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한번 시청해 봐 주세요.
일단 성인 여드름이 뭔지에 대해서부터 좀 짚고 넘어가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성인 여드름이라고 하면은 20대부터 얼굴이 나는 특히나 이 입 주변이나 턱 쪽이 턱관 쪽으로 많이 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요. 근데 우리가 청소년기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이마나 이 앞볼 쪽이 티존 위주로 많이 나거든요. 근데 성인 여성분들은 보면 보통 여기 턱관에 맞아요. 그리고 막 30대 여성분들 생리 주기만 되면 다 입 주변은 막 하나 둘씩 나거든요. 요렇게 위치랑 양상이 좀 달라요. 이것과 연관되게 그 원인도 조금 다르거든요. 내가 어떤 부분에서 문제인지를 알아야 해결할 수가 있어요. 지금부터 그 부분 하나씩 짚어가면서 설명드리도록 해 볼게요.
일단 우리가 성인 여드름의 원인을 좀 알아보기 전에 그럼 여드름이 왜 생기는지를 그 원인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어요. 자, 이 그림 보시면 이거는 모공인데 모공은 털이 있는 구멍이거든요. 근데 이 모공 안에 털만 있는 게 아니라 이 옆에 피지를 만들어내는 피지샘이 있어요. 정상적이라면 여기서 피지가 만들어져서 요렇게 분비가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 피지가 많이 생성이 되고 그리고 많이 생성된 게 분비되지 못하고 여기 정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게 염증화가 되고 더 심각한 농포나 아니면 환공성 여드름이 되는 거죠.
그래서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첫 번째로는 이 피지 분비량이 늘어난다는 거.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위에 각질층이 있어요. 이 각질층이 너무 두터우면 나가지 못하겠죠. 아, 막히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정체가 됩니다. 이 두 가지가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이고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염증이 생긴 거죠. 그래서 염증이 되면 염증의 컨트롤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여드름의 원인은 두 가지.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는 것과 각질층이 두꺼워서 배출이 잘 안 되는 거. 그리고 이미 생긴 여드름 염증화 된 거는 염증 컨트롤로 치료할 수 있다. 요거를 기억하고 저를 이제 쭉 따라오시면 됩니다.
그래서 성인 여드름의 주요 원인은 세 가지로 얘기해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호르몬에 의한 여드름이 있죠. 어, 청소년기에는 성장 호르몬 그리고 남성 호르몬이 주로 피지 분비량을 많게 해서 여드름을 만들거든요. 근데 성인이 되었을 때도 갑자기 남성 호르몬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여성분은 왜 갑자기 여드름이 나냐? 이거는 약간 생리 주기랑 연관이 있어요. 우리가 생리하기 전에 갑자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서 여드름이 폭발적으로 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 난 생리 주기만 되면 입 옆으로 몇 개 염증이나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리고 제가 실제로 성인 여드름 있으신 분들한테 진료하면서 물어보는 게 꼭 있거든요. 이 세 가지를 물어봐요. 그러니까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 공통된 게 하나 꼭 있어요. 세안할 때 제가 세 가지 물어보거든요. 어떤 세안제 쓰는지. 그리고 뜨거운 물 쓰는지. 헹굼 몇 번 하는지. 1, 2번까지는 잘 넘어가요. 1차 세안제 쓰고요. 약산성까지 씁니다. 당연히 미온수 쓰죠. 세 번째에서 자, 헹굼 몇 번 하세요? 딱 물어보면 좀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세안하고 나서 좀 당기거나 뽀득뽀득하시나요? 했을 때 갑자기 말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서 아, 거기서 막히네요. 여기서 막혀요. 보통 저는 15분에서 20번 이 사이로 헹굼을 하시라고 하거든요. 너무 과도하게 헹굼을 하게 되면 이 각질층이나 피지층 그리고 그 위에 산성막들이 다 손상이 되게 해서 오히려 장벽이 무너집니다. 장벽이 외부로부터의 오염도 막고 수분이 증발하는 것도 막아 주는 거거든요. 근데 장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건조하고 건조하면 피부에서는 항상성 유지를 위해서 피지 분비량이 늘려요. 피지는 여드름균의 밥입니다. 거기다가 우리를 보여주는 장벽이 없죠. 그럼 여드름균이 막 들어올 거 아니에요. 밥이 많아. 그러면 바로 폭발하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장벽이 중요하다. 근데 그 원인이 강한 세안 습관. 그리고 두 번째가 보습을 잘 안 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장벽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이 각질층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이런 성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안쪽에 수분이 많이 증발해 있기 때문에 수분 보충을 잘 해 줘야 되고 그리고 그 위에 뭐 재생 크림이라든가 장벽 크림을 발라서 보존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뭐 기능성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던가 아니면 너무 덜 보습을 해서 건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 나 여드름 나니까 또 선크림을 안 발라요. 너무 민감한 상태거나 손상이 있는 상태에서는 맞아요. 선크림을 조금은 안 발라도 되는 시기가 있어요. 근데 여드름이 있는 상태에서는 향료가 없고 저자극성 그리고 논코메도제닉 제품에 선크림을 좀 써 주시면 좋습니다. 여기서 제가 지금 논코메도제닉이라고 했죠. 요 요 단어를 좀 기억해 주실 필요가 있어요. 이 코메도제닉한 게 뭐냐면 뭐 코코넛 오일 같은 거 모공을 막아서 피지가 분비되지 못하게 하는 그런 오일들인 거예요. 그 논코메도제닉한 거는 호호바 오일 같은 거. 오일이 크게 모공을 막진 않거든요. 그래서 화장품 고르실 때는 이런 논코메도제닉한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품을 쓰시는 게 여드름 환자분한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는 생활 습관입니다. 에이, 또 생활 습관이야. 이러면서 이제 딱 끄시려고 하는데 성인 여드름에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생활 습관이에요. 이 종합 선물 세트로 물어보는 건데 세안 습관, 보습, 자외선 이거 물어보고 최근에 생활 습관을 물어봐요. 수면 패턴, 스트레스 있는지, 흡연하시는지, 운동하는지 요거 물어보거든요. 자면서는 피부에 재생을 도와주는 이런 멜라토닌이 분비가 되고요. 그리고 수면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스트레스 받죠. 그러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됩니다. 그러게 되면 피지 분비량을 또 늘리는 거죠. 적어도 6시간에서 8시간은 좀 충분히 주무시려고 노력해 주셔야 돼요. 근데 또 이러면 이러죠. 알지? 근데 난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수면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없다면 하나라도 해 주세요. 스트레스 조절. 스트레스 조절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게 명상. 아, 명상하면 눈 감고 있으면 자꾸 잡생각이 나고 난 안 맞는 거 같아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알아차림 명상을 해 보시는 걸 저는 추천드릴게요. 잡생각이 들어도 그걸 인지하고 내가 이 생각은 보내 줘야겠다. 이런 식으로 다시 내 호흡에 집중하고 나를 알아가는 그런 알아차림 명상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굉장히 해소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수면 습관, 스트레스, 마지막 하나는 식습관. 어떤 음식들이 여드름을 유발시킬까? 기름진 거, 단 거, 그리고 유제품이에요. 이런 것도 좀 신경 써 주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성인 여드름의 원인은 호르몬에 의한 거. 그리고 두 번째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코메도제닉한 화장품을 쓰는 거. 그리고 세 번째는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입니다.
근데 오늘 유독 성인 여드름은 아까 말씀해 준 것처럼 제 친구들만 보더라도 보통 여기 턱 얼굴 아래쪽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 이유가 뭐예요?
이 턱 쪽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이유 다섯 가지를 제가 설명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호르몬 때문에 여드름이 생긴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 턱 라인 쪽에는 그 호르몬에 대한 수용체가 좀 더 많아요. 얼굴에 똑같이 씨를 딱 뿌렸는데 여기는 너무 토양이 좋은 거예요. 여드름 씨가 막 자라. 그래서 똑같이 호르몬이 있더라도 턱 쪽이 좀 많이 날 수가 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공 안에 피지샘이 있다 그랬죠. 근데 입과 주변에 있는 피지샘은 조금 더 크고 깊은 위치에 있어요. 크니까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하겠죠. 깊게 있다 보니까 배출되는데도 제한이 좀 되겠죠. 그래서 더 염증화가 쉽게 되고 여드름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피부 겉에는 각질층이 있다고 했죠. 그 각질층이 두터우면 피지가 분비가 되지 못하고 정체가 돼요. 얼굴 중에서 이 입 주변이 조금 더 두껍고 톤오버라고 하는데 한 달마다 이게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 턴오버 기간이 좀 길어요. 그 길다 보니까 좀 더 두껍게 되고 두꺼우니까 피지가 잘 배출이 되지 못해서 면포가 생기고 이 면포가 또 염증화가 쉽게 진행되는 거죠. 그리고 네 번째는 이거 다들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면서 하고 있는데 입 자주 만지세요 물어봐요. 여기요? 아닌데요 하면서 상담할 때 오면 한 두세 번은 이렇게 만지거든요. 그러면 이 균이 번식을 하고 옆으로까지 막 번질 수가 있어요. 또 하나 이제는 많이 안 쓰시지만 마스크 가능한 뺄 수 있는 환경에서는 빼고 세안이랑 보습을 좀 해 주시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내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다른 방법이라도 그걸 해결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좀 찾아야 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남성분들 수염 많으신 분들이 트러블 나는 거 연관하시나요? 네. 저는 레이저 제모를 해가지고. 어, 저도 제모해 가지고 면도를 언제 마지막 했겠지? 저도 사실 군대 제대하고요. 원장님 면도를 이제 하는데 턱드름이라고 해야 될까요? 네. 여기가 너무 많이 심해가지고. 그래서 그런 거고 나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이렇게 제모하고 아무렇게 면도하고 생기는 염증은 사실 모낭염 가능성도 굉장히 많거든요. 턱에 많이 나는 이유는 이런 면도로 인한 자극과 오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원장님, 그러면 이 성인 여드름 특히나 입과 턱 주변에 생기는 요 여드름들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집에서 우리 성인 여성들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는 두 가지인데 스킨케어 루틴을 잘하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생활 습관 개선인데 생활 습관 개선은 아까 제가 위에서 좀 설명드렸죠. 오늘은 스킨케어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설명드릴게요. 스킨케어 루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했던 세 가지. 보습. 장기 기억력이 좋지.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이 세 가지거든요.
일단 세안을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죠. 세 가지 중요하다고. 세안에서는 어떤 세안제를 선택하냐, 어떤 온도의 물을 쓰냐, 얼마만큼 헹구냐. 요거 잘 보세요. 요거 고쳐서 좋아진 분들 진짜 많거든요. 세안제 선택인데 일단 2차 세안제는 다 웬만하면 약산성으로 쓰세요. 1차 세안제는 녹이는 성분들이 강하기 때문에 2차 세안제도 녹이는 성분이 강하면 얼굴이 완전 장벽이 무너져 버려요. 가능한 2차 세안제는 약산성이다라고 그냥 기억하시고 1차 세안제 오일 밤 쓰시는 분들 한번 확인해 보세요. 논코메도제닉한 성분인 건지. 그러지 않다면 바꿔 주시면 좋아요. 밀크나 젤. 그리고 오일 쓰는데 트러블이 난다면 뭔가 하나 잘못된 거거든요. 이렇게 성분이 잘못된 거거나 아니면 세안 과정이 잘못된 거예요. 유화를 잘 시켜야 확실히 안쪽에 있는 피지나 이런 화장품 오일 성분들이 잘 지워지거든요. 유화라고 하는 거는 이 오일을 물이랑 섞어서 롤링을 잘 하게 되면 그게 섞이면서 약간 우유빛처럼 변해요. 그때까지 잘 롤링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부드럽게. 그리고 나서 미온수로 헹굼을 하셔야 돼요. 근데 이때 오일이 미끄덩한다고 여기서 세안을 되게 많이 해요. 여기서 많이 하지 마시고 딱 15번만 하시고 어차피 2차 세안에 약산성 세안제를 쓰기 때문에 그때 또 많이 제거되거든요. 근데 또 여기서 많이 세안하세요. 왜냐면 약산성 세안제는 일반 약산성이나 중성 세안제보다는 사용하고 나서 되게 미끄덩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더 많이 씻어내요. 이러면 장벽 무너지고 홍조 생기고 트러블 생기고 안에 실필주 많아지고 각질 많이 일어나고 완전 악순환이네.
어, 그다음에는 이제 보습. 이렇게 세안을 하고 나서는 바로 보습을 해 줘야 돼요. 근데 여기서 여드름이 많으신 분들은 성분을 잘 봐야 돼요. 제가 추천드리는 건 이 세럼이나 스킨이나 토너에서는 좀 알코올이 없는 걸 사용하시면 좋고요. 향료가 없는 거 당연히. 그리고 에센스 세럼 앰플에서는 보습이 좀 잘 되는 거. 히알루론산이나 미백이나 항염 작용이 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이런 성분이 들어 있는 게 좀 도움이 되고요. 로션이나 크림에서는 장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성분이 있으면 좋아요. 그게 바로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있는 성분들. 그리고 만약에 염증이 심하다고 하면 여기에 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판테놀 성분이나 아니면 병풀 추출물 이런 성분이 있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 가져와 봤거든요. 제가 하나는 안 들고 왔습니다. 어떤 안 들고 오신 거? 아, 크림을 제가 두 개 써서 그거 하나를 놓고 커버렸네. 일단은 아침에 그냥 세안하고 나서 비타민 C는 바로 바르고 그다음에 흡수되고 나서 앰플 발라주거든요. 근데 히알루론산 성분이 많은 거라서 저는요 제품 매일 아침마다 쓰고 있습니다. 지성 피부이신 분들한테 속건조 있으신 분들한테 되게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나서는 이제 크림을 발라주는데 아침에는 세콜지 성분이 있는 크림을 써요. 아토베리어 365 크림 쓰는데 이게 좀 특이한 게 그 아토베리어도 MD 크림이라고 병원에서 쓸 수 있는 게 있고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는 게 있어요. 근데 저 병원용 쓰면 저는 트러블 나더라고요. 올리브영 거 쓰면 괜찮거든요. 이걸 보면 어, 똑같은 제품도 성분 배합 비율이나 미세한 차이에 의해서 사람한테는 안 맞을 수 있다라는 걸 또 알게 됐죠. 그리고 나서 쓰는 거는요 선크림. 요렇게 아침 루틴을 끝내고요. 저녁에 똑같아요. 대신 비타민 C 빼고 세럼 쓰고 저는 얘를 써요. 라로슈포제 시카 플라스트 밤 데이 5파거든요. 근데 얘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판테놀이랑 병풀 추출물 그중에서도 아시아티코사이드 들어 있거든요. 그리고 히알루론산도 들어 있고 염증기 있을 때는 아침에도 바르기도 해요. 얘 바르면 좀 진정이 많이 되고 그다음에 밤에 요거 써요. 비타민 A 레티놀. 좁쌀 여드름이랑 블랙헤드 있으신 분들 있죠? 그런 분들한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렇게가 아침 저녁 제 루틴입니다. 아. 아. 아토베리어 갖고 왔었네. 어, 구석에 있었네.
그러면요 선생님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은 알겠지만 이미 심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은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거를 앞에서 스킨케어로 설명을 드린 거고 이걸 했는데도 나는 컨트롤이 안 된다 할 때는 좀 병원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 치료는 여드름의 단계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여드름 단계에 따른 치료 방법을 설명드릴 거예요.
일단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누면 면포구가 생기는 거. 흰 좁쌀 여드름이나 블랙헤드. 그리고 두 번째는 염증성. 색깔이 붉어지고 통증이 약간 있을까 말까 하는 단계. 그리고 농포성 안에 진물이 차고 누르면 아픈 단계예요. 그다음 단계는 결절이나 낭종성 여드름 염증 가라앉았는데 좀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여드름에 생기는 원인에서 생각을 하면 이 안에서 공통적인 거 하나는 다 피지 분비량을 줄이는 거거든요. 먹는 약 또는 뭐 골드 PTT 같은 시술로 줄일 수 있고 그리고 고주파 바늘 치료로 셋 다 피지샘을 말려서 줄여 줄 수 있는 방법은 공통적인 치료 방법이에요. 그리고 면포가 많을 때는 일단은 피지 분비량이 많다면 피지 분비량을 줄여주고 병원에 와서 압출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절대 집에서 손으로 짜면 안 됩니다. 병원에 와서 압출할 때는 깨끗이 소독하고 작은 구멍만 내서 거길로 안에 있는 피지를 빼내거든요. 그 집에서 짜버리면 얘가 팡 터져 버려요. 그래서 병변이 크게 되고 그게 흉터로 되거나 아니면 더 염증이 될 수 있으니까 이런 면포가 있을 때는 깨끗이 소독하고 짜내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제가 실제 쓰는 것 중에 하나인데 요렇게 비타민 A. 아까 말씀드린 거는 이제 집에서 쓸 수 있는 화장품 레티놀이었고 이거는 레티놀 애시드라 그래서 병원에서 처방받아야 되는 약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효과가 더 강하겠죠. 그리고 염증이 되고 그리고 농포가 되는 단계에서는 일단은 염증기에는 염증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또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도 바를 수가 있고요. 농포가 생겼을 때는 이건 적극적으로 압출을 통해서 배출을 시켜 줘야 돼요. 그리고 그 염증이 생긴 부분에 염증 주사 같이 염증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주사로 더 진행되는 걸 억제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딱딱해지거나 좀 만져지는 여드름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피지 조절하는 약을 먹으면 좀 도움될 수 있고 그리고 주사를 통해서 좀 완화시킬 수가 있어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린다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신 분들은 피부 장벽을 개선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같이 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와서 내가 어떤 게 원인이고 어떤 상태인지를 정확히 분석해야 거기에 맞는 치료 방법을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단순히 나는 여드름 났으니까 오늘 설명드린 그런 비타민 A 크림을 발라야겠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정확히 가까운 병원 내원하셔서 상담받아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성인 여드름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어요. 실세 없이 그냥 말만 계속했던 거 같은데 한 시간만 했어요. 왜냐면 저희 병원에도 이제 주변에 직장인들도 많고 어머니 아버지 이 나이 때도 많기 때문에 성인 여드름으로 고민하신 분들이 꽤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진료를 계속 보다 보면 그 공통점을 알게 되고 아 이게 생활 습관이 개선이 안 되면 치료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구나를 알게 됐거든요. 그래서 일단 여드름이 난다면 제 오늘 영상 보시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되겠구나 알 수 있겠죠. 그러고 나서도 이 염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가까운 병원을 내어하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아, 갑자기 어렸을 때는 안 나던 여드름이 나서 고민되시나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하나씩 해결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상 당신의 빛났던 순간을 위해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하는 닥터 이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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