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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환경 글로벌 마켓 김종학 뉴욕 투판입니다. 현재에서 전해드리는 시황 김종각의 뉴욕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 장에 있었던 알파벳 실적 시장에서 기대를 했었던 것과 다르게 상당히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장중에는 AMD 하락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는데, 이런 기술주 특히나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까지 공포심이 커지다 보니까 SP 500 지수는 0.51% 하락해서 6,882.72까지, 72까지 나스닥이 1.51% 어제이어서 조금 심상치가 않습니다. 22,904.5선까지 밀렸고요.
아, 다우존스 지수 그나마 이 월마트나 아니면 현금을 좀 가지고 있는 그런 종목들로 자금이 이탈을 하면서 0.53% 올라서 49,501.3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금값은 이 와중에 0.78%가 올라서 어 4트로스당 4,973.3이고요. 3이고요. 국제 유가는 1.69% 상승해서 64.28입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사 미국과 이란 사이에 긴장감이 다시 증가하는 모습이고 원유 재고도 영향을 주면서 유가 조금 더 올라온 모습이고 변동성 지수가 이 와중에 계속 올라갑니다. 오늘도 3.56% 상승하면서 18.64. 아 계속 좋지 않은 시장 분위기가 반영이 되고 있고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0.9bp, 9bp 상승한 4.282%입니다.
오늘 암호화폐 시장도 굉장히 충격적인 하루를 계속 소화를 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72,000달러선 위협받기도 했었고요. 어 한 달 내내 하락폭이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위험 자산 주식 시장도 아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 모습인데 알파벳 주가가 계속 움직이고 있네요. 네. 아, 지금 보면 알파벳이 장중에는 2.16% 하락인데 제가 조금 전에 들어올 때는 어,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1.1에서 2% 하락이었다가 제가 지금 계속 켜놓고 있는데 아, 또 시간에서 3% 상승이네요. 뭔가 다른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정리를 빨리 해 드리고 엔비디아는 3.4%, 브로드컴은 3.8%, 마이크로는 오늘 거의 10% 하락이고요. AMD가 17.3%나 3%나 폭락입니다. 아, 이게 거의 7, 8년 만에 처음 있는 그런 낙폭이라고 하고요. 이 와중에 애플이 2.6% 혼자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올랐지만 오늘 애플 상승이 눈에 띄는 모습이고 그리고 시장이 분위기가 좀 심상치 않다 보니까 버크셔 해서웨이가 다시 500달러선을 회복하는 2.06% 그리고 은행주들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어, 원유 가격 올라가면서 엑손모빌, 쉐브론도 상승세. 그리고 월마트가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가입을 했는데 잘 지키고 있고 코카콜라, 펩시코, 필립모리스 이렇게 어 전통적인 종목들 어 조금 배당이라도 잘 줄 수 있는 그런 종목들에 어 시장의 관심이 이동을 하는 모습이고 이쪽 아래쪽에 있는 통신주들 역시 방어주 역할 잘 해주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양분되어 있는 상황인데 오늘 뭐 지표와 여러 가지 내용들 빨리 훑어 보겠습니다.
나스닥이 장중의 연중 최저를 기록을 했었고요. 이런 가운데 뭐 지표들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 PMI 지수로는 아 ISM에서 집계를 했을 때 53.8, 예상치였던 53.5보다는 조금 어,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그래도 확장 국면 계속 이어가고 있고 뜯어보면 물가 압력이 66.6으로 조금 늘었습니다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 아, 다만 나머지 지표들은 혼조를 부를 만한 그런 지표들입니다. 미국의 전체적인 내구재 소비를 대표하는 차량 판매가 아, 지난달에 1490만대, 예상보다 거의 60만 대나 적게 나오면서 내구재 소비가 줄어질 수 있는 가능성. 아, 그리고 고용 지표가 이번 주에 나오지 않고 셧다운이 풀리면서 어, 2월 11일로 미뤄졌습니다. 여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좀 안고 가게 되고요. 이런 가운데 ADP에서 내놓은 민간 일자리는 22,000명 증가로 굉장히 둔화됐습니다. 이게 22,000권 그리고 지난달, 지난해 말 이런 식으로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연간 고용 규모도 2024년 대비로 작년이 거의 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12월 고용 규모도 민간으로 37,00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조업에서 계속 둔화가 또 늘어지고 있고 전문직에서 해고도 상당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임금 상승률은 둔화됐지만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제 활력에 대한 걱정들이 다시 한번 부각이 되는 모습이고요.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의 핵상 그리고 양국 간의 여러 긴장감이 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 양국 간의 핵협상이 차질을 빚고 있다. 악시오스를 비롯한 보도가 먼저 나왔었고 이런 가운데 원유 재고도 감소하는 그런 어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오늘 오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했는데 매우 훌륭한 통화였고 4월의 방중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이 대두 구매 규모를 2천만 톤 더 늘리고 어 이 규모를 2,500만 톤 더 증가시킬 거라고 하는 어 얘기도 트루 소스를 통해서 직접 공개하고 있고 항공 엔진 구매나 이런 것들도 함께 논의를 하면서 양국 간의 모종의 완화 가능성은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몇 개 더 보면 스티븐 밀란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회가 연준 이사직이 아니라 경제자문 위원회 자문 위원회 자리를 사임을 했습니다. 아, 이게 1월 말까지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물러난다 이런 약속이었기 때문에 이걸 이행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결국 연준의 공화당 인사가 더 늘어나는 모습으로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어 지정학적인 이슈는 아니고 이 오늘 이슈가 될 만한 어 발언 두 개를 가져왔는데 샘 알트만 오픈AI 최고 경영자가 한 시간 전쯤에 본인의 이 트위터에 글을 올려서 엔트로픽의 슈퍼볼 광고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하는 그런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경쟁사다 보니까 굉장히 부정직하고 돈 많은 사람들만 위한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조금 어 부정적인 그런 글을 남기기도 했고요. 그리고 오늘 썼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또 충격적인 이야기 중에 하나가 마이클 버리 전 사이언 에셋 운용 창업자가 비트코인이 죽음의 소용돌이에 들어갈 수도 있다라는 경고를 해 놨습니다. 유기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어 이런 자산이 아닌데다가 투자를 목적으로 기업이나 아니면 상장지수펀드를 통해서 편입을 한다고 해도 현재 가격이 방어되는 수준은 아닐 걸로 보여지고 10% 추가 하락이 만약에 나타나면 스트레티지 발 상당히 끔찍한 일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우려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베넷 장관도 암호화폐 관련해서 어 의원들의 질문을 받았었는데 미 재무부가 비트코인을 투자할 권한이 없다라고 잘라 말하고 있습니다. 당초 트럼프 정부가 굉장히 친화적인 입장을 보인 것과 다르게 이런 세금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할 권한이 있는가라는 브래디 셔먼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자신은 권한도 없고 금융 안정을 감독하는 위원회의 자격으로서도 그럴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시장의 부정적인 메시지를 던졌고요. 비트코인은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건 압수한 것뿐이고 세금으로 굳이 사야 하냐 이런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 이 하원 청문회 가운데 옐런 장관은 연준 이사의 독립성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질문을 받았는데 어 굉장히 답변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리사 쿡이 기사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고 제롬 파월 의장도 형사 소송으로 어 미 정부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대법원 판결을 일단 봐야 된다. 이렇게 한 발 물러난 모습입니다.
네. 종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 가지고 있는 알파벳인데 제가 조금 전에 작성할 때만 해도 시간 외 하락이었었고요. 지금은 2% 상승이네요. 이렇게 어 시장의 반응이 엇갈리는 게 조금 이해는 가지 않는 부분인데 일단 실적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사실 하락이 납득이 되지 않는 그런 숫자일 정도로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138억 3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2달러 82센트로 어 전년 대비 31%나 성장을 했습니다. 이렇게 큰 회사가 순이익을 31%나 끌어올리면서 컨센서스 비트했고 조금 부정적인 거 굳이 꼽으라면 유튜브 광고 매출이 113억 8천만 달러로 예상치보다 5억 달러 부족했던 거. 그리고 트래픽 획득 비용. 이 검색이나 이런 데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광고하기 위한 비용들이 165억 9천만 달러로 예상보다 역시 4억 달러 정도가 늘어난 것 정도인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무려 48%나 전년 대비 성장을 하면서 어 컨센서스를 아주 크게 비트하는 사실 아주 좋은 성적이고요. AI 제미나이의 월간 활성자가 7억 5천만 명 넘어서면서 지금도 분당 100억 개 토큰을 처리하는 아 가장 핵심적인 사업 모델로 이제 성장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다만 연간 가이던스가 조금 좋지는 않긴 한데 1750억 달러에서 18,850억 달러. 상당히 큰 규모로 작년에 거의 두 배 수준이라서 월가에서는 당초에 1200억 달러 정도를 쓸 것으로 봤는데 왜 이렇게 많이 쓰는지 여기에 대한 공포심이 오늘 어 실적 발표 직후 바로 나타났던 것 같고 이제 실적 컨퍼런스 콜까지 들어봐야 방향이 나올 걸로 보여지네요.
아 그리고 퀄컴도 시간에서 9.7% 7% 제가 봤을 때 하락이었었고 상당히 시장 평가가 엇갈리는 또 종목이 되겠습니다. 지금도 시간 외에서 8.9% 9% 하락이네요. 아, 회계 연도 1분기로 잡고 있는데 매출액이 120억 5천만 달러, 주당 순이익은 3.5달러 모두 예상보다는 양호했는데 2분기 가이던스가 아쉽습니다. 가이던스가 매출액은 102억 달러에서 110억 달러로 컨센서스보다 어 상단으로 봐도 1억 달러 좀 안 되는 그리고 조정 주당 순이익은 어 평균으로 보면은 2.5달러 5달러 정도가 될 텐데 어 컨센서스보다 거의 30센트 낮은 기록이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폭락의 배경이 되고 있고 크리스티아노와 암몬 최고 경영자 얘기로는 역시 메모리 부족 문제가 아 이런 제조 회사들에게도 타격을 주고 있다라는 겁니다.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워낙에 많아지다 보니까 스마트폰에 쓰기 위한 메모리가 부족해지는 지경이고 어 이런 것들이 어 전체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2029 회계연도까지는 매출 정상화에 문제가 없다라고 했는데 시장이 워낙 최근에 AMD 실적으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이런 모습들이 좀처럼 해명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AMD 아 AMD를 안 썼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 거의 17% 하락이고요. 잠시만요. 네. AMD가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늘 장중에 17.32% 하락입니다. 아 - 17.32%까지 32%까지 하락한 게 2007년 이후로 처음이라고 하고요. 4분기 매출액은 거제 말씀드린 것처럼 34% 성장이고 조정 주당 순이익 28% 어 1.53달러 그리고 조정 영업이익률이 28% 데이터 센터는 39% 사실 흠잡을 것이 없는데 컨퍼런스 콜에서 어 최고 재무 책임자나 리사 수 최고 경영자가 얘기한 것들이 몇 가지 가이던스 그리고 중국 관련 매출이 왜 포함됐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면서 주가가 크게 내렸습니다. 리사 수 경영자는 데이터 센터에서 인스팅트 MI350이 잘 배포되고 있고 본격적으로 램프업이 되면서 올해 아주 중요한 시점을 맞이할 것이다.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이러한 AMD 기반의 인스턴스를 500K 이상 출시를 했기 때문에 순조롭고 어 HBM4을 탑재한 제품도 내년에 내놓을 것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했습니다만 어 시장에서 관심을 가진 것은 마진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입니다. 특히나 여기 적혀 있는 진후 최고 재무 책임자 얘기가 아 마진이 57%로 전년 대비로는 290bp나 늘어났다. 아 2.9%나 늘어났다라고 자신을 했습니다만 그 뒤에 설명이 어 재고 충당금이 일회적으로 반영이 됐고 그리고 중국항 MI308이 포함이 됐는데 이걸 제외하면 55%다. 그래서 시장에서 월가에서 이 컨퍼런스 콜도 마찬가지고 왜 이걸 얘기했는지 그 굉장히 궁금증을 많이 일으켰고 아 그리고 이 이 시장에서 워낙에 기대치가 컸었다라는 것도 서스퀘어 하나의 애널리스트 이야기로도 확인이 되는 부분이죠. 워낙에 높은 기대치 대비로는 가이던스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되겠고 그리고 중국 매출을 제외했을 때 실제로 이걸 너무 불확실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성장이 좀 둔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를 키우고 있는 그런 모습이어서 어 충격적인 주가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실적으로는 정말 할 말 없게 만든 회사가 또 일라이릴리입니다. 10.33% 33% 경쟁사였던 노보 노디스크가 급락한 직후라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상태이고요. 4분기 매출액이 43% 증가했고 마운자료 매출은 거의 두 배바운드가 123% 역시 비만 치료제 당뇨 치료제에 관련한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정 주당 순이익으로는 전년 대비 42% 늘어나서 7.54달러이고요. 마진이 무려 82.5% 5% 기록 중입니다. 연간 가이던스도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800억 달러에서 830억 달러. 시장 컨센서스보다 거의 50억 달러 이상 달성 더 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이고요. 네이브릭스 최고 경영자는 메디케어에서 이제 보험으로 어 비만 치료제 관련한 적용들이 늘어나게 되는데 적용 가능한 환자 기본 수가 늘어나게 되다 보니까 매우 큰 승수 효과를 매출로 반영할 수 있다. 그리고 먹는 비만약도 2분기에 나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기대치로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네. 반면에 우버는 실적 나쁘진 않았지만 5.15% 시장에서 엇갈린 평가들을 얻고 있는 회사입니다. 4분기 매출액이 20% 늘어나서 143억 7천만 달러. 조정 주당 순이익은 71센트로 전년 대비 27% 성장이고요. 월간 활성 이용자도 18% 늘어나서 2억 200만 명입니다. 아, 특히나 딜리버리 부문 어, 음식 배달이나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온갖 소매 용품들 어 배달하는 것이 26% 성장해서 유럽 내에서도 점유율이 꽤 늘어나는 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시장에서 역시 기대치를 맞추지 못했다라는 평가입니다. 주목하고 있는 건 테슬라와 경쟁하고 있는 자율 주행에서 얼마나 서비스를 확장하는지 아, 다라코 로샤의 최고 경영자는 올해까지 15개 도시에 서비스를 하겠다라는 건데 어 월가 평가는 좀 긍정적인 것만 뽑아 보자면 주가 반등이 현재로선 과도하고 어 매출 경험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어 최고 재무 책임자가 왔기 때문에 운영상에서 어 회복을 할 수 있다.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엠러빈이 오늘 16.12% % 역시 폭락한 종목 중 하나인데 역시 AI의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X라고 하는 스타트업에서 광고 계약을 인 어 사람이 직접 이제 하지 않고 AI가 실시간으로 가격 조정부터 광고 포맷이나 어 서버에 어떻게 설정할지 이런 것들을 완전 자동화해서 어 개발사들에게 제공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선보였는데 이 여파가 결국 엠러빈의 수익을 갉아먹게 되면서 오늘 폭락이고요. 아메리칸 항공은 로버트 아이섬 최고 경영자에 대한 노조와의 협상 가능성으로 인해서 3% 상승입니다. 아 그리고 치폴레도 실적 이후에 1.94% 의외로 어 매출액이 4.9% 주당액은 4.2% 성장을 했고요. 메뉴 가격을 인상해서 어 수익을 방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 G헬스케어는 4.89% 오늘 올랐는데 영상 기기 매출이 6.6% 아 그리고 매출액은 전체적으로 7.1% 11% 늘었고 조정 순이익이 1달러 44센트 모두 컨센서스 상회하면서 시장에서 기대하던 것 이상의 성적이다라는 평가입니다. 아 이렇게 한쪽에 좀 강한 회사들이 보이고 있습니다만 알파벳이 조금 더 올라줘야 되는 그런 시장의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 같고요. 어 내일은 어 쉘 아마존 로블록스 레딧 어펌 실적들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네 뉴욕 지금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고요. 저는 또 내일 장 정리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