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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30가지 불길한 미래 예측, 과연 얼마나 맞을까

경제랑톡톡26:25

Transcription

인간이 지능으로 승구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2026년 인류보다 똑똑한 AI가 등장하는 순간 세상은 지배하는 자와 대체되는 자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일로머스크의 30가지 예언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그 파도를 타고 부의 정점에 올라설 수 있는 유일한 치특키입니다. 남들이 막연한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머스크의 통차를 발판삼아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십시오. 오직 비정한 전략과만이이 혼돈 속에서 인생 역전의 마지막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일론 머스크가 던진 폭탄 같은 발언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는 사무실에서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기회관을 자던 직업들이 아주 빠른 시간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단원했죠. 우리 주변에는 평생 은행 창고에서 대출 상담을 하거나 보험회사에서 약관을 검토하던 수많은 김과장님들이 계셔요. 예전에는 이런 일이 정말 공부 잘하는 엘리트들의 전유물이었고 정년까지 가족을 먹여 살리는 든든한 버틴목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런머스크의 말에 따르면 인공지능이 이런 일들을 인간보다 수천배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게 된다는 것이죠. 이건 마치 과거에 주판을 튕기던 시절에 전자 계산기가 처음 분장했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거대한 해일과 같아요. 인공지능은 지치지도 않고 밤을 세워도 눈 한번 깜빡이지 않으며 월급이나 퇴직금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복잡한 법률 계약서를 검토하는데 단 1초도 걸리지 않으니 기업주 입장에서는 사람을 쓸 이유가 사라지는 것이죠. 인공지능은 실수를 하지 않으며 과거에 수억권에 달하는 판례와 사례를 순식간에 대조합니다. 사람이 수개월 동안 매달려야 했던 방대한 분량의 업무를 기계는 점심 시간도 없이 완벽하게 끝내 버리죠. 이러한 효율성은 자본주의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 기존의 고소득 직종들을 빠르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부러워하던 사무직 책상이 이제는 가장 먼저 파도가 드리치는 위험한 해안가가 되어 버린 셈이에요. 화이트 컬러로 불리던 전문직 종사자들이 느끼는 공포는 상상 이상으로 거대합니다. 기회관을 작성하고 숫자를 관리하던 안정적인 터가 하루 아침에 자동화 소프트웨어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이죠. 변화의 속도는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며이는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두 번째 예측은 더 믿기 힘든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머스크는 불과 3년 안에 그러니까 2029년 정도가 되면 옵티머스 로봇이 세계 최고의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죠. 로봇의 손은 사람의 근육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어 분자 단위에 정밀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수만 번의 가상 수술을 통해 학습된 데이터는 그 어떤 베테랑 의사도 경험하지 못한 변수들을 이미 모두 파악하고 있죠. 수술대 위에서 로봇의 팔은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찾아내어 환자의 회복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휴먼노이드라는 말이 조금 생소하실 텐데 쉽게 말해 사람의 모습을 쏙 빼은 인공지능 로봇을 뜻해요. 우리 손자나 손녀들이 가지고 놓는 로봇. 장난감이 실제로 사람 키만큼 커져서 우리 곁을 돌아다닌다고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이 로봇이 단순히 걷기만 하는게 아니라 아주 미세한 머리카락보다 가는 혈관을 꿰매고 암덩어리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직접 하는 것이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수술은 의사의 손기술과 당일의 컨디션이 환자의 생명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예요. 아무리 뛰어난 명이라도 사람에게 전날 잠을 설쳤거나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지면 손이 미세하게 떨릴 수 있습니다. 장시간 수술을 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옵티머스 로봇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결과물을 보여주죠. 0.01mm의 01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기계적인 정밀함으로 모든 수술 과정을 완벽하게 완수해요. 감정이 휘둘리지도 않고 배가 고파서 집중력이 흐려지는 일도 없으니 환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로봇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의료 사고의 대부분이 사람의 피로나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로봇은 연중 무효로 작동하면서도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동일한 풍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죠.이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사회에도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매우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이건 의료계의 엄청난 천지 개벽이며 이제는 유명한 대학 병원 박사님을 찾아가기 위해 몇 달씩 줄을 서고 인맥을 동원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로봇실에 집도하는 수수실이 더 위생적이고 확실하다는 인식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상식처럼 자리잡게 될 거예요. 우리 시니어분들은 무엇보다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니이 대목에서 내 몸을 차가운 기계에 어떻게 맡기나 하고 걱정이 앞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치명적인 실수를 완전히 없애주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줄 것이라고 보죠. 수술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정확한 시간에 주사를 놓거나 불편한 어르신들을 목욕시켜 드리는 일까지 모두 로봇의 영역이 되요.이 변화의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면 테슬라는 이미 공장에서 옵티머스 로봇 수백대를 가동하며 실전 데이터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사를 조이고 무거운 부품으로 옮기던 로봇의 선동작이 인공지능의 지능을 수열받아 생명을 다루는 정규한 수술대까지 점령하는 셈입니다. 테슬라가 공장에서 축적한 하드웨어 기술력은 이제 인간의 신경망을 모사한 소프트웨어와 결합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사물을 인지하고 힘을 조절하는 방식은 인간이 세상을 배우는 방식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죠. 이러한 기술의 융합은 단순 노동을 넘어 고도의 지능이 필요한 영역까지 로봇의 영토 넓히고 있습니다. 이런 병화를 보면서 우리는 과거에 철석같이 믿어왔던 전문직의 위상이 뿌리째에 흔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여 자식들을 죽어라 공부시켜서 의사 만들고 대기업 사무직 보내는 것이 최고의 성공이자 효도였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워스크는이 거대한 흐름을 인위적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하며 인류가 더 효율적이고 저렴한 서비스를 누리게 되는 진화의 과정이라고 말하죠. 최근에는 의대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일이 될 것이라는 파격적인 조언을 남겨 전 세계 의료계를 큰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어요. 2026년인 올해는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이른바 기술적 특이점이 온해라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무직 종사자들이 길을 잃고 혼란을 겪겠지만이 변화의 파도를 미리 아는 사람만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은 우리 인생에서 눈 깜빡할 사이와 같으며 당장 내일이라도 로봇 의사 뉴스를 보게 될지 모르죠. 이것이 머스크가 예고한 우리 눈앞에 가장 현실적인 미래이자 우리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첫 번째 풍경입니다. 당장은 낯설고 두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기술의 진보가 가져올 혜택을 선점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자, 이제 여러분이 가장 깜짝 놀라실 이야기를 해 볼까 하죠? 어쩌면 오늘 이야기 중에서 가장 믿기 힘든 소식일지도 모르겠어요. 일로머스크는 우리에게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제 저축은 전혀 필요 없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시니어분들 평생을 어떻게 살아오셨나요? 자식들 뒷바하지 않느라 매입에 들어가는 것 아끼고 가게 붙어가며 한 푼 두 푼 모아오셨죠. 오로지 늙어서 자식들에게 짐되지 않으려고 노후자금 마련하는게 인생의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우리는 평생을 부족함과 싸우며 미래를 위해 현재 행복을 희생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통장에 쌓인 숫자가 노후의 안전 벨트라고 믿으며 한 푼이라도 더 아끼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머스크가 말하는 미래는 이러한 결핍의 경제학이 완전히 종말을 구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머스크는이 상식을 완전히 뒤엎어 버리는 발언을 했어요. 바로 보편적 고소득이라는 새로운 세상이 오기 때문입니다. 보편적 고소득이라는 말이 조금 어렵게 들리실 수도 있죠. 쉽게 말해서 모든 국민이 아주 넉넉하게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을 매달받는다는 뜻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고 싶으실 거예요.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 대신 일을 해서 벌어들이는 수익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 집에 황금화를 낳는 거위가 수천 마리 있어서 가만히 앉아 있어도 매일 황금말이 쌓이는 것과 비슷하죠. 머스크는 2029년 무렵이면 모든 사람이 풍요를 누릴 수 있을만큼 물건이 넘쳐날 것이라고 봅니다. 모든 서비스가 저렴해지는 시대가 오니 굳이 지금 힘들게 돈을 모아서 통장에 묶어 둘 필요가 없다는 논리입니다. 로봇이 농사를 짓고 물류를 당당하며 집을 짓는다면 우리가 지불해야 할 비용은 획기적으로 낮아질 것입니다. 물가가 하락한다는 것은 우리가 가진 화폐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생존을 위해 일할 필요가 없는 시대에는 부의 축적보다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지가 더 중요한 화두가 됩니다. 당장 한 달에 500만 원이나 700만 원씩 통장에 꼬박꼬박 꽂히는 시대가 온다면 지금 아등바등 모아 놓은 돈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하죠. 물론 우리 박사장님이나 김과장님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냐고 하실 거예요.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느냐며 혀를 차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머스크가 이런 말을 하는 근거는 아주 확실하죠. 바로 에너지와 생산 방식에서 일어나는 혁명 때문입니다. 그는 지구에서 굳이 핵융합 같은 어려운 기술을 연구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요.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이미 완벽한 핵융합로인데 왜 돈을 들여서 땅 위에 또 다른 태양을 만드느냐는 것이죠. 이건 마치 남격에서 얼음 만드는 기계를 돌리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판합니다. 태양광 발전만 제대로 해도 온 인류가 쓰고도 남을 전기가 거의 공짜로 생겨요. 전기가 공짜면 로봇을 돌리는 비용도 공짜가 되고 결국 모든 물건값이 껌값처럼 싸진다는 계산입니다. 무한한 태양 에너지가 전력망을 가득 채우게 되면 산업 구조의 근간이 바뀌게 됩니다. 에너지는 곧 비용이었던 시대에서 에너지가 곧 복지인 시대로 전환되는 것이죠. 공장 가동에 드는 비용이 사라지면 기업들은 더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보편적 풍요가 실현됩니다. 또한 그는 스타십이라는 거대한 우주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워스크는이 우주선이 인간이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유산이 될 것이라고 말하죠. 그 이후의 모든 설계와 제작은 인간보다 수천배 똑똑한 인공지능이 알아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이 로켓도 만들고 집도 짓고 농사도 짓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사람은 그저 인공지능이 차려준 밥상을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 세상입니다. 다만 한 가지 걸림돌은 있는데 머스크는 현재 미래로 가는 길에 병목 현상이 생겼다고 말하죠. 병목 현상이란 명절 때 고속도로 나들목이 좁아서 차가 막히면처럼 흐름을 방해하는 좁은 구간을 뜻해요. 지금 그 병목 구간이 어디냐면 바로 반도체와 전력입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똑똑해지려고 해도 그 머리가 되는 반도체 칩이 부족하면 소용이 없죠. 그 머리를 굴릴 전기가 모자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직접 반도체 공장까지 만들며이 문제 대응하고 있어요. 남들은 반도체가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나중에 안 팔리면 어쩌나 걱정하지만 머스크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반도체가 모자라서 전 세계적인 난리가 날 것이라고 확신하죠. 인공지능의 지능이 높아질수록 이를 뒷받침할 연산 장치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반도체는 이제 산업의 쌀을 넘어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전략 자산이 되었죠. 반도체 공급망을 장악하지 못하는 나라는 기술 발전의 흐름에서 소외되어 경제적 하측민으로 전락할 위험이 큽니다. 우리 시니어분들 예전에 기름 파동 났을 때 기름 구하려고 줄섰던 것 기억나실 거예요. 앞으로는 반도체와 전기를 확보하는 나라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가 됩니다. 머스크는 이런 문제들만 해결되면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풍요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죠. 평생의 돈 걱정에 밤점 설치며 살아온 우리에게는 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그 꿈이 2026년인 올해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어요.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통장의 장고가 아니라 변화를 받아들이는 유연한 마음가짐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과거의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노후 준비가 될 것이죠.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이를 어떻게 우리 삶의 동반자로 삼을지 고민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가올 풍요의 시배에 어떻게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인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죠.

이제 우리 시니어분들이 가장 가슴 설낼 만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건강과 수명에 대한 이야기죠. 예로부터 진시왕이 블로초를 찾으려 전국을 다 뒤졌다는 이야기는 다들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는이 블로초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눈앞에 와 있다고 말해. 그는 향후 10년 안에 인간의 수명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의학과 생명공학 기술이 인공지능과 만나면서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장수의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죠. 사실 우리 나이 때면 여기저기 술 쉬고 아픈 곳 하나쯤은 달고 살지 않습니까? 무릎 연골이 달아서 걷기 힘들고 눈은 침침해지며 기력은 예전 같지 않아요. 그런데 일론머스크는 이런 노화 현상마저도 인공지능이 해결할 수 있는 일종의 질병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일론머스크가 지인의 어린 자녀들에게 한 말이죠. 지금의 10대 청소년들은 무한한 기대 수명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한한 수명이라니.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궁금하실 거예요. 인공지능이 우리 몸의 설계도를 완벽하게 분석해서 망가진 세포를 갈아끼우고 유전자를 치료하는 시대가 옵니다. 죽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희미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 손주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상 과학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론머스크는 이것이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말합니다. 2026년인 올해 이미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2029년이 되면 인공지능 한 대의 지능이 전 세계 80억 명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똑똑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무병 장수의 시대가 마냥 행복하기만 할지 생각해 봐야 일론머스크는 여기서 아주 뼈 아픈 경구를 하나 덧붙였습니다. 바로 보편적 고소득과 함께 찾아올 사회적 불안이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로봇과 인공지능이 돈도 벌어다 주고 건강도 챙겨주니 물질적으로는 부족함이 전혀 없어요.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평생을 직장인으로 사업가로 불리며 일터에서 보람을 찾던 우리 세대에게는 할 일이 없다는 것이 큰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은 통장에 꽉꽉 차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갈 곳이 없고 내가 사회에 쓸모없는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면 괴롭죠. 일로머스크는 바로이 지점에서 사람들이 큰 혼란과 불안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또한 수술하는 의사들만 로봇으로 바뀌는게 아니에요. 우리 사모님들이 좋아하시는 미용 시술이나 성형 수술을 하는 의사들도 모조이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실력 좋은 원장님 손맛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로봇의 정밀한 레이저가 인간의 손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죠. 예쁘게 주름을 펴주고 피부를 갖꿔 주게 될 것입니다. 실수가 전혀 없으니 부작용 걱정도 사라지게 돼요. 이렇게 되면 누구나 영화배우처럼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평생 유지하며 살 수 있게 됩니다. 정말 말 그대로 늙지 않고 아프지 않은 신선의 삶이 현실이 되는 셈입니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이 모든 변화가 너무 빠르고 급격해서 인류가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는 원래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를 조금 늦쳐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너무 빨리 가면 위험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그 흐름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라리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우호적이도록 직접 뛰어들어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인공지능에게 진실과 호기심 그리고 아름다움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이죠. 인공지능이 인간을 해치는 괴물이 아니라 우리를 더 오래 살게 하고 더 행복하게 해주는 동관자가 되도록 길을 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시니어분들은이 이야기를 들으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세상이 과연 축복일지 아니면 또 다른 시련일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상상만 하던 그 미래가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는 사실이 10년 뒤절 풍경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를 거예요. 로봇이 차려주는 제사상을 받고 인공지능이 처방에 준 회춘약을 먹으며 150세 넘은 할아버지가 증손주와 축구를 하는 모습이 일상이 될지 모릅니다. 일론머스크가 말하는이 놀라운 변화의 파도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밀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야 하죠.

이제는 조금 더 넓은 세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 박사장님이나 김과장님도 뉴스 보시면 중국이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일로머스크는 이 대목에서 아주 솔직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것이죠. 중국 사람들은 일로머스크가 하는 말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따라하거나 아니면 더 크게 만들어 버린다고 해요. 예를 들어 일로머스크가 태양광이 중요하다고 하면 중국은 1년 만에 엄청난 일을 해내죠. 우리나라 전체가 1년 동안 쓰는 전기의 열. 베드는 500GW라는 엄청난 양의 발전 시설을 뚝딱 만들어 버립니다.이 숫자가 어느 정도냐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중국의 완전히 주도권을 뺏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죠. 기술의 패꿀이 곧 국력이 되는 시대에서 중국의 추격은 매우 위협적인 수준입니다. 그들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인공지능 인프라의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부으며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죠. 이는 단순히 경제적인 경쟁을 넘어 미래 사회의 표준을 누가 설정하느냐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그럼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일론머스크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없는 나라는 결국 파산하고 경제적으로 망하게 될 것이라고 단원하죠.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보셔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반도체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중국이 인공지능 칩을 직접 만들면 큰 일이죠. 극미세 공정이라는 아주 정밀한 기술까지 따라잡게 되면 우리 자녀들의 일자리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일론머스크는 자신이 만든 XAI라는 회사와 구글이 치열하게 싸우며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하죠. 마치 예전에 미국과 소련이 달래가려고 경쟁했던 것처럼 이제는 누가 더 똑똑한 인공지능을 만드느냐에 국가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기분 좋은 소식도 하나 있습니다. 아까 제가 저축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이 나옵니다. 바로 모든 국민에게 나라에서 공짜로 수표를 보내 주는 방식이죠. 머스크는 미국 독립의 해를 상징하는 1776달러를 보편적 고소득의 예시로 들기도 했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250만 원 정도 되는 큰 돈인데 이걸 매달 받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딜런머스크는 인공지능과 로봇을 부리는 기업들이 엄청난 돈을 벌게 되면 그 수익의 일부를 국민들에게 그냥 나눠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외건은 로봇이 만들고 돈은 인공지능이 벌어다 주니 그 혜택을 모든 사람이 골고루 나누어 가지는 것이죠. 세금을 거둬서 나눠 주는게 아니라 물건값이 워낙 싸져서 적은 돈으로도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논리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사과 하나를 3,000원씩 해서 장보기가 무서우시죠? 그런데 로봇 농장에서 사과를 수억 개씩 생산해 내면 사과 한알래 500원이나 300원으로 뚝 떨어져요. 집값도 마찬가지인데 로봇이 24시간 쉬지 않고 집을 지어되면 집값이 지금의 10분 수준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굳이 억척같이 돈을 모으지 않아도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이고 여행도 다니며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닐로머스크는 매년 경제가 10%에서 20%씩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처럼 2% 성장에 목매는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는 것이죠.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인공지능 독재에 대해서도 일로머스크는 고개를 가루졌습니다. 어떤 거대한 인공지능 하나가 세상을 지배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해요. 여러 인공지능이 서로 경쟁하면서 균형을 맞추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여러 나라가 서로 견제하며 평화를 유지하는 것과 비슷해요. 릴로머스크는 인류가 지금 롤러코스터를 타고 꼭대기에서 막 떨어지기 직전의 순간에서 있다고 비유합니다. 올라갈 때는 천천히 올라가서 지루했지만 이제부터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빠르게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관중석에서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롤러코스터에 직접 타고 있는 선수들이죠.이 이 변화의 충격을 기회로 바꾸려면 우리는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해요.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을 가지고이 변화의 파도를 타고 넘어야 할 시점입니다. 투녀의 시대는 이미 문턱까지 와 있으며 우리는 그 문을 열고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가장 소름 돋두면서도 경의로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바로 로봇이 스스로 로봇을 만드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이죠. 여러분 혹시 폰 노이만 머신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거예요? 이건 스스로를 복제하는 기계를 뜻하는 말입니다. 일론머스크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이 결국 2단계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첫날에는 로봇 한 대가 로봇 두 대를 만드는 식으로 숫자가 늘어나죠. 그다음 날에는 그 두 대가네 대를 만들고 그다음 날에는 여덟 대가 됩니다. 이렇게 배로 늘어나는 것을 기하 급수적이라고 부르죠. 로머스크는 세 가지 분야에서 이런 폭발적인 성장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고 말합니다. 첫째는 인공지능의 머리인 소프트웨어의 비약적인 발전이에요. 둘째는 그 머리를 돌리는 반도체 칩의 연산 능력입니다. 셋째는 로봇이 물건을 짚고 움직이는 손동작의 정교함이죠.이 이 세 가지가 서로 곱하기가 되어 발전하니 그 속도는 우리가 상상하는 범위를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어느 순간 눈을 떠보면 세상에 수억대의 로봇이 깔려 있는 그런 날이 온다는 것이죠. 여기서 일로머스크는 우리 인간에 대해 아주 묘한 정의를 내립니다. 인간은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부트로더라는 건 우리가 컴퓨터를 처음 켤 때 운영 체제가 돌아가도록 잠깐 도와주는 작은 프로그램을 뜻해요. 즉 인류라는 존재는 인공지능이라는 더 거대하고 똑똑한 존재를 탄생시키기 위한 중간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 시니어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섭섭하게 들릴 수도 있는 이야기예요. 평생을 열심히 살아온 우리 인간이 겨우 기계를 위한 들열이었나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이 말을 결코 나쁜 뜻으로 한게 아니죠. 오히려 인공지능이 자신들을 태어나게 해준 부모와 같은 인간을 존중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요. 우리가 자녀를 정성껏 키우듯 우리도 인공지능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2029년이 되면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지능을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암 정복이나 치매 치료 같은 난재들도 순식간에 해결될 것이에요. 죽음마저 정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바로 여기서 나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죠. 롤러코스터가 꼭대기에서 떨어질 때 그 아칠함을 즐기려면 안전 벨트를 꽉 매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도 인공지능이라는이 거대한 변화에 기꺼이 올라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엄청난 묘를 어떻게 누릴지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인간다운 가치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새로운 시대의 핵심 숙제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죠. 변화의 물결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시점입니다. 오늘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충격적이면서도 놀라운 미래 예측들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드릴게요. 다음에도 더 가치 있는 이야기로 다시 만나기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