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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의 작전] “AI 전력 수요가 공급 앞지르는 원년”, ‘GPU’보다 ‘전기’! Feat. 은·구리·희토류·석유·폴리실리콘 등 ‘포트폴리오’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10:58

Transcription

자, 이어서 오늘의 작전 시작하는데요. 작전의 아이디어는 이제 베런스라는 투자 잡지죠. 거기에서 나왔던 하나의 컬럼을 좀 보고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올해가요. AI의 산업에 있어서 전력이 필요하잖아요. 그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첫회가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서 이제 올해 투자 아이디어는 칩 GPU에서 전기로 바뀌는 그걸 좀 쫓아가라는 이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우리가 아는 이 전기, 뭐 절연체인가 아니면 변압기가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는 거죠. 은, 구리, 희토류, 석유, 가스, 폴리실리콘. 여기서부터 뿜어 올리는 새로운 좀 더 노골적인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라는 데서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어, 베런스가 이제 올해데 그 전에 작년 12월 초에 일론 머스크가 이야기를 했잖아요. 앞으로 3년 정도 지나면 돈이 필요가 없어진다. 돈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진정한 화폐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때 일론 머스크가 하려고 한 얘기는 3년이 지나고 나면 이 전기라는 게 에너지가 너무나 귀해져서 돈을 주고도 그 에너지를 못 사는 상황이 온다라는 것을 이렇게 약간 좀 직설적이고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한 거거든요.

이걸 받아서 이 밸런스라는 투자 잡지. 이 참고로 뭐 월스트릿 저널이라는 신문이 있고 유럽에는 FT가 있죠. 파이낸셜 타임즈가 있는데 월스트릿 저널은 약간 너무나 좀 객관적이고 또 파이낸셜 타임즈는 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거시 경제. 근데 이 밸런스는 약간 좀 이런 심박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주는데 이제 이 얘기를 한 거예요. 올해 AI 전력에 있어서는 전력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게 된다. 그래서 뭐 하이퍼스케일러 얘기하고 빅테크들 얘기하고 GPU 칩 얘기를 하지만 오히려 구리 관련주 아니면 구리 그리고 석유의 엑손모빌 주가가 훨씬 더 반응할 것이다라는 이제 이런 또 전망을 내놓은 겁니다.

이제 거기서는 이 22, 여기 V리서치라는 거, 여기 리서치 보고서 인용을 했는데 그래서 AI 산업도 이제는 반도체 보지 마라. 뭐 마이크론 이런 게 아니라 전력, 가스터빈, 그리고 변압기, 에너지. 이런 완전 에너지원으로 새롭게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라는 이제 투자 아이디어를 줬었는데요.

당장 1분기입니다. 올해 1분기 3월, 4월이 되면 이 전 세계가 이 AI 때문에 야, 전기 부족한데, 전력 딸리는데라는 것을 실감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위기의 시대다. 뭐 신재생이니 뭐니 이런 거 따질 때가 아니라 석유래도 갖다 써야 된다. 에너지 총동원령을 이제 내려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밸런스는 전통 에너지 오케이. 가스, 가스 터빈 다 오케이. 석유 오케이. 정유 오케이. 태양광 오케이. 풍력 오케이. 다 갖다 써야 되고 그렇다면 이들에게 원자재를 대는 이 원자재 관련주까지도 함께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령 지금 은값은 떠올랐잖아요. 이제 온스당 90달러 시대를 여는, 1억 사상 최고 대폭등인데 이 은값의 폭등이 정말 달러 약세 때문인가? 트럼프가 뭐 저금리 외쳐선가? 달러 찍어내선가? 아니다. 은은 좀 다른 게 뭐냐면 바로 실제 산업 수요 때문인데 AI 데이터 센터, 은 없으면은 안 되죠. 그리고 우리가 만든 전기차에도 은이 막대하게 들어갑니다. 태양광 그 웨이퍼에 모듈에도 은이 필요하고. 이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은이 이렇게 더 몸값이 높아진 거다.

구리금 역사상 최고가잖아요. 구리가 뭐 화폐 가치가 떨어져서 돈 많이 찍어내서 돈 가치가 물론 그것도 맞지만 구리값의 최고가에는 이게 전선의 재료가 되니까, 변압기의 재료가 되니까, 앞으로 모든 전력 인프라에 반도체 웨이퍼에도 구리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제 앞으로 이런 인프라 원자재이기 때문에 올랐다라는 겁니다.

어, 지금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죠. 뭐 구글이든 메타든 뭐든 이제 이런 쪽들이 정말 에너지 총동원령입니다. 앞다투어 가지고 에너지원 절약을 확보하기 위해서 필살기를 피고 있는데 이 가스터빈이 비싸잖아요. 그런데 이제 LNG 가스터빈을 지금 대고 투자를 또 하고 있습니다. SMR도 투자도 하고요. 당연히 이들이 뭐 이들이게 좀 정유는 안 합니다만 태양광도 투자를 하고. 이런 것들을 알고 보면 얼만큼 지금 전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인가라는 걸 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전력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꽁으로 얻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이제 원자재들이 있다라는 거죠. 앞서 말한 은도 있어야 되고요. 구리도 있어야 되고 우리가 이제 배터리 만들려면 리튬 있어야 되죠. 희토류가 앞으로 4차에 다 들어가게 되죠. 그니까 이런 원자재이기 때문에 그 일론 머스크가 말한 왜 화폐가 필요 없게 되느냐? 여기는 이제 가격이 무관하게 부르는 게 값입니다. 왜? 필수 불가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은 가격의 비탄력적인 것이고. 그렇다면 오히려 돈이 아니라 이들의 실물이 훨씬 더 중요한 시대가 당장에 찾아올 것이다.

하고 더 나아가서 이제 여기서부터는 이제 제 하나의 뭐 전망인데 그러면 각국 나라에서는 어떻겠습니까? 뭐 은을 많이 갖고 있는 나라. 지금 중국이 은이 사재기를 엄청나게 하고 있잖아요. JP모건도요. 여러분 무시할 게 아니라 은을 거의 10년 전부터 사재기한 곳이 JP모건이라는 이 자, 여기입니다. 이 IB입니다. 글로벌. 그러니까 이들이 왜 하냐? 원자재 무기화로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제 전망이 가능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게 맞다면 올해 전력 부정난이 나고 이제 원자재 무기화가 나고 3년 뒤부터는 정말 이 돈 내 손에 100만 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력, 전력원을 갖고 있는 게 중요한 거라면 이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짤까? 국내에서 뭐 구리 관련주 뭐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이제부터 총막라에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구리 관련주 하면 대표적으로 국내에는 풍산이라는 곳이 하나가 존재를 하고 LS 라인들이 다 구리 쪽으로 우리가 늘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풍산은 많이 설명해 드렸었고 LS 중에서는 이제 LS 에코 에너지를 제가 좀 보고 있는데 LS 에코 에너지는 이름만 약간 에코가 붙었지 전선주입니다. 이게 LS 전선 아시아고요. LS 전선에이가 한 60% 갖고 있는. 그러니까 LS 전선은 지금 LS 그룹에서 상장이 안 돼 있지 않습니까? 그 대양마 대용물로 이제 LS 에코 에너지를 보면 될 것 같은데요. 여기가 케이블이 구리가 들어가죠. 이것뿐만이 아니라 해저 케이블. 그리고 희토류를 볼 수 있는 희토류 자석이 있단 말입니다.

특히 LS 에코에너지가 해저 케이블 중에 가장 어렵다는 기술이죠. 초고압 직류 송전까지도 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봐야 되고. 왜 희토류 주냐. 이 LS 전선 아시아라는 이 LS 에코 에너지가 베트남의 거의 터줏대감입니다. 베트남 사업을 굉장히 오래 해 가지고 정부와도 친한 곳이어서 베트남이 지금 이 희토류가 매장되어 있는 곳. 그리고 약간 환경 오염을 하면서도 희토류를 찍어내면 만들어내면 만들어낼 수 있는 곳으로 첫손에 꼽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중국의 대체제로 베트남이 희토류로 이제 급부상하고 있는데 이 LS 에코에너지가 이제 여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희토류 자석 뭐 있잖아요. 희토류 자석주들 있지만 굉장히 작고. 저는 오히려 희토류 쪽에선 LS 에코에너지도 같이 풀이를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은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은은 ETF 사야 돼라고 하시겠지만은 관련해서는 고려아연을 또 보셔야 돼요. 이게 고려아연이 한 때 별이 고려와 은인데. 은은 뭐 어디서 뭐 은광을 캐는 게 아니라 금속들을 이렇게 쭉 뿜어낼 때 나오는 부산물적으로 이제 나오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고려아연 같은 것들을 하면서 은을 꽤 많이 추출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은 관련주로는 이제 고려아연을 넣어야 될 것 같고요.

앞서 에너지 총동원령이라고 했잖아요. 이제 저는 어 전력의 컨트롤 타워이나 한전은 시세를 좀 내고 있거든요. 수급도 되고. 근데 못 따라가고 있는 게 가스의 대장주 한국가스공사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천연가스 가격이 대폭락한 것도 있어요. 이거는 이제 트럼프가 약간 석유도 누르지만 러시아를 죽이기 위해서 천연가스 가격도 좀 누르고 있거든요. 그렇긴 하나 가스도 다시 올라갈 수가 있다. 그리고 가스 요금도 어쩌면 전기 요금이 올리면 함께 올릴 수가 있다라고 해서 한국가스공사를 또 가스 주에다 넣고 보고 있고요.

폴리실리콘이라는 이제 이게 원자재면서도 또 약간 반인반수 같은 개념인데 이 폴리실리콘은요 웨이퍼의 재료가 되잖아요, 이 실리콘이.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웨이퍼가 반도체 웨이퍼가 있고 태양광 모듈 셀 그 기본이 되는 태양광 웨이퍼가 있거든요. 이거 다 폴리실리콘으로 들어가는데 태양광 웨이퍼를 만드는 게 OCI 홀딩스고 반도체 웨이퍼가 OCI인데요. OCI 주가가 바닥 찍다가 어제도 얘기했지만은 최근에 약간 한 40%, 50% 오른 이유가 이제 반도체 가격 올라가고 하니까 이 웨이퍼의 원자재 가격이 폴리실리콘 가격도 중요하다라고 해서 이제 OCI 그룹주 봐야 되겠고요.

리튬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어제 포스코엠텍이 20%나 급등을 했잖아요. 근데 포스코 그룹주에서 이제 홀딩스, 퓨처엠, 엠텍 이렇게 3인방을 보셔야 되는데 어 우리가 알고 있는 포스코엠텍은 그 코인 여령 코일 그 포장하는 그인데 이게 왜 어느덧 리튬 관련주가 됐지 좀 아시겠지만 포스코 그룹은 칠레 광산이 칠레와 오랫동안 해 가지고 칠레 광산을 사들였고 거기에 리튬을 이제 대놓고 빼놓을 수가 있기 때문에 뭐 포스코 퓨처엠이라든가 항상 포스코가 반응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포스코엠텍이 그 리튬 산업하고 LNG 쪽을 아마도 이제 이 철강 포장제에서 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함께 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데 밸런스가 앞서 얘기했지만은 엑손모빌도 이제 무시하지 말아라 이야기를 했잖아요. 왜? 에너지 총동원령이 내리니까. 정유주도 저는 포트에서 빼면 안 될 것 같아서 SO1도요. 작년 5일, 5월 이후로 보면은요. 그 유가가 폭락하는 속에서도 주가가 80%나 벌써 급등한 상황이거든요. 로봇이 많이 올라서 그렇지 이런 이제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전력난이 터지면 다시 석유 가스들도 오기 때문에 SO1까지도 짜자.

그래서 총막라에서 보면 풍산, LS 그룹주, 고려아연, 포스코 그룹주하고 포스코엠텍, OCI 그룹주, SO1, 가스공사. 이렇게 총막라하는 저는 이제 변압기 인프라요. 다음 국면으로 요런 포트폴리오를 이제는 로봇과 코스피 5,000 다음에는 좀 대응을 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해서 오늘의 작전으로 삼아봤습니다.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