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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000만원 벌자마자 해야하는것, 일단 주변에 말하면 안돼

주언규 joo earn gyu21:25

Transcription

어, 여러분들이 1천만 원이라는 수익에 달성하기 전에 미리 좀 알아 놓으면 좋을게 있습니다. 일단 1천만 원 딱 벌잖아요. 그러면은 지켜야 되는게 한 세 가지 정도가 있어요. 그 세 가지만 여러분들이 챙겨 놔도 나중에 혹시 여러분들이 1천만 원 벌게 될 수도 있잖아요. 어, 이미 버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 맞아. 그래. 요렇게 생각하실 거고 그 과정에 있는 분들한테는 또 나름 도움이 될 겁니다.

뭐 현실적인 세 가지를 얘기하기 전에 제가이 얘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예. 요거 절대로 여러분들이 일단은 주변에다가 나 얼마 본다고 자랑을 하지 마세요. 요거는 제가 그 해봤는데 이제 도움이 안 됩니다. 이거 안 하고도 충분히 여러분들이 기간이 지나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다 알게 돼요. 그 사람과의 대화의 깊이라든지 아니면 그 사람의 경험이라든지 그런 거에서 그 사람이 한 어느 정도 수익이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걸 감히 와요. 아, 저 사람 가난하다. 부자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느끼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막 이렇게 자랑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는 진짜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서 꼭 당부드리고 싶은 내용이에요. 그래서 요거 빼고 어, 세 가지에 대해서 얘기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첫 번째는 즉시 세금 점검이에요. 돈을 버는 순간이 갑자기 찾아옵니다. 갑자기 이것저것 시도를 하다 보면요. 내가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버는 수준이 있어요. 근데 어 저 같은 경우는 렌탈 스튜디오 할 때는요 갑자기 확 바뀌는 지점이 뭐였냐면은 저는 그때는 키워드 광고였어요. 네이버 파워링크 이런 거였어요. 요 지점이 어 제가 쇼핑몰을 할 때는 뭐였냐면은 검색량 대비 상품수. 요건 이제는 뭐 그냥 일반적인게 됐죠. 근데 그 이때 당시에요 요 지점이었던 거예요. 제가 이거 훅 올라가게 되는 그다음에 이렇게 훅 올라가게 되는 지점이 어 유튜브에서는 뭐였냐면은 어 썸네일의 중요성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 이거 하나가 막혀 있어가 내가 안 됐어. 요런 구간이 딱 뚫리면서 갑자기 올라가게 돼요. 예.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갑작스러운 소득의 증가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한해가 이렇게 있다고 했을 때 이게 어떤 어 2025년이라고 해 볼게요. 여기가 금액이라고 해 볼게. 금액. 그래서 이게 1천만 원이에요. 월 월간 1천만 원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훅 올라왔잖아요. 중반에. 그러면 이 세금이 언제 와요? 26년 5월에 찾아올 거란 말이에요. 뭘로? 종합소득세로. 그래서 어 처음 돈 벌면 혼란을 겪게 됩니다. 바로 그다음 해에 예상치 못한 첫 번째 세금 폭탄을 맡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첫 번째로 천만 원을 뚫자마자 해야 되는 것은 지금 즉시 세무 전문가 그러니까 뭐 세무사나 회계사랑 상담을 하거나 어 해 가지고 내가 절세 방법을 점검해서 세금을 미리 계산하고 대비를 해야 됩니다.

이 이 전 구간 여기까지는 여러분들이 뭐였냐면은 사회적으로 보호 대상이에요. 그죠? 여기까지는 우리가 보호해야 될 대상이란 말이에요. 근데요 구간을 기점으로 이 1천만 원이라는 구간 기점으로 여기서부터는 책임지는 사람이 돼요. 어, 사회에서 웬만한 그 여러분들한테 요구하는 책임 수준이 커지게 된다는 거죠. 그게 숫자로 드러난게 바로 세금이죠. 그래서 1천만 원 넘어가면 이렇게 책임을지는 사람이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1천만 원을 이익으로 남기게 되면 비용 빼고요. 이익으로 남기게 되면 어떻게 되냐? 어 여러분들 세율이 35% 구간이 됩니다. 연간 기준으로 이렇게 중간에 뛰었다 그래 가지고요 합계가 8,800만 원만 넘어가도 세율이 얼마 구간이 되냐? 35% 구간이 돼요. 1억 2천이면은 빼박 35% 구간이에. 거기다가 여러분들이 요거에 대해서 내가 이익이라고 생각했던 거 중에 5월뿐만 아니라 7월에 7월 부과세가 나와요. 부과세. 이익이 이만큼 남았으면 부과세가 10% 또 나간단 말이야. 그러면 개인 사업자내는 세금이 월 얼마 돼요? 월 125만 원. 요 요 세율 구간에서 따졌을 때 125만 원 세금 나가게 되고 어 부과세 10%가 더 붙으니까 100만 원 더 붙어 가지고 225만 원이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죠? 이거를 225만 원이 나가는 데다가 여러분들 또 뭐가 올라가냐면 건보려가 올라가. 건보료. 건보료도 한 70만 원 돼. 70만 원. 그걸 합치면 얼마예요? 거의 한 1천을 벌면은 내가 이런 세금이랑 뭐 이런 거 뛰면은 한 700 실제로 내가 가져가는 거는 이 자영업자분들이 처음에 돈 벌기 시작하면은 망하는게 이런 거예요. 이거 1천만 원 벌잖아요. 그러면 한 네 달에서 다섯 달이 1천만 원씩 벌면은 얼마 모여요? 한 5천 모인단 말이에요. 내가 졸라매 가지고 그 이거 가지고 뭐 해요? 갭투자 5천만 원씩 버니까 빨리 부자가 되고 싶잖아요. 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나 뭐 그런 책들 보고이 갭투자할 하는 경우 있어요. 아니면 뭐 주식하는 분들은 근데 얘네가 비용이 돼요. 이거 해 가지고 잃는 거는 비용 처리가 안 돼요. 그러면 이거만큼 결국에 나중에 세금도 내야 돼. 그러면서 뭐가 오는 거예요? 내가 돈은 본업에선 잘 벌고 있는데 자금 경색이 온다고요. 그래 가지고 내가 깔고 앉은 집 가지고 다시 대출을 내 가지고 이제 이거 이거에다가 돈을 넣거나 이런 이런 복잡한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초에 내가 처음 1천만 원 딱 도달하자마자 건보료는 세금은 아닙니다. 이거는 준세라 그러는데 근데 내가 이거에 대해서 무슨 소린지조차 모르겠다 아직. 그러면 1천만 원 도달하자마자 그냥 세무사한테 뛰어가야 된다는 거야.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러면 내가 처음 1천만 원 벌면 이걸로 가야 돼요. 내가 처음요 구간 여기에 예를 들어서 내가 1천만 원 처음 도달하고 한 4에서 5개월 아직 세금을 안 내본 구간에서 비용 처리도 안 되는 이런 투자로 가는게 맞냐는 거야. 아니라는 거. 아니에요. 이때는 뭘 해야 되냐? 광고 같은 경우는 광고 비용은 비용이 됩니다. 그럼 광고에 내가 도전을 했다이 번돈으로 광고에 도전했어. 어, 광고를 해 가지고 내 사이즈를 늘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투자를 했어요. 그건 전부 다 비용이 된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뭐예요? 이게 줄어. 이게 이게 줄어든다. 그러니까 광고로 해 가지고 내가 실패를 하더라도 걔는 비용으로 쳐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내가 새로운 신제품을 도전을 했어. 그렇게 했을 때 이거보다요 세금까지 내가 고려를 하게 되면 그거를 해서 내가 돈만 쳐도 그 이익률이 이거보다 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게 자영업자나 어떤 여러분들 쇼핑몰을 하거나 아니면 뭐 강의 파리를 하거나 뭐가 됐건 예. 내가 결국 혼자서이 길을 왔다면 여기서이 세금을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요걸로 먼저 가면 안 된다. 이게 비용이 안 된다. 여기서 까먹는 순간 여러분이 나락행 급행열차를 타게 될 거다. 요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자, 아직 여러분들이 자산을 늘릴 단계가 아니라 그랬어요. 그럼 뭐 해야 돼요? 예. 아직 유동성을 확보해야 돼.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 1천만 원씩 벌잖아요. 처음에 1천만 원씩 가면은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에요. 이런게 있어요. 여러분들 만약에 돈을 태워서 돈을 버는 사업 뭐 부동산도 만약에 내가 업부를 할 수 있잖아요. 부동산이나 아니면 유통하시는 분들 그 제품 내가 사입을 계속 해야 되잖아요. 아니면 광고업 광고이 계속 넣어야 되잖아요. 돈을 넣는만큼 돈을 벌리는 구조가 되는 이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어때요? 이거 한번 시동 걸리면 풀로 달리게 될 수 있단 말이에요. 왜? 앞에 이 세금을 내가 처음에 딱 쇼크를 맞으면 이 세금을 낼게 아까우니까 전부 다 때려 놓는게 어때요? 어차피 이게 내 사업인데 내 사업이 커지는게 내 돈이지. 유동성을 확보하지 않고 어 풀 재투자 요걸로 갑니다. 왜? 세금을내는 거보다 이게 낫잖아. 나라에 내느니 차라리 내 사업을 키우는게 낫지. 그래서 요게 부자들이 탄생을 합니다. 요거에 성공을 한다면 어 근데 반대로 실패를 하면은 제자리예요. 제자리 사업하다가 망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심지어 이걸 풀제 투자를 하다가 어디까지 가냐? 이거에 대출까지 넣어 가지고 성장을 만드는 분들도 나오게 돼요. 왜? 성장할 수 현금이 많이 돌잖아. 그럼 우리가 어디에 유혹에 빠지냐면 이런 단어를 몰랐으면 다행인데이 규모의 경제라는 말 규모의 경제라는 말이 실제로 눈에 보여요. 눈에 어 보인다. 그러면 내가 와 이것만 더 하면 단가를 이만큼 낮출 수 있는데 내가 이것만 더 하면 나한테 대우가 이렇게 달라지는데 이런 것들 때문에 이거를 계속 키우다 보면 이게 계속 돌다가 그죠. 계속 돌다가 한 번 막 히면 그 전에 와르르르 되는 거야. 그 와르 되니까 성장을 하지 말라는 거냐? 그게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처음 천만 원 도달하면 해야 되는게 바로 이겁니다. 유동성 확보. 몰빵해 가지고 부자가 된 사례는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부자들 중에 대부분 몰빵에서 부자가 됐습니다. 단기간에 부자가 된 분들이 뭐 유튜브나 이런 데서 저도 사실은 여기다 한목을 했습니다만 몰빵에서 부자가 된 것을 인터뷰나 이런 데서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거는 사실은 생존 편향이에요. 생존 편향이라는 건 뭐냐면 남아 있는 것만 보고 판단할 때 발생한 오류예요. 2차 세계대전 때 어떤 나라에서 미군이 전투에서 이제 뭐야 이런 비행기가 있잖아요. 비행기 너무 못 그리죠. 예. 비행기가 있는데 돌아왔단 말이에요. 비행기에 돌아왔는데 보니까 총 맞은 데를 보니까 뭐 이런 데를 많이 맞았어. 그래서 결국에 우리가 비행기를 지키려면 그 온 전투기들을 확인해 가지고 이런 총알 많이 맞는 부위 있잖아요. 주요 부위에다가 이렇게 보강을 하면은 더 강력해질 거 아니에요. 이렇게 그래 가지고 그 보강할 부위를 보려고 총알국이 많은 부분을 분석하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떤 한 그 천재적인 통계학자였나 수학자가 있었어요. 그 사람이 여기다가 총알 맞은 데다 하지 말고 안 맞은 데다가 보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 총알를 안 맞았는데 왜 보강을 해야 돼? 그 부분에 총알를 맞은 비행기는 다 추락했기 때문에 돌아온 비행기가 총알를 맞은 부분은 뭐예요? 맞아도 되는데라는 거야. 오히려 총알 자국이 적은 부분. 예. 거기다가 보강을 해야 된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틀리지 않는 법이라는 책인데 요 책이 2016년에 나온 책입니다. 예. 내용이 이것뿐만 아니라 재밌겨 있으니까 여러분들 어 광고 아닙니다. 그냥 보실 분은 보시고 아닌 분은 밀리에 서제에 있는지 한번 보시고 저도 밀리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예. PD 님이 친절하게 자막으로 넣어 주실 거예요. 밀리에 있는지 없는지. 예.

자, 무슨 얘기냐? 자, 뭐 하다이 얘기까지 나왔냐면은 여러분들이 부활 자금을 마련하고 유동성을 확보를 안 하고 플레버리지로 당겨 가지고 단기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 유튜브에 나올 겁니다. 예. 근데 그건 뭐예요? 생존 편향이에요. 생존 편향. 안 그런 사람들은 다 망했어. 제가 인터뷰하면서 깨달았어요. 조심스러운 사람 유튜브 나와요? 안 나와. 공격적인 사람은 유튜브 나와요? 나와요. 그니까 유튜브에 나온 방식은 대부분 공격적이에요. 제가 유튜브에서 이 말을 한다는 것도 웃기네요. 예. 그러니까 저보고 안정적으로 한다 그러지만 저는 안정적인 사람 중에서는 가장 공격적인 사람이에요. 무슨 얘긴지 아세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라는 곳에서 받는 그 메시지에 대해서는 뭐예요? 이 이 생존 편양 요거를 반드시 고려를 해야 된다. 부활 자금이 뭐예요? 요거 요거가 뭔지 한번 얘기를 해. 이 이 부활 자금이란 뭐냐면 내가 지금 1천만 원까지 내 사업해서 오는데든 돈 있잖아.든 돈.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궤도에 지금 일단 1천만 원이라는 것은 내가 먹고 사는 거는 우리나라에서 해결되는 금액이잖아요. 내가 여기까지 들어오는데든 돈 있죠. 예를 들어서 내가 여러분들 사업 구조마다 다를 수 있어요. 내가 1천만 원까지 오는데 어떤 사람은 1억이 들었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1천만 원이 들었을 수 있고 각자의 기술에 따라 다르겠죠. 어떤 사람은 10만 원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요. 이 10만 원만 가지고 온 사람은 풀 레버리지 투자해도 되겠지. 어차피 나 10만 원 가지고 시작했는데 다시 여기 오면 되니까. 근데 내가 여기 들어가는데 1억든 사람은 1억 뽑아 가지고 다시 어 원금 회수 먼저 하란 얘기예요. 그래서 이거를 어디다가 넣어 놓고 그거 그다음에 다시 그다음에 버는 돈부터 가지고 하면은 망해도 본전은 찾잖아요. 돈 안 들리고 수익 만드는게 제일 낫죠. 돈 안 들리고 만드는 게. 그래서 사람마다 부활에 필요한 기간이랑 미천이 다르기 때문에 얼마를 모아야 된다 이거를 특정할 순 없지만 그만큼 내가 여분의 목숨을 만드는 거예요. 여분의 목숨. 슈퍼마리오 할 때 목숨이 많으면 클리어 쉽잖아요. 돈이 목숨이에요. 돈이. 그러니까 실제 생명이 아니라 원코인 클리어가 어려운 게임을 코인을 많이 준비할수록 엔딩을 보기 쉬워지잖아요. 그래서 이 부활 자금 말 그대로 부활 어 세이브 세이브 포인트 안 만들고 그냥 가는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가 하드코어 모드를 일부러 할 필요 없잖아요. 이게 1천만 원 달성하면 이거 세 개 꼭 해 놓으세요. 진짜 예 나중에 하고 이거는 진짜 해 놔서 안 좋을게 하나도 없는 것들이에요.

그다음에 세 번째 뭐냐면 이제 뭐 만들어야 되냐면 매뉴얼 만들어야 돼요. 1천만 원 달성했다는 거는 뭐예요? 운이든 실력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성공을 했다는 거예요. 먹고 사는 거 우리나라에서 뭐 1천만 원 가지고 우습게 생각한 분들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 1천만 원 정도 벌면 먹고 사는 거 해결이 됩니다. 그죠? 근데 지금까지 방식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통할 것이냐, 앞으로 계속 성장하느냐 요거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가 않죠. 내가 한 번 성과를 냈어. 1천만 원 처음 달성했어. 근데 이제 뭐예요?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 여러분들이 했던 것 중에 이런 두 가지 성격이 있을 거예요. 두 가지 성격. 뭐냐면 반복이 가능한가? 업무 중에 반복 불가능. 매뉴얼을 만드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반복 불가능한 것은 대응을 기록하는 반복이 가능한 거는 수행 방법. 대응. 이것도 대응과 결과. 이거를 기록을 남겨. 반복이 가능한 건 수행 방법이 있다는 거 아니에요. 반복이 불가능하다는 거는 대응한해야 된다는 거 아니야. 그죠? 앞에 생략된게 있는데 자의로 내 뜻대로 반복이 가능하냐? 겨울이 오는 것 반복 가능하죠? 반복이죠. 근데 뭐예요? 자의로라는 거에서 떨어지잖아. 그건 뭐예요? 대응. 갑자기 날씨가 추워질 수도 있는 거고 날씨 이런 거 대응이에요. 대응. 그래서 대응과 결과를 기록하고 반복 가능한 것은 수행 방법과 결과를 씁니다. 그래서 과거 방식이 어 반복 가능하고 이 결과라는 거 양쪽에 있죠? 결과라는 것도 이게 있어요. 100%부터 완전 랜덤 이게 굉장히 스펙트럼이 넓어요. 그럼 이거는 보통은 어떤 식으로 알 수 있냐면 요거는 요거는 경험적으로 알게 돼. 근데 이 결과에 대한 기록이 없잖아요. 그럼 내가 잘못 믿어. 이 이게 100% 어 재현 이거 재현 가능성이라고 쓸게요. 100% 재현 가능하거나 완전 랜덤인데 내가 반복 가능하다고 잘못 믿을 수 있어요. 결과를 안 써 놓으면. 반대로 어 여기서 결과도 마찬가지. 얘도 얘도 똑같아요. 대응을 하면은 이 결과를 내가 제현 가능할 수 있다고 잘못 믿는다고요. 안 써 놓으면 인간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게 뭐냐면 요거에 대한 요 완전 랜덤을 이것으로 오판하는 것 이게 뭐냐면 자만이라. 자만. 요게 이게 망하게 한다 하는데 그죠? 어디 가면 자만하지 마라. 겸손해라.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게 뭐냐면 이 반복 가능성과 발 반반복 불가능성 어떠의 발생 가능성 여기서도 확실히 내가 구분을 해야 되고 이 수행 방법과 결과 대응과 결과 중에 이 결과 있죠? 결과 자체가 완전 랜덤에서 100% 제연 가능까지의 이 스펙트럼이 있는데 여기에서 착각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여기서 정확하게 내가 기록을 남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매뉴얼 만들기의 기본입니다. 그러면 매뉴얼에는 뭐가 들어가야 되냐? 완전 랜덤이 알려 줘야 되고 내가 100%인 것을 알려 줘야 돼요. 누구한테 알려 줘요? 새로 들어올 사람에게 알려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매뉴얼을 만들어 놓으면은 그것을 알려 줄 때 어떻게 할 수 있냐면 한 부분 부분을 쪼개서 알려 줄 수 있어요. 그래야지 이직을 못 할 거 아니에요. 나한테 우리 회사에 이거는 좀 안 좋은 걸 수 있지만 우리 회사에 완전히 피팅된 사람은 다른데 가면 안 맞는다고 알아서 해온 사람은 어디 어느 회사를 가도 잘할 수 있어요. 반대로 얘기를하면 회사에 매뉴얼이 부족해서 불만인 사람은 그 회사에 내가 완전 피팅되겠다는 거야. 직원을 피팅시킬수록 어떻게 돼요? 그 직원 딴데 못 가요. 가면은 그 회사 구리게 느껴. 왜? 어, 나 전에 회사에서 매뉴얼 있었는데 매뉴얼도 없고 체계가 없는 거 같아요. 나는 완전히 피팅된 사람이야라고 고백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걸 알려 줄 필요는 없어. 절대적으로 알려 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튼 이걸 뭐냐? 뭐예요? 본능적으로 했던 거, 감각적으로 했던 거 그중에서 내가 찾아서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기록을. 기록이 없으면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 진짜 좋은 아이디어도 한 줄 딱 그 아이디어 써 놓으세요. 그 다음날 일어나 가지고 그 보세요. 아 같은 소리 했네. 이런 경우 많잖아요. 한 발자국만 떨어져도 우리가 아주 정확하게 알 수가 있게 된단 말이야. 그다음에 뭐예요? 그럼 우리가 이 완전 랜덤 영역에 있는 것을 해야 돼요. 업무 매뉴얼은 고효율 작업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야 된다. 어, 반복 가능하고 결과 100% 제형 가능성이 있는 것들 여기다가 넣어 주면 됩니다. 그럼 이거 너 이거 못 했어. 잘했어가 있잖아. 이거 뭐예요? 5 x가 있는 거야. 이 사이의 영역은 5x가 없어요. 세모예요. 세모. 그럼 뭐예요? 대표 말이에 권위가 안 서. 근데 100% 제형 가능한 거를 매뉴얼을 만들어서 피팅된 사람한테 알려 주잖아요. 그러면 그 고효율된 작업으로 만드면 너 틀렸어. 너 맞았어. 그게 빼박이야. 빼박. 거기다 기록까지 딱 보여 줘. 빼박이에요. 그게 뭐예요? 권위가 딱 쓴다는 거야. 그래서 뭐다? 내가 어제 성공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석이 돼야 된다. 기록이 필요한 이유는 간단하죠. 실패와 성공을 분석이 된다는 얘기예요. 실패가 반복돼서 기록을 했는데 내가 실패가 반복이 됐어요. 그럼 그거 제거하면 되고 성공을 계속했어요. 그럼 그거를 매뉴얼 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 같은 실수를 당연히 간복하지 않고 이걸 먼저 분석을 해야겠지만 같은 시간에 확실한 행동을 더 많이 하면 의사 결정 속도도 굉장히 간결해지고 평균 성과는 더 좋아진다. 이거를 매뉴얼 만들어 가지고 내가 크리를 터트릴 순 없어. 근데 평타가 세진다. 감에 의지하게 되거나 아니면 직원의 자율적인 뭔가 대박 직원이 들어와 가지고 잘될 수 있어요. 근데 그거 뭐예요? 그 사람 떠난단 말이에요. 매뉴얼 없는 사업은 떠나요. 왜? 그 사람은 피팅되지 않았으니까. 매뉴얼이 생기는 순간 매뉴얼 이상을 하지 않는단 말이야. 인간은 그러얼 이상을 하지 않는 걸로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어차 못 살아남아. 그럼 회사를 떠날 수 있어요? 못 떠나요. 그러니까 뭐예요? 새로운 사람한테 인수인계도 가능한 거예요. 지금이 시대에는 뭐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은 좋은게 있어. 이 매뉴얼을 만들어 놓으면 플러스로 좋은게 있어요. 뭐가 있냐? 여러분들이 인공지능 활용하는데 진짜 도움이 되죠. 왜? 인공지능한테 매뉴얼을 알려 주면은 훨씬 더 정확하게 이거 이거 100% 제형 가능한게 만약에 물리적인게 아니라 나중에는 이제 물리적인 것도 가능해지겠죠. 막 요즘에 로봇들 막 뭐 뒤집어 까고 막 그거 다 하더라고. 그죠? 그거가 얼마 안 남았다고 봐요. 그거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근데 소프트웨어적인 거, 문서 작업, 뭐 영상 작업, 편집 이런 거 재형 가능성 100%인 것은 매뉴얼로 만들면은 고효율 작업으로 그냥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럼 나중에 내가 비용도 낮출 수 있잖아요. 새로운 사람에게 전달 가능하다는 거는 어 새로운 인공지능한테도 가르칠 수가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1천만 원 도달하면은 지금 여기 너무 긴데 긴 거는 여러분들 다시이 영상 와 가지고 보시면 되고이 영상 다시 올라면 어떻게 해야 돼요? 구독 눌러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1천만 원 달성하면 요거 세 개. 그다음에 요거 번로 제가 뭐라 그랬죠? 일단 자랑하지 마라. 어 하지 마세요. 그거 도움이 안 돼. 특히 천만 원일 때 자랑하면요. 못 버는 사람은 실기하고요. 그거보다 더 버는 사람은 적어 가지고 개소리네. 이렇게 말해요. 그 둘 다 안 좋아. 양쪽에서. 그러니까 일단요 세 가지만 챙겨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만약에 돈 버는 과정 아니면 돈 벌기 전 돈에 대한 이야기들이 채널에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돈 이해하기 좋아하신다면 구독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