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무조건 달성하는 시스템 만드는 방법 (3단계 가이드)

공여사들15:20

Transcription

목표는 그냥 방향일 뿐이고 실제로 굴러가려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 계획표 하나면 올해 내가 뭘 해야 할지, 뭘 하지 말아야 할지 어떤 것들에 집중하면 될지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자, 2025년 한 달 남았습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묶겠습니다. 여러분 올해 목표 몇 개나 이루셨나요? 네. 말 안 해도 압니다. 1년 다 갔는데 아무것도 한 게 없죠. 대부분 똑같을 거 같아요. 이건 의지의 문제도 아니고 내가 뭐 바보라서 그런 것도 아니에요. 방법 자체가 잘못됐을 뿐입니다.

대부분 문제를 이렇게 세우거든요.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목표가 너무 크면 현실과 갭이 커서 뭐부터 해야 하지 하다가 금방 포기하고 너무 작으면 하기 쉬워서 금방 지루해질 거예요. 연봉 두 배, 10kg 감량, 책 200권 읽기. 이대로 이뤄지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올해도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아마 똑같았을 겁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도 이런 식으로 새 계획을 세웠어요. 근데 깨달은게 하나 있습니다. 목표는 그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는 걸요. 목표는 그냥 방향일 뿐이고 실제로 굴러가려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목표를 거의 적지 않습니다. 대신 시스템을 만들죠. 그리고 그걸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오늘 이야기할 만다라트 계획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만다라트를 목표를 이루는 기술이라고 말하는데요. 1조약으로 더 유명해진 일본의 오타니 쇼웨이 선수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미 이 구조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했다고 해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운데 한 칸 올해 핵심 목표 하나를 적습니다. 그 주변 여덟 칸에 그걸 이루기 위한 세부 목표들을 적고 마지막으로 그걸 다시 여덟 개로 쪼개면 이 하나하나가 작은 실행 단위가 되는 거죠.

이 이 과정들을 하나하나 밟다 보면 당연하게 이 세부 목표 하나가 달성이 되고 이 세부 목표들이 달성이 되면 가장 큰 중앙의 핵심 목표 하나가 달성이 되는 구조이고요. 이 만다라트 계획표 하나면 올해 내가 뭘 해야 할지 뭘 하지 말아야 할지 어떤 것들에 집중하면 될지가 한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시작은 이 가운데 핵심 목표 하나와 나머지 세부 목표 여덟 개를 정하는 건데요. 오늘은 저랑 이 아홉 칸만 먼저 만들어 볼 겁니다. 처음부터 64개 칸을 모두 만들면 100% 오늘 안에 못 끝내고 포기할 거예요. 딱 시작점인 아홉 칸만 먼저 잡아봅시다.

그 유명한 오타니의 만다라트를 한번 볼까요? 오타니는 고등학교 때 핵심 목표 하나를 1위 지명으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체력, 구위, 변화구, 멘탈, 식단 같은 요소들을 적고 거기서 다시 여덟 개의 실천 과제들을 만들어 줬어요.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의 커리어가 되겠죠.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오타니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걸 내 계획에 적용한다면 적어도 올해보다는 더 멋진 한해가 되지 않을까요?

본격적으로 한번 만들어 볼게요. 종이든 노션이든 엑셀이든 상관없고 지금 화면 보면서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먼저 가운데에 올해 핵심 목표 하나만 적어 주세요. 여기서 가장 흔한 실수가 두 개, 세 개 적는 겁니다. 절대 안 되고요. 딱 하나를 정해 주세요. 2026년에 당신은 뭘 이루고 싶나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면 회사 밖에서 부수입 만들기, 체력 키우기, 콘텐츠 루틴 만들기, 대표 없이 돌아가는 회사 만들기, 부업으로 연봉만큼 벌기와 같은 것들이에요. 이 중에 딱 하나만 적어 줍니다.

저는 대엽 엘사 10년차에 퇴사하고 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이제 벌써 5년 차더라고요. 처음엔 확장 계획이 전혀 없다가 월떨결에 최근 1년 만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채용을 자꾸만 자꾸은 반복하다 보니까 1년 만에 여섯 명 팀이 됐습니다. 원래는 제 자신을 하루 종일 갈아넣어야지만 살 수 있는 일이었는데 이제는 각자 팀원들이 자기 역할만큼을 하면 비즈니스가 굴러가는 구조를 제대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업 구조 완성이라는 핵심 목표 하나를 선정했어요.

이제 주변 여덟 칸에 이 핵심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 목표들을 적습니다. 이런 접근이 어려우시다면 아예 카테고리 쪼개기로 가도 되는데요. 예를 들어 콘텐츠 루틴 만들기가 목표라면 촬영, 편집, 업로드, 분석, 주제, 체력, 환경 툴로 나누고 직장인 월 100만 원 부수입 만들기가 목표라면 콘텐츠, 플랫폼, 자동화, 시간 관리, 교육 마케팅, 수익화 같은 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놓고 거기서 액션 아이템들을 선정할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사업 구조 완성이라는 이 하나의 핵심 목표를 이루기 위해 >> 제품 구조, 유입 구조, 전환 구조, 운영 구조, 브랜딩 구조, HR 구조, 재무 구조 완성과 함께 마지막으로 대표 영량 강화를 세부 목표로 정했습니다. >> 만약에 이게 어려우시다면 채 GPT 도움도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 단계까지 오면 벌써 큰 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가 사업 구조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챙기면 되겠구나. 저절로 이루어지겠구나. 이미 반 이상은 끝났습니다.

여기서 딱 한 단계만 더 들어가 볼게요. 우리가 처음 핵심 목표 하나와 그걸 이루기 위한 세부 목표 여덟 개를 정했어요. 그다음 그 목표들에 맞는 액션 아이템들이 여러 가지가 나올 텐데 여기까지 완성을 해야 이제 진짜 만다라트 계획표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 여덟 개 세부 목표에 대해 실행 과제들을 선정할 건데요. 공판에서는 세부 목표마다 여덟 개씩 선정하게 돼 있지만 저는 2만 명 넘게 구매해 주신 저희 일가삼돈 노션 템플릿의 만다라트 계획표에 네 개씩만 가볍게 적어 봤습니다. 이제 저도 나이가 들다 보니 여덟 개씩이나 적는게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거 잠깐 보여 드리면 저는 사업 구조 완성을 위해 여러 가지 세부 목표들 중에 첫 번째가 제품 구조. 저희의 시그니처 템플릿인가 3 템플릿에 대해 교육이라든지 콘텐츠를 조금 더 보강해서 고도화를 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가장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B2B 시스템이 있는데 그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고요. 그다음 거기에 들어가는 자주 묻는 질문, FAQ 문서에 대한 고도화, 온보딩 과정에 대한 고도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품 하나만 만든다고 끝이 아니라 그 제품을 둘러싼 여러 가지 구성 요소들까지 갖춰졌을 때 고객들의 만족도와 안정감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다음 우리 제품을 아는 사람들이 저희가 주로 활동하는 채널에서만인지를 해 주다 보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기 위해서 저희는 꾸준히 콘텐츠를 찍어낼 예정이에요. 검색 엔진에 노출될 수 있게 SEO 콘텐츠를 매일 발행하고 유튜브, 인스타, 릴스와 같은 오가닉 콘텐츠를 지금보다 더 많이 발행하고뿐만 아니라이 유입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서 소처럼 일해서 스타트업 우리 팀원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 중에 가장 빠르게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광고 채널에 대해서도 광고 시스템이 더 잘 돌아갈 수 있게끔 저희만의 업무 방식이 담긴 그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또 고객을 데려왔으면 설득을 하고 두매 전환을 시켜야 할 텐데요. 이 이 전환 구조를 완성하기 위해서 현재 저희 사이트에 있는 랜딩 페이지를 새롭게 설계할 예정이고 저희 제품으로 유도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콘텐츠들을 설계해야 크게 에너지들이 드리지 않고 꾸준히 콘텐츠가 발행되는 거니까 그 부분에도 좀 초점을 둬봤고요. 각 콘텐츠에 깔려 있는 저희 제품으로 유도하는 그런 액션들을 좀 더 자연스러운 CTA로 설계할 예정입니다. 그밖에도 우리 고객님들께 보내는 메시지나 CRM, 레터 같은 부분들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운영 구조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은데요. 지금 제가 대표이지만 거의 팀상 느낌이에요. 이제는 각 직무 담당자들에게 업무 책임을 좀 더 넘기고 저는 피드백 중심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실무자 권한이 확대되어야 할 거고요. 또 우리가 그렇게 수많은 콘텐츠들을 여기저기 깔아두려면 우리들만의 힘으로는 힘들 거예요. 여태까지 글에 왔듯이 콘텐츠 제작할 프리랜서들을 좀 더 영입을 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상시 닿을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다음으로 브랜딩 구조도 완성을 하려고 하는데요. 우선 공여사들에서 벌써 두 번째 리브랜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리브랜딩 작업이 끝나면 B2C에서 B2B로 확장하면서 필요해진 고객 중심의 콘텐츠들을 강화해서 발행할 예정이고요. 그러기 위해서 꼭 우리 얘기뿐만 아니라 고객사의 이야기, 고객의 목소리까지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왜냐면 저희는 기존까지는 B2C에 가까운 언어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B2B에 맞는 쪽으로 전환을 해갈 예정입니다. 거기다 저희가 브랜드로 인식되기 위해서 사용자에게 오프라인 경험을 더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온라인에만 존재하는 가상이 가짜 같은 브랜드 느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존재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 사무실을 추가로 계약을 해서 오프라인 공간에 대한 활동도 기획하고 있어요.

그다음은 요즘 제가 고민이 많은 건데 HR 구조에 대한 거예요. 지난 1년 동안 우리 팀원들이 정말 많은 교육을 들었어요. 근데 시중의 교육들이 대부분 입문자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까 왜냐면 사람을 모으려면 이미 그 분야의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면 모수가 적어져요. 그러면 모으기가 힘들겠죠.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강의는 세상에 참 널려 있는데 이제 어느 정도 배운 사람들이들을 수 있는 과정은 많지가 않더라고요. 우리 구성원들이 자기가 교육을 여태까지 듣기만 했다면 오프라인 공간 활동을 통해서 자기가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좀 더 그런 지식이 자기께 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생각하고 있고요. 메타인지 원리 아시죠? 자기 입으로 뱉었을 때 자기 되는 거거든요.

운영 구조에서 대표가 점차 빠지는 방식으로 피드백 중심으로 가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이 자기가 맡은바 역할을 확실히 해내 줘야 하는데 그에 따른 R&이 새롭게 정의가 되어야 할 거예요. 또 직원이 적을 때는 저희 회사의 보상 체계가 파편화돼 있고 하나로 설명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런 보상 체계에 대해서도 좀 단순화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재무 구조 관련해서 고정비 줄이고 사무실 이전하고 법인 전환 대비하고 투자비 운영 기준도 어느 정도 정리가 돼 있어야 직원들이 알아서 움직이는 구조가 될 거 같아서 이런 결제 프로세스에 관한 부분도 정리를 한번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원래는 거의 1인 기업이었다 보니까 저 한 몸 책임지면 됐었는데 이제는 여러 팀원들을 먹여 살려야 되다 보니까 제가 성장하기 싫어도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왜냐면 계속 경쟁자들은 치고 올라오고 가만히 있으면 도태하게 되니까 억지로 정말 하기 싫은 것들 많이 하게 생겼는데 예를 들면 사람을 그렇게 싫어했던 제가 어쨌든 고객사는 만나야 하니까 고객사와의 접점을 늘리고 또 외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외부 활동도 좀 하려고 해요. 이 업계에 계신 분들이 아무도 저를 본 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 분들끼리는 커뮤니티가 형성이 돼 있던데 저도 좀 껴 달라고 치대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조직 내에서도 이인자를 키우는게 또 저에게 중요한 과제가 될 거 같은데 이인자를 키운다는 건 제가 빠진다는 얘기도 될 수 있지만 어느 조직을 가도 또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거니까 제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혹시라도 회사가 어떻게 되더라도 어디 가서든 환영받는 인재가 될 수 있게 딴 데서도 인정받으며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내는게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인자를 키우게 되면 저는 진짜 대표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렇게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이 실행 과제들을 달성하면 세부 목표가 달성이 되고 그 세부 목표 하나하나가 모두 이뤄지면 가운데 있는 핵심 목표가 이뤄지도록 하는 저의 만다라트 계획표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저도 64칸을 모두 한 번에 채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도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우선 오늘은 핵심 목표 하나와 세부 목표 여덟 개 총 아홉 개 칸을 채워 주시고요. 남은 연말 동안 저처럼 고민해서 이 실청 과제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의외로 채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직접 제작한 이 만다라트 엑셀 양식 받아 가시기 바랄게요. 무료이고요.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편하게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만다라트 계획표를 더 예쁘게 작성하고 싶다 또는 이걸 매일 습관 트래커로 꼼꼼하게 더 예쁘게 체크하면서 이어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누적 2만 명 이상 찾아 주신 대기업 출신 일잘러들이 만든 노션 템플릿가 3돈 30종 참고해 보시고요. 한번 구매 후에 평생 쓰는 만년 템플릿이니까 아직도 노션 쓸까 말까 어려울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은 일과 3 노션 템플릿로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어려운 점은 사이트 우측 하던 채팅 상담으로 저희가 AI와 함께 담당 매니저가 기술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 1년에 딱 한 번 모든 템플릿 1만 원 할인 들어가는 템플릿 11장 불프 시즌이고요.

자, 마지막으로 정리할게요. 사실 오늘 한 건 별거 아니에요. 2026년 한 해 동안 굴릴 기본 틀 하나 만든 것뿐이죠. 이 아홉 칸만 잡아도 아 그래서 뭘 해야겠구나 하는게 명확하게 보이고요. 그럼 이제 할 일은 단순해지죠. 세부 목표마다 작은 액션 아이템 저처럼 몇 개씩만 붙여 주시면 그게 바로 내년을 굴려줄 나의 시스템인 거죠.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저와 함께 본이 만다라트 양식의 아홉 칸 먼저 채워 보시길 바랄게요. 여러분 2025년 한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에는 이 만다라트와 함께 더 착실하고 충만한 일과삼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