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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솔입니다. 오늘은 삼진식품 같이 보도록 할게요. 뜨끈한 어묵탕이 어울리는 날씨에 딱 상장을 하네요.
자, 삼진 식품은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죠. 삼진 어묵을 운영하는 72년 전통의 어묵 제조사입니다. 국내에서 제일 오래됐어요. 창업주고 박제덕 명예 회장이 1953년 부산 영도 봉래 시장에 설립한 삼진식품 가공소에서 출발을 했는데, 그 당시 한국 전쟁 직후 피라민들에게 저렴한 단백질의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1986년 아들인 박종수 회장이 가업을 승계했고요. 이때 장림 공장을 마련하면서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요때는 그래서 B2B 위주로 도매상이나 대리점 납품 중심의 사업을 이어왔어요. 현재는 오너 3세 박영준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3년에 경영일선에 합류했는데, 이때가 막 대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도퇴되면서 붙임을 겪던 시기였거든요. 변신을 시도합니다. B2B 위주에서 B2C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모색했어요. 어묵 베이커리 사업이 대표적입니다. 가튀긴 어묵을 카페 스타일에 매장에서 판매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하는 전략을 썼고, 어묵 베이커리 론칭 직후에 브랜드도 기존의 부산 어묵에서 지금의 산지 어묵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회사의 사업 부무는 크게 어묵 제조민 유통과 어묵 베이커리 매장으로 크게 나눌 수가 있습니다. 어묵 제조민 유통은요. 뭐 소비자 수요에 따라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편의점 등등 다양한 판매 채널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요런 거고요. 어묵 베이커인 3진어묵 브랜드는 아마 롯데카점이나 스타필드 또는 몇몇 지하철 역사에서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신개념 어묵 매장이라고 할 수 있고, 어묵 고록해 등 약 80여가지의 제품을 트레이에 골라담도록 베이커리처럼 구성을 했습니다. 현재는 백화점에만 매장을 신규로 확장하면서 고급화 전략을 쓰고 있어요. 좀 트렌디하고 힙하긴 하죠. 어묵을 베이스로 계속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좋아 보이긴 합니다. 혹시 매장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실 분들 좀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5년 3월 기준으로 국내 19개 매장, 해외 다섯 개 매장을 운영 중이고 대부분은 백화점 식품간 내에서 매출 1, 2위 수준을 기록한다고 합니다. 좀 의외해요.
자, 앞에서 봤던 배장들도 그렇고요. 특히나 영도 본점에는 전시관, 체험관, 복한 문화 공간까지 마련이 되어 있어서 브랜드 체험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25년 어묵 브랜드 평가 중 1위가 3진 어묵이라고 하는데, 저도 어묵 살 때 무조건 3진 어묵으로 손이 먼저 가기는 하거든요. 어 근데 시장 점유율은 한 3, 4위 정도를 차지하더라고요. 25년 3분기 기준 CJ 27.5%로 1위, 4조 대림이 26.8%로 2위. 동원 FMB가 10.3% 3위, 3진식품이 8%로 4위. 회사측에 따르면 닐슨 자료에는 코스트코 매출이 제외되어 있어서 코스트코를 포함하면 3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대기업과 경쟁을 하면서 꾸준히 상승 추위를 보이고 있다는 건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네.
그래서 회사는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요런 리테일과 어묵 베이커리 매장들 그리고 쿠팡이나 컬리 온라인뿐 아니라 고속도로 휴계소나 식자재 마트, 공공기관, 국근 복지단 이런 비투비까지로도 고르게 잘 판매를 하고 있다 확인하시면 되겠고요. 근데 상장 기업으로서는 앞으로가 더 중요한 거잖아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냐. 사실 우리가 식품 산업 그리고 그중에서도 어묵이라고 하면 기대감이 크진 않잖아요. 솔직히. 그래서 저는 이런 식품 관련주가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을 하거나 시장에서 확실한 주목을 받으려면 K푸드로서 수출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을 받았을 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3진식품은 24년 기준 수출이 매출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2.8 82% 수준이라 K도 기업이다. 요런 수식어를 붙이기엔 아직은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현재 해외 진출 현황을 보시면 미국은 H마트의 입점을 통해서 진출을 해 있고요. 그 밖에 코스트코 월마트 입점 추진하고 있고요. 베트남, 호주, 인도네시아는 베이커리 매장으로 입점을 해 있고요. 그리고 그밖에 대마는 코스트콘 아픈 예정이고 26년에 배장 오픈 예정이라고 하고요. 중국도 창고형 마트 입점 협의 중이고 26년에 매장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상장 이후에는 기존에 진출한 국가들도 마찬가지고 대만이나 중국 요런 다른 국가에서 매출이 얼마나 확대되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더 적극적인 글로벌 확장을 위해서 상원 어묵을 개발했대요. 해외 어묵 유통은 냉장 보관의 환계로 비용 컨트롤이 어렵다는게 제일 문제였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개발을 한 거고요. 기존의 상원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는 멸균 처리 시의 식감이 크게 저화되는 점이었다고 하는데, 회사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서 식감을 냉장 제품 대비 약 90% 수준까지 개선하는데 성공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혼 잔기보관시에 발생하는 강한 어취 문제도 마스킹 기술로 해결을 했다고 하고요. 삼진 식품이 상혼 합발로 호주, 대만, 베트남, 일본을 뚫어보겠다고 하니까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인들이 어묵발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자, 실적 보시면 매출은 꾸준히 800억 원에서 900억 원대가 나오고 있고요. 영업이 꾸준히 늘고 있긴 한데 뭐 회사가 얘기하는 것처럼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얘기하기에는 매출 성장률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매출 성장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점점 완화되면서 수익성과 순위익률이 좀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하네요. 특히나 회사의 순익률이 굉장히 낮은 편인데 요게이자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서 그런 측면도 있거든요. 베이커리 매장 사업을 시작하면서 차익금을 많이 끌어다었는데 그에 따른이자 비용으로 인해서 수익성이 더 군다나 더 떨어집니다. 요거 좀 빨리 갚아 나가야 될 거 같으네요. 근데 이번 공무자금이 뭐 채무 상환에 쓰이진 않습니다. 장림공장 물류동 증축과 케파 확대를 위한 시설 자금으로 대부분 쓸 예정이고 해외 마케팅 비용에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공목과 산정 내역 보겠습니다. 비교 기업으로는 어묵 1위 CJ 시프드 2위 4조 시프드를 포함해서 한성 기업까지 세 개 회사 배사를 선정했고요. 25년 2분기 LTM 순위 기준으로 평균 19.17배를 17배를 계산했어요. 자, 근데 주당 평가 가액을 산출할 때 3진식품의 적용 순익은 25년 2분기까지의 순위익을 연산한 약 54억 원을 썼단 말이죠. 그러니까 순위익을 산정한 시점의 기준을 달리했다라는게 포인트예요. 만약에 기준을 동일하게 잡고 비교 기업들도 25년 2분기 연한 산순이익을 기준으로 퍼를 계산을 했다면 CJ시푸드는 93.93배, 한성 기업은 15.16배, 사조시푸드는 7.79배. 79배거든요. CJ 시프드는 올해 실적이 너무 급격히 저화돼서 아웃라이어 수준으로 높은 거니까 제외하고 둘의 평균을 구하면 11.47배 정도입니다. 회사가 공무가 산정을 위해서 적용했던 19.17배보다는 한참 낮은 거죠.
자, 그럼 이번에는 3진식품의 적용 순익을 25년 2분기 LTM을 기준으로 해서 한번 시점을 맞춰 볼게요. 회사가 25년 2분기 LTM이 아닌 연한산을 쓴 이유가 25년 상반기에 비경상적인 비용이 잡힌게 있어서 그렇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정한 47.35억 5억 원을 적용했습니다. 그러면 주당 평가 가액이 9,088원이 계산돼서 회사가 산출한 10원보다는 12% 정도 낮게 계산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비교 기업의 퍼 산출을 위해 적용한 순위익의 산정 시점과 3진식품의 주당 평가 가액을 산출하기 위해 적용한 순위익의 산정 시점을 동일하게 맞춘다면 회사가 제시한 가치보다는 평가 시청이 낮게 산출이 된다는 경우. 결국에는 시점을 다르게 가져간 것은 원하는 밸류를 도출하기 위한 전략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아튼 마지막으로 할인율 34.95%에서 26.1 21% 적용 공무가 밴드 6,700원에서 7,600원을 제시한 겁니다. 밸류에 대해서는 말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공무가가 만 원 미만이고 얘가 되게 소형 사이즈에 들이거든요. 그래서 공무가 밴드는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훨씬 높았죠.
자, 그럼 수요 예측 결과 바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경쟁률 1303.87대 7대 1 2,313개의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많이들 참여했고요. 가격 분포표 보겠습니다. 밴드로 6,700원에서 7,600원이 제시됐는데 하단과 하단 미만에 네 개의 기관이 참여했고 밴드 내로 참여한게 한 개 기관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무가 산정 과정에서 약간의 논란거리가 있는만큼 끝까지 마음에 안 들었던 기관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도 이 종목 완전 소형 사이즈 그리고 공모가 만 원 미만이고 하니까 대부분은 또 상단 이상을 써냈습니다. 그래서 공모가는 상단으로 확정이 된 거고요. 확약은 건수 기준으로 43.97%, 수량 기준 41.05% 05% 생각보다 높더라고요. 이게 주당 단계가 7,600원밖에 안 되니까 기관들도 물량으로 승부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려면 의무보유 확약의 가점이 필요하지 않았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은 15일 단기 화약에 분포되 있기는 해요.
자, 우선 지금 수요 예측에서 확약 신청이 훨씬 낮았던 이지스나 페스카로 같은 종목도 최종적으로는 60% 이상이 잡히고 있기 때문에 3진식품도 최종은 70% 이상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싶어요. 공모 계유 체크하겠습니다. 공모가가 7,600원으로 확정되면서 공모 금액은 152억 원, 시가 총액은 약 754억 원 확실히 소형 드립니다. 청약은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고요. 환불 4일 걸리고요. 상장은 12월 22일 미래세 비전 스펙 111호 하나 36호와 동시 상장 예정입니다. 대신 증권의 주간이고요. 최소는 20주입니다. 증거금 7만6,000원.
자, 이번 공모는 신주모지 100%로 진행되고요. 우리 사주 조합에 배정된 물량은 없습니다. 상장인 유통 물량 체크해 보죠. 주식 송주의 37.57%에 57%에 해당하는 372만6,380주는 상장 당일에 바로 나올 수가 있습니다. 금액으로는 약 283억원 이미 가벼워요. 근데 최종적으로 한 70%의 확약을 적용한다면 유통과는 금액은 딱 200억 원. 70%보다 높게 잡아 준다면 100억 원대 진입도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아로마티카를 좀 생각해 보면 될 거 같아요. 아로마티카가 100억 원대였잖아요. 지금 상장한지 딱 2주 정도가 지났는데 여전히 공모가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첫날 수급 워낙 높게 올라주다 보니까 그 이후로 많이 빠져도 어느 정도는 지켜진다. 그니까 기관들도 요런 거 노리고 확약까지 걸면서 많이 받아가고 싶었던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유통과는 물량 중에 기존 주주의 비중은 46.33%로 좀 3,3%로 아주 높진 않은데 상장일의 유통 가능 물량 보유한 기존 주주는 TS 인베스트먼트랑 KB나우 사무 투자 조합이거든요. 이들의 투자 단가는 약 6,085원입니다. 중간에 액면 분할, 리픽싱, 무상증자 다 반영한 가격이에요. 그밖에 다른 VC들은 단가가 8,478원으로 더 높습니다. 공모가 7,600원 기준으로는 손실이에요. 어 어떻게 이렇게 공무가 밴드를 정했을까 싶잖아요.이 FI들이 2020년 2021년 코로난 이후에 유동성 잔치가 벌어지던 시점에 소자로 들어와서 워낙에 비싼 밸류로 참여했어요. 당시에 식품 업체에 적용하던 퍼가 24배에 달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업종 멀티플이 높지 않은 데다가 식품 업종은 실적도 눈에 띄게 성장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보니까 그 당시 대비 훨씬 높은 밸류를 책정하면서 등장하는게 쉽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우리이 종목의 밸류가 어떻게 되든 기존 주주의 단가가 공무가보다 높다는 건 또 긍정적인 포인트가 될 수가 있겠네요.
어,이 장표는 호불로가 갈리기 때문에 간단히만 언급할게요. 공모가 7,600원은 지금의 실적과 시장의 식품 업종 밸류를 적용했을 때 매력적인 가격은 절대 아니다. 근데 그냥 요런 느낌으로 3진 식품 참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식품 못지 않게 대표적인 저평가 섹터에 속하는게 패션이 있는데 패션 아이어들 A 브랜드나 노브랜드를 생각을 해 보면 얘들도 가벼운 거 말고는 볼 거 진짜 없었던 거 같거든요. 그래도 상장일에 노브랜드가 고가 기준 296% A 브랜드가 82%를 가줬으니까네 가벼우면 장땡 느낌으로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노브랜드가 요렇게 수급이 좀 좋을 때 상장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장단점은 지금까지 얘기했던 내용이니까 한번 쓱 봐 주시면 되겠고요. 뭐 공모가 만 원 미만, 시가 총액 1,억 원 미만, 유통 가능 금액 최종적으로 100억 원까지에도 기대, 기존 주주의 단가도 높은 편 가벼우면 장땡주다.요 한 줄로 정리가 되겠습니다.
그럼 배정 물량과 청약한도 체크할게요. 대신에 50만 주 배정돼서 균등 물량은 25만 주고요. 일반 등급은 온라인 청약 시에 33, 주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1억 2,540만 원. 최소는 20주 7만6,000원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럼 균등부터 예상해 볼게요. 청약권수는 30만 건 정도 예상하고요. 균등은 그러면 0.83주. 이번에도 추첨 한 주겠네요. 증거금은 4.5조원 정도 예상하고요. 이때 비례 경쟁률 4,737대 1입니다. 비례 한 주의 안전한 증거금은 1748만 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33,주 풀청약식 기대 수익 계산해 보겠습니다. 균등 빵주 비례 일곱주 가능하다면 배정 금액은 53,200원. 200% 정도 기대 수익률 잡는다면 기대 수익은 106,400원. 어, 제가 2일이라고 써 놨는데 4일치로 계산한 거니까 4일치 마통도 4일치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요. 4일치 이자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파킹 4일치보다는 꽤 남길 수 있는 청약이 될 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우선은 3진식품 미래 SP전 11로 36호 모두 동시에 상장할 예정이잖아요. 같은 날에이 중에 두 개가 붙어 있는 스펙 중에는 하나 36호보다는 미래 11호가 조건은 조금 더 괜찮아 보여요. 36호는 140억 원짜리, 미래 11 1호는 120억 원짜리고요. 그리고 화약 참여도 미래 11호가 조금 더 높거든요. 근데 오늘 알지노믹스와 IBKS 25호 스펙에다가 내가 가진 자금을 다 썼다 하시는 분들은 미래 11호 청약할 돈이 없고 3진식품 플러스 36호까지 조합을 고려하시는 밖에 없고요. 3진식품의 청약한도를 고려해서 오늘 미래세 11호 청약할 돈을 미리 빼두신 분이라면 미래세 플러스 3진식품으로가 보시면 되는 거고요. 저기 미래세 비전 10포스펙은 요거를 청약하면 리브스매드에 청약할 자금 활용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거는 비중을 높게 두고 청약하긴 어려울 듯해요. 리브스맨드는 청약한도 높기 때문에 예 기본적으로 요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지막 인사 진짜 드리고요. 내일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