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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녹취 또 터진다…수준이 ㅇㅇ에 버금”/김준일X장성철 [송채경화의 공덕포차 260109-농축본1]

한겨레TV9:26

Transcription

[음악] 이번에 이해훈 기획 대선 저 장관 후보자 얘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민주당도 굉장히 곤혹스러울 것 같긴 해요. 왜냐면은 하루가 멀다고 의혹이 계속 터지는데 이거를 방어를 해 줘야 되나 뭐 이런 생각이 들 거 같긴 한데.

>> 일단 오늘 또 터진게 있다고요?

청약 관련해 가지고 청약을 받기 위해서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혼인 신고를 하지 않고 아들이 같이 사는 걸로 꾸며 가지고 5점을 더 받아 가지고 원래는 아 기준점에서 이한데 5점을 가산점을 받는 바람에 청약을 받았다. 그게 결국 40억을 번게 결과로 이어졌다.

>> 여덟체를 그 특별 분양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최고 점수가 80점이고 최화 점수가 74점이래요.

>> 네.

>> 근데 이제 이해운원이 74점을 받은 거야. 어떻게 받았냐면 아들이 혼인을 했는데 혼인 신고를 안 했어. 그래서 지금 같이 사는 거야.

>> 그러니까 남편

>> 본인 아들 셋 하니까 가족 관계 해 가지고 점수가 높아진 거예요.

>> 근데 아들이 한 명이 빠지면 네.

>> 어 5점이 빠져. 그럼 69점이야.

>> 그럼 그거에 당첨이 안 돼요. 네.

>> 근데 그 아들이

>> 딱 그것을 신청하고 난 다음에

>> 이트로에 혼인 신고를 해요. 네.

아,

>> 그러니까 이거는

>> 저거 당첨하려고 훈인 신고를 안 하게 한 거 아니야? 이렇게 우리가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데

>> 네.

>> 이예훈 의원 측은

>> 네.

>> 아니, 성년이 된 아이의 선택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그거를 몰라 할 수 있냐.

그런 식으로 해명을 했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 국민의 감정선을

>> 결정적으로 건든게 아니냐. 그니까 지금까지 아무런 노혹이 없어. 보좌진 갑질도 없어. 땅투기도 없어.

>> 뭐 그리고 능력이 정말 뛰어나. 음.

>> 그러면요 정도는 아 그래 뭐 좀 제도상의 허점을 좀 이용을 했겠지 뭐 돈도 많은데 뭐 그 정도는 뭐 넘어갈 수가 있는데

>> 너무 많은 마일리지를 쌓아 놨어요.

>> 그래가지고 마일리지 한도가 넘쳤어 이제.

>> 그래가지고 저는 오늘부로

>> 상당히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 청약이이 청약 문제가 좀 결정자일 수 있다.

>> 네. 근데 사실은 요즘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결혼하고 한동안 한 1년까지도 혼인 신고를 하지 않는 부부들도 많단 말이에요.

>> 음.

>> 이거 좀 어떻게 보세요?

아니, 이게 지금 이해운의 장남 김모 씨가 2023년 12월 16일에 양재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을 올렸고

>> 네.

>> 그리고 결혼 2주 전이 12월 2일에 용산의 아파트로 전세도 구했고

그런데이 청약이 나올 때까지 7개월 동안

>> 네.

어 결혼신 코니 신고를 안 하고

>> 아 7개월이에요.

>> 예 7개월 동안 안 하고 그러다가 청약은 다음에 이틀 뒤에 호신 거하고

뭔가 소리가 많잖아. 아 이틀리 아네 너무 이게 이게 그러니까 현인 신고를 안 한 기간이 얘들 한 달 이내다. 그 뭐 바쁘면 그럴 수도 있잖아 우리가

>> 7개월에 기다렸다가 아 전세도 다 얻어 놓고 그래서 우리는 이미 이제 사실상 그거지 근데 예 그러니까 분가를 한 거죠. 사실상 그러니까 그런데 이거를 위해서 버틴 거예요. 그러니까 불법은 아니지만은 정확하게 뭐 이거 불법의 소지가 있다 이거 청약 취소 사유가 된다라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이건 따져 봐야 되지만은 너무나 명백하게이 제도를 이용해서 말씀하셨다시피 커트라인이 74점이었고 이예운이 청약점 74점으로 들어간 건데

>> 남 그 자녀 장남이 빠지면은 69점 5점이 떨어지니까 이거는 어

>> 아예 대상이 안 되는 거죠.

>> 네. 대상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이거 지금 37억인가에 샀는데 지금 100억 가까이 되잖아요. 지금

>> 90억 정도 되나 뭐 모르겠어.가 정확하게 가격은

>> 네. 부러워.

>> 아 40억 정도를 이득을 얻었다. 와 이

>> 40억이 더 되는 거지. 거의 50억 60억 가까이 되는 거 아니가? 그래서 그냥 부러워. 그리고 능력 이분은

>> 내가 보기에는 보건복지부산화의 국민연금 공단 이사장으로 해서 국민의 재산에 불이는 거예.

>> 아,이 정도 능력이 있으면 국민재산 늘려야 된다.

>> 엄청 잘릴 거야. 곳곳에 땅이 뭐 이거 투자를 해 가지고 부동산 리치에도 무슨 넣고 그래 가지고 전국민을 다 부자로 만들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이건 논란이 될 거 같아요. 기자 딱 강으로 어떻게 보세요? 내일네.

>> 아, 사실 아파트가 없는 저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화가 나죠. 화가 나는데 안정적으로 화가 나는데

>> 기사 기자로서는네

>> 기자로서는 아 좀 치명적이긴 해요. 치명적이긴 한데 이거를 그러면은 낭막까지 갈 거 갈 수준인가 부선 약간 좀 애매한 거 같아요 저는.

>> 아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으면은 이건 낭마 사유는 아니지. 근데 너무 많은게 있잖아요.

>> 그러니까 그게 문제예요. 그리고 저는 청문회 때

>> 만약에 이제 보좌관 갑질 이런게 야 야 이게 좀 일찍 터졌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청문회에서 뭔가 그거보다 더 심하거나 그거에 준하는 뭔가가 녹음 파일이 나온다 그러면은 그거는 버티지 못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제가들은 정보로는 국민의임 쪽에서

>> 네

>> 또 다른 녹취록을 입수했다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 아 네

>> 두 건을 입수를 했는데 네

>>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그때 야 있잖아요. 네.

그거 수준에 버음 가는

>> 그러한 내용이다. 근데 함구하고 있대요. 지금 그 입수한 쪽에서. 아

>> 그날 청문회 때 빵 터트려고.

>> 그러니까 그게 사실 또 넘을 일지 터트리면은 묻칠 수 있는데 이게 딱 청문의 때 터트리면은 달라질수지.

근데 저는 솔직히 야 뭐 너 죽여 버릴 거야. 막 이거 인터넷 때 한게 문제잖아요. 되게 그거는 해선 안 될 말인데

근데 어느 정도 좀 이해했냐면 아들 세 명 키우면 엄마였단 말이야. 네.

입에 달고 살았을 것 같아.

우리는 아들 둘이었거든. 근데 우리 엄마한테 저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아 저는 딸이 둘인데 형이랑 나랑 이렇게 어렸을 때 막 치우받고 싸우고 맨날 이러면은 야 너희는 죽여버릴 거야 많이 들었거든.

>> 아 그 인턴이 아들이 아 저기 남자였나요?

>> 남자였지. 이모씨라고 있어요. 정치하는 친구데.

>> 아들 아들의 느낌으로

>> 보면 입이 됐을 거 같아. 근데 그거를 입에지도 않았는데

그 인턴한테 갑자기 기분이 나빠가지고 사용했다면 인격적으로 정말

>> 파탄자지. 근데 저는 그 당시에 그 그걸 듣고

저 아들 세 명 키웠으면은 뭐

>> 뭐 그럴 만 하겠다.

>> 아 이게 이런 시각으로도 볼 수가 있구나.

>> 아들 설명은 그렇다니 진짜

딸키는 입장은 전혀 이해가 공감이 되지 않는데 저는 다른 거보다도 청문자가 잡혔잖아요. 지금 10 며칠이죠? 19일인가? 잡습니다. 이틀 원래 이틀 얘기가 있다. 그냥 하루 하는 걸로 잡혔다.

어제 제가 읽은 이제 중앙일보 칼럼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이해우는 죽은 고양이인가라는 제목이 그건데 아넬이 논설위원이 섰어요. 내용인 짓은 뭐냐면은 영국의 보리스 존슨 전 총리가 과거에 이제 썼던 전략 중에 죽은 고양이 전수법이 있는 거예요. 전략이 있는 거예요. 식탁에다가 죽은 고양이를 딱 던져 놓는 거예요.

>> 네.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경악을 하는 거 이게 뭐야?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얘기들을 다 잊어버리고 죽은 모양이만 얘기를 한다라는 거예요. 쉽게 얘기를 하면은 시선 눌리기.

>> 음.

>> 그래서 이해운의 청문회를

>> 네.

>> 19일까지 한다라는 거는 19일. 앞으로도 열흘 동안 더 이해가 좀 두드러줘. 제발. 김병기 얘기도 조금 너무 이쪽에서 쏠리면 안 되니까 김병구 강선우 얘기도 좀 들하고 해운이 네가 좀 맞아줄래? 이렇게밖에 안 보여.

어 이훈 의원의 죽은 고양이가 된 거군요.

죽은 고양이에요. 제가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게 지명 철회가 매우 부담스러운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영입 인사고 지명 철회를 하는 거 자체가 자진 사태를 할 분은 아니니까 이분은 이해우는 그러면 지명 처리를 해야 되는 건데

지금 나오는 거를 보면은 지명철의 가능성이 좀 높아졌다라고 봐요. 여론 조사도 KSI가 최근에 조사한 거 보면은네. 이해온 반대가 45% 찬성이 27%이 정도로 뭐 잘 모름이 한 27 뭐 28 정도 나와서

여론이 안 좋아요. 이예운에 대해서. 게다가 계속 이렇게 터지면은

속의 목적을 달한 거죠. 죽은 고향이나 얘기하고 김병기 얘기 덜하고 뭐 이런 식으로. 예.

저 뭐 대통령실이나 어떤 직권 세력이 좀 보수적 인사를 영입하려고 하는 그 핵심 인사들에게 좀 권위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 네. 저는 집도 없습니다. 저는 절도 없고요. 저는 다른 부동산도 뭐 땅한토 없습니다. 그리고 뭐 가진 현금성 자산도 뭐 별로 없고요. 천하의 개잡주를 가지고 계시죠. 오르지 이와중에 떨어지면 망한자.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인사청문에 뭐 이런 것도 걷든하게 통과될 수 있는 사람이다.

통합인사니까 저를 추천하시고 저를 영입하십시오. 하와이 총영사이

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 이재명 대표가 당선되기 전에 그때 민주당 영입하려고 그랬어요. 그니까 그때 내가 영입을 써야 되는데

아 내가 진짜

아니 아직 희망 있습니까?네

아직 정부 오래 남았잖아요. 아직

저를 영입하십시오. 언제든지 열려 있습니다. 제업번호는 0108786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