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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음식은 맛있는 음식입니다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12:58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네. 자, 이번에는 정말 기대되는 시간.

네.

우리가 요즘은 뭐 병에 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에 걸리지 않고 관리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뭐 그래서 이제 관리를 하려면 뭘 먹어야 되느냐, 그게 무엇보다 이제 중요한데. 그래서 혈당이나 이제 당뇨병 이런 것도 뭘 먹어야 되느냐가 결정적인 거 아니겠습니까?

의사가 가르쳐 주는 이런 음식 먹어야 산다.

그렇습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했는데 아, 폭발적인 반응이어 가지고 오늘은 그거에 의해서 2탄.

큰일이야. 이게 의사가 말하는 음식이야. 이렇게 다 설명해 주는데 누가 책을 해서 합니까?

교수님도 책 쓰셨는데 요즘 잘 안 팔리신다고. 교수님, 교수님 생각해 봐요.

내 모 일단 소개하겠습니다. 병원 이승훈 교수님 나오셨어요. 어서 오시죠.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교수님이 책을 쓰시고 이렇게 유튜브에 나와서 책 내기를 다 해 주는 건.

네.

이건 서로 잡아먹는 행위예요.

아니, 요즘 책은 그래서 수보니야. 수보니 기념품 기념품으로 사는 거야.

예. 약간 업적 같은 썼다.

그런 건가?

어.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저희야 감사하긴 한데.

네.

저야 매우 좋아요. 하여튼 지난번에.

네.

밀가루가 더 나쁘냐? 과일이 더 나쁘냐?

과일과 밀가루 중에.

당뇨병 환자한테 누가 더 나쁘냐?

우리는 밀가루가 많이 나쁘다고 생각하.

밀가루가 많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밀가루가 주범이 아니다.

음.

과일이 더 나쁠 수도 있다. 이런 아주 충격적인 발언을 하셔 가지고.

네.

꽤 놀라 됐었는데 오늘 그 2탄을 배워 보겠습니다.

예. 중국의 청과물 상인들이 화를 날던.

대충 그런 거 맞죠, 교수님? 아니, 이게 포도당이 문제가 아니다. 몸에 포도당은 많은 건 괜찮아. 포도당은 좋은 애야.

네.

그.

많으면 괜찮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완충할 시스템들이 좀 있는데.

예.

과당은 애초의 목적이 지방을 만들려고 태어난 놈이라.

음.

과당을 많이 먹으면 그거는 꽤 많이 살이 찌게 되고 당뇨가 될 거다.

음.

그런 주제였거든요.

예.

지난번에 좀 이렇게 과당 과학적으로 과당 얘긴데.

음.

음식으로는 과일 얘기 같으니까 이렇게 어그로 많이 끌려 가지고.

네. 예.

반응이 좋았는데.

그래서 이제 그래도 이제 많은 분들의 좀 논란이 된 거 같아서 오늘은 과학적으로 그 내용을 조금 더 풀어 보는 시간.

제가 얘기한 게 틀린 게 아니다. 약간 좀 이게 설득을 하는 시간.

알겠습니다.

예. 그럼 좀 확장을 좀 해 볼까 합니다.

네.

당뇨의 원인은 과당이냐, 포도당이냐, 지방산이냐.

했을 때.

답이 지방산이었죠.

그렇죠. 지방산이 너무 많이 나오면.

포도당을 인슐린이 흡수하는데 방해를 하.

네.

네. 네. 그래서 오늘도 다시 한번 반복은 하는데 당뇨의 원인이 다들 포도당으로 알고 있고 혈당 스파이크라는 그 외래 용어가이 좀 이렇게 확실하지 않은 용어가 이제 횡행하면서 사람들이.

네.

혈당 모니터를 하는 상황이 조금 좀 과잉 의료다. 제가 좀 이제 그런 지적을 좀 하면서.

실제 당뇨가 생기면 포도당이 올라가지만 원인은 지방산이다. 그건 근데 그림으로 한번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현대인한테 현대인입니다. 여기서 전제는 현대인한테 더 나쁜게 과당이냐 포도당이냐.

음.

라는 이슈를 제가 좀 제기를 했고.

사실은 더 나쁜 건 과당이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이제 파문이 이렇죠.

오늘 얘기가 오늘은 좀 그걸 과학적으로 한번 좀 풀어 드립니다.

예.

그리고 맛있으면 영칼놀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예.

정말 영칼놀이냐? 그럴는 없겠지만 0칼로리일은 없겠지만. 근데.

0칼로리라고 이해하고 우리가 잘 먹으면 되는 거냐라는 좀 문제 의식을 좀 제가 좀 한번 하고요.

음흠.

이게 또 항상 논란이 되는 이유가.

우리가 탄수함을 지방 단백질은 이래라고 얘기하는 게.

예.

항상 그렇냐는 거죠.

음.

무슨 뜻이냐면 그 뭐 본인의 몸의 상태에 따라서 영양분이 다른 방식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는데.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예.

예.

그런데 그거를 단지 우리 몸에서 탄수화물은 항상 이래. 단백질은 항상 이래. 이렇게 얘기하는게 조금 틀리다.

그래서 그거를.

다른 상황을 제가 좀 가정에서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제 이거 항상 물어보 뭘 먹어야 돼요? 뭘 먹으면 안 돼요. 이러신단 말이죠.

음.

그래서 의사한테 와 가지고 아니 교수님 그 제가 뇌절중 안 걸리려면 뭘 먹어야 돼요? 뭘 안 먹어야 돼요? 제가 그래서 그걸 답하기가 너무 힘들어 가지고 그냥 골고로 두세요. 이러.

예.

그래도 뭔가 한 가지를 딱 얘기하시면.

거기서부터 이제 중심을 잡고 얘기하실 것 같으니까.

음.

제가 이제 딱 한 가지 개념만.

음식과 식사에서 제가 음식이라고 얘기를 안 하고 식사라는 행위를까지 포함해서.

한 가지만 딱 제일 나쁜 거를 오늘 한번 얘기를 해보겠지 마데.

아는 건데 그걸 이제 과학적으로 좀 풀어 보는 거죠. 듣면 이거 당연한 거 아니야? 이러실 텐데. 그 당연한게 왜 당연한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어, 이거 지난 시간 배운 거다.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 당뇨가 생기는 원인이 사실은 혈액간에 포도당이 많으니까 포도당은 혈당과 같은 개념이라고 했고 혈액의 포도당을 혈당이라고 합니다. 과당은 혈당이 아니고요. 포도당만 혈당입니다.

음.

여기에.

굉장히 어여쁜 젊은 그 공항에 있는 승객들을 이제 순박하고.

그런 혈당들 포도당이라고 했고 이분들이 게이트를 순 잘 그 순조롭게 지나서 저 비행기를 타게 되는 과정을 가정을 해 봐라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랬는데.

그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이런 포도당이 통과하는 게이트가 망가지게 되면.

아.

이분들이 통과를 못 해서 비행기를 못 하게 되니까 비행기는 근육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예.

그래서 근육은 작동을 하지 못하게 되고 힘이 힘 뭐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으니까.

정작 포도당들은 비행기를 타지 못해서.

공항 게이트 바깥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사람들끼 부딪히고 화내고 짜증 증내고 하는게 염증이다.

아하. 네.

그래서 결국에는.

포도당이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통과만 하면 되는데 통과를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온갖 염증성 질환이 당뇨에 의한 합병증이다.

이게 막 그냥 원래는 착한 애들이었는데.

그래서 그러니까 포도당을 악마와 하는게 좀 잘못됐다고 좀 말씀드린 거죠. 그러니까 코드당이 너무 많아지는 바람에 그거에 의한 염증으로 당뇨의 합병증이 생기는 건 아주 맞지만.

실제 그러려고 있는 애들이 아니라 얘네들은 엄청 중요한 애들이라는 거지.이 음을 드는 주수위원이고.

그런 사람들인데 본인들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막는 바람에 이런 일이 생긴 게음.

당뇨다.

즉네.

문이 고장난게 문제다.네.

그러니까 당뇨 의사가 좀 그때 제가 조금 얘기를 좀 도발적으로 했던 건 사실 의사는 당뇨를 고치는데 별로 관심이 없다. 이거 너무 심한 얘기죠. 그게 무슨 뜻이냐? 네. 당뇨에 의한 합병증을 치료하려고 해요.

당뇨 환자라는 걸 인정을 하고.

당뇨 때문에 벌어지는 합병증들은 포드당 때문에 벌어지니까.

치료제들이 대부분 포도당을 낮추는데 집중돼 있어요.

음.

그 사실 당뇨의 원인이 포도당이 아니라면 원인에 해당되는 걸 치료하자고 의사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아.

포도당만 낮춘단 말이죠.

음.

그러면 문을 고쳐야 되는데 문은 안 고치고 포드당만 죽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그림으로 따지면.

이분들을 그냥 덜어내 버리는 거지. 진짜 잔.

승객들 보고 일단 여기에 염증이 많이 생기니까 이제 덜어내는게 이제 약물 치료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좀 약간 그 어이가 없는 거죠. 그래서물론 이제 약에는 어지로 막 들어가게 만들게 하는 약도 있고 뭐 좀 그렇게 하긴 하지만.

근데 이제 아무튼 왜 그러냐 당뇨가 많아 활당이 높아지면 몸에.

예.

여러 성분들의 포도당이 달라붙어요.

예.

그러니까 정상적인 성분이 아니에요. 그래서이 어벤스 글라이션 앤드 프로덕트라고 해서 당화 최종 산물 뭐 이렇게 어려운 얘긴데 아무튼 뭐.

알부민 같은 단백질은 별거 다 붙는데 이렇게 붙으면 얘네들이 염증 반응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게 돼서 안 그래도 염증이 생길 수 있는데 심해진다. 즉 동맥 경화가 생길 사람은 악화된다.

음.

뭐 이런 원리란 말이야. 그래서이 원리 중에 하나로 혈색소 헤모글로빈이 당화되면 당화 혈색소라고 부르고 걔는 그렇게 심각한 애는 아니지만.

그 수치가 굉장히 일정하기 때문에.

혈당이 높았다는 걸 측정할 수 있는 검사 방법으로 쓰고 있습니다.이 중에 한 가지인 거죠. 당화 혈색소라는 게.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보여 드렸던 그림이.

당뇨가 생기는 이유는.

음.

제가 방금 이제 비유를 했지만 인슐린이 작동하면 그러니까 이게 근육 세포와 지방 세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나머지 세포는 아니고 근육과 지방 세포다.이 이 근육과 지방 세포에 포드당이 바깥에 있으면 포 포드당을 받아서 에너지원으로 써야 되는데.

예.

그 과정이 아주 손쉽게 포도당이 들어온게 아니고 우리 몸의 모든 영양분은.

우리 몸이 알아서 준비한 다음에 받아들여지는 시스템을 해. 영양분은.

음.

그 영양분은 항상 에너지를 써서 받아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이 글루트 4라고 하는게 그 포도당을 받아들이는 무늬예요.

예.

수용체인데 얘네들이 세포 안에 있다가 인슐린의 신호를 받아서 다시 세포벽으로 옮겨 가서 문을 열어 주면 이제 포도당이 들어오는데.

그래 복잡하죠. 생각보다 복잡하게 봐야 돼요. 포도당을. 예.

그 인슐린이 이걸 열어줘야만 세포속에 있는 채널이 비로소 나가서 문이란 걸 만들고 열면 그 포도당이 들어오는 거란 말이죠.

그니까 인슐린이 그 공항에 게이트를 열어주는 역할 하는 거군요.

네. 열어주는 거죠.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지방이이 FFA는 이제 그 유리 지방산이라고 해서.

제가 이제 여기서 여러 번 강의했지만 지방은 중성 지방이라고 해 가지고 세 개의 지방산이 이렇게 글리세린에 붙은게 중성 지방이다.

예.

워낙 많이 강의를 들으시니까 제가 여러 번 얘기했어도 뭐 하여튼 좋은 지방이니까.

그렇죠. 꺾인 거는 이제 불포 지방산이고 뭐 오메가 3가 있고 뭐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하나가 떨어진게 유리 지방산이에요.이 세 개 중에 하나가 떨어진 게.

그럼 얘네들이 혈중에 많이 돌아다니면.

에너지원으로 쓰면 되는데 너무 많으면.

너무 많으면 결국 지금 보시는 것처럼 몇 가지 기전에 의해서 어쩌고 저쩌고 해 가지고 이걸 막아요.

인슐린의 자용을 막는.

인슐린 신호 전달을 막아요. 그러면 인슐린이 많아도.

예.

여기 얘네가 여기를 막아 버렸으니까.

그 포도당을 받기 위한 채널이 이동하지 않으니.

음.

결국이 근육 세포와 지방 세포는 포도당을 못 받게 되는 거죠.

예.

그래서 혈액에는 포도당이 못 들어가서 혈액 포도당이 혈당이 높아지고.

음.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 때문에 혈액에서도 인슐린이 높아지는 현상이 당뇨거든요.

음. 음.

예. 그래서.

음.

이런 상태를 당뇨라고 한다. 이게 인슐린 저항성이다. 인슐린 저항성의 원인은 유리 지방산이다.

그니까 포도당이 문제가 아니고.

지방산이.

포도당 흡수를 방해하면서 포도당이 과다한 현상이 나타난 거다.

네. 그 단지 딱 요걸 보면 아까 게이트로 분명히 혈당이 들어가지 못해서 원하지 않았지만 밖에서 이제 깽판치고 다니고 있는.

예. 예.

공항을 다 망가뜨리는 포도당들이 됐는데 원하지 않았지만 근데 애초에 그 문제를 만든 건 케이트가 망가졌기 때문이고 망가뜨린 이유는.

지방산 때문에 그렇구나.

유리 지방산 그럼 유리 지방산이 만약에 근원이냐? 그렇습니다.

지방산은 지방이 많으면 지방산이 많이 나오는 거죠.

지방산은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린에 합쳐진 걸 지방이라고 하거든요.

지방에서 한 가닥이 떨어진 걸 지방산이라고 해요.

음.

그 여기서 세 가닥이 떨어질 수 있겠죠.

예.

그러니까 지방산이 많은 사람은 지방이 많으니까 지방산이 생겼겠죠.

그러니까 이제 지방이 왜 이렇게 많냐?

살 쪘으니까 그렇겠죠.

그렇죠.

그리고 살 안 찐 사람은 왜 많냐? 내장 지방이 많으니까 그러겠죠.

결국 지방이 있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애초에 지방을 많이 먹어서 지방산이 있을 수도 있는데 몸에서 이미 저장하는 지방이 너무 많아서 삐질삐질.

혈액으로 자꾸 튀어나오는 애들 때문에 혈액에서 지방산이 자꾸 돌아다니면서 사고를 치는 거죠.

아.

아.

그러니까 결국엔 지방산이 만약의 근원인 건 확실합니다.

아. 아만의.

근원이다. 그러면 우리가 당뇨를 진단을 혈당으로 하든지 지금은 혈당이 오래돼서 혈색소에 달라붙은 당화 혈색소로 진단을 하는데.

예.

원인이 지방산이면 지방산을 측정하면 되잖아요.

왜 지방산 측정하세요? 지방산 측정하면 되잖아요. 측정을 하는데 지방산이 진짜 막 출렁출렁거래요. 우리가 식사를 하는 거에 따라서.

엄청나게 올라가다 떨어졌다 이러는 바람에 지방산을 측정은 할 수 있는데.

예.

표준화가 안 돼.

아.

중성지방 수치는 혈액 검사할 때 나오는 거 같데.

나오죠. 나오죠. 중성지방이라고 하는 건 제가 말한 건 FFA는 혈액이 진짜 혼자 떠돌아다닌 지방산 하나를 말하는 거고.

예. 중성 지방이라고 하는 거는 얘네들이 물에 섞이질 않아서.

결국에는 VLDL 우리 여기서 강의했는데 LDL HDL이라고 하는.

그 지방을 싣고 다니는 캐리어들.

예.

그 안에 들어간 지방 성분을 측정하는 거예요.

으흠.

혈액간에이 안에 들어간 중성 지방이 얼마나 되냐.

그게 높으면 지방을 많이 먹나 보다. 아니면 몸의 지방이 풍부한 거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지적인데 유리 지방산을 유리 지방산이 만약에 근원이지만 유리 지방산을 측정할 수가 없으니까 중성 지방이라도 측정합니다.

아 그러면 몸의 지방이 많다고 추정할 수 있는 거예요.

예. 그걸 측정을 하면 물론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바로 하기는 애매하지만 중성 지방이 높으면이 사람이 살찌거나.

지방을 많이 먹거나 아니면 지방으로 많이 변환되는 영양소를 많이 먹거나 내장 지방이 많거나 아무튼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네. 야, 그러면은 당뇨가 있는 사람 그냥 살 빼는게 그냥 치료네요. 치료.

어, 지난번에도 제가 그래서 이게뿐만 아니라 살을 빼면 대략 한 15가지 정도가 동시에 치료되는 거 같아요. 불면증, 코고리 뭐, 오늘의 결론이 왜 왜 그런지를 설명하는게 오늘 강의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살을 빼면 왜 다 해결이 되느냐. 그 결국엔 당뇨란 병을 그럼 이렇게 보면 뭐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 어, 비만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네.

음.

말랐는데요. 내장 지방이 많네.

음.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몸에 지방산이 많을 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래서 당뇨가 되시는 겁니다.

근데 제가 이제 지난번에요 얘기를 했더니 이제 댓글에 보니까 많은 분들이 당뇨의 발생 원인을 지방산이라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의사를 첫 만났다라고 하시길래 제가 그래 신나 가지고.

신나서.

예.

한 가지 이유가 더 있다는 걸 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예.

하나가 더 있어요.

하나 더 있어요. 지방산 말고. 아니요. 지방산 때문에 근육과 지방세포가 포도당을 받지 않아서 혈액에 포도당이 많아지고.

예.

그리고 포장을 받지 않으니까 인슐린이 작동이 안 돼서 최장이 화가 나가지고 인슐린이 자꾸 생산을 해서 인슐린이 많아지잖아요.

예.

그러면 근육과 지방 세포는 인슐린에 의해서 포도당이 들어와요.

음.

나머지는 안 그래요. 근육하고 지방만 그래요. 무슨 말이냐? 포도당이 필요하니까.

인슐린과 무관하게 포도당을 일정 부분 계속 가져가요.

그냥 먼저 가져간다.

그냥 가져가요.

음.

인슐린과 상관없이. 근데 간도 그래요.

간도 그냥 가져가.

간도 그냥 가져가요. 그래서 보면 간도 인슐린이 달라붙으면.

포도당을 여는 채널을 여는게 아니라 원래 인슐린 하는 역할이 그게 크진 않지만 그래도 인슐린이 하면 결과적으로 뭘 하냐면 세포 안에서 간세포 안에서.

포도당을 만들어요.

네. 포도당을 만들고 지방을 만들어요. 인슐린 나오면 간 입장에선 아 지금부터 내가 에너지원이 될 걸 많이 만들어야 되나 보다라고 생각해서.

포도당에 해당되는 글리코겐을 만들어서 포도당의 재료를 많이 쌓아두고 그다음에 지방도 만들어요.

예.

음.

그건 쌓는 몸에 쌓는.

예.

그런데 사실은 인슐린이 나올 때 인슐린이 나오는 건 내가 지금 뭔가 활동을 해야 된다. 포도당을 지금 근육이 받아들여서 뭘 해야 된다라는 걸 느끼는 것처럼 간도 에너지를 만들어 가지고 보낼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거지.

예. 예.

그렇게 했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요. 당뇨가 되는 바람에 포도당이 들어가지 않았을 뿐이지 인슐린만 많아졌어.

네.

그래서 간세포에 많은 인슐린들이 작용을 하기 시작하면서.

쓸데없이 포도당과 지방을 많이 만들기 시작을 합니다.

아, 그럼 더 악화되는 거네요. 갓뜩이나 포도당이 많은데 포도당 더 많아지.

네. 당뇨의 시작은 근육과 지방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킨 지방산 때문이고.

실제 당뇨가 확 병이 되는 건.

어.

간세포 때문에 인슐린의 작용에 의해서 오히려 혈당과 지방을 많이 만들어서.

아 두 가지가 다 있다.

다 있어요.

근데 이제 사실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의사들도 그랬나 하고 할 정도로 깊은 얘기입니다. 사실은 굉장히 깊은 얘긴데 사실 어떻게 보면 1단계, 2단계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만약에 간이 저러지 않는다면.

당뇨가 쉽게 생기진 않아요. 내능장에까지 갈 수 있는데 당뇨 전단계까지 갈 수 있는데 당뇨까지 이게 뭔가 확 불이 붙진 않아요. 근데 간이 인슐린이 많으니까 어이 그렇게 많이 필요해 하면서 열심히 혈당과 지방을 또 만드는게 문제거든. 간은 엄청난 공장이거든요.

음.

잘못된 신호를 준 거군요.

그렇죠. 인슐린이 많아졌다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간시키는 대로 하는 거예요.

인슐린 많이 들어오면 이거 많이 만들는 얘기지 해서 많이 만들어서.

어 줄게 하고 또 혈당을 또 보내고 혈당 많아 죽겠는데 또 보내고.

어 집 지방이 필요하다면서 지방 보낼게 해서 지방산을 또 재료를 또 보내고 얘가 이제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간이 의외로.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이 인슐린 줄 인슐린도 줄.

관계를 막 막는 치료나 없어. 그러면 교수님 우리 그 치료할 때 인슐린을 막 넣어 주잖아요.

맞아요.

인슐린을 넣어 주면 그게 간이 인슐린이 많아져서 그럼 더.

혈당이랑 그렇게 간 입장에선 그래요. 근데.

근육과 지방 세포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약간 망가진 인슐린의 신호 전달을 더 많은 인슐린을 줘 가지고.

받으라고 강요하는 거예요. 최 뭐 얘가 말을 안 들으니까 더 높은 거 하면 어떻게든 듣겠지. 그래서 당뇨자한테 마지막에 인슐린 쓰는 건 진짜 최후수단이에요.

아.

어떻게 보면은 최장이 만드는 인슐린의 기능을 포기했다는 거예요.

믿지 않고 지금부터 그냥 의사가 인슐린을 과량으로 주겠습니다.

아, 그래서 당뇨의 마지막 단계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당뇨 환자들한테 치료를 할 때.

당뇨에 여러 약들이 있는데.

최장을 쥐는 약도 있어요. 장을 인슐린 나오라고 지어 짜는냐 효과 좋은데 그게 술폰 요소제라고 하는데.

최대한 이거 쓰지 맙시다.

음.

그리고 인슐린 최대한 안 쓰는 걸 목표로 그 앞선에 있는 약을 가지고 최대한 당뇨를 여기서 끝나셔야 돼요. 솔폰 요소재까지 가시면 일단 당뇨가 상당히 진행된 거고 인슐리까지 가면 거의 이제부터는.

당신의 최장 기능을 포기하고들을 때까지 과량으로 인슐린이 넣겠습니다가 되는.

그러니까 일령 당뇨 환자들 소화당뇨 그 최장 세포가 망가서 아 인슐린 안 나온 사람들한텐 인슐린은 엄청 중요한데.

그건 넣어줄 수밖에 없는.

예 그 안 그럼 죽으니까 그건 이제 서양이 많죠 우리나라 좀 덜한데 우리나라에 만한이 형당료는.

아까 말씀드린.

전부 다 지방산 유리 지방산이 만하게 금고장 그런 거고 어.

그래서 이분들한테는 인슐린이 없던 것도 아니고.

근데 나중에 인슐린 저렇게 많이 해도 작용을 안 하니까 최장이 무력감에 빠져서 인슐린잔 생산을 안 해요.

아.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들 인슐린 기능이 좀 약하기도 하고.

음.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오늘 이제 당뇨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분들께 이제.

다 설명드렸다. 이거는 일반인 수준에서 설명하는 의사들이 거의 없었는데.

어 제가 그래도 언더스탠딩에서.

차분하게서 그런 거다. 결국 차분하게 설명드릴 기회를 주셔 가지고 이렇게 차분하게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게 보시면 예.

이거이 그림이.

뭐 이분도 같은 생각을 한 거죠. 만하게 근원은 제가 쓴 거지만 진짜 유리 지방산이 만하게 근원이고 보시면 많이 먹어서 그다음에 뭐.

뭐 살이 찔 만한 여러 가지 이거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많이 써서.

그래서 살이 찐 다음에.

살이찐 지방 세포에서 라이폴라이시스 지방 세포가 분해되면서 나오는 수많은 유리 지방산이 결국엔 인슐린 저항성을 만들고 그래서 저항성 만들어서 근육에서 혈당을 높이고 간으로 가선 포도당 많이 만들어지방 많이 만들어서 결국 이게 더 악화되고 돌아가게 된다.

아하.

결국엔이 문제 여기서부터 이제 그 비셔 사이클이라고 해가지고 악 악화되는 순환 주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점점. 근데 이걸 끊을 방법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밖에 없는 거죠.

시작이 적으니까.

예. 시작이 저거니까.

애초의 시작을 끊어야만 당뇨라는 병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고 유일한 방법이에요.

유일한 방법은 지방을 줄이는 거밖에 없네요.

그 지금 근데 실제 당뇨 치료제는 수많은 당뇨 치료자가이.

이후 단계만 하고 있죠. 혈당을 줄입게.

음.

그 뭐 그 하다 보니까 얘네들이 뭐 이런 거 하는 효과도 있다더라. 하지만 그 과정에 이제 근원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GLP1 리셉터 아고니스트라고 이제 위고비도 나오고.

마음자로도 나오고 얘네들이 실제 애초에 살 빼려고 나온 약이 아니라 당뇨약이었어요. 두 당뇨와 비만의 근원이.

같으니까.

같다 보니까 GLP1 이걸 썼더니 당뇨도 치료되고 비만도 치료되니까.

아 근본적인 걸 할 수 있게 됐구나가 된 거.

아.

그 진짜 살 빼는 진짜 훌륭한 이야기네.

그래서.

예.

그 위를 아예 그냥 절차해 버리는 경우가 있대요.

줄여 버리는 거 예 그거 하다 죽었잖아요 아 그러면.

어.

함부로들은 얘기를 안 되는데 전문가도 아니면서.

위를 절제하니까 음식을 못 먹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영향조에도 걸리고 영양도 불균형이 된대요.

예.

근데 그로 인한 마이너스 효과보다 아 플러스가 더 많다.

어 그 살이 빠져서 생기는 병의 그.

살 빼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긴가?

그래서 나중에 수명을 보니까 자른 분들이 더.

오래 살았다고. 그니까 암이 위가 암이 생겼을 때만 살짝 자르는 치료와.

덥썩 자르는 치료가 있는데 덥썩 자르는게 나중에 더 수명이 길어졌다 그러던데요.

네. 아, 저는 이제 아는 예전에 방송인 얘기를 하고 싶은데 사실 뭐 이건 제가 제가 아는 병력을 공개하는게 아니라 예,

기사에도 다 나왔던 거라서.

그분이 위밴드 수술을 하셨어요.

위를 이렇게 묶어. 묶으면 이제 식사람 위가 이제 반만 먹게 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위고비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제 맞으면 배불러서 더 이상 못 먹게 되니까 구토할 정도로 막 먹으면 어 구토 나와 이러니까 이제.

근데 미밴드 수술 하셨는데 그걸 이겨내시더라고.

이겨내고 먹어요.

예 그것 때문에 쭉 빠졌다가 다시 살이 치셔서.

우와.

그래 가지고 위밴드를 한 번 더 하셨어요. 와.

근데 그러다가 가 위가 그 수술 위밴드 수술한 것 때문에 이제 유착이 생겨 가지고.

복통이 자주 와 가지고.

아이구야.

복통이 자주 와서 이제 그거를 유착이 생긴 부분을 끊어내는 시술를 자주 하시다가.

나중엔 사고가 나셨습니다.

아하.

음.

아 위험한 거구나.

네. 그러니까 사실 그래서 근데 아주 고도만 환자들한테는 그런 수술적인 치료가.

예.

어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고도비만화에서 그런 위장 절제나 밴드 수수 위밴드는 이게 그 대학 병원 아니라 이런 데서는 좀 많이 하는 거 같은데.

그렇게 아주 권장할 만한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아니라 자 그래서 이제 오늘 얘기에 이제 과학적인 근거를 좀 힘드시겠지만.

예.

이제 어 쉽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영양분 3대 영양소라고 하는 거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인데 얘네들의 공통점은.

에너지가 돼요. 먹으면 무조건 에너지가 돼요. 그래서 3대 영양소라고 해요. 그럼 나머지는 안 되냐? 안 돼요.

어.

수많은 나머지 비타민, 콜레스테롤 다 에너지는 안 돼요. 얘네들만 돼. 놀랍게도.

술은 또 돼요. 곱살이를 껴요.

술이 되게 웃기는데 술은 영양소라고 하진 않는데 얘는 에너지원이에요.

오 바로 힘이 돼.

예. 얘는 먹으면 우리가 에너지를 쓸 짜지 열량도 얼마나 높냐면 탄수화는 4칼로리. 단백질은 아미노산마다 차이가 있지만 4칼로리 정도.

지방은 한 9칼로리. 지방산마다 좀 다르지만 알콜은 7칼로리나 돼요. 그래서 술 드시면.

힘이 나요.

엄청난 에너지온이 들어옵니다.

그 농사 짓다가 막걸리 한 잔하면 힘 나는 거 진짜 맞는 얘기네요.

예. 약간 각 아 각성이 아니라 하여튼 뭐 약간 좀 그 심심리적인 효과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모든 세포의 사이클에 들어가는 걸 세포 호흡이라고 하거든요.이 호흡을이 호흡만 생각하는데 세포 입장에서 호흡은.

산소가 들어가고.

이산화 탄소가 나오면서 ATP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을 호흡이라고 해요.

예.

그 호흡에 들어가요. 알코이. 알코리.

알코리 건방지에 들어가서 ATP 만들어요. 그것도 잘 만들어. 그 얘네들은 또 심지어 먹으면.

아주 초장에 자주 만 그냥 엄청 만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같이 먹었던 안주를 안 쓰게 돼.

알코올 먼저 써야 되.

알코 먼저 빨리 써야 돼. 그래지 체온도 막 올라가고 막 그래요.

그러니까 그 먹은 것들은 다 지방 다 지방됩니다.

그렇구나.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취해서 이게 드시는 안주는 무조건 과인 칼로리기 때문에.

그리고 가서 주무시기 때문에 그냥 다 뱃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더군다 또 이제 기분 좋으니까 더 먹게 되죠. 그래서.

3, 4대 영양소라고 절대 부르진 않지만 알코올이 아주 그 근데 이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영양소라고 하면서 얘네들은 엠칼로리란 표현을 많이 썼다. 그 알코올.

예.

깡통 칼로리다. 그게 무슨 뜻이냐면 의대에서 잘못 가르친 역사가 있어 가지고 칼로리는 만들지만 우리가 쓰지 않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선배님들이 그래서 의대에서도 수많은 회식짜리를 정당화하기 위한 이유였어요.

야 이건 괜찮은 거야?

어유 살 안 쪄.

이러.

알콜은 알콜은 다 칼로리 이거다 살 안 찌는 거 알지? 이거 다나 나가는 거 알지? 이래서 이제 얘기했는데 사실 그 뜻이 아니고.

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다른 일들을 되게 많이 해요.

세포막도 만들고 단백질은 뭐 여러 가지 구성하고 근데 알콜은 칼로리밖에 없어요.

음.

칼로리와 이제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숙취를 만들고 그렇습니다.

그 자 여기서 보면은 이제 요게 되게 재밌는데 어 피곤하시지만 재밌게 어떻게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예.

그 아까 얘기했던 거에 에너지원이 세 개라고 했는데.

음.

실제로 단백질은 에너지원으로 쓰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받은 다음에 그 아미노산을 굳이 ATP로 바꾸는 작용을 하지 않아요.

단백질은.

단백질은 절대 하지 않아. 대부분.

탄수화물과 지방만 씁니다.

음. 음.

에너지원으로는.

에너지원으로 딱 두 개만 써요. 그래서 우리 몸에서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엄청나게 중요한 에너지원이 돼요. 그게 대게는.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하니까 에너지 바 같은 거 드시면 단거 먹고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보시면.

우리 몸을 이끌어가는 되게 중요한.

것들이 근육이죠. 사실은 신장과 근육이 제일 많은 에너지를 막 쓴단 말이에요.

지방산이 60 70%예요.

음. 음.

지방 포도당이 아니고 지방산을 대부분 에너지원으로 태우고 있어요.

근육하고 심장.

근육하고 심장. 그 우리 보면 근육이 뭐 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일정 수준의 지방산을 먹어야만 근육과 심장이 유지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급작스럽게 이제 안대표님 좋아하시 러닝을 한다.

갑자기 뛴다. 그러면 그때는 포도당을 막 씁니다.

포도당 쓰는.

그때는 써요. 폭발적으로 이제 에너지를 써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유지할 때 지방산을 쓰다가 폭발적으로 쓸 때 포도당을 쓰다가.

부스터 같은 거예요. 포도당을.

예예. 예. 포도당을 근육에서는 그러다가.

지금 너무 뛰시니까.

산소는 안 들어오고 마구 에너지를 쓰겠다고 하니까.

예. 미친 거지. 야씨 글리코겐 꺼내 해가지고.

근육에 있는 글리코 꺼내서 이제 이거를 부셔 가지고 다시 포도당으로 만들어서 씁니다.

그랬는데 계속 뛰어요. 마라톤 계속 뛰어요. 그랬더니 야 이제 지금 하던 지방산 포도당 없어. 그럼 뭐 써야 되니까 저산이라고 있는데요.

갑자기 젖산이 갖고 와.

저는 거 다 에너지 다 태워 해 가지고 젖산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만들어질 수 있는 거라서 젖산을 마구 태웁니다.

음. 음.

그 이런 과정으로 근육이 움직이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까지 쓸 수가 없다. 그럼 근육이 페일리어가 오겠지. 그래서 근육이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그래서 바라톤 하는 사람이 깡마르는 이유가.

네.

글리코겐 젖사는 어디 있는 거예요? 글호기에는 근육에 많이 저장돼 있고 젖사는 간이 마구 공급을 해 줍니다.

아, 그래서 뛰면 막 근육이 빠진다는게 저 글리코겐을 써서 그렇군요.

아, 그런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그건 이제 근육 세포의 성장과 관련된 거고 그러니까 호흡 그 산소가 부족한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근육 세포들이 타입 타입 2 뭐 그래 가지고 좀 이렇게 커지는 근육들이 많이 성장하고 그다음에 이제 산소를 많이 받으면서 마르톤 같다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유산소 운동에 가깝다 보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근육 세포들이 많이 커서.

커지는 근육들이 좀 다릅니다. 그.

아.

그래서 이제 우사인 볼트 같은 경우는 막 우락부락한데 이분 보고 400m만 뛰라고 해도 못 뛰잖아요.

음.

그분들이 근육의 종류가 틀려요.

아무튼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람.

근육 근육과 근육과 심장이 포도당을 받아들이는 채널 이름은 글루투 4입니다. 글루투 4. 요건 약간 기억하 글루투 4 때문에.

당뇨가 생긴다고 했어요. 아 그까 그림에 인슐린이 그 포도당을 들여오는데 그 안에서 꺼내는 채널.

수용체 이름이 글루트 4라고 했어요. 이게 글루트 4입니다. 글루 글루트라는 거 쓰면 이게 다 포도장 수용체인데 번호를 1 2 3 4 5 쫙 붙여 놨어요. 그중에서 4에 해당되는게 근육과 심장에 있는데.

지방 세포도 글루투 4를 씁니다.

음.

이게 진짜 되게 아이런인데 지방 세포는 자기 몸 세포 안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되는 지방을 잔뜩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래도 지방 세포가 자기도 살 움직여야 되잖아. 그럼 에너지를 그 지방을 태우면 될 거 같잖아요.

안 태우고.

자기 건 안 태우고.

안 태우고 혈액에 있는 포도당을 써요.

아.

아주 이기적인 놈입니다.

왜 그 너 너 왜 니 거 안 태우니 그러면 어 나는 나중을 위해서 저장을 한 놈이잖아.

나는 지금 이거 저 지방을 태우면 안 되지. 목적이 다르잖아. 공기금을 어떻게 깨급 서비스 현금 서비스 받아야 그런지 있는 거 먼저 먹자어.

아 그이 그건 저축이야 나중을 위한 거야 하면서 혈액에 있는 포드을 쓰는데 그 포드이 들어오는 채널이 글루투 4예요.

그래서이 글루투 4에 대한 저항성이 생긴게 당뇨. 그러니까 당뇨가이 일어나는.

세포의 주인공은 누구냐? 근육 심장 지방입니다.

음.

근데 남 그럼 나머지 뭐가 달라서 그런데 뇌는 글루투원과 3로 돼 있는데 포도당만 쓰뇌는 포도당만 써요. 지방산 안 써요. 예. 전혀 못 써요. 포도 그 우리가 머리 쓰고 지금 이게 대화하는 것도 지금 뇌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포도당을 태우고 있어서 그런 건데.

인슐린을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글루트 원하고 3는 그냥 어 혈당 있어. 우리가 필요하니까 가져갈게요. 가져옵니다.

뇌는.

음.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이분이 당뇨가 생겼어요.

당뇨가 생겨 가지고.

인슐린을 맞고 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밥을 잘 안 먹었는데 인슐린을 많이 맞았어요.

그럼 인슐린이 많이 들어와서 혈당을 근육과 지방 세포로 마고 들어가겠죠.

예.

그럼 혈액간에 혈당이 줄어들겠죠. 그러면 뇌입장에서는 일정 부분 그때 가져가서 그때 그때 쓰는 놈인데 인슐린 때문에 저혈당 쇼크가 오면 뇌가 죽는 거예요.

아, 그래서.

뇌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슐린이 그렇게 위험하게 됩니다. 그 당뇨 환자의 사망에.

상당수는 당뇨 악화로 죽는게 아니라.

인슐린 과다로 저당수.

네. 굉장히 많은 수가 오히려 인슐린 때문에 약부작용으로 돌아가세요.

음. 음.

그 당뇨가 3학원이 들어가잖아요. 그게 좀 약간 이상한데.

얘는 다른 병을 일으키는 합병증의 요인인데 뭐 이걸 왜 당뇨를 죽었다고 하지?

죽었다고 한 거. 당뇨 때문에 좋은게 맞아. 인슐린 쓰다 죽었으니까.

아, 인슐린이 과다한게 되게 위험한 거군요.

되게 위험합니다.

근데 놀라운 건 또 간은 또 아주 컨스턴트하게.

뭐라고 표현하지? 꾸준하게 일하는 장기다 보니까 이렇게 몸에서 꾸준하게 일하는 장기들은 지방산을 써요.

음.

그당 9칼리나 쓸 수 있기 때에 그래서 간 근육심장 이렇게 속꾸준게 하는 것들은 대부분 지방산을 놀랍게 쓰고 변화가 심한 것들 뇌 그다음에 근육도 갑자기 일할 때 그럴 때는 포도당을 씁니다.

음.

아무튼 포도당에 대한 의존성은 제일 심한게 적혈구. 저혈구는 100% 포단밖에 안 쓰고 뇌는 케톤체를 쓸 때도 있어요. 우리가 굶으면 케톤체로 쓰는 걸 변 변하고.

그다음에 요런 것들이 있는데 여기 제가 아이런이라고 한 건 지방 세포가 자기 건 안 쓰고 포도당을 쓰는 거.

굉장히 웃긴 상황이죠.

그래서 제가 요거를.

제가 오늘 강의에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인데요.

예.

어, 제 사실이 그림은 AI로 제가 만든 거기 때문에 소스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왜냐면 제가 이제 이렇게 설명한 것들을 여러 AI를 통해서 이제 맞느냐라고 검증을 했고.

다 아주 훌륭하게 맞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럼 한번 이게 무슨 뜻이?요 요 그림이 의미하는게 뭔지를 알 수 있는데 지난번 지난번 강의에서 중요한 거는 밀가루와 과일 중에 뭐가 나빠라고 이제 우리 작가님이 이제 아주 선정적인 강렬한 제목을 쓰는 바람에 그래서 이제 결국엔 어 과일이 좋은.

거 나쁜 거 같은데 뭐 이렇게 약간 이렇게 어 그렇게 과일을 나쁘게 얘기해야 되는 게 죄책감을 들게 만드는 강의였는데.

그래도 그게 뭐가 근거가 있냐라고 하면, 지금 살이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고 영양 상태를 잘 섭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양부는 딱 세 개밖에 없다고 했는데 지방과 단백질 외에, 탄수화물은 결국 분해되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된다고 했잖아요. 그럼 포도당과 과당 각각을 놓고 봐야 됩니다.

포도당은 정상 영양 상태에서 골고루 잘 먹었다는 전제하에, 넘치게 먹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포도당은 100% 아니 100%는 아니지 한 90몇 퍼센트 에너지원으로 쓰고 나머지는 몸을 이루는 구조로 일부 들어갑니다. 다 써요. 남지 않아요.

그 지방도 다 씁니다. 지방산으로 평소에 쓰고 저장도 해 놓고, 저장 안 하고 이때는 정상 영양 상태기 때문에 또 살찔 게 없기 때문에 들어온 걸 에너지원으로 다 써요.

단백질도 단백질은 에너지원이 아니니까 여기 지금 약간 이게 공구처럼 이게 표기한 것처럼 우리 몸에 구조를 이루거나 그다음 필요한 단백질을 이루는데 써요. 얘는 에너지원은 아니어서 파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과당이 웃긴 놈이에요. 과당은 과당은 애초에 사람이나 포유류가 이 과당을 과일을 먹고자 하는 목적이 지방을 만들려고 먹기 시작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정상 영양 상태니까 살이 찌면 안 되잖아요. 에너지원으로 한 90% 95%를 씁니다.

과당도 쓰이는 데는 있어요. 과당이 그때 이제 아 바로 직통으로 제가 지방으로 가요. 이제 그 그 강의를 좀 선정적으로 했는데 실제로는 상당 부분이 젖산으로 바뀌어서, 젖산, 아까 얘기한 운동할 때 갑자기 써야 되는 젖산으로 이제 근육들이 마구 씁니다. 젖산을 쓸 수 있는 장기는 근육밖에 없다고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정상 영양 상태에서 내가 과일을 많이 먹었다. 운동을 하면 젖산으로 많이 소모가 돼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간색으로 표시했는데 과당이 지방으로 변환이 됩니다. 무조건 저걸로 변하는 게 있다. 일정 수준은 변해요. 과당은 이게 이게 목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분명히 살 안 찌게 먹었다. 근데 왜 배가 나오지? 배가 나오게 합니다. 지방이 나오게 하는 게 아니라 과당이 나오기요. 지방은 과일 과일 먹기 때문에 지방은 다 쓰는데 과당은 지방을 만들어.

이게 되게 충격적인 거고. 그런데 만약에 이분이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다. 지금 필요한 것보다 적게 먹어요. 적게 먹으니까 당연히 글곳은 에너지를 다 태우겠죠. 지방도 다 태웁니다. 단백질은 들어간 단백질은 태우진 않아요. 왜냐면 몸이 중요하기 때문에 몸을 만드는 데서. 그런데 단백질을 적게 먹었다. 그러면 단백질을 녹여요. 그 단백질이 어디 있냐? 근육에 있어서.

그래서 살을 뺄 때 단백질을 적게 먹으면 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부터 먼저 빠져요. 근육이 녹기 시작을. 그 얘기가 그 얘기구나. 단백질을 녹여서 토당을 만드는 걸 글루코디오제네시스 당신생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유명한 거. 그걸 왜 만드냐? 그거 만들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왜 만드냐? 부족하니까. 뇌가 필요하대요. 뇌가 항상 이거 유지하지 않으면 뇌가 안 돌아간대요. 근육을 녹여야 돼요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무를 그냥 집 기둥을 깎아서라도 불을 때우는 거거든요. 지금 당장 불 때워서 밥을 해 먹어야 돼요. 일단 기둥 하나 가져오세요.

그러니까 다이어트를 할 때 진짜 필수적인 건 잘 얘기를 하는데 칼로리 얘기만 하는데 단백질을 차라리 조금 더 과량으로 드십시오. 안 먹으면 안 되는 거. 단백질. 왜냐면 단백질을 녹이기 시작하니까 우리 단백질. 그래서 본인이 필요한 단백질보다 오히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단백질 파우더를 더 신경 써서 먹어야 되고 막 이래야 돼요.

그런데 지금 놀랍게도 이 과당은 지금 굶고 있는데 1, 2%는 또 지방으로 가요. 저 와중에서도 저 와중에도 근육을 녹이는 와중에 지금 없어서 기둥 풀이 지금 뽑고 있는데도 저 와중에 지금 지방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근데 1, 2%.

서비스 받으면서 꼭 접근 붙는 분들이 있. 와, 진짜. 습관인가 봐. 어, 습관이네. 습관. 어, 그러니까 어, 진짜 영양 불균형 상태 그 다이어트도 있겠지만 영양 불균형 상태 잘 못 드시는 분들한테 막 과일만 드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과량으로들은 과일이 아무리 에너지를 써도 적게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해도 차라리 그 움직이지 마세요 하고 1, 2%를 지방으로 바꿔 버린다는 거예요. 아, 놀라운 놈이죠. 과당은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만든 건가?

근데 이제 이제 최악의 상황입니다. 이제 살이 찌시는 분, 이제 많이 먹는 분이에요. 많이 먹는 분은 어떻게 되냐? 일단 포도당은 에너지원으로 다 쓰려고 해요. 다 써. 다 썼는데 그래도 포도당을 더 많이 먹었어. 그럼 포도당도 지방 갑니다. 그렇겠죠? 근데 이거 막 느리게 하고 별짓 다 해요. 막 글리코겐으로 바꿀게 뭐 젖산으로 바꿀게 한 네 가지 정도의 백업 플랜이 있어요. 포도나. 지방으로 가기 전에. 느리게 해볼게. 일단 해보고 일단 일단 내가 좀 간이 좀 가지고 있을게.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글리코겐으로 바꿀게. 세 번째는 젖산으로 바꿀게. 아마 얘가 운동을 하면 쓸 수 있을 거야. 안 해. 그럼 젖산이 돌아와요. 돌아온 다음에 다시 포도당 돼. 그 코리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웃깁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래도 얘네들은 포도당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애를 쓰는데. 지방은 다 지방됩니다. 남으니까 지금 남으니까 지방. 포도당 에너지원을 다 쏠 수 있으니까 그냥 다 지방. 살찔 때 지방은 진짜 다 지방. 그러니까 내가 지금 살이 찌고 많이 먹고 있는데 삼겹살 먹었다 살로 다 살로 갑니다. 야, 그 사람에 따라서 삼겹살 먹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는 거고. 여기는 괜찮은 거죠. 에너지원으로 다 쓰니까. 부족할 때도 에너지원으로 다 쓰니까.

그런데 이때 만약에 얘네들 적게 먹고 단백질까지 적게 먹었다면 이제 당신 근육을 녹이기 시작을 하는 거고. 많이 먹을 때는 또 단백질은 놀라운 게 많이 먹어도 단백질은 에너지원으로 쓰지 않고 지방으로도 안 가요. 갈 방법은 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 그럼 저 남는 건 어디로 가요? 단백질이 남는 과잉 섭취에서. 아, 그거는 이제 얘네들이 태우는 방법도 있어요. 우리 몸에 웃기는 사이클이 있는데 남는 에너지를 쓰레기 통해 버리는 사이클도 있어요. 아, 그냥 무조건 단백질은 무조건 남게 먹어야 되는 거군요. 그러니까 없어지 버리면 되니까.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면 또 그 사이클을 좀 몸에 여기저기 좀 심어 놓을 방법은 없어요.

그런데 이게 단백질의 핵심은 질소거든요. N 질소인데 질소가 가장 우리가 많이 보는 성분이 암모니아죠. 암모니아가 왜 그렇게 유명하냐면 비료 성분이라서 그 우리 모든 몸의 생체 가장 중요한 성분이란 말이야. 그래서 질소 비료가 나오고. 즉 질소가 많으면 몸에 암모니아가 많아져서 간 독성 신장 독성이 생겨요. 너무 많으면. 너무 많으면 질소가 너무 많으면. 그래서 그래서 단백질의 필요량을 정확하게 알고 필요한 만큼 꼭 먹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데 이 이 과당 웃기는 이 과당은 또 여기서 에너지원 안 필요하세요? 제 락테이 저산으로 좀 바꿔 봤는데 어, 그래도 안 쓰세요. 그럼 저도 다 지방 가야지. 하고 신나게 지방을 갑니다. 그러니까 집 근데 지방은 이해가 가. 지방은 제가 많이 먹었으니까 지방 갈게요. 아, 그래 할 말 없지. 저는 적게 먹거나 정상적으로 먹으면 지방은 다 씁니다. 제 살찌는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많이 먹지만 마세요. 하는데 과당은 정상적으로 먹어도 심지어 적게 먹어도 전 지방으로 가야죠 하면서 마르신 분들한테 갈 데가 없으니까 내장으로 갑니다. 아, 내장 지방이 그래서 마르신 분들 배가 볼록 나오게 되는 게 그분들 과일 좋아하시면 꾸준하게 지방을 만들게 돼요.

과당은 과일에만 있어요. 나쁜 놈은. 그죠? 지난번 강의했는데 이제 미국에서 액상 과당이라고 하이콘. 하이프록토스 콘실럽이라고 해서 미국에서 이제 옥수수를 옥수수는 포도당으로 돼 있는데 그거를 과당으로 만드는 그 실험적인 게 나오니까 그 효소가 나와서 그걸 공업적으로 대량 생산을 해요. 설탕이 비싸서. 그래서 미국이 옥수수 쓰레기처럼 나오는 옥수수를 다 액상 과당 만드는 바람에 그게 음료수에 들어가요. 보통. 음료수에 엄청나게 들어가게 됩니다. 콜라 콜라. 콜라 콜라. 그래서 그 탄산 음료의 단 성분은 대부분 다 액상 과당. 제로만 먹어버렸어. 네. 그건 뭐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이 제가 만들었지만 여태까지 많은 분들이 탄수화물은 이래, 단백질은 이래, 지방은 이래라고 얘기했던 게 아니 그게요. 정상과 다이어트와 비만일 때 다 달라서 반드시 어떤 상황에서 이 영양분을 본인이 목적이 나는 그냥 체중을 유지할래요. 그래요? 그럼 과당을 좀 줄이시는 게 낫겠어요. 배 나옵니다. 그리고 부족하세요. 단백질을 오히려 더 잘 챙겨 드시고 에너지원을 줄여서 에너지원을 줄여 그 포도당, 지방, 과당을 줄여서 살이 빠지도록 해보십시오. 그러네. 네. 그리고 비만이신 분들은 다 줄여야 되는데 그래도 단백질은 살찌는데 가지 않으니 단백질은 그래도 잘 유지하시고 나머지를 잘 줄여 보십시오. 특히 살쪘으면 과당 과당과 패트를 줄여야 되는 거. 예. 살쪘으면 그때는 지방. 우리가 달다고 하는 과당이 설 그 포도당보다 1.5배 달거든요. 설탕이 단 이유가 포도당 시럽은 그렇게 안 달아요. 설탕은 포도당 과당 이렇게 딱 붙었다고 했잖아. 1대 1로 돼 있단 말이야. 과당 확 우리가 달다고 충격적으로 달이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야만 된다. 이런 거. 그러니까 살쪘으면 지방을 줄이셔야 되고 본인의 정상 영양이나 부족한 상태에서는 과당을 너무 많이 드시면 내장 비만 되십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제가 오늘 되게 중요한 겁니다.

과일보다 그럼 단 걸 먹는 게 주약인 거군요. 과당이 들어가야 있으. 과일도 나쁘지만 나쁘다고 하면 이제 또 큰일 날 거 같고. 예. 사실 과일은 이제 과당 말고 나머지 엄청나게 좋은 성분이 많은데 뭐 무기질 미네랄 비타민 되게 많은데 야채도 많아요. 그 무기질 비타민 미네랄 야채를 먹으면 되니까 그 야채를 먹으면 과당을 안 먹게 되니까 야채를 잘 드시는게 저는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달지 않은 과일이 야채구나.

그래서 한번 우리가 식물성 단기 나쁘네. 식물성 영양분을 한번 제가 진화적인 의미에서 한번 해석을 해보겠다. 그러니까 예. 쌀, 밀가루 등등의 공유일, 그다음에 콩, 견과류 얘네들이 왜 존재하는 건가? 번식을 자기들이 계속 살려고 하는 거니까 어떻게 번식하는 방법을 터득했나? 이 공유는 아주 가느다란 풀이에요. 그래서 얘들 오래 사는 게 아니야. 그냥 대량으로 살아. 예. 이렇게 대량으로 양 번식을 하는 애들은 빠른 속도로 태우는 그 에너지가 가장 좋겠다고 생각해서 탄수화물을 씨앗의 대량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쌀이나 밀가루가 다 씨앗에 해당되는 그 부위가 대부분 탄수화물로 돼 있는 이유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떻게 번식을 하냐? 바람이나 작은 동물들에 의해서 그 씨앗들이 날아가면 거기서 덮어질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빠른 속도로 태울 수 있는 탄수화물을 바탕으로 우리가 칼로리 문화가 이루어지게 된 거죠. 뛸 수도 있고 이렇게 머리도 쓰고.

그런데 콩을 먼저 얘기하면 콩은 얘가 진짜 질소가 많은 애예요. 질기고 튼튼한 식물로 자라요. 그 튼튼하게 자라니까 이걸 유지하려면 풀처럼 이렇게 된 게 아니고 튼튼한 유지하려면 반드시 질소가 필요해. 단백질이 필요해. 그래서 씨앗 콩에도 단백질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아. 아, 콩태만 봐도 이런 특징이 있구나. 네. 그러니까 콩이 단백질 많은 이유는 이 콩류의 식물 모습 때문에 이걸 유지하기 위해선 그래야 되고. 그리고 반드시 땅이 엄청 중요해요. 땅에 있는 그 질소를 만들 수 있는 그 박테리아랑 공생을 해요. 아. 그 그래서 이 비료가 질소가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비료 뭐 이름을 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제가 리소비움이라고 하는 질소 고정균과 공생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콩과는 그래서 단백질이 많은 거든. 그게 만약 베지터리언이다. 그렇게 하시 그러면은 절대적으로 콩을 많이 드셔야 돼요. 두부를 많이 드셔야 되고.

근데 견과리는 웃겨요. 얘는 지방이 많아요. 건가루는 오메가 3 같은 지방이 많아. 얘 얜 도대체 왜 많냐? 얘는 더 무거워요. 거의 나무 같은 데서 자라. 그 얘를 도대체 나는 어떻게 번식을 해야 되냐? 나는 무겁고 그래서 스스로 퍼져나가기 힘드니까 나를 달콤하게 만들어서 동물이 먹게 해야 되겠다. 먹고 싸게 해야 되겠어. 그래서 동물이 먹고 싸고 다니면서 견과류가 많아지게 됩니다.

그럼 과일은 뭐냐? 과일이 견과류가 되게 비슷한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엄청 달게 만들어서 동물이 되게 좋아하잖아. 과일을 맛있게 먹게 하고 씨만 싸. 씨는 먹겠지. 우리는 곤란해지겠지. 싸고 돌아다니면 거기 과일 나무가 크게 되는 거. 세상에.

그러니까 이제 과일이 나오게 된 이유는 곰이 왜 동면을 하기 전에 미친 듯이 과일을 먹냐? 지방을 만들려고. 이렇게 곰이 이만이 퉁퉁하잖아요. 곰이 근육 줄 아니잖아요. 퉁퉁하잖아요. 그 많은 거의 핵심은 곰은 사실은 사실은 이게 그 뭐죠? 잡식이라고 하죠. 예. 오려 약간 채식에 가깝다고 하는데 화날 때 이제 가끔 이제 사람도 공격하고 이제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평상시에는 꿀 먹고 꿀의 과당이 더 많다고 했죠, 제가. 꿀 먹고 과일 먹어서 지방을 계속 만드는 거예요. 이 덩치를. 그래서 동면이 끝나고 나면 이 지방이 쭉 빠져 가지고 그래지 그런 상태로. 그러니까 사실 동물들한테 과일을 인간도 과일을 왜 먹었냐? 내내 수렵 생활 하면서 내내 먹는 게 아니에 과일이 있으면 지금 먹어 둬라 했단 말이죠. 지금 먹어둬야 이 체중을 유지할 수 있, 체격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 목적이 굉장히 훌륭한 음식이었는데.

제가 처음에 전제를 현대인이라고 했잖아요. 매일 먹어. 우리 먹을게 많아. 과일도 매일 먹고 심지어 과일이 그 단맛 중독이 되니까 나 지금 사과 한쪽만 먹으려고 했다가 먹다 보니까 몇 개를 먹게 되? 중독이 되니까 이게 참 문제가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왜 과일은 배도 안 부를까? 과일 배는 따로 있다. 밥 먹고 또 과일 먹잖아 우리는. 진짜 신기해. 어. 와.

그래서 이제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면 이런 병들을 의사들이 고민하다가 병명을 붙였어요. 병명이요? 어. 많이 먹어서 몸이 망가지는 이 병을 아, 비만 아니에요. 비만 되기 전에도 이미 이런 사람들이 가진 걸 병이라고 하자. 음. 그게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라 그게 병명이에요. 영어로 메타볼릭 신드롬이에 이게 병명이에요.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

그래서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이 이제 제일 많이 쓰는 게 NCP NF ATP3 기준이라고 하는데 보시면 BMI를 보지 않아. 그냥 배둘레만 봐요. 예. 배 나오셨나? 배 나오셨나 볼게요. 해. 내 내장 지방 나오셨나 볼게요. 1번. 그다음에 지방산을 측정할 수 없으니까 중성 지방 측정해서 해 보겠습니다. 음. 음. 그리고 마지막 5번에 혈당이 이제 높아지는지 볼게요. 당뇨가 대사성 질환 대사 증후군의 마지막 단계나 다름이 없으니까 지금 100만 넘어도 당신은 이런 상태라면 당뇨를 향해서 가고 있고 살찌고 있고 아. 그리고 간도 지방간이 되고 있고 간암이 되고 그럴 겁니다.

근데 여기서 약간 애매한 건 혈압 혈압은 뭐 중요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은 여기다 넣었다는 건 좀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많건 적건 약간 판단하기 애매하거든요. 그러면 내가 대사증후군을 이걸로 하는 게 그렇게 진단 기준이 이게 과학적으로 정확하냐? 아니 정확하지 않아요. 이게 다 사람들을 놓고 그냥 어떻게 보면은 통계학적으로 이런 면은 대사증후군이라고 보기로 합시다. 그 권위자가 먼저 얘기하기도 했고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실제로 지금 과정을 다 듣고 나니까 아 분명히 미세하게 시작은 하겠지만 지방 세포가 많아져서 지방산이 많아졌고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라면 인슐린 저항성을 측정하면 되잖아. 지방산 측정 못 하. 그렇습니다. 그 인슐린 저항성을 측정하는 방법은 없고 없고 혈당과 인슐린을 측정해서 400로 나눴을 때 이 값이 얼마 이상이다 어라고 하는 거를 호마 IR이라고 임상 시험에 다 쓰는 지표가 있습니다. 저게 인슐린 저항성의 인슐린 저항성 지표로 공식이에요. 전 세계 모든 임상 시험에서 쓰는 지표예요. 하지만 환자들 볼 땐 안 써요. 어 왜요? 그냥 우리가 피검사 볼 때 바로 나오는 건 아니라서 그리고 아주 정확한 건 아니라서 하지만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뭐 물론 딴 것도 있다고 하지만 이걸 제일 많이 씁니다. 그래서 이 수치가 높으면 당신은 지금 당화색소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있다. 음라고 좀 조기 진단이 가능할 수가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요런 지표가 있다. 그 저는 사실 요 지표를 저도 임상 시험으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만 알고 있었지. 환자 쓸 생각 안 했는데 예 써 볼까라는 좀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자, 그래서 이 마지막 이제 결론인데요. 예. 제가 처음에 할 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돼요? 어떤 음식은 먹으면 안 돼요? 응. 맛있으면 0칼로리 아니에요? 응. 그 누가 만들어낸 말이야. 그 탤런트 하셨던 아, 누구시니? 참여자들은 다 아실 것 같은데 아무튼 이걸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자. 우리가 햄과 소시지를 막 먹었어요. 햄과 소시지 나쁘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소장에서 햄과 소시지로 흡수하지 않습니다. 음. 다 분해해서 완전 박살을 낸 다음에 포도당, 과당, 아미노산, 지방산으로 흡수해요. 예. 즉 우리가 뭘 먹든 뭘 먹든 우리가 심지어 나무를 먹어도 다 박살 낸 다음에 영양분수해요. 포도당이든 지방산이든. 즉 음식을 가지고 뭐라고 얘기하는 게 제 입장에서 웃기는 얘기야. 음. 모든 음식은 다 영양분으로 분해된 다음에 우리가 다 쓰고 정 못하겠는 건 그냥 똥으로 나가게 안 받게 해버린단 말이죠. 장을 믿으면 뭘 먹어도 상관이 없어요. 음. 누가 잘못하고 있다? 먹는 사람이 잘못한다. 왜 잘못하냐? 이 햄버거라는 건 어마어마한 완전 식품이에요. 여기에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진짜 균형 잡히게 정말 잘 들어갔어. 네. 그런데 저걸 맛없게 만들었으면 먹다 말 거 아니에요. 예. 근데 저걸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뭐 육즙도 나오게 하고 잘 굽고잘 소스를 막 그렇죠. 이 소스가 소스가 다 소스의 성분이 다 단당류, 아미노산, 지방산이거든요. 음. 이게 무슨 뜻이냐면 좋은 탄수화물 있어요. 좋은 단백질 있어요. 좋은 지방 있습니다라고 꼬시는 거죠. 호시는 물질들이야. 어. 그 원래 고기를 먹을 때 우리가 그냥 요리를 안 하고 잘 굽기만 해도 우와 맛있다 느끼는 건 실제 고기는 고분자 물질이라 맛을 느낄 수가 없는데 거기에 일부 녹은 지방산과 아미노산을 먹으면서 우 하는 거거든요. 그 실제 즐거 즐거 씹는 건 대부분 다 무맛이고 처음 껍데기에 있는 아미노산과 지방산을 먹으면서 우아 한단 말이에요. 그걸 범벅으로 발라 놨어. 햄버거에다가 아 그러니까 먹으면서 계속 맛있어. 버트 배가 있다고 했잖아요. 과일 배가 있다고 했잖아요. 얘들도 배가 그 배가 안 꺼지는 거야. 맛있는 거 있다고 했잖아. 배가 위가 이만해진 상태에서 하나 먹는 거야. 이렇게 맛있는 거를 이렇게 너 많다고 다 지금 분명히 얘기했잖아. 소스를 분명히 다 얘기했잖아 하면서 지금 소화도 안 됐는데 위하는 고분자 물질 상태인데 흥분해 가지고 하나 더 먹어 하는 거고. 그래서 옆에 하나 더 먹을 순 없으니까 갑자기 이제 프렌치 프라이즈를 먹는데 얘는 진짜 불균형적인 음식이에요. 이게 최악으로 나빠요. 아, 프렌치. 얘는 거의 단백질 거의 하나도 없고 음. 전부 다 탄수화물 전부 다 지방에 심지어 오래 튀기면 트랜스 지방까지 나오는 최악의 음식을 배고프다고 이제 먹으면서 먹으면서 아, 이거 먹으면 좀 심심한데 해서 케첩을 찍어 먹으면서 다시 또 탄수화물과 단당류와 아미노산과 지방 맛을 느끼면서 또 이제 꼬시는 거예요. 그럼 이제 위가 계속 많이 들어온데 하면서 정말 배가 가득 찰 때까지 먹게 됩니다. 그걸 또 콜라하고 같이 먹는 거야. 그러니 나쁜 음식이 있는 게 아니라 어 음식을 나쁘게 만들고 아 그걸 중독이 돼서 계속 먹는 그런 사람이 있는 거죠.

그러면 맛있으면 영칼로리냐? 네. 맛없어야 영칼로리인데 아 맛있으면 큰일 날 칼로리가 됩니다. 이걸로 끝나지. 맛있으면 계속 드시. 왜냐면 위가 어 저 디저트 배 있는데요. 무슨 배 있는데요? 하면서 계속 이걸 받아들일 준비를 하면서 그래서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고 체중을 유지하려면 음 맛없게 먹어야 됩니다. 야. 음. 음게 맛없는 모든 음식은 좋은 음식입니다. 아 너무 괴롭겠다. 어떻게 맛 맛없는 음식으로는 과식하지 않게 돼요. 그러니까 그 그러니까 모든 하루 세 개를 맛있게 드시면 현대인이 돈이 부족해서 음식을 못 하는 게 아니 심지어 편의점 가서 1,000원짜리 2,000원짜리 먹어도 우리 먹을게 있는 나란데 예 맛있으면 안 돼. 맛있기만 하면 무조건 살이 찌게 돼 있다. 한국은 그냥 과일만 안 먹으면 안 됩니까? 과일만 좀 줄인다.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결론이 뭐냐? 음 어떤 음식이 나쁘다가 아니라 본인이 이런 거에 마취가 돼서 중독이 돼서 과다하게 먹는 것. 모든 음식을 과다하게 먹는 것 나쁜데 제가 이제 앞쪽에서 얘기드린 건 살쪘다면 지방 최악이고 음 그리고 과당도 두 번째로 안 좋은데 나쁘고 정상과 다이어트 하실 땐 어 나 과일을 먹고 좀 이렇게 유지해야 되겠어. 과일 안 되다. 예. 과당은 그 다이어트 할 때 오히려 끝까지 지방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그럼 정상 다이어트 사람 지한 사람 셋 딱 과당은 다 안 좋고 세 명한테 좀 뚱뚱한 사람은 과일도 안 좋고 지방도 안 좋고.

그러니까 과일이 생존 목적이 곰을 위한 거예요. 그리고 수렵을 하는 원신을 위한 거였어. 이 사람은 3일에 한 번씩 밥을 먹거든. 그러니까 먹어둬야 된단 말이야. 그리고 이거 지방을 유지해야 이틀 골멸 동안에 이 지방산을 분해해 가지고 체중을 유지하는 거. 과일은 곰매 양보하세요. 과일은 곰 거 우유는 송아지 거고. 와 그거 그런 거였구나. 세상에. 야.

그래서 제가 그 지난번 강의할 때 이제 어그로는 많이 끌었는데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면서 아 과당이 꼭 그런 건 아니고 저산도 되고 막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 얘기를 자세히 하면 이거 끝도 없는데 생각을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오늘 이제 젖산을 더 자세히 얘기하고 영양 성분에 대해서 야 여러분들의 소장은 영양분으로 받는 거지 음식으로 받는 게 아니니까 모든 음식은 먹어야 된다. 모든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맛집을 가시면 안 되고 맛없는 집을 가셔야 됩니다. 내 오늘 저녁에 햄버거 먹고 왔는데 와 아쉽게 뭐 우리 몸은 어 우리 몸은 우리가 지금 과다한 상태인지 부족한 상태인지 지들이 알잖아요.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네. 그러니까 옛날에야 원시인들이 그랬다 치더라도 지금 나랑 같이 산게 지금 이제 거의 반백년인데 이 자식 알자 알아야지. 음. 아, 이 어차피 내일 또 들어오라는 걸 알면 지금 먹는 걸 지들이 알아서 대충 소화 안 시키고 그냥 변으로 다 내보내면 예 아무 문제 없는데 왜 그걸 왜 모르게 되냐면요. 이게 제가 소스 얘기할 때 되게 중요하게 얘기하면서 노인내 근감소증 얘기로 넘어가게 될 텐데 네. 노인들이 식사 뚱뚱한 사람들 되게 많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노인들은 탄수화물 중독이 돼 있으십니다. 음. 밥과면 칼국수 이런 걸 되게 좋아하세요. 그리고 된장찌개 이런 거 좋아하신단 말이에요. 근데 된장 간장의 의미는 응 이 마이야르 반응과 카레멜 반응을 이용해서 음 좋은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있다는 신호를 만들어 놨어요. 네. 그래서 된장찌개를 먹으면 너무 맛있어. 채식밖에 없는데 거기에 좋은 고기가 있다고 착각하면서 먹게 돼. 어 그런 식으로 그래서 자기가 지금 몸에서 단백질 필요하다고 막 아우성되니까 그럼 된장찌개를 먹는 거야. 그러면서 단백질 일단 신호를 주니까 와 이제 고기 들어오겠구나 했더니 계속 풀만 들어오는 거죠. 술 들어오고 탄수 들어오고 그래서 이분은 계속 근육이 마르고 점점 지방만 많아집니다. 그 노인이 돼서 근육량이 점점 그러니까 운동을 하셔서 근육도 유지해야 되겠지만 네. 운동이라 건 스트레스를 줘서 근육세포를 일부 죽여서 다시 더 잘하게 만드는 건데 더 잘하게 만들려면 근육 세포가 자게 하기 위한 단백질을 먹어야 돼요. 그니까 필수적으로 노인들은 단백질을 더 많이 먹어야 됩니다. 음. 음. 성인은 보통 kg당 1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되니까 80kg이면 80g을 먹어야 돼요. 노인은 1.2g 먹으라 그래요. 그런데 더 안 먹어요. 우리나라 노인들은. 아, 더 먹으라. 다 풀만 먹고 탄수화물만 먹고. 그리고 나이 들면 고기 싫어하시는 분 많으세요. 응. 소화 안 된다고. 예. 그렇죠. 소화 안 된다고. 그래가지고 계속 부드러운 것만 드시고 그래. 점점 더 근육이 마르게 되고 못 걷는다고 하고 그럼 관절이 더 나빠지고. 그러니까 이제 노인의 복지에 되게 중요한 부분이 저는 단백질이다. 아. 오늘 그 오늘 그 결론은 아니고 오늘은 이제 영양 성분으로 흡수하는데 과식이 무조건 안 좋고 먹는 걸로는 몸이 이렇게 오해를 많이 하는 거구나. 네. 아, 오해를 한다. 오해는 아니죠. 그러니까 왜냐면 글신호를 줬지. 제 질문은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아니까 오토매틱으로 좀 하면 안 되. 배가 고플 때 볶거나 아니면 체지방이 적거나 그럴 때는 쏙쏙 흡수하고 더 달라고 하지만 네. 햄버거 아침에 먹었는데 또 저녁 때 또 쳐 먹으면 두 번째 저녁 때 먹던 햄버거는 몸 안에서 알아서 이제 대충 다 그냥 흘려 흘려 보내면 될 것 같은데 예 그렇게 안 합니까? 아니면 하느라고 하는데도 이 많이 먹으면 하더라고요. 아 한다고 하는 거예요? 한다고? 그게 이제 그 푸드 파이터들 지금 먹방하시는 분들 그 쭈양 님 되게 쭈양 님은 BMI가 체질량 지수가 17 나오더라고요. 어 충격적인 근데 드시는 건 거의 만 칼로리지 이게 내가 한번 열심히 봤는데 도저히 의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칼로리를 흡수한 다음에 그 체격을 유지하세요. 어 그냥 다 배설하는 겁니다. 아 위에서도 소화주 잘 그냥 갈아만 넣고 밑으로 보내면 너무 훈련 훈련이 돼서 일부만 흡수하고 장 위와 장에서 쭉쭉 내려가서 그냥 아마 두세 시간 안에 바로 신호가 오실걸요. 아니 그리고 그렇게 효율이 떨어진 사람 있어요. 그게 생물학적으로 사실은 먹어서 자 흡수대의 효율이 좋은 거잖아요. 효율이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병도 있습니다. 셀리학병이라고 해서 먹고 그냥 많이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어. 예. 진짜 많습니다. 아. 그 그래서 실제 드시는 그 야구 야구 선수들 중에 예전에 미국의 어떤 투수가 근육량을 키워야 공이 더 빨라지니까 제발 살 좀 찌우라고 해가지고 이분이 더가옷에서 계속 감자칩만 먹고 하루에 만 칼로리를 먹었는데 1kg 딱 졌다가 부상당에서 잠깐 쉬었더니 10kg 빠졌다고. 아 그분은 그런 체질이었던 거예요. 그 살이 아무리 그런 걸 먹어도 지방과 이런 것들 계속 내보내고 아. 근데 제가 요것도 학술적 되게 유명한 얘긴데 그게 이제 위에서부터 딱 음식이 들어오면 이걸 감지를 해. 위가 감지서 어 이거는 되게 중요한 음식이 들어왔어. 어 영혼까지 빨아. 어 음 아 요거는 내보내자. 어 그런 수용체가 또 있어요. 그 수용체를 이용해서 당뇨를 만드는 시도들도 있습니다. 와. 그 수용체를 건드리면 먹었는데 그냥 쭉 나가는 거죠. 식운둥해지는 거예요. 식운둥? 아니, 아니, 열심히 먹었는데 다 화장실 가는 거죠. 아. 화장실에 가면 고기 뭐 감자 튀김 이런 게 다 그 뭐 별로 소화 안 된 채로 나오시는 거죠? 아, 기름기만큼 많고 그렇겠네. 예. 예. 예. 근데 그게 완성됐다는 게 아니라 그런 시도들도 많이 했다. 아마 지금도 아마 시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와. 야. 재밌으셨어야 되는데. 맛없게 먹어야 된다. 아 맛없게 먹을 자신이 없는데. 그 맛있는 거 만드는 사람들을 규제를 해야지. 세금을 설탕세. 성세잖아요. 뭐 저 레스토랑에 무슨 뭐 저 별 달리고 이러면 어 내 세금을 더 내시오. 그렇지. 법인세를 세. 건강보험을 더 내시오. 어 넌 맛있는 걸 만든 줄야. 소스 썼어. 전국 맛없는 집 지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게요. 야 신기하네. 참 사람 몸이 뭔가 아직도 되게 원시적이네요. 원시적이란 느낌이 드네요. 뭔가 아 원신의 몸 상태하고 똑같아요. 그니까 뭐 이거 이제 종교하시는 분들은 그러겠지만 호모사피엔스는 30만 년 전에 있으면서 거의 대부분의 기간을 수련을 해 왔기 때문에 실제 지금 우리의 문명 사회는 만 년 음 그러니까 사실은 29만 년은 수렵 생활을 했고 그러니까 이제 이게 유전학 진화적으로는 당연히 수렵 생활에 맞춘 유전자를 대부분 가지고 있는 거죠. 이렇게 네. 저는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물원에서요. 예를 들면 고양이하고 호랑이하고 이게 같이 기르잖아요. 네. 그러면 수십만 년 동안 호랑이로 살았던 그 녀석이 유전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도 고양인 줄 알고 이러다 가요. 왜 인간만 수십년간의 그 권신들의 그걸 갖고 있냐고. 왜어 개도 사람이랑 살면 자기가 사람인 줄 알고 큰 대자로 뻗어서 사냥 안 하게들은 바로 알아. 아 트럼프 대통령이 맛집을 규제하면 전국 미국인들이 되게 이제 정상 체형이 되겠네요. 그건 뭔가 있어. 그거 뭘까? 아니면 사람이 뭔가 유혹에 약하거나 본능에 좀 약한 게 있는 걸까? 소스가 문제지. 음. 소스 과당이 문제인가? 저 사실은 해외는 소스라고 하지만 우리는 좀 미료와 온갖 그 향신료라고 부르는 것들이 사실은 다 맛을 증폭시키고 이제 맛있는 게 문제다. 네. 도분자 물질 맛이 없는 고분자 물질을 먹게 하기 위한 유혹 장치들이죠. 많이 먹고 운동을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적게 먹는 게 중요합니까? 아, 이건 그 사람이 처한 위치에 따른 거죠. 그 사람이 이제 살을 빼고 싶다. 아니면 이 정도 체격은 유지하고 싶다고 하면 그대로 칼로리를 골고루 잘 드시고 그 음식은 아무 죄가 없으니까 떡볶이도 드셨다가 이거 드시는데 다만 여기서 멈춰야 된다를 신호를 본인이 정해 놓고 하셔야 되는 거죠. 음. 음. 끝없이 계속 먹으면 안 된다. 음. 그래. 알겠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님이 주신 나 그런 사람 봤어요. 뭐요? 살은 빼야 되는데 식욕이 컨트롤이 안 되잖아요. 예. 밥 먹기 전에 조이컵을 옆에 놔. 어. 어. 맛있게 먹어. 어. 입안에서 다 씹어. 삼키기 직전에. 아, 완짓이야. 옛날 이탈리아에서 로마에서 했다는 그런 거잖아. 심 토했다고. 어.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토했다 하면 토하는 건 어렵지만 뱉는 거야. 뱉는 거. 그냥 입에만 넣었다가 어 식도로 넘기지 말고 컵에다 넘기는 거죠. 어차피 식도 넘어가도 맛은 맛은 없잖아요. 아 이미 맛은 느꼈다고. 입안에서 씹는 맛 다 느꼈다고. 그리고 뱉어 삼키면 식도 내려가는데 식도 내려갈 때 야 좋다 이런 느낌이 들어요. 아니잖아. [웃음] 그렇게 한다고 진짜로 푸드 콘돔이지. 그러니까 너무 이상할 것 같아. 그러네요. 이론적으로 그럴 것 같은데. 와 진짜 너무 이상할 것 같다. 아 실제로 장치를 하면 되겠다. 뭐 그것도 사실은 사실은 10도까지만 넘기고 그래서 이렇게 있으면 어 아 야 이게 위로 갔는지 밖으로 놨는데 어떻게 알아? 오죽하면 이런 얘기 하겠습니다. 오죽면 진짜 살 빼는 게 앞으로 네. 그 그 당뇨약을 진짜 많이 맞으면 모든 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 살 빼는 약 그게 훨씬 저렴해지고 진짜 그냥 다 맞으면 에브리바디 해피할 것 같다. 아 근데 저는 샘플이 있어서 한 번 맞았다 다시 못 맞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가지고 저는 이제 한 10%에 해당되는 이제 구토하고 위장 장애가 심하게 생기는 군녀들 10% 정도는 굉장히 고생해요. 아 뭐 그게 일주일 약효가니까 일주일 내내 흔들린 뱃속에 있는 거 같아요. 아 그 정도 서로 종일 구토하고 아 그 정도 시네요. 예예. 그러니까 사실 그 약을 먹으면 다 좋다고 생각하시지는 마시고 일단 시험사만 보셔서 그런 부작용이 덜하다. 그러면 이제 맞는 분 중에 제가 처방을 하는 분 중에 그 약도이기는 분들이 있어요. 분명히 입맛 떨어지고 덜 들어갈 텐데 어떻게든 소화제도 먹고 별 걸 다 먹어서도 굳이 또 음식을 드시더라고. 주변에 그렇게 해서 빼신 분들 봤는데 한 1년 지나니까 거의 99% 확률로 요요가 오던데요 돌아옵니다. 어 더 돌아가던데 그 그 자기 의지로 빼겠다는 신념이 있을 때 그걸 해야지 그냥 약으로 할래라고 하시는 분들은 약 끝나면 음 살던 대로 사니까 예 본인이 이제 많이 먹는다고 모르게 되고 아니 약 먹는 동안에 덜 먹었는데 그게 습관이 또 안 되는 모양이죠. 안 돼요. 안 되고 그게 약간 강압적으로 못 먹게 하는 거 같은 것처럼 돼요. 음. 먹으면 약간 괴로워서 저절로 안 먹게 되거든요. 음. 근데 그게 습관이 된 건 아니다. 예. 그리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음식들이 다 맛없어져요. 음. 음식에 대한 식욕이 떨어지고. 음. 언더스탠딩이나 봐야지 뭐. 그럼 진짜 뭐 맛 없는 걸 드시더라도 응. 뭐 설로 소고기는 드셔야 되고. 그렇지. 맛있는 거 요거 살 안 찌는 어묵고 살 안 찌는 소고기입니다. 그렇죠. 단백질이 많으니까 생선으로 만드는 거야. 어 요런 건 뭐 드셔도 됩니다. 야 진짜 어디서 정도 배우면 의대생보다 좀 더 아는 요 분야에 대해서 좀 아는 척 하는 거. 의대생들 이거 하나도 모릅니다. 야. 영향을 가르치긴 하는데 이렇게 통합적으로 가르치진 않기 때문에 네. 굉장히 괴로워하서. 외우기만 수 뭐 이렇게 그냥 외우기만 하지. 이런 식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의대생도 봐야 돼요. 정부 의대생분들. 그럼 처방을 어떻게 해주는 거나? 내 친구 의사들은 뭐 어떻게 처방해 주는 거나? 아, 이제 또 이게 돈이 걸리면 또 그때쯤 공부해서 또 합니다. 그렇죠? 어. 그렇죠. 어. 의대생도 공부하는 게 아니고 야대생도 또 모르는 음식 이야기.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대원 이승훈 교수님이었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