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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는 만점, 그런데도 Defer? 🤯

미국유학은 에이세프1:20

Transcription

최근에 되게 다양한 학생들이 실패를 하고 오는 경우들을 많이 보는데요. 좀 흥미로운 패턴들이 뭐냐면 SAT나 GPA, AP 이런 거 되게 좋은데 대학을 붙는 수준이 거의 뭐 UIC 아래쪽 대학들만에 붙는다든지 또는 상위권 대학에 넣었을 때 다 디퍼가 걸린다든지 네. 이런 문제 때문에 찾아오는 학생들이 제법 많은 거 같습니다.

공통된 문제점이 있다는 거를 제가 이제 봤다는 거죠. 그게 두 가지였어요. 그래서 첫 번째는 본인의 어플리케이션 팀이 굉장히 모호한 부분 많았다는 거. 자신이 공부를 열심히 했고 그 공부를 하다가 난간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많았고 자신의 개인사 또는 가정에서 이렇게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잘 되었다. 이런 내용들은 참 많은데 본인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얘기하는게 좀 실종돼 있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거는 목적이거든요. 계약이라는 걸 수단으로 활용해서 뭘 하고 싶은지를 얘기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발굴를 했던 거는 그동안의 활동 이력들에서 본인이 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본인이 어릴 때부터 어떤 기질이 있었는지네 이런 부분들을 좀 심층적으로 인터뷰를 해서 뿌리를 찾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였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이 대학을 수단으로 활용할 의사가 있는지 요것들을 명확하게 정의를내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