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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 잡은 국민의힘 나경원의 폭주 "우원식 국회의장은 의원 발언을 재단할 권한은 없습니다!"

시사포커스TV13:20

Transcription

않습니까? 의가. 인사 안 하고 올라옵니까?

의장님. 국회를 무시하고 국회법을 무시하는 의장 사과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의원식 의장은 필리버스터 제도를 무력화한 것에 대해서 책임지셔야 됩니다.

지금 저희 제가 아까 사과 안 한 것은 아까 인사 안 한 것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관행을 중요하는지 한번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제가 그렇게 관행을 중요시 하는 민주당이 왜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동시에 가졌느냐 그것은 국회 관행에 어긋난다는 것을 설명하려 그랬고 오늘 지금 인사 안 드린 것은 지금 우리당 원내대표가 정당한 요구를 하는데 의장께서 끝까지 들어와서 하세요. 끝까지 사과를 안 하셨기 때문입니다.

의장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께서는 필리버스터 제도를 형해야 했습니다. 국회의장은 당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건 왜 그렇게 정했습니까? 국회의를 중립적으로 운영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 누가 떠들고 있습니까? 이렇게 떠들고 있는데.

자 아까도. 지금 아까도이 회의를 회의장을 도저히 운영할 수 없도록 소란스러워서 정해했다고 국회법을 들이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필리버스터는 저희는 영원히 못 합니다. 아까 정회를 하는 순간 떠들고 있던 사람은 민주당입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우리의 발언을 아예 막는 소란을 피우고 국회의장께서는 그것을 이후로 정를 하시겠다고 하면 우리의 필리버스터 권한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발 방지 약속을 해 주십시오.

두 번째 의장께서는 아까 제 발언이 의안에 관련이 없었다 하면서 마이크를 무단으로 끄셨습니다. 한마디로 필리버스터 법 필리버스터 권한을 박탈해 갔습니다. 저희의 소수 야당의 필리버스터 권한 야당 여당이 다수라는 기하세요. 다수라는 이유로 이렇게 박탈할 수 있습니까? 자, 의에 해당한다, 안 한다? 의장이 그렇게 자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까? 의 역사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배출한 이석현 부의장 시대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게다가 아까 저는 분명히 직접적 관련성이 있는 발언까지 했습니다. 감행점 사업법이 법안이 패스트 트랙으로 올라왔다. 그런데 제대로 된 도론을 법사위에서 하지 않았다. 그것을 설명한 것도 관련성이 없습니까? 그러면 의장 마음대로 우리의 필리버스터를 무조건 박탈하겠다는 선전 포고나 뭐가 다릅니까?

지금 의장이 하는 행태가 우리가 중립적이고 당적을 내려놓은 의장으로서 인정할 수 있을게 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빌리버스터 법안 여러분들 안 고치셔도 됩니다. 오늘 아주 좋은 거 발견하셨습니다. 그냥 의장은 관련 없다. 정외한다. 민주당이 시끄럽게 하고 정하고 이게 국회 맞습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국회독재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의장께서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사과하셔야 됩니다. 아까 회의장을 소란스럽게 한 것은 민주당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제지도 없이 불쑥 정해하고 말았습니다. 의장이 사과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에도 필리버스터 관련돼서 필리버스터를 할 때 이렇게 했습니다. 경제 관련 이야기도 했고 그리고 외교관계 이야기도 했습니다. 삼성개원 때도 그랬습니다. 아니 빌리버스터 정해한 적이 있습니까? 5년 전에는 코비드로 인해서 방역으로 여야합의 의해서 정의했습니다.

의장께서 64년 만에 필리버스터를 정 필리버스터 중에 정외한 것 대한민국 의에 또 다른 흑역사를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의에 또 다른 의의 독재를 이재명 민주당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여러분. 아니 계속. 아니. 의지 안으로 안 들어가실 겁니까? 지금 의지 안으로 안 들어갈 거예요.

의장께서 지금 관행에 반하는 것 사과 안 하실지 않습니까? 자 감행 사업법은 왜 중요하다고 하십니까, 여러분? 감행 사업법은 바로 을의 권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을의 권리를 더 제거하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소호수당의 권리를 이렇게 짓밟으면서 여러분들의 의뢰의 권리를 이야기할 자격이 됩니까? 자격이 됩니까? 아멘.

여러분. 의회에서 보장된 국회법에 보장된 권리를 인정해 주셔야 됩니다. 박경원 의원님. 여러분. 국회법을 지키세요. 국회법 지키고 있습니다. 의제와 관련된 직관접적으로 관련된 것 제가 발언하고 있습니다.

의장이 마음대로 자의적으로 의장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장은 회의를 진행하고 회의장의 질서 유지를 할 권한이 있데 발언을 마음대로 재단할 권한은 의장에게 없습니다. 의장이 어떻게 감행사법기할 겁니까? 감행법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의장이 의원의 발언권을 무슨 근거로 재단합니까? 저희의 발언은 국민들로부터 나온 것이고 저희는 그 발언에 대해서 책임집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독재 국가가 되고 있습니까? 왜 이렇게 마음대로 이재명 민주당 민주당 일당 독재 국가로 되어가고 있습니까? 바로 국회의장이 오늘 우리 의원들의 발언권, 무제한 토론권을 형화하는 거 같이 의회를 여러분들이 무너뜨리는 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 언제부터 이렇게 의회를 무너뜨렸습니까? 저희 정부가 들어선 그 직후부터 여러분들은 의회를 무너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의회에서 다수라는 이유 하나로 그 무한한 특검법, 그 무한한 탄핵법 여러분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의에서 의해에서 의외는 다수결이 전부입니까? 의외는 합의 민주주의가 의해의 본래의 정신 아닙니까, 여러분? 그런데 의원 우리 의원들한테 토론권도 뺏어가 축하면 토론을 종결한다고 하면서 거수하라고 하는 것 우리가 민주당 의회 독재 들러리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이렇게 거수 표결로 무조건 하려면 300명의 의원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의회가 왜 300명의 의원이 필요합니까? 다양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수의 의사도 존중하는 것이 바로 의해민주의 아닙니까?

의장님, 제발 조용히 좀 시켜 주십시오.의 안에서 발언하세요.의 안에서. 주십시오. 왜 이렇게 국회법을 완전히 무시합니까? 고용히 시켜 주세요. 아, 지금 안 하고 있잖아. 중간적이 관련된다고 하 있습니다. 영해시켜 주십시오. 그 감행 사업법으로 이야기한다고 하는 모양이니까 좀 조용히 해서 조용히하고 들어봅시다. 좀 조용히 하세요. 앉으세요. 일단 조용히 갑시다. 일단 조용해. 의 좀 앉으세요.

저는 저는 다시 한번 이런 지금 국회 상황이 된 것에 대해서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감행 사업법을 필리버스터 하는 이유는 감행 사업법 자체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는 찬성을 한다. 그러나 국회가 국회답지 못하고 지금 의회민주주의가 의해민주의답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조용히 좀 해보세요. 끝까지라도 들어보세요. 제 말을.

여러분들이 의회를 깔고 앉아서 이렇게 한꺼번에 연말에 5대 사법 파괴법, 3대 입틀막법을 통과시키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감행 사업법, 감행 사업법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감행 사업법 큰 틀에서는 동의하지만 저희가 세목에 있어서 일단 패스트 트랙으로 올라왔는데 패스트랙의 취지에 맞춰서 과연이 법안이 논의됐느냐 분명히 그 설명을 아까 한 곳에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정애하고 나간 것이 의장 아니겠습니까? 그럼 국회의장이 사과를 하셔야죠.

자, 감행 사업법 한번 내용을 봅시다. 감행. 함부로 소리 지르지 마세요. 의는반, 정위반, 개혁 모두 다한 겁니다. 제. 자, 다들 조용히 하세요. 감행 사업법 얘기하세요.

감행 사업법을에 관련해서 직접적 관련성이 있는 것만 것만 이야기해라. 이것을 강요할 권한도 의장한테는 없습니다.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필리버스터입니다. 왜 의장은 자꾸 감행 사업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라. 이야기해라. 왜 의원의 발언권을 제한하고 통제합니까? 이것이 바로 의혜독지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의원의 발언을 검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입틀막 산법하고 뭐가 다릅니까?

현수막도 붙이지 말아라. 현수막 마음대로 붙이자고 한 거 이재명 대통령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현수막 마음대로 못 붙이게 하겠다고 합니다. 유튜버에게는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겠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의 빌리버스터는 무조건 제안하겠다고 합니다. 60명 의원이 앉아 있어야 된다. 의장은 의장과 부의장에게만 의장은 부의장에게만 사회권을 위임할 수 있는데 일반 의원에게도 위임할 수 있다. 여러분, 이런 필리버스터 법안이 과연 의회민주의에 부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의장은 당을 포기했습니다. 부장들은 선출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장과 부의장이 아닌 일반 의원한테 사회권을 넘기겠다고요? 그런 발상을 하는 민주당 의원들 반성하십시오. 반성하십시오. 저한테 이렇게 소리 지르기 전에 반성하십시오. 이게 도대체 의혜민주의 국가입니까?

여러분 감행 사업법 여러분들 왜 합니까? 을주의를 보호한다며요. 여러분들 그렇게 약자를 외치는 사람들이 우리 소수 야당의 발언권을 이렇게 틀어막어도 됩니까? 우리 소수 야당의 도로운권을 이렇게 봉쇄해도 됩니까? 여러분 이렇게 돼 있어요. 자, 감행 사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