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눈만 보실 테니까. 네. 눈 보시고 느껴지는 거 다 얘기해 주세요.
네. 애지간한 사람 머리 위에 올라타는 사람이래요. 아. 그래서 욕심도 많고 지금 말도 많고 지금 탈도 났다라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이대로 가면 이 사람이 많이 힘이 들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요.
근데 자꾸자꾸 느낄수록 느낄수록 나는 이 사람 되게 겁난다. 이상하게. 그니까 어디로 어떻게 변할 줄 모르는 사람 있죠? 네. 그니까 언제 변신할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보이지만 지금 막연 자실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와요.
이 사람 자체가 지금 막연 자실하고 그다음에 어디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어수록 고민이 지금 많을 시기라면서 얘기가 나오는데요. 왜 이래 못되게 사노이 말도 나온다. 이상하게 제보나. 어 이 사람 보고 왜 이래 할머니가 왜 이래 이 사람 보고 못되게 사냐고 되물어본다. 못 못 쓰년 못됐다 뭐 이런 얘기밖에 저는 안 나와요.
그리고 감옥같이 있잖아요. 이 관제를 진짜 조심하셔야 돼. 어 그런 거 조심해야 돼. 때려요 지금. 근데 되게 못됐대. 이제까지 구험에서 되게 못됐다 소리를 잘 안 했는데 이 사람은 되게 좀 못됐단다.
이 사람이 누구라? 근데 이 사람이 누구냐면 이예훈이라고. 응. 국회의원인데. 응. 그 이세명 대통령이 이번에 무슨 자리를 하나 줬어요 이 사람한테. 예.
근데 이제 이 사람이 이제 이세명이랑 같은 당 쪽이 아니 반대당 쪽이었단 말이에요. 응. 근데 이제 이 사람한테 잘 줘 가지고 되게 이제 파격 인사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물어봤거든요. 나는 이 사람 좋게 진짜 안 보이거든. 그니까 이 사람 자체가 머리를 되게 많이 쓰는 사람이거든요. 네네.
그리고 왜 그런 거 있잖아. 여기서는 아닌 척하고 저기서는 다른 말을 하고 그다음에 남의 눈에 있잖아요. 다 어떤 변신을 많이 하는 사람 있죠. 일단은 한번 가면을 쓰고 뭔가를 대하는 사람 있잖아. 저는 그런 사람으로 느껴지거든요. 응.
그래서 나도 결코 좋은 사람으로 저는 안 느껴지고 그다음에 어떤 파장이라든지 지금 말이 많을 건데 있잖아요. 대통령님이요. 이분을 쓴 것도 머리 쓴 걸로 보여요. 저는 반대파에서 자충수에 빠질 수 있게 머리를 쓰신 걸로 저는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저걸 만들겠다 하는 기운들 있잖아요. 내가 이 야를 쓸 때는 이유가 다 있다. 알아. 따르라면 따라라. 나는 더 큰 그림을 내가 질 거다. 이렇게.
그래도 이 사람은 충분히 뒤통수를 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조심하셔야 될 걸로 저는 보이거든요. 이 여자 여자 국회의원이를 했잖아요. 이분 보고 자기를 생각하기보다는 국민을 위해서 조금 힘써 줘라 이런 얘기들 나오기 하네요.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