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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제목이 뭐라고 올렸어요? 제가 직장에서 서바이벌 하는 방법, 그렇죠? 이렇게 올렸는데 사실 이 제목에 약간 오류가 있어요.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한정적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려면은 직장에서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걸 이제 십성으로 풀면 되게 많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정해져 있더라. 대부분 뭐 때문에 직장을 다녀요? 뭐 때문에 다닐 거 아니에요.
>> 그렇죠? 머니, 머니 해도 머니 때문이죠. 아, 진짜로 대부분 이것 때문에 직장 생활을 하지. 직장 생활에서 무슨 광명과 영광을 찾겠다고 좋아서 다니겠어. 좋아서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 제가 얘기하는 대부분은 한 8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왔을 때 임상을 하거나 뭔가 했을 때 대부분 이제 돈 때문에 다니더라. 그래서 저희가 제가 오늘 얘기하고자 하는 거는 돈을 빼고 무엇으로 직장 생활을 해야 되고, 그리고 정말 살아남는다고 한다면 무엇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십성별로 오행별로 쭉 풀어 가지고 오늘 얘기를 하려고 해요.
자, 그래서 일단 얘기를 하고자 하는 거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직장은 뭐예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거 아무거나 얘기해 보세요. 사람들이 이제 깨웠으니까 얘기하셔도 돼요. 회사 말고 다른 직장 다니는 분 있어요? 어, 저는 여기가 직장이에요. 그렇죠? 자영업도 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뭐 특수한 조직이 되기도 하죠. 아, 깡패. 깡패들은 이 집단이 무슨 무슨 파, 이게 내 직장 아니에요. 이런 것들이에요. 그렇죠?
자, 이런 것들이 직장인데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거는 요런 거죠. 어떠한 조직군에 있을 때. 그래서 우리가 사주를 공부하면 제일 처음에 이런 단식으로 배울 때 배우는 것 중에 하나가 뭐예요? 관을 많이 얘기를 해요. 그렇죠? 관을 얘기를 많이 하고 관이 있으면 뭐 관복이 있네, 뭐 취직을 하겠네, 합격을 하겠네 이런 얘기를 하고 관이 없으면은 안 되는 것처럼 얘기를. 그게 다 개소리라고요. 아, 요즘에 좀 말이 험해져 가지고 헛소리다. 왜? 그렇게 따지면은 관 없이 직장 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심지어 그게 임원급 정도 되면은 관이 없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자, 그건 이제 이 관의 에너지를 생각을 해야 될 텐데 일간이 있잖아요. 일간이 이렇게 여덟 개 글자 중에서 이 가운데 이 글자가 이제 일간인데 여기에다가 뭔가 에너지를 가하는 게 관이죠. 그래서 이 관은 에너지를 가했기 때문에 이걸 막 이길 그서 때렸다가 아니에요. 일간을 쳤으니까 일간이 막 죽을 것처럼 묘사들을 해요. 특히 편관 이런 거 있으면 막 사주에 정관 편관 편관 편관 이런 명도 있거든요. 그 사람 죽은 줄 알아요. 이 사주 죽은 사람 아니 이렇게 얘기한다고. 근데 실제로 되게 잘 살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결국 뭐냐면은 그걸 했다는 거는 이 일간의 그 에너지의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제한적이다. 일간이 나잖아요. 나이고 내 주변이에요. 사주가 이렇게 보이죠. 나와 내 주변을 보는 게 사주라고요. 내 주변 내가 내 주변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사주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관이 있다는 거는 이 주 내 주변에서 나를 극한 거니까 내 주변에서 나를 통제한 거예요. 통제한 거예요. 이렇게 내가 뭘 하려고 하면은 내가 이렇게 손가락 조금만 나가면 툭 치는 거예요. 맛있는 게 있어. 집으려고 하면은 엄마가 탁 치잖아요. 이렇게. 그렇죠. 그런 것처럼 어디로 삐져나갈 때 그거를 통제하는 게 우리가 얘기하는 관이에요. 당연히 이 관이라고 하는 것은 음양적 측면을 다 생각해야 돼요. 음적인 측면, 양적인 측면 좋고 나쁨.
>> 나쁘다 있을 거 아니에요. 뭐가 좋아요? 관이 있으면은. 크 유튜브 많이 보셨네. 그렇죠. 쟁재를 막아줬다. 너무 고급 단어잖아. 쟁재를 막아준다. 맞는 말인데. 어, 저는 1 더하기 1을 물어봤는데 1 더하기 1 증명하는 정도의 답을 지금 하신 거라서.
교회는 뭐냐면은 어, 이게 좋게 표현하면 우물 안에 가둔 거예요. 우물한 개구리처럼 살아라. 근데 그게 꼭 필요하거든요. 아이를 생각해 보자고요. 아이가 아이오려면은 우리가 이제 정보량이 다르잖아요. 아이랑 아이들이 어른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에 접근을 했다. 예를 들어서 뭐 TV에서 19금 이렇게 찍혀 있는 TV에서 뭘 하고 있어요? 잔난 걸 수도 있고 양한 걸 수도 있고 뭘 하는지 모르겠는데 19면은 19살 미만은 보면 안 된다잖아요. 근데 아이가 보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영향을 받겠죠. 그렇죠. 근데 이 관이라고 하는 것은요. 제한하고 차단한 거예요. 일간이 만날 수 있는 세상에 어떤 에너지가 됐든 사람이 됐든 물건이 됐든 정보가 됐든 일간이 뭘 한 거 있어서 제한을 건 거예요. 극을 함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일간이 만날 수 있는 거를 상당히 제한하고 그걸 우리는 보호라는 명목으로 이야기를 해요. 여기서 나가지 마. 나가면 위험해. 이런 거죠.
그래서 큰 차원으로는 국가라는 테두리가 관이죠. 작은 차원으로 가면은 이게 회사가 되고 집안이 되고 뭐 어른이 되고 이러는 거 이게 다 관이에요. 내가 뭔가 행동하는 거 있어서 규제를 하고 규약을 하고 가는 건 전부 다 관이란 말이에요. 좋은 점은 그런 거예요. 어 이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제한을 하게 만드는 게 관이에요. 넘어가면은 큰일 나지. 그렇죠? 이게 지금 이미 이 관이라고 하는 시스템이잖아요. 국가 시스템이기도 하고 사회 시스템이기도 하고 제도 시스템이기도 하고 그래요. 법치주의이기도 하고 관이라고 하는 것은.
근데 이게 지금 상당히 무너졌어요. 우리 사회에서는 그거 다 체감하고 계실 거예요. 어 짜잘하게 얘기하면 애들조차도 뭐가 나오면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애들이 많이 망가졌어요. 왜? 옛날에 애들은 애들 같았거든. 어른이 안 알려주잖아요. 저는 어렸을 때 행복했던 가장 큰 이유가 어른들이 이렇게 힘들다는 걸 안 알려줘서 행복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이를 먹고 20살이 돼서 돈 벌어 보니까 돈 버는 게 너무 힘들어. 난 용돈 받을 때는 그냥 주세요 하고 찌르면 나왔으니까 마냥. 그래서 엄마 아빠가 주면 그냥 열심히 쓰고 살았는데 막상 내가 이제 알바도 해보고 사회생활도 해보고 돈 벌어보니까 와 죽을 것 같아. 이거 너무 힘들어. 상하차 한번 하고 보면은 막 서러워서 막 술도 마시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이거를 어렸을 때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행복할 수 있었던 거야. 요즘 애들 불행한 이유가 뭔지 알아요? 요즘에 하는 말이 있어요. 어른 되기 싫다. 그래요. 우리는 어른이 너무 되고 싶었는데 어른이 가지고 있던 그 돈과 자유로움, 제약이 없는 이런 것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너무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요즘 애들은 어른이 너무 힘들고 불쌍하대요. 그래서 어른되기 싫어해요. 그거 다 뭐 때문에 그래요? 스마트폰하고 유튜브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관의 보호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아이들조차도 이렇게 되어 있고요.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예요. 뭔가 사고가 나면 국가나 법이 지켜 줘야 되는데 안 지켜 주잖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 이 관의 시스템이 많이 망가졌다. 뭐 이런 것도 이제 생각을 하면 되고요.
나쁜 거는 아까 얘기했다시피 뭐예요? 이 관이라고 하는 것은요. 반드시 스트레스를 달고 와요. 자유를 제안했잖아. 자유를 제안한 거예요. 그럼 우리가 얘기하는 자유라 자유라고 하는 건 뭐예요? 자유는 식상이에요. 우리가 얘기하는 인간의 자유로움, 본성적 자유로움은요. 식상이에요. 이 식상이라고 하는 것은요. 우리 인간들이 설정한 도덕적 규범이라던가 아니면 이런 어떤 우리 스스로 만드는 그 절제 이런 거라는 상관없는 자유로움이라고 생각하시면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이에요. 틀에 얽매이지 않아요. 물론 이제 이 식신 같은 경우는 일정 부분 그 정인의 코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학습되고 어 공부 공부하고 이런 정도의 규제는 있거든요. 상관은 완전한 자유로움이에요. 이거는 어 이세돌이 AI한테 한 번 이겼잖아요. 그 라이브로 봤던 기억이 나 2016년에 한 판 딱 이겼는데 그 이유로 어떤 인간도 AI를 이기지 못했어요. 아마 지구상이 유회 무의하게 AI를이긴 사람으로 기록이 될 거예요. 이세돌은 이세돌이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데 바둑을 이제 하는데 왜 AI가 더 창의적일까를 고민을 해 봤대요.
>> 근데 그 어린 시절에 이제 바둑 처음 뵐 때 꼭 배우는 게 있대요. 기보 중에서 3삼이라고 해서 이거는 나쁘다라고 일단 각인이 돼 버린대요. 그래서 모든 바둑을 공부한 사람들은 그게 나쁘다라고 출발을 한대요. 이미 뭐예요? 어렸을 때부터 봉인이를 딱 해 놓은 거야. 손호공마냥. 그 손호공이 이렇게 머리에 이렇게 그 헤드기어 이렇게 한 것처럼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해 보니까 뭐예요? 아 이거는 무조건 나쁜 거다라고 해서 그 수를 최대한 안 두려고 하겠죠. 근데 AI는 그런 게 아예 없어요. 완전한 자유로움. 자기 두고 싶은 데로서 이길 수 있다면은 자기가 해왔던 모든 고정관념 이런 것 다 탈피하는 게 가능하거든요. 그게 우리가 얘기하는 식상이에요.
근데 이 식상으로 자유롭게 뭔가를 하려고 하면 반드시 뭐를 만나요? 관살을 꼭 만나게 돼. 저항에 부딪히게 돼 있어요. 이거를 뚫고 가느냐 뚫지 못하느냐의 저항이 항상 붙어요. 극이잖아요, 이거는. 이거 이 식상은 일간이 생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극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 항상 이 식상의 자유로움을 보장을 받아서 끝까지 가는 사주더라도 어때요? 마지막에는 늘 이것을 만나요. 그래서 출국할 때 뭐가 걸려요? 출국할 때 해외 나간다 그럴 때 이미 하잖아요. 그렇죠? 입구 갈 때도 그런 게 있죠. 뭐예요? 아무리 내가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마지막에는 꼭 관살이 걸리게 돼 있어. 아무리 자유로워도 이거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그렇죠?
근데 이 우리가 조직 생활, 직장 생활이라고 하는 건요. 관살을 기초하고 있어요. 이해되시죠? 자, 관살을 기초하니까 그럼 이렇게 이제 이해할 수 있어요. 정관이 있고 편관이 있는 명은 기본적으로 뭐를 하겠어요? 어떤 주변의 통제, 지시 뭐 이런 이제 뭐 이렇게 억압 이런 게 들어올 때 어떻게 반응하겠어요? 얘들은 내 사주에 관 있으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 다 있네. 크. 오늘 주제 잘 정했어. 관 있는 사람들은 왔잖아. 오늘 주제를 만약에 자영업 잘하는 거 있으면 무감대로 왔을 거예요. 여기에. 그래서 이런 거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신기하죠? 관을 뚜렷하게 쓰는 사람들은 그래서 언제 처음으로 방황을 하는지 아세요? 대학교 갔을 때 시간표가 원래 정해져 있잖아요. 고등학생 때까지는 1교시부터 7교시까지. 근데 대학교 가면 자기가 자야 돼. 그렇죠? 멘탈 나가요. 이거 관에 속해서 그게 익숙했던 사람들은요. 풀어주는 순간 뭐야? 어떻게 해야 돼? 이렇게 돼 버려요. 그렇죠? 이 많이 느끼. 여기 만약에 식상도 없고 관만 있다. 100% 대학교 가자마자 멘탈 나갔을까? 이 수가 어떻게 하는 거야? 막 이러면서. 저도 어땠겠어요? 저도 식상이 없거든요. 다 와가지고 저는 그래서 그 막 요즘에 보니까 수강신청도 전쟁이 드 막 경쟁하고 저는 그냥 남는 거에 다 신청한 다음에 안 나갔어요. 학교를 하에 누가 나와라고 하지도 않았어. 그게 관이 그 정 관이 있다는 건 엄마가 학교 가라고 잔소리하고 깨우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뭐 루틴이 만들어지면 알아서 하겠지만은 보통 누가 그렇게 옆에서 압력을 주고 압박을 줬을 때 에너지가 나오는 게 관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무관들은 PT를 이해 못 해요. 아니 왜 5만 원씩 돈을 내면서 잔소리를 들어가면서 운동을 한 시간씩 하는 거야. 맞잖아요. 그냥 내가 가가지고 당기면 되는 거 아니에요? 무게 치고. 근데 왜 돈을 저가면서 그러냐고. 근데 관이 있는 사람, 식상이 없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운동을 해. 제대로 하고 그 사람들 PT 끝나고 혼자서 할 수 있을 것 같죠? 안 돼요. 꼭 돈 내려서 돈 시출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은 옆에서 누가 끌어져야 된다고요. 그니까 뭐예요? 이러한 일간한테 압박이 들어오고 압력이 들어올 때 익숙하게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뜻이에요. 근데 만약에 이 관이 없으면 뭐 어떻다? 그거 자체가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그 유튜브에 가끔 나 제가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미국 경찰들 바디캠 보거든요. 총들고 손들하거든요. 더럽게 안 들어. 총 들고 앞에서 쏜다고 이러고 있는데 안 들어. 진짜 신기해요. 아니면 막 이렇게 들면 되잖아. 엎드려 엎드리면 되잖아요. 안 들고 막 이렇게 가다 총마 죽고 그래요. 진짜 많이 죽어요. 경찰 총에 맞아 가지고. 근데 보면은 불쌍하다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아이 죽을 만하네. 왜 말을 안 들어? 총 들고 있는데 오히려 막 칼리덕을 덤비고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보면 경찰도 많이 죽어요. 그래가지고 경찰이 좀 예민하게 총 쏘는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체 안 쏘고 상체 쏴요. 하체 쏘면 쏠 수 있잖아요. 상대방. 그래서 무조건 상체부터 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 문화도 이게 다 문화하고도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 국가 시스템이 관스럽냐 아니냐를 보는 거예요. 정관일수록 선진국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공평하다 이렇게 얘기해요. 편관일수록 후진국이고요. 불공평을 얘기해요.
자, 이게 국가로 보면은 이렇고요. 직장으로 봐도 이렇어. 직장으로 봐도 공평하다는 건요. 모든 국민에게 동등하게 적용되는 법 같은 걸 얘기하는 거예요. 선진국일수록 그래도 가장 아래로까지 그 법의 보호 장치가 도달하게 되어 있어요. 근데 북한은 어때요? 북한에 뭐가 없는지 아세요? 장애인 배려 시설이 전혀 없어요. 사람 취급 안 하는 나라예요. 그런 나라는 우리나라에 장애인 주차 구역부터 해서 버스 탄다. 그러면 버스가 막 들어주고 그러잖아요. 휠체어 버 장애인 전용 버스도 있고 택시도 있어요. 북한은 사람 취급 안 하고 죽으면 좋다고 오히려 내팽개쳐버린. 그니까 뭐냐면 약자를 보호하는 게 안 돼요. 편관의 시스템에서는. 여기는 모든 게 다 강한 사람을 위한 위계 질서가 형성이 되어 있어요. 있는 놈들만 잘 산다. 근데 정관일수록 그게 골고로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이걸 직장으로 한번 표현해 보자고요. 정관의 직장은 어떤 거예요? 대기업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니까 대놓고 여기는 중소기업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관의 혜택이라던가 도달하는 위치가 골고로 적용이 되는 거예요. 법으로 보호받는 거기도 하고 저 촬영 중이니까 아개 숙여서 아무때 앉으면 돼요. 그래서 막 노동자들이 막 다치고 뭐 하고 이러면은 법이 거기까지 적용을 하는게 정관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편관은 안 돼요. 불가능합니다. 근데 우리가 얘기하는 편관으로 대표된 조직이 어딘지 아세요? 군대예요. 군대. 그래서 군대가 그런 그 모양인 거예요. 이거는 역사가 지구가 인류가 몇 번이나 탄생하고 멸종을 하더라도 이런 시스템은 바뀌지 않을 거라고. 이거 자연의 이치거든요. 안 바뀔 겁니다. 아마 그거는 옛날에 저기 언제야? 기원전 그 로마 시대 때부터 이런 문제인 비비했어요. 예. 군 비리를 저질러 가지고 왕한테 이 사람을 사용시켜야 됩니다. 때 왕이 그거 내 친구데 봐주면 안 돼? 이랬단 말이에요. 왕이. 이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편관한 시스템이 그렇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얘기하면 아 관이라고 한게이 직장이 만약에 관이라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주를 볼 때 이 사람이 관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 태도만 보면은 이 사람이 직장하고 인연이 어떻게 되어 있구나를 볼 수 있어요. 관이 있든 없든 상관없어요. 있으면 더 노골적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무관이라고 해서 직장 생활 못 하는게 아니라고요. 어 우리가 이제 교육 받는다라고 하잖아요. 교육. 이 교육의 목적은요. 대부분 관에 종속시키기 위한 교육이에요. 사회 시스템에 적응하고 사회실에 녹아들기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국가의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뭐 어른들 말 잘 들어야 돼요. 종국에는 누구 말 잘 들어야 돼요? 나라의 말을 잘 들어야 되잖아요. 처음은 어른의 말을 잘 드는 거고요. 나중에는 나라의 말을 잘 듣는 거예요. 음. 그 교육의 모든 목적이에요. 관에 종속시키는. 재관에 종속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사주에서 재관에 얼마나 종속이 잘되는 구조인가를 따져야 돼요. 직장 생활을 잘하려면.
근데 기본적으로 관살이 이렇게 사주에 노골적으로 있다 그러면은 그런 거를 받아들이는 에너지가 잘 돼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유관은 조직 생활에 잘 맞아요. 조직 생활에 맞다. 어 조직이라고 해도 되고 직장 생활에 맞다. 또는 위계 질서에 맞다예요. 관이 있다는 거. 근데 관이 있다고 해서 저기 막 이렇게 시간 일간이 붙여본 시간 밑에 여기에 편관이니 정관이니 이게 유관이 아니죠. 관이 있다고 해서 다 똑같은 관이 아니라고요. 유관에 유력해야 돼요. 힘이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사주에 제가 뭐 맨날 무식상 무인성 무관 뭐 이런 얘기를 한 번씩 하는데 근데 사주에 어 무식상이 세요일는데 아 저 식상이 시간 지장간에 하나 있어요. 막 이런 거는 식상 있다고 하면 안 되고요. 시지에 있어도 있다고 하긴 좀 그렇잖아. 돈 있어요? 있다고 할 거예요. 여기 1,000원 있으면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1,000원을 친구가한테 야, 너 돈 좀 있냐? 어, 있지. 얼마인데? 1,000원. 이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런 걸 물어본 게 아니잖아. 그런 느낌인 거예요. 시지에 있거나 지지에만 있거나 유력하지 않은 거는 뭐 있다고 하겠어요? 이걸 특히나 우리가 지금 사주는 입장에서 관호로 조직 생활을 하느냐 안 하느냐 얘기한 건데. 그래서 반드시 달성해야 되는 조건 첫째가 천간에 투가 나는 거예요. 또는 투출이라고 표현해요. 자, 위치는 중요도순으로 월 연시에 있으면 좋아요. 가장 힘을 잘 발휘하는 공간이 월연시예요. 순서가.
자, 두 번째는 이 관에 힘이 있어야 돼요. 여기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지지에 근이 있던가? 재생관이에요. 제가 생해 주면 돼요. 이 정도 됐을 때 아, 관복이 있구나. 조직에 잘 적응하는 사람이구나. 조직 생활할 때 잘 녹아드는구나. 자, 관이 있으면요. 상대를 인정하고요. 나도 인정받아요. 관이 뚜렷하면 인정해요. 상대방을 인정해야지. 어쩌겠어요? 대신에 내가 인정한만큼 리턴이 있습니다. 간이 뚜렷하면은.
자, 이것으로 조직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자, 그러면은 선생님, 관이 없는 사람들은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건가요?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무슨 일이 발생하느냐? 예를 들어서 내가 어, 입사를 하고 1년에 뭐 후배가 들어와요. 근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가지고 얘가 승진을 먼저 하는 케이스가 후배가 군대에서도 그래요. 내가 얘 선배인데 나보다 계급이 더 빨리 올라가는 애들이 있어요. >> 그렇죠? 그건 뭐 일상 생활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에요.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는 얘가 나보다 업무 능력 떨어지고 나보다 나은 게 하나 없는데 요거 막 잘해 가지고 올라간 거야. 그럼 인정하겠어요? 유관은 인정해요. 관이 있으면은 뚜렷하게 바로 존댓말합니다. 아, 후배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이러면서 인정해요. 유관은 관이 힘 있고 유력하면은 그렇게 인정을 해요. 뭐예요? 위계 질서를 인정한다고요. 납득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이에요. 근데 저기 지장간에 이렇게 숨어 있는 무토일관인데 여기 막 지장간에 진토가 있는데 여기 관이 이렇게 숨어 있는 애들은 인정 안 해요. 겉으로는 그렇게 하는데 반말하는 거예요. 막 후배 그니까 나보다 상관인데도 반말하고 막 이러거든요. 그럼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래도 내가 상사인데 아무리 내가 후배이고 나이도 어리고 하지만 그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개무시당하겠죠.
자, 근데 실권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후임이 가지고 있죠. 후배가. 그러니까 어떻게 인사과를 걔가 나를 평가할 텐데. 이해되죠? 그래서 이런 유관의 힘이 있는 사람에 비해서 조직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고 도태됩니다. 무관들은 기본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관이라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저 얘기하겠지만은. 근데 원론적인 관의 시스템이 그렇다고요. 우리가 얘기하는 관의 직장으로 봤을 때.
자, 그러면은 어, 무관들은 어떻게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물론 이제 이 유관의 편관도 관이에요. 참고로 편관 제발 이거 관으로 취급 좀 해 주세요. 나쁜 걸로 보지 마시고. 아, 사람들이 편관이라면 다 막 죽은 사람인 줄 알아. 편관 세면. 진짜로 나쁜 것만 얘기하지. 관이 이것도 관이을 관이라는 이름을 붙인게 아니라고요. 다만 발을 정이 아니라 치우칠 편이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순서대로 차곡차곡 쓴 감투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 편관의 특징은 뭐냐면은 어 그냥 정관은 그냥 합격하고 공채에서 온 거고요. 편관은 대부분 특채라던가 정상적이지 않은 루트로 관을 취득하는 과정을 얘기해요. 근데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요. 일반 특채 공채도 괜찮 경찰을 하겠다. 그럼 뭐 체력 검정 보고 필기 보고 해서 되기도 하죠. 근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도 선수가 특채될 수 있잖아요. 이거 시험 다 봐야 돼요. 그거를 역사 시험 쳐야 돼. 그 사람이 몸만 좋은 거 하나로 되는 건데. 그런 그게 이제 필요하단 말이에요. 편관. 그래서 빨라요. 정관에 비해서. 저 편관도 관이다. 당연히 직장에 대한 개념이 다르겠죠.
이거 이제 관을 좀 정리하자면은 정관 같은 경우는요. 어 얘는 순서가 되게 중요해요. 순차성. 그리고 위계 질서 또 이제 서열. 이런 거에 대해서 이런 걸 굉장히 따집니다. 정 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제 우리가 대체로 얘기하는 특수하지 않은 일반 직에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일반 사무직 이렇게 표현하면 돼요. 그래서 여기 시스템에는 그 확정되어 있는 진급 체계가 정해져 있어요. 체계가 정해져 있는 것을 정관화되어 있는 직장이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들 사주에 정관이 있으면 그런 곳에서 일을 한다는 뜻이에요. 어딜 들어가더라도.
자, 편관은 달라요. 편관은 말단부터 회장까지 가깝다. 순서를 무시합니다. 어, 여기는 서열보다는 능력이 우선해요. 철저하게 능력이 우선해요. 여기는 능력이 되더라도 순서나 서열을 더 중요시 하는 기질이 있어. 근데 여기는 능력만 되면요. 한 번에 퀀텀 점프에서 그 우리가 얘기하는 최소한의 조건이라는게 있잖아요. 진급이 필요한 뭐 경력은 뭐 2년이 넘어야 입사한지 몇 년이 돼야 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편관은 다 개무시예요. 다 무시에요. 정치권도 잘 살펴보면은 이 사람이 공무원는 한 적도 없는데 그냥 1급으로 그 뭐야 저기 누구야? 편의점 알바하다가 국회의원 된 사람 그 이름 뭐지? 류호정인가? 사회생활도 별볼일 한 것도 없는데 바로 일곱 공무원됐잖아요. 당에 뽑혀 가지고 지금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게 다 편관스러운 거예요. 한방에 막 기초 뭐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다진 것도 없는데 그냥 툭 발탁돼 가지고 꽂아 주면은 잘할까요? 일을 잘해요. 편관은 관만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사주에서 잘합니다. 목숨 걸고 해요. 그러니까 자기도 편관이 목숨 걸고 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군 체계에서 이렇게 군이란 조직이 총 다르고 칼 들고 하는 조직인데 당연히 목숨 걸고 해야지. 예. 이거 생명 수당 붙는다고요. 편관은. 그래서 이런 차이가 있다. 직장 생활을 봤을 때는.
어, 여기는 정관은 그 나중에 챙겨주는 보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관은 보상이 안 따라주면은 그만 그 조직에서 학을 떼죠. 편관은 편관도 보상이 있어야겠죠. 근데 이 보상과 이 보상은 좀 달라요. 여기는 물질적 보상을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는 뭐예요? 물질적 보상이 아니라 비물질적 보상이 뭐가 있어요? 예. 이 을이 >> 플러스 여기에서 얘기할 수 없는 이 뭐 이런 인연을 튼다던가 인맥을 튼다던가 뭐 이런 것들이 있죠. 아니 삼성 갔는데 이재용이랑 친구 먹기 힘들잖아. 근데 편관은 친구 먹어요. 진짜로. 아이 대하는 게 다르다니까요. 정관은 아유 회장님 이러거든요. 편관은 회장님 유튜브 좀 하세요. 막 이러는 거예요. 실제로 있었어요. 유튜브에 남아 있어요. 그 자료. 회장님 유튜브 좀 하니까. 아이 나중에 걔를 해보겠다. 옷을서 얘기해요. 그렇게 그런 느낌으로 보상이 주어지면은 충분히 감당하고 다닌다. 그리고 이 정관의 보상은 차곡차곡 쌓여서 올라가는 거잖아요. 편관은 요렇게 있다가 요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당연히 이 과정을 다 버팁니다. 편관은 버텨요. 정관은 못 버티지. 그래서 요렇게 가는게 정관이다 이러면은 때려치고 이직을 합니다. 정관은 편관은 이거 하나 보고 끝에 이거 하나 보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끝에 가서 이거 안 챙겨 주잖아요. 그럼 돌변하는 거예요. 편관을. 그렇게 배신자가 나와요. 왜냐면 로열티가 다르잖아요. 편관은 정말 충성하거든요. 정관보다 더 충성심이 커요. 편관이. 근데 내가 목숨고 다 충성이 나를 버려. 바로 돌변해 가지고 반대파 유튜브에 나가서 까야지. 이제 그런 느낌으로 간다. 바로 이해되시죠?
자, 그러면 이 관을 잘 받아들이기 위한 조건으로는 1순위가 인성이에요. 정편이 있죠. 정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요. 편은 당연하지 않은데 받아들여요. 당연하게가 아닌데 이거 뭐라고 해야 되지? 이걸 어, 걸러서 받아들여요. 뭐를 받아들인다고요? 관의 체계를 받아들인다는 뜻이에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일말에 의심도 안 해요. 특히 정인 같은 경우는 관이 있고 편관이 있고 그런 관의 구조를 갖춘 사주가 정인이 있는데 늦게 오신 분들은 이따가 지각비를 따로 받을 거예요. 이게 비용 페널티가 있어야지 안 되겠어. 절대로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비판이란 걸 모른다. 그냥 누가 이렇게 얘기하면은 아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너무 좋죠. 관인 상생이 제일 좋아요. 뭐가 좋냐면은 어렸을 때 키우기 쉽죠. 엄마 말 잘 들 엄마 아빠 말 잘 들으니까 선생님 말 잘 들으니까 얘는 참 어른스럽다고 좋아하죠. 직장 들어가면 상사가 이거 해 이러면 예하고 군말 없이 다 하잖아요. 결혼하면은 장인 장모한테 잘할 거 아니야. 나쁘게 뭐가 있어요? 관인 상생. 그렇죠.
근데 내 직장 상사가 관인이면 참 답답할 거 같아요. 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할 거 아니야. 부당해도 부당한지 부당하지 않은지 구분할 능력이 있죠. 물론. 근데 크지가 않아요. 그래서 인성은 그 관의 시스템에 직장 생활에 녹아들어서 정년 보장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관이 다 있으시다고 하니까 직장에서 살아남으면 가출한 인성부터 잡아오세요. 인성도 다 있으실 거 아니야.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직장 생활을 평생 하셔야 돼요. 싫어도 좋고 싫고의 감정 문제가 아니에요. 인성은 당연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외어나는 길은 생각하기도 힘들어요. 직장 때려치고 저처럼 사주 배워서 유튜브 하세요. 절대 상상도 못 할 거 아니에요.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 루트에서 벗어난 걸 끔찍히 싫어하죠. 관을 쓰는데 인성만한 게 없다. 그 울타리 우물 안에 갇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족쇄를 채우는 거고 내 자유를 제한하는 거죠. 그냥 관에 종속되기 위한 거는 인성이 최고예요. 인성이 최고다.
자, 인성이 왜 그게 가능하냐? 가장 큰 것은 인내심이 있어요. 인내심. 싫어도 참아요. 그리고 참는 거를 어떻게 생각해요?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해요. 와, 이거 다 버텨졌다. 내가 이러고 인내한 것을 뿌듯하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니라고요? 이거니까 아닌 거지. 편인은 그렇지 않은데 정인은 내가 뭔가 있나고 참은 걸 굉장히 뿌듯해요. 그래서 보면은 그 유튜브에 가면 그 블랙박스 이런 거 영상 보잖아요. 사고가 나요. 막 서로 상대방 막 나한테 욕을 해. 나는 끝까지 존댓말을 하거든요. 뭐 한 거예요? 참은 거죠.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어떻게 욕 한 번을 안 하세요? 이러잖아요. 뿌듯하잖아. 그런 소리 또 들으면은 그런 인내를 얘기하는 거예요. 편인은 같이 쌍욕할 수 있어요. 하세요. 쌍욕 아직 본 적 없어요. 아, 인성이 막 영향이 크면은 하기 힘들어요. 그렇게 그 욕을 절제하지 못하는 건요. 대부 무인성들이 하는지. 인성은 화가 나면 날수록 정중하게 포장해서 그렇게 얘기하면 오히려 빚꽂중하게. 그런 걸 잘하는 거예요. 편인들은. 약 올리는 건 편인 많은 게 없어요. 하여튼 어 관을 받아야 싫을 거 아니에요. 근데 관 인성 있으면은 관으로 통제하는 걸 싫어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오히려 기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와 내가 인정받았어 이러고 그래서 그런 관을 받아들이는 거에 적극적이에요. 적극적으로 관을 옹호한다 또는 보호한다. 그리고 변화를 극도로 싫어해요. 변화를 극도로 싫어해요. 왜 잘 있는 거 왜 건드리냐? 인성이 강하면 뭐가 약해져요? 상대적으로 인성이 강하면 식상이 약해지죠. 그래서 무식상도 변화를 싫어한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뭔가 변화를 위해서 뭐 혁신을 위해서 뭐 하는 걸 되게 싫어하는 것들은 대부분 관인의 유형들이에요. 익숙한 것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 두 가지가 있는 사람들이 직장 생활을 제일 잘해요. 참고로 인성은 관만두를 타다 그러면 어디에 있어도 크게 상관이 없어요. 천간에 있어도 되고 지지에 있어도 되고 처박혀 있어도 되고 지장간에 있는 것만 아니면 돼요. 그러면은 이 관을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이 작동을 합니다. 어 뭐가 좀 더 유지를 잘하냐라고 하면은 정인이 있을 때 좀 더 잘해요. 정인이 있을 때. 정인 있을 때는 장점 중에 하나가 뭐냐면 눈밖에 잘 나지를 않아요. 관이 직장이기도 하지만은 실제로는 윗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크게는 직장을 포함하고 있고 그냥 내 위로는 다 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난 처음에 들어가면 막내잖아요. 다 윗사람이죠. 근데 이렇게 인성이 있다 그러면은 그 윗사람들의 뭐예요? 통제라던가 지시라던가 이런 거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리액션 해 주는 거예요. 부장님이 썰렁한 개그 치면 웃어야 돼요, 안 웃어야 돼요? 아이, 이미 끝났어. 너무 늦었어. 답이 배찢어지기 아, 부장님 죽을 것 같아요. 이렇게 웃어야지. 그게 인성이라고요. 야, 씨 내가 썰렁 쳤는데 그러면은 너 승진 바로 이러지. 그런 느낌이에요. 인성이라고 하는 것은.
근데 이게 제가 직장 생활이라고 하니까 그런 거지. 사회생활할 때 다 그래요. 사회생활할 때도 관 중심이잖아요. 윗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뜻이에요. 그럼 상대방이 무슨 얘기 했을 때 반응 잘해주고 귀담아 듣고 이런 건 다 인성이 하는 짓이에요. 애초에 인성이 하는 거는 일간을 생하는 거죠. 방향이 일간한테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듣는 거예요. 듣는게 인성이라고요. 귀를 쫑긋 열고 저 사람이 한 얘기 귀담아 듣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귀담아 듣습니다. 그러면 이제 듣다 보면은 말이 재밌으면 더 빠져들고 막 반응 잘하고 이러면은 말하는 사람이 어떻게 돼요? 더 재밌어서 막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이게 기본적으로 잘 되려면은 관심사가 비슷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 물론 이제 그렇다고 해서 관이 상세 있다고 뭐 윗사람의 상사의 관심사를 투차하고 이러진 않아요. 그거는 재생관들이 하는 짓이고 어 이렇게 되어 우리가 그 어렸을 때 생각해 보면은 공통의 관심사로서 대화하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죠. 보통은 관심사 때문에 집단이 만들어져요. 저 어렸을 때 미니카 되게 좋아했거든요. 친구들 가면 다 미니카 이렇게 같이 애들 모여서 이렇게 하고 그리고 이제 중학생 되면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던 말이에요. 애니 보는 친구들하고 다 모여 가지고 이렇게 하고 운동도 좋아했어요. 그 농구하는 애들하고 또 친해지고 다 관심사로 친해져요. 그건 이제 나중에 재를 얘기할 텐데 어 그게 아닌데도 맞춰 줄 수 있는 게 인성이란 뜻입니다. 제가 만약에 여자 친구를 사귀요. 게임을 좋아하지. 대부분 여자들 게임 별로 안 좋아하지 않아. 근데 남자들은 게임을 좋아하잖아요. 그걸 설명해 주면 모르는데 막 어 그래 이러면서 알아듣는 사람들 있거든요. 대부분 인성이 발달한 유형들이에요.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아는 척하면서 리액션 해 주고 알아듣고 반응해 주고 그래서 관인으로 돼 있는 사람들은요. 어딜 가도 예쁨 받습니다. 어딜 가도 호불호가 없어요. 대신에 너무 예쁨 받다 보니까 질투 당할 수도 있어요. 질투 당할 수도 있어. 아, 걔가 주목받는다는 뜻이잖아요. 인성이 있는데 관의 관심을 다 끌어오거든요. 이 인성이라고 하는 게. 그러면은 관인이 직장했으면 어떻다는 거예요? 모든 직장 상사들의 관심을 다 받는 거 아니야? 당연히 질투 당하죠. 특히 여명이면은 이게 남편이기도 하죠. 남자기도 하고 모든 남자의 관심을 다 받을 거 아니야. 그래서 이런 사람들 연애 프로그램 나오잖아요. 몰표 받아요. 예. 만약에 5호 여자가 관인이다 이러면 1 2 3 4 5호가 다 찍어요, 이 사람을. 그런 거 한 번씩 볼걸요. 이게 이쁘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스펙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 태도에서 나와요. 관인의 모습이. 그래서 몰표를 받습니다. 당연히 나머지가 싫어하겠죠. 견제하고. 예. 숙명 같은 거예요. 이거는 관인으로 쓸 거면 어설프게 있는게 아니라 압도적인 관과 압도적인 인성까지 있어야 돼요. 거기에 비겁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예요. 왜? 관이 비겁을 극하니까 찍소리도 못 하죠. 견제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제가 사주로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아,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여기까지 오겠냐고. 양재동에 처박혀 있는 저한테 안아요. 그런 사람은 저기 저 멀리 어디 산신한테 가지. 하여튼 그게 이제 관인 구조고 이 구조는 그것나도 직장에서 잘릴 일이 없어. 걱정 마라. 이렇게 얘기하시면 돼요.
자, 인성이 하는 역할이 뭐라고요? 관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인성이 왜 관을 보호하냐? 그냥 관이 인성을 생하고 인성이 일간이 생해서 보호하는 게 아니라 인성이 뭔 짓을 하니까 관이 보호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준다는 뜻이에요. 관이 상대방이라고요? 여러분들도 저한테는 다 관이에요. 일단 상대방이 정해지면 그건 관이에요. 내가 존중해야 되고 윗사람처럼 보는 에너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상대방의 체면을 보호해 주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상대방의 체면을 깎는 건 뭐겠어요? 왜 안 돼? 이것도 얘들이죠. 얘들이 극하잖아요. 자, 인성 있으면 관이 보호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성이 식상을 극하기 때문이에요. 자, 그럼 식상은 무엇이냐? 이거는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거예요. 직시가 뭐예요? 바로 본다. 특히 바로 보는 에너지는 이 상관이 가장 강합니다. 식신도 바로 보는 거긴 한데 상관이 제대로 봐요. 상관이 왕해야 있는 그대로 봐요. 물론 이제 어 이 상관이 천간에 있느냐 힘이 있느냐 혹은 이제 뭐 설기가 어디로 됐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 왜곡이 가장 심한 것도 상관이긴 한데 일단 본질 그대로를 보는 건 상관의 힘이에요. 있는 그대로 보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 인간이 정해 놓은 거에 따라서 보지 않는다고요. 이거를 컵이라고 얘기하는 건 우리 인간들이 정해 놓고 용도까지 규정해 놓은 거예요. 얘는 이미 관이에요. 그렇죠? 정해 놨잖아요. 물 따라본 걸. 근데 애들은 알아요? 그거를 애들은 컵을 컵이라고 인생 못 합니다. 집어 던지고 놀아요. 그대로 보기 때문에 그래요. 애들은 뭐가 위험하고 뭐가 위험하지 않고 뭐가 좋은 거고 뭐가 나쁜 거고 이런 거 구분 못 해요. 왜 그래요? 직시하기 때문이에요. 배운 적도 없고. 어, 자연스러운 상태이죠. 내추럴한 상태. 원신 같은 거예요. 그냥 짐승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기들은 다 동물이에요. 그냥 이렇게 얘기해도 되나? 야, 이거 공개가 있으면 욕 많이 먹겠는데. 무슨 얘긴지 이해되시죠? 그게 이제 상관이에요. 굉장히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가공되지 않고 꾸미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상태로 대상을 보는 거예요.
자, 이게 관을 보잖아요. 우리는 관을 다 규정해 놓고 살고 있단 말이에요. 어른한테 잘해야 된다. 윗사람한테 잘해야 된다. 깍듯해야 된다. 뭐 노인 공경해야 된다. 5만 걸 다 관호로 규정을 해 놓고 살아요. 그게 우리 시스템이에요. 사회에. 근데 상관은 어떻게 봐요? 자, 일간이 있고 관이 있고 이렇게 극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일간 입장에서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지면 뭐 좋고 나쁜 점이 있다 그랬죠. 상관이 있으면은 거부하죠. 관을 거부하는 거예요. 싫은데. 그래서 상관은 제일 많이 하는 말 싫다예요. 싫다. 제일 많이 하는 게 싫다예요. 싫다. 왜 물어보면 이유를 모르겠는데 싫다예요. 자, 얘기 싫은 거에는 이유가 없어요. 이게 제일 중요해요. 이유가 없다는 거. 근데 우리는 남한테 왜 싫은지 설명하려고 해죠. 이유가 나중에 생겨요. 나중에 이유가 갖다 붙여집니다. 그러니까 근원적인 건 싫다거든요. 근데 왜 싫은지를 얘기해야 되고 설명해야 되고 납득시켜야 되니까 이유를 자꾸 갖다 붙이는 거. 근데 그 이유가 없어도 그냥 싫다예요. 누가 만약에 어떤 여자가 절 좋다 그래요? 그냥 느낌이 남겨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안 싫다 그랬어요. 그 왜 싫어? 이쁘잖아. 이렇게 누가 얘기할 수도 있죠. 그럼 전 뭐라고 해야 돼요? 내 스타일이 아니야부터 해 가지고 뭐 온갖 걸 다 갖다 붙이죠. 예. 근데 그 이유가 없어도 싫다인 거라고요. 상관한 에너지는 그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상관 있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에헤. 이유 얘기 안 하셔도 돼요. 그냥 싫은데 이유 얘기해. 이렇게 얘기하시면 돼요. 반대로 얘기하면 뭔가 좋다 그러잖아요. 그냥 좋은데 뭐 이유 얘기 안 하셔도 돼요. 그 이유는 나중에 갖다 붙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가 뭐예요? 이미 DNA에 그게 장착이 돼 있는 거. 유전자가 그래요. 상관 유전자가 있어. 상관한테는 상관만 나와요. 식신은 잘 안 나와요. 식신이 나왔다. 유전자가 계량돼서 나온 거지. 그거는 대부분 상관이 되물림 데서 나옵니다. 저는 식상이 없지만은 지장간에 숨어 있어요. 그래서 되게 상관스러운 기질이 있죠. 식신 같은 기질은 일도 없어요. 저는.
자, 그래서 직시하니까 관이 뭔가 내가 관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일단은 달라요. 인성하고 상관이 다 관을 대하는 태도거든요. 인성은 일단 눈을 안 마주치고 이렇게 다 소곳하게 앉아 있고 경청할 자세가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에요. 귀가 움직여요. 막 쫑긋쫑긋하면서. 근데 상관은
일단은 위에서 이렇게 나를 뭐라고 하잖아요.
이 똑바로 쳐다봐요. 이러고 눈을 똑바로 봐요. 상관의 특징은 눈을 절대 피하지 않아요. 똑바로 이렇게 쳐다보거든요. 그리고 왜 그런지 아세요? 관이 잘못하면 그거 얘기하려고. 아니다 싶으면 아닌 거 얘기하려고. 야 이거 이거 청소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인성들 청소하겠죠. 상관은 왜 너는 안 하고 내가 해야 되는데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있는 그대로.
그래서 자 그럼 인성하고 상관의 차이가 좀 느껴지죠. 인성은 있는 그대로 못 한다는 뜻이에요. 여기는 포장을 해요. 포장을 잘합니다. 그래서 인성들이 칭찬하면은 날아가요. 다른 무엇보다 인성이 칭찬할 때 진짜 이렇게 어깨가 막 이렇게 올라가는게 포장을 너무 잘해요. 근데 상관은 그런 거 못 하고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얘기합니다. 그럼 부장님이 개그치면 뭐라 그래요? 아이 재미 없어. 그럼 이제 막 부장이 얼굴이 막 빨개지고 막 난리 나는 거지. 이제 그게지. 상관 경관이 기본적으로 태도가 그렇다.
그래서이 상관은 정관을 정면으로 극하면 안 돼요. 제일 위험한 구조예요. 상관이 있고 사주에 정관이 이렇게 붙어 있다. 얘가 연애인데 얘가 월에 있다거나 이렇게 붙어 있다. 이런 구조는 어떻다? 온갖 관제 구서를 다몰고 옵니다. 감추는게 안 되는 거예요. 인내하는게 안 되는 거예요. 말을 하는 것도 할 말 못할 말 구분하고 참아야 되거든요. 모든 인내와 참는 건 다 인성으로부터 나와요. 그래서 인성이 잘 돼 있으면 말을 함부로 절대 하지 않아요.
근데 상관은 어때요? 기본적으로 내가 뇌가 작동을 안 해요. 말할 때 저절로 나와. 이 입하고 뇌가 따로 움직여요. 입하고 뇌가 그래서 자기 입을 때린다니까 말 대뵙고 상관들은 근데 그걸 누구한테 얘기한다? 회사에 조직에 얘기를 하는 거죠. 거짓말 제일 못하는 유형이에요. 상관 경관한테 칭찬들을 생각하지 마세요. 상관한테 가서 나 동안이지 이렇게 물어보면은 아니 졸라 늙었는데 이렇게 얘기해요. 거짓말 절대 못 합니다.
그래서이 상관 기지를 다뤄야 돼요. 가장 첫 번째는 인성이 있으면 좋고요. 인성는 재라도 굉장히 세게 있어야 돼요. 그러면은 상관 경관은 똑같아요. 똑같은데 제가 개입하니까 어떻게 돼요? 교묘하게 칭찬하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상관 경관은 거부하고 거절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누가 날 초대해요? 상관하는 경관하면 아 못 갈 거 같다. 근데 그 파티 되게 재밌을 것 같다. 이렇게 나중에 칭찬 한 마디 덧붙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교묘하게 돌려 가지고 까요. 근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어이 칭찬처럼 들리게 마무리가 돼요.
이 그래서 인성이 있다고 해. 인성이 있으면 처음부터 안 할 수 있거든요. 근데 해요. 안 할 수 있는데 어쨌든 상관 경관을 완벽하게 원천 봉쇄할 수는 없어요. 대신에 어떻게 해요? 방법을 교묘하게 바꿔 가면서 하는 거예요. 이거 제일 잘하는게 돌려 말하는 거잖아요. 제일 잘하는게 이제 일본의 교토 사람들이 그렇게 잘한다고 하더라고. 예. 돌려 말하는 걸 정말 잘한대요. 얘기는 하는데 어쨌든 인성이 왔다는 거는 관을 보호하면서 깠다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말을 하더라도 존댓말로 조금조금 얘기하고 관한테 납득시킬 정도로 하는 거예요. 설득을 하는 거죠, 이거는.
근데 인성이 없으면 설득이 안 되죠. 관 입장에서 뭐라고 느끼는 거예요? 체면이 구겨지는 거예요. 상관경관 상관 입장에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내가 진실을 얘기해야 상대방이 바뀌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상대방이 느끼는 거는 네가 진실을 얘기하면서 내 체면이 깎였다죠. 바뀔 생각이 없어요. 이게 있어야 바뀌어요. 이게 있어요. 왜? 진정성이 느껴지거든요. 네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관을 보호하는 에너지가 있잖아요. 관이 잘됐으면 좋겠다잖아요, 이거는. 근데 얘는 관 망해라 이러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문제가 되죠.
근데 여기에서 정관이 없다. 상관만 있다 그러면 생각보다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요. 이게 핵심이에요. 차라리 상관이 있을 거면은 무관의 상관이 있어라. 자, 그러면은이 상관은 공격할 대상이 없애초에이 관이라고 하는 상관이라는 이름이 붙은 거는 정관을 저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예요. 근데 저격할 대상이 없네. 총들고 기다려야 되네. 평화롭죠. 생각보다. 그래서 무관인데 상관인 사람들이 직장 생활 잘해요. 굉장히 잘합니다. 근데 언제 지랄나요? 한 번씩 정관운이 오거든. 세운에서. 예. 그래서 신금에 임수가 있다. 상관이. 근데 내년에 병원년이 오죠. 이럴 때 이제 리스크가 생기죠. 어머, 신금이에요. 인성 있죠? 인성이 예, 인성 있으면 어머 이러는 거예요.이 리액션 인성의 리액션이에요. 어머는 인성이 하는 거지 식상이 아는게 아니에요. 식상의 반응은 되게 깔깔거리고 터지고 막 이러는 거예요. 그니까 운에서 오면은 이럴 때 뭐 조심하라 그래요. 야, 너 관제 구설 조심해야겠다. 구설. 구설로 끝나. 끝나느냐 관제로 끝나느냐의 문젠데 상관이 그래도 뭐를 해요? 관이 없어도 있는 거 없는 거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하거든요. 자유롭게. 근데 관이 없으면 아기가 없어요. 그냥 순수하기 있는 그대로 얘기한 거예요. 야 그 사람 너무 못생기지 않았니? 순수 그냥 못생겨서 못생겼다는 거지. 아기를 가진게 아니야. 저상관 경관은 아 쟤 너무 못생겼다. 진짜 죽여 버리고 싶다. 이런 아기가 있는 거야. 근데 무관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어 기상 캐스터 만약에 날씨 얘기하듯이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정관운이 딱 들어오잖아요. 소문 나요. 소문나요. 1파 만파 다 퍼져요. 귀에 들어가요. 그 사람에게 그래서 이럴 때 관제 구슬을 조심하라는 얘기를 하는 거지. 아무 때나 상관이 온다고 정관이 있다고 그런게 아니에요.
그럼 반대로 정관이 있는데 상관운이 들어오면은 아 위기가 생기지. 이제 왜? 어 나는 직장 상사 생각해서 한 말이 그 사람 자존심을 뭉개 버린 거예요. 그렇게 느껴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긴 해요. 물론 관인 상생돼 있으면 아무런 문제 없어요. 눈치가 백단이에요. 관인 상생의 상관 들어오면은. 그래서 어 내가 거부하는 것도 다 거부한 대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은 반대로 이제 상관이 있고 편관이 있을 경우가 있고 식시엔이 있고 정관이 있으면 어떻느냐 이거예요. 왜 상관이 편관한테 극하라고 나온 용어가 아니에요. 모든 십성은 정관과 정제에 대응해서 만들어졌어요. 모든 십성의 특징이에요. 그래서 겁제라는 이름도 정제를 극한다는 뜻이에요. 아 사주 학문 자체가 재와 관을 위해서 만들어진 학문이에요. 기득권을 위해서 만들어진 학문.이 학문 자체가 500년 전에 무슨 서민들이 사주를 어떻게 봐 양반들만 보던 거였어요. 근데 이제 그 은총이 우리까지 왔지. 이제 저 같은 서민들도 이제 이런 걸 가르치고 하니까.이 이 경우는 어떻게 될까를 딱 5분 5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