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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살인자라고 돼 있습니다. 조용한 살인자. 지금 농부에게 돈을 쓰지 않으면 나중에 의사나 약값으로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 요런 말이 있거든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네. 네. 저는 피부가 전문의이자 미생물학 박사인 박병순입니다. 저는 줄기 세포 연구를 23년 동안 했고요. 줄기 세포 치료를 여러 번 하면서 어떤 분들은 효과가 잘 나타나고 어떤 분들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것을 보고 그 원인이 뭔가에 대해서 깊이 연구를 했습니다. 그 실체가 염증이라는 걸 알게 됐고요. 저 자신도 뭐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은 나인데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애매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서 왜 이런게 나타날까? 제 피검사를 보면 정상이라고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 걸 연구하다 보니 염증 노화에 대해서 제가 실체를 알게 된 거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이제 외국의 석학들과 이메일이나 줌 컨퍼런스를 하면서 제가 나름대로 논문 보고 책 보고 연구한 것들 그리고 제 실제로이 시술하면서 제가 염증 노아의 실체에 대해서 알게 돼서 염증 노화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어 나왔습니다.
>> 염증 노화란 무엇인가요?
염증 노화라는게 이제 전체 우리 노화 연구 영어로는 롱제비티 사언스 뭐 여러 가지 용어가 있는데요. 이 중에서 과연 염증 노화가 중심에 있는 건지 아니면 변방인지 사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정량적으로 몇 퍼센트냐 이렇게 공식을 집게하는 그런 수치는 없지만 현재 이제 노화에 대해서 이 노화가 어떤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가에 대해서 최근에 2023년에 노화의 12개의 기둥과 간 같은 그런 아주 권위 있는 학술지가 실린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이제 여러분 잘 아시는 우리 유전자 유전체가 불안정해져서 노화가 생기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텔로미어라고 해서 유전자 끝에 있는게 짧아져서 어 노화가 되기도 하고요. 유전자가 환경으로 인해서 변하는 후성 유전학의 변화 그다음에 세포 노화 그러니까 노화 세포라는 좀비 세포라고 해서 죽지도 않고 늦지도 않으면서 계속 나쁜 시그널을 내보내는 노화 세포. 그 우리 줄기 세포가 고갈돼서도 생기고요. 그리고 단순한 세포의 소기관이 아닌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저하 이렇게 해서 12개 정도가 있습니다. 근데 이 12개 중에서 최근에 만성 염증이 새로 포함이 됐어요. 그래서 이런 다른 모든 12 기둥과 연결된 메커니즘으로 취급이 되는데 제가 한번 검색을 해 봤더니 작년 2024년 기준으로 해서 퍼매드라고 해서 국제 학술지를 검색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노화 관련해서 했더니 28만 편 이상이 나오는데 그 28만 편 중에서 염증 노화 또는 염증과 노화를 따로따로 아니면 같이 붙여서 검색을 해 봤더니 약 25%에서 30% 정도 수준을 차지합니다. 25%에서 30%면 전체 노화 연구에서 한 1에서 13가량 염증과 면역을 노하의 축구로 직접 다룬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국제적으로 이제 노화 연구자들이 합의하는 그런 그 개념에 따르면 염증 노화라는 것은 그냥 노화의 그냥 하위 개념 이런게 아니라 노화 전체를 설명하는 핵심 축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임상적으로 또는 실용적으로는 심혈관 질환, 알이머, 당뇨 이런 노화 관련 주요 질환 중에서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염증 노하의 축에서 출발한다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제약 회사들이 여러 가지 개발하고 있는 소위 말해서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면 아까 말한 노화 세포를 제거하거나 염증을 조절하거나 낮춰 주는 거 또는 면역을 조절하는 그 개발 비중이 점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연구 비율 이상으로 노화 연구의 중심축을 차지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염증과 노화의 관계가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텐데 그동안의 모든 노가 주로 유전자와 그다음에 그에 따른 노화의 정보 이론 이런 거에 많이 치중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 염증 노화는 소위 말해서 이제 우리 몸속에서 그냥 에너지 공장이라고 하는 미토콘드리아나 미토콘드리아로 인한 염증이 생기는 거. 요 요 과정에 있어서는 우리가 이제 의학의 큰 흐름에서 봤을 때 해부와 구조적인 흐름과 유전자의 그런 정보의 이런 말고 에너지와 관련된 그 흐름이 조금 약간 더 잘 눈에 띄지 않았던 거 같고요. 그 이유는 다른 것들은 검사를 쉽게 시켜 할 수 있어요. 그니까 우리가 구조적인거나 그다음에 노화 유전자 같은 검사는 굉장히 쉽게 쉽게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염증 마커는 물론 있지만 이런 에너지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까 우리한테 가깝게 다가오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굉장히 많은 그런 논문들이 쏟아져 나올 거고요. 이미 미국에서 나온 여러 가지 단행분들은 이제 여러 책들 중에서 에너지란 말이 들어간 것들이 있거든요. 그 에너지란 말이 들어간 것들을 보면 그게 사실 다 미토콘드리아를 기반으로 한 그런 과학적인 근거들입니다.
>> 노화를 노력으로 막을 수 있나요?
우리는 어 미국에서 뭐 영생주의자들도 있고 노화학자들 중에서는 굉장히 뭐 영화가 가능하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실제로 제가 보면 이 관리 생활 습관 관리라든지 적절한 수단을 취한다면 제가 보기에는 이 가는 트랙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 그래프를 제가 보여 드리겠지만 그냥 우리는 끝까지 건강하게 유지하다가 수명을 다하는 걸 원하지만 대게는 이제 점점점 떨어지죠. 점점점 떨어지다가 점점 노세화가 돼서 의존적인 삶, 누가 나를 돌봐 줘야 되고 감병이 필요한 삶을 살다가 이제 수명을 다하는 그런 두 가지 경로가 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상적인 궤도로 다시 갈아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염증 노화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 요 의미는 노하의 모든 경로를 묶어 주는 매개체라는 점입니다. 즉 노하의 아까 말씀드린 기둥 열개가 있지만 이게 다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만성의 아주 낮은 수준의 염증이라는 공동의 결과로 수렴하게 되는 거죠. 예를 들면 텔로미어가 단축이 되면 DNA가 손상되죠. 그러면 염증 신호가 증가하게 됩니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화된다. 그러면 활성산소가 증가돼서 염증이 유발됩니다. 그다음에 노화 세포. 이 좀비 세포는 나쁜 시그널을 계속 내보내죠. 노화 연관, 분비, 표현형이라고 하는 이걸 주변에 계속 번지게 해서 좀비 세포를 계속 그 전염시킵니다.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은 노화 현상을 여러 가지를 설명하는 공통 부모 같은 것을 그런 것처럼 작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면역계도 약간 재편성이 돼요. 나이가 들면서. 근데 이제 이거를 면역 노화라고 하는데요. 면역 노화는 지금 새로운 개념인 염증 노화와 면역 노화는 약간 동전의 양면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면역계는 원래는 외부로부터의 방어력이잖아요. 방어력은 떨어지는데요. 역설적으로 불필요한 불꽃은 계속 티우는 거예요. 불필요한 염증반응 과잉으로 유지되는 거예요. 이게 약간 역설적이죠. 방어력은 떨어지는데 그러니까 약간 불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염증이라는 거는 다 혈액을 통해서 전신으로 퍼집니다. 그래서 노화 이러면 염증이 전신이 퍼진 상태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그 실질적으로 우리가 염증 표지자 염증 마커는 노화의 속도와 질병 위험을 동시에 설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동 분모라는 말은 노아의 각 특징들을 서로 연결하고 임상적으로는 임상 마커, 진단, 치료, 생활 습관, 전략까지 모두 설명 가능한 핵심 개념이라는 뜻입니다.
>> 인간의 몸이 생물학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시기가 있나요?
2024년 작년에 아주 획기적인 그런 연구가 하나 나왔는데요. 센보드 대학에서 여러 대사물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이때 어 혈액, 피부 그다음에 장에 있는 미생물군 다 미생물총 다 합해서 약 13만 개 이상의 데이터를 통해서 다양한 신호들을 동시에 모아서 큰 그림으로 건강 상태를 봤어요. 이런 데이터가 나왔는데 이 데이터를 보면 비록 108명이라 데이터 숫자는 적지만 25세에서 75세까지 추적 관찰했더니 44세하고 60세 환갑일 때 변화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걸 알게 됐어요. 이때 변화가 되는 그 총량은 전체 데이터의 81%가 변화를 했는데 이게 이렇게 선형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어떤 때 급격하게 변하는 거예요. 급격하게 변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노화라는 거는 여러 가지 그 전환점 특히 두 번의 큰 전환점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럼 어떤 변화가 있냐 보면 중년기 44세에는 심혈관 건강이 굉장히 많이 변하고요. 대사 중에서는 지방, 알콜, 카페인의 대사가 급격하게 변합니다. 그리고 피부하고 근육 기능과 관련된 그 분자의 변화도 두드러졌고요. 한 갑대 60대가 되면 어떤 변화가 많냐면 면역 조절 그리고 우리 신장 그리고 탄수화을 대사등과 관련된 분자의 변화가 아주 집중됐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 노화가 단순히 시간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라 특정 시점에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는 계단 과정이 있음을 시사하는 거고요. 이렇게 되면은 그때 나에 맞춰서 우리가 맞춤형 예방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아까 40대에는 대사 변화 중에서 술하고 지방, 기름 그다음에 카페인을 줄이는게 맞고요. 40대에는 탄수화물을 먹는 방법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요런 조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질 상태에 따라서 건강 상태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절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래서 40대에는 확실히 그때 44세 때는 술 먹는 걸 약간 빈도나 양을 줄여야 되고 고지방이나 가공식품을 피해야 되고 그다음에 카페인을 커피나 이런 걸 조금 조절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60세 황갑대가 되면 밥, 빵,면 같은 고탄수화물에 식사를 줄이고 좋은 탄수화물,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할 필요가 있는 것을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염증 관리한다면 급격한 노화를 막을 수 있을까요?
지금 이제 뭐 늦춘다는 개념도 좋지만요. 가는 길을 바꾸게 할 수 있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화라는 거는 불가피하고 치료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기본적인 그런 생각이었고요. 그리고 그냥 쌓이는 거니까 그리고 병이 생기면 그걸 각자 각자 따로따로 치료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이거를 방향만 잘 갈아타면 어 우리가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노화를 질병으로 보는 거에 대해서는 이미 WHO에서는 질병 코드가 나왔죠. 근데 이제 미국 FDA에서는 아직 질병으로 인정을 안 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저랑 그 이메일을 주고 받았던 니 발질라이 알버트 아인슈타인 대학교의 그분은 노화가 질병이다. 그리고 이거를 질병이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는 약을 허가해 달라. 이런 얘기를 계속 이제 하고 있죠. 하지만이 FD의 입장에서도 허가를 쉽게 내주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 왜냐면 노화가 질병이야. 그러면 늙어가는 모든 연세 드신 분들이 다 환자가 되는 거고요. 이런 생명 고학적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시장이 열리는 거겠지만 모든 분들이 환자가 되니까 그러면 이게 약간 사회적인 파장이 적지 않을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니르 발질라이가 하고 있는 TE 테임이라고 하는 그런 임상 실험은 어 트포민이라고 하는 당뇨약을 먹는 사람이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당뇨가 안 걸렸음에도 메포미를 먹은 사람이 더 오래 살아요. 그런 연구들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이 메포민이 이런 수명 연장 효과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 일단은 선구적으로 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화를 아직 질병으로 인정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것은 조금 더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뭐 생명 공학적으로 의학적으로나 조금 합의가 필요한 그런 주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 염증 노화와 미토콘드리아는 어떤 관계인가요?
염증하와 미토콘드리아요 이론은 이제 최근 20년 동안에 급격하게 더 주목을 받는 그런 건데 전통의 의학이랑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의학에서는 노화를 유전적으로 노화 유전자 그다음에 그 텔로미어 단축으로 인해서 세포 분열 횟수가 헤이플릭 그 한계 때문에 제한이 돼 있다. 그다음에 분자의 순상이 누적된다. 그다음에 여러 가지 환경, 생활 습관, 미세먼지라든지 여러 가지 화학물들 그리고 자회선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영향을 받아서 노화라는 거는 불가피하게 피할 수 없는 세포나 분자나 유전자의 손상이 축적되는 관점이다. 축적되는 거다라는게 줄이였죠. 근데 이제 염증 노화라는 거는 본질이 아주 조용하게 진행되지만 만성적인 그런 염증이 누적된 결과다. 그래서 이제 염증이 낮은 수도로 지속 지속적으로 발생되면서 미토콘드리아가 기능 저화가 되고 면역계가 과활성되고 이런 이것 때문에 여러 조직이 손상이 되고 회복력이 저화돼서 이런 것들이 노인성 질환으로 이뤄진다. 이런게 이제 그 가장 기본적인 핵심 컨셉이거든요. 그래서 염증 수준을 조절하면 노화 자체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거죠. 근데 이게 이제 예전에 1950년대에서 70년대에 미토콘드리아 노화 이론이라는게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미토콘드리아 노화 이론은 뭐였냐면 노화라는 거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우리가 자동차하면 에너지도 발생하지만 배기 가스가 나오는 것처럼 미토콘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활성산소 때문에 요게 손상이 축적돼서 이제 노화가 온다 이렇게 얘기했었죠. 이런 거는 약간 너무 단순했고 그러면 항선화제 먹으면 수명이 늘어나야 되는 거 아니야? 그렇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 현대적으로는 어떻게 이해를 되냐면 미토콘드리아라는 거는 그냥 단순히 ATP를 만드는 에너지 배터리 그런 기관이 아니라 면역을 조절하고요. 또는 세포를 3열 그러니까 자살 프로그램을 돌리는 그리고 노화와 관련된 신호도 계속 보내는 그러 그래서 염증과 굉장히 긴밀한 역할을 하는 그런 그 우리 몸의 생명의 마스터 조절 개념으로 바라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이 저아지게 되면 만성 염증의 악순환이 노화 가속의 핵심이다라고 이제 그렇게 되고 있죠. 그래서 예전에 노화를 시간과 손상에 의한 자연적인 세태로 본게 아니라 이제는 노화는 조절 가능한 만성 염증 상태로 재정하고 있고 그래서 염증을 조절하고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회복하면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겠다는 논문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WHO나 네이처 이런 데서도 주류의 개념으로 많은 논문들이 지금 실리고 있습니다.
>> 새롭게 나온 노화 연구 어떤 내용이 있나요?
>> 네. 예전에 나온 연구는 2019년에 나온 혈장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연구의 연구 202년의 연구 두 개 다 모두 스탠포드 대학에서 나왔는데 두 연구는 모두가 노화가 직선형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급격하게 변환하는 시기가 있다는 점에서 같지만 그 관찰 대상과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2019년에 혈장 핏속에 있는 액체 성분이 혈장의 단백질을 연구한 것은 약 4,300명을 대상을 했어요. 그리고 단백질은 약 3,000개 정도를 어 분석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단백질 패턴이 34세, 60세, 78세에서 뚜렷하게 바뀐다는 걸을 밝혔고요. 그래서 혈액 기반이기 때문에 이제 임상 적용 가능성이 높고 하지만 이제 2024년에 비해서는 혈장 단백질만 본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2019년 연는 아주 큰 코트에서 혈액 단백질 패턴만 본 결과고 세 번의 파동이 있다 그랬고 그다음에 2024년에 44세 60세에 변화가 있다는 이것은 다중 여러 개의 생체의 데이터를 다 모아서 시스템적으로 분석한 거기 때문에에 그런데이 두 연구가 다르다고 해서 서로 모쓰면 된다고 판단할 수 없고요. 관점과 데이터의 해석 차이로 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미토콘드리아가 중요한 이유가 있나요?
왜 포도당과 미토콘드리아가 중요하냐? 이거는 우리 그동안의 진화의 단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도당이 가장 중요한 원료였고요. 포도당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인슐린을 통해서 우리 세포 안으로 들어오게 되고요. 그리고 미토콘드리아가 그 포도당을 분해해서 호흡사스를 통해서 ATP라고 하는 배터리를 충하는 그걸 만들었어요. 그니까 이게 가장 중요한 그 생명의 축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포도당, 인슐린, 미토콘드리아를 얘기하면 그러니까 여러 개 중에 하나가 아니고 아주 핵심적인 그런 진화와 생명의 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럼 이제 미토콘드리아는 이제 애는 생산 없어서 특정 세포에서 이제 주로 많이 핵심적인 연결 고리를 갖는데 포도당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세포를 제가 한번 추려 보니까 첫 번째는 신경 세포예요. 특히 뇌. 뇌 같은 경우에는 전체 체중에 2%밖에 되지 않지만 포도당을 20% 정도 사용하는 건 알고 계시죠? 어 그러면 이런 신경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통해서 이제 여러 가지 ATP를 만들지 못하면 이제 포도당으로 ATP 못만 복발리 기능 저화되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요. 왜냐면 포도당이 이 신경 세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줘서 그걸 바로 받아들여서 이제 에너지 대사를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어 우리 최장에 있는 베타 세포라고 그래서 인슐하는 세포도 포도당과 직접적인 컨택을 해서이 외통길에 있는 다른 대안이 없는 그런 그런 그 대사 경로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포도당이 들어오면 이제 ATP를 만들어서 이제 여러 가지 칼슘 대사를 조절해서 인슐린을 분배하게 되잖아요. 근데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면 인슐린을 분배하지 못하게 되고 아니면 인슐린이 저항성 있게 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당뇨병이 생기죠. 그 두 가지가 가장 그 뇌의 신경 세포와 최장의 베타 세포가 가장 중요한 포도당과 미토콘드리아의 그 기능과 연관된 두 가지 세포고요. 그 외에 어떤 세포들이 있냐면 이제 심장에 있는 근육 세포. 얘네들은 사실은 포도당도 쓰고 지방산도 쓰지만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포도당이 많이 의존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토콘드리아가 기능되면 여러 가지 심상 질환과 직결되게 되고요. 그다음에 면역 세포, 특히 티세포나 대식 세포 같은 경우에도 얘네들도 아주 급할 때는 포도당을 급격하게 전화해서 암세포처럼 와버그팩트라고 해서 이제 해당 작용으로만 빨리 그 에너지를 만드는 그런 작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얘네들도 기능이 저화되게 되면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이제 만성 염증이라든지 자가 면역 질환과 연결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질병으로 보면 어떤게 있냐? 어, 뇌세포의 포도당의 대사가 안 되게 되면은 발생하는 알이머, 그다음에 최장의 베타세포가 손상돼서 인슐린이 저화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제2형 당뇨병. 그다음에 암세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토콘드리아가 선상돼서 포도당을 어, 제대로 돌리지 못하고 그 해당 작용만 하게 되는 그런 와버그 효과로 인해서 암세포가 성장하는 거. 그다음에 아까 면역 세포 때문에 생기는 아 만성 염증이나 자가 면역 질환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요약하자면 포도당 의정도가 높은 세포는 뇌심장 최장 면역 세포이고 그래서 뇌는 치매 최장은 당뇨 심장은 신무전 면역은 만성염증 이게 다 미토콘드리아와 포도당의 축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우울증과 염증 노화의 관계는 어떤가요?
염증 너아와 우울증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 제가 논문을 보니까 뭐 한 지난 10년 동안에 수만 건의 논문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더 급격하게 증가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현상적으로 보면 나이가 들수록 우울증 경향이 증가하는 경향은 충분히 확실한 거 같고요. 그리고 우울증뿐만 아니라 짜증이 나거나 성미가 약간 급해지는 것도 우울증의 표현일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면 그냥 성격적인 장애나 정신적인 거가 아니라 건강의 그 어 뭔가 경고등이 커진 신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울증의 유병률과 연령대별로의 변화를 보면 전 세계의 60대 노인에서 약 14% 정도가 정신지를 앓고 있는데 2024년에 메타 분석에 따르면 오령층의 울증의 유병률이 평균 한 19.2% 2% 정도 된다고 해요.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노인의 우울증 비율이 20%에서 30% 또는 더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령층에서 우울증의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경향은 분명히 확인이 되는데 이제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아 나이가 들면 당연히 우울해진다라고 생각하는 건 오해인 거 같고요. 그럼 우울증이 노하의 그냥 정상적인 부분이냐 이렇게 말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우울증과 염증과 연관성은 어떤게 있느냐? 그러면 우울증 환자에서는 여러 가지 염증 지표 가능성 단백질이나 뭐 인톨루킨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반인에서도 높고요. 그리고 항 우울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 치료 저항성 우울증에서는 특히 염증 수치가 높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 염증이 있으면 뇌에서 세로토닌 대사용을 방해해서 세로톤이 부족해지고 동시에 도파민의 신경 회로가 억제돼서 무기적이나 즐거움의 상실과 직결되는게 아닐까? 그래서 마음이 아파서 우울하다가 아니라 몸속에 있는 염증이 뇌의 신경 전달 물질까지 바꾸는 건 아닐까라는 이런 논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염증 노화와 월증에 대해서는 염증 노화라는 것은 굉장히 낮은 순으로 완성 염증이 지속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화됩니다. 그래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화되게 되면 뇌가 에너지를 활용하데 있어서 효율적이지 않게 되고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면 신경 세포의 회복력 저하로 이어져서 우울감이 심해지고 그리고 고령층 같은 경우에는 심해 전에 우울증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같은 경로를 공유하니까 그 중심이 염증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울증이라는 건 정신 줄환일 수 있지만 전신 염증 노아의 표현의 모습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염증이 미토콘드리아를 손상하게 되고 이것이 신경 전달 물질의 불균형을 가져와서 어 우울감이 생기는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제 전통적인 정신 의학적인 관점에서 오면은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여러 가지 발론을 제기하실 수 있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게 인과 관계냐 결과냐 그다음에 기준 진단 기준과 약간은 충돌할 수도 있겠다. 그다음에 환자가 다 그런 거냐 뭐 일부만 그런 거냐 이럴 수도 있고 그다음에 아직 치료에 대한 근거가 아직 부족하긴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우울증 환자가 뭐 노인과 이렇게 일반화 되게 되면 이제 환자가 심지어 약간 부담을 가질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은 모든게 다 그렇다고 말할 수 없는 거고요. 우울증 환자 중에서 일부에서는 염증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거 확실한 거 같고 그다음에 염증 조절 하게 되면 기존의 치료를 보완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더 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 염증 노화와 피부 건강의 관련성은 어떤가요?
염증 노화의 개념은 사실상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인 건강과 이용 의학의 철학과 맞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너 뷰티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는 아름다움은 그냥만 아름다운게 아니라 내부가 건강해서 이게 외부로 드러나는 것이 바로 아름다움이고 젊음인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피부가나 미용의 의학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겉모습만 가꾸는 것이 아니라이 전신에 걸친 회복과 재생 능력을 되살려서 젊을 연장하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한 그런 어 관점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이제 노화의 본질을 피부에만 보는게 아니라 혈액과 염증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피부가 제가 보면 여러 가지 피부 주름 그다음에 탄력 저화 뭐 색소 침착 칙칙해지는 거 그다음에 여러 가지 그 회복력 떨어지는 거 이런 것들은 혈액 순환 또는 세포 대사 만성 염증상의 그런 여러 가지 비롯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염증 노하의 연구를 하게 되면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노화는 충분히 우리가 조절하거나 다른 트랙으로 갈아탈 수 있는 탈러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주잖아요. 우리가 이거를 지키지 않으면서 겉으로만 여러 가지 미용 시술을 받는다고 젊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방적인 접근 필요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 가지 뭐 여드름도 그렇고 기미도 그렇고 뭐 여러 가지 트러블, 탈 뭐 이런 것들도 사실은 그냥 피부병으로만 드러나는 질환이 아니에요. 우리 내부적인 건강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기 때문에 이제 이런 그 전신 네트워크적으로 혈액과 전신 장기 피부는 어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연결돼 있다. 그래서 염증로와 이너 뷰티 그리고 젊어지는 그런 여러 가지 미용의 의학적 피부가적인 관점은 연결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신염증 약으로 해결할 수 없나요?
사실 피부 질환을 보면 큰 캐테로리 보면 어 피부의 종량이 있고요. 나머지 질환들은 다 염증이에요. 근데 약간은 잘못된 인식이기도 하지만 피부과 약을 먹거나 바르면 독하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가 이제 피부과적으로는 연고를 바를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연고를 바르면 우리가 적절한 세기의 연고를 바르면 부작용 없이 어느 정도는 웬만한 피부 염증은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어, 마치 뭐 소방수가 이렇게 물을 쫙 뿌린 불이 꺼지듯이죠. 이제 몸 전체의 염증이 퍼져 있는 경우에는 우리가 스테로이드를 계속해서 쓰면 문제가 생겨요. 어떤 부작용이 가장 크냐면 쿠싱 주문이라고 해서 이제 배는 나오고 살인 붓고 팔달이 약해지고 뼈는 약해지고 하는 그런 그 부작용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피부과 의사가 가장 잘해야 될 건 뭐냐면 스테로이드를 쓰긴 쓰대 가장 부작용을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쓰는게 가장 중요한 노하우인데요. 이제 앞으로는 스테로이드 말고 부작용은 적으면서 염증은 확실히 잡는 방법이 없을까? 이게 앞으로의 그 관건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이제 염증 노화 여러 가지가 새로운 그 해결책들이 줄기 세포도 그중에 대한이 될 수도 있고 그 외에 면역을 조절할 수 있는 어 스테로이드 없이 불을 잠지을 수 있는 소방관을 찾는게 관건이라고 봅니다.
>>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시기요법으로 가능할까요?
일단 시기에 대해서 본다면 첫 번째로 시기의 양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의 양은 많이 먹게 되면 탄수화물이 많고 지방이 많고 가공식품을 많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 몸 속에서 미토콘드리아의 처리 과정에서 과부화가 걸리게 되고 그러게 되면 아무래도 활성화 산소가 많아지고 또 지방 축적이 많아지게 되면 또 여러 가지 미토콘드라이 마귀라든지 그다음에 ATP 에너지 생산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근데 이거를 약간은 제한하게 되면 간적 단식을 하거나 약간의 그 소식을 하게 되면 AK라고 하는 그다음에 서트윈이라고 하는 경려가 활성돼서 미토콘드리아를 새로 만들어 내게 돼요. 그리고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는 없애 버립니다. 미토파지라는 걸로. 그래서 요런게 이제 시기가 미토콘드리아의 손상과 효복을 결정하는 1차 요인 거고요. 두 번째로 이제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설탕이라든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되면 혈당 스파이크를 통해서 이슈 과다 분비되고 미토콘드리아가 과부화가 걸리게 되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는 혈당이 높으면 최종 당화산물이라고 하는 AG라고 하는게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이 AG는 우리 몸속에 전신에 다 손상을 주게 되는데 미토콘드리아도 역시 손상을 주게 돼요. 그래서 이 지속적인 강이 정재당이 많은 것들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의 주 요인이 될 수가 있는 거고요. 지방 같은 경우에는 안 좋은 지방은 트랜스 지방이 안 좋은 거 다 아실 거고 그다음에 과도한 오메가 6도 미토콘드리아의 막이나 여러 가지 인지질 산화를 손상하게 되죠. 인지질을. 반면에 EPA라든지 DHA와 같은 오메가 3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항염 염증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제 이런 지방이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농 회복이 달라질 수 있다. 그리 이제 단백질과 아이미노상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과잉의 단백질을 먹게 되면은 우리 그 엠토르라고 하는 그 신호 전달 경화가 과성돼서 노화가 촉진된다는 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이제 뭐 일부 아미노산 중에서 루이시나 글루타민 같은 경우에 미토콘드리아의 생업성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균형을 맞춰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그리고 이제 항산화나 식물성 영소 특히 폴리페놀이라든지 비타민이라든지 미네랄 같은 경우에는 이런 그 폴리페놀이나 파이토케미칼이 많은 다이어트를 섭취하게 되면은 미터의 건강에 기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앞으로 말씀드리겠지만 소호단 지회 같은 것에는 굉장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거를 뭐 몇 포라고 딱 잘라서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이제 여러 가지 논문과 여러 가지 학자들의 의견을 종합했을 때이 전체 염증 노화에서 시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한 40%에서 50% 되지 않나 이런게 이제 현재나 노하나 대학 의학자들의 그 중론입니다. 면서 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회복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사실은이 시기가 가장 강력하고 일차적인 조절 수단이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 섭취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일단은 어 음식 중에서는 이제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그래서 이래서 감자를 프렌치 프라이로 먹느냐 아니면 구워 먹거나 쪄 먹느냐 완전히 달라지고요. 이래서 닭고기를 먹는다. 그럼 닭고기를 어 우리가 쪄서 먹느냐 아니면 프라이드 치킨을 먹냐 완전히 그 최종 당화물의 향이 많게는 다섯 배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요리를 어떻게 해서 어떤 식제를 어떻게 해서 요리를 해서 먹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 1일 일식 창시자의 근학 뉴스 어떻게 보셨나요?
그분은 일단은 철학이 분명한 거 같아요. 그니까 내가 어떻게 왜 이걸 해야 되는지에 대한 철학이 분명하다. 그리고 요리를 자기가 직접 해 먹잖아요. 요리를 직접 해 먹고 자기가 딱 그 재료가 보이게 요리를 하시더라고요. 아주 정갈하게 요일리하는 거 봤고요. 그리고 이제 왜 이걸 하느냐 그러면 자기 그분은 성외과 이사신 거 같은데 내가 최상의 이런 능력을 갖고서 뇌와 손의 힘을 갖고서 최대한 시술을 잘하기 위해서 한다. 이런 여러 가지 분명한 철학과 그다음에 재료를 구입해서 자기가 맞게 한 번 먹어도 되고 두 번 먹어도 되고 사람 개인 차가 있겠지만 그분 한 번 먹는게 좋다고 생각하니까 이제 한 번 먹 드시는 거고 그리고 요리를 직접 아주 정갈하게 해 드시는 면에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따라하는 거는 적극절하지 않다고 보고요. 여러 가지 고려하는 걸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내 체질 그다음에 가족력 그다음에 내 피검사 결과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가장 나한테 많은 걸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동안으로 보이냐? 그럼 제가 보기엔 동안으로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젊어지려면 이제 저도 피부가 하면서 먹는 얘기를 많이 해요. 요새 먹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보면은 특히 여드름이나 주름은 주름까지 얘기하면 조금 싫어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여드름은 확실히 유지방하고 정제된 당이 관련이 있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전문의 시험을 볼 때도 여드름은 예를 들어서 음식과 관련이 없다고 그랬어요. 하지만 그 이후에 여드름은 이제 음식과 관련 있다는 것이 많이 밝혀졌고요. 그리고 이제 특히 정재된 당 같은 경우에는 어 여러 가지 연구에서 밝혀졌지만 우리가 설탕을 10g 정도 먹는다고 하면 20g 정도 먹는다고 하면 그 후성 유전학적으로 그 나이가 더 많이 든다. 2.4개월 정도 더 많이 든다는 그런 연구 결과가 제 책에 있거든요. 그런 걸 보면 단걸 20g면 얼마 정도냐면 콜라 한 캔이 한 40g 정도 되거든요. 그니까 콜라 한 캔에 밥만 먹어도 20g 먹으면 그걸 매일매일 먹게 되면 내가 환경적으로 더 빨리 늙어서 후성 교자로 빨리 늙어서 주름이 더 생긴다는 얘기예요. 그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라서 이런 얘기 들으면 많은 분들이 귀를 닫게 되겠지만 이제 먹는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건 확실한 거 같습니다.
>>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어떤 것이 영향을 미치나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회복에 영향을 주는 이제식이 외적인 요인을 보면 첫 번째가 이제 운동을 들 수 있죠. 운동은 뭐 그냥 제가 인위적으로 보면 한 30에서 40% 정도 되지 않을까 보는데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은 AMPK라든지 PGC1 알파의 경로가 활성화돼서 미토콘드리아가 새롭게 많이 만들어져요. 건강들이 많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혈류가 증가되니까 산소 영급이 최적화되는 것도 있고 근육이 많아지면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집니다. 그리고이 미토콘데이가 많아지면 우리가 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데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효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이제 가끔 가다가 굉장히가 고강도로 하는 고강도 인터발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은 이제 미토콘드리아의 새로운 생성과 대사 효율을 가장 강력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사실은 운동과 시기를 답하면은 어 미토콘드리아 건강이 쌍두마차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이제 비시기적인 걸로 그다음이 이제 수면이나 일주기의 리듬이 한 10배에서 15% 정도 되지 않을까? 그럼 이제 미토콘드리아도 일하는 시간이 있고 쉬는 시간이 있거든요. 일주기 대사가 있어서 거기에 맞게 해야 되는데 이제 밤에 잠을 못 자거나 하게 되면은 미토콘디리아의 그런 여러 가지 활성도가 떨어지게 되죠. 사실 수면 시간은 미토콘드리아가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 하나 그다음이 스트레스인데 스트레스는 한 5에서 10% 정도 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만성 스트레스 때문에 콜티절이 과다 분비되게 되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억제되고 염증이 촉진되죠. 이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명상이라든지 요가라든지 뭐 호흡을 한다든지 이러게 되면 미토콘드리아의 스트레스의 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스트레스가 여튼 미토콘디아에 있어서는 보이지 않는 독이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또 중요한게이 환경적인 요인입니다. 환경적인 요인이 한 5에서 10% 정도 되는데 여러 가지 대기 오염, 화학물 오염, 그다음에 중금석, 특히 흡연 이런 것들이 미토콘드리아의 어 유전자도 바꾸게 되고 기능 저하게 되죠. 이제 이런 거를 환경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저는 적절한 그 온도의 변화가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사우나도 저는 굉장히 추천하는데 이거는 무슨 효과가 있냐면 호르메시스 적절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를 강하게 하는 거 그래서 미토콘의 회복력을 강화시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시기하고 운동을 합치면 한 70에서 80% 정도 가장 강력한 축이고요. 그다음을 따라오는게 수면이라든지 스트레스 환경이 보조적으로 따라오는 거 아실 것 같습니다.
>> 노화를 막는 운동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 일단은 운동을 안 하시다가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절대로 무리를 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이 가장 빠른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제일 중요한게 세 가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유연성이나 균형 운동. 이 세 가지의 밸런스를 잘 어 찾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력 운동이라고 하면 일단은 하체가 많은 근육들이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하체 운동을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매달리기 턱거리까진 못 하더라도 매달리기를 하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이제 매달기를 아무런 그 지지대 없이 이렇게 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있으면 간단하게 지지를 하면서도 간단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턱커리 할 수 있도록 하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유산소 운동 같은 경우에 이제 가장 많이 하는게 걷기인데 걷기에 대해서는 뭐 만보 이상 걸어야 되지않냐 이렇게 하는데 이제 제 친구가 저한테 눈물 하나 줬는데 거기 보니까 하루에 7,000보 정도만 걸어도 충분하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한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면서 7,000버 정도는 걸으시도록 하고 그리고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노세라든지 낙상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균형 운동 밸런스 없는 운동 그다음에 유연성 운동 이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스트레칭이라 라든지 더 많이 하실 수 있으면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것도 하시는 것도 굉장히 자기 수준에 맞게 조금씩 조금씩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염증 노화를 억제하는 시기요법 어떻게 하나요?
>> 제가 한번 효과와 그다음에 우리가 하기 얼마나 어려운가 쉬운가를 기준으로 해서 한번 우선 순위를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이제 당이나 정재 탄수화물을 줄이는 거죠. 이게 가장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설탕, 실업,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가당 음료, 그다음에 디저트, 뭐 과자 요런 것들 그다음에 흰살 흰밥까지는 좀 어렵겠지만 요런 걸 최소화하는게 중요하고요. 이게 이제 혈당 스파이크 염증하고 미토콘드리 스트레스 1순위 트리거고요. 두 번째가 이제 초가공식품하고 튀김입니다. 초가공식품이라는 거는 쉽게 말하면 우리가 성분표를 봤을 때 복잡하면 초가공식품일 확률이 높거든요. 그 이제 튀김 같은 경우에도 그 식물성 기름이라든지 이런 걸 반복적으로 쓰게 되면 그 최종 당화산물 A가 많아지기 때문에 제드록이면 튀기는 거라든지 이런 거보다는 굽기라든지 찜이라든지 볶는 거 그러니까 물을 기반으로 한 요리법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 중요한 거는 내끼니마다 단백질을 규칙적으로 먹는게 중요해요. 왜냐면 근육에다가 영양소를 공급해 줘야 되고 그 재료를 공급해 줘야 되니까. 그래서 목표를 이제 1kg당 뭐 연세가 드신 분들은 1.2에서 1.6km까지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살코기라든지 생선이라든지 계란이라든지 콩두부 이런 것들을 잘 챙겨 두시는게 중요하고요. 네 번째가 이제 오메가 3입니다. 그래서 주 2회에서 3회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어 정어리 같은 거. 그리고 기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엑스트라 버전 올리오라든지 아보카도 그다음에 재사용한 기름이라든지 그다음에 그 외에 약간은 좀 안 좋다고 하는 여러 가지 씨들이 있거든요. 이걸 고온으로 가열하는 건 피해 주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다섯 번째로는 이제 야채라든지 섬유질이 적절하게 필요하죠. 그래서 채소는 한 500g 이상. 그다음에 목표시기 섬유를 하루에서 30에서 40g 정도. 그다음에 이제 발효식품으로서 이제 우리 몸에 건강하게 해주는
김치. 그다음에 플레인 요거트. 뭐 그다음에 뭐 캐피어라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독일 김치나 사워크라우트라는 것도 있고 된장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음식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제 조금 조심해야 될 것은 알코올이라든지 야식은 최소화해야 되고요. 먹는 순서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야채 채소가 있고 단백질 지방이 있고 탄수화물이 있다 그러면 채소 샐러드나 이런 거 먼저 드시고 그다음에 단백질 드시고 지방 드시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시간 역량도 되게 중요한데 일주기 리듬상 밤에는 되도록 공복을 유지하시게 되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체크하려면 2주 동안에 과다 음료를 다 빼야 되겠다. 이런 생각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규칙적으로 단백질은 챙겨 먹자.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생선은 주 2, 3회 먹고 올리는 잘 여러 가지 요리를 먹거나 뿌려서 먹거나 먹자. 그리고 발효 식품 먹고 야식 조준하는 거 먹지 말고 식사 순서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자. 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게 어느 정도 좋아졌다 그러면 내 몸에 변화된 걸 한번 체크해 보고 피 검사 한번 다시 한번 해보고 그리고 나서 이 정도를 가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원장님의 하루 식사를 소개해 주세요.
>> 제가 이제 사실은 제 몸에 대해서 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뭔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는 몇 년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사실 저도 굉장히 뚱뚱했는데 일단은 저는 울빼미형 인간이라서 아침을 먹는 건 좀 부데끼고 어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간단하게 먹는데 되게 1시 정도에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사람들 만나야 되고 아니면 먹고 싶은 것도 먹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사실 제가 먹고 싶은 걸 다 먹으려고 하는데 되도록이면 저는 재료가 많이 보이는 거를 선택하려고 노력해요. 재료가 많이 제가 해 먹을 수도 있고 식당에서 먹을 때도 되도록이면 재료가 잘 보이는 거를 먹으려고 하고요. 그래서 어 되도록이면 9시 전까지만 먹으려고 합니다. 그럼 이제 9시까지 먹고 1시까지 먹으니까 10시, 11시, 12시에서 13시 더하니까 16시간 공복이 되는 거죠. 그래서 간헐적 단식은 잘 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기름기가 많지 않은 고기들, 생선, 두부 이런 것들입니다. 네. 그리고 되도록 정제된 탄수화물 과자나 이런 것들을 되도록 안 먹으려고 하고요.
>> 나이 들수록 늘어나는 피로감 나이 때문인가요?
단순한 노화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몸속에서는 조용한 불씨가 있는데요. 그게 바로 염증, 노화의 불씨입니다. 염증과 노화는 처음에는 잘 연결이 되지 않겠지만 쉽게 말하면 우리 몸속에 아주 미세한 염증이 꾸준히 수십 년 동안 계속해서 쌓이는 겁니다. 그러면 어 혈관, 근육, 뇌 모든 조직에 영향을 해서 결국 그 우리 조직이 나이보다 늙은 세포 조직, 몸이 되는 거죠. 그래서 어떤 증상이 나타나냐면 피로, 수면장애, 기억력 저하, 관절통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근데 이 경우에 면역이 매우 중요한데 왜 중요하냐면 원래 면역이라는 것은 외부 병원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우리를 지키는 군대 역할을 하는 건데 사실은 청소하는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우리에서는 매일 같이 노폐물도 쌓이고 세포 찌꺼기도 쌓이고 대사산물도 쌓이고 외부 독성 물질도 들어가서 이런 거를 처리를 해 줘야 되는데 이런 몸의 질서가 유지되지 않게 되면 그러면 몸은 쓰레기 집처럼 엉망이 돼 버리는 거죠. 그러면 이제 활력도 떨어지고 기분도 굉장히 뭐 짜증이나 우울이 많아지고 잠도 잘 안 오고 요런 상태가 이제 염증 노화의 상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염증이 지속되고 회복이 더뎌지는 것 결국 면역이 노화되고 염증 노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겁니다.
>> 염증 노화를 알리는 몸의 신호가 있나요?
염증 노화의 증상은 혈액이나 조직 속에서 만성의 저등급의 염증이 서서히 쌓여서 발생하는 현상이라서 이게 감기나 뭐 어떤 확연한 증상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굉장히 애매하고 서서히 나타나는 그리고 전신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느 특정 장기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고 그래서 일단은 피로감, 근감소증이나 근육 약화, 그다음에 관절, 그 기억력 저하, 그다음에 면역력 감소, 피부 노화 등이 나타나고요. 그다음에 우울이나 불안이나 이런 것들 기분 변화가 나타나고요. 그다음에 복부나 내장 지방의 증가가 이어지게 됩니다. 노화라고 알려진 여러 가지 증상들의 공통점이 바로 염증인 셈인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그냥 단순 노화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염증의 불씨가 전신을 태우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왜 계속 불이 붙느냐? 이거는 인류는 유전적으로는 수십만 년 동안에 어디에 감염이나 상처가 나거나 배고픈 기근 이런 거의 위협에 딱 맞춰서 최적화된 유전자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짧고 강력한 면역 반응은 탁월하고 기근에 맞춰진 그런 우리 그 호르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현대는 영양이 과잉되고 맨날 앉아서 있고 수명 연장, 수명이 점점점 늘어나고 이러니까 환경 때문에 지속적으로 만성적으로 염증이 유발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빨리 끄는데 최적화된 면역 시스템이 노화되면서 역설적으로 외부 감염 방어 기능은 떨어지면서 계속 불이 붙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일단 여러 증상들이 있을 수 있는데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 낮에도 졸리고 하는 게 이 만성 피로죠. 저도 실제로 이런 증상이 있었지만 지금 많이 좋아졌는데 이거는 이 만성 염증 때문에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하되고 에너지가 잘 활용이 되지 않아서 피로로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사실 여러 가지 잘못된 생활 습관이 많이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과도한 설탕, 과도한 술, 그다음에 가공 식품, 늦은 밤에 여러 가지 스마트폰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이 만성 피로는 내 몸만의 염증의 시그널이기 때문에 생활을 바꾸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TP가 에너지 배터리니까 얘네들의 효율이 좋아지면 피로가 회복될 수가 있는 겁니다.
다음에 이제 수면장애는 어 우리가 나이가 들면은 잠이 줄어드는 게 정상 아닌가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만성 염증 때문에 뇌가 과도하게 각성이 되면은 깊은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잠을 못 자면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염증 때문에도 수면 장애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떤 것들이 그 영향을 미치냐면은 염증 때문에 뇌의 각성 신호를 높이게 되면은 수면을 방해하게 되고요. 여러 가지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은 미토콘드리아가 또 회복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럼 또 염증이 가속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피하려면은 이제 적절한 카페인의 양, 그다음에 스마트폰 같은 블루라이트를 피하고 너무 늦은 시간에 식사하는 거를 줄여야 됩니다. 그래서 수면은 최고의 항염 치료제이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그 새벽에 자주 깨고 다시 잠들기가 어려우실 수 있는데 이것도 뭐 사실은 염증 때문이거나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깊은 수면의 부족 때문에 미토콘드리아 회복이 안 돼서 노화가 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카페인, 블루라이트, 저녁 복식 줄이기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세 번째로는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저하되는 거고요. 영어로는 브레인포그라고 하는데 이거는 뇌의 안개가 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뇌의 안개가 낀 것처럼 기억이 잘 안 나고 머리도 안 돌아가는 그런 뿌연 상태가 지속되는 겁니다. 이것은 염증으로 인해서 뇌 신경 세포의 그 신호 전달이 방해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머리가 안 맑은 상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혹시 치매와 연관이 될 수도 있어요. 다는 아니지만.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는 뭔가 관리가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제 관절이라든지 근육의 통증이 어 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그 아프신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섬유 근육통일 수도 있고. 근데 요런 것들은 조용히 쌓이는 염증의 흔적이기 때문에 잘 봐야 될 거 같고요. 피부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상처가 나거나 회복이 잘 안 돼요. 근데 여드름이라든지 홍조, 붉음증, 건조하고 가려운 것 요런 것들도 회복이 안 되는 염증 노화의 증상과 연결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피부는 혈액과 미토콘드리아의 거울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장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나 변비가 반복된다면 단순 위장 문제가 아닐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장내 세균이 막 유입되고 독소가 유입돼 갖고 전신의 염증이 필요 없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은 제2의 뇌다. 제1의 면역 기간이다. 요걸 명심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단맛에 중독이 되게 되면 급화가 되죠. 단맛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졌다가 금방 뭐 피곤해지죠. 그래서 이런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인슐린 과다가 됐다가 어 염증이 유발되고 미토콘드리아는 피로해집니다. 또한 최종 당화산물이 많이 생기게 돼서 세포나 혈관의 노화가 촉진되죠. 그래서 혈당 관리가 곧 노화 관리이다. 그래서 우리가 겪는 지금 말씀드린 피로, 불면증, 그다음에 여러 가지 통증, 기억력 저하 같은 흔한 증상들이 사실은 염증 노화의 경고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이가 아니라 염증이 쌓여서 늙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염증 노화를 막으면 몸은 다시 젊음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어 저는 이제 지금 말씀드린 여러 가지 증상이 아주 심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있었어요. 그래서 피 검사를 해 봐도 사실은 제 피 검사를 하면 거의 정상으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도대체 문제가 뭘까 생각을 해 보고 그래서 제 식생활도 고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뭐 고기를 좋아하긴 하는데 고기를 구워 먹는 거보다는 저는 사실은 수육으로 쪄서 먹는 게 훨씬 더 저한테는 속도 편하고 좋은 거 같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연어를 되게 좋아하기 때문에 이제 연어 먹는 걸 좋아하고요. 그 운동 같은 경우에도 적절하게 매달리려고 노력을 하고 그리고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우나를 굉장히 추천합니다. 사우나는 내 몸속에 적절한 스트레스를 줌으로써 이 운동하는 효과처럼 심혈관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데요. 논문에 따르면 주 3회에서 7회 한 사람과 주 1회 한 사람과 심장병으로 사망률을 비교하면 두 배 차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우나를 하는 거, 냉온탕에서 목욕하는 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여러 가지 만성 피로, 아침 새벽에 깨는 거, 뭐 머리가 좀 띵하고 집중력 잘 안 되고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많이 좋아진 거 같습니다.
>> 염증 노화의 증상을 보이는 분들께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 앞에서 말씀드린 염증 노화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여러분들이 이제 임시방편의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어 약을 먹게 되거나 진통제, 수면제, 커피를 많이 먹게 되죠. 근데 이런 약들은 이 염증의 불씨를 끄는 게 아니라 염증의 불씨를 가리기만 하는 겁니다. 그니까 약은 필요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염증 노화라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문제가 반복됩니다. 명심하셔야 될 것은 약은 불씨를 가리는 가림막일 뿐이다. 그래서 염증 노화의 불씨가 어느 장기에 닿느냐에 따라서 그 병의 이름이 결정되는 겁니다. 그래서 염증 노화의 불씨가 뇌에 닿으면 알츠하이머인 거고 관절에 닿으면 관절염이 있는 거고 근육에 닿으면 근감소증이 되는 되는 거고 혈관에 닿으면 동맥경화로 발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질환들이 다 다른 병인 거 같지만 뿌리는 단 하나 바로 염증 노화입니다. 이 질병이 생기면 다시 염증을 악화시키고 노화를 더 빠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임시방편에 머물지 말 것. 그래서 진통제, 카페인, 수면제 같은 단기적인 완화책은 불가피할 때는 쓰지만 당장의 편안함보다는 장기적인 흐름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게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생활 습관의 개입을 조기에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염증 노화가 천천히 진행되지만 폭발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44세와 60세 전후에 예방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 몸을 이해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정기적인 혈액 검사, 최성분 분석을 통해서 내 몸 상태를 객관적으로 추적해야 됩니다. 이 주관적인 느낌도 매우 중요하지만 수치로 확인하게 되면 작은 변화를 조기 발견할 수 있습니다. 건강 검진은 내 없는 병을 찾는 게 아니라 내가 어떤 트렌드로 변화하는지를 보고서 내 노화의 속도를 추적한다는 관점으로 활용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네 번째로는 여러 가지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관계되는 마음과 관계를 관리해서 이것도 염증 노화에 도움이 됩니다. 다섯 번째로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염증 노화는 증상을 덮는 게 아니라 조기에 발견해서 습관과 데이터와 관계를 통해서 다스리는 것이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 건강한 삶을 위한 장보기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가 마트나 시장의 장보러 갔을 때 어떻게 골라야 되냐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첫 번째 채소하고 해조류를 먼저 생각해 보는데요. 이제 브로콜리라든지 케일이라든지 시금치, 청경채, 당근, 파프리카, 토마토 뭐 이런 것들 그다음 버섯, 그다음에 미역, 다시마 이런 거 하면 되고요. 과일을 고를 때는 저당의 항산화 위주로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블루베리나 베리류, 딸기, 그다음에 이제 아보카도 뭐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고요. 단백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연어, 고등어, 정어리, 꽁치, 당뇨병이 그다음에 두부, 두유, 그다음에 달걀알 뭐 이런 것들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견과류나 씨앗류 중에서는 아몬드, 호두나 캐슈넛, 그다음에 치아씨, 아마씨, 해바라기씨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고요. 통곡물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귀리나 퀴노아, 현미, 뭐 고구마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향신료 같은 경우에는 강황, 생강, 마늘, 양파, 그다음에 로즈마리, 바질, 그다음 후추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고 발효 식품 같은 경우에는 김치장, 청국장, 케피어, 그다음에 독일 김치인 사워크라우트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일 같은 경우에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그리고 간장은 저염 버전, 그다음 발사믹, 식초, 레몬즙 이런 것들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 줄이거나 피해야 될 음식은 참고용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가당 음료, 탄산, 에너지 드링크. 그다음에 되도록이면 하얀 가루로 된 거 과자, 케이크 좀 줄이시고 그다음에 가공육, 햄, 소시지, 베이컨 줄이시고 그다음에 튀김 요리 중에서 재사용한 식용유를 이용한 튀김 요리, 그 트랜스 지방이라든지 마가린 이런 것들은 줄이거나 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장보기를 하실 때 장바구니의 절반은 화려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로 채우고 그다음에 단백질은 양질의 단백질을 레귤러하게 먹는 거. 규칙적으로 먹는 거. 그리고 견과류나 씨앗류 중에서 건강한 거를 간식으로 하는 거 그리고 하루에 한 주 정도 먹는 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공 식품 코너는 되도록이면 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신선 식품 위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소식, 지중해식, 간헐적 단식, 케톤식 어떤 게 좋은가요?
네 네. 요게 모두 염증 노화 역재, 염증 감소, 대사 개선과 연결이 되는데 이 일반인들한테 저희가 권장해 드릴 가이드는 기준이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효과가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지속 가능해야 되고요. 안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네 가지가 소식, 지중해식인데요. 이제 일단 각각에 대해서 살펴보면 소식은 아무래도 배불리 먹는 거에 비해서는 약간은 줄이거나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게 수명 연장 효과 있다는 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소식은 사실은 예전에 약간 그 어르신 분들 입장에서는 예전에도 배고프게 지냈는데 지금도 배고프게 먹으라 그러면 굉장히 지속하기 어려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건 좀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 내가 몸이 좀 비대하다면은 할 수 있지만 잘못하면은 근육량이 감소되거나 영양이 결핍될 수 있기 때문에 먹을 때 너무 배부르지만 않게 먹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인 엄격한 칼로리 제한은 제가 보기엔 권장하지 않고요.
다음에 지중해식이 가장 연구 근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심혈관이나 인지나 염증 노화 예방에 효과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데 이제 우리 전통 한식 중에서 약간은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요새 한식이 약간은 조금 설탕을 많이 넣는 조리법이 많기 때문에 설탕을 안 넣는다는 전제로 한다 그러면 한식과 지중해식을 잘 응용해서 먹는 게 굉장히 추천할 수 있는 그런 식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어서 뭐 흰살밥 먹고 잡곡밥 먹고 채소, 생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발효 식품, 견과류, 그다음에 식물성 기름 중에서 참기름이나 올리브유를 먹는다. 그럼 이거는 가장 우리가 일반인 사람들이 하기에는 가장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식사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이제 간헐적 단식인데요. 간헐적 단식의 장점은 일단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할 수 있고 그다음에 뭐 지방을 연소할 수 있고 장수 유전자 시르투인 같은 걸 활성할 수 있습니다. 근데 단점은 간헐적 단식이 아니라 간헐적 폭식이 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당뇨 환자라든지 위장 질환이 있거나 임산부들한테 이거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어 16시간에 8시간 이렇게 하거나 16시간 공복하고 8시간 식사 하는 거를 처음부터 하기 어렵다면 요일별로 하는 방법도 있고 16대 8이 어렵다면 12대 12를 일단 하시다가 조금씩 조금씩 하시는 거는 저는 추천드립니다. 이거는 잘못했다가는 중년 이후에 체중이 저하될 수 있고 근손실이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조심하면서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케톤식이라는 것은 뇌 대사를 포도당에서 케톤체로 바꾸는 건데요. 이거는 이제 뇌 질환, 정신 질환이 있거나 체중 감량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장기로 지속했다가는 영양의 불균형이 오거나 LDL 콜레스테롤이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일반인들한테 장기간 하라는 거를 저는 좋지는 않을 것 같고요. 특정 목적이 있을 때 의료인의 감독하에서 단기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 지중해식을 기본으로 해서 항염 항노화가 가장 큰 거 확실하기 때문에 여기에 소식을 조금 습관을 더하거나 아니면 간헐적 단식을 보조적으로 활용하면 되고요. 케톤식은 특수 상황에서 목적을 갖고 의료인의 감독하에 단기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봅니다. 제 생각인데 어 여러 가지 영양제라든지 이런 거보다는 어 마트에서 가장 그 너무 비싸지 않더라도 뭐 예를 들어서 연어나 이런 건 비쌀 수 있지만 뭐 꽁치나 이런 건 좀 괜찮잖아요. 그리고 뭐 채소 중에서도 뭐 아보카도 이런 거 굉장히 비쌀 수도 있죠. 네. 비싸지 않은 여러 가지 다양한 채소들 이런 거를 많이 먹는 건 좋다고 생각하고요. 과일값도 굉장히 비싸죠. 근데 과일을 우리가 이만큼 이만큼씩 먹으려고 하니까 비싼 거지. 어, 한 반쯤 아니면 1/3 정도 이렇게 먹으면 그렇게 뭐 부담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많이 먹으려고 하지 말고 그런 영양분들 중에서 어, 괜찮은 것들을 적절한 양만 택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좋은 식재료에다가 투자하는 것은 일종의 보험을 드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다른 데 쓰는 거 이런 것들을 줄이시고 그리고 식재료에 좀 투자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농부에게 돈을 쓰지 않으면 나중에 의사나 약값으로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 요런 말이 있거든요. 요 말의 뜻은 뭐냐면 지금 내가 건강해지겠다고 여러 가지 뭐 비싼 뭐 비타민이라든지 여러 가지 건강 기능 식품을 찾는 거보다는 마트에 가서 건강한 식재료를 사서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 그 어떤 건강을 위한 투자보다 가장 값진 투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 나에 대한 투자고 이거는 일종의 보험이다. 그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 구독자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 염증 노화 하면 아직도 많은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들도 생소하다고 느끼실 수가 있어요. 근데 2004년에 타임지 표지로 나온 것처럼 거기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조용한 살인자라고 돼 있습니다. 조용한 살인자 뭐냐? 암, 당뇨, 심혈관계 질환 이런 여러 가지 치매 이런 것들과 관련된 조용한 살인자의 뒤에는 만성 염증, 염증 노화가 있다는 것은 여러 미디어나 학술 단체, 메이저 학술 단체, 학술 잡지에서도 이제 점점 눈을 뜨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저는 네 단계로 하는 걸 추천드리는데 일단은 내가 왜 건강해야 되는지에 대한 목표 의식을 확실하게 세우시고요. 두 번째로는 내 몸의 데이터를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피 검사를 적어도 6개월에 한 번씩 필요한 걸 하시고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어 식단에 대한 점검을 해서 건강한 식단. 그리고 그다음에 네 번째로는 어 운동을 적절하게 하시죠. 그리고 혹시라도 이런 병이 안 생기면 다행인데 병이 생겼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관절염, 뭐 우울증, 뭐 이런 여러 질병들이 다 다른 게 아니라 뿌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를 보고서 그다음에 각각의 관리를 해야 된다. 염증 노화라는 뿌리를 우리가 총체적으로 관리해야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