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혹시 테슬라가 뭘 만드는 회사인지 아십니까?
아마 대부분 자동차 회사로 알고 계시죠? 근데 아닙니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고요?
17년 전 스티브 잡스가 작은 직사각형 기계를 들고 무대에 섰을 때 사람들은 의하해 했습니다. 그냥 전하기 전 뭐가 달라? 하지만 지금 애플의 시가 총액은 4,700 조원입니다. 스마트폰 하나가 택시 회사, 은행, TV까지 세상을 완전히 뒤흔들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조차 테슬라는 전기차 회사 아니야라고 말하지만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입니다.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만 바꾼게 아니듯 테슬라가 자동차 시장만 바꾸는게 아닙니다. 이미 전 세계의 엄청난 돈이 테슬라로 미친 듯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오늘이 영상에서 그 엄청난 비밀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왜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을 넘어 우리의 일상과 투자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밖에 없는지 그 핵심을 지금 확인하십시오. 끝까지 집중하십시오. 이 비밀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폰은 전기입니까? 겉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전화도 걸고 문자도 보내니까요. 하지만 실제로는요. 손안의 컴퓨터입니다. 카메라이고 지갑이고 게임기고 TV입니다. 변화 기능은 전체 기능의 10%도 안 됩니다.
테슬라도 똑같습니다. 테슬라 모델 3 한대 컴퓨터가 몇 개 들어 있는지 아십니까? 열개입니다. 반도체 집이 30개 넘게 들어갑니다. 현대차 아반떼는요. 컴퓨터 세 개, 칩, 세 배 차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닙니다. 뭘 하느냐가 중요하죠.
테슬라의 컴퓨터는 뭘 할까요? 운전을 배웁니다. 매일매일 데이터를 모읍니다. 전 세계 테슬라 차량이 하루에 모으는 주행 데이터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100만 km입니다. 이 데이터가 어디로 갈까요? 테슬라 본사 서버로 갑니다. 인공지능이 분석합니다. 그리고 다시 모든 차량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밤새 주차해 놓으면 아침에 차가 더 똑똑해져 있습니다. 마치 스마트폰 업데이트 하듯이요. 현대차는요? 벤츠는요? 토요타는요? 못합니다.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그들의 차는 기계입니다. 테슬라는 박히 달린 컴퓨터입니다. 이게 첫 번째 충격입니다.
서울 강남에 사는 55세 김사장이 있습니다. 작년에 테슬라 모델 Y를 샀습니다. 가격은 7천만 원. 비쌌지만 전기차니까 기름값 맡기려고 샀다고 합니다. 6개월 타 보니까 깨달았습니다. 이거 자동차가 아니에.
아침에 출근할 때 자동으로 에어컨이 켜줍니다. 김사장이 보통 7시 30분에 주근하거든요. 차가 학습했습니다. 주말에는 안 켜집니다. 김사장이 늦게 일어나니까요. 차가 압니다. 그 속도로 들어가면 차가 알아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앞차 따라가고 차선 유지하고 심지어 추월도 합니다. 김사장은 그냥 핸들만 잡고 있으면 됩니다. 처음에 무서웠습니다. 지금은요. 이거 없으면 못 하겠어요.
더 놀라운 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입니다. 작년 구매했을 때는 없던 기능이 지금은 있습니다. 자동 주차, 신호등 인식, 스마트 호추에. 차를 바꾸지 않았는데 기능이 늘어났습니다. 스마트폰처럼요. 김사장의 벤츠 타는 친구는 이해를 못 합니다. 차가 업데이트되더니 그게 무슨 소리야? 그게 바로 차입니다. 기계와 컴퓨터의 차입니다.
현대차는 차를 팔면 끝입니다. 고객과의 관계는 거기서 끝나죠. 좀비소 갈 때 빼고는 연락할 일이 없습니다. 테슬라는요. 차를 판계 시작입니다. 그때부터 데이터를 모읍니다. 운전 패턴, 배터리 사용량, 주행 거리, 선호하는 온도, 자주 가는 장소, 모든 걸 압니다. 이 데이터가 돈입니다. 구글이 검색 데이터로 돈 버는 것처럼 페이스북이 사용자 데이터로 돈 버는 것처럼 테슬라는 주행 데이터로 돈을 봅니다. 아직은 본격적으로 시작 안 했지만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완전 자율주행이 상형화되는 순간 테슬라 차량은 무인 택시가 됩니다. 김사정이 출근하고 나면 차는 놀지 않습니다. 우버처럼 손님을 태웁니다. 김사장 월급 500만 원인데 차가 한 달에 200만 원 벌어다 줍니다. 차가 자산이 되는 겁니다. 이게 테슬라의 진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테슬라가 몇 대나 굴러다니는지 아십니까? 500만대입니다. 이 차들이 전부 무인 택시가 되는 순간을 상상해 보십시오. 테슬라는 세계 최대 택시 회사가 됩니다. 우버보다 크고 리프트보다 큽니다. 운전 기사 월급 줄 필요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숨겨진 진실입니다.
테슬라는 자동차를 파는게 아니라 플랫폼을 깔고 있는 겁니다. 스마트폰이 앱스토어 플랫폼이 된 것처럼 테슬라는 모빌리티 플랫폼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두 번째 충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테슬라 하면 전기차를 떠올립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는 시작일 뿐입니다. 테슬라의 진짜 사업은 에너지입니다. 믿끼지 않으시죠? 숫자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2023년 테슬라 에너지 사업부 매출이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6조원입니다. 전년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이게 뭐냐고요? 배터리입니다. 태양광 패널입니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입니다. 테슬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배터리 회사입니다. 파나소닉보다 크고 LG보다 큽니다.
왜 배터리 회사가 중요할까요? 미래는 전기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계는 화석 연료로 돌아갑니다. 석유, 석탄, 천연 가스. 하루 소비량이 1천억 달러칩니다. 우리 돈 130조원. 매일료. 1년이면 47, 조원입니다. 창상이 가십니까? 이 돈이 전부 중동으로 러시아로 미국 석유 회사로 갑니다.
앞으로 20년 후를 상상해 보십시오. 모든 차가 전기차입니다. 모든 집이 태양광 패널을 달았습니다. 전기를 자기 집에서 만들고 배터리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씁니다. 맞는 전기는 팔 수도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 되면 석유는 필요 없습니다. 발전소도 필요 없습니다. 각자 집이 발전소가 되니까요. 이 시스템을 누가 만들고 있을까요? 테슬라입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60세 존슨 씨를 예로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집 지붕에 테슬라 솔라루프를 설치했습니다. 비용은 3천만 원 비쌌습니다. 하지만 전기세가 한 달에 30만 원 나오던게 지금은 제로입니다. 오히려 남는 전기를 전력 회사에 팔아서 한 달에 10만 원 받습니다. 집하에는 테슬라 파워월 배터리가 있습니다. 낮에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저장했다가 밤에 씁니다. 정전이 나도 문제 없습니다. 카밀은 버팁니다. 착고에는 테슬라 모델 3가 있습니다. 이 차도 집에서 만든 전기로 충전합니다.
존슨 씨는 더 이상 석유 회사에 돈을 주지 않습니다. 전력 회사에도 거의 안 줍니다. 자족합니다. 이게 바로 에너지 독립입니다. 지금 캘리포니아에서만 10만 가구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이 시스템을 패키지로 팝니다.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전기차 한 번에 설치하면 할인해 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이 모든게 연결도 있다는 겁니다. 테슬라 앱로 전부 제어합니다. 집 전지 사용량, 배터리 충전, 차 배터리 상태 전부 실시간으로 봅니다. 이게 바로 생패계입니다.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애플 워치를 연결한 것처럼 테슬라는 차, 집, 배터리, 태양광을 연결했습니다. 한번 테슬라 생태계에 들어오면 빠져나가기 어렵습니다. 너무 편하거든요.
전 세계 에너지 시장 규모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연간 8,조원입니다. 자동차 시장 규모는 3,조원입니다. 테슬라가 노리는 건 에너지 시장입니다. 자동차는 입구일 뿐입니다. 일루머스크가 한 말이 있습니다. 테슬라의 미션은 세계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다. 자동차 얘기가 없습니다. 에너지 얘기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에너지 회사입니다.
하지만 진짜 충격은 아직 안 세 번째 진실을 공개하겠습니다. 테슬라가 작년 발표한 제품이 있습니다. 옵티머스라는 이름의 휴먼노이드 로봇입니다. 사람처럼 걷고 물건을 짚고 계단을 오릅니다. 장난감 아니야?라고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틀렸습니다. 닐론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옵티머스가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자동차보다요? 맞습니다. 로봇이 더 큽니다. 왜 그럴까요?
계산해 보겠습니다. 전 세계 인구는 80억 명입니다. 이 중 일하는 인구는 35억 명입니다. 이들의 평균 임금을 한 달 200만 원이라고 치겠습니다. 1년이면 2,400만 원입니다. 35억 명을 곱하면요. 8경 4,000조원입니다. 이게 전 세계 인건비 시장입니다.
옵티머스 로봇 한대 가격이 얼마일까요? 일로모스크는 2천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 사람 1년치 월급입니다. 그런데 로봇은 10년을 씁니다. 24시간이랍니다. 임금 인상 요구도 안 하고 휴가도 안 가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사장 입장에서 개해 보십시오. 직원 한 명 월급 200만 원. 사대보험 포함하면 250만 원. 1년에 3천만 원입니다. 로봇은 2천만 원에 10년 씁니다. 1년에 200만 원입니다. 15분의입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로봇을 살 겁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 중국 심천의 한 전자 공장을 예로 들겠습니다. 작년까지 직원이 5,명이었습니다. 올해는 2,명입니다. 3,명이 잘렸습니다. 로봇이 대체했습니다. 그런데 생산량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로봇은 실수를 안 하거든요. 이 이 공장 사장이 쓴 로봇은 테슬라 옵티머스가 아닙니다. 중국 회사 제품입니다. 능은 테슬라의 절반입니다. 테슬라 로봇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더 많은 사람이 밀려할 겁니다.
일로머스크는 20, 30년까지 옵티머스를 100만대 생산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대에 2천만 원이면 20조원입니다. 2035년까지는 천만 대, 200조원입니다. 테슬라 자동차 매출이 연간 100조원인데 로봇이 두 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반전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로봇을 파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진짜 목적은 인공지능입니다. 옵티머스를 움직이는 건 AI입니다. 테슬라가 10년간 자율주행을 개발하면서 쌓은 기술입니다. 차가 스스로 운전하는 것과 로봇이 스스로 걷는 것 원리가 똑같습니다. 카메라로 보고 AI가 판단하고 움직입니다.
테슬라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주행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500만대 차량이 매일 데이터를 보냅니다. 이 이 데이터로 AI를 훈련시킵니다. 구글보다 데이터가 많습니다. 애플보다 많습니다. AI는 데이터가 많을수록 똑똑해집니다.
테슬라 AI는 이미 인간 운전보다 안전합니다. 통계가 증명합니다. 테슬라 오토파일러 사용 시 사고율은 100만 마일당 0.2건입니다. 인간 운전은 4.5건입니다. 5배차입니다. 이 AI가 로봇에 들어갑니다. 로봇도 데이터를 모읍니다. 100만대 로봇이 매일 학습하면 더 똑똑해집니다. 나중엔 뭐든지 합니다. 청소, 요리, 간병, 건설, 농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합니다.
테슬라는이 AI를 팔 겁니다. 구글이 검색 AI를 파는 것처럼 아마존이 클라우드를 파는 것처럼 테슬라는 로봇 AI를 팔 것입니다. 삼성이 공장했을 AI를 테슬라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현대 건설이 건설 로봇 AI를 테슬라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AI 시장 규모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2030년 전망치가 이경원입니다. 자동차 시장의 600배입니다. 테슬라가 노리는 건이 시장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데이터 플랫폼 회사이고 에너지 회사이고 AI 로봇 회사입니다. 자동차는 그냥 시작점입니다.
스마트폰을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폰이 나왔을 때 노키아 CO는 비웃었습니다. 전화기에 카메라 달고 음악 듣게 하면 뭐해? 사람들은 전화만 잘되면 돼. 노키아는 망했습니다. 지금 현대차, 토요타, 폭스바겐 CEO들이 똑같이 말합니다. 자동차는 달리기만 하면 돼. 소프트웨어가 뭐가 중요해? 10년 후를 보십시오. 누가 살아남을까요?
네트워크 효과를 아십니까? 사용자가 많을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현상입니다. 페이스북이 그렇습니다. 친구가 많이 쓸수록 내가 쓸 이유가 생깁니다. 카카오톡도 그렇습니다. 다들 카톡 쓰니까 나도 써야 합니다. 테슬라도 똑같습니다. 테슬라 차가 많을수록 충전소가 늘어납니다. 충전소가 많을수록 테슬라 사기 편합니다. 데이터가 많을수록 AI가 똑똑해집니다. AI가 똑똑할수록 자율주엔이 안전해집니다. 안전할수록 더 많은 사람이 삽니다. 선순환입니다. 한번 시작되면 멈출 수가 없습니다. 지금 테슬라는이 선순 안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요.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현대차가 전기차 아이오닉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차입니다. 정능도 괜찮고 디자인도 예쁩니다. 그런데 팔리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생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오닉을 사면 뭐가 있습니까? 차 하나입니다. 끝입니다. 테슬라를 사면요. 차 자율주행 업데이트, 슈퍼 차저 네트워크, 에너지 생태계, AI 서비스. 비디오가 안 됩니다.
현대차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하겠습니다. 현대차의 조직 구조를 보십시오. 엔진 팀, 변속기 팀, 차체 팀, 매장 팀 전부 따로따로입니다. 각자 부품을 만들어서 조립합니다. 이게 전통적 자동차 제조 방식입니다. 100년간 이렇게 해왔습니다.
테슬라는요. 소프트웨어 팀이 중심입니다.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를 돌리기 위한 도구입니다. 애플이 아이폰 만드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먼저, 하드웨어가 나중입니다. 현대차 엔지니어는 기대를 전공했습니다. 테슬러 엔지니어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언어가 다릅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미가 다릅니다.
현대차가 테슬라를 따라잡으려면 회사를 완전히 뜯어고 쳐야 합니다. 조직, 문화, 사람 전부요. 가능할까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는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고요? 기존 사업을 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대차는 지금도 내연 기관 차로 돈을 봅니다. 1년에 15조원 버는데 이걸 버릴 수 없습니다. 주주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기차와 내연 기관 차를 동시에 만듭니다. 이보저도 아닌 상태가 됩니다. 자원이 분산됩니다. 집중을 못 합니다.
테슬라는요. 100% 전기차입니다. 집중합니다. 속도가 다릅니다. 노키아가 망한 이유가 이겁니다. 피처폰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만들려다가 둘 다 망쳤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여기서 또 무서운 진실이 있습니다. 돈입니다. 테슬라 시가 총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천조원입니다. 현대차는 50조원입니다. 20배 차입니다. 판매 대수는요. 현대차가 더 많습니다. 밀리에 400만 대팝입니다. 테슬라는 180만 대입니다. 두 배 차입니다. 판매는 현대차가 두 배 많은데 가치는 테슬라가 20배 녹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투자자들이 봐 보일까요? 아닙니다. 미래를 보는 겁니다. 주식 시장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투자합니다. 10년 후 테슬라는 지금보다 열배 클 거라고 봅니다. 현대차는요. 비슷하거나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가치 차이가 20배입니다.
테슬라는이 돈으로 뭘 할까요? 연구 개발에 쏟아붙습니다. 작년 R&D 비용이 5조원입니다. 현대차는 3조원입니다. 연구 인력도 두 배 많습니다. 돈이 많으면 좋은 인재를 뽑습니다. 좋은 인재가 모이면 좋은 제품이 나옵니다. 좋은 제품이 나오면 더 많이 팔립니다. 더 팔리면 돈이 더 많이 모입니다. 선순환입니다.
현대차는요? 악순원입니다. 돈이 적으니 R&D 투자가 적습니다. 인재 확보가 어렵습니다. 제품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판매가 줄어듭니다. 돈이 더 줄어듭니다. 막 순환입니다. 이게 바로 플랫폼 비즈니스의 무서운 점입니다. 한번 격차가 벌어지면 따라잡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구글을 누가 이깁니까? 페이스북을 누가 이깁니까? 못 이깁니다. 네트워크 효과 때문입니다.
테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출발선이 다릅니다. 3년만 더 지나면 따라잡기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투자자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테슬라 주식을 사야 할까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지금 테슬라 주가는 비쌉니다. PER이 60배입니다. 현대차는 5배입니다. 12배의 차입니다. 하지만 20년 전 아마존을 떠올려 보십시오. 2000년대 초반 아마존 P은 100배였습니다. 너무 비싸. 거품이야. 다들 그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은요 300배 올랐습니다. 100만 원 투자했으면 3억이 됐습니다.
테슬라가 아마존처럼 될까요? 보장은 못 합니다. 하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마 저는 유통 시장을 먹었습니다. 시장 규모가 5,000조원입니다. 테슬라는 자동차 에너지 AI 시장을 노립니다. 합치면 3경원입니다.
물론 리스크도 있습니다. 일로머스크가 트위터 인수하면서 구설에 올랐습니다. 정치적 논란도 있습니다. 생산 차재도 종종 생깁니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본질을 보십시오. 테슬라의 기술력, 베이터, 생태계 이건 변하지 않습니다. 장기 변동성은 있어도 장기 트렌드는 명확합니다.
직장인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월급의 10%를 테슬라 주식에 투자하는 겁니다. 매달 50만 원씩 10년간 투자합니다. 6천만 원입니다. 주가가 평균 20% 오른다고 가정하면 10년 후 3억이 됩니다. 물론 보장은 못 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면 6천만 원입니다. 투자하면 3억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소비자 관점도 보겠습니다. 테슬라 차를 사야 할까요? 가격을 보십시오. 워데 3 기본형이 5,500만 원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은 5천만 원입니다. 500만 원 차입니다. 그런데 받는 가치는 비교가 안 됩니다. 테슬라는 사면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5년 후에도 최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요. 5년 후면 구형이 됩니다. 중고 가격도 폭락합니다. 테슬라 중고차는 가격이 잘 안 떨어집니다. 왜냐면 소프트웨어는 낡지 않기 때문입니다. 10년 전 아이폰도 업데이트 하면 쓸 만합니다. 10년 전 현대차는요 고물입니다.
게다가 유지비를 보십시오. 전기차는 엔진 오일 교환이 없습니다. 브레이크 패드 교체도 적습니다. 정비 비용이 내연 기관 차에 1입니다. 10년 타면 2천만 원 저략됩니다. 충전 비용도 쌌습니다. 기름값 한 달 20만 원이면 전기는 5만 원입니다. 1입니다. 1년이면 180만 원 절약, 10년이면 1,800만 원입니다. 합치면 3,800만 원 절약입니다. 구매 가격 500만 원 더 비싸지만 10년 쓰면 3,300만 원 아낍니다. 더 싼 겁니다.
성능은 어떨까요? 테슬라 모델 3는 제로기 3.1초입니다. 슈퍼카 수준입니다. 현대 아이오닉은 7.4초입니다. 4초입니다. 두 배 차입니다. 자유주행은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테슬라는 고속도로에서 거의 완벽합니다. 현대차는 아직 보조 수준입니다. 종합하면 테슬라가 압도적으로 낮습니다. 가격은 비슷한데 가치는 몇 배 높습니다. 합리적 선택은 명확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 눈입니다. 2007년 아이폰 나왔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화기에 60만 원 미쳤어라고 했습니다. 그때 아이폰 산 사람들은 남들보다 10년 앞서 살았습니다. 스마트폰 혁명을 먼저 경험했습니다. 지금 테슬라가 그렇습니다. 자율주행, AI, 에너지 독립. 이게 미래입니다. 10년 후면 다들 이렇게 살 겁니다. 지금 테슬라 사는 사람은 그 미래를 먼저 사는 겁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테슬라를 살 필요는 없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안 되면 무리할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이 흐름은 이해해야 합니다.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테슬라는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꾸는 플랫폼입니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 것처럼 테슬라도 세상을 바꿀 겁니다.
이미 시작됐습니다.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지금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CEO가 작년에 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 회사가 돼야 한다. 안 그러면 살아남을 수 없다. 위기감을 느낀 겁니다. 토요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전기차 사업부를 분리했습니다. 30조원 투자하겠다고 했습니다. 늦었지만 바뀌려고 합니다.
현대차는요 아직 갈팡질팡합니다. 전기차 만들기는 하는데 확신이 없어 보입니다. 내연 기관도 붙잡고 있고 수소차도 하고 전기차도 하고 한 박자를 다 추고 있습니다. 위험합니다. 집중하지 못하면 3개 다 망칩니다. 노키아가 그랬습니다. 티처폰도 하고 스마트폰도 하고 태블릿도 하다가 다 망했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슬라는 제2의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 것처럼 테슬라도 세상을 바꿀 겁니다. 자동차, 에머지, AI, 로봇 모든 것을 바꿉니다. 2007년 아이폰을 무시한 사람들은 10년간 혁명을 놓쳤습니다. 2024년 테슬라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겁니다.
투자자는이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장기 투자 관점에서 테슬라를 보십시오. 안기 등락에 흔들리지 말고 10년 후를 보십시오. 소비자는 합리적으로 판단하십시오. 가격만 보지 말고 가치를 보십시오. 지금 당장의 비용이 아니라 10년간의 총 비용을 계산하십시오.
직장인은 미래를 준비하십시오. 자동차 산업이 무너지면 연설 붕괴가 일어납니다. 철강, 부품, 정비, 수백만 개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대비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건 이겁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세상은 바뀝니다. 거부에도 바뀝니다. 그렇다면 먼저 받아들이고 먼저 준비하는게 낫습니다.
2007년 스티브 잡스가 무대에 섰을 때 세상은 비웃었습니다. 17년이 지난 지금 스마트폰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2020년 일론머스크가 사이버트럭을 공개했을 때 세상은 비웃었습니다. 10년후를 상상해 보십시오. 자율주행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혁면은 조용히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를 때 시작됩니다. 눈치 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테슬라 혁면이 시작됐습니다. 준비된 사람만 기회를 잡습니다. 놓친 사람은 후회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되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전진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있습니까?
오늘이 영상을 본 것을 계기로 삼으십시오. 미래를 준비하십시오. 테슬라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변화의 방향을 이해하는 겁니다. 전기차, 자율주행, AI, 에너지 독립. 이게 미래입니다. 이 미래에 올라타십시오. 구경만 하지 마십시오. 참여하십시오. 투자하든 소비하든 공부하든 뭐든 하십시오. 가만히 있으면 도태됩니다. 제의 IMF가 왔을 때 준비한 사람은 기회로 삼았습니다. 준비 못한 사람은 무너졌습니다. 제의 스마트폰 혁명이 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 제3의 혁명이 오고 있습니다. 준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슬라를 맨신하지는 마십시오. 테슬라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리스크도 있고 한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향은 맞습니다. 트렌드는 명확합니다. 똑똑한 투자자는 트렌드를 타지만 리스크는 관리합니다. 분산 투자하십시오. 테슬라의 전 재산을 걸지는 마십시오. 하지만 무시하지도 마십시오. 균형을 잡으십시오.
세상은 빠르게 변합니다. 따라가기. 복잡입니다. 하지만 포기하면 안 됩니다. 조금씩이라도 배우고 이해하고 준비하십시오. 그게 살아남는 방법입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들기를 바랍니다. 테슬라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것, 제2의 스마트폰이라는 것 이해하셨기를 바랍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깨닫게 될 겁니다. 그때 오늘이 영상 기억하십시오. 아, 그때 그 얘기가 맞았구나.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준비하는 자만 기회를 잡습니다. 지금이 순간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만드는 겁니다. 테슬라가 만들어 주는게 아닙니다. 세상이 바뀌는 건 맞지만 당신 인생은 당신을 바꾸는 겁니다. 행동하십시오. 오늘부터 달라지십시오. 10년 후 당신은 오늘의 선택에 감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