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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돈 쓰지 마세요' 상위 0 1%만 아는 챗GPT만으로 영어 마스터하는 방법 (조이스박 선생님 3부)

데일리어썸 DAILY AWESOME17:43

Transcription

프랑프트를 내가 못 쓰겠다라고 하면요. 뭘 하시면 되냐면 채치비T의 스터디 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그 공부하기 기능을 켜신 다음에 요거를 영어를 연습하고 싶은데 최고의 프라포트를 네가 써 줘. 그런 다음에 그거를 가지고 다시 먹여서 결과물을 받으시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이스박입니다. 30년차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오이스터 영어 교육법t 영어 공부법 저자이기도 하고요. 계속해서 영어 교육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모바일 같은 경우에 이렇게 들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모르는 무언가를 물어보기에는 정말 좋더라고요. 또는 간단한 통역기 같은 걸로 사용하기에도 굉장히 편리해서 저도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모바일로 만약에 영어 회화 연습을 한다라고 할 때에는 속도 조절이 안 돼요. 또 하나는 채피티는 아직 인간과 인간이 대화를 나눌 때 턴테이킹 순서를 주고 가는 이걸 못 하거든요. 그래서 내 말이 안 끝났는데 내가 조금 생각하느라고음 이러기 시작하면은 그냥 말을 하기 시작을 해서 모바일로 하실 때는 요걸 감안하고 사용을 하셔야 되고요.

데스크탑 이제 채치T로 넘어가면 속도를 조절하실 수가 있습니다. 채치T 안에 들어가셔서 메시지창 위에 바퀴 모양을 누르시면 보이스 웨이브라고 하는 구글 확장 앱을 깔라고 그래요. 그걸 깔면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속도를 70에서 80 정도로 줄이시면 좀 천천히 말해요. 또 뭐가 있냐면 트리거 기능이 있어요. 원래 트리거가 이제 방화세를 당기다라고 한 뜻이잖아요. 자동 트리거 기능을 해지하시고 아래에 매뉴얼로 트리거를 지정을 할 수가 있어요. 매뉴얼 트리거 워드가 디폴트로 들어가 있는 거는 s message now라고 하는 말이에요. 즉 유저가 한 말을 지금 넣으면 자동으로 말이 나오게끔 되어 있어서 이거를 원하는 단어로 바꾸세요. 이어트로 제가 지정을 했잖아요. 그래 놓고 스피킹 모드 중에 두 개가 생깁니다. 위에 있는 거는 보이스 웨이브 모드이고 아래 있는 거는 모바일과 똑같은 스피킹 모드가 돼요. 위에 있는 보이스 웨이브 모드로 들어가셔 가지고 말을 하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요. 제가 말을 할 것 다 하고 여튼이 말을 안 하면 대답을 안 합니다. 초보인 분들도 안심하고 영어로 대화를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요런 장치들을 마련을 해 보시면 채비티와 스피킹 연습을 해 볼 만 하실 거예요.

체피pt가 정확한 정보를 주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 나오는 문장들은 빅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거라서 실제로 사용하는 문장들이 나오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정보의 정확성 이게 필요하시다 하면은 채치T는 반드시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채치비T도 내가 어떻게 조련하고 훈련하냐에 따라서이 반응도가 달라지거든요. 왜냐하면 지금은 내가는 모든 정보들을 피드에 저장해서 가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그런 실험들을 한 적이 있대요. AI들한테 번역을 시키고 어떻게 하면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번역을 하는가 뭐 요런 것들을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좀 어색한 지점들이 있는데 그 실험에 참가한 번역가 중에 한 분 있잖아요. 그분의 컴퓨터에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번역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라고 물어봤더니 이분은 2년에 걸쳐서 자기 채치피티를 번역에 최적화된 상태로 조련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 채비티한테 물어보는 거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영어 채치피pt를 안 써 본 분들이 묻는 거하고 답이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서 채비 자체가 틀리다 맞다를 떠나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조련을 해 나가느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피킹 같은 경우에는 발음에 대한 피드백까지 다 주긴 하거든요. 그리고 내가 맞는 발음을 할 때까지 반복을 해 줘라고 프랑프트를 넣어 주면은 제 발음이 괜찮아질 때까지 연습을 시켜 줍니다. 리스닝 같은 경우에는 음원이 채피pt는 다운로드가 안 되기 때문에 사실 음원을 만들고 싶다라고 할 때는 다른 곳으로 가서 만들어야 하는 그런 단점이 있긴 합니다. 저는 채비티한테는 뭐 노래 가사를 써 줘 이런 걸 한 다음에 음원을 다른데 가서 만들어서 입힌 다음에 동영상을 편집해서 그거를 보거든요. 요새는 너무나도 AI가 많기 때문에 하나의 AI만 쓰지 않습니다. 재미나이, 그롭, 퍼플렉시티, 채찍비티 이거 다 씁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거네 개다 구독하시려면 너무 힘드니깐요.이 중에서 본인의 목적에 따라서 맞는 것을 골라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요새는 구글 그 나노 바나나 있잖아요. 그걸로 남녀가 대발을 하는데 어떤 장면을 넣어 줘라고 하면 말풍선해 가지고 이렇게 딱 넣어 주는 것까지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요걸로 요걸 만든 다음에 또다시 이걸 가지고 동영상으로 바꿔 줘라고 하면은 그 말을 이제 목소리까지 넣어 가지고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 주잖아요. 그럼 요렇게 컨텐츠를 만들어서 공유도 하고 올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들어 보세요도 하고 그냥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정말 그게 나한테 깊이 학습이 되는 거잖아요. 그 과정 자체가 재밌어서 하는 거 같습니다.

검색을 할 때에는 퍼플렉시티가 가장 좋습니다. 퍼플렉시티가 돌아가는 알고리즘이 달라요. 검색 기반이고 최지피pt는 생성 기반이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정확한 정보를 찾아야 한다라고 할 때에는 퍼플렉시티로 가서 찾고요. 재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나노바나. 그리고 이제 제나이 같은 경우는 가장 큰 장점이 뭐냐면 재미나이 하나를 구독을 하는게 아니라 구글 AI 프로라고 하는 플랜에 들어가면 그 안에 재미나이와 노트북 LM과 베어 3라고 동영상 돌아가는 것까지 플로까지이 안에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걸 세트로 다 사용할 수 있게 돼요. 그리고 재미나이 안에 딱 들어가면 Gmail과 연동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하고도 연동을 해서 뭐가 가능하냐면 만약에 내가 답장을 받았어요. 그러면은 퍼오지 않아도 돼요. 내 GL에서 뭐모가 보낸 이메일 또는 어떤 제목을 가진 이메일에 대한 답장을요 메시지를 넣어서 써 줘라고 하면은 그냥 써 줍니다. 여러분들 재미난 아이는이 구글 전체하고 다 연동이 되기 때문에 이게 되게 재밌고요. 그리고 이제 노트북 LM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시는데 이건 주로 이제 직장인들이나 이제 그런 분들이 사용하기 되게 좋은게 어려운 문서 같은 거 넣고 이거 팟캐스트로 바꿔 줘라고 한 다음에 그걸 가지고 운전하시면서 듣는 거예요. 요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 노트북 LM 굉장히 좋은데 노트북 LM은 스피드가 조절이 안 돼요. 그래서 이거는 한국어를 하시거나 영어가 웬만큼 되는 분들이 사용을 하면 너무나 요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겠죠. 요런 장점이 재미나겐 있고요. 그 같은 경우에는 새롭게 동영상 기능이 강화가 되면서 어, 이거 재밌네 하면서 이제 영어를 하는 장면들을 그록을 가지고 만들면 또 요새 재밌어서 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제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뭐가 중요하냐면 나의 레벨을 아는 거. 내 레벨에 맞춰서 영어 해발을 하건 리딩을 하건 거기에 맞춰서 그 인풋을 만들어 달라고 해야 돼요. 그리고 만약에 리딩을 한다 그러면 이제 지문 난이도라고 하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문 난이도에 맞춰서 바꿔 주는 거. 그리고 프럼프트를 다듬을 때 아예 과정들을 1번, 2번, 3번 해 가지고 결과물을 뽑아 줘. 요렇게 하시는게 좋고요. 프랑프트를 내가 못 쓰겠다라고 하면요. 아예 뭘 하시면 되냐면 채치비T의 기능 중에 스터디 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공부하기가 있습니다. 그 공부하기 기능을 켜신 다음에 내가이 개념을 이제 학습을 하려고 하거나 요거를 영어를 연습하고 싶은데 최고의 프람포트를 네가 써 줘. 채피티한테 프람프트를 써 달라고 하세요. 그런 다음에 그거를 가지고 다시 먹여서 결과물을 받으시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하는 말이 공통 유럽 기준에 어느 정도의 레벨인지 알려 줘라고 해도 되고요. 요거는 좀 불확실할 수 있으니까 채pt 안에 들어가면요. 그 GPTS라고 이제 GPT들이 존재하잖아요. GPT 중에 AI 잉글시 레벨 테스트라고 하는 GPT가 있어요. 그거를 켜 놓고 그 안에 들어가서 영어로 얘기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레벨 측정을 해 줍니다. 그렇게 해서 본인의 레벨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려고 프럼프트를 주시는게 좋습니다.

어린이는 직접 프롬포트를 넣는 거를 하면 안 되고요. 왜냐면 만 13세까지는 이제 호치피트 연령 제한에 걸립니다. 그래서 크럼프트는 어른이 부모가 넣어 줘야 하고 만약에 채찍비T로 아이와 이제 영업 회화 연습을 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 크럼프트를 어른이 넣고 설정을 다 해 놓은 다음에 아이를 데려와서 안치고요 피드가 끝나면 아이는 떠나야 합니다. 요렇게만 이용을 해야지만 안전하게 하실은 AI을 사용할 수 있고요. 14대가 되면은 채집트 이용이 가능하잖아요. 그럴 경우에 이제요 초보자하고 성인 초보 학습자들이 존재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자기 레벨을 정확하게 넣어 가지고 여기에 맞는 프롬프트를 넣어서 이제 결과물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영어 단어장을 만들어 주는 프럼프트라든가 아니면 영어 독해 지문 같은 거 있잖아요. 저는 이런 거 되게 재밌더라고요. 영어 독해 지문이 여기 하나가 있어요. 그러면 중고동학생들은 교과서 지문요. 선행 학습을 하기 때문에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고 사실 이러잖아요. 그럼 영어 지문을 넣어요. 그런 다음에 뭘 하면 재밌냐면 거기 지문에 나오는 등장 인물 중에서 하나를 딱 집은 다음에 이 등장 인물의 시점에서 이 이야기를 다시 써죠. 같은 랭귀지 레벨로. 이러면은 새롭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잖아요. 이렇게 읽는다거나 아니면은 그냥 에세이예요. 그럼 요거를 이날 밤에요 주인공 하나가 쓴 일기 내용으로 바꿔 줘. 이렇게 하면은 이미 어휘후는 다 알고 있는데 새롭게 읽을 거리가 생기잖아요. 리딩에 이용을 한다라고 하면 저는 리딩 지문을 넣고 같은 랭귀지 레벨로 시점 바꾸기, 포인터뷰를 바꾸기 아니면 장르를 바꾸기 이거를 해서 리딩 지문을 가공에서 읽고 가궁에서 읽고 하면은 굉장히 리딩을 반복하되 재밌게 읽을 수 있거든요.요 방법 굉장히 권합니다.

초보들은 요렇게 한번 해 보시면 좋아요. 프럼프트보다도요. 기출 문제를 넣고 뽑으면 그게 가장 근접하게 나옵니다. 그거를 실제로 만들려면 엄청 어렵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어렵게 가지 않을 거고요. 기출 문제를 창고 파일로 넣은 다음에 몇 번부터 몇 번까지 왜냐하면 이게 너무 길면 끊기니까 끊어서 1번부터 5번까지 비슷한 같은 수준으로 모의고사 문제를 만들어 줘라고 하면은 축 뽑아 줍니다. 그렇게 해서 풀어보기를 하시면 좋고요. 아니면 내가 푼 문제를 찍어 갖고 올린 다음에 내가 틀린 문제들 있잖아요. 그거를 모아주고 이것만 모의고사 문제로 만들어 주고 내가 주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을 틀리는지 네가 유형별로 정리를 해 줘.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되겠죠.

구글 재미나이 같은 경우 연동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사실 최지T도 몇 달 전부터는 연동이 됩니다. 그래서 Gmail, 구글 드라이브 딱이어서 연결해서 사용을 하실 수가 있 있고요. 다만 보완이 중요한 회사에서는 요거 사용하시면 안 되겠죠. 물론도 플랜이 플러스가 있고 팀즈가 있잖아요. 팀스 같은 경우에는 그 안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들이 오픈 AI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개인들이 사용하는 플랜은 내가 넣는 모든 정보들이 오픈 AI로 가고 있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서 신경을 쓰실 거면 사실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 구글 드라이브나 다른 곳과도 연결하실 수가 있어요. 커넥터라고 하는 기능이 있어서 그거를 연동을 해서 사용을 하시는게 가장 좋고요.

또 한 가지는 나만의 전용 GPT를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업무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이게 사무용 AI를 강의하시는 분들, 연구하시는 분들이 따로 있잖아요. 그쪽을 이렇게 들여다 보면 무슨 얘기 하시냐면 내가 매일매일 뭐 엑셀 작업을 해야 돼요. 그럼 엑셀 작업 자동화가 필요하잖아요. 그럼 내가 나의 전용 GPT를 만들 수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학원에서 아이들 성적 관리 또는 부모님들에게 보내는 발달 보고서 뭐 이런 것들을 보내야 되잖아요. 그리고 전용 GPT를 만들어서 아이들 자료를 넣고 돌려 가지고 자동으로 아이 이름만 넣으면은 보고서가 생성이 되게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사용하시면 되게 좋고요. 재미나이 같은 경우에는 인포그래픽스 기능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아예 그 안에다가 발달 보고서를 그래프를 그려 가지고 뽑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사용하시면 되게 재밌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프레젠테이션 같은 거 할 때 있잖아요. 프레젠테이션을 내가 영어를 해야 된다 그러면요. 프레젠테이션을 자료를 다 넣어 놓고 매 슬라이드마다 내가 어떤 식으로 코멘트를 하면 좋은지 밑에 적어 줘. 요것도 가능하고요. 저는 제가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마다 가장 힘든게 뭐였냐면 아이스브레이킹이 그렇게 힘들더라고요. 정보는 전달할 수 있는데 얼음을 못 깨겠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해 봤어요. 세 슬라이드마다 아이스브레이커를 하나씩 만들어서 넣어 줘. 영어로. 그리고 또 한국인들이 잘 못하는게 뭐냐면 트랜디션 워드를 잘 못해요. 예를 들면이 슬라이드에서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갈 때 자 이제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보시죠. 뭐 이런게 트랜디션 모드거든요. 그러면 트랜디션 모드도 같이 넣어 줘. 이런 식으로 해서 프롬프트에다가이 슬라이드를 발표하면서 어떻게 할지 스크립트를 써 줘. 스크립트만 중요한게 아니라 뭐가 필요하다고요? 아이스브레이커와 트랜디션 모드를 적절히 배치해서 넣어 줘라고 한다면 좀 더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잘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부인 잡죠? 한번 해봤는데 어 되게 어려웠어요. 일단 저는 뭐가 어려웠냐면 업계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까 [웃음]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아는 업계가 저는 이제 퍼블리케이션 쪽밖에 별로 없는데 네가 이전에 만들었던 책에 대해서 한번 어떻게 마케팅을 했는지 캠페인 이름이 뭔지 마케팅 이름이 뭔지 무슨 전략을 구사했는지 지금부터 설명을 해 봐라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그거 다 제가 실제로 해 본 일이 아니니까 만들어서 얘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저 아벤차별를 하시는 분들은 이거 되게 유용하실 거예요. 굉장히 구체적으로 붙습니다. 다만 너무 힘드시면 언어 레벨을 조금 낮추세요. 언어 레벨을 조정하지 않으면 그 공통 유럽 기준에 C1으로 사실 물어보거든요. 근데 B2 정도로 낮춰 가지고 좌 인터뷰를 해 줘라고 한 다음에 그렇게 연습을 하시면서 계속 연습을 하시면서 시원까지 올라가게 도와줘라고 해서 장기 플랜을 짜서 계속 연습을 하시면 되게 좋아질 것 같고요.

내 발음에 대한 피드백 또는 뭐가 필요하냐면 발음만 중요한게 아니죠. 사랑과 사랑에 이렇게 대화를 할 때에는 메시지를 부드럽게 전달하기 위해서 들어가야 하는 쿠셔너들이 필요하잖아요. 요런 팁들도 좀 같이 넣어 주고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이거는 전문 용어를 사용을 하면 사실은 화용론이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프라그마틱스라고 합니다. 영비콘 프라그마틱스에 근거해서 영어 자체가 아니라 내가 의사 전달을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어떤 말을 끼어 넣으면 좋을지 조언을 했죠. 이렇게 하면은 영어 실력이 탁들진 않지만 간단한 말들을 이렇게 집어 넣을 수가 있잖아요. 그거 되게 중요하거든요. 의외로요. 그래서 요거를 채지피디한테 부탁을 하셔서 언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플러스 아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커뮤니케이션을 원만하게 할 수 있는 쿠션들을 같이 넣어 줘. 프라그메틱스에 기반한 표현들을 넣어 줘라고 하면 연습을 좀 더 잘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 패키지를 하나로 제시하는 AI들이 존재하죠. 예를 들면 뭐 젠스팟 같은 거에 가시면 그 안에 채찍도 쓸 수 있고 다른 것들도 묶여서 이렇게 패키지로 쓸 수 있는 AI들이 존재하거든요. 그리고 환사 기간들도 있더라고요. 그런 거 이용하셔서 사용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런 거를 사용을 하시면 나의 전용 GPT를 만든다거나 이런 거는 못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제 무료로 쓰셔야겠다라고 한다면네 젠스퍼 같은 거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채비티만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동영상, 음원 같은 거 이렇게 AI들이 여러 개가 패키지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그것도 프로모션 젠스파이 되게 자주 해요. 그리고 학생들한테는 학생용 무슨 프로모션 기관이 또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이용하시면 아니면 뭐 그런 거 있습니다. 뭐 우리나라 통신사에 끼워 가지고 무료 이용권 뭐 이런 거 나오거든요. 그런 걸 찾으셔갖고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AI를 이제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느끼는 건 뭐냐면요. 저는 제가 영어를 전공했기 때문에 영어와 관련해서 프랑포트를 쓰고 또 결과물이 나왔을 때 검증을 하는 걸 직접 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되게 잘 쓸 수가 있습니다. 이게 AI의 딜레마인 거 같아요. 얼마 전에 제가 스노 AI를 이용을 해서 영어 노래 만드는 법을 강의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떤 분이 결과물을 보내 오셨는데 너무 놀랬어. 노래의 퀄리티가 너무 좋은 거예요. 심지어는 미국에 음원 등록을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 정도로 퀄리티가 좋습니다. 근데 저는 그런 노래를 못 만들거든요. 왜냐하면 프롬프트 안에다가 음악 스타일 지정하고 누구 가수 스타일로 무슨 비트를 섞어서 그렇게 세세하게 프롬프를 이분을 쓰신 거예요. 근데 저는 음악 스타일 잘 모릅니다. 뭐 가수 누구 스타일로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냥 AI가 만들어 준 대로만 아주고 퀄리티의 음악을 못 만들었던 거예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본인이 전문적으로 지식을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II를 사용을 하면은 정말로 잘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들은 어떻게 보면은 결과물을 검증하 능력이 없는 사람에 사용을 하면 굉장히 힘들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AI 가이드라인이나 AI 윤리 쪽을 열심히 보시고 사용을 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데 근데 이미 어느 정도 한 분야에 대해서 뭔가가 있는 사람들은 AI를 사용을 하면 날개를다는 걸 느끼실 수가 있을 거예요.